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지자체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3.21 16:26

DMZ관광 장승재 대표, 양구군 홍보대사 위촉

DMZ관광 장승재 대표, 양구군 홍보대사 위촉

우리나라 대표자원인 DMZ접경지역 강원도 고성부터 인천광역시 옹진군까지 10개 시·군 전지역을 유일하게 운영하는 DMZ관광의 장승재 대표가 강원도 양구군 홍보대사로 20일 위촉됐다.

 

 

 

DMZ관광은 2004년부터 양구군 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던중 두타연 개방과 함께 청정지역인 “장병과함께 두타연 트레킹& 병영체험” 상품을 처음 출시해 양구관광 홍보와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기여했다.

 

현재 양구가면 제일 많이 관광객이 찾는 “두타연 트레킹” 상품은 민통선내 트레킹의 시발점과 DMZ일원 걷기코스 인지도를 높였으며 특히 연천지역 열쇠전망대일원 안보체험으로 2007년부터 2013년까지 약 7년여 동안 운영하던 남방한계선 철책선 걷기와 병영체험 프로그램 개발의 원동력이 된 바 있다.

 

한편 양구군 홍보대사로 위촉받은 장승재 대표는 “ 양구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DMZ 홍보 및 접경지역 지자체 관광상품 개발과 관광객 유치에 힘을 기울이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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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관광 장승재 대표, 양구군 홍보대사 위촉
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05 03:01

DMZ관광, ‘한탄강 지오 트레일투어’ 상품 출시

DMZ관광, ‘한탄강 지오 트레일투어’ 상품 출시


 DMZ전문업체인 DMZ관광(대표 장승재)은 비무장지대(DMZ)를 관통해 흐르는 한탄강 지질명소를 대상으로 ‘한탄강 지오 트레일투어’ 프로그램을 5일 출시했다.

 

                             재인폭포(사진제공: DMZ관광)

 

 지난해 12월부터 당초 경기도 포천시와 연천군을 중심으로 한탄·임진강 국가지질공원으로 사용하던 명칭이 한탄강일원 철원군 소재 4개소의 지질명소를 포함해 면적과 명소를 확대하면서 한탄강 국가지질공원이란 명칭으로 재탄생했다.

 

한탄강은 북에서 남으로 흐르는 화산활동으로 만들어진 주상절리와 폭포 등이 웅장하면서도 아름답게 펼쳐진 현무암 협곡지역으로 강원도 철원군, 경기도 포천시, 연천군 등 3개 지자체가 해당된다.

 

‘한탄강 지오 트레일투어’는 철원 최상류부터 시작해 포천을 걸쳐 임진강과 합수되는 연천도감포까지 한탄강의 지질명소 24개를 중심으로 지질과 지형뿐만 아니라 지역의 삶과 역사, 문화 등 지역명소를 둘러보는 여행상품이다.

 

 프로그램은 강원도 철원~경기도 포천~연천 2박3일 코스, 연천과 포천을 연계한 1박2일 코스, 철원과 포천을 연계한 1박2일 코스, 철원군 당일 1개 코스, 포천시 당일 1개 코스, 연천군 당일 1개 코스 등 총 6개 코스로 구성됐다.

 

 한편 장승재 DMZ관광 대표는 “한탄강 지오 트레일투어 상품은 7년전 강원도 5개군의 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상품개발과 투어운영 경험을 살려 ‘한탄강 국가지질공원’으로 새로이 단장된 것에 맞춰 출시했으며 “한탄강 지오 트레일투어 상품 활성화와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자체 및 관계기관과 업무협조를 통한 홍보와 상품운영에 만전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DMZ관광(주)은 지난해 경기도 및 경기관광공사와 함께 강원도 철원군에서 경기도 포천시와 연천군을 이어지는 한탄·임강강 국가지질공원 프로그램 홍보를 위해 각계 전문가 20명을 초청해서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의 02)706-4851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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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관광, ‘한탄강 지오 트레일투어’ 상품 출시
DMZ관광, ‘한탄강 얼음위 트래킹과 DMZ 철새 두루미 여행’ 상품 출시

- 철원 한탄강과 DMZ 철새평화타운 연계... 12월말부터 판매

 

DMZ관광(대표 장승재)은 철원두루미협의체(회장 진익태)와 함께 겨울철 DMZ일원의 진수 ‘한탄강 얼음위 트래킹과 DMZ철새 두루미 여행’ 상품을 12월말부터 운영한다.

 

 

                            한탄강 얼음위 트래킹(사진제공: DMZ관광)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철 DMZ일원중 철원군의 큰 관광자원인 한탄강과 생태와 평화의 상징인 두루미를 비롯한 재두미, 독수리, 기러기 등 탐조와 그간 가보지 못했던 삽슬봉(아이스크림고지), 근대문화 유적(얼음창고, 금융조합, 농산물검사소)과 연계해서 당일코스 및 체류형으로 진행된다.

 

이번 투어는 국내 유일 동절기에 한탄강 얼음위 트래킹을 순담계곡부터 고석정까지 1.5Km를 한시간 동안 걷기와 철윈지역 전문가와 함께 철새, 생태, 지질공원을 연계한 철새 탐조와 그간 일반인들이 접근이 힘들었던 삽슬봉(아이스크림)과 근대문화유적을 탐방한다.

 

한편 장승재 DMZ관광 대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성공개최를 기원하면서 DMZ일원중 중부전선 철원군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한탄강 얼음위 트래킹과 DMZ 철새 두루미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면서 겨울철 DMZ관광 백미를 느낄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상품은 12월 30일부터 진행되고 가격은 성인 기준 4만5천원이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DMZ관광, ‘한탄강 얼음위 트래킹과 DMZ 철새 두루미 여행’ 상품 출시
사회/교육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1.30 17:51

DMZ문화원, 국내 최초 ‘DMZ리더과정’ 개설

DMZ문화원, 국내 최초 ‘DMZ리더과정’ 개설

국내외 DMZ 전문가 초빙 2월16일부터 11주간 진행

 

한반도 DMZ(비무장지대)의 과거 현재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DMZ리더과정’이 국내 최초로 개설된다. DMZ문화원(www.dmzcc.co.kr)은 오는 2월16일부터 4월20일까지 국내외 최고 전문가를 초빙해 ‘DMZ 문화학교’ 제1기 DMZ리더과정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매주 2강씩 총 11주 동안 진행되는 리더과정은 DMZ의 생성과정에서부터 현재의 남북관계는 물론 땅굴, 지뢰, GOP부대, UN, 판문점, 생태, 지역경제, 관광, 독일통일과 DMZ 등 향후 통일에 대한 담론까지 DMZ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룬다. 

 

장승재 대표 'DMZ관광과 현장탐방’ (사진=한은남 기자)

 

이번 강좌에는 △강석승 동북아교육문화진흥원장 ‘6.25 전쟁’ △엄종식 전)통일부차관인 남북사회통합연구원 이사장 ‘남북관계-통일’ △김진욱 사)21세기군사연구소이사장 ‘UN사령부’ △김기호 사)지뢰제거평화연합이사장 ‘DMZ와 지뢰’ △최병관 DMZ사진작가 ‘DMZ와 사진’ △김승호 DMZ생태연구소장 ‘DMZ와 생태’ △전영재 DMZ콘텐츠연구소장 ‘DMZ 환경’ △손기웅 통일연구원부원장 ‘독일통일과 DMZ’ △김흥식 한양대겸임교수 ‘DMZ Peace Cluster’ △서정학 전)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장 ‘DMZ 평화적 이용’ △장영권 국가미래전략원대표 △양승진 단둥전문기자 ‘북중접경지의 단둥’ △김도영 한양여대교수 ‘DMZ 이미지’ △박병직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사장 ‘DMZ 지역경제’ △김동구 DMZ내 대성동이장 ‘평화마을 생활상’ △조정진 세계일보논설위원 ‘통일담론’ △장승재 DMZ관광(주)대표이사 ‘DMZ관광과 현장탐방’ 등을 강의한다.

 

2월16일 개강 기념으로 김성일 서울대교수의 ‘DMZ산림과 생태’에 이어 김영규 UN사 공보관이 ‘판문점 변천사’를 특강한다. 특히 1979년 DMZ를 넘어 탈북한 안찬일 세계북한연구센터 소장이 ‘내가 판 제1땅굴’과 1991년부터 9년 여간 국내에서 땅굴탐지업무를 맡은바 있는 예병주 선생이 땅굴에 대해 소개한다.

 

‘DMZ리더과정’은 DMZ에 관심있는 대한민국 국민 30여명을 대상으로 31일부터 2월9일까지 수강접수를 하고, 서울시청소년수련관에서 매주 목요일 진행한다. 수강료는 20만원이다.

 

한편 장승재 DMZ문화원장은 “DMZ리더과정은 DMZ 제대로 알기 일환으로 DMZ 현장을 통한 통일 공감대 형성은 물론 DMZ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국내 최초로 진행한다”고 말했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il.net

DMZ문화원, 국내 최초 ‘DMZ리더과정’ 개설
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6.08.23 22:56

‘DMZ 평화누리길 걷기여행’출시

‘DMZ 평화누리길 걷기여행’출시

 

  DMZ관광(주), 신한대 DMZ비전연구소와 함께

 

                                DMZ 평화누리길 걷기여행 상품 (사진제공=DMZ관광)

 

  

 DMZ관광(대표 장승재)은 지난 6월 ‘문화경쟁력 강화 회의’ 에서 발표된 코리아둘레길 중에서 비무장지대 평화누리길 걷기여행 상품을 신한대 DMZ비전연구소 및 DMZ평화걷기운동본부와 함께 지난 22일 출시했다.


여행 상품은 강화부터 고성까지 DMZ접경지역 10개 시군에서 이미 개발된 평화누리길을 중심으로 역사, 문화, 안보, 지질공원, 관광자원, 지역명소를  둘러보고 현지 지역주민과 스토리를 담아서 현지 게스트하우스 및 농촌체험미을에서 숙박하는 체류형 상품이다.


이번에 출시한“DMZ 평화누리길 걷기여행”프로그램은 강원 고성부터 인천 강화까지 평화누리길 15박16일 코스, 접경지역 10개 시군(옹진,강화, 김포, 파주, 연천,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별 10개 걷기코스, 경기도 김포-파주-연천 2박3일 코스, 강원 5개군 철원부터 고성까지 5박6일 코스, 강화-김포 2박3일 코스, 경기연천과 강원철원 2박3일 코스, 한탄강 강원 철원부터 경기 포천 및 연천까지 걷는 한탄강 및 임진강 지오파크투어 등으로 구성됐다. 


 DMZ관광(주)는 경기도와 함께 지난 7월22일부터 24일까지 2박3일 코스로 김포부터 시작되는 파주와 연천의 평화누리길 여행 홍보를 위해 각계 전문가 30명을 초청투어를 진행해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 다가오는 9월말경 경기도와 강원도의 상생을 위한 관광상품으로 강원도 철원과 경기도 포천 및 연천을 연계한 한탄강투어 2박3일 코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DMZ관광 장승재 대표는 “코리아 둘레길과 평화누리길 조성에 따라 DMZ평화누리길 걷기여행 상품을 활성화해 접경지역에 걷기여행객을 최대한 많이 유치해 주민들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DMZ평화누리길 홍보에 전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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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평화누리길 걷기여행’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