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기업/산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23 00:28

㈜예원BHA, IBC(인천뷰티코스메틱)센터와 MOU체결

㈜예원BHA, IBC(인천뷰티코스메틱)센터와 MOU체결

(주) 예원비에이치에이 (대표이사 박재성, 이하 예원BHA)가 2월9일 서울 삼성동 애플트리타워 5층 사업장에서 약 3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장품 공동 생산 공장인 IBC(인천뷰티코스메틱)센터와 화장품 전반에 걸쳐 신상품 개발과 공급 및 영업에 관한 포괄적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좌) 예원비에이치에이 대표 박재성, 우)인천IBC센터 대표 김덕천(사진: 한은남기자)

 

국내 화장품 기업 5개 회사가 모여 설립한 화장품 공동 생산 공장인 IBC(인천뷰티코스메틱)센터 협동조합은 주안 국가 산업 단지에 건립 되었다. 주안 산업 단지 내 연 면적 14,170제곱미터로 지하1층, 지상8층의 규모로 새로운 뷰티  클러스터 형성과 공동연구, 개발, 생산, 판매, 마케팅 등을 통하여 인천 코스메틱 산업의 중심이 되어 동남아등 해외 시장 진출의 목적을 가지고 신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사업장에서 약300여명의 회원 참석한 가운데 MOU를 체결 했다.(촬영: 한은남기자)

 

또한 KCGMP(화장품 제조, 품질 관리 기준)적용, 시설과 물류 창고 등 화장품 전문 최첨단 시스템이 들어서 있고 해외 바이어와 관광객, 고객들을 위한 전시  판매 시설, 체험관 등을 갖추고 있어 생산자 중심이 아닌 고객 중심으로의 변화된 홍보가 큰 장점이 되고 있으며, 해외 시장 개척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  되고 있는 기업이다.

 

 

좌)예원BHA 대표 박재성, 김성희회장, IBC센터 대표 김덕천(촬영: 한은남기자)
 

이번 계약으로 예원BHA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고객 맞춤형 화장품을 개발하여 회원들의 고소득 창출과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한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을 계획하고 있다. 그 외에도 자회사간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다양한 부문에서 각 사가 가지고 있는 강점을 활용하는 '윈-윈 전략' 관계로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2018 월드슈퍼모델퀸 패전트 시크릿 마고 컬렉션’의 참가자들이 ㈜예원BHA

직접 사업장 방문(촬영:한은남기자)

 

국내 업계 10위권 내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는 예원BHA의 이번 업무협약(MOU) 체결은 회사의 성장에 커다란 증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단기간 내에 성공적인 목표 달성을 위한 마케팅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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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BHA, IBC(인천뷰티코스메틱)센터와 MOU체결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22 07:50

차홍규 개인전, 미술계의 새로운 변화

차홍규 개인전, 미술계의 새로운 변화

북경 칭화대학 미대교수를 정년퇴직하고 귀국하여 한중미술협회를 이끌며 한중간의 미술교류에 매진하고 차홍규 한중미술협회장이 2018년 봄을 맞이하여 인천과 부산에서 연이어 초대전을 갖는다. 그의 명성대로 하이브리드 작가로 유명한 차작가는 제 38, 39, 40회 개인전을 인천의 스페로 갤러리. 부산 광복동의 롯데백화점, 부신시설공단 갤러리 더공간에서 진행한다.

 

위 전시들은 전부 초대전으로 이루어지기에 일체의 대관료는 물론 , 전시에 소요되는 비용 일체를 주최 측에서 부담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겠으나, 작품 판매 시 관행처럼 이루어지는 일정액의 수수료도 없는 순수한 초대전시로, 어려운 여건의 미술계에 새롭고 신선한 시도를 선보여 많은 주목받고 있다.

 

차홍규 작가는 ‘물질적 풍요로 인간은 행복한가?’라는 화두로 작품을 하는 작가로, 미술의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작품을 한다. 작가의 구상에 따라 다양한 기법을 활용하여 여러 분야의 작품을 하는 하이브리드 작가로, 일반적인 회화와 조각은 물론 유리, 섬유, 나전, 도자, 귀금속, 목공예 등 다방면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도 청동 조각 작품과 회화 작품은 물론 목 조각품과 유리작품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차홍규 작가 010/5230-8849

 

전시 일정은 아래와 같다.

 

1, 38회 개인전,

스페로 갤러리 개인전 /인천광역시 계양구 오조산로 97 (계양구청 인근)

2월 24일(토) ~ 3월 24(토) 전시장에서 작접 작품 제작예정

 

2, 39회 개인전

부산 광복동 롯데백화점 특별 초대전

3월 25일(일)부터 ~ 4월 1일(일) 롯데백화점 옥상 특별 전시실

 

3, 40회 개인전

부산 광복동 부산시 시설공단 지하상가 갤러리 ‘더 공간’

4월 2일(월) ~ 4월 6일(금)

 

 

차홍규 개인전, 미술계의 새로운 변화
사회/환경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21 09:37

내가 가꾸는 한강공원 2018년도 자원봉사자 모집

내가 가꾸는 한강공원 2018년도 자원봉사자 모집

- 21일 부터 한강공원에서 활동할 자원봉사자 개인 및 단체 모집

 

캘리그라피를 하는 외국인들ⓒ 시사 프라임

 

서울시는 2018년 한강공원을 봉사활동으로 함께 이끌어갈 개인봉사자 및 봉사단체를 21일부터 오는 3월15일까지 23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강공원 자원봉사자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11개 한강공원 전역에서 환경정화, 안전계도, 문화예술 등 공원관리 전반에 걸쳐 활동하게 된다. 자원봉사는 크게 개인봉사와 단체로 구분되는데, 개인봉사는 ▲한강 도담이, ▲자전거 안전지킴이를 각 60명씩 총 120명 모집하며, 단체는 ▲한강지킴이와 ▲기획봉사를 각 30팀씩 총 60팀을 모집한다.


개인봉사는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한강공원 관리에 참여하는 것으로, ▲‘한강도담이’는 한강공원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단체를 현장에서 교육, 모니터링 등 인솔하는 역할을 하며, ▲‘자전거 안전지킴이’는 자전거 안전문화 캠페인 진행, 안전계도 등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 확산을 위한 역할이 주어진다.


단체봉사는 대상에 따라 활동이 구분되는데 먼저 ▲‘한강지킴이’는 학교, 기업, 동아리 등의 단체를 대상으로 환경정화활동, 생태계 교란식물제거활동 등 한강공원의 생태보전과 관련된 활동을 진행하며, ▲‘기획봉사’는 기획활동이 가능한 팀이 환경, 문화, 예술의 3가지 주제에 따라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내용이다.


신청 자격은 개인 봉사자의 경우, 서울에 거주하거나 활동지를 두고 있는 20세 이상의 시민이며, 단체의 경우, 서울 소재의 초·중·고등학교, 기업, 일반단체, 대학교 동아리 등으로 희망하는 활동분야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활동신청은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hangang.seoul.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21일부터 3월 15일까지 전자우편(hangangvt@seoul.go.kr)으로 접수하면, 심사 후 최종 선발된 봉사자에 한해 개별통보 할 예정이다.


신청자들은 분야별 필수 교육 또는 활동 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 하며, 오는 4월 7일 발대식 이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개인과 단체는 요청 시 1365 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을 통해 분야별 활동에 대한 봉사활동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으며, 2년 이상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총 활동시간이 200시간 이상인 개인과 봉사 단체는 서울시장 등의 표창을 받을 기회도 주어진다.


박기용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시민과 함께 한강공원을 가꿔나가기 위해 이번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게 됐다.”며 “한강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진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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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꾸는 한강공원 2018년도 자원봉사자 모집
정치/행정/지자체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21 09:32

지난해 축구장 180개 넓이 조상 땅 찾아줘

지난해 축구장 180개 넓이 조상 땅 찾아줘

- 조상 땅 찾기 서비스 이용자 지난해 2016년 대비 62% 증가

 


서울 노원구 하계동에 거주하는 손 모 씨는 지난해 고모로부터 돌아가신 할아버지 소유의 땅이 있을 수 있다는 연락을 받았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노원구청을 방문해 1989년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제적등본을 발급받아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신청했다. 지적전산자료 조회 결과 28년간 알지 못 했던 할아버지 소유의 토지 1,399㎡를 찾을 수 있었다.

 

사망자재산조회서비스창구 ⓒ 시사 프라임


서울 노원구는 사망자의 상속재산을 쉽게 찾아주는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를 적극 홍보한 결과 지난해 신청자수가 2016년 대비 62% 증가했다고 밝혔다.


2016년 조상 땅 찾기 신청자는 110명이었으나 2017년에는 179명으로 62%이상 증가했다. 신청자의 약 40%인 78명은 430필지(1,294,834㎡)의 토지를 찾게 됐고, 그 중 손씨를 포함한 13명은 소유권 이전까지 마친 상태이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토지대장 전산망에 토지 소유자 정보를 이용해 땅을 찾아주는 시스템으로, 조상 명의의 토지 소유 현황을 알지 못하는 상속인에게 토지소재를 알려주는 민원서비스 제도다. 이와 함께 2015년부터 시행중인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www.gov.kr)”를 통해 상속자가 구청,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사망자의 토지 소유 현황을 문자 또는 우편으로 알아볼 수 있다.


신청 방법은 본인 혹은 상속인이 신분증과 상속인임을 증명하는 서류(제적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를 구비해 노원구청 부동산정보과(1층 조상 땅 찾기 민원창구로 방문해 신청하면 즉시 토지소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다만 토지 소유자가 1960년 1월 1일 이전에 사망한 경우에는 장자 상속의 원칙에 따라 장자만 신청할 수 있으며, 부모와 형제 등 가족이라 하더라도 위임장이 있어야 정보 제공이 가능하다.


한편 구는 올해부터 사망자의 상속재산을 더 찾아드리기 위해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 신청 시 토지의 현황은 물론 전국 최초로 관내 건축물 소유현황을 추가로 알려주는 '더 찾아드림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구는 기존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의 조회대상에서 토지조회 신청시 내년부터 관내 건축물 소유현황을 추가로 제공함으로써 구민이 상속을 더욱 정확하고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


구는 올해도 1월말까지 조상 땅 찾기 서비스 신청을 한 19명에게 약 2만㎡의 조상 땅을 찾아 줬다.


조병현 부동산정보과장은 “상속인들이 부모님의 재산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구민의 재산을 보호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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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축구장 180개 넓이 조상 땅 찾아줘
문화/연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15 10:45

김국환 디너쇼 (사진제공: 20071227 시사프라임)

김국환 디너쇼 (사진제공: 20071227 시사프라임)

  활동지도: 이민숙 음악감독(노래 친구들)

 

 

위의 사진과 같이 활동 했던 이명관 학생은 목동 서울월촌초등학교 4학년 시절때 활동 했던 남자 아이가 이렇게 컸답니다.


그러나 지금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군인으로 성장하여 변화된 모습이 듬직합니다.ㅎㅎ


 

           2018년 1월 10일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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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환 디너쇼 (사진제공: 20071227 시사프라임)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15 09:22

국립국악관현단과 함께하는 아마추어 관현악단 3기

국립국악관현단과 함께하는 아마추어 관현악단 3기

 

                  아마추어 관현악단 3기 연습장면 (사진제공: 국립극장)


국립극장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임재원)이 운영하는 ‘국립국악관현악단과 함께하는 아마추어 관현악단’ 3기(이하 아마추어 관현악단 3기)가 오는 2월 24일(토) 오후 4시 달오름극장에서 수료식 및 발표회를 개최한다.


‘아마추어 관현악단’은 국립국악관현악단이 2016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3회를 맞이한 프로젝트다. 국악기를 취미로 배워온 일반인에게 국악관현악 합주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국악 향유층을 개발하고, 국악 애호가 간 교류 활성화를 통한 관객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기획했다.


서양음악계에서 일반인으로 구성된 아마추어 오케스트라는 프로 못지않은 우수한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반면 국악계에서는 소규모 동호회나 실내악 앙상블 외에 아마추어 연주자들이 모여 대규모 관현악 합주를 펼치는 것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국악관현악의 경우 악기 조율법이나 연주법·편성 등이 완벽히 정형화되어 있지 않으며, 지휘자·전문 강사·악보·연습 장소 등의 여러 요소가 충족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은 이러한 요소를 갖춘 국립 단체로서의 사명감을 갖고 지난 2016년부터 ‘아마추어 관현악단’ 참가자들에게 국악기와 연습 공간, 국립국악관현악단 단원들의 전문적인 강습을 지원해주고 있다.


또한 프로젝트의 마지막 과정으로 발표회를 개최해 두 달여간 흘려온 땀의 결실을 맛볼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다. “창작 국악관현악 작품 연주를 통해 국악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체험할 수 있었다” “여러 국악기가 함께 내는 크고 웅장한 소리에 압도됐다” “악기를 독학해왔지만 실력이 정체돼 답답함을 느껴왔는데 합주를 경험하며 국악관현악의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되었다”라는 등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올해 ‘아마추어 관현악단’ 3기는 가야금․거문고․대금․피리․해금․아쟁 등 7개 파트, 총 44명의 단원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12월, 100여 명의 지원자가 온라인으로 제출한 지원서 및 연주 동영상을 ‘아마추어 관현악단’ 3기 지휘를 맡은 이용탁 국립국악관현악단 부지휘자와 국립국악관현악단 각 파트별 수석들이 직접 심사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했다.


지난 1월 4일(목) 첫 연습을 시작한 이래, 매주 화·목요일 주 2회 2시간씩 정규 연습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아마추어 관현악단’ 3기 단원들은 20대부터 50대까지 연령대는 물론 대학생·주부·회사원 등 직업도 매우 다양하다.


 국악에 입문하게 된 동기와 국악을 접해온 기간 등은 각양각색이지만 ‘아마추어 관현악단’에 대한 열의만큼은 모두 같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총 4개의 작품을 연주한다. 황호준 작곡의 국악관현악 ‘바르도’로 문을 열고,  영화 ‘타이타닉’ ‘시네마 천국’ ‘맘마미아’ 주제곡을 국악관현악으로 편곡한 영화음악 메들리, ‘남도 아리랑’ ‘방황’등 관객에게 친숙한 국악관현악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관현악 합주가 익숙지 않은 일반인에게 결코 쉽지 않은 난도의 작품이지만, 단순한 발표회가 아닌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하겠다는 포부로 연습에 임하고 있는 중이다.


‘아마추어 관현악단’ 3기 수료식과 발표회는 전석 무료다. 국립극장 홈페이지(www.ntok.go.kr) 또는 전화 예매처(02-2280-4114)를 통해 1인 2매까지 신청 가능하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국립국악관현단과 함께하는 아마추어 관현악단 3기
[화제작] 코미디 영화 '언프리티 소셜 스타' 국내 극장가를 찾는다!

선댄스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하고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85%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언프리티 소셜 스타' 가 지난 12일 (월)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언론 시사회를 개최했다.

 

 

오는 22일 개봉하는 '언프리티 소셜 스타' 는 SNS 홀릭 ‘잉그리드’가 워너비 소셜 스타 ‘테일러’를 만나기 위해 LA로 떠나면서 벌어지는 핫하고 힙한 언니들의 화려한 SNS 라이프를 그린 파란만장 타임라인 코미디이다.


 '언프리티 소셜 스타' 는 제33회 선댄스 영화제 왈트 솔트 각본상을 수상하고 멜버른 국제 영화제, 런던 국제 영화제 등 주요 6개 영화제에서 수상 및 노미네이트되어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해외 언론으로부터 “끝내주게 재미있다!(Elle),” “날카롭고 대담한 코미디!(RogerEbert.com),” “완벽한 타이밍에 웃기다!(The Guardian),”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영화!(Irish Times)”와 같은 극찬을 얻은 바 있어 재미와 작품성 모두를 갖춘 영화임을 입증했다.


영화의 스토리를 빛내줄 배우진으로는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스칼렛 위치’로 큰 사랑을 받은 엘리자베스 올슨이 워너비 소셜 스타 ‘테일러’ 역을 맡아 실제 셀럽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여기에 특유의 개성 있는 연기 스타일로 <오 마이 그랜파>, <라이프 애프터 베스> 등에서 코믹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오브리 플라자가 합류하여 SNS 홀릭 ‘잉그리드’ 역으로 다시 한번 개성 넘치는 연기를 펼칠 예정입니다.


트렌디한 스토리와 개성만점 캐릭터에 맷 스파이서 감독 특유의 감각적 영상미까지 더해져 완벽한 삼박자를 이루는  '언프리티 소셜 스타' 는 통통 튀는 매력으로 오는 2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공동취재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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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작] 코미디 영화 '언프리티 소셜 스타' 국내 극장가를 찾는다!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15 03:20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퍼즐' , 22일 개봉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퍼즐' , 22일 개봉

  

 

영화 '퍼즐' 은 청년 멘토로 각광받으며 남 부러울 것 없이 모든 것을 가진 남자 ‘도준’이 어느 날 매혹적인 의문의 여인 ‘세련’을 구해준 후 알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면서 조각나버린 일상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내용의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입니다.


작년 한 해 '태양의 후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보통사람' 등 영화와 드라마에서 큰 활약을 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지승현의 첫 주연작품으로 기대를 모았으며, '로봇이 아니야','당신이 잠든 사이','아빠는 딸' 등 출연하며 신스틸러로 각광받는 강기영이 출연하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감독에는 임진승, 주연으로는 지승현, 강기영, 이세미 출연하였으며 제작사는 ㈜컨텐츠쇼크 그리고 배급사에는 ㈜스토리제이, 엔터테인먼트에는 ㈜드림팩트이다.

 

2018년 2월 22일(목) 개봉을 앞두고 있다.

 

 

 공동취재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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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퍼즐' , 22일 개봉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15 02:39

사랑스러운 걸작 작품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 3월 개봉

사랑스러운 걸작 작품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 3월 개봉

- 내레이션은 배우 김고은의 러블리 스틸 예고편 참여

 

배우 김고은이  '플로리다 프로젝트' 의 러블리 스틸 예고편 내레이션으로 참여했다.   
 

 

플로리다의 디즈니월드 건너편 ‘매직 캐슬’에 사는 6살 꼬마 ‘무니’와 친구들의 디즈니월드 보다 신나는 무지개 어드벤처를 그린 작품  '플로리다 프로젝트' 가 배우 김고은이 내레이션으로 참여한 러블리 스틸 예고편을 공개했다.


배우 김고은은 2012년 영화 <은교>로 데뷔해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 받았다.


얼마 전 tvN 드라마 [도깨비]의 ‘지은탁’ 역으로 연기 변신에 성공, 안방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큰 인기를 모았다. 최근에는 차기작 <변산>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김고은이  '플로리다 프로젝트' 에 담긴 메시지에 큰 공감을 보내며, ‘러블리 스틸 예고편’ 내레이션에 참여해 그 뜻을 더했다.


이번 영상은 전세계가 사랑에 빠진  '플로리다 프로젝트' 의 매력을 모두 담아낸 것은 물론 촬영 현장도 놀이터로 만들어 버린 아역 배우들의 비하인드 현장 스틸도 공개돼 눈길을 끈다.


특히 아역 배우들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 하나, 둘 소개될 때마다 배우 김고은의 목소리도 한층 더 사랑스러워져 그녀 역시  '플로리다 프로젝트' 의 매력에 빠졌음을 짐작케 한다.


뒤이어 그녀는 다정한 미소가 매력적인 ‘매직 캐슬’의 ‘바비’ 역을 맡은 윌렘 대포와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으로 작품을 완성한 션 베이커 감독까지 소개했다.


한편 배우 김고은이 내레이션을 맡은 러블리 스틸 예고편을 공개한  '플로리다 프로젝트' 는 2018년 3월 7일 CGV 단독 개봉해 관객들에게 행복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동취재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사랑스러운 걸작 작품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 3월 개봉
하이서울브랜드 기업 동구바이오제약, 13일 코스닥 입성

- 13일 오전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코스닥 상장식 개최
- ‘하이서울브랜드’ 기업으로 12일 아시아종묘 상장에 이어 나란히 코스닥 입성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서울시 우수기업 공동 브랜드 ‘하이서울브랜드’ 기업인 ㈜동구바이오제약(대표이사 조용준)이 13일 오전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코스닥 신규 상장 기념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스닥 상장 기념 사진(왼)최규준 한국IR협의회 부회장, 신요환 신영증권 대표이사, 정운수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직무대행, 박원희 패션플랫폼 대표이사, 조용준 동구바이오제약 대표이사, 정영채 NH투자증권 IB사업부 대표, 김재철 코스닥협회장(사진제공:서울산업진흥원)

 


동구바이오제약은 피부·비뇨기과 처방 약품을 주력으로 천식·비염 치료제 ‘알레스틴’과 피부 가려움증·염증용 연고 ‘더모타손’ 등을 생산해 왔다. 최근에는 줄기세포 추출 키트 ‘스마트엑스(SmartX)’와 줄기세포 화장품 브랜드 ‘셀블룸’을 론칭하면서 바이오 및 코스메슈티컬 분야에도 진출했다.


또한 의약품위탁생산(CMO) 사업 비중을 넓혀 치매질환 치료제 ‘콜린알포세레이트’ 등을 위탁 생산하며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피부과 처방 1위 기업 동구바이오제약은 2016년 하이서울브랜드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2017년에는 SBA가 주관한 ‘하이서울브랜드 재도약(상장 지원)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되어 지원금 총 5천만원을 기업 설명회(IR) 개최, 외부 회계 감사 등 상장 준비금으로 활용했다.
 

12일에는 동구바이오제약과 상장 지원 프로그램에 함께 선정된 종자 전문기업 아시아종묘㈜가 243.2대1의 일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코넥스에서 코스닥 시장으로 이전 상장해 상장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하이서울브랜드 기업 2개사가 나란히 코스닥에 입성했다.

 

또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 동구바이오제약은 공모 청약 결과 41만3824주 모집에 3억4623만주가 접수돼 청약 경쟁률 836.67대1을 기록했다고 한다.


앞서 진행된 수요 예측에서도 총 845곳에 달하는 기관 투자자들이 참여해 727.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청약 증거금은 2조7699억원에 달했다. 동구바이오제약은 공모 자금을 시설 운영 자금 및 사업 확대를 위한 인수합병(M&A)에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조용준 동구바이오제약 대표이사는 “상장의 기쁨을 누리기보다는 성장의 고민을 해야 할 시점”이라며 “기존의 합성의약품 제조 중심에서 토탈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거듭나 2020년 국내 30위권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발돋움하며 새로운 50년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하이서울브랜드 기업 동구바이오제약, 13일 코스닥 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