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이적생 김상우, 말레이시아 슈퍼리그 한류열풍 만들다.

 -24세 신인선수 김상우, 말레이시아 슈퍼리그 도전!
 - 리그 하반기에 합류하여 12경기 4골, ‘골넣는 수비수’

 

지난 해 K리그2 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K리그1 로 승격한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 이후 경남)에서 이적하여 올해 하반기 말레이시아로 새로운 도전을 했던 김상우(PKNP FC, CB)가 준수한 활약을 보였다.


 김상우는 하남FC-한양대 엘리트코스를 밟고 2017시즌에 신입생으로 경남에 합류했다. 경남은 당시 구단 역사상 최고의 활약을 보이고 있었고, K리그1 승격을 눈앞에 두고 있었기 때문에 신입생 김상우에겐 출장기회가 없었다.


승격의 영광을 소속선수로서 함께 누리고 K리그1 소속 프로축구선수로 자리매김을 원했으나 역시 기회는 쉽게 주어지지 않았다. 이에 김상우는 해외 축구리그로 눈을 돌리게 되었다.

 

      사진출처 : PKNP FC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pknpfc2016/

 

김상우는 경기를 나갈 수 있는 팀을 찾게 되었고, 말레이시아 슈퍼리그 소속 PKNP FC와 인연을 맺게 되었다. PKNP FC 역시 지난 시즌 2부리그에서 1부리그로 승격한 팀이라는 점에서 김상우와 재밌는 인연을 지닌 팀이다.


 지난 6월 리그 하반기에 합류하게 되면서 186cm의 큰 키를 앞세워 ‘골 넣는 수비수’로 이미지를 확실히 각인 시켰다. 말레이시아FA컵 2경기 선발풀타임 출장하며 FA컵 4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리그에서 12경기 선발풀타임 활약을 하고 4골을 기록했다. 최근 수비형 미드필더로서 팀의 공수를 잡아주는 역할도 성실히 수행했다.

 

      사진출처 : PKNP FC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pknpfc2016/

 

짧은 기간 동안 말레이시아 축구리그에서 한국축구의 힘을 보여줬던 김상우는 “리그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팀에 완전히 적응한 것 같다. 다음 시즌에 팀이 더 발전하고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도록 기여 하고 싶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상우의 도전에 박수를 보내며 리그활약을 이어나가 8월 4일부터 8월 27일까지 열리는 2018 말레이시아컵에서도 준수한 활약을 보이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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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이적생 김상우, 말레이시아 슈퍼리그 한류열풍 만들다.
영화배우겸 가수 유퉁,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다문화복지위원장 위촉

- 통일 노래하는 유퉁, 다문화 가정 돌보미로 변신

 

   한신방협 다문화복지위원장에 위촉된 유퉁씨

 

최근 화제의 노래 '통일이 온다네'로 활발하게 방송활동 중인  만능 엔터테이너 '유퉁'씨가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이하 한신방협) 다문화복지위원장으로 위촉됐다


유퉁씨는 지난 33년 전 사직야구장에서 어린이 백원돕기 모금 운동을 시작하는 등 재능봉사 행보를 이어왔다. 그는 모금에 참여한 팬들에게 보답으로 재능을 기부해 기부천사로 알려지기도 했다. 당시 모금액은 전액 부산일보 총무국을 통해 심장병 어린이의 대모로 알려진 미카엘라 수녀에게 전달되었다.


유퉁씨는 "연극을 하던 1987년 제5회 전국연극제에서 1등을 한 작품 '노인 새되어 날다.' 공연을 부산시민회관에서 했을 당시 공연이 끝난 후 관객들이 기다린다고 해서 만났다"고 지난 기부를 회상했다 유씨는 "그날 심장병 수술때 도움을 받은 13명의 부모님을 만났다"며 "이들은 모두 가난한 젊은 엄마와 아빠들 이었고 그들의 눈에맺힌 눈물과 인사를 받을때 가슴이 두근거렸다"고 했다.


이후 그는 기부의 기쁨을 알게 되었고 소문없이 후배들과 지인들은 물론 이웃을 위한 일에 온정의 손길을 더한 것으로 전해졌다 1991년 m본부 수목 드라마 '까치며느리'에 출연하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그는 영화에 출연하는 등 서울에서의 왕성한 활동 중에도 고향을 찾아 온정의 손길을 끊이지 않았다. 그러나 이후 결혼과 이혼을 반복하며 악성루머에 시달렸고 번창했던 요식업도 정리하기에 이른다.


다시 재기를 꿈꾸며 가수로 변신한 유퉁씨의 노래 '통일이 온다네(작곡 설운도)'는 바닥을 친 그의 의지가 녹인 노래다. 사업가에서 다시 대중 앞으로 돌아온 그가 통일 전도사로 불리며 무대에서 통일을 노래하는 와중에 다시 재능봉사로 다문화 복지환경 개선을 기원하고 있다.


한편 유퉁씨는 최근 피싱로드다큐 '친구와 낚시가는 날' 1~2회에 출연하여 자신의 근황과 남다른 어복을 자랑했다. 한신방협 정창곤회장과 피싱클럽2ne1의 백판성 대표가 공동 진행하며 매 두편에 사회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출연하여 시사정보와 궁금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프로그램은 리빙TV와 SDAtv 등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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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겸 가수 유퉁,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다문화복지위원장 위촉
영상뉴스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7.08 21:09

노량진2동 전통혼례식

노량진2동 전통혼례식

  

  영상 촬영 : 한은남 

 

 

   -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시사프라임에서는 사진촬영과 영상제작 재능봉사

   -  노량진2동에서 전통혼례의 결혼식은 처음
   -  한신방협은 '또또액자'의 최효석대표의 후원으로 대형액자를 어르신께 선물기여

 

6월30일(토) 노량진2동 동장 허중회은 생활이 어려워 혼례를 올리지 못한 저소득 층 어르신 부부3쌍을 모시고 100여명의 주민과 가족들의 참여와 성원 속에 전통혼례식을 개최했다.


어르신들께는 기쁨과 새로운 마음으로 돈독한 애정을 갖는 시간이었으며 젊은세대에게는 잊혀져가는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다. 

 

한편 이런 공감의 시간을 가지게 했던 동작구 이창우 구청장은 "지난해 주민참여 예산을 공모하면서 생활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 중 혼례를 올리지 못하고 살아가는 주민들이 있는 것을 파악하고 만들어낸 주민참여 예산으로 본 행사를 치른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이번 행사에는 시의원 전갑봉 구의원 및 직능단체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행사를 주관한 노량진2동 직능단체협의회 유성근 회장은 “전통혼례를 통해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셨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더 봉사하고 노력하겠다.”고 봉사의 뜻을 밝혔다.

 

특히 행사 초부터 고화질 사진과 영상촬영 등을 재능 봉사한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회장 정창곤)은 혼례사진 인화는 물론 대형액자까지 후원한 또또액자의 최효석대표 그리고 주민들에게 따뜻한 드립커피를 무료로 봉사하신 안디옥 교회 심창근 목사, 행사장에 고음질의 음향시스템을 봉사한 동작FM 양승렬 방송국장 등 수많은 봉사자들이 있어 본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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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2동 전통혼례식
[시사프라임 재능봉사] 노량진2동 전통혼례로 결혼한 3쌍부부, 형편이 어려워....

   -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시사프라임에서는 사진촬영과 영상제작 재능봉사

   -  노량진2동에서 전통혼례의 결혼식은 처음
   -  한신방협은 '또또액자'의 최효석대표의 후원으로 대형액자를 어르신께 선물기여

 

6월30일(토) 노량진2동 동장 허중회은 생활이 어려워 혼례를 올리지 못한 저소득 층 어르신 부부3쌍을 모시고 100여명의 주민과 가족들의 참여와 성원 속에 전통혼례식을 개최했다.


어르신들께는 기쁨과 새로운 마음으로 돈독히 애정을 갖는 시간이었으며 젊은세대에게는 잊혀져가는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다.

 

한편 이런 공감의 시간을 가지게 했던 동작구 이창우 구청장은 "지난해 주민참여 예산을 공모하면서 생활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 중 혼례를 올리지 못하고 살아가는 주민들이 있는 것을 파악하고 만들어낸 주민참여 예산으로 본 행사를 치른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이번 행사에는 시의원(참여당시 당선자)·구의원 및 직능단체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행사를 주관한 노량진2동 직능단체협의회 유성근 회장은 “전통혼례를 통해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셨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더 봉사하고 노력하겠다.”고 봉사의 뜻을 밝혔다.

 

특히 행사 초부터 고화질 사진과 영상촬영 등을 재능 봉사한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회장 정창곤)은 혼례사진 인화는 물론 대형액자까지 후원한 또또액자의 최효석대표 그리고 주민들에게 따뜻한 드립커피를 무료로 봉사하신 안디옥 교회 심창근 목사, 행사장에 고음질의 음향시스템을 봉사한 동작FM 양승렬 방송국장 등 수많은 봉사자들이 있어 본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노량진2동, 사진촬영 재능봉사 행사장에서 사회 진행자와 함께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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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라임 재능봉사] 노량진2동 전통혼례로 결혼한 3쌍부부, 형편이 어려워....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전국 지역본부 확대 및 신임 임원 위촉


- 협회의 봉사 및 지원활동 역량 전국으로 확대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회장 정창곤)는 지난 23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부회장과 기획조정위원장 및 제작본부장, 제작국장 등 주요 집행부 임원을 위촉했다.

 

 좌) 인디컴미디어 김성열 제작본부장

우) 한신방협 정창곤회장 (사진촬영: 한은남기자)

 

신임 부회장에 위촉된 인디컴 미디어 김성열 제작본부장은 협회가 추구하는 방송 제작 기술의 발전과 우수컨텐츠 제작을 통한 미디어 발전, 다수의 인간중심 다큐제작 등 협회의 미디어 활동과 목적사업을 수행하는데 큰 역량이 발휘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열 부회장은 한국 다큐멘터리의 일인자로 잘 알려진 김태영 감독 사단으로 오랜 기간 일선에서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작품에만 매진해온 베테랑 방송인이다.

 좌) 전국금융노동조합 김봉재 위원장

우) 한신방협 정창곤회장 (사진촬영: 한은남기자)


기획조정위원장에 위촉된 전, 전국금융노동조합 김봉재 위원은 평소 혁신적인 정책 제언을 통해 청소년 교육환경 개선에 역량을 발휘한 인물로 협회가 추구하는 교육을 통한 재능 기부와 정책 제언활동 등 협회의 활동과 목적사업에 부흥하여 기획조정 위원장으로 위촉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국신문방송협회는 회원 및 회원사가 전국의 다양한 인사들과 단체로 늘어남에 따라 지역별 활동이 요구되고 보다 협회의 역량을 나눌 수 있는 확대 개편안을 단행했다.


정창곤 회장은 “회원사가 전국단위로 늘어남에 따라 원활한 소통과 단합을 위하여 전국 지역본부를 개설한다.”고 밝히고 이어“가장 소통이 활발하고 유대가 강한 호남지역본부를 필두로 전국 본부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초대 호남지역본부(호남지부)장에는 지난 2017년 올해의 언론인상 수상자인 호남기자협회 오명하 회장이 임명되었다. 

 


한은남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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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전국 지역본부 확대 및 신임 임원 위촉
정치/행정/지자체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5.24 16:59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2018년 2차 총회 성황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2018년 2차 총회 성황


- 올해의 언론인 표창 및 사회공헌 표창 등 시상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회장 정창곤)는 23일(수요일) 목동 대한민국예술인센터(예총회관) 9층 세미나실에서 2018년 2차 정기 총회를 열고, 일선에서 협회의 명예와 건전한 복지사회에 공헌한 신문 및 방송인들과 문화예술계 인사 및 기업인들을 표창하고, 계획 중인 다양한 활동과 사업을 보고했다.

 


특히 의미있는 사업의 일환으로 의료복지 및 후원과 관련하여 기존의 원로언론인 및 저소득 다문화 가정, 그리고 산간벽지 독거노인 등의 지원 대상을 비인기 스포츠 선수 및 생활고를 겪는 창작인 등으로 확대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번 총회의 사회공헌 공로 표창 수상자는 전, 양천경찰서 이근성 경감이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이근성 경감은 오랜 기간 어린이들과 교류하며 도서를 후원하는 동시에 인성교육 강의를 지속하며 아이들이 보다 건전하고 바르게 성장하도록 이끄는 등 현직일 때와 퇴임 후에도 다방면에서 왕성하게 교육 자원봉사를 실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의 문화예술인 표창 수상자로는 (재)세계예술문화아카데미 세계시인회 총회장, 백한이 시인이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백한이 시인은 83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민족 전통의 고유한 정신문화와 백의민족의 정체성 회복을 대하소설 집필, 시 낭송대회 등의 문학 활동과 살구나무심기운동 및 세계시인대회 개최를 통해 몸소 실천함으로써 모든 문화예술 및 언론인들에게 귀감이 되고, 특히 재단법인 발행, 고려달빛을 지난 20년간 전 세계에 꾸준히 보급하며 전세계 문인들과 소통하는 등 민간외교에 기여한 바가 지대하다는 평가다.

 

올해의 기업인 표창 수상자로는 VK네트웍스 구교순 대표가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구교순 대표는 해외 명품브랜드를 국내 런칭하는 바잉업계 일인자로 이를 통해 중소 상공인들의 성공과 산업 및 문화발전에 기여하고 특히 다수의 방송채널사용사업자들의 컨텐츠 제작에 지난 15년간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등 방송 미디어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서 올해의 방송인 표창 수상자로는 클콩미디어 김정한 이사가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김정한 이사는 방송사 재직당시 독창적인 컨텐츠 제작과 새로운 플랫폼 개발을 통해 방송채널사용사업자들의 활로를 개척하고 미디어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는 평가다.


마지막 수상자인 올해의 기자 표창 수상자는 축제뉴스 강동호 대표가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강동호 대표는 투철한 기자정신으로 소신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국내 지자체 관광자원을 쇄신하고 새롭게 개발하도록 계도하는 등 많은 축제를 지원하며 지자체 관광산업에 기여한 언론인이다.


한신방협 정창곤 회장은 “올해에는 우리협회가 주관단체로 참여하는 세계시인대회를 한국에서 개최하는 뜻 깊은 해가 될 것”이라고 밝히고 이어“언론인들의 재능봉사와 참여를 통해 원로 문인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고 민간외교에도 기여하자!”고 강조했다.


㈜성공플러스 한종래 총감독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총회는 방송사 및 언론사 대표 30여명과 문화예술인 및 기업체 회원 등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은남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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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2018년 2차 총회 성황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2018 제1차 정기총회 상패증정(MOU) 및 뒤풀이 현장

사진촬영 : 한은남 기자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2018 제1차 정기총회 상패증정(MOU) 및 뒤풀이 현장
한국신문방송협회, 청담당한류스타거리협동조합과 MOU체결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회장 정창곤)는 청담동한류스타거리협동조합(이사장 한경선)과 업무협약(MOU)을 체결, 청담한류스타거리를 홍보하고 활성화 시키는데 상호 손잡고 노력할 것을 공표했다.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정창곤 회장은 “올해에는 협회와 외신 및 해외미디어그룹 등과의 협업이 성사되어 한국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히고 이어“청담한류스타거리 활성화는 물론, 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는 산업대상 시상 등을 통해 더욱 사회에 기여하고 아울러 언론인들의 재능봉사를 통해 소외계층 복지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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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방송협회, 청담당한류스타거리협동조합과 MOU체결
한국신문방송협회, 2018년 1차 정기총회 성황리에 마쳐..

- 공로상 표창, 한류스타거리협동조합과 MOU체결해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회장 정창곤)는 지난 28일(수요일) 목동 예술인센터에서 2018년 첫 정기총회를 열고 오랜 기간 동안 복지에 공헌한 기업인과 공로자 및 올해의 기자상과 올해의 방송인상을 선정, 표창장과 표창패를 수여하고 공적을 치하했다. 
 

수상자 SDATV(신동아방송) 이신동 대표 ⓒ 시사 프라임

 

공로 표창 수상자는 지난 40년간 많은 옌예인들과 교류하며 후원하는 동시에 방송제작 협찬은 물론, 국가를 대표하는 한국의 미 사절단의 의상을 책임지는 등 다방면에서 왕성하게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김영세 패션디자이너와 군소단위 지역의 이웃들에게 쌀 후원을 비롯한 다양한 편의 시설을 제공하는 등 소외계층 복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파란산업개발(주) 백판성 대표가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수상자 농부가수 김백근ⓒ 시사 프라임  

 

새롭게 신설된 올해의 문화예술인 표창 수상자는 평소 이웃에게 베푸는 따뜻한 농부의 마음을 기부를 통해 실천해온 문화예술인으로써 오랜 기간 소외 계층 후원 콘서트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쌀 기부를 실천, 모든 연예문화예술인들에게 귀감이 된 농부가수 김백근 예능인에게 돌아갔다.


또한 올해의 방송인으로는 각종 불법 건설행위로 부터 훼손되는 자연을 보호하고 강도 높은 취재 활동으로 지역민들의 권익을 수호해온 SDAtv(신동아방송) 이신동 대표가 수상했으며 올해의 기자상에는 국내 지자체 관광계에 컨설팅을 통해 새롭게 정비하도록 노력해온 동시에 많은 해외 관광관련 단체와 협조하며 관광한국에 이바지하는 등 국위선양에 크게 기여한 여행관광전문 이승호 기자(전 호텔&리조트 편집국장) 등이 수상의 영애를 않았다.
 

                 좌)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회장 정창곤, 우)청담동 한류스타거리협동조합 이사장 한경선

 

한편 시상식에 이어 협회는 청담동한류스타거리협동조합(이사장 한경선)과 업무협약(MOU)을 체결, 청담한류스타거리를 홍보하고 활성화 시키는데 상호 손잡고 노력할 것을 공표했다.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정창곤 회장은 “올해에는 협회와 외신 및 해외미디어그룹 등과의 협업이 성사되어 한국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히고 이어“청담한류스타거리 활성화는 물론, 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는 산업대상 시상 등을 통해 더욱 사회에 기여하고 아울러 언론인들의 재능봉사를 통해 소외계층 복지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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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방송협회, 2018년 1차 정기총회 성황리에 마쳐..
사회/복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1.19 10:58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대부도동에 사랑의 쌀 후원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대부도동에 사랑의 쌀 후원

- 풍도, 육도를 시작으로 지속 후원할 터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회장 정창곤)는 매년 소외계층 및 불우이웃 돕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회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자발적인 참여로 사각지대에 있는 힘든 이웃을 위해 '나눔사랑'을 펼쳐 나가고 있다.

 

우)협회회장 정창곤,대부도협동조합이사장 이갑성,사무총장 김옥경,대부도동 동장윤중섭, 가수 김백근, 대부동사회복지담당 김선우, 시사프라임 대표 한은남, 광명데일리 대표 쌀 후원을 기념하기 위해 자리를 함께했다.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는 방송언론인과 문화예술인, 그리고 후원기업인들이 함께하는 이웃사랑 실천사업으로 2018년 새해를 맞아 대부도동 풍도와 육도 어르신을 위해 쌀 지원이 시작 되었다.

 

그동안 운반 등의 문제로 협회의 풍도, 육도 쌀 지원 사업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대부도협동조합(이사장 이갑성과 사무총장 김옥경) 그리고  대부도동 주민센터(동장 윤중섭)의 지원에 힘입어 원활한 공급이 이루어 진 것이다.  


협회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대부도동을 포함하여 안산지역 다문화가정 및 한 부모 가정, 새터민 및 독거어르신 가정 등에 주거환경 개선과 생필품 지원 사업 등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정창곤 회장은 “협회에 회원으로 참여하고 계신 농부가수 김백근님의 후원이 주요했다.”고 밝히고 이어“따뜻한 기부를 아끼지 않는 기업체 CEO회원들이 있어 지속적인 후원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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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대부도동에 사랑의 쌀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