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2.15 21:05

중국 중산대학, 김성숙·두군혜기념관 건립 결성

중국 중산대학, 김성숙·두군혜기념관 건립 결성

        (좌)민성진 운암김성숙기념사업회 회장(왼쪽)과 여민빈 중산대학 부총장

    (사진=운암김성숙기념사업회)


사단법인 운암김성숙기념사업회(회장 민성진)는 지난13일 중국 광저우에 위치한 중산대학 여민빈 부총장이 '김성숙·두군혜기념관' 건립 추진에 박차를 가해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고 지난14일 밝혔다.

사업회는 3.1혁명,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전날 중산대학에서 '김성숙·두군혜기념관' 건립 협의 및 한·중 문화교류 등을 논의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중산대학교 여 부총장은 "기념관은 역사적으로도 의미가 있는 장소인 '황포군관학교' 근처 중산대학 제2캠퍼스 내에 적당한 장소를 물색할 예정"이라며 "중국정부와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또 광저우지역 항일독립지사들을 주제로 개최할 '한국·중국·대만 항일국제학술대회'에 관해서도 협의가 진행됐다. 내년 4월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으로 개최되는 운암 김성숙선생 서거 50주기 추모식에는 중산대학 측 '기념관 건립추진위원'들이 참석하기로 했다.

'김성숙·두군혜기념관' 건립과 관련해 운암김성숙선생기념사업회와 중산대학은 13일부터 기념관 건립에 대한 건립추진위를 결성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기로 합의했다. '김성숙·두군혜기념관'은 주 광저우 대한민국총영사관을 통해 국가보훈처와 협의해 건립하게 된다.

앞서 '김성숙·두군혜기념관'은 지난 2007년 중국 정부로부터 건립허가를 받았고, 그 해 11월에 사단법인 운암김성숙선생기념사업회와 중산대학은 '김성숙·두군혜기념관 건립에 관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하지만 이명박·박근혜 정권에서 기념관 건립 사업이 중단됐다가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 다시 기념관 건립을 재추진하게 됐다.

한편 운암(雲巖) 김성숙(金星淑.1898-1969)선생은 1919년 '조선독립군 임시사무소' 명의의 격문을 뿌려 옥고를 치렀으며, 이후 중국에 건너가 창일당·의열단·광주혁명·조선민족해방동맹·조선민족전선연맹 등에서 주도적인 활동하며 약산 김원봉 선생과 조선의용대를 조직해 지도위원 겸 정치부장을 지냈다. 이후 좌우로 나눠진 중경임시정부의 통합에 힘쓰며 선전위원, 국무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서거 후에는 정부로부터 항일독립지사로 1982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 받았다. 김성숙선생은 중산대학에 재학하면서 의열단 활동, 여월한국혁명청년회 결성, '혁명운동' 발행 항일독립투쟁을 선도했다.

그의 중국부인 두군혜(두쥔훼이) 여사는 중국 항일독립투쟁사에서 여성 엘리트운동의 혁명가로 '중국부녀자운동 이론 연구'의 선구자이다. 지난 2016년 제 71주기 광복절에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 받았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중국 중산대학, 김성숙·두군혜기념관 건립 결성
글로벌제이아트홀, 무료 어린이 세계문화예술 (다문화) 교육프로그램 운영!

- 안산 !!! , 다문화 도시다운 유아 예술교육프로그램으로 안산 미래를 밝히다!!!

어느 덧 겨울이 다가와 추워지는 날씨 속에 따뜻한 소식이 있다.

11월 16일 시작으로~12월 12일까지 글로벌제이아트홀(대표 전은영) 에서 안산시 다문화지원본부와 함께 아이들을 위한 다문화 예술 교육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한다는 소식이다.

이 프로그램은 미취학 어린이집,유치원 아동들에게 세계문화예술에 대한 다양한 예술체험교육을 통하여 편견이 아닌 다양성과 글로벌라이제이션 (세계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한국적인 것과 세계적인 것의 융복합능력을 증진시키고 창의성을 개발하는데 큰몫을 할것으로 본다.

구체적인 프로그램으로는  글로벌제이아트홀 공연장 특색에 맞게 다양한 인종으로 구성된 마리오네트 인형극, 아프리카 대륙을 배우는 젬베 ,동양문화를 음식으로 배우는 중국 만두딤섬 쿠킹수업등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마리오네트 인형극은 줄에 매달린 인형을 손가락으로 디테일하게 다양한 감정을 표출하는 예술로 세계여러나라 인형들이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며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다문화를 받아들이고, 한국적리듬과 또다른 아프리카의 강렬한 비트를 고사리 손으로 직접 쳐보며 느끼는 젬베클라스는, 원어민의 영어로 진행 됨에도 불구하고 뇌가 말랑말랑한 어린이들에게는 즐겁기 그지 없는 활력을 제공했다.

중국만두 딤섬을 만들어 직접 먹어보며 엄지를 척 들어보이는 아이들의 얼굴에 행복이 번지는  모습을 보며 체험을 통한 살아있는 교육이 주는 효과를 다시한번 느끼는 프로그램이었다.

이와같이 다문화 및 다양한 문화예술이 교육과 연계되어 주입식 교육이 아닌 살아있는 교육의 필요성을 다시한번 느끼는 프로그램이었다

특히 글로벌제이아트홀은 다국적 공연팀과 예술대학교 출신의 청년예술가를 확보하고 있고, 공연장과 요리를 할 수 있는 시카고 레스토랑까지 갖추고 있는 복합문화공간이였기에 더욱 효과적이었다.

이 과정에 다문화 대표도시 안산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문화 교육프로그램이 진행하자 이를 배우고자 하는 안산시민 자원봉사자뿐만 아니라, 타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신청도 이어져 더욱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까지 12곳의 유치원 및 어린이집의 신청이 이어져 총 800여명의 어린이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었지만 미처 신청을 하지 못한 유치원들의 아쉬움들이 너무 커서 문의가 쇄도했다.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은 단타성이 아닌 지속적인 프로그램으로 이어져 미취학 아동뿐만 아니라 안산의 초중고등학교로도 확장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이다.

이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육 강사들과 공연팀도 적극적인 태도로 참여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이번에 다문화 인형극 교육을 맡은 공연팀(BALADIN)은 예대출신으로 바쁜 와중에도 적극적으로 공연을 진행하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으며, 젬베강사는 아프리카 원어민으로 구성된 실질적인 다문화교육 효과가 두드러졌다

현재 짜여진 프로그램을 토대로 앞으로 글로벌제이아트홀에서 또 다른 어떤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지 기대가 많이 된다.

글로벌제이아트홀은 안산 중앙동에 위치한 소극장으로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를 위한 공간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또 한걸음 걷고 있다. 다문화 대표도시 안산시를 대표할 소극장으로 커 나가길 바란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글로벌제이아트홀, 무료 어린이 세계문화예술 (다문화) 교육프로그램 운영!
경제/기업/산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23 15:53

비피도,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및 생산기업’ 선정

비피도,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및 생산기업’ 선정

- 생리활성 비피도박테리움 개발력을 통해 성장 역량 입증 

 

마이크로바이옴 선도기업 비피도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및 생산기업'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회사전경 (사진제공: 서울IR네트워크)


세계일류상품 육성사업은 수출 품목의 다양화 및 고급화와 미래 수출동력 확충을 위해, 세계시장 점유율 5위 이내이고 5% 이상인 현재 세계일류상품과 향후 7년 이내 세계일류상품이 될 가능성이 있는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을 선정해 육성하는 사업이다.
 

비피도는 인체유래 비피도박테리움을 활용한 균주 특허 및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면역테라피 연구 성과와 세계 25개국 수출로 인정받은 우수한 제품력 및 생산 기술을 기반으로, 향후 성장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인체에서 유래한 핵심 균주인 ‘비피도박테리움 비피덤 BGN4’(이하 ‘BGN4’)와 ‘비피도박테리움 롱검 BORI’(이하 ‘BORI’)가 올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신규식품원료(NDI)로 등재됨에 따라, 제품 안전성과 북미 시장에 대한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설명이다.
 

비피도 관계자는 "핵심 균주인 BGN4, BORI가 함유된 지근억비피더스 제품이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 마이크로바이옴 산업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점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세계일류상품 육성사업은 수출 품목의 다양화 및 고급화와 미래 수출동력 확충을 위해, 세계시장 점유율 5위 이내이고 5% 이상인 ‘현재 세계일류상품’과 향후 7년 이내 ‘현재 세계일류상품’이 될 가능성이 있는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을 선정해 육성하는 사업이다.

 
비피도는 생리활성 비피도박테리움 연구를 바탕으로, 유전체 분석부터 인체유래 난배양성 미생물 배양, 제품 상용화 및 물질 전달 시스템 기반의 치료제 개발까지 관련 기술을 두루 갖춘 국내 유일의 마이크로바이옴 전문 기업이다.

 

한편 비피도는 최근 국내 마이크로바이옴 기업 1호로 코스닥 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와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으며, 지난주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연내 코스닥 시장 상장을 앞두고 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비피도,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및 생산기업’ 선정
경제/국제경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21 12:32

중국 최대 첨단기술 전시회 CHTF 2018 개최

중국 최대 첨단기술 전시회 CHTF 2018 개최

- 실물경제와 미래산업의 통합을 다뤘다.


[선전, 중국] 제20회 중국하이테크박람회(China Hi-Tech Fair, CHTF 2018)가 '고품질 성장을 위한 새로운 개발 콘셉트(New Development Concept for High Quality Growth)'이란 주제로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선전컨벤션전시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전시회, 포럼, 전문가 회의, 지원 활동, 재능교류 회의, 해외 전시회로 구성됐으며, 첨단 제조기법, 차세대 정보기술, 인공지능, 생명과학, 신소재, 신에너지뿐만 아니라

                               CHTF 2018 국제 및 일대일로 전시광장

 

CHTF 2018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다.

 

산업계 핵심요소에 집중한 주제별 분야

 

IT 전시회에서는 인공지능, 스마트제조, 스마트자동차, 스포츠기술,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IoT 및 블록체인 등 주제별 분야를 선보였다. 환경 분야 전시회에서는 수자원 관리를 위한 신기술을 선보였으며, 고급 제조 분야 전시회는 레이저 전시, 스마트 제조 및 산업용 로봇에 대한 특별한 분야를 다뤘다.

 

다양한 시나리오에 대한 혁신기술 적용

 

CHTF 2018은 인공지능 얼굴인식 시스템, 3D 피팅룸, 레벨 4 자율주행시스템, 인공지능 조기학습 로봇, 수중드론 등 산업계, 일상생활, 교육,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가장 흥미로운 신기술을 선보였다.

 

중국 유니콘 기업

 

이번 CHTF 2018에는 마이크로소프트, 텐센트, 바이두 등 세계적인 선도기업뿐만 아니라 관람객에게 '인공지능 기술의 시대'에 대한 깊은 인상을 주기 위해 Cambrian, Horizon Robotics, SenseTime, iQiyi, Royale 등 인공지능 산업계의 다양한 유니콘 기업이 참여했다.

 

세계적인 스타트업을 위한 플랫폼

 

행사 기간에 기술 스타트업 기업과 창업 투자기관 간의 소통과 협력을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 스타트업 전시회도 개최했다.

 

또한,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중국하이테크포럼(China Hi-Tech Forum) 2018이 동시에 개최됐다. '혁신이 품질향상을 이끈다', '분열적 혁신기술', '과학기술이 더 나은 삶을 가져온다'라는 주제로 이뤄진 이번 포럼에는 기술혁신, 세계 산업혁명, 양자 통신, 5G 세대, 자율주행 등 미래를 만들어갈 다양한 주제에 대한 토의를 위해 노벨상 수상자부터 회사 대표 및 정부관리에 이르기까지 영향력이 있는 인사들이 다수 참여했다. 세부정보는 http://www.chtf.com/english/Conferences/ChinaHTF/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중국 최대 첨단기술 전시회 CHTF 2018 개최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19 23:46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성황리에 종료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성황리에 종료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가 지난12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렸다. 이날 MC는 방송인 김용만과 배우 박시연이 진행을 맡아 매끄럽게 진행하는데 분위기는 좋았다는 평이다. 이어 알리와 세븐 그리고 위키미키의 축하공연 또한 분위기 올리는데 한 몫 했다.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수상자로는 한국최고영화배우 인기상은 배우 조민수가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어 최우수작품상은 영화 ‘공작’ 에 윤종빈 감독이 차지했다. 이어 한국영화공헌상에는 이장호 감독이 수상했다. 감독상에도 영화 ‘공작’에 윤종빈 감독이 수상했다.

 

또한 여우주연상에는 영화 ‘허스토리’ 배우 김희애가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고 남우주연상은 영화 ‘범죄도시’ 배우 마동석이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여우조연상은 영화 ‘마녀’ 배우 조민수가 또 다시 한 번 수상했고, 남우조연상 역시 영화 ‘허스토리’ 배우 김준한이 수상했다.

 

한류스타상은 가수 승리(빅뱅), 신인감독상 영화 ‘범죄도시’ 감독 강윤성, 단편감독데뷔상 영화 ‘슬프지 않아서 슬픈’에 감독 박성광이 차지했다. 중국우수배우공헌상 배우 조아지, 인기스타상 ‘황금형제(黄金兄弟)’ 배우 정이건, 영화예술연기상 ‘이보국(李保国)’ 배우 임영건, 기술상 ‘황금형제(黄金兄弟)’ 감독 전가락, 단편다큐멘터리상 ‘고마워 파리(谢谢你巴黎)’ 배우 텐푸쥔, 한중스타상 배우 클라라, 조연상 ‘특구(特区)’ 배우 란 옌, OST 상 ‘황금형제(黄金兄弟)’ 감독 진광영, 한중합작영화상 ‘다권(追拳)’ 제작자 원희백, 시나리오작품상 ‘대파천문진(大破天门阵)’ 제작자 사쇄경, 신인감독상 ‘특구(特区)’ 감독 이일랑, 신인상 배우 궁홍가가 영광의 순간을 안았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성황리에 종료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19 20:57

택시5, 폭발적 스피드 액션영화 22일부터 국내개봉

택시5, 폭발적 스피드 액션영화 22일부터 국내개봉

 

'택시', '테이큰' 시리즈의 뤽 베송 제작, 폭발하는 스피드와 액션으로 무장한 흥행작 '택시 5' 가 11월 22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감독에는 프랑크 가스탐비드, 출연: 프랑크 가스탐비드, 말릭 벤탈라, 베르나르 파시 외, 제공: ㈜콘텐츠판다 배급: 삼백상회 개봉: 2018년 11월 22일.. 

영화 '택시' 는 20년 동안 끊임없이 진화하며, 매 작품마다 업그레이드된 스피드 액션으로 전 세계 관객들을 열광시킨 뤽 베송의 '택시' 시리즈 최신작이라 볼 수 있다.

마지막 시리즈였던 '택시4' 이후 약 11년 만에 돌아오는 속편으로 '택시'부터 '택시4'까지 4편의 작품에서 각본 제작을 맡은 뤽 베송이 이번에도 각본과 제작을 맡았으며 그 외 촬영, 편집, 음악 등 오리지널 '택시' 시리즈의 제작진들이 모두 뭉친 작품이다.  

지난 상반기 프랑스 개봉 당시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7주 연속 박스오피스 TOP 10 차지, 초특급 흥행을 기록하며 레전설 시리즈의 화려함으로 알려졌다.  

'택시'시리즈의 끝판왕으로 화려하게 부활한 '택시 5'는 치명적 실수를 저질러 마르세유로 좌천된 파리의 경찰 ‘실벵 마로’가 슈퍼 카로 활보하는 이탈리아 갱을 잡기 위해 미친 스피드로 마르세유 범죄를 소탕했던 전설의 택시를 찾아 그들에 대항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스피드 액션 영화이다.  

프랑스 남부의 아름다운 해안 도시 마르세유를 배경으로 폭발적 스피드 액션과 함께 특유의 유쾌한 감성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택시5, 폭발적 스피드 액션영화 22일부터 국내개봉
문화/연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15 08:15

가수 배은희, 1집 싱글앨범 '내님아'로 활동 하다!

가수 배은희, 1집 싱글앨범 '내님아'로 활동 하다!

- (영원히 부를, 나의 나라여) 로 활동

 

  배은희  팝페라가수 활동사진

 

소프라노 배은희로 활동하던 그녀는 1집 앨범 내님아(내나라)~를 시작으로 대중과 더 가까이 다가선다

 

'내님아~'는 위너뮤직 하동효대표가 작곡한 곡으로 크로스오버 곡이다.
하동효작곡가는 배은희씨의 목소리를 듣고 작곡해둔 곡을 주기로 결정하고 가사는 배은희씨가 원하는 대로 나라사랑과 감사의 가사를 작사해서 내님아~가 완성되었다.

 

하동효작곡가와 배은희가수의 만남은 우연이었으나 필연적인 관계가 되어 계속 함께 작업한다.


팝페라가수 배은희씨는 성악을 전공했지만 아주 오랜시간 대중들과 가까이 다가가려 무단히도 애써왔던 소프라노로 많이 알려져있다. 그러나 대중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벽이 참 높게 느껴졌다고 한다.

 

그래서 늘 본인의 노래를 가지고 싶어 애썼지만 본인에게 맞는곡을 찾는것이 쉽지 않았다고 얘기했다. 그러던중 본인의 음색과 잘어울리는 곡을 만난후 곡 작업은 순조롭게 진행되어 1집이 완성되었다. 지금까지 그녀를 사랑하며 응원하던 많은분들께 반가운 소식이 될것 같다며 그녀는 행복해했다.


무엇보다 1집앨범 타이틀곡 내님아~는 나라의 사랑과 감사의 가사를 담은곡이라서 웅장함과 따뜻함을 동시에 느낄수 있는 노래이다. 특히 배은희씨의 음색으로 들었을때 더 따뜻한 울림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배은희씨는 영남대학교 성악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후 이탈리아 로마 A.I.D.M아카데미 성악과 및 지휘과를 졸업했다.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주역으로 데뷔후 많은 오페라 활동과 오케스트라 협연등 수많은 공연으로 활동해왔다.


지금은 대한씨름협회 애국가전속가수, 한국클래식교수협회 단원으로 활동중이다.
배은희씨는 이번 싱글앨범 내님아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앨범작업을 계획하고 있다. 그리고 대중들에게 사랑받아왔던 곡들을 배은희씨만의 스타일로 편곡해 다시 리메이크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배은희씨는 경상북도대표 축제 행사장 여러곳에서도 지역민들과 소통하며 자신의 재능을 대중들에게 알리며 소박한 꿈을 키워나가고있다,
앞으로 그녀의 목소리로 또 어떤곡들을 들려줄지 기대된다. 원용길 기자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가수 배은희, 1집 싱글앨범 '내님아'로 활동 하다!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10 07:57

열 아홉 어른아이 영주의 삶을 그린 영화, 22일 대개봉

열 아홉 어른아이 영주의 삶을 그린 영화, 22일 대개봉

                                    11월6일 영화시사회 장면(c) 시사프라임


오는 11월 22일 개봉, 올 겨울을 여는 첫 온기로 스크린을 가득 채울 영화 '영주'가 배우 김향기의 드라마틱한 연기를 볼 수 있는 ‘향기의 낯선 얼굴’ 영상을 CGV 페이스북을 통해 첫 공개했다.


영화 영주는 특히 올해 열 아홉살인 배우 김향기(13년차)가 선택한 10대 시절의 마지막 영화인 '영주'는 배우 김향기의 진가를 목도할 수 있는 첫 원톱 영화로서도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향기의 낯선 얼굴’ 영상에는 기쁨, 슬픔, 분노, 오열까지 영주의 다양한 심리 변화를 연기하는 배우 김향기의 모습들을 볼 수 있다.


한편 영상에는 부모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고 동생 영인(탕준상)과 단 둘이 남겨진 열 아홉 어른아이 영주의 절망 그리고 영주가 만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들인 교통사고 가해자 상문(유재명)과 향숙(김호정)과의 만남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배우 김향기의 설득력 있는 연기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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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열 아홉 어른아이 영주의 삶을 그린 영화, 22일 대개봉
"서글프지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주는 영화" 영주 22일 대개봉

 

- 영주의 감독은 차성덕  

 

 

부모를 교통사고로 잃고 동생과 힘겹게 살아가던 ‘영주’가 만나지 말았어야 했던 사람들을 찾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는 2018년 11월 12일 대개봉한다. 

 

 영주교통사고로 부모를 잃고 가장이 되어 자신의 학업은 포기하더라도 동생 ‘영인’이 만큼은 책임지려 한다

 

하지만 영인은 어긋나기만 하고현실은 냉혹하기만 하다동생 ‘영인’의 사고로 하나 밖에 없는 집까지 팔아야 할 상황에 내 몰린 ‘영주’는 부모를 죽게 만든 그들을 찾아간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서글프지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주는 영화" 영주 22일 대개봉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 ‘랩 메이커스 2기’ 참가자 모집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 (이하 경기콘랩)은 창작자 제품 제작 지원 프로그램인 ‘랩 메이커스’ 프로그램 2기 참가자를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랩 메이커스 2기는 23팀을 선발하여 제품 제작을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분야는 캐릭터 일러스트 아트ㆍ디자인 팬시ㆍ문구 패션 리빙 등 디자인 기반의 콘텐츠 분야 제품이며, 참가대상은 콘텐츠 기획 및 디자인 완료 단계로 2개월 내 제품 제작이 가능하여야 한다. 초기 창업자 및 창업 예정자의 경우 참가자 선발 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2기에 선발된 참가자는 제품 제작비를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오는 2월에 진행되는 ‘랩 메이커스 오디션’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참가자들은 랩 메이커스 오디션을 통해 일반 소비자와 전문가 앞에서 제품을 선보이고 제품의 시장성을 평가받을 수 있다. 우수제품으로 선정이 될 경우 제품 양산을 위한 지원금을 최대 300만 원까지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신청서와 포트폴리오를 함께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랩 홈페이지 내 모집공고문과 랩 메이커스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랩 메이커스는 디자인, 콘텐츠 분야 창작자의 제품 제작을 도와 창작자의 사업화 발전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랩 메이커스는 콘텐츠 제작 17건, 창업 10건, 스타트업 지원 16건을 지원했다. 지난 10월까지 1기 참가자 17팀의 제품 제작이 완료되었고, 참가자 대상으로 ‘랩 메이커스 오디션’을 진행하여 우수제품 3개 팀을 선발하여 제품 양산비 추가 지원을 진행했다. 

 
 한편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설립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오창희)과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장병화)이 공동 운영하는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은 문화콘텐츠 창작자 지원 목적으로 창의적 아이디어가 창작ㆍ창업으로 이루어지는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 ‘랩 메이커스 2기’ 참가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