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칼럼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8.26 20:47

[정치칼럼] 최도열 국가발전정책연구원장

[정치칼럼] 최도열 국가발전정책연구원장


- 기업인은 진정한 애국자


기업인은 진정한 애국자이다. 국어사전에 기업인(企業人)은 기업에 자본을 대고 기업의 경영을 담당하는 사람이고, 애국자(愛國者)는 자기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나는 기업인이 최고의 애국자라고 생각한다. 그들이 있었기에 보리 고개 등 세계 최빈국의 가난을 물리치고, 세계가 부러워하는 벤치마킹(bench-marking)대상인 한강의 기적, 세계의 경제대국이 되었고, 편안하고 행복한 삶의 원천에는 기업인의 역할이 컸다고 본다.


지난해 7월27일 문재인 대통령이 주요 기업인과의 호프 미팅에서 기업인이 국가 경제에 헌신하는 “진짜 애국자” 라며 치켜세웠고, 박근혜 전 대통령은 2016년 5월20일 “청년들 일자리를 만들어 낸 중소기업인 모두가 자랑스러운 애국자”라고 격려했다.


홍종학 중기부 장관은 지난 6월18일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 중소기업인이 애국자”라고 강조했고. 이용섭 일자리 부위원장은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 기업인이 진짜 애국자라 극진히 대접할 것”이라고 했다. 추미애 당 대표는 지난 21일 기업인들이 정말 “애국자이시고 나라의 보배”라고 했고, 남경필 전 경기지사는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세금도 많이 내는 기업인들이 최고의 애국자”라고 강조했다. 또한 월간 조선 조갑제 전 대표는 “흑자내고 탈세하지 않으면서 세금 많이 내는 기업인이 최고의 애국자”라고 했다.


이처럼 문 대통령, 박 전 대통령, 장관, 집권당 대표 등이 하나같이 말로는 “기업인은 애국자”라고 하는데 우리 사회가 진정 애국자 대우를 했는가? 요즈음 사업 확장보다 기회가 되면 접겠다는 가슴 아픈 말을 많이 듣게 된다. 여러 상황이 있겠지만, 정부나 노조원들의 지나친 요구와 기업인을 바라보는 사회의 시선이 곱지 않다는 것이다. 기업이 문을 닫거나, 해외로 이전하면, 그나마 있던 일자리가 줄고, 청년실업 등 나라 걱정에 가슴이 답답해진다.


우린 걸핏하면 기업, 특히 글로벌 기업(Global Enterprise)을 국내에서 발목잡고 비난한다. 정치인들이 주도적으로 그 같은 분위기를 만든다. 아무런 대책이나 책임도 없이 재벌해체를 운운한다. 단순히 표를 얻기 위한 포퓰리즘(Populism), 립 서비스(Lip service)로 볼 수밖에 없다. 재벌을 때리면 투사인양 비쳐진다. 삼성 이재용 부회장과 롯데 신동빈 회장 구속으로 국가 이익이 무엇인가? 그렇다고 재벌을 옹호할 생각은 없다. 그들의 잘못은 지적하되, 국가경제에 기여한 잘한 점은 평가해야 한다. 일방적으로 폄훼하는 것은 옳지 않다.


우리 공무원들은 아주 나쁜 전통이 있다. 상공인이나 약자를 착취하던 조선조 관리들의 전통이다. 일반 국민이 지킬 수 없는 법규를 만들면 모든 국민이 잠재적 범죄자가 된다. 법을 집행하는 자(者)는 그들 입맛대로 골라 혼을 낼 권한이 주어진다. 문제 기업인은 옥석(玉石)을 가려 처벌해야 하겠지만, 우수 기업이 정권에 따라 경찰·검찰·국세청의 압수수색은 지양돼야 하고, 금융권도 선진화 돼야한다.


선의의 기업인이 동네북이 되고 있다는 피해의식이 있다. 가장 애국적인 기업인이 이런 분위기에 주눅이 든다면, 누가 욕을 먹으면서 기업을 하겠는가? 기업인은 국민들 일터와 소득을 만들어 주는 “진정한 애국자”라는 기업인 가정을 찾아가 망신주고, 데모하는 자는 엄벌에 처해야 한다. 기업인 없이는 일터도 없고, 세수입(稅收入)도 없다. 이들이 움추리면 국가 성장엔진은 꺼진다. 나라가 부흥하려면 기업이 신명나게 일하고, 세계를 향해 마음껏 뛰도록 도와주는 일이 정부의 책무이다. 프랑스 마크롱대통령은 “기업을 돕는 정책은 부자를 위한 것이 아니라 국가를 위한 것”이라고 했다.


기업인이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첫째, 국내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는 분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것이다. 올림픽 메달 딴 선수처럼 국가가 대접을 해야 한다. 둘째, 국가 기여도를 객관성 있게 심사해 사후(死後)에 국립묘지(장군묘역처럼 기업인묘역)에 안장 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세금을 많이 내는 분에게 공항출입, 철도, 국립공원 등 국가시설 무료 이용권한을 줘서, 자긍심을 높여 주는 것도 한 방법이다. 정부와 기업이 나라의 중심축이라면 “진정한 애국자인 기업인”의 공로에 걸맞게 합당한 대우를 받게 하는 것이 국익과 경제 활성화 및 청년일자리 창출의 초석이라고 본다.

 

 

최 도 열
국회입법지원위원
국회예산정책처 평가위원
숭실대 행정학과 겸임교수
cdy365@hanmail.net

[정치칼럼] 최도열 국가발전정책연구원장
정치/정치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7.27 07:24

국가발전정책연구원, 국가발전을 위한 정책세미나 개최

국가발전정책연구원, 국가발전을 위한 정책세미나 개최

국가의 주요정책을 연구하는 국가발전정책연구원(원장 최도열)은 매월 국회 의원회관에서 실시하는 7월 정책세미나에는 우리나라 뇌와 귀에 관한 연구의 명의인 건국대 병원 이비인후과 신정은 교수의 특강이 있었다. 연구원 이사장인 이명수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은 국회에서 의료 법률 재·개정을 통해 국민에게 가장 중요한 의료선진화와 의료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 있게 말했다.


특강에 나선 신 교수의 첫마디는 “귀가 제일 중요하다. 듣지 못하면 말을 못 한다” 귀가 잘 들린다는 것은 단지 정상 청력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소리를 듣는다는 것은 소리를 통해 뇌를 자극함으로써 뇌 발달의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오감 중에서도 귀가 으뜸이라고 한다. 한 인간이 만들어질 때 귀가 제일 먼저 완성된다고 한다. 임신 7개월 때 완성되는 청력은 오감 중에서도 제일 먼저 성숙되어 인간이 태어나 세상을 알아가는 가장 소중한 첫 1년 동안 소리를 통해 뇌를 자극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한다.


청력은 크게 소리를 감지, 구분, 해석하는 3가지 과정을 거쳐 청각지능을 구성하게 되고 이러한 청각적 이해력과 기억력을 바탕으로 우리는 학습이라는 것을 통해 진정한 사회성을 지닌 한 인간으로 자라게 된다고 한다. 이처럼 태어나면서 완벽하게 형성된 소리를 듣는 이 청력은 소음과 스트레스속의 험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서서히 망가지고 퇴화되어 난청(難聽)과 이명(耳鳴)이라는 질환으로 우리의 일상을 힘들게 한다.


난청은 크게 소리 전달이 어려운 전음성 난청과, 청각세포의 소실로 인한 신경 감음성 난청으로 나누어지며, 도시화가 빨리 진행됨과 함께 보청기를 사용하는 인구도 늘어나고 있으며 보청기를 필요로 하게 되는 나이도 점점 어려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고령화 사회에 빠르게 진입하며 노인성 난청 환자들의 증가로 많은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노인성 난청은 기존의 다른 난청과는 조금 다르게 뇌기능의 퇴화와 맞물려 기존의 보청기과 이식기로는 극복이 어려운 중추성 난청의 문제를 포함하고 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는 단순한 보청기의 착용만으로는 극복이 어렵고 청력 재활이나 가족들의 참여와 사회구성원들의 노인성 난청에 대한 이해도를 매우 요하는 아주 복잡하면서 반드시 우리가 우리의 미래를 위하여 해결해 나아가야할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노인성 난청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으로 뇌의 젊음을 최대한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 되겠으며 이에 대한 과학적인 그리고 범사회적인 의학적 연구와 귀의 휴식과 명상 등 본인의 노력이 지속되어야 할 것이다. 물론 개개인 또한 청각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고 더운 여름, 개개인의 귀도 휴식과 휴가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소음환경에서 벗어나 조금은 내 안의 소리를 듣는 명상도 좋다. 소음과 스트레스에 노출된 귀를 귀하게 생각하고 좀 더 귀 기울여 들어보는 것도 청력 보호에 좋은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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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발전정책연구원, 국가발전을 위한 정책세미나 개최
사회/시사/오피니언 칼럼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6.25 21:33

[정책칼럼] 기업인에게 응원의 박수를

[정책칼럼] 기업인에게 응원의 박수를


                                                     최 도 열 (행정학박사 국가발전정책연구원장)


삼성 이재용부회장과 롯데 신동빈 회장의 구속과 재판과정을 언론을 통해 지켜보면서 뭔가 이건 아닌데 하는 생각을 가졌다. 나는 삼성과 롯데와 아무런 관계가 없고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하겠지만 글로벌시대 대한민국 대표적인 기업들인데 정부가 신바람 나게 열심히 일해서 고용창출 많이 하라고 박수를 쳐 줘야 할 텐데 국내에서 발목을 잡고 법으로 옥 조어면 어떻게 국제 경쟁력이 생길까? 서울에서 도로교통법을 어기지 않고 운전 할 수 없듯이 기업인이 법 되로 교과서처럼 사업해선 성공 할 수 없다고 본다.


내가 만약 삼성 이재용 부회장이라면 감옥에서 어떤 생각을 할까? 나 같으면 “삼성본사를 미국으로 옮기는 걸 검토하고, 기업 구조조정 차원에서 금년도 신입 사원 채용은 한명도 없다고 했을 것 같다.” 그러면 아마도 미국은 대 환영을 할 것이고 당장 법인세 2~30년간 안 받겠다고 나올 것 같다. 그럴 때 정부의 대책은 무엇일까? 첫 카드가 당장 국세청의 세무사찰과 검찰의 압수수색 카드가 나올 것 같은 상상을 해본다.


오늘날 글로벌시대 기업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기업을 해 봐야 안다. 대한민국의 애국자는 월급 주는 종업원을 고용한 기업인이 최고의 애국자라고 하고 싶다. 대학의 유명한 경제학부 교수가 말이나 글로 하는 기업경영은 잘하겠지만 돈 버는 기업경영, 창업하면 성공할까? 아마 1~2%도 성공하기 어렵다고 본다.


또한 국세청 세무사찰, 검찰청 압수수색을 볼 때마다 가슴이 덜걱 내려앉는다. 오늘날 우리나라 기업구조상 다소의 세금 절세는 가능하겠지만 탈세는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본다.  선배 기업인 왈 “내 사무실엔 국세청 직원이 파견 나와 있다”고 하기에 언제부터 나와 있습니까? 하니까, 웃으면서 최 박사님! 요즈음 어느 누구를 믿을 수 있나요? 월급은 내가 주지만 사실상 전 직원이 고발자이니까 국세청 직원이나 다름없지요? 하고 너털웃음을 지었다. 왜냐하면 내부 고발자 보호 시스템과 국세청 전산망 등이 가로 세로 역 추적 등 너무 잘되어 있어서 원천적으로 탈세를 할 수 없다고 확신한다.


세상 살다보면 방에 둔 자기물건도 찾는다고 야단법석인데 압수수색으로 몽땅 가져가면 망연 질색할 것 같다. 국세 못 냈다고 국세청은 걸핏하면 통장을 압류하는데 이건 바름직 하지 않다고 본다. 압류하면 당장 통장 잔고로 국세 징수는 가능하겠지만 기업은 대개 엎어진다. 달걀 빨리 안 놓는다고 닭 잡는 것과 똑 같은 원리이다. 엎어지면 대표는 신용불량자가 되고 종업원은 실업자가 된다. 국세는 살아 있는 한 안 낼 수가 없다. 건강한 닭이 달걀을 많이 놓듯이 닭에게 충분한 먹이를 주는 것처럼 정부가 기업하기 좋은 환경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하면 청년 실업 문제는 쉽게 해결 된다고 본다.


최고의 애국자인 기업인에게 기업하기 좋게 규제위주 행정을 one top 시스템으로 바꿔서 경영자가 기업에 전력을 다 할 수 있게 정부가 적극 나서줘야 한다. 오늘날 행정의 문제점은 정부가 있어야 할 곳엔 정부가 없고 정부가 없어야 할 곳에 정부가 칼 들고 서 있는 게 문제이다. 예를 들면 국제 입찰 수주관계에는 정부가 발 벋고 나서주고 서민들이 노는 노래방 같은데 불필요한 규제는 과감하게 풀어주고 기업인이 존경받는 사회가 되어야 선진국과 통일을 앞당기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

 

최 도 열
국회입법지원위원
국회예산정책처 평가위원
숭실대 행정학과 겸임교수
010-5260-0303
cdy365@hanmail.net

[정책칼럼] 기업인에게 응원의 박수를
사회/시사/오피니언 칼럼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6.25 21:22

[정책칼럼] 기업 활성화 대책

[정책칼럼] 기업 활성화 대책

세계는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크게 변하고 있다.

 

국경(國境)이란 개념이 없어지고, 무력침략에서 경제침략으로, 힘의 사회에서 지혜의 사회로, 남자 중심사회에서 남녀 동반자 사회로 뻗어나가는 21C 글로벌시대!  

기업의 사활(死活)을 걸고 불철주야 세계를 무대로 뛰는 기업인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다. 한국의 글로벌 대표 기업인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요구를 과연 뿌리칠 수 있을까?


  삼성전자는 2018년 1월12일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주에 위치한 신규 가전 공장에서 연간 100만대 규모의 미국 세탁기 생산 공장 가동을 시작했고, 현대자동차는 이미 2005년 최첨단 신기술과 공법을 적용해 해외 공장건설과 운영의 표준모델이 된, 년 간 37만대의 자동차공장을 가동 중인데도 불구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17년 2월2일 “고마워요, 삼성! 함께하고 싶어요(Thank you, @samsung! we would love to have you!)” 한 줄의 트윗이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삼성전자가 미국에 주력제품인 반도체·스마트폰·가전 등 주력공장을 지을 가능성이 있다는 현지 온라인 매체의 기사를 보았다. 트럼프는 외교나 사전 협의, 비즈니스 포럼처럼 복잡한 절차는 필요 없다. 이 단 한 줄의 글에 삼성이 곤란한 입장에 처했다. ‘맞다’, ‘아니다’ 답하기 어려운 처지다. 트럼프는 이런 방식으로 도요타·포드·제너럴모터스(GM) 등 글로벌 기업의 생산기지를 줄줄이 미국으로 불러들였다. 


  세계 1·2위 경제 대국인 미국과 중국이 500억 달러 규모의 상대국 제품에 대한 25% 보복관세 부과를 선언, '무역전쟁'이 본격화했다. 미국 정부는 지난 6월15일 1100여개 중국 제품에 대해 관세 부과를 결정했다고 밝히자 중국도 곧바로 미국 산 농산물과 자동차·오토바이 등에 동일한 관세 부과를 발표하며 맞불을 놓았다. 미·중 경제대국 간 갈등은 곧바로 EU(유럽연합)·일본에까지 도미노처럼 번져 글로벌 무역전쟁으로 비화할 수 있다. 중국·미국은 우리의 1·2위 무역 상대국이다. 우리 수출 중 대중(對中) 수출은 25%, 대미(對美) 수출은 12%를 차지한다.


한국은 대외의존도가 높은 경제 체제를 갖고 있어 글로벌 무역전쟁의 최대 피해자가 될 것이고 수출은 당연히 줄 수밖에 없다. 한국 경제의 마지막 버팀목인 수출도 직격탄을 맞게 됐다. 더 큰 문제는 미·중 무역전쟁으로 자유 무역주의 대신 보호무역주의가 자리를 잡으면서 세계 교역량이 줄어들 것이란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글로벌 무역 전쟁이 1930년대 대공황과 같은 상황을 불러올 수 있다는 공포감이 투자 심리를 위축케 한 것이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로버트 실러 예일대 교수 등 석학들은 "마치 대공황 당시에 발생했던 상황"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는 "미국과 중국, EU가 관세를 10%포인트씩 올리면 우리 수출은 367억 달러 감소한다"고 전망했다. 이는 작년 우리 수출의 6.4%이다. 안팎으로 악재가 겹치면서 최저임금 인상과 주52시간 근로제 등 문재인 정부 핵심 경제 정책인 '소득주도 성장'도 속도조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칭찬에는 “고래도 춤을 춘다”고 한다. 21C 글로벌시대! 보호무역주의와 무역전쟁 등 기업경영이 어렵고 힘들수록 기업인에게 잘한다, 수고 했다, 열심히 일 하는 기업인이 애국자로 존경받을 수 있는 사회분위기를 만들고, 정부 눈치 안 보고, 마음 편하게 오로지 기업 경영에만 열중 하게 큼 정부가 기업하기 좋은 환경, 규제위주의 행정을 one top 시스템으로 바꿔서 경영자가 기업에 전력을 다 할 수 있게 정부가 적극 나서줘야 한다.


기업하기 좋은 환경, 경제 활성화 대책 방안은?
첫째, 법인세 인하  둘째, 노동의 유연성
셋째, 과감한 규제 철폐   넷째, 자유, 민주 시장경제와 정부정책의 일관성이다.


부언하면 문대통령과 경제 각료와 공직자들이 민주노총 등 노동자의 소리와 기업인 특히 자영업자의 소리를 균형 있게 듣고, “국익 우선주의” 소신 있게 일 했으면 한다.

 


[정책칼럼] 기업 활성화 대책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 카자흐스탄 등 3개국정부직속과 독점 한국대표부 승인 확정

- 산학연 및 국제 산업통상, 중소벤처기업의 네트워크기반으로 전국 또는 해외 통일한반도시대 경제활성화 중심으로 실현 신산업 통합로드맵구축

- 국내.외 산학연관 통합전문가대상 플랫폼 가동으로 제4차산업혁명 또는 제7차 미래인재혁명으로 협업과 상생

 

                     이미지 출처 : 구글 지도

 

오는 16일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산학연)은 화상회의를 통해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3개국의 정부직속과 산학연산업통상을 통하여 국내기업 진출, 대학교(원) 건립, 한국캠퍼스 운영외 산업단지 구축 등에 대한 독점 한국대표부로 협약을 마무리하겠다고 전했다.

 

                          건물사진 : 을지대학교 보건의료대학원 제공

이는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치과 대학교(원) 중심 보건의료대학교(원),
웰니스헬스케어의료관광전문대학교(원),
중소기업대학교(원),
산학연대학교(원),
평생교육대학교(원) 연구기관센터 등이

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
을지대학교 보건의료대학원
서해대학교 등과 협업으로

한국대표캠퍼스와 동시에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3개국 현지에도 동시 설립 및 운영 될 예정이다.


한국대표부로서 해외 다국가 정부 및 공공기관과 산학연 민간업체 등과 함께 정기국제 MICE 행사를 통해 유관산업에 대한 국내기업의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2000년대 초부터 전국 및 해외의 산학연 및 국제 산업통상과 중소벤처기업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현재 통일한반도 시대 경제활성화 중심적으로 산학연 혁신 선도산업 통합로드맵 구축을 위해 여러 단체에서 활발히 협업 중에 있다.


특히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의료관광 국회 TF위원단
자문단(GHWT_UNION)의 공식공동수행기관인 산업통상자원부 사단법인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학연협회(AURI),
국제지속가능웰니스관광연구원(GHWTM),
GLOBAL LEADERSHIP AWARDS AND GLOBAL LEADER BUSINESS GROUP & FORUM(국제통합전문가대상)
미래인재전문경영연구원(FFS_FURTHER FUTURE SPECIALISTS),
국제항노화웰니스관광학회(GAWT),WORLD PEOPLE NEWS & WORLD PEOPLE NETWORKS
국제SNS언론인총연합회(WPN)이다.


또한 협력 요청에 의해 정치적인 이념을 초월해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의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위원단 및 국제통합전문가대상(GLOBAL LEADERSHIP AWARDS &GLOBAL LEADER BUSINESS FORUM &GROUP) 위원회를 중심으로

김문겸 중소벤처기업위원장,
김인식 보건의료위원장,
서동석 지역위원장,
김현기 산학연위원장,
설남오 지역부위원장,
양정모 기술부위원장,
문재춘 연구부위원장,
엄일준 중소병원부위원장 외
국제산학연통합전문가사업단 권시완 고문,
윤삼근 고문,
김학승 고문,
홍유식 고문,
이형노 고문,
유지연 자문위원
정미애 총괄위원장 등이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로서 최근까지 서울특별시 박원순 시장과 다각적인 협력을 진행해왔다.


다른나라보다 발빠르게 혁신미래선도산업을 발굴육성하고 산학연관이 함께 하는 공동 원천기술연구개발을 통해 활성화 프로세싱을 확고히 구축해서 적극 실행하며 국제적 수준의 글로벌통합산학연관 신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도록 협력했다.


해외와의 산학연관 협업으로 10년 넘게 구축 활성화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통합형 신일자리 창출 및 서울특별시를 비롯해 국제도시 협력 통합플랫폼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2018년 글로벌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최고위과정 제 1기를 중심으로 국.내외 산학연관, 산업통상기업, 중소벤처기업인 중 분야별 최고의 구성원들이 집결해 통합전문가 플랫폼을 통해 인재발굴, 표준화 역량과 인적 네트워크 구축 및 강화, 해외 진출 기업 선정, 특화상품 등록, 다양한 산업대전 국제MICE 행사 등 수출 지원에 대한 다각적인 준비가 진행 중이다.


또 지난 2017년 8월 국회에서 창립 총회와 더불어 제 8,9차 조직 재개편을 통해 새로이 구성된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의료관광 국회 TF위원단
자문단(GHWT_UNION)의 공식공동수행기관인 산업통상자원부 사단법인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학연협회(AURI),

국제지속가능웰니스관광연구원(GHWTM),
GLOBAL LEADERSHIP AWARDS AND GLOBAL LEADER BUSINESS GROUP & FORUM(국제통합전문가대상),
미래인재전문경영연구원(FFS_FURTHER FUTURE SPECIALISTS),
국제항노화웰니스관광학회(GAWT),WORLD PEOPLE NEWS & WORLD PEOPLE NETWORKS
국제SNS언론인총연합회(WPN)이 협업 중이다.


산업통상자원부 사단법인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의 이사회 및 함께 하는 분들은 다음과 같다.


이사장단
김인식 이사장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의료관광 국회 TF위원단 및 국제항노화웰니스헬스케어산업활성화 부문 위원장, 을지대학교 보건의료대학원 시니어헬스케어학과 주임교수,을지대학교 BK21+고급인력양성사업단, 국제시니어헬스케어사업단,국제고령화웰니스헬스케어사업단 단장, 국제항노화웰니스관광학회(GAWT) 공동회장)


서동석 이사장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의료관광 국회 TF위원단 및 자문단 운영위원장, 국제평생교육산업활성화 부문 위원장, 한국산학연협회(AURI) 명예회장,서해대학교 총장)


김현기 이사장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의료관광 국회 TF위원단 및 국제산학연기관사업활성화 부문 총괄위원장, 공공기관 한국산학연협회(AURI) 명예회장,수원대학교 교수)


김문겸 이사장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의료관광 국회 TF위원단 및 국제중소기업활성화 부문 위원장, 전 중소기업 옴브즈만(차관급),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 원장, 숭실대학교 국제산학연협력사업단 단장)


회장
정미애 회장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의료관광 국회 TF위원단 및 자문단 기획추진위원장,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헬스케어의료관광 부문 위원장, 의료관광 특임교수,을지대학교 보건의료대학원 겸임교수,숭실대학교 국제산학협력사업단 부단장,을지대학교 BK21+고급인력양성사업단, 국제고령화헬스케어사업단 부단장)


이사진
설남오 총괄실무이사 (한국산학연협회(AURI) 전북협회장, 대학교수)
양정모 산학연기술이사 (산학연 해외사업단 기술 자문위원/ 산학연 전문교수)
문재춘 산학연연구이사 (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 국제산학연협력사업단 대외협력이사/산학연 전문교수)
엄일준 중소병원 의료이사 (EOM’S Clinic &Company)


지사장
곽현기 지사장(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지사장/ 산학연 사업단 지사장)


(고문단 및 자문단)
전현직 국회의원, 장차관, 주한 및 국외 대사, 도지사, 시장 등 공공기관장 다수


(법률자문단)
법률 자문단 전현직 부장 판사, 검사, 변호인 20인


언론자문단(국제SNS언론인총연합회)

 

윤삼근(창업일보 대표)
권시완(전국검찰경찰합동신문사 중앙회장)
김학승(보건복지신문 대표)
홍유식(보건뉴스 부장)
강성재(아시아씨이뉴스통신 대표)
유지연(WORLD PEOPLE NEWS & NETWORKS WPN언론자문위원)

이형노(국제뉴스 국장)
이권형(헤럴드경제 본부장)
이동관(매일신문 국장)
김진욱(영남일보 국장)
나호용(뉴시스 국장)
전병길(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회장,내외뉴스 대표)
한은남(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부회장, 시사프라임 대표) 등

전국의 분야별, 부분별 산학연 기업 통합전문가들이 집결해 협업을 실천하고 있다.


앞으로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는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정부 직속 산학연산업통상, 대학교(원), 중소벤처기업 관련 독점적 한국대표부로서 그동안 해외 정부 요청에 의해 공동기술연구개발해왔던 IT, ICT, IOT 등 축적된 차세대 AI 노하우를 적극 활용한 국제도시 협력 미래선진 스마트시티, 그린 휴머니즘 도시 재생 통합 프로그램 구축과 활용, 보건웰니스, 항노화 헬스케어, 의료관광 외 저출산고령화의 방안 마련 및 글로벌리더 다문화 한방 및 의료봉사단과 한글교육과 한류 전파 봉사단,국제 MICE 행사 주도 및 국제산학연산업 교류 강화 등을 통해 서울특별시의 국제도시 경쟁력 강화와 경제활성화를 모색하도록 다양한 통합전문가들이 본격적으로 협력을 확대 실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회장 정미애 을지대학교 보건의료대학원 교수(국회 TF기획추진위원장,의료관광 특임교수)는  "산학연 혁신산업 중심 산업통상과 중소벤처기업 통합형 R&D기술성의 신가치 창출과 세계 전파, 국제적 미래 선도 원천기술연구개발과 유관 산업 발굴과 기술력 확보, 대한민국 산학연 인재 연계 를 통한 국제통합전문가대상(GLOBAL LEADERSHIP AWARDS and GLOBAL LEADER BUSINESS FORUM & GROUP) 및 산업통상기업 분야의 신산업 연계 혁신 선도 미래인재 통합 플랫폼 구축 및 수출 확대 등 적극적으로 제 4차 산업 혁명이  제 7차 미래 인재 혁명까지 주도적으로 전세계를 대상으로 선도해나갈 신한류 신가치 미래지향적인 신기술 혁신선도 상품 및 산업군 구성과 오랜 기간 구축해온 중소벤처기업 R&D 생태계 및 국내외 네트워크의 다각적 활용을 통한 신산업 주도 혁신적 공동기술연구개발 성과 및 미래 가치 컨텐츠의 해외 수출 지원에 대한 통합 플랫폼 운영 계획과 검증된 맞춤형 통합전문가 인재 활용으로 전국 산학연 중심 국제산업통상 기업 원천기술연구개발과 중소벤처기업 R&D 와 뿌리 기술 코칭사업 등 전반적인 통합 운용 활성화의 중요성 및 지속가능한 미래 선도 혁신 신산업 주도할 목표 실현을 위해 분야를 초월한 상생 협력을 강조한다"고 밝혔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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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 카자흐스탄 등 3개국정부직속과 독점 한국대표부 승인 확정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세계한인여성회장단협의회와 MOU체결

세계로 뻗어가는 21C 글로벌시대, 세계 175개국에 750만명 해외 한민족의 중심체인 세계한인여성회장단 협의회(대표총재  박양숙)와 국가의 주요정책을 연구하는 국가발전정책연구원(원장 최도열)이 국가발전과 한민족의 국력신장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하는 MOU를 지난 6월 15일(금) 오전 11시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실에서 양측 관계자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협약식을 가졌다.

 

좌) 최도열 국가발전정책연구원장, 우) 박양숙 세계한인여성회장단협의회 대표총재

          양측간 MOU체결후 단체촬영(사진: 한은남 기자)

 

먼저 환영사를 한 최도열 원장은 해외에서 약한 여성의 몸으로 어려운 가운데 한민족의 긍지와 자긍심을 높이고 국력 신장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시는 박양숙 대표 총재님을 비롯한 많은 회장님들께 국발연(약칭)과 한국민을 대표하여 위로와 격려를 보낸다고 하시면서 여러분이 국내외에서 활동하는데 작은 힘이라도 정책적으로 보탬이 되겠다고 또 앞으로 다함께 손에 손잡고 한민족의 국익을 위한 활동을 함께 하자고 말했다.

 

         세계한인여성회장단 기념사진(사진촬영: 한은남 기자)

 

답사에 나선 박양숙 대표총재는 "어렵게 힘든 지난날을 회고하며 국내에 왕성한 활동을 하는 국내 최고 권위를 가진 국가발전정책연구원과 손잡고 국가발전과 한민족의 국력신장을 위한 미래 청사진을 그려보니까 너무 기쁘고 좋아 잠을 이룰 수 없어 어제밤 뜬눈으로 밤을 넘겼다" 고 말했다.

 

최도열 국가발전청책연구원장님의 인사말씀(사진촬영: 한은남 기자)

 

한편 최도열 국가발전정책연구원장은 "앞으로 두 단체가 손에 맞잡고 국내외적으로 국가발전과 국력신장을 위한 정책적 뒷받침 등 한민족의 긍지와 자긍심 등 여러가지로 지대한 역할을 기대해본다." 라고 밝혔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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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발전정책연구원, 세계한인여성회장단협의회와 MOU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