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됴일의 껌딱지 커플 윤두준♥김소현, 직진 러브라인 시작될까?

- 20일 밤 10시 7, 8회 연속 방송!

 

‘라디오 로맨스’가 7회 선공개 영상을 공개, 껌딱지처럼 붙어 다닐 윤두준, 김소현의 직진 러브라인을 예고했다.

 

              (사진제공: KBS)


KBS 2TV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연출 문준하, 황승기, 극본 전유리, 제작 얼반웍스, 플러시스 미디어)에서 청취자들의 가슴을 울리는 따뜻한 사연으로 둘만의 생방송을 성공시킨 지수호(윤두준)와 송그림(김소현). 그리고 드디어 베일을 벗기 시작한 두 사람의 어린 시절과 설원 위 첫 입맞춤 엔딩으로 설렘을 선사한 ‘라디오 로맨스’가 20일 밤 10시 두 시간 연속 방송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공개된 선공개 영상(http://tv.naver.com/v/2739075)과 스틸 사진 속 두 사람은 “DJ는 작가랑 제일 많이 이야기해야 한다”라던 그림의 말처럼 나란히 앉아 라디오 대본을 공부하고 있다. 생방송을 준비가 필요하다는 핑계를 앞세워 함께 시간을 보내려던 지수호의 귀여운 질투와 영문도 모른 채 이강(윤박) PD에 대한 그의 질문에 일일이 답해주는 송그림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본 방송을 기다리는 드라마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이어지는 두 번째 스틸 사진 속 지수호와 송그림은 무슨 이유 때문인지 옷장 속에 숨어있다. 어두운 옷장에 숨어든 두 남녀는 어쩐지 바깥의 눈치를 살피고 있는 모양새. 라디오 DJ와 작가인 두 사람은 어째서 라디오 부스도 아닌 옷장에 들어가게 된 것일까.


‘라디오 로맨스’ 7, 8회는 20일 밤 10시 KBS 2TV에서 연속 방송된다.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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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됴일의 껌딱지 커플 윤두준♥김소현, 직진 러브라인 시작될까?
경제/국제경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20 20:28

‘한-슬로베니아 사회보장협정’ 서명

‘한-슬로베니아 사회보장협정’ 서명

                             ‘한-슬로베니아 사회보장협정’ 서명ⓒ 시사 프라임


강경화 외교부장관과 아냐 코파치 므라크 슬로베니아 노동가족사회기회균등부장관은 20일 오전 9시 외교부 청사에서 ‘대한민국과 슬로베니아공화국 간의 사회보장에 관한 협정‘에 정식 서명했다.

 

동 협정은 앞으로 양국의 국회 비준 등 절차를 거쳐 발효될 예정이다.

 

금일 서명한 한-슬로베니아 사회보장협정은 양국의 파견근로자 및 자영자에 대해 최초 5년간(합의시 면제기간 연장 가능) 연금보험료 이중납부 면제, 양국간 연금가입기간 합산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동 협정이 발효되면 슬로베니아에 파견된 근로자와 자영자가 납부해오던 슬로베니아 연금보험료가 면제돼 보험료 부담이 경감될 뿐만 아니라 양국 연금가입기간이 합산돼 우리 국민의 연금수급권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동 협정은 제3국 가입기간 합산 규정을 통해 양국의 가입기간을 합산해도 연금 수급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각 국이 합산규정을 포함한 사회보장협정을 체결한 국가의 가입기간도 합산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우리 근로자의 연금 수급권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사회보장협정 체결을 통해 해외에 진출한 우리 기업과 근로자들의 연금보험료 이중 납부 방지와 연금 가입기간 합산을 통한 연금수급권 강화에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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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슬로베니아 사회보장협정’ 서명
신인가수 황선정이 ”어서오세요“이라는 곡으로 데뷔를 했다.

- KBS공채 탤런트 출신인 황선정이 선보인 첫 작품은 “기쁨하나”

 


그 안에 “어서오세요/삶의 무게/아니아니 힘내보자/ 이손놓지 말아요. 총 4곡이 수록되어 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당신만을 담겠다는 마음을 직설적으로 전달한 첫 트랙의 “어서오세요”는 서둘러서 와주세요. 기다렸어요~ 여기요 어서오세요~라는 간절함 짙은 가사와 여성스러운 창법으로 표현된 구애를 담는 곡이다

 

두 번째 “삶의무게”는 정말 삶의 무게를 담은 곡으로 남녀가 살아 가면서의 애환을 가사에 그대로 담은 발라드 곡으로

 

“화려했었던 우리 지난 상처는 다시는 말하지 않기로 해요~~”라는 가사로 봐도 곡의 흐름과 느낌은 금새 알수가 있는 곡이다.

 

세 번째 트랙의 “아니아니 힘내보자”는 많이 아파서 죽음의 문턱까지 가게된 황선정의 삶이 고스란히 보이는 곡으로 녹음시에도 눈물 때문에 매끄러운 녹음 진행이 어려웠었다는 후문이 있다.

 

 

가수 황선정은 유방암이 4기에 발견되어 수슐을 하고 삶을 포기하고 싶을만큼 어렵고 힘든 과정을 이겨내며 자신에게 선물을 주고 싶었다는 말을 듣고 다수의 인기 드라마 ost “내 마지막날에 , 가슴바람 부는 날..등을 작사한 박미주작사가의 노랫글로 비가온다로 전국 노래교실을 강타했던 가수인 작곡가 김대훈이 곡을 붙이며 폴카반주의 세미트롯 버젼의 세련된 트롯의 “아니아니 힘내보자”가 탄생 되었다고 한다.

 

네 번째 “이손 놓지 말아요”는 나이가 들어가며 또는 모든 연인들이 아무리 힘든 역경이 있더라도 절대 서로의 손을 놓지 말고 함께가자는 진심이 담긴 가사로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곡이다.

짧지 않은 시간 노래강사 활동으로 다져진 가수 황선정의 성인가요 시장의 홀로서기를 기대해 본다. 연기자 출신의 그녀의 화려한 가수활동을 응원한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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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 황선정이 ”어서오세요“이라는 곡으로 데뷔를 했다.
정치/정치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20 17:50

더불어민주당,가짜뉴스 법률대책단 25건 추가 고소

더불어민주당,가짜뉴스 법률대책단 25건 추가 고소

현재까지 375건 고소 진행...조용익변호사 "불법 범죄자 신속한 수사해야“

 

민주당 디지털소통위원회 댓글조작.가짜뉴스법률대책단은 19일 가짜 뉴스유포,악성댓글에 대한 추가고소 25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책단에 따르면 지난 1월 8일부터 가짜뉴스신고센터에는 1만800여건의 신고가 접수되어 같은 달 29일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총4회 고소로 375건의 고소를 진행했다. 1차로 211건을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고소했다.

 

조용익 단장은 “매주 고소를 시작되자 일부 가짜뉴스유통망에선 가짜뉴스 유포 자제령이 내려지는 등의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고 악성댓글도 법망을 피해가기 위해 수위를 낮추는 등의 효과를 내고는 있다"면서 "이에 만족하지 않고 가짜뉴스.악성댓글 뿌리를 뽑기 위해 끈기 있게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 단장은 "경찰은 수사에 속도를 내서 불법을 저지른 범죄자들에게 하루라도 빨리 처벌을 내려 가짜뉴스와 악성댓글이 근절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짜뉴스모니터단장을 맡고 있는 이헌욱 변호사는 이날 국회 기자회견을 마치고 서울지방경찰청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고소장에는 가짜뉴스와 악플에 대한 추가고소 25건이 포함됐다.

 

소통위가 자체적으로 개설한 가짜뉴스신고센터에는 현재까지 1만800건의 신고 사례가 접수됐으며 이중 375건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에 들어갔다.

 

이 변호사은 “네이버 댓글조작에 대해 여러 정황과 근거들이 모이고 있음에도 수사에 속도가 나지 않는 부분이 아쉽다”며 “여러 차례 네이버 자체조사와 대책마련을 요구했음에도 응답이 없는데 이대로 방관하는 것이 네이버의 대응 방침인지 해명이 필요하다”고 네이버와 수사기관에 촉구했다.

 

현재 네이버는 경찰에 댓글 조작 관련 수사를 의뢰했고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7일부터 수사에 들어갔다. 소통위는 매크로(자주 사용하는 여러 개의 명령어를 묶어서 하나의 키 입력 동작으로 만든 것)를 통한 집단적인 댓글 및 공감 횟수 조작이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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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가짜뉴스 법률대책단 25건 추가 고소
장영권대표, “세상을 바꾸는 것이 사람이고, 사람을 바꾸는 것이 교육이다.”

장영권 국가미래전략원대표 세계 최강자 윤성빈 선수에게 축하 메세지

 

장영권 국가미래전략원(한국미래연합) 대표 겸 미래창의도시관악 대표는 지난 2018년 2월 16일(금) 낮 자랑스러운 관악구민으로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스켈레톤의 세계 최강자 윤성빈 선수에게 50만 관악구민들과 함께 뜨거운 축하를 전하며 이 같이 밝혔다.  

 

            장영권 국가미래전략원대표 ⓒ 시사 프라임

 

윤성빈 선수는 관악구 남서울중, 신림고를 졸업하였고, 현재 관악구 미성동에 살고 있다. 그는 민족 최대명절인 설날 50초02라는 트랙 신기록을 세우는 등 합계 3분20초55를 기록하여 한국 썰매 사상 첫 금메달이라는 쾌거를 만들어내어 온 국민에게 최고의 선물을 주었다.

 

윤성빈 선수는 신림고 3학년 때인 2012년 6월 김영태 체육선생님의 권유로 봅슬레이 스켈레톤에 입문했다. 그로부터 5년 6개월여만에 대한민국과 아시아를 넘어 세계 최정상에 등극했다. 

 

평범했던 학생이 우연한 기회에 테스트에 합격, 이후 3개월만에 국가대표에 선발되었고, 덜컥 세계를 놀라게 했다. 장영권 대표는 이날 “관악에서는 고려 구국의 명장 강감찬 장군, 조선 천재학자 신위 참판 등 수많은 인재들이 나와 나라를 구하는 데 앞장서 왔다”며 “윤성빈 선수도 민족분단과 경제불안 등 국가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한민족으로서의 자존감과 긍지를 드높였다”고 말했다.

 

한편 장영권 대표는 특히 “관악과 대한민국은 현재 수많은 과제에 직면해 있다. 지역과 국가발전을 위해서는 인재의 발굴과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미래창의적 교육개혁을 통해 불확실, 불투명한 미래에 관악과 대한민국을 넘어 인류를 구할 인재 양성에 과악이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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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권대표, “세상을 바꾸는 것이 사람이고, 사람을 바꾸는 것이 교육이다.”
‘인형의 집’ 박하나-왕빛나, 첫 만남에 ‘가방싸대기’ 불꽃 스파크 작렬! 명품관 뒤흔든 살 떨리는 갑질 현장 포착!

- ‘인형의 집’ 박하나-왕빛나, 첫 만남부터 강렬! 일촉즉발의 상황! 긴장감 폭발!

 

                             숨은그림 미디어

 

'인형의 집’ 박하나-왕빛나가 ‘가방싸대기’를 주고 받으며 강렬한 첫 만남을 갖는다.


이는 왕빛나가 박하나에게 명품관을 뒤흔든 살 떨리는 ‘갑질’을 펼친 현장이라고 전해져 과연 두 여자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이 폭발하고 있다.


오는 26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일일드라마 ‘인형의 집’ 측은 19일 명품관 우수사원 홍세연(박하나 분)과 쇼핑중독 재벌3세 은경혜(왕빛나 분)의 강렬한 첫 만남 현장을 공개했다.


‘인형의 집’은 재벌가 집사로 이중생활을 하는 금영숙(최명길 분)의 애끓은 모정으로 뒤틀어진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 배신을 담은 드라마다.


가족과 자신의 꿈을 위해 돌진하는 명품 캔디 퍼스널 쇼퍼 홍세연이 표독함만 남은 쇼핑중독 재벌3세 은경혜와의 악연 속에서 복수를 감행하며 진실을 찾는 이야기다.


공개된 사진 속 세연은 명품관 우수사원 그 자체의 모습으로 단정하게 옷을 갖춰 입고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그의 눈 앞에 등장한 사람은 다름 아닌 경혜. 이후 고개를 숙인 세연과 살벌한 눈빛의 경혜가 명품관에서 대치하는 일촉즉발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경혜는 악녀 카리스마를 뿜으며 자신의 가방으로 세연의 턱을 들어 올리고 있고 이에 세연은 굴하지 않고 경혜를 똑바로 쳐다보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숨죽이게 만든다.


이는 경혜가 세연의 얼굴에 가방을 대고 눈빛이 하나도 흔들리지 않은 채 ‘가방싸대기’를 시전하는 일촉즉발의 상황 전반을 담은 것이다.


경혜는 화가 풀리지 않은 듯 분노 가득한 눈빛을 발사하고 있고, 세연은 이에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그녀를 바라보고 있어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인형의 집’ 측은 “세연과 경혜가 불꽃 튀는 첫 만남으로 피할 수 없는 악연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라면서 “역대급으로 강렬한 첫 만남을 가진 두 여자가 앞으로 어떤 관계로 엮이게 될지 다음 주 첫 방송을 통해 꼭 확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인형의 집’은 ‘내 남자의 비밀’ 후속으로 오는 26일 오후 7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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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집’ 박하나-왕빛나, 첫 만남에 ‘가방싸대기’ 불꽃 스파크 작렬! 명품관 뒤흔든 살 떨리는 갑질 현장 포착!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12.13 14:12

2017 스타의 밤 “제6회 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식”

2017 스타의 밤 “제6회 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식”

- 12월 28일(목) 개최!!!

 


 

(사)한국영화배우협회(이사장 거 룡)에서는 오는 12월 28일 (목) 오후 5시 30분
서울 드래곤시티 그랜드볼룸에서 ‘2017 스타의 밤 - 제6회 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식'을 김일중, 이지애 아나운서 사회로 개최한다.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식' 행사는 한 해 동안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 대종상영화제, 영평상, 부일상, 부산국제영화제 등 국내외의 각종 시상식 및 영화제의 수상자들과 한국 영화에 크게 기여한 스타 중 엄선된 감독과 배우, 가수, 스포츠 스타에게 시상을 하는 한 해를 총결산하는 영화인들의 축제이다.


(사)한국영화배우협회 거 룡 이사장은 " '스타의 밤 - 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식'
행사가 올해로 벌써 6회째로 접어들고 있다"며 "올해에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상자들을 포함한 각 분야의 스타들과 영화 관계자들이 많이 참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사)한국영화배우협회는 방송 제작 및 방송 지원 업무를 20년간 해온 (주)성공플러스 오경창 회장을 비롯한 총연출 한종래 이사 등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지난 몇 년 동안 시상식을 성공적으로 이끌었기에 올해 또한 주관사로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공플러스는 현재 방송 프로그램 제작 및 한국방송진흥공사(KOBACO)의 승인을 받아 방송 제작 지원 업무와 종합 마케팅 업무를 하는 글로벌 기업이며, 이번 행사의 후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영화진흥위원회,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명품 화장품 스칼렌
(skallen), 엠큐그룹(MQ NETWORKS, MQ INVESTMENT, MQ LOGISTICS)이 함께 했으며, 협찬은 (주)한국컴퍼니가 함께 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한국영화배우협회 ‘2017 스타의 밤 - 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식’은 물론이고, 영화배우와 기업 CEO가 함께 하는 ‘장학금 및 복지 기금 전달식’도 함께 계획하고 있어 연말을 맞아 더욱 뜻 깊고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올해 '스타의 밤 - 대한민국 톱스타 상 시상식'의 수상자는 공정한 심사 과정을 통해 오는 12월 중순에 발표 될 예정이며, 심사 기준은 1. 관객 동원  2. 각종 시상식과 영화제에서의 수상  3. 도덕성과 모범성  4. 인기도 및 인지도  5. 봉사 활동 및 사회 공헌도 등으로 한다.

 

지난해 개최된 ‘2016 스타의 밤 - 제5회 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식' 행사에서는
'곡성'의 나홍진 감독과 '부산행'의 연상호 감독이 “대한민국 톱감독상”을 수상했다.
또, 곽도원, 조정석, 공효진, 조진웅 배우가 “대한민국 톱스타상”을 수상했고, 이경영, 박주미, 엄태구 배우가 “대한민국 톱조연상”을 받았다. 주지훈, 조윤희, 신은수 배우가 “한국영화 인기 스타상”을 수상하였고, “대한민국 톱스포츠 스타상”은 박태환 선수가 수상하였다. 가수 이문세와 인피니트는 “대한민국 톱가수상”을 수상하였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2017 스타의 밤 “제6회 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식”
사회/시사/오피니언 칼럼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12.10 11:28

김종태, 오늘의 단상(斷想) "아마존드”

김종태, 오늘의 단상(斷想) "아마존드”

- 오늘의 키워드는 "아마존드”입니다.

 

온라인 서점 시절의 아마존을 아는 사람들은 그저 오프라인 서점을 온라인으로 끌여들어 세상에 없던 새로운 시장을 만드는 역할을 하는 정도로만 여겼습니다.


온라인 서점분야에서 1등을 하는 기업 정도로만 알았던 것이지요.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아마존의 성장과정을 지켜보는 사람들은 온라인 서점이 아니라 뭔가 다른게 있다는 생각을 조금씩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아마존이 어느정도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대부분 인정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제 되돌아보니 아마존은 사람들이 생각했던 잠재력을 훨씬 뛰어넘어 엄청난 파괴력을 가지고 있었고 미래는 상상초월 그자체로 보입니다.


미국가정의 58%가 아마존 온라인 거래를 통해 물건을 구입하며 미국인 55%가 첫 상품 검색을 아마존에서 시작한다는군요. 


구글 등의 검색엔진을 사용하는 것은 20%대에 머물고 있다니 그야말로 아마존 세상입니다.

 

지금의 아마존은 거의 전 산업을 아우르는 어머어마한 포식공룡이 되어 있으며 오프라인 업체에서 가장 무서워하는 기업으로 성장을 하였군요.


그야말로 아마존이 세상을 집어삼키고 있는 형국입니다.


아마존은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블랙홀로 비유를 하기도 합니다.


아마존이 최초로 드론을 이용하여 배송을 하는 등 IT분야까지도 석권을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아마존이 최근에는 약국면허까지 확보하게 되어 미국의 오프라인 약국들도 벌벌 떨고 있다고 합니다.


하기사 처방전을 가지고 약국으로 가서 약을 타는 것보다 간단히 아마존에 처방전만 입력하면 집으로 약을 즉시 배송을 해준다니 이보다 편리할순 없겠지요.

 

이렇게 온라인 기업이 오프라인 업체들을 무너뜨리는 현상을 일컬어 “아마존에게 점령당했다”라는 의미를 담아 아마존드(amazon-ed)라고 하는군요.


이런 회사명이 포함된 신조어까지 나올 정도니 정말 핫한 이슈인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오프라인 업체들이 인터넷 기업에 사업기반을 송두리채 뺏기는 현상이 계속 확산되고 있으며 이를 주도하는 대표선수가 아마존인 셈입니다.


기존의 유통뿐만 아니라 제약·패션·미디어 등 광범위한 분야의 기업들이 아마존으로 인해 폐점 위기에 몰리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우리의 스타트업들도 이만한 꿈을 가지고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아마존의 창업자인 제프베저스의 아주 특별한 경영철학을 소개하며 마칩니다.


(1) 이익보다는 시장을 먼저 지배하라!
(2) 손해를 보더라도 가장 싸게 팔아라!
(3) 제품이 아닌 경험을 팔아라!
(4) 사업을 무한 확장하라!

 

 

                2017.12.10  AVA엔젤클럽 회장 김종태

김종태, 오늘의 단상(斷想) "아마존드”
국립무용단 ‘향연’ 만 2년 사이 4회 연속 매진! 추가 객석 오픈

- 1만7천여명이 선택한 우리 춤 20-30대 관객 60퍼센트

- 2018년 6월,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


국립극장 국립무용단(예술감독 김상덕)의 대표 레퍼토리 향연(饗宴)이 다시금 12월 14~17일간 국립극장(해오름극장)에서 만2년사이 4회연속 매진으로 추가 객석을 오픈 한다고 밝혔다.

 

국립무용단 ‘향연’은 전통춤의 대가 '조흥동'이 안무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방면에서 창작자로 활동하는 '정구호'가 연출을 맡은 작품이다.  

 

‘향연’은 한국 전통춤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한데 모아 세련된 감각을 입힌 고품격 공연으로,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속에 전통춤 소품들을 새롭게 배치하여 한국무용의 정수를 담은 작품이다.

 

향연 '가인전목단'ⓒ 국립극장 제공

향연 '소고춤'ⓒ 국립극장 제공

향연 '신태평무'ⓒ 국립극장 제공

향연 '장구춤'ⓒ 국립극장 제공

 

또 한국무용을 낯설어하는 2030 젊은 관객에게 다가갈 수 있었던 데는 전통 춤사위의 원형을 고수하되 현대에 맞도록 장면을 구성하여 동시대성을 꾀한 데 있다.

 

2015년 12월 초연부터 전회 공연 매진을 기록하며 ‘한국춤 신드롬’의 서막을 알렸고, 지난해 4월 재공연 당시 무용 공연으로는 이례적으로 개막 전 매진되어 한 회를 추가하기도 했다.

 

매 시즌 ‘흥행 돌풍’을 일으키는 ‘향연’은 지난 2016-2017 시즌에 다시 프로그래밍되며 유료 관객 94.2퍼센트라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번 시즌에는 12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해오름극장 무대에 오르고, 내년 6월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전예술의전당으로 자리를 옮겨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국립무용단 ‘향연’ 만 2년 사이 4회 연속 매진! 추가 객석 오픈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11.28 17:38

영화 "위대한 탄생", 14일 첫 개봉

영화 "위대한 탄생", 14일 첫 개봉

 

- 역사상 가장 경이롭고 아름다운 순간! 신이 된 한 아이의 탄생!
- 예수 탄생의 비밀을 간직한 베들레헴으로의 여정

 

 

누구나 알지만 실제로 누구도 잘 알지 못하는 전 역사상 가장 아름답고 경이로운 예수 탄생의 순간을 그린 영화 '위대한 탄생' 이 오는 12월 1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위대한 탄생"은 전 역사상 가장 경이롭고 아름다운 순간이라 할 수 있는 예수 탄생의 순간을 클라이막스로 하는, 막강한 스케일과 짜임새있는 완벽한 구성을 갖춘 영화입니다.


무엇보다, 성경 속에 담겨있는 예수 탄생에 대한 이야기를 역사가들, 유대 복음서가들, 가톨릭 성경 전문가들 그리고 세계 교회 회원들의 철저한 검증 속에서 스크린으로 옮겨왔기에 유의미한 작품이다.


16살의 마리아와 20살의 요셉을 스크린 속에 완벽하게 구현해낸 탄탄한 실력파 제작진과 출연진 리스트만으로도 예비 관객들의 확고한 신뢰를 형성하며, 제일 중요한 주인공인 마리아와 요셉은 각각 '웨일라이더'로 최연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을 만큼 뛰어난 연기력을 지닌 케이샤 캐슬 휴즈가, '인사이드 르윈', '엑스맨: 아포칼립스' 등으로 엄청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오스카 아이삭이 맡아 기대감을 사고 있습니다.


천사 가브리엘의 예언에 따라 기나긴 베들레헴 여정에 오른 마리아와 요셉이 온갖 고난을 이겨 나가며 끝내 예수를 탄생시키는 스토리를 보여주는 '위대한 탄생'은 여느 종교 영화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역사적 현장의 총체적 재현으로 더욱 관심을 불러일으킵니다.


한편 역사의 성지 나사렛을 거쳐 모로코와 사하라 사막까지 아우르는 방대한 역사적 현장 체험은 영화에 생생한 생동감과 리얼함을 부여 해 주고 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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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위대한 탄생", 14일 첫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