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시사/오피니언 칼럼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23 07:40

[칼럼] 최도열 원장, 성주중학교 특강

[칼럼] 최도열 원장, 성주중학교 특강

지난 10월 17일(수) 13시 30분 성주중학교(교장 이병일) 대강당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초청 진로 특강이 있었다. 초청강사는 23회 졸업생인 국가발전정책연구원 행정학박사인 최도열 원장이었다. 강의 제목은 “희망봉을 향한 꿈과 도전” -‘인생의 주인공은 나’ 이었다.

교장선생님으로 부터 소개를 받은 최 원장은 성주에서 태어나 성주중학교를 나온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는 인사말을 한 후 양복 상의를 벗고 넥타이 푸니까 학생들이 우와 하며 박수를 쳤다. 최 원장의 강의는 단상에 서서 하는 통상적인 관례에서 벗어나 강당에 돌아다니며 자유분방하게 이해하기 쉽게 하는 강의는 여러 차례 박수를 받았고 학생들을 압도했었다.

강의 첫머리에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이야기” 첫째, 학교 다닐 때 공부 1등을 못했으니까 계속 열심히 해서 박사와 교수가 되었고, 둘째, 건강을 위해 20여년 운동을 하니까 이제는 풀코스(42.195km)를 뛰는 마라토너가 되었고, 셋째, 민주화 투쟁 등 정의를 실현키 위해 계속 무술(武術)을 하다 보니까 특공무술 고단자가 되었다고 자신을 소개했었다. 

어린 후배들의 눈높이를 생각해서 현대적 감각을 살린 PPT 30 page를 준비해서 차분하게 진행하였다. 환경을 탓하지 말라며 역경을 이긴 몽골 칭기스칸 제왕, 미국의 링컨 대통령, 현대 정주영 회장, 일본 경영의 신(神) 마쓰시다 회장,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이 얼마나 부유한 나라인지, 태어난 성주가 얼마나 좋은 곳인지, 지명에 별 성(星)을 부친 연유, 성주중학교의 역사와 전통, 재직 중인 교장선생님 및 선생님들의 우수성과 자랑스러운 성주와 성주중, 고 선배 동문인 한국 컴퓨터 산업의 대부 성기수 박사, 나라위해 목숨 바친 서석준 경제부총리, 행정의 달인 이상희 장관 등 동문 이야기로 꿈과 희망을 심어 주었다.

‘인생의 주인공은 나’ 젊음을 상징인 UN에서 당당하게 연설한 K-POP의 김남준 대표와 축구선수 손흥민 등 한번뿐인 인생 후회 없게 최선을 다하자며 가슴에 남아있는 성주중학교 교가 가야산 억센 바위 발판을 삼고~ (중략) 성주중학 사회 이름 떨친다를 부르며 특강을 마쳤다. 

성주중학교에서 특강을 마친 성주고 20회인 최 원장은 17일(수) 15시 성주고등학교(교장 박홍준) 대강당에서 명사초청 진로특강 “꿈을 향한 끝없는 도전” -‘뛰자 넓은 세상으로’이어졌다. 성주중학교와 다른 내용의 PPT 자료에 의하면 농어촌 지역에서 매년 서울대학에 합격생을 낸 유일한 학교가 성주고교라고 소개한 후 자신의 공부방법, 선택과 집중, 시간 활용 방법, 직업 선택 시 참고 사항 등 살아있는 생생한 이야기를 후배들께 들려줄 때 마다 큰 박수를 받았다.

특히 ‘뛰자 넓은 세상으로’ 5대양 6대주에 동문들의 활약상과 “해가지지 않는 나라 대한민국” 175개국 726만 명 교포들의 은근과 끈기, 케이팝(K-pop) 등 음악 수준이 가장 빠르게 발전한 나라 한국인, 미국 여자 프로골프와 세계 유수 대학의 우등생 자리를 휩쓸고 있지만, 다만 성격이 급해서 ‘빨리빨리’가 세계 공용어가 되었고, 에스컬레이터 타고 들고 뛰는 민족, ‘다이내믹(dynamic) 코리아’가 초고속시대에 장점도 되지만, ‘다이너마이트(dynamite) 코리아’가 되지 않도록 되돌아보는 여유를 가진다면, 또한 한국인의 단점인 배고픈 건 참지만 배 아픈 건 못 참는 점과 급한 성격, 대충대충 적당히만 점차 보완해 가면 세계 최고! 자랑스러운 한국과 한국인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가슴에 남아 있는 자랑스러운 ‘교가’ 가야영봉 우러러 서운 어리고~ (중략) 온 누리 겨레들의 빛 이 될 지다. 후배들과 함께 부르며 강의를 마쳤다. 

 

 

[칼럼] 최도열 원장, 성주중학교 특강
문화/연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22 11:42

신인 걸 그룹, 파란 여우들 새 음원 눈길

신인 걸 그룹, 파란 여우들 새 음원 눈길

- wake me up 중독성 있네

 

최근 4인조 신인 걸 그룹 파란여우들(송이야기, 아리아, 다야, 해나)의 음원이 멜론,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등의 여러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었다.

 

현실에선 아픔과 상처에 잠들어 있는 나를 달콤한 키스로 깨워 달라는 내용으로, 소녀에서 여인으로 한 걸음 성장해 가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설렘과 두려움을  파란여우들 4인의 파워풀하면서도 매력적인 보이스로 담았다.

 

파란여우들 리더 송이야기는 멤버 4인이 약 2년간의 시간을 함께하며 오랜 시간 호흡 맞춰온 만큼 “그 어떤 신인 걸 그룹보다 매력적이면서도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싶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메인보컬 아리아는 “중독성 있으면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라 10, 20대 뿐 아니라 폭넓은 층에서 사랑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며 곡에 대한 애정과 자신감을 드러냈다.


블루 폭스, ' 파란 여우들 ' 팀명에서 느껴지듯 blue한 그녀들은 그녀들만의 color가 있다.


여성 아이돌 4인조 Blue Fox의 구성은 탄탄한 리더십으로 팀을 이끌고 있는 리더 송 이야기, 감성 파워 메인보컬 아리아, 서브보컬 셋째 다야 그리고, 랩과 보컬의 다재다능한 막내 해나 등이다.

 

음반은 총 2 track으로 수록곡 wake me up은 보이그룹 뉴이스의' 여보세요'를 프로듀싱했고 우주소녀 라붐 등 요즘 핫한 대세 프로듀싱 팀인 어벤전승이 참여한 곡이다.
일렉트로니카 팝 댄스곡으로 'wake me up'인트로의 중독 적이고 강렬한 신스베이스 사운드위에 야절한 듯 수려한 피아노 테마 라인이 곡의 전체 분위기를 이끈다.


점점 웅장하고 빠르게 ‘빌드 업’되는 선율이 놓칠 수 없는 감상 포인트이다.

 

후렴에서 터지는 기타사운드와 시원한 멜로디 라인은 리스너들에게 색다른 화려함을 느끼게 해주고 랩파트 부분의 강렬한 랩핑과 통통 튀는 반주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각각 개성 넘치는 멤버들의 보컬 음색 또한 가사에 어울리는 감성을 담아내고 있으며 동화 ' 잠자는 숲속의 공주 ' 스토리를 차용해 아픈 상처 때문에 잠이든 나를 달콤한 키스로 깨워달라는 내용을 노래하고 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신인 걸 그룹, 파란 여우들 새 음원 눈길
성공창업-아이디어가 있다면 ‘릴리쿠’와 ‘러브참’에 주목

- 철저한 사전조사와 기획이 성공의 시작


아이디어만 있다면 브랜드를 만들고 제품 생산은 물론, 홍보·유통·재무 등에도 성공한 ‘릴리쿠’와 ‘러브참’의 행보에 주목해 보자!


노력만한 스승은 없다는 것을 증명하듯 ‘릴리쿠’의 박정우 대표와 손원화 실장은 화제의 발명품 ‘미아방지가방’을 기획하기 전에 5년이라는 시장조사 기간이 있었다. 17년 경력의 전문가임에도 두 사람은 여성이며 살림하는 아이엄마라는 선입견으로 인해 고충도 많았다.

 

그러나 두 사람은 그 같은 선입견을 비웃기라도 하듯 미아 방지끈, 반사보호필름, 생활방수, 흘러내림 방지, 무독성 소재, 초경량, 외부충격방지 기능 등 모든 기능이 총망라된 가방을 기획했고, 캐릭터를 개발하여 ‘릴리쿠’라는 브랜드를 탄생시켰다.


릴리쿠 박정우 대표는 “제품의 특성상 온라인 이미지보다는 실물에서 훨씬 좋은 반응을 보이기 때문에 박람회를 통한 홍보와 판매는 매우 좋은 기회다”라며 “현재 백화점 입점, 대만 대리점 계약, 일본 수출계약, 중국 총판 협의, LA와 런던 디자인 샵 진출 등 글로벌화를 진행 중이다.”고 전했다.


또 다른 기업 ‘러브참’의 최지수 대표도 역시 철저한 시장조사를 통해 상품을 기획했다. ‘가방을 재구매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라는 설문조사를 통해 대부분의 여성들이 디자인 때문에 재 구매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에 ‘플랩’(FLAP, 덮개)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액세서리 특허를 개발, 제품을 생산하게 되었다.

 

‘러브참’의 최지수 대표는 “플랩은 이제까지 없었던 액세서리의 개념을 새롭게 제시한 것으로, 문화예술계 작가들과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한정판도 계획하고 있다.”며 “디자인 변형이 가능한 소비자 최적화 커스터마이징 가방으로서 이미지와 입지를 확고히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 두 기업의 성공비결은 운도 자금도 아닌 노력에 기반 한 ‘사전조사’와 철저한 기획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두 기업은 최근 경기콘랩에 입주하여 각종 박람회 부스 운영 지원을 받아 비즈니스 매칭을 통한 수익화를 이뤘고, 유통과 재무 등 사업 운영에 대한 멘토링도 지원 받고 있다.

 

지난 9월 29일 4주년을 맞이한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이하 경기콘랩)은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 있는데 프로그램 ‘슈퍼끼어로’가 각광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콘랩을 운영하는 경기콘텐츠진흥원 오창희 원장은 “릴리쿠와 러브참 같은 창작 기업인들에게 각종 프로그램과 장비 및 공간을 지원,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성공창업-아이디어가 있다면 ‘릴리쿠’와 ‘러브참’에 주목
‘망원동 엄마’ 어묵강정 인기 폭발...일본서도 찾을 정도로 인기

 

고생 끝! 인생 시작! 이 말을 지금 이경애 에게 하고 싶은 말이아닌가 싶다. 2015년 처음 어묵강정이 이경애 손에서 가장 먼저 탄생됐다. 맛은 믈론 단연 최고였다 하지만 그녀가 잠시 개인적인 사정으로 사업을 중단시켰던 건 무었이였을까?


알고보니 어묵의 깊은 맛과 건강식품으로 업그레이드를 위해 어묵집을 중단했던 사연이 있었다. 고생의 끝은 결코 실패하지 않았다. 어묵가정은 그 야 멀로 초대박이 터졌고 오는 손님마다 떡볶이와 어묵강정을 필수로 준문 할 정도다


이경애는 손님과 대면하는 걸 꺼려하지 않다는 것이 이경애가 성공할 수 있었던 또 하나의 방법이 였다. 손님 얼굴 하나하나 기억하면서 왔던 손님을 더 챙겨주시는 진정성에 많은 분들 이경애의 어묵을 더욱 빛나게 했다.


최근에는 일본 오사카에서 소문 듣고 지인들과 찾아와 싹싹 깨끗이 먹고 가는 모습을 보며 금방이라도 눈물이 떨어 질 듯한 표정을 보였다는 후문도 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망원동 엄마’ 어묵강정 인기 폭발...일본서도 찾을 정도로 인기
세계적인 스타들 Jack Brinkley, Maikaru, Robert Wood 에코휴먼이슈코리아 손잡는다

                              세계스타들 ⓒ 에코휴먼이슈코리아

 

Jack Brinkley, Maikaru, Robert Wood속해있는 시애들에 위치한 영화 및 콘텐츠 제작사와 에코휴먼이슈코리아가 손잡는다. 이들은 영화, 드라마, 예능까지 모두 다 갖춘 아티스트로 시애틀에서 아주 유명하다.

 

잭 브링클리 ()a,k Brinkley) 는 씨애틀에서 활동중인, 촬영 감독 겸 작가 이다. 물론 수 많은 경력을 가지고 현재는 라이브 영상 전문 업체인 씨애틀 의 ‘Bootstrapper’ 스튜디오에 마존, 페이스, 마이크로버프트, 스타 등의 영상 촬영 및 편집을 맡이 일하고 있으며, 개인 레이플레인 ‘a,k Brinkley (ilms’ 도 운영하거 있다. 홍콩 영화 ’중경림 등 왕가위 감독의 작품에 많은 영향을 이은 작가로, 본인의 작품에 동양적인 감각캐릭터를 잘 표현 하는데 흔치 않은 작가이다.

 

이어 일본인, 그리고 미국 인디언 혼혈의 프로듀서이는, 현재 씨애틀에서 ‘Ma.0as4y P21duc4.10s’ 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프로듀서은 물론이고, 극본 작가 및, 작사가 그리고 작은 작품들의 감독으로 활동 하기P 한M. 인신매매에서 살아 남은 어머니 에게 태어나 우라하세지나온 날을 다큐멘터리로 2014년 인터네셔널 타큐멘터리 챌린지에사 대상 수상 후보, 씨애틀 대표로 지역 오사카 대상 후 외 에 오른 경력이 있는 영향력있는 토리 텔러이 미국에서의 소수 가족 그리고 마이너들의 이야기들을 담은 작품을 제작하는 것이 목표이자 꿈이다.

 

시애틀에서 활동중인, 엔터테이너, 배우, 뮤지션이자 작가이다. 시애틀에 인지도 역시 넓이고 있으며 BNoc ,n WoodA, ‘Th5 Woodsh5d st?diosA 의 수장으로 5장의 힙합 앨범과, 락엔롤 그리고 스앨N지 다양한 장르를 프로듀싱한 앨범이 있다. 뮤직비디오를 직접 제작 및 감독도 하였으며 자곡도 하고, 극작가 및 스토리를 집필하며 작가로서 활발하게도 활동 하고 있다. ‘Noct?rnal .ag5A 라는 힙합 그룹 활동으로 다수의 유럽 투어 및 전 미주 투어를 하였으며, 미국 티브이 ‘코미디 의 호스트 밴드로 출연하했도 했다. 최근에 MBC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 2 미국 편에 출연하고 한국에서의 인지도 또한 놀라울 정도이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프라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적인 스타들 Jack Brinkley, Maikaru, Robert Wood 에코휴먼이슈코리아 손잡는다
'에브리데이, 첫사랑보다 근사한 인생 마지막사랑을 담은 영화 10월 대개봉

 

올 가을, 극장가에 다양한 첫사랑 로맨스가 봇물을 이룬 가운데 설레는 첫사랑보다 근사한 인생 마지막 사랑을 담은 '필름스타 인 리버풀' 이 전세대 관객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트루 로맨스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필름스타 인 리버풀' 은 너무나도 달랐지만 함께라서 특별했던 두 사람의 어쩌면 평생 기억될 이 가을, 폴 인 러브 스토리. 1978년, 리버풀에서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진 필름스타 ‘글로리아’와 배우 지망생 ‘피터’의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실제 러브 스토리를 영화화 한 작품이다.


아네트 베닝이 필름스타 ‘글로리아’를, 제이미 벨이 어린 연인 ‘피터’로 분해 첫사랑보다 근사한 마지막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글로리아’와 ‘피터’ 두 연인은 설레는 첫 만남부터 사랑에 빠지는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을 뿐 아니라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한 진실되고 애틋한 사랑을 펼쳐 보인다.


세상에 오직 두 사람만 존재하는 것처럼 사랑하는 이들의 모습은 1970년대 영국 리버풀의 풍광과 어우러져 인생 로맨스를 꿈꾸는 모든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매일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 24시간을 살아가는 특별한 존재 ‘A’와 사랑에 빠져버린 소녀 ‘리아넌’의 두근두근 로맨스 <에브리데이>부터 손으로 말하는 ‘양양’과 그녀에게 첫눈에 반한 ‘티엔커’ 두 남녀의 떨리는 연애 스토리를 담은 대만 첫사랑 로맨스 그 시작 <청설>, 심쿵 매력을 장착한 남.사.친 ‘찰리’가 이미 4년째 연애 중인 러블리 여.사.친 ‘앰버’에게 첫눈에 반한 뒤 친구와 연인 사이를 아슬아슬 오가는 스무살의 단짠단짠 썸 로맨스 <사랑, 스무살>까지 10월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필름스타 인 리버풀>이 선사하는 독보적인 감성의 마지막 로맨스는 평생 기억될 여운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설레는 첫사랑보다 근사한 마지막 사랑을 담아 모든 이들을 Fall in LOVE 하게 만들'필름스타 인 리버풀' 은 제42회 토론토영화제를 통해 공개되어 호평을 받았으며 각종 비평가협회시상식 후보에 오르고 2018 영국 아카데미 각본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 된 화제작이다. ‘셜록’ 시리즈 폴 맥기건 감독과 ‘007’ 시리즈, <레미제라블><대니쉬 걸> 제작진이 만나 완성도를 높였다.

 

공동취재 

이기창 eldore@hanmail.net, 정슬기 bassist0321@naver.com
<저작권자 ⓒ 시사프라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에브리데이, 첫사랑보다 근사한 인생 마지막사랑을 담은 영화 10월 대개봉
가수 배은희, "2018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 대중문화부문 수상 수여

 

팝페라가수 배은희는 올해 대한민국사회발전의 숨은 공로자를 발굴하여 시상하는 2018 대한민국 사회발전 대상 대중문화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한국신문방송인 클럽에서 선정하고 수여하는 대한민국 사회발전 대상은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회 각 분야에서 묵묵히 사회발전에 중추적인 역할과 진흥에 공이 큰 주요인물, 기업, 단체를 선정하여 그간의 희생과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책임의식을 높이기 위해 수여하고 있다.

 


2018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대중문화부문에서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팝페라가수 배은희씨는 영남대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이탈리아 로마에서 유학하여 오페라 주역등 성악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던중 1집앨범 내님아(나라사랑과 감사를 담은 노래)라는 곡으로 본격적인 팝페라가수로 각종 방송과 국내뿐아니라 해외공연으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팝페라 가수 배은희 씨는 수상소감에서 “대중문화 발전을 위해 소프라노활동과 팝페라가수로서 활동을 같이 겸하고 있다며, 공연문화 발전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의 작은 행복을 위해 함께 노래 할수 있도록 더욱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임 할것이며 우리 모두가 행복한 사회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20일 오후 한국언론인진흥재단에서 진행됐으며,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은 올해로 창립 25주년된 중견 언론단체로 그동안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의 현안문제에 대한 정책세미나, 토론회, 한국언론대상, 시상 등을 통해 한국 언론 및 각 사회 문화 창달에 기여해 왔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가수 배은희, "2018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 대중문화부문 수상 수여
문화/문화컨텐츠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20 08:59

제18회 서울특별시협회장기 합기도대회

제18회 서울특별시협회장기 합기도대회

2018년 10월 16(일)일 11시에 금천구민문화 체육센터에서 서울특별시합기도중앙협회 주최.주관으로 개막됐으며, 이번 행사는 선수단 250여명 임원, 관계자 및 내빈, 학부모 200여명 포함 총 450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참석한 내빈으로는 국민생활체육전국합기도 구정렬 초대회장,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길호인 부의장, 서울특별시 체육회 정창수 사무처장, 금천구 체육회 류희복 회장, 국회입법정책 연구회 손진영 사무총장, 서울특별시 합기도 중앙회 강나연 부회장, 경기도합기도 중앙협회 최영규 회장, KBS 탤랜트 김경애 홍보이사, 서대문구 체육회 이동준 회장등이 참석했다.

 

서울특별시합기도 중앙협회 김경환 회장은 대회사에서 존경하는 합기도 동호인 여러분들과 함께 또 하나의 값진 결실을 만들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 대회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하여 주신 내외귀빈, 지도진, 학부형 그리고 각 구합기도협회 선수단 모든 분들을 환영한다고 했다.합기도는 오랜 역사 속에 우리 민족의 혼과 무도 이념이 담겨있는 전통 호국 무예로서 전세계 약 90여개 국가에 보급되어 있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무예이며 합기도를 통해 얻어지는 개인의 건강은 우리사회의 선진문화를 향유하는 가장 기본적인 자산이며, 이러한 건강증진을 밝고 희망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했다. 

 

합기도는 인간의 신체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육체적 단련과 정신수양을 통해 인격을 수련하는 최고의 호신무예로 공격보단 방어를 위주로 하는 무예로서 요즘 날로 심각해져가는 학교폭력, 성폭력, 묻지마 폭력 등  다양한 범죄 상황 속에서 자신을 방어하고 다른 이를 지킬 수 있는 훌륭한 무예로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한편 국민생활체육전국합기도 구정렬 초대회장은 축사에서 합기도가 22년 동안의 역사를 가지고 오면서 우여곡절 끝에 대한체육회 가맹단체로 정식회원 등록이 됐다고 했다. 또한 한없이 기쁘고 보람되며 앞으로 전국체전, 아시안게임, 올림픽까지도 채택 될 수 있는 날이 올 것이고 합기도는 앞으로도 무궁무진히 발전 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프라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18회 서울특별시협회장기 합기도대회
포토기사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20 08:47

제9회 대망의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 클럽 페스티벌 2018

제9회 대망의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 클럽 페스티벌 2018


(사)월드체조 운동개발원 주최로 9월15(토)일~16(일)일 까지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대망의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 클럽 페스티벌 대회가 개최 됐다.이번 대회는 미국, 일본, 말레시아, 한국 등 총 4개 국가들의 선수단 200명과 국내 체조선수 300명, 협회 임원 및 관계자 100여명, 관중 300여명 총 900명이 행사에 참가하여 성대하게 열렸다.

 
첫날 15(토)일은 1.2부로 행사가 나뉘어 진행 됐고 1부 행사는 12시부터~13:30까지 경기도민과 함께 하는 해피 건강체조, 개회식, 갈라 프로그램(탈북청년 오카리나 김명 연주, 요가로 기네스북에 오른 요가박사 요가 다니엘 요가 콘서트, 포이에마 체조단, 일본 아트 짐, 말레시아 그룹체조, 일본 자유 카쿠엔, 일본 신비, 남자 리듬체조 칸자키, 블랙스완 아크로바틱 공연 미녀와 야수, 일본 체육대학교 여자체조, 인터내셔널 올드보이)이 진행 됐다.

 
2부 행사는 13:40~18시까지 용인대학교 에어로빅체조를 포함 총 33개 단체가 참가 했으며 곧이어 사진촬영, 시상식 및 폐회식, 필록싱 전국투어 콘서트 2018 우지인 마스터 트레이너와 함께 스페셜 클레스를 진행했다.탈북청년 김명은 오카리나를 연주하여 잔잔한 감동을 주었고 남.북 통일이 되어 고향에 빨리 가보고 싶다고 했다. 


특히 필록싱 우지인 마스터 트레이너와 함께한 스페셜 클레스는 관중들의 많은 호응과 박수를 받으며 무대와 경기장에서는 200여명이 넘는 인원들이 1시간이 넘도록 신나게 땀 흘리면서 함께 운동 했다.

 
둘째날 16(일)일은 09:00부터~12:00까지 갈라 프로그램(Kannzaki seimei simtaisou ; yuya ishibashi, 일본체육대학 NITAIDAI ; Mass Display 집단체조, Kannzaki seimei sintaisou; danati engi, 일본체육대학 NTAIDAI ; Gym-MIX 집단체조)을 하였고 10:30부터~16:50까지 1·2학년 규정레벨, 6·7세 규정레벨, 규정기구 순서 ; 줄-후프-볼-곤봉-리본) 개인 규정기구, 자유 맨손·자유기구경기로 진행됐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선보인 작품 일본체육대학 NTADAI ; Gym-MIX 집단체조는 관중들의 시선을 한곳으로 집중하게 했으며 우렁찬 환호와  큰 박수소리가  경기장을 울려 퍼져 멋지고 감동적인 축제의 공연이 되었다.

 
월드체조운동개발원 이필영 회장은 개회사에서 제9회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클럽 페스티벌에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특히 본 대회에 많은 외국팀이 참가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 국제체조연맹 일반체조 위원 ARAKI Tatsuo 교수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체조는 모든 움직임의 기본이 되는 운동으로서 모든 연령, 성별, 인종, 장애와 관계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운동이다. 이 대회를 통하여 체조를 생활화하고 보급하여 국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데 의미가 있으며 체조를 확산시키는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했다.


또한 이 행사를 격려차 지금 경기장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학선 선수가 와있지만 선수들만 참여하는 경기가 아니라 다 같이 참여해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고 다른 팀이 출전하면 박수도 함께 힘껏 쳐주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사)월드체조운동개발원의 총괄 한윤수 이사는 이필영 회장님을 비롯하여 내·외국에서 오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특별히 2012년 런던올림픽 기계체조 남자 도마 종목의 금메달리스트 양학선 선수가 이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선수 및 관중들께 팬사인회를 해주는 것에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을 전했다.또한 (사)월드체조운동개발원은 체조전문가들로 구성된 단체로서 “MOVE” 라는 모토를 기반으로 모두를 위한 체조운동을 보급하여 전 생애에 걸친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데 있으며 또한 전문성 있는 체조운동의 이론과 실제에 대한 내용을 연구, 개발 및 보급하여 체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체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생성 시키는데 있다고 했다.


특히 급속한 고령화 인구 증가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니어 건강운동과 치매 예방운동의 전문성 있는 기관으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 하여 치매 없는 행복한 삶을 추구하고 국가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라고 말했다.

 
환영사를 한 해피체조 최정현 위원장은 해피체조는 건강과 행복 그리고 조화로운 삶을 위한 최대의 체조 행사이다. 본 페스티벌을 통해 우정과 화합을 다지고 국제 교류의 장이 되는 기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했다.

 
리듬체조클럽 인희교 위원장은 국제 리듬체조클럽 페스티벌은 미래 리듬체조선수를 꿈꾸는 어린 비선수와 전문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이며 리듬체조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마음 것 표현하고 자신이 갈고 닦은 기량을 점검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경기도 체육회 박상현 사무처장은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 페스티벌에 초청해 주신 대한체조협회 이필영 부회장님과 경기도 체조협회 오성석 수석부회장, 윤석민 부회장, 및 해피체조, 리듬체조협회에서 활동해 주신 관계자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한국, 미국, 일본, 말레이시아등 총 4개 나라가 참석하여 국적, 성별, 연령 관계없이 세계의 사람들이 모여서 화합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했으며 이 행사에 참석한 선수 및 관계자 학부모등 모든 분들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며 좋은 추억을 가지고 무사히 귀가하길 바란다고 했다.

 
타츠오아라키는 일본체대 스포츠국제학과 교수이며 국제체조연맹(FIG) 생활체조분과 위원이기도 하다. 그는 한윤수 경북대교수, 최정현 해피체조 위원장과 오래 전부터 좋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했으며 리듬체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는 소식을 듣고 이 대회에 응원하는 마음으로 참가하게 됐다고 말했다.타츠오아라키 교수는 체조 저변 확대를 위해서는 페스티벌처럼 흥미를 끌 만한 이벤트를 자주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 했으며 이번 페스티벌을 계기로 일본과 한국의 체조교류가 더 활발해지면 좋겠다고 했다.

 
2012년 런던올림픽 기계체조 남자 도마 종목의 금메달리스트 이자 대한민국 최초의 금메달리스트 양학선 선수가 이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참가하여 선수 및 관중들께 팬사인회를 열었다.


양학선 선수에 사인을 받기 위해 많은 어린선수들이 줄을 길게 서서 활기찬 분위기에서 순조롭게 진행됐다. 양선수는 모든 팬들에게 밝은 얼굴 표정과 명쾌한 목소리로 사인 및 사진 촬영을 해 주었다. 또한 인터뷰를 하면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팬사인회에 참가해줘서 정말 고맙고 기쁘며 보람된다고 했다.

 
송파구립 리듬체조단 김지연 감독은 해가 거듭할수록 해피체조가 큰 국제적인 축제가 되어 외국의 멋진 우수한 팀들 경기를 볼 수 있고 또한 우리팀 단원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되어서 기쁘다고 했다. 송파구립 리듬체조단 신윤서(12세)는 이 대회를 출전하기 위해 훈련 하느라 많이 힘들었고 경기중 리본에서 실수를 하여 기분이 않좋았지만 경기를 하면서 관중들로부터 많은 호응과 격려 박수를 받아서 다시 기분이 좋아 졌다고 했다. 그러면서 해맑은 웃는 모습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서 외국의 국제체조 대회에 참가하고 싶다고 했다.

 
경기도 오산시 소재에 있는 MIII 리듬체조 클럽의 박예화 선수 학부모는 제9회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 클럽 페스티벌을 주관하고 준비하신 많은 분들과 참가를 위해 피땀어린 노력을 한 어린 학생들, 학생들을 지도, 감독해주신 선생님과 자리를 빛내주기 위해 참석하신 부모님들 포함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더운 여름이 지나고 날씨가 선선해 모든 일을 하기에 너무 좋아 진 것 같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미래의 희망찬 어린이들이 활동적이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것도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런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하고 경험을 쌓는 것이 어린 학생들에게는 큰 추억이 될 것 같다고 했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프라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9회 대망의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 클럽 페스티벌 2018
‘안시성’ 개봉 당일 예매율 1위 비결..팀워크 비하인드 영상 공개

- 동아시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승리를 이끈 안시성 전투가 시작된다!

 


 

올 추석 '명당', '협상'등 경쟁작 사이에서 압도적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린 액션 블록버스터 '안시성'이 배우들의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는 깨알 팀웍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팀 안시성의 단단한 팀워크와 영화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확인할 수 있다.


영화 '안시성' 현장이 때아닌 황토방으로 변한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예비 아빠 체험에 나선 조인성, 두부 같은 말의 감촉을 처음 접한 남주혁의 미니 인터뷰까지 영화 '안시성'의 다양한 에피소드가 등장하여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또한 조인성-배성우, 박병은-배성우, 박병은-오대환 등 흡사 톰과 제리 같이 티격태격하면서도 촬영과 동시에 언제 그랬냐는 듯 상황에 몰입하는 배우들의 집중력과 유쾌한 매력까지 확인할 수 있다. 백하부대 대장 김설현 또한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쉬는 시간 없이 쇠뇌를 다루는데 매진하는 모습과 혹한의 계절, 장갑을 건네준 조인성의 친절함에 감동한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다. 이렇듯 예매율 1위 흥행 원동력 팀 안시성의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는 깨알 팀웍 영상은 CGV 페이스북에 최초공개되어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다.


영화  '안시성'은 동아시아 전쟁사에서 가장 극적이고 위대한 승리로 전해지는 88일간의 안시성 전투를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다. '안시성'은 오늘 개봉과 동시에 쟁쟁한 추석 영화를 모두 제치고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독보적 흥행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공동취재

이기창 기자
정슬기 기자

‘안시성’ 개봉 당일 예매율 1위 비결..팀워크 비하인드 영상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