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10.21 23:38

서울문화홍보원, 제12회 남산국제문화축제 개최

서울문화홍보원, 제12회 남산국제문화축제 개최

‘한류의 새바람을 남산에서 세계로’


제12회 남산국제문화축제가 오는22일 오후3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서울남산한옥마을에서 ‘한류의 새바람을 남산에서 세계로’라는 주제로 서울문화홍보원 주최로 개최 된다.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 중구청, 남산한옥마을, 중소기업연합통신 후원, 웃귀박 오혜성, 허지연 MC진행으로 의리 김보성, 코리아나 손에손잡고, 모래시계 주제곡 가수 그렉리, 서울문화홍보사절단선발대회, 김숙진 우리옷 한복패션쇼, 미르메 태권도 시범단, 빅베어예술단특별콘서트, 서도소리명창 노광희, 다수 성악가수들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특히 MBC 아카데미 모델센터 모델들이 함께하는 한복연구가 김숙진은 한복 패션쇼를 통해서 우리옷의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세계에 알리는데 큰 뜻과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한편 이정환 서울문화홍보원 원장은 남산국제문화축제는 2006년 시작해 올해 12회째를 맞이하는 유서 깊은 국제문화축제다. 푸르른 가을, 서울남산 한옥마을 예술문화축제에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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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홍보원, 제12회 남산국제문화축제 개최
하이윈투어(주), 中 하이난 관광 산학협력 마케팅 홍보에 나섰다!

 - 나주 동신대와 중국 하이난 여행상품 주체

 

하이윈투어(주) 백민숙 대표는  '2017는 동신대학교 산학협력 취업패키지과정 글로컬 산업체 현장 견학'을 주체 학생들과 함께 중국 하이난을 탐방하고 왔다고 말했다.

 

연수 기간은 2017년 9월 8일(금)부터 12일(화) 3박5일 학생 16명과 교수 3명과 중국 하이난(쌴야)를 방문 "한국-중국과의 교류진행으로 좋은 성과를 가졌다"고 밝혔다.

 

중국 쌴야시는(한국어:삼아시) 중국 하이난 성에 위치한 도시이다. 하이난 섬 최남단에 있으며 인구는 약 48만5천명으로 하이난 성의 성도인 하이커우 시에 이어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이다.

 

싼야 시는 북위 18도 9분에서 18도 37분 사이에 있어 미국의 하와이 섬과 같은 위도상에 있는데 하와이와 기후가 비슷하고 아름다운 해변을 갖추고 있어 중국의 하와이라고도 불리며 특히 야롱베이 만에는 외국계 자본이 건설한 고급 리조트가 들어서 있어 휴양지로 각광 받고 있다.

 

동신대학교 재학생들과 일행은 9월 9일 쌴야 시 도착하여 크라운 플라자 호텔을 숙소로 정하고 싼야 메이어트 호텔 대동해베이 5성급 리조트 방문 견학하고 오후에는 세미나 진행했다.

9월10일~11일 하이탕베이 더블트리 바이 힐튼호텔 5성급 리조트 방문 및 견학하고 중국 해남열대해양대학교 교수진과 학생들, 그리고 여유국 관광청 관계자 대상으로 광주전남 관광에 대해 홍보 할 수 있는 마케팅 시간을 가졌다.

 - 명칭 : 광주전남 관광의 밤(가칭 GJ Tourism Night)

 - 장소 및 시간 : 크리운플라자호텔 세미나실 16:00~만찬

- 광주전남 관광 상품 소개 및 세일즈콜 : 광주프린지페스티벌+남도음식+휴양지 체험 등 관련자료 영상물 등 준비

 - 싼야대학교 견학 국제호텔경영학과 담당자 및 학생들 소개 및 전공에 대한 교류

 

한편 하이윈투어(주) 백민숙 대표는 "나주에 지점을 두고 있으며 전남 광주 나주 지역발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아울러 고용창출에도 이바지 하고 있으며 지방학생들에게도 해외견학 및 진출의 기회를 주고 싶어 중국 하이난 관광청(여유국) 및 대학교 와 교류를 제안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하이윈투어(주)는 학교 및 기관등을 그동안 닦아 온 해외 네트워크으로 꾸준한 계획을 구상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중국 하이난 현장의 이모저모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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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윈투어(주), 中 하이난 관광 산학협력 마케팅 홍보에 나섰다!
[포토]다문화 도시 안산서 열린 찾아가는 아세안 진로문화체험교육, '2017 아세안 스쿨투어 프로그램'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영선)는 지난 6월 15일 경기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2017 아세안 스쿨투어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주한 아세안 대사 및 외교관과 함께하는 아세안 토크쇼, 아세안 골든벨 퀴즈, 아세안 부스 체험, 아세안 전통공연, 아세안 패션쇼 등 다양한 아세안 교육 프로그램을 안산시 중학교 학생 및 교사 7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 되었으며 주관으로는 경기도 안산 교육지원청 및 안산 문화재단이다. 

 

메인 프로그램 시작 전 야외에 조성된  체험 부스에는 안산 다문화 가정의 어머니들과 유학생들이 참여해 아세안의 악기·의상, 놀이, 그림, 음식 등 다양한 문화 체험 부스에서 문화를 알리기도 했다.

 

한편 사전 프로그램으로 개최된 '청소년 아세안 글짓기 공모전'과 현장에서 진행된 아세안 골든벨 퀴즈, 아세안 패션쇼, 특별상 시상식도 이어졌다. 또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화랑전시관 로비에서는 '아세안 문화관광 사진 전시회'가 6월 15일부터 7월 2일까지 이어진다.


 

 '2017 아세안 스쿨투어 프로그램' 개막식에서 각 학교 대표 학생들이

 아세안 깃발을 흔들고 있다.(사진제공: 한-아세안센터)

'2017 아세안 스쿨투어' 주요 참석자들과 청소년 아세안 글짓기 공모전,

아세안 골든벨 퀴즈, 아세안 패션쇼 수상자 단체사진.

(사진제공: 한-아세안센터)

아세안 토크쇼'에서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과 아세안 대사들

이 학생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롱 디망셰 주한 캄보디아 대사,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우마르 하디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사진제공: 한-아세안센터)

아세안 토크쇼에 참여한 김영선 사무총장과 아세안 대사 및 외교관들

(왼쪽부터 산 야 주한 미얀마 대사관 참사관, 롱 디망셰 주한 캄보디아 대사,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우마르 하디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크리스티안 헤수스 주한 필리핀 대사관 부대사).(사진제공: 한-아세안센터)

아세안 스쿨투어 참가 학생들이 아세안 골든벨 퀴즈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제공: 한-아세안센터)

 참가 학생들이 아세안 패션쇼에서 아세안 전통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 한-아세안센터)

필리핀 다문화 가정 어머니들이 필리핀 전통공연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제공: 한-아세안센터)  

아세안 체험부스에서 학생들과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제일 오른쪽),

주한 외교관 대사 및 외교관.(사진제공: 한-아세안센터)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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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다문화 도시 안산서 열린 찾아가는 아세안 진로문화체험교육, '2017 아세안 스쿨투어 프로그램'
국립국악관현악단, 아마추어 관현악단 2기 달오름극장에 서다!


국립국악관현악단, 아마추어 관현악단 2기 달오름극장에 서다!

 - 총 60명 참가자들의 열정으로 완성된 감동의 선율  
 

2016년 ‘아마추어 관현악단’ 1기 발표회 장면

 

 

국립극장(극장장 안호상)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임재원)이 운영하는 ‘국립국악관현악단과 함께하는 아마추어 관현악단’ 2기가 오는 2월 25일(토) 오후 3시 달오름극장에서 발표회를 연다.

 

     ‘아마추어 관현악단’ 2기 연습 장면


일반인 60여 명으로 구성된 ‘아마추어 관현악단’은 국립국악관현악단이 2016년 야심차게 시도한 프로젝트다.


국악기를 취미로 배워온 일반인에게 국악관현악 합주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국악 향유층을 개발하고, 국악 애호가 간 교류 활성화를 통한 관객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기획했다.


 ‘아마추어 관현악단’ 참가자들에게는 연습용 국악기와 연습실, 국립국악관현악단 단원들의 전문적인 강습이 제공됐으며, 다양한 국악관현악 작품의 연주를 통해 국악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프로젝트의 마지막 과정으로 발표회를 개최해 참가자들의 만족감을 높였다.


‘아마추어 관현악단’ 2기 단원들은 20대부터 50대까지 연령대는 물론 대학생·주부·회사원 등 직업도 매우 다양한 것이 특징이다.


국악에 입문하게 된 동기와 국악을 접해온 기간 등은 각양각색이지만 ‘아마추어 관현악단’에 대한 열의만큼은 모두 같다. 이들은 지난 1월 3일(화) 첫 연습을 시작한 이래, 주 2회 2시간씩 이뤄지는 정규 연습 과정을 거쳐 2월 25일(토) 달오름극장에서 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총 4개의 작품이 연주된다. 박범훈 작곡의 국악관현악 ‘축연무’로 막을 열고, 이어 영화 ‘타이타닉’ ‘시네마 천국’ ‘맘마미아’ 주제곡을 국악관현악으로 편곡한 영화음악 메들리, 다양한 전통 민요를 엮은 창작곡 ‘민요의 향연’으로 관객들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타악의 역동적인 리듬과 국악관현악의 섬세한 선율이 어우러지는 모둠북 협주곡 ‘타’도 연주된다.


‘아마추어 관현악단’ 2기 발표회는 전석 무료다. 공연 관람 신청은 2월 10일(금)부터 국립극장 홈페이지(www.ntok.go.kr) 또는 전화 예매처(02-2280-4114)를 통해 1인 4매까지 신청 가능하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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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관현악단, 아마추어 관현악단 2기 달오름극장에 서다!
특허청, 2017년 ‘지식재산학’ 학점은행제 수강생 모집

특허청, 2017년 ‘지식재산학’ 학점은행제 수강생 모집

- 운영과목 11개, 수강생 수 6,300명으로 확대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2월 6일(월)부터 2월 24일(금)까지 3주간 2017년도 1학기 ‘지식재산학’ 학점은행제* 온라인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부가 인정한 교육기관에서 학점을 취득하여 일정 기준이 충족되면 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제도(학점인정 등에 관한 법률(법률 제13248호))


‘지식재산학’ 학사과정은 2016년 5개 과목을 운영하였고, 올해는 운영과목을 11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2017년도에는 수강생 또한 2016년 4,738명 대비 30%이상 증가한 6,300명을 모집한다.


2017년 1학기에는 11개 과목 중 지식재산개론,  특허법, 디자인보호법, 법학개론,기술경영론, 자연과학개론, 인터넷과 지식재산권법 등 총 7개 과목, 2학기에는 지식재산개론, 특허법, 인터넷과 지식재산권법, 상표법, 저작권법, 연구개발과 지식재산, 지식재산권관리론 등 7개 과목을 운영할 예정이다.


‘지식재산학’ 학점은행제는 고등학교 졸업자나 동등 학력 이상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충남대, 동명대, 인제대, 한국산업기술대, 계명대, 전북대, 제주대, 경일대, 한성대 등 9개 대학 학생들은 ‘지식재산학’ 학점은행제에서 취득한 학점을 졸업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2017년도 ‘지식재산학’ 학점은행제 1학기 과정은 2월 6일(월)부터 2월 24일(금)까지 국제지식재산연수원 학점은행제 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을 할 수 있으며, 수업은 3월 2일(목)부터 6월 14일(수)까지 15주간 무료로 진행된다.


특허청 박순기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은 “온 국민이 지식재산 전문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고품질의 교육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학점은행제 홈페이지: http://cb.ipacademy.net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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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2017년 ‘지식재산학’ 학점은행제 수강생 모집
문화/문화컨텐츠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2.06 01:58

서울시, 에너지 절약 아이디어에 7억 지원

서울시, 에너지 절약 아이디어에 7억 지원

 - 2017 ‘에너지절약실천 지원사업’ 공모, 45개 단체에 최대 4천만원 지원
 - 에너지 절약 활동을 희망하는 3인 이상의 시민모임이나 단체 누구나 참여 가능
 - 대학교, 종교계, 에코아파트, 공유공간 조성, 에너지교육 등 5개 분야 운영
 - 15일(수)까지 우리은행 보조금관리시스템을 이용하여 온라인으로 신청
 

서울시는 '2017년 에너지절약실천 지원사업'을 공모하고 시민들의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아이디어에 7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민이 직접 ‘에너지절약 실천 사업’을 기획하면 서울시는 대상에 따라 1천만원에서 최대 4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에너지절약실천 지원사업은 원전하나줄이기 정책의 일환으로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서울시 에너지절약실천 지원사업은, 시민생활 속 곳곳에서 에너지절약 문화가 확산되도록 지원대상이 폭넓게 열려 있다. 지역단체뿐 아니라 3인 이상 서울시민 모임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창의적인 에너지절약 아이디어와 실행능력만 있다면 소규모 시민모임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 단체는 약 45개 단체 규모로, 단체의 유형과 규모에 따라 1천만원에서 최대 4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에너지절약활동을 희망하는 소규모 시민모임은 최대 1천만원, 비영리단체 및 법인 등에는 최대 3천만원을 지원하며,


해당 사업을 위해 여러 단체가 협의체를 구성하고 협업하는 컨소시엄 단체의 경우는 최대 4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시민들이 참여․신청할 수 있는 사업은 총 5개 분야로 대학 네트워크를 통한 대학 에너지 절감 프로그램, 종교계 네트워크를 통한 에너지절감 프로그램, 행복한 불끄기 행사 운영 및 에너지절약으로 관리비를 줄이는 에코아파트 조성 사업, 공유 공간 활용 에너지 절약 교육 및 제품 전시, 에너지교육 및 기타 에너지절감 아이디어 제안사업 등이 있다.


지원신청은 오는 15일(수)까지 우리은행 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등록하면 된다.


신청방법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신청서 양식은 서울시 홈페이지와 원전하나줄이기홈페이지(http://energy.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우리은행보조금관리시스템(http://ssd.wooribank.com/seoul)접속
 → 진행사업공고 팝업창 → 2017년 에너지절약실천 지원사업 공고 클릭 → 제출서류(지원신청서 등)등록  


한편 정희정 서울시 에너지시민협력과장은 “폭염과 한파, 전기요금 인하와 누진제 완화 등 에너지절약의 동기가 약화될 요인이 많았으나 시민들의 의지와 노력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와 모범 사례들이 나오고 있다”며,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발로 뛰며 만들어낸 에너지절약 실천사업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의 폭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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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에너지 절약 아이디어에 7억 지원
사회/복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2.04 22:31

주민 참여로 폭력 예방 '여성안심 행복마을' 20곳 조성

주민 참여로 폭력 예방 '여성안심 행복마을' 20곳 조성

 - 지역 특색 맞는 환경개선은 물론 주민참여와 인식개선 통해 여성폭력 예방

 

‘도란도란 동네한바퀴’ 여성안전공동체 성폭력 예방활동 2016년 활동사진(동작구)


서울시가 이처럼 여성이 안전한 환경개선은 물론, 주민 인식개선 및 안전 공동체 활동 등을 통해 여성폭력을 예방하는 ‘여성안심 행복마을’을 올해 20곳 조성한다.


서울시는 이와 관련해 오는 6일(월)부터 ‘2017년 여성안심 행복마을’ 사업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여성안심 행복마을’은 주민들이 마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여성폭력 문제를 인식하고, 지역 특색에 맞는 마을 환경개선과 주민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일상생활의 여성폭력 예방을 실천,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내어 주민 모두의 안전 체감도를 높이는 사업이다. 시는 행·재정적 지원을 한다.


시는 올해 약 20개 사업에 최소 800만원~최대 2000만원 이내, 총 2억 5천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시는 여성 안전 공동체 조성을 위해 주민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좋은 이웃되기 분야’, 여성 안심 환경을 조성하는 ‘여성안심 꽃길 분야’, ‘자유 주제 분야’ 등 총 3개 분야를 중점 지원한다.


또, 선정이 되는 마을엔 ‘안심마을 모니터링단’을 현장에 파견, 진행 과정에서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돕고, 공간 개선에 대한 가이드도 제공해 취지에 부합하는 여성안심 행복마을을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시는 향후 우수사례를 선정·발표해 전 지역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여성폭력 예방 및 여성 안심마을 조성에 관심이 있는 비영리단체, 비영리법인, 풀뿌리단체, 자치구 등이다.


접수기간은 '17. 2. 6(월) ~ 2. 20(월) 18:00까지이며, 접수는 서울시 여성정책담당관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사업제안서와 단체 등록증이며,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 홈페이지(http://woman.seoul.go.kr)에서 제안서 양식 및 공고내용, 담당자 이메일 주소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6일(월) 오후 4시 서울시청 신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사업 내용을 안내하는 사업설명회를 갖는다.


한편 배현숙 서울시 여성정책담당관은 “서울시가 여성안심 행복마을을 통해 실현하고자 하는 것은 결국 공동체 의식의 확산”이라며, “주민들이 내가 살고 있는 마을의 일에 관심을 갖고 참여를 하게 되면 여성안전 뿐 아니라 다양한 생활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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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참여로 폭력 예방 '여성안심 행복마을' 20곳 조성
서울시, 정월대보름 준비는 전통시장에서... 품질좋고 30%할인

서울시, 정월대보름 준비는 전통시장에서... 품질좋고 30%할인

 - 대보름맞이, 찹쌀 직거래 판매 및 오곡밥재료, 부럼, 나물 등 농수산물 할인 판매

 

서울시가 최근 경기침체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서울시내 124개 전통시장에서 최대 30%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전통시장 다시 찾기’ 판촉전을 2월 6일(월)~10일(금)까지 5일간 개최한다. 124개 전체 시장에서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 한해 온누리상품권이 5천원씩 증정하는 사은 이벤트가 진행된다

'전통시장 다시찾기 판촉전'은 정월대보름(2.11) 맞이 찹쌀, 오곡밥재료, 부럼 등 대보름 관련 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것은 물론 전통시장의 흥겨운 분위기를 돋우기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와 각종 경품이벤트 등도 준비되어 있다.

 

먼저 ▴용산 용문전통시장 ▴성동 뚝도시장 ▴동대문 청량리종합시장  ▴중랑 동원골목시장 ▴성북 돈암시장 ▴강북 강북종합전통시장 ▴마포 아현시장 ▴양천 목3동시장 ▴구로 구로시장 ▴금천 현대시장 ▴관악 신원시장 ▴강남 영동전통시장 ▴송파 방이시장 등을 포함한 여러 시장에서 부럼, 나물, 생선 등 대보름 관련 상품을 포함한 전통시장 상품들을 10~30% 할인 판매한다.

 

대보름 상품 외에도 중구 남대문시장에서는 아동복을 10~30% 할인 판매하고(9~10일) 송파 문정동로데오상점가에서는 의류, 신발을 80~30% 할인 판매하는 등 시장별 대표 상품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만늘 수 있다.

 

매달 “전통시장 가는 날”을 통해 진행되는 농산물 직거래 판매도 이번 “다시찾기 판촉전”을 계기로 1회 더 진행된다(5~6일). 이번 농산물 직거래 판매 품목은 대보름 오곡밥에 꼭 필요한 ‘찹쌀’로, 해남에서 올라온 품질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또한, 모든 참여시장에서 공통적으로 5만원 이상을 구매한 고객에게 온누리상품권 5천원권을 증정하는 고객사은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 외에도 동대문 답십리 현대시장에서는 판촉전 기간 3회 이상 방문 고객에게 우산을 제공하고, 성동 뚝도시장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장을 보면 온누리상품권을 제공하며, 인증샷을 올린 고객에게 할인쿠폰을 제공하기도 한다.

 

이외에도 대보름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오곡밥 짓기’, ‘부럼깨기’, ‘소원 솟대 만들기’ 등 전통시장 상인과 시민 모두가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곳곳에서 펼쳐진다. 시장별 이벤트는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2015년 처음 시작되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서울시 거리예술존’ 예술가들이 전통시장을 배경으로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외에도 시장별로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한편 서동록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은 “이번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판촉전은 지난해 12월 발표한 ‘서울시 민생안전 10대 대책’의 하나로 시민 삶의 근간인 민생경제의 활력을 되살리기 위해 마련한 이벤트인 만큼, 저렴하고 품질이 우수한 전통시장 상품을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라고, 사람 사는 정과 흥겨움이 넘치는 전통시장에서 대보름 분위기를 즐기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이번 판촉전이 시장 상인들의 매출향상에 크게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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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정월대보름 준비는 전통시장에서... 품질좋고 30%할인
문화/이벤트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1.24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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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운현궁에서 시민과 함께 정유년 설날 잔치

서울시, 운현궁에서 시민과 함께 정유년 설날 잔치

- 운현궁, 1.27(금)부터 1.30(월)까지『정유년 만복운흥(萬福雲興) 설날 잔치』열려
 - 닭띠해 새해 희망을 알리는 우리가락 우리소리, 국악한마당 전통공연
 - 윷놀이, 제기차기, 소원지 쓰기, 부적찍기, 윷점보기 등 체험행사 풍성

 

서울시는 운현궁에서 1월 27일(금)부터 1월 30일(월)까지 나흘간 민족의 대 명절 설을 맞아 도심속의 명소인 운현궁에서 시민과 함께 만복을 기원하는 ‘ 운현궁 설날 잔치’를 개최한다.


사적 제257호 운현궁은 조선조 제26대 임금인 고종이 즉위 전 12세까지 살았던 곳이자,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사저로서 정치활동의 근거지가 되었던 매우 유서 깊은 곳이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우리가락 우리소리 전통공연이 포함된 공연마당과 새해 만복과 행운을 기원하는, 운수대통 마당, 새해 떡국나눔과 떡메치기를 하는,나눔마당 전통 민속놀이와 전통 의상체험을 즐길 수 있는, 체험마당으로 구성된다.


한편 정상훈 서울시 역사문화재과장은 “정유년 닭띠해를 맞이하면서 왕실문화의 전당 운현궁에서 준비한 다양한 전통 세시풍속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즐겁고 활기찬 새해를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서울시, 운현궁에서 시민과 함께 정유년 설날 잔치
정치/행정/지자체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1.23 23:26

서울시설공단, 설 연휴 시립묘지 성묘객 돕는다

서울시설공단, 설 연휴 시립묘지 성묘객 돕는다

서울시설공단, 설 연휴 시립묘지 성묘객 돕는다

 - 설 연휴기간 용미리 시립묘지 등 16개 장사시설에 공단직원 및 교통경찰 등 700명 지원 근무
 - 연휴기간 16만여명 방문 예상되는 용미리 시립묘지에 순환버스 무료 운행
 -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오전 7시30분~오후 6시까지 용미리 1․2묘지에서 버스운행

 

서울시설공단 전경(사진제공=서울시)


서울시설공단은 설 연휴기간 성묘객을 위해 다양한 편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설공단이 운영하는 용미리, 벽제 시립묘지 등 16개 장사시설에서 설 연휴 기간 동안 공단직원 350여명이 특별근무에 나설 계획이며, 원활한 교통을 위해 교통경찰 등 350여명도 지원 근무할 계획이다.


성묘객 편의를 위해 임시휴게소, 간이화장실, 임시제례단 및 음수대를 설치하고, 시립승화원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해 운영한다.

 

공단은 이번 설 연휴기간 16만여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용미리 시립묘지에서 성묘객의 편의를 돕고자 순환버스를 무료로 운영한다.


순환버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20분 간격으로 용미리 1‧2묘지에서 운영된다.


 
한편 서울시설공단 이지윤 이사장은 “이번 연휴기간에 서울시설공단이 운영하는 16개 장사시설에 성묘객 16만여명, 차량 4만8천여대 이상이 몰릴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번 연휴기간 추모시설을 방문하는 성묘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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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설 연휴 시립묘지 성묘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