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2018년 4차 정기총회 회장님 말씀

1. 올해의 활동성과와 내년도 사업계획 보고
2.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가 오기까지의 스토리

 

 

 

시사프라임 보도국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2018년 4차 정기총회 회장님 말씀
2018 한신방협 4차 정기총회, 올해를 빛낸 영광의 인물 8인 시상

- 통일과 사회복지 공로 부분 크게 평가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이하 한신방협)는 2018년 올해의 대미를 장식한 분야별 영광의 얼굴들을 선정하고 표창을 수여했다.

시상분야는 총 8개로 올해의 기자상과 방송인상, 기업인상 및 문화예술인상 그리고 공로대상과 창작대상 및 사회봉사대상과 자랑스런 한국인상 등이다.

한신방협(회장 정창곤)의 상임 원로 심의위원들이 선정한 올해의 기자상은,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발행인에게 수여되었다.
김희정 발행인은 협회가 추진한 다양한 공익사업을 후원하며 평소 가장 영향력있는 유력 소비자매체의 발행인으로서 정론을 펼치며 사회의 파수꾼 역할을 해온 공로가 인정되었다.

올해의 방송인 표창 수상자는 주식회사 인디컴 김태영 총감독으로 수준 높은 다큐멘터리 제작으로 지난 30년간 차상위 계층 서민들의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표현하여 국민소통과 화합, 미디어의 사회 환원에 크게 기여한 인물이다.


올해의 문화예술인상은 마로니에 엔터테인먼트 백종우 대표에게 돌아갔다.
그룹 마로니에 걸스의 리더 마로로 잘 알려진 그는 가수로써 오랜 기간 재능봉사 활동 및 소외 계층 후원 활동을 통해 국민 복지를 실천하며 특히 15년 전부터 (사)방송제작인협회와 함께 중국 한류 프로모션을 함께 한 인물이다. 한신방협이 후원하는 다양한 행사에도 역시 재능봉사를 통해 적극 후원해 왔다.

이어 올해의 기업인상은 케이블방송 광고주협회 김호영 회장에게 돌아갔다.
그는 클루프로덕션 등의 제작사를 운영하며 지자체 케이블방송 프로그램 및 광고솔루션 개발을 통해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한신방협의 주요 공익영상물을 제작 후원했으며 특히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들의 미디어 접근권과 수익환경을 제공한 공로가 크다는 평가다.

다음으로 사회공헌 공로대상 표창은 월드사운드 이영춘 대표(설운도)에게 돌아갔다.
그는 1983년 이산가족 찾기 방송에서‘잃어버린 30년’을 발표한 이후 지난 35년간 실향민들과 국민들에게 통일의 희망을 전하고 남북문화예술 교류에 공헌하는 등 미디어발전과 사회에 기여한 공로가 크게 인정되었다.

협회측의 설명에 따르면 ‘그의 행보는 이제 가수로써 대중문화 활동의 범주를 넘어 국민들의 염원과 함께한다. 국민가수에게 공로대상 표창이 오히려 많이 늦은 감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진 사회봉사대상 표창 수상자는 봉사단체 다섬연합회 김채화 회장에게 수여되었다.
자원봉사자로써 안산과 시흥 등 경기도 지역 어르신들의 기초생활을 살피고 식생활을 보조하는 등 경로 복지를 실천해온 김회장은 국민복지 여성 봉사단체 다섬연합회를 통해 동포 여성봉사자들을 통한 사회봉사에 앞장서는 국민화합과 서민복지에 기여한 공로가 크게 인정되었다.

청소년 창작대상에는 가운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청소년 시인, 한민서양이 선정되어 부친이 대리 수상했다.
한민서 학생은 청소년 창작 시인으로써 다양한 문학 활동으로 청년문학을 선도하고 특히 세계시인대회를 통해 한국청년들의 통일에 대한 건전하고 희망적인 정서를 대변한 바 창작문화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설명이다.

끝으로 올해의 자랑스런 한국인상은 국가대표 여자탁구팀 안재형 감독이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그는 지난 30년간 많은 메달을 조국에 안긴 한국의 스포츠인으로써 특히 국제대회에서 27년 만에 남북단일 여자탁구팀을 이끌어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남북통일의 가능성을 국제사회에 진작 시킨 공로가 크게 인정되었다.

한편 정창곤 회장은 협회의 사업보고에 이어 표창수여와 관련 “우리 한신방협의 표창은 수십개의 상을 남발하는 타 시상과 달리 지상파 방송계 및 언론계와 학계 원로 상임위원들이 엄격하게 심사하고 분야별로 1분만 선정하는 명예로운 표창이다.”라고 밝히고 이어 “언론계와 문화예술계를 망라하며 기업인들이 상무위원으로 참여하는 우리협회는 복지사각 지대를 미디어를 통해 조명하고 직접 후원하는 추진력이 장점이다. 내년에도 많은 원로 언론인 및 문화예술인들에게 힘이 되고 소외계층도 살피겠다.”고 전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2018 한신방협 4차 정기총회, 올해를 빛낸 영광의 인물 8인 시상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07 22:42

제35회 '한중수석교류전' 국제수석인들 우정확인 성료

제35회 '한중수석교류전' 국제수석인들 우정확인 성료

- 감탄 자아내는 진귀한 수석들 한자리에


 창립 35주년을 맞은 인천수석인총연합회가 주최한 제35회 '한중수석교류전'이 지난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수봉문화회관에서 성대하게 열려 많은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성료했다.

 

             제35회 한중수석교류전 개막일 참석한 주요 한중수석인들 © 시사프라임 

 

이번 교류전은 인천수석인총연합회 창립 35주년을 기념해 열였으며 이현일 회장을 비롯하여 인천수석인총연합회 소속 회원들과 김순덕 고문을 비롯한 고문진들, 그리고 중국 청도시수석인연합회 회원들이 참여해 수석을 출품했다.

 

                    감탄을 자아내는 수 많은 작품들 중에서 © 시사프라임

 

인천수석인총연합회 이현일 회장은 "수석은 문화예술로서 우리 국토의 자연을 재조명 할 수 있는 가장 근본이 되는 예술"이라고 밝히고 이어 "자연예술로서 우리것에 대한 사랑과 자부심을 가지고 전세계와 교류하여 우리의 수석을 널리 알리고, 이를 계승발전시켜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현일 인천수석인총연합회장과 오성호 한중동포연합회장, 김순덕 고문과 중국청도근석분경예술협회 최주촌협회장 등이 우애를 다지며 행사 마지막날 자리를 함께했다. © 시사프라임 

 

한편 이번 행사는 중국 청도근석분경예술협회 최주촌 협회장 등이 참석해 한중 수석우호증진에 의미를 더했다. 

 

 

정창곤 선임기자, 한은남 기자 공동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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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한중수석교류전' 국제수석인들 우정확인 성료
2018 논두렁음악회 '하늘과 땅의 고마움'으로 가을을 물들이다.

- 삶의 진리 노랫말로 담아 더욱 감동

 

추수가 끝난 들녘에 가을이 완연해 질 때면 서울의 낭만콘서트로 자리매김한 농부가수 김백근의 '논두렁 음악회'가 열린다.

 

오는 27일(토요일) 오후 2시 광명 노온사동 138번지에서 열리는 이번 논두렁음악회의 주제는 '하늘과 땅의 고마움'이다.

누구나 참여해 들녘에서 함께하는 논두렁음악회는 올해 9회째로 농부로서의 경험과 체험에서 얻은 삶의 진리를 노랫말로 담아내기에 더욱 감동으로 다가온다. 

 

그동안 음악회가 열렸던 논두렁의 주차문제를 해결하고자 장소도 조금 이동했다.
많은 사람들이 가락골로 모여들어 추억을 만들기를 바라는 농부의 마음이다.

 

이번 음악회의 초대손님은 '밤에 떠난 여인'으로 유명한 하남석씨와 신촌블루스 엄인호씨, 김미나 명창과 박미루 아티스트, 예술인 최평자씨와 박금찬씨, 안지혜 예술원이 함께하며 행운권 추첨도 있을 예정이어서 즐거움을 더할 전망이다.

 

공연 후원금과 수익금 전액이 광명의 어려운 이웃과 산간벽지 어르신들에게 쌀로 전달되는 가을날의 행복한 낭만콘서트 '논두렁 음악회'는 푸드타임스코리아(대표 곽지술), 백작수수쌀이 주최하고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회장 정창곤)외 다수의 언론사가 후원한다.

 

 

이기창 eldorei@hanmail.net 


2018 논두렁음악회 '하늘과 땅의 고마움'으로 가을을 물들이다.
사회/복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23 11:10

고령의 어르신봉사단, 단풍나들이로 훈훈한 정왕동

고령의 어르신봉사단, 단풍나들이로 훈훈한 정왕동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회장 정창곤)는 한중동포연합회(회장 오성호)와 공동으로 평소 지역사회에 헌신해온 다사랑 연합봉사단을 응원하고자 어르신 40분의 단풍나들이 여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평소 시흥 정왕동 일대의 환경과 이웃을 위한 봉사를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해 온 동포어르신들이 한국에 정착했음에도 조국인 한국의 유명관광지를 여행해 보지 못한 아쉬움이 있어 이번 여행을 기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래서일까? 정왕동 하모니마트, 시화병원, 정왕본동주민자치위원회, 정왕본동체육회, 하루커피숍 외 다수의 중식당들도 후원에 참여했다.

 

특히 이 같은 취지에 공감한 평창지역 관광프로그램 운영업체인 바우뜰과 바우파머스마켓이 후원에 참여하며 어르신들의 추억여행이 성사됐다는 후문이다.

단풍이 절정에 이른 오대산 월정사여행과 동계올림픽 메인스타디움 방문, 김치를 가져갈 수 있는 고랭지배추 김치담그기 체험 등으로 구성된 이번 단풍나들이로 어르신들은 '즐거운 추억이 생겼다. 또 이런 여행이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신방협과 한중동포연합회는 여행을 기념하는 의미와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목도리와 장갑 등을 선물하고 내년 봄에는 DMZ온천여행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고령의 어르신봉사단, 단풍나들이로 훈훈한 정왕동
국제/해외화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02 08:27

제33회 WAAC/WCP 세계시인대회 성료, 하지만

제33회 WAAC/WCP 세계시인대회 성료, 하지만

정부의 무관심 여실히 드러나


 세계시인대회가 9월 26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29일 3박 4일간의 여정을 마쳤다.


세계시인대회가 서울에서 열리는 것은 1979년(4회), 1997년(17회), 2004년(24회), 2010년(30회) 2014년(31회)에 이어 일곱 번째이며 재작년 대만대회에 이어 33회다.

    백한이 총회장이 시를 발표중이다.  © 시사프라임


이번 대회에는 한국아동문학회 김철민 회장/시인을 비롯해 한글학회 김승곤 회장, 김광자 국제팬클럽운영위원, 김해성 한국21세기문인협회장, 고광자 시인/시조창 명인, 문학평론가 김정오 박사, 미국 피트먼드대학 김태수 교수/시인, 이양우 시인, 김주명 시인, 김호영 시인, 홍순금 시인, 윤지영 시인, 황유성 시인, 서정남 시인, 정진권 전합동참모의장/시인, 박성철 문학박사/계관시인, 이일우 시인, 장윤우 시인, 조정만 시인/화가, 한국신미술협회 한현삼 회장/인문학박사 그리고 홍혜수 단국연구회 이사장과 지난 13회 미국 UPLA대회의 세계계관시인 한국대표 김아랑 시인과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정창곤 회장, 그밖에 많은 국내 대표 시인들과 문호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카에 모리(일본)시인을 비롯한 해외 시인들이 참석하여 심포지엄을 통해 논문 및 시를 발표했다. 

   논문 발표중인 한신방협 정창곤 회장  © 시사프라임

 

이번 대회에서 3편의 논문 과 600여 편의 신작이 발표되어 엔솔로지에 수록됐다.


행사는 전야제 축하공연과 본 행사 심포지엄, 시낭송, 사적지 및 세계문화예술아카데미 본관 시상식과 전시관 탐방, 부대행사로 임진각 탐방 순으로 진행됐으며 전야제 축하공연에서 마로니에 부부가수와 농부가수 김백근씨가 재능기부로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마로니에부부가수와 농부가수 김백근 축하공연 ©시사프라임


백한이 세계문화예술아카데미 세계시인대회 총회장은 해외 시인들의 참석 취소와 관련하여 "기대에 미치지 못한데 대하여 변명은 항공료는 물론 숙박비마저 거금을 부담해야 하는 주최 측이 정부로 부터 종이 한 장 지원 못 받은 사정과 당초 기획한 이북시인 초청이 정부 관계부처의 비협조로 무산된 사유를 들겠다."면서 "그러나 일본 여류시인 Kae Morii의 원폭전쟁 제어와 분단 한민족 평화에 양 정상의 희망적 만남과 백의민족의 열망으로 강대국의 양심에 크게 호소하는 시성의 본령을 기원하는 형상화는 인류평화를 기원하는 여운이 크게 울림으로써 용기를 내기위한 새로운 전기에 점화하였다고 자성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제33회 세계시인대회를 통한 WAAC/WCP세계예술문화아카데미의 주요 박사학위 및 계관시인 작위는 10명에게 수여됐다.

       계관시인 작위 카에 모리(일본)시인   © 시사프라임

 

지난 80년간 시와 조형 예술에 공헌한 장 윤우 시인, 서책과 비문을 집대성한 이 양우 시인, 평생 군인으로 합참의장을 역임, 공을 세우고 구십 노령에 시인으로 정진하는 시성 정진권 시인, 시성과 필력이 우수하여 선정된 박계자, 황유성 시인 등이 문학박사, 방송프로그램 구성과 신문칼럼 및 실용서적 출간 등으로 인문학에 공적이 인정되는 정 창곤 한신방협 회장에게 인문학박사, 미술과 시성분야를 아우르며 정진하는 한현삼 신미술협회장과 우수한 시성으로 자타가 인정한 청소년시인 한민서양에게 고려문학상, 업적이 인정되는 김화인 시인과 일본의 대표시인이며 한반도 평화의 메세지를 전하는 카에모리 시인에게 계관시인 등의 증서를 수여했다.

     작위취득 문호들 © 시사프라임


이번 대회와 관련하여 한신방협 정창곤 회장은 "고령의 백한이 총회장님과 한국의 대표 문호들이 명망 높은 세계적인 아카데미를 한국으로 옮겨온데 이어 크나큰 업적에도 불구하고 힘겹게 대회를 이끄는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고 밝히고 이어"정부가 능력이 안 되면 민간단체가 나서면 되니, 다음 대회에는 방송사와 언론사들이 대거 참여하고 메세나 기업들이 후원에 참여하며 해외 문화교류 단체들도 참석토록 하여 명실 공히 최고의 국제대회로 격상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대회에 참석한 시인들은 "최근 한류와 IT , 한식문화 등에서 약진하는 우수한 한국문화가 세계에 위상이 높지만 그렇다고 우리 시와 문학이 천대를 받아서는 안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세계문화예술아카데미 세계시인대회는 1969년 창설됐으며 본부는 2007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서울로 옮겨왔다.
 

지난 32회 대만 대회를 비롯하여 해외대회에서는 대회 유치국가의 대통령을 비롯하여 시장 등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으나 한국대회는 고령의 시인들만 대회를 치르고 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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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WAAC/WCP 세계시인대회 성료, 하지만
한신방협 2018년 3차 총회, 공로표창 및 올해의 언론인상 시상

- 원로성우 박일씨, 탤런트 유퉁씨 등 수상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회장 정창곤)는 29일(수요일) 목동 예술인센터에서 3차 정기 총회를 열고 국민복지에 공헌한 방송인과 공로자 및 올해의 문화예술인상과 올해의 기업인상을 선정, 표창을 수여하고 축하했다.

 

                                           수상자들 ⓒ 시사프라임


가장 먼저 수상의 영애를 안은 올해의 기업인상은 주식회사 바구니 박현수 대표에게 돌아갔다. ㈜바구니는 최근 화제의 창업 아이템으로 알려진 편의점 브랜드 ‘레몬비’를 개발한 인물로, 오랜 기간 우수 상품과 창업자금 지원 솔루션 개발을 통해 창업과 유통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특히 청년실업자 및 퇴직자들의 안정적인 창업과 수익환경을 제공한 공로가 크다는 평가다.


이어서 공로 표창 수상자는 지난 50년간 셀 수 없이 많은 배역을 소화하며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박일STA성우아카데미 박일 원장(한신방협 상임위원)이 수상했다. 박일 원장은 협회의 신규방송채널 개국지원 사업에 방송사 ID제작 등 오랜 기간 다방면에 지원을 아끼지 않은 공로로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올해의 문화예술인으로는 최근 한신방협 다문화복지위원장에 위촉된 종합예술인 유퉁씨가 선정됐다. 유퉁씨는 영화배우이면서 화가인 동시에 최근에는 가수로 데뷔하며 왕성하게 활동하는 인물로 연예계 다문화 1호 가정의 주역답게 다문화 돌보미로 나서 협회의 권위를 신장시켰다. 특히 다문화가정이 가장 많은 안산지역의 예술공연 무대에 재능 봉사하는 등 지역민들을 위해 다방면에 헌신하는 공로가 크다는 평가다.


이날 유퉁씨의 지방공연 일정으로 다문화분야 대표적인 인물인 한중동포연합회 오성호 회장이 대리수상 했다.


이어진 올해의 방송인상에는 부천지역에서 대표적인 봉사자로 잘 알려진 부천방송 임성택 대표를 대신해 가수 오세아씨가 대리 수상했다.


임대표는 부천방송과 함께 식당을 운영하며 지난 20년간 소외계층 시민들에게 무상급식을 실천하는 등 시민들의 복지와 미디어의 사회 환원에 크게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마지막 표창 수상자인 올해의 언론인상은 ㈜제이씨글로브웨이 신승재 대표에게 돌아갔다.


신 대표는 기품 있는 신문광고 솔루션을 개발하여 건전한 인터넷 광고환경을 제공하며 타 언론사의 모범이 되고 광고공급사 보다 열악한 인터넷신문사의 수익을 우선하는 등 회원사들과 협회의 발전에 큰 기대를 모으는 인물이다.


이날 표창은 ㈜성공플러스 한종래 총감독이 대리 수상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 최의현 PD가 신임 사무처장에 위촉됐다.
최PD는 방송채널사업분야에서 제작사와 방송사 그리고 후원사를 매칭하는 다양한 방송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한신방협 정창곤 회장은 사업보고를 통해“오늘 수상자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한다. 아울러 목전에 다가온 세계시인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회원사들의 관심을 촉구한다”고 밝히고 이어“최근 오픈한 복지몰이 여러 회원가족들 및 협력단체와 중소언론사에 큰 힘이 되고 복지에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최의현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총회는 방송사 및 언론사 대표 20여명과 문화예술인 및 기업체, 그리고 다수의 민간단체들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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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방협 2018년 3차 총회, 공로표창 및 올해의 언론인상 시상
전문가칼럼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8.26 20:47

[정치칼럼] 최도열 국가발전정책연구원장

[정치칼럼] 최도열 국가발전정책연구원장


- 기업인은 진정한 애국자


기업인은 진정한 애국자이다. 국어사전에 기업인(企業人)은 기업에 자본을 대고 기업의 경영을 담당하는 사람이고, 애국자(愛國者)는 자기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나는 기업인이 최고의 애국자라고 생각한다. 그들이 있었기에 보리 고개 등 세계 최빈국의 가난을 물리치고, 세계가 부러워하는 벤치마킹(bench-marking)대상인 한강의 기적, 세계의 경제대국이 되었고, 편안하고 행복한 삶의 원천에는 기업인의 역할이 컸다고 본다.


지난해 7월27일 문재인 대통령이 주요 기업인과의 호프 미팅에서 기업인이 국가 경제에 헌신하는 “진짜 애국자” 라며 치켜세웠고, 박근혜 전 대통령은 2016년 5월20일 “청년들 일자리를 만들어 낸 중소기업인 모두가 자랑스러운 애국자”라고 격려했다.


홍종학 중기부 장관은 지난 6월18일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 중소기업인이 애국자”라고 강조했고. 이용섭 일자리 부위원장은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 기업인이 진짜 애국자라 극진히 대접할 것”이라고 했다. 추미애 당 대표는 지난 21일 기업인들이 정말 “애국자이시고 나라의 보배”라고 했고, 남경필 전 경기지사는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세금도 많이 내는 기업인들이 최고의 애국자”라고 강조했다. 또한 월간 조선 조갑제 전 대표는 “흑자내고 탈세하지 않으면서 세금 많이 내는 기업인이 최고의 애국자”라고 했다.


이처럼 문 대통령, 박 전 대통령, 장관, 집권당 대표 등이 하나같이 말로는 “기업인은 애국자”라고 하는데 우리 사회가 진정 애국자 대우를 했는가? 요즈음 사업 확장보다 기회가 되면 접겠다는 가슴 아픈 말을 많이 듣게 된다. 여러 상황이 있겠지만, 정부나 노조원들의 지나친 요구와 기업인을 바라보는 사회의 시선이 곱지 않다는 것이다. 기업이 문을 닫거나, 해외로 이전하면, 그나마 있던 일자리가 줄고, 청년실업 등 나라 걱정에 가슴이 답답해진다.


우린 걸핏하면 기업, 특히 글로벌 기업(Global Enterprise)을 국내에서 발목잡고 비난한다. 정치인들이 주도적으로 그 같은 분위기를 만든다. 아무런 대책이나 책임도 없이 재벌해체를 운운한다. 단순히 표를 얻기 위한 포퓰리즘(Populism), 립 서비스(Lip service)로 볼 수밖에 없다. 재벌을 때리면 투사인양 비쳐진다. 삼성 이재용 부회장과 롯데 신동빈 회장 구속으로 국가 이익이 무엇인가? 그렇다고 재벌을 옹호할 생각은 없다. 그들의 잘못은 지적하되, 국가경제에 기여한 잘한 점은 평가해야 한다. 일방적으로 폄훼하는 것은 옳지 않다.


우리 공무원들은 아주 나쁜 전통이 있다. 상공인이나 약자를 착취하던 조선조 관리들의 전통이다. 일반 국민이 지킬 수 없는 법규를 만들면 모든 국민이 잠재적 범죄자가 된다. 법을 집행하는 자(者)는 그들 입맛대로 골라 혼을 낼 권한이 주어진다. 문제 기업인은 옥석(玉石)을 가려 처벌해야 하겠지만, 우수 기업이 정권에 따라 경찰·검찰·국세청의 압수수색은 지양돼야 하고, 금융권도 선진화 돼야한다.


선의의 기업인이 동네북이 되고 있다는 피해의식이 있다. 가장 애국적인 기업인이 이런 분위기에 주눅이 든다면, 누가 욕을 먹으면서 기업을 하겠는가? 기업인은 국민들 일터와 소득을 만들어 주는 “진정한 애국자”라는 기업인 가정을 찾아가 망신주고, 데모하는 자는 엄벌에 처해야 한다. 기업인 없이는 일터도 없고, 세수입(稅收入)도 없다. 이들이 움추리면 국가 성장엔진은 꺼진다. 나라가 부흥하려면 기업이 신명나게 일하고, 세계를 향해 마음껏 뛰도록 도와주는 일이 정부의 책무이다. 프랑스 마크롱대통령은 “기업을 돕는 정책은 부자를 위한 것이 아니라 국가를 위한 것”이라고 했다.


기업인이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첫째, 국내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는 분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것이다. 올림픽 메달 딴 선수처럼 국가가 대접을 해야 한다. 둘째, 국가 기여도를 객관성 있게 심사해 사후(死後)에 국립묘지(장군묘역처럼 기업인묘역)에 안장 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세금을 많이 내는 분에게 공항출입, 철도, 국립공원 등 국가시설 무료 이용권한을 줘서, 자긍심을 높여 주는 것도 한 방법이다. 정부와 기업이 나라의 중심축이라면 “진정한 애국자인 기업인”의 공로에 걸맞게 합당한 대우를 받게 하는 것이 국익과 경제 활성화 및 청년일자리 창출의 초석이라고 본다.

 

 

최 도 열
국회입법지원위원
국회예산정책처 평가위원
숭실대 행정학과 겸임교수
cdy365@hanmail.net

[정치칼럼] 최도열 국가발전정책연구원장
문화/문화컨텐츠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8.25 01:26

옵토21, 방송채널 등록대행 및 운영컨설팅 업계 선두

옵토21, 방송채널 등록대행 및 운영컨설팅 업계 선두

- 전문방송 채널 개국 앞장서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방송채널사용사업(PP) 활성화를 위해 방송채널사용사업 등록과 변경 등록·신고 절차를 간소화한다고 밝혔다. 

 

방송채널사용사업 등록과 변경 등록 신청 때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는 사업계획서 작성 내용을 기존 5개 항목, 24개 사항에서 3개 항목, 13개 사항으로 줄이기로 한 것이다. 

 

PP 법인의 합병이나 분할에 따른 변경 등록 때 기업진단보고서 제출 횟수도 2회에서 1회로 축소할 전망이며 PP 대표자, 법인명, 채널명 등 변경신고 때 이력서, 법인등기부등본 등 제출 서류를 폐지하고 3~5일이 소요되던 처리 기간을 1일 이내로 단축할 계획이다.

 

방송채널사용사업 등록 및 변경 등록 신고 절차 간소화는 법령 개정이 필요 없는 사항에서 우선적으로 개선한 것이며 향후에도 방송산업 발전을 저해하는 규제를 발굴해 혁신하고 필요한 법령 개정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하지만 신규 등록자에게는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다.

 

신규등록 사업계획서 작성 내용중 줄어든 항목은 조직 및 인력 운용 계획에 관한 사항과 자금조달 및 운영계획에 관한 사항, 방송발전 기여계획에 관한 사항 등이다.

 

편성표상 프로그램 상세 기술 등 기타 분야별로 일부분 줄어 들었다.

 

그러나 실상 신규 방송채널 사용사업자가 작성해야할 주요항목은 골자를 유지하고 있어 어렵기는 매한가지다.

 

오히려 보조적데이터방송 상세기술, 시설별 장비목록 및 도면 등 강화된 분야도 적지 않다. 지침서는 대폭 완화된 모양세지만 세부내용을 들어가면 기존의 항목을 유지하는 것이다.

 

결국 어려움이 따를수 밖에 없다.

 

이같은 신규 채널사업자들의 채널 등록을 돕는 사업자가 있어 소개한다.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자회사 (주)옵토21(www.opto21.co.kr)은 협회 소속 방송전문가그룹을 통해 신규채널등록 대행과 개국을 컨설팅한다.  

 

방송채널등록증 교부에서 부터 운영 및 수익창출 솔루션까지 신규 방송사업자들에게 안정적인 방송국 운영노하우를 제공한다.

 

자세한 안내는 oldpd@naver.com 또는 전화 010 7631 0958 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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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토21, 방송채널 등록대행 및 운영컨설팅 업계 선두
경남FC 이적생 김상우, 말레이시아 슈퍼리그 한류열풍 만들다.

 -24세 신인선수 김상우, 말레이시아 슈퍼리그 도전!
 - 리그 하반기에 합류하여 12경기 4골, ‘골넣는 수비수’

 

지난 해 K리그2 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K리그1 로 승격한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 이후 경남)에서 이적하여 올해 하반기 말레이시아로 새로운 도전을 했던 김상우(PKNP FC, CB)가 준수한 활약을 보였다.


 김상우는 하남FC-한양대 엘리트코스를 밟고 2017시즌에 신입생으로 경남에 합류했다. 경남은 당시 구단 역사상 최고의 활약을 보이고 있었고, K리그1 승격을 눈앞에 두고 있었기 때문에 신입생 김상우에겐 출장기회가 없었다.


승격의 영광을 소속선수로서 함께 누리고 K리그1 소속 프로축구선수로 자리매김을 원했으나 역시 기회는 쉽게 주어지지 않았다. 이에 김상우는 해외 축구리그로 눈을 돌리게 되었다.

 

      사진출처 : PKNP FC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pknpfc2016/

 

김상우는 경기를 나갈 수 있는 팀을 찾게 되었고, 말레이시아 슈퍼리그 소속 PKNP FC와 인연을 맺게 되었다. PKNP FC 역시 지난 시즌 2부리그에서 1부리그로 승격한 팀이라는 점에서 김상우와 재밌는 인연을 지닌 팀이다.


 지난 6월 리그 하반기에 합류하게 되면서 186cm의 큰 키를 앞세워 ‘골 넣는 수비수’로 이미지를 확실히 각인 시켰다. 말레이시아FA컵 2경기 선발풀타임 출장하며 FA컵 4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리그에서 12경기 선발풀타임 활약을 하고 4골을 기록했다. 최근 수비형 미드필더로서 팀의 공수를 잡아주는 역할도 성실히 수행했다.

 

      사진출처 : PKNP FC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pknpfc2016/

 

짧은 기간 동안 말레이시아 축구리그에서 한국축구의 힘을 보여줬던 김상우는 “리그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팀에 완전히 적응한 것 같다. 다음 시즌에 팀이 더 발전하고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도록 기여 하고 싶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상우의 도전에 박수를 보내며 리그활약을 이어나가 8월 4일부터 8월 27일까지 열리는 2018 말레이시아컵에서도 준수한 활약을 보이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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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이적생 김상우, 말레이시아 슈퍼리그 한류열풍 만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