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해솔길 ‘한국관광공사 추천 5월의 걷기여행길’ 선정

- ‘대부해솔길 1코스’ 총 7코스 중 백미로 손꼽혀

 

대부해솔길 ‘한국관광공사 추천 5월의 걷기여행길’ 선정

 

안산시는 대부도에 위치한 대부해솔길 1코스가 '한국관광공사 추천 5월의 걷기여행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매월 각 지역별 여행하기 좋은 걷기여행길을 선정한다. 5월에 추천하는 걷기여행길은 싱그러운 봄 날씨와 어울리는 길로 총 7곳이 선정됐다.


이달의 추천길은 총 12개 광역단위 지자체로부터 총 38개 걷기코스 추천을 받아 걷기 관련 전문가, 여행작가 등으로 구성된 분기별 민간자문회의를 통해 선정된 길을 매월 현장모니터링을 통해 검증 후 최종 선정된다.


안산시 대부해솔길은 전체 7개 코스로 구성됐으며, 예부터 있던 오솔길과 해안가 길을 따라 바다가 어우러진 풍광을 감상하며 대부도를 한 바퀴 돌도록 조성됐다.


대부도관광안내소를 출발해 24시 횟집에 이르는 1코스는 대부해솔길의 백미로 손꼽힌다. 넓게 펼쳐진 서해 갯벌을 곳곳에서 만나게 되고, 바다와 어우러진 빽빽한 해송 숲도 볼거리다.


북망산과 구봉도, 낙조전망대의 조망이 빼어나고, 구봉약수터를 비롯한 작은 해안이 주는 정취 또한 빠질 수 없는 즐거움이다. 북망산과 구봉산, 돈지섬 세 곳의 산을 넘나들지만 높이가 낮고, 오르내리기도 수월하다. 전체 11.3km에 4시간이면 넉넉하다.


한편 이기용 대부해양관광본부장은 “안내체계 구축 및 걷기코스 안전점검 등의 조치에 만전을 기하여 걷기여행객들의 편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은남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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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해솔길 ‘한국관광공사 추천 5월의 걷기여행길’ 선정
'공정거래위원장-10대그룹 전문경영인 정책간담회' 개최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은 10일 대한상공회의소 회관에서 삼성, 현대자동차, 에스케이, 엘지, 롯데, 지에스, 한화, 현대중공업, 신세계, 두산 등 10대그룹 전문경영인들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김상조 위원장은 참석자들로부터 그간의 기업지배구조, 거래관행 개선 노력 등에 대해 전달받고 의견을 교환하는 한편, 향후 공정경제와 혁신성장을 위해 공정거래위원회가 담당하는 역할과 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재계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상조 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순환출자 해소 등 그간 재계의 지배구조 및 거래관행 개선노력에 대해 시장과 사회의 기대에 부응하는 방향이라는 점에서 바람직하다고 평가하면서 앞으로도 개선사례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정부의 재벌개혁정책에 대해 제기되고 있는 각계의 엇갈리는 평가에 대해서는 특정 시각에 치우치지 않도록 균형을 잡으면서 재벌개혁의 속도와 강도를 현실에 맞추어 조정하되 3년 내지 5년의 시계 하에 흔들림 없이 일관되게 추진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10대그룹 전문경영인들은 이번 논의의 주제인 공정경제와 혁신성장과 관련하여 다양한 내용을 건의했고, 대한상공회의소 김준동 상근부회장은 오늘 간담회 자리가 기업의 애로와 정부의 고민 등 정부와 재계가 소통하기 위한 자리로서 폭넓은 의견을 전달하고 청취하는 기회가 된 것으로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김상조 위원장은 앞으로도 재계와의 소통을 계속해나가되 지금처럼 자주 만남의 자리를 만들지는 않고 1년 후 정부 출범 2년차가 마무리되는 시점에 다시 기회를 갖고 싶다고 언급하며, 다만 재계에서 정부의 기업정책 또는 혁신성장과 관련해서 만남을 요청하면 적극 응하겠다는 의사를 피력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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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장-10대그룹 전문경영인 정책간담회' 개최
사회/시사/오피니언 칼럼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5.11 23:50

회장 김종태, 오늘의 단상(斷想) "유니콘"

회장 김종태, 오늘의 단상(斷想) "유니콘"

오늘의 키워드는 "유니콘”입니다.

 

우리나라의 민담, 설화, 전설 등에 나타나는 상상속의  동물들은 대표적으로 龍을 비롯하여 해태, 봉황, 현무, 주작 등이 있는데 외국에는 유니콘(Unicorn)이라는 전설속의 동물이 있습니다.


유니콘은 이마에 한 개의 뿔이 나 있는 말의 모습을 한 괴물의 일종인데 영국 문학에 빈번하게 출현하기도 하며 해외에서는 신성한 생물로도 유명합니다.


유니콘은 잘 물거나 발로 차버리는 게 특기이며 이마의 뿔도 칼처럼 날카로워서 코끼리마저 관통시켰다고 하는군요.

 

이런 유니콘이 최근에는 스타트업의 성공기준으로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유니콘처럼 상상속에서나 있을 법한 일들이 스타트업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상징적인 의미로 보입니다.


유니콘기업이라는 용어로서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한화로 약 1조원 정도)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 기업을 지칭합니다.


스타트업 기업이 자본시장과 주식시장에 상장하기도 전에 기업 가치가 1조원을 넘어간다는 것은 마치 유니콘처럼 상상 속에서나 있을 수 있는 것이라 여기는 거지요.

 

2013년에 여성 벤처 투자자인 에일린 리(Aileen Lee)가 처음 사용한 용어라고 하는데 최근에는 뿔이 10개가 달린 상상속의 동물인 데카콘(Decacorn)이라는 용어까지 등장을 했습니다.

불름버그가 처음 사용했는데 데카콘기업이란 기업 가치가 100억 달러(한화로 약 10조원 정도) 이상인 초거대 비상장 스타트업 기업을 지칭합니다.

 

위에서 얘기한 개념의 유니콘 기업으로 보이는 기업들은 미국의 깃허브, 몽고DB, 슬랙, 에버노트 등이 있으며 중국에는 DJI 등으로 볼수 있겠군요.


한국에는 언론과 잔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해보면 쿠팡, 넷마블 정도를 유니콘기업의 범주에 넣을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불름버그는 데카콘 기업으로 미국의 우버, 드롭박스, 핀터레스트, 스냅챗, 에어비앤비, 중국의 샤오미, 디디추싱 등을지목하고 있습니다.

 

최근 유니콘과 데카콘의 버블에 대한 일부의 우려도 있지만 전세계 소셜시장의 초고속 성장세 및 사용자 확대 등과 맞물려 이들 기업들이 확실한 사업성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어 성장추세는 수그러들지 않을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입니다. 이들 기업은 대부분 상장을 서둘지 않으며 기업가치를 증명한 후에 IPO를 추진함으로써 세간의 우려를 씻어내려는 노력도 보입니다.

 

기술의 진화 및 사회 및 문화의 변화의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지고 있으며 스타트업의 성장속도도 많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런 초유의 변혁시기에 유니콘기업과 데카콘기업들로 지목되고 있는 기업들이 특별히 집중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지요.

 

시장친화적인 국내 스타트업들도 글로벌로 진출하여 빨리 이 대열에 합류하는 기업들이 많아지기를 기대합니다.

 

 

2018.5.4  AVA엔젤클럽 회장 김종태

회장 김종태, 오늘의 단상(斷想) "유니콘"
문화/이벤트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5.11 08:16

"중국수출 품질추적시스템" 무역상품 박람회 발대식

"중국수출 품질추적시스템" 무역상품 박람회 발대식



-한.중 무역상품 진로직업체험 일자리창출과 국민적화합의 마당

 

세계고령화연구재단(통합총재 박항진)은 5월 11일 오후 5시,서울 강남구 삼정호텔 1층에서 ‘출범식’을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중국수출 품질추적시스템을 확인하고 현장일자리창출의 일환으로 수입QR코드가 부착되어야 정품인정으로 통관되는 과정을 시범행사로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세계화의 흐름 속에 전통과 현대의 조화가 어우러지는 퓨전문화예술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발대식에는 세계고령화무역연구재단 박항진대회장, (사)한중문예진흥원 김동신수석부대회장, (사)대한민국통일건국회 이선규조직위원장 등 주요 관련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또 무적기타의 사회로 세계고령화무역연구재단 박항진대회장의 인사말, 김동신수석부대회장의 격려사,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또 영상상영, 위촉장수여식, 밴드 축하공연과 기념촬영, 만찬 등의 순서가 이어진다.


한.중 기업의 부스가 경복궁 앞 대한민국의 상징인 광화문광장에서 한.중 기업에 일자리창출의 품질추적시스템을 확인하는 문화예술 교류화합의 장이 펼쳐진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고령화무역연구재단, (사)한중문예진흥원, (재)세계고령화연구장학재단에서 주최한다.


전세계 유엔에 등록된 214개국중 한국인이 나가있는 175개국의 750만 재외동포와 현글로벌 이민.다문화시대에 국내체류외국인 230만이 내국인국민으로 국제결혼가정으로 외국인근로자로 새터민인 탈북자로 중도입국가로 외국인유학생으로 어울릴 수 있는 세계화의 모습이 현장에 참여한 한.중 기업에 일자리 창출로 체험하고 품질추적시스템의 확인으로 세계화를 향한 국민적화합의 마당을 바래본다.


후원단체로는 중국 검역검증검사 총그룹인 CCIC 코리아, 한국 ISO인증교육원, 중소기업 수출제조기업단체, 농식품 가공수출기업조합, 친환경유기농 바이오식품조합, 한국 뷰티건강기능성 건강제품기업조합이 함께 하고 있다.

 

한편 박항진대회장은 "중국으로 수출하는 모든 제품에 중국 내에서는 유통 상품에 이미 실행하고 있으며 점차적으로 수입품에도 빠짐없이 표시하게 되어 있을 QR 시스템 즉 세계무역시장에서의 수출상품의 위조를 방지하고 위조방지를 위한 업무가 잘 실행 되고, 소비자에게는 위조되지 않은 상품을 구입하는 것을 직접 확인하고 안심하고 구매 할 수 있는 정품 인증 방법이 소개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한다.

 

한은남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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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수출 품질추적시스템" 무역상품 박람회 발대식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 전북투어패스로 한복입고 전주여행 즐겨요!

- 한옥마을권 하나로 경기전 무료이용과 한복대여 최대 50% 할인 혜택 제공

 

               전주시 한옥마을 및 전주성당 (사진촬영: 한은남 기자)


계절의 여왕인 5월을 맞아 오는 12일 국가대표 관광지인 전주한옥마을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저렴한 가격에 실속 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전주시는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전주 한옥마을 경기전 앞에서 전북투어패스 카드 1장 구매시 1장을 더 증정하는 ‘전북투어패스 카드 1+1 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 행사는 봄 여행 성수기를 맞아 전주를 찾는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알뜰하고 실속있게 여행할 수 있는 전북투어패스를 홍보하고, 특히 고풍스런 전주 한옥마을의 매력을 더해주는 한복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소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전북투어패스 한옥마을권을 구입하면 2명이 경기전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또, 투어패스 소지자는 한복협회 회원업소에서 한복대여시 최대 5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어 한복을 차려입고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옛 정취를 가득품은 경기전과 한옥마을 일대를 거니는 특별한 추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전북투어패스는 전라북도 14개 시·군 주요관광지를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이용권으로, 전주에서는 경기전과 루이엘박물관 등 유료시설의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동시에, 180여개소의 맛집과 숙박, 체험 등 특별할인가맹점에서 각종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 관계자는 “이번 1+1 판매 행사에 더해 한옥마을 한복협회가 한복대여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하여 누구나 부담 없이 한복을 입고 여행하면서 한복의 아름다움을 널리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 투어패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공연, 체험 프로그램과 결합하는 상품을 개발하고, 시설 및 가맹점 관리에도 힘써 내실있는 투어패스를 만들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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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 전북투어패스로 한복입고 전주여행 즐겨요!
"암호화폐·블록체인, 미래기술의 핵심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


- 네이버 자회사인 라인도 블록체인 플랫폼 만든다.
- 카카오 역시 블록체인 플랫폼을 개발중이다.
- 블록체인 기술 눈독…삼성·교보·카카오 등 속속 도입

 

KCCA(Korea Crypto Currency Association, 한국암호화폐총연합회) 는 지난19일(금) 오후2시  '제1회 신뢰사회로 이끄는 거래의 혁명 블록체인노믹스' 에 대한 주제로 한국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에서 블록체인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콘퍼런스 현장은 배움의 열기로 뜨거웠다. 블록체인을 중심으로 한 기술 혁신에 대한 현안과 전망을 듣기 위해 대기업· 금융권 관계자와 대학생 등 300여 명이 몰렸다.


이에, KCCA는 지난 12일 이코노미저널 세미나실에서 본 컨퍼런스를 위한 예비 세미나를 개최하고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기반으로 이번에도 대규모 강연을 마련하게 되었다.

 
제1세션에서는 김용태(김용태 마케팅연구소) 소장이 ‘블록체인과
비즈니스 생태계의 변화’를 중심으로 블록체인 생태계의 구조, 4차 산업혁명 기술과의 융합, 사회경제적 변화, 비즈니스 임플리케이션에 대한 강연을 진행 했었다.

 


이어 제2세션은 박은수(지오텍홀딩스) 회장이 ‘암호화폐의 진실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암호화폐의 실망감에 지쳐있는 대한민국의 코인시장에 대한 고찰과 투자의 방향성을 짚어 줬다. 동시에, 지오텍홀딩스가 개발 중인 SNS기반 알지오 플렛폼에 대해 직접 체험하며 확인 할 수 있었다.


사람들은 돈이 들어가지 않는 것을 좋아한다. 만일 카카오톡이 나오지 않았다면 문자하나 보내는데 30원을 줘야 하고 사진, 동영상을 보내려면 우리는 돈을 더 지불 해야만 한다.


그러나 카카오톡이 세상에 처음 나왔을때 통신3사에서는 어떤 결과를 가져 왔는지 우리는 알고 있다. 통신3사는 돈 받고 팔고 있는데 카카오톡은 무료서비스로 시장을 흔들어 놓고 있다고 상황을 어렵게 만들었다.


그러나 카카오톡은 그런 열약한 상황에서도 살아 남아 지금은 대한민국의 커뮤니케이션에 대명사가 되었다. 만약 카카오톡이 나오지 않았다면 비싼 스마트폰을 비싸게 주고 사지는 않았을 것이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이 되었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비싼가격인데도 가지고 다닌다.


그와 같이 처음에는 새로운기술 새로운 시스템이 출현하게 되면 모든 사람이 이렇게 반응한다. 무시-회의론-호기심-결정화- 나중에는 수용하게 된다.  대부분 상품이 나오게 되면 모두 무시하게 된다. 이럴 때 우리는 미래를 볼 수 있는지 시간을 가지고 선택에 따라 달라진다.

 

네이버의 자회사인 라인도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에 착수했다. 이 블록체인 플랫폼을 활용해 다양한 기업들이 애플리케이션(앱)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또 지난 3월 카카오는 라인의 계획과 동일하게 블록체인 플랫폼을 개발하겠다고 발표했다.


라인은 이미 2억명에 달하는 해외이용자를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블록체인 서비스를 원하는 기업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는 연내 출시를 계획 중인 국내 코인생태계 확장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4000만명이 사용하는 카카오톡에 코인 기반 서비스를 접목할 것으로 예상된다.


카카오의 주요 서비스에 코인이 접목된다면 파급력은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정부의 여러 규제 이슈로 인해 카카오 코인서비스의 상용화는 내년 초에나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박 회장은 블록체인과 가상화폐에 대한 이야기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정작 그것이 우리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 또 투기로 변질된 가상화폐 시장 속에서 냉정하고 의미 있는 해결 방안들을 강의를 통해 제시 해줬다.

 
한편 지오텍홀딩스 박은수 회장은 "본 컨퍼런스는 향후 포럼, 세미나, 컨퍼런스 등 다양한 형태의 행사를 통해 국내는 물론 국제행사 개최 등 그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아쉽게도 이번 컨퍼런스를 놓치신분들을 위한 블록체인과 비지니스 생태계에 대한 매주 정기적인 강의를 KCCA에서 마련하여 진행한다고 한다. 

홈페이지http://www.kcca.co.kr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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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블록체인, 미래기술의 핵심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
한중미술협회, 영월 J큐브미술관 초대전 14일부터 한달간 열려...

- 한중미술협회는 40여명의 한중 작가들로 구성 되어있다

 

금년 들어 국회의원회관초대전, 부산시 시설공단 더 공간 초대전, 송도 라마다 호텔 초대전, 송파구 더 공감갤러리 초대전을 멋지게 소화한 한중미술협회(회장 차홍규)가 강원도 영월에 소재한 영월 j큐브 미술관에서 4월14 일 토요일 5시에 한중미술협회 초대전 오픈을 시작으로 5월 13일까지 한 달간 초대전 진행을 한다.

 

 

영월 j큐브 미술관(관장 장우순)은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사지막길 56번지에 소재한 지역 미술관으로, 영월은 전국 박물관 특구 지역임과 동시에 j큐브 미술관 곁에 국제 현대미술관이 있어서 지역 문화의 빛을 더 해주고 있다. j큐브 미술관은 지역작가들은 물론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전시를 수시로 유치하였는바 이번에 국제전인 한중미술협회전을 유치하여 미술계에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차홍규(하이브리드)회장을 비롯하여 j큐브 미술관장 장우순(서양화), 허순자(서양화), 이석우(도예), 김미행(입체), 장혜숙(서양화), 강유경(도예), 임현진(서양화), 김국(서양화), 정미숙(한지조형), 서주선(서양화), 이정효(서양화), 최경수(서양화), 정혜욱(옻칠), 박수미(서양화), 이지연(평면), 김언배(염색), 김혜진(캘리그래피), 윤수정(서양화), 김윤미(자개공예), 추영호(서양화), 박봄(서양화), 후후(서양화) 등 한국 작가들과 세계적 사진작가 중국의 양즈(陽子)를 비롯하여 왕위에(王月) 등 총 30명이 참여한다,

 

한중미술협회는 국회의원 김두관, 이동섭, 이원욱, 권칠승, 이종명 의원 등 여러 국회의원과 성파스님, 진관스님 등 종교계 인사들이 고문으로, 박찬조 알자나 대표 경제인들이 물질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는 단체로 한국과 중국작가들의 전시와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전시를 통하여 민간외교에도 앞장을 서고 있으며, 올해 전반기에만도 북경의 주중한국문화원 초대전, 성북구 작은 미술관 초대전 등 여러 전시가 기다리고 있다.

 

 

 

참고로 한중미술협회는 설립 이래 돈 안 드는 초대전시와, 돈 안 드는 건전한 언론보도만을 고집하고 있는 단체로 협회원 구성은 우리한국작가는 물론 중국의 유명한 세계적 사진작가 양즈(陽子)를 비롯하여 40여명의 한중 작가들로 구성되어있다. 한중미술협회에 대한 가입문의는 kcfaa@naver.com로 하면 된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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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미술협회, 영월 J큐브미술관 초대전 14일부터 한달간 열려...
바르게살기운동 안성시협의회, 합동 월례회 및 교차로 반사경 세척봉사 펼쳐

             

바르게살기운동 안성시협의회는 지난 10일 삼죽면위원회에서 ‘회원배가운동 및 우리마을 환경정화 활동계획’ 합동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합동 월례회에 앞서 각 위원회 위원장·부위원장 및 회원 등 50여명은 3개조를 편성해 환경 정화 활동으로 약 1,000L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교차로 시야 확보를 위한 반사경 10여 개를 세척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봉사활동 후 이어진 합동 월례회에서는 업무보고 및 회원배가운동, 우리마을 환경정화 활동계획에 대해 논의 하는 등 알찬 내용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민완종 바르게살기운동 안성시협의회장은 “고르지 못한 일기 속에서도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반사경 세척 활동 및 환경정화 활동에 앞장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봉사정신을 앞세워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바르게살기운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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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안성시협의회, 합동 월례회 및 교차로 반사경 세척봉사 펼쳐
정치/행정/지자체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4.12 12:20

“청년 글로벌 항공법률 전문가 양성 발판 마련!”

“청년 글로벌 항공법률 전문가 양성 발판 마련!”

제9회 국제항공법 모의재판 국내 개최

 


국토교통부는 국제항공법의 최고 권위인 네덜란드 레이든대학이 주관하는 제9회 국제항공법 모의재판을 12일부터 오는 15일 까지 4일간 인천국제공항 인재개발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제항공법 모의재판은 국제적으로 이슈가 되는 항공법 분야의 주제를 선정하여 해결 방안을 제시하기 위한 행사로 국제기구 등 항공전문가 및 교수진이 판사로 참여하고 세계 각국의 대학생들이 검사와 변호인단으로 참여하여 재판을 진행하는 대회이다.

 

모의재판은 크게 국제컨퍼런스와 모의재판으로 구성되는데 12일 개최되는 국제컨퍼런스는 항공시장 자유화, 드론 안전, 항공사이버 안전의 3개 주제에 대한 전문가 패널 토론을 갖는데, 드론 안전 세션은 김상도 국토부 항공안전정책관이 Chair를 맡아 전문가 토론을 진행할 계획이다.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모의재판 시합은 전 세계 22개국에서 출전한 25개팀이 경합을 거쳐 우승 및 준우승 팀을 가리게 되는데, 우승팀을 가리는 3명의 최종 재판관은 국제항공법 분야의 대가인 네덜란드의 전 부총리 출신 Laurens Jan Brinkhorst 라이덴 교수, Fernando Fiallos 에쿠아도르 외교부 차관 법률자문관과 함께 김상도 국토부 항공안전정책관이 판사를 맡을 예정이다.

 

김상도 항공안전정책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2018 ICAO 법률 세미나 개최, ICAO Air Law Course 유치와 더불어 향후 세계 항공분야의 주인공이 될 참가자들을 개최국의 우호진으로 확보하고 우리나라의 국제적인 인지도 및 항공법 분야의 전 세계적인 인적 네트워크 구성을 통해 항공법의 불모지였던 우리나라가 국제항공사회에서 위상을 강화하는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면서 이 행사를 계기로 ICAO 법률국 인턴십 진출 추진 등을 통한 국제항공 법률 전문가 양성 등 우리나라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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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글로벌 항공법률 전문가 양성 발판 마련!”
청주시, 시티투어와 함께하는 시민홍보대사 워크숍 개최

 

                          사진제공: 청주시


청주시는 12일 시민홍보대사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티투어와 함께하는 시민홍보대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시민홍보대사가 청주시티투어에 직접 참여하면서 활성화 방안 등을 함께 고민하고, 청주의 숨은 관광명소를 찾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티투어는 청주의 역사·인물 탐방을 주제로 의암 손병희 유허지, 운보의 집, 단재 신채호 사당 등을 탐방하는 코스로 진행됐다.


투어에 참여한 홍보대사들은 청주의 역사적 인물들의 생애와 업적, 발자취 등을 돌아보면서 이들 명소를 전국적인 관광지로 알리기 위한 홍보방안을 모색했다.


아울러 시티투어 체험 감상평과 명소에 대한 소개 글, 아름다운 명소사진 등을 개인 SNS 올리면서 온라인 홍보활동에도 적극 나섰다.


시 관계자는 “회의실 교육보다는 현장에서 직접 보고 체험하는 워크숍이 홍보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홍보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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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티투어와 함께하는 시민홍보대사 워크숍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