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8.05 22:14

안산시걷기협회와 (사)안산시관광협의회 업무협약식

안산시걷기협회와 (사)안산시관광협의회 업무협약식

 

 

8월 1일, 안산시걷기협회와 사단법인 안산시관광협의회는 안산중앙동 소재 한국호텔관광대학 회의실에서 협약식을 갖고 두 단체가 안산시의 해양관광인프라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안산시걷기협회 권수진 회장은 이자리에서 "안산시의 관광발전을 위한 협약식을 통하여 상호 적극적인 협력으로 대부해솔길을 안신시의 명품걷기길로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성수재부회장을 비롯한 안산시걷기협회 임원단과 안산시관광협의회는 제3회째를 맞이하는 안산 대부도의 대부해솔길걷기축제를 수도권의 명품걷기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통하여

 


 

관광객 유치, 시민들의 참여유도, 홍보를 위한 협력, 걷기축제의 명품화 사업등을 지속적으로 논의하여 해마다 개최되는 전국대부해솔길 걷기축제를 안산시를 대표하는 행양관광분야의 상징적인 축제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안산시관광협의회 육광심 회장은 이자리에서 제3회를 맞이하는 안산대부해솔길 걷기축제 행사의 중요성과 의미를 설명하며 안산시민 모두가 하나되어 안산의 해양관광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하고 걷기축제의 전반적인 운영과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마케팅 협력으로 대부해솔길 축제가 안산시 걷기협회의 대표적인 대외적 상품으로 회원들이 자긍심을 불러일으킬수 있도록 자리매김 해 나가기를 주문했다.

 

사단법인 안산시관광협의회는 걷기축제, 관광음식명소개발, 안내소운영, 가이드양성, 문화 해양레저, 시티투어, 관광기념품 개발, 대외축제 참가, 관광업계 홍보마케팅, 언론미디어 홍보 등 수도권 최대의 관광지인 대부도를 해양관광의 중심지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투자유치 사업과 관광분야의 창업생태계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을 위한 정책개발과 예산확보를 위한 사업을 활성화 해나갈 방침으로 알려졌다.

 

또한 오는 9월 복원하는 안산시 화랑유원지에서 개최되는 단원김홍도축제의 지속발전을 위하여 문화체육.관광부야 경기도, 안산시 및 유관기관 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대한민국 해양관광분야 3년 연속 대상에 오른 안산시는 정부로부터 다양한 시범사업과 해양관광도시만들기 및 문화관광 컨텐츠 개발을 위한 예산지원으로 3년 이내에 도심권과 해양권의 관광인프라 개발과 소프트웨어 개발, 운영, 인적 네트워크등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육지, 해양, 호수, 생태분야의 지형적 잇점을 적극 활용한 국민생활 관광지로서의 면모를 갖춰 나갈 계획이다.

 

 

이광수 기자/시사논단  gscit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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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걷기협회와 (사)안산시관광협의회 업무협약식
[이광수의 시사논단] '강진여고생'사건, 추리소설은 팩트를 절대 먼저 꺼내지 않는다.

 

늘 팩트는 다른곳에 있다. 추리소설은 팩트를 절대 먼저 꺼내지 않는다. 그 팩트의 원인은 사실. 범인이 아닌 것이다. 한국인 언론사들은 논리성이 지극히 단순하다.

 

"여고생소녀"로 대중과 남성들의 심리학적 의 관심을 촉발시켜 자신들의 고수익 광고사업에 철저히 악용하려 했던 교활한 범죄활성화 DNA인자를 가진 한국인 언론들은 정작 이 사건이 추리소설속으로 엃혀들자. 마치 아메바의 뇌처럼 무의미한 경찰의 보도자료만을 전달하고 있다.

 

그들은 이미 청순가련형의 여성의 순결성을 지닌 여고생에서 "무참하게 죽은 썩은사망자시신"으로 대중의 관심점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시신에 대한 최소한의 윤리조차 유라한채 적나라한 시신운구의 모습까지 보도한 한국언론은 정작 일반 대중들조차 상식적으로 추론하는 범죄적 배경인 국민의 알권리에 대한 의궂심만 증폭시켜. 정작 독자들이 갈구하는 언론적 저널리즘의 본질을 훼손하고 있는 것이다.

 

왜 아무 죄도 없는 어린애를 그렇게 철저하게 준비해서 잔인하게 죽여야만 했을까..?

 

그 원한은 어디로부터 온 것일까..?


해답은 누가 원인일까에 있다.

 

이광수 정치부기자/시사논단  gscit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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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여고생은 아빠 친구가 죽였다..'
치밀한 계획범죄'(종합2보)
http://v.media.daum.net/v/20180706141913712?f=m&rcmd=rn

 

 

 

 

[이광수의 시사논단] '강진여고생'사건, 추리소설은 팩트를 절대 먼저 꺼내지 않는다.
[긴급] 이광수의 시사논단, 공천 이후에 갑자기 나타난 캠프의 이상한 동태누깔들.

 

 

본 직언 분명히 시장님에게 직접 구두로 전달해주시요 !.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고

 

1.  가족들 전면에 나서지 말것 (아들이 이미 약속했음)


2. 공천 이후의 (유능인 이외 무능력 기회주의자 간신들은) 영입하지 말것 안산 망침.

공천 이전의 몸숨걸고 헌신하신 수백여분, 숭고순수한 핵심 참모님들 다 겸손히 인정하고 감사드릴 것

 

엉뚱한 간신배들 내세워 작업하며 민선7기 초를 취임식도 하기전에 개판쑥밭으로 스스로 만들지 말라고

 

지금 바로 말하시고 글 올리시요! 난 시장님과 통화도 한건 안했으며 그의 번호조차도 모릅니다. 그에게 굽신거릴 일도 관심도 없고

 

당장 정의롭지 못한 짓들 다 중단하고 투명한 캠프핵심 책임자들과 공개토론을 통해서 추진하라고! 어서!

 

취임전 수십만명의 안산시민 대중들에게 이미지 망가지며 임기초부터 마구 퍼지기 전에

 

우리의 무변본성은 진정성 있는 시민의 정의혁명적 전사요 사회운동가들이지 비겁하게 총알피하며 몸 숨기고 있다가 적들 죽이고 승리가 확실해지자 슬금슬금 나타나서  캠프의 충심어린 현장 전사들이 목숨걸고 잡아온 먹이감을 거저 낚아채가며 어깨쭉지와 더러운 눈꼽누깔에 힘 주는 반역적 간신들이 아닙니다.

 

시민들은 무섭습니다. 똑 바로들 하시요.

 

 

이광수
안산발전협의회 기획본부장

 

 

 

 

[긴급] 이광수의 시사논단, 공천 이후에 갑자기 나타난 캠프의 이상한 동태누깔들.
윤화섭 안산시장 예비후보 '대부도 숲가꾸기' 주민설명회 참석하다!

- 김철민 국회의원 예산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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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안산시장 윤화섭 예비후보는 철민 의원과 산림청, 안산시가 공동으로 주최한 ‘대부도 도시숲 조성사업 주민설명회’에 지난 11일 참석했다.

 


 

주민설명회에는 김철민 의원을 비롯한 시·도의원, 산림청 및 안산시청 관계자, 대부도 지역개발위원회 및 이장 등 지역주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되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로 인한 환경문제와 더불어 쾌적한 안산시 환경조성을 위해 보다 근본적인 해결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안산시 대부도에 도시숲 조성사업을 통한 환경문제 개선에 대해 지역주민에게 설명회를 드리는 자리였다.


이날 안산발전협의회 이광수 본부장은 "안산시장 예비후보인 윤화섭씨는 오랜 신의와 성실함으로 좋아하고 그리고 또 지지하는 사람이 많다. 그 이유는 약속을 잊지않고 잘 기억했다가 챙기고, 또 모든 일과 사람에 대하여 늘 시작과 끝이 같고 또한 챙기고 점검하는 자세로 시민들을 위한 일은 강력한 정의와 책임감으로 싸우는 프로근성의 소유이다. 또한 늘 연구하고 소통하며 아닌것은 아니라고 분명히 하기 때문에 그래서 좋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윤화섭 안산시장 후보는 "앞으로도 도시숲 재생뿐만 아니라 여러 대안을 제시하고 지자체와 정부, 국회가 합의해 빠른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더 건강한 안산을 위해 윤화섭이가 안산시의 새희망 되겠다"고 밝혔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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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 예비후보 '대부도 숲가꾸기' 주민설명회 참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