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상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17 14:35

인기 브랜드 ‘릴리쿠’와 ‘러브참’ 성공으로 이끌어

인기 브랜드 ‘릴리쿠’와 ‘러브참’ 성공으로 이끌어

- 아이디어 생성부터 유통과 창업까지 해결해!

 

 

지난 9월 29일 4주년을 맞이한 경기콘랩은 창작자와 예비창업자를 위한 열린 공간으로서 아이디어 생성 과정부터 유통과 창업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경기콘랩을 운영하는 경기콘텐츠진흥원 오창희 원장은 “창작자와 예비창업자들에게 각종 프로그램과 장비, 공간 등을 지원하고 있고,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앞으로도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아이디어가 있어 브랜드를 만들었고 제품을 생산할 수 있지만, 홍보·유통·재무 등 비즈니스의 세계는 그리 녹록지 않다. <릴리쿠>와 <러브참>은 올해 초 비슷한 시기에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이하 ‘경기콘랩’)의 문을 두드렸다.

 

두 기업 모두 ‘경기콘랩’의 프로그램 ‘슈퍼끼어로’에 참여해 각종 박람회 부스 운영 지원을 받아 홍보는 물론 비즈니스 매칭을 통한 수익화를 이뤘고, 유통과 재무 등 사업 운영에 대한 멘토링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화를 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는 ‘경기콘랩’에 입주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릴리쿠> 브랜드의 주인공은 딸 가진 엄마 박정우 대표와 아들 가진 엄마 손원화 실장이다. 두 엄마는 말할 수 없을 만큼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위해 미아방지가방을 기획했다.

 

부모에게 아이의 편안함과 안전이 보장된다면 그보다 좋은 제품은 없을 것이다. 박정우 대표와 손원화 실장은 미아방지가방을 기획하기 전에 시장조사를 5년이나 했다. 미아방지끈, 반사보호필름, 생활방수, 흘러내림방지, 무독성 소재, 초경량, 외부충격방지 기능 등 모든 기능이 총망라된 가방을 기획했고, 아이들만큼이나 예쁘고 깜찍한 캐릭터를 개발, <릴리쿠>라는 브랜드를 탄생시켰다.

 

시장조사를 통한 상품 기획은 <러브참>도 마찬가지다.

“가방을 샀는데, 얼마 못 가 다른 디자인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이건 아니다 싶어서... 가방 덮개만 바꿨더니 가방 두 개를 가진 게 되었죠.”

커스터마이징 가방으로 각광 받고 있는 <러브참> 최지수 대표의 말이다.

 

가방을 재구매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라는 설문조사를 통해 대부분의 여성들이 디자인 때문에 재 구매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디자인을 바꿀 수만 있다면...’이란 생각으로 나만을 위한 맞춤형 가방을 만드는 것이 소비자를 위한 참다운 결정이 될 것이라 확신한 최지수 대표는 ‘플랩’(FLAP, 덮개)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액세서리 특허를 개발, 제품을 생산하게 되었다.

 

 

<릴리쿠>와 <러브참>은 ‘경기콘랩’ 입주 이후 많은 발전이 있었다. <릴리쿠>의 박정우 대표는 “제품의 특성상 온라인 이미지보다는 실물에서 훨씬 좋은 반응을 보이기 때문에 박람회를 통한 홍보와 판매는 매우 좋은 기회다. 지난 도쿄박람회 때는 완판 됐다”고 말했다.

 

현재 갤000백화점 입점, 대만 업체 대리점 계약, 일본 업체 수출계약진행, 중국 업체 총판 협의, LA와 런던 디자인샵 진출 등 글로벌화를 진행하고 있는 손원화 실장은 “내 아이를 위한 일상 속 아이디어가 세상 모든 어린이를 위해 쓰여질 거라는 생각을 하면 뿌듯함과 책임감도 느낀다.”고 밝혔다.

 

 

또한 <러브참>의 최지수 대표는 “경기콘랩으로 부터 각종 행사의 부스 지원은 물론, 플래닝 과정까지 지원받았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좋은 위치,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는 사무실을 지원받은 것이다”라며 “플랩(FLAP, 탈부착형 가방 특허)이란 것은 이제까지 없었던 액세서리의 개념을 새롭게 제시한 것이다. 문화예술계 작가들과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한정판도 계획하고 있다. ‘디자인 변형이 가능한 소비자 최적화 커스터마이징 가방’으로서 이미지와 입지를 확고히 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문화콘텐츠 창작자 지원을 위해 판교에 설립한 경기콘랩은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오창희)과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장병화)이 공동운영하고 있다. 현재 창업 207건, 일자리창출 470건, 콘텐츠제작 767건으로 4년간 주목할 만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인기 브랜드 ‘릴리쿠’와 ‘러브참’ 성공으로 이끌어
경제/신상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12 10:12

아이드림 대표 김광국, 유통의 새로운 대안을 열다!

아이드림 대표 김광국, 유통의 새로운 대안을 열다!

  김광국 대표사업자

 

핫이슈 기업인 다이어트 유통 전문기업 (주)대자연코리아는 국가산하기관인 농촌진흥청으로부터 특허기술 이전 받은 (주) 대자연의 다이어트음료를 아이드림으로 출시 되고 있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에서 기술개발한“비만 및 지질관련 대사성 질환의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특허등록번호 제10-1509055호)기술과 “새싹보리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혈중 알코올 농도 감소 또는 간기능 개선용 조성물(특허등록번호 제10-1483592호)기술의 제조 권한을 이전 받아 대자연에서 만든 제품이라고 알리고 있다. 

 

         좌) 이점수 부사장, 우) 김광국 대표사업자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성실한 기업으로 창업하시고 우수한 경영을 하고 있는   류창열회장의 슬로건은' 정직,인화,창조'를 기업 정신으로 유통의 새지평을 열고 있다. 또 대외협력 업무와 신상품 개발 하는 김정철부회장, 그리고 이점수 부사장은 힐링캠프를 치유의 숲과 연계 프로그램을 만들어 비상 뜻을 밝히고 있다.                   

 

 

이번 2018년 하반기 유통업계에 큰 이정표를 세우고, 자연과 함께하는 기업 (주)대자연코리아가 도약하는데  일등공신으로는 김광국 대표의 리더쉽이다. 그는 현대그룹 출신으로 20년간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스토리텔링과 가성비를 유통에 접목시켜  소비자  만족도를 향상으로 수익창출에 이바지 하고 있다.

또한 동의보감까페를 개발해 대리점주에게 큰이익을 실현시켰다. 이에 부흥하기 위해 회사 (주)대자연코리아는 신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자연을 통해 뼈관절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우슬이랑과 자연으로, 사랑으로 탈취제가 출시되어 애견용품시장에도 이슈가 되고 있다고 한다.

 

 

한편 김광국 대표는 " (주)대자연이 LG생활건강 악취저감시설1차, 2차계약을 완료함으로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향후 대자연 기술을 기반으로 BT상품진출과 코스메틱분야로 시장을 확대 해 나갈 계획이며, 중국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외 및 국내 모든 고객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 개발 및 신제품 생산으로 모범적인 기업활동을 전제로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성실한 기업'을 만들겠다. 그리고 11월 예정인  해외 드림투어로 중국을 선택한 것도 시장진출과 같은 이유이다.  2019년  유통시장이 더 큰 기대가 되는 것은 대자연코리아가 그 중심에 서 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아이드림 대표 김광국, 유통의 새로운 대안을 열다!
세계적인 스타들 Jack Brinkley, Maikaru, Robert Wood 에코휴먼이슈코리아 손잡는다

                              세계스타들 ⓒ 에코휴먼이슈코리아

 

Jack Brinkley, Maikaru, Robert Wood속해있는 시애들에 위치한 영화 및 콘텐츠 제작사와 에코휴먼이슈코리아가 손잡는다. 이들은 영화, 드라마, 예능까지 모두 다 갖춘 아티스트로 시애틀에서 아주 유명하다.

 

잭 브링클리 ()a,k Brinkley) 는 씨애틀에서 활동중인, 촬영 감독 겸 작가 이다. 물론 수 많은 경력을 가지고 현재는 라이브 영상 전문 업체인 씨애틀 의 ‘Bootstrapper’ 스튜디오에 마존, 페이스, 마이크로버프트, 스타 등의 영상 촬영 및 편집을 맡이 일하고 있으며, 개인 레이플레인 ‘a,k Brinkley (ilms’ 도 운영하거 있다. 홍콩 영화 ’중경림 등 왕가위 감독의 작품에 많은 영향을 이은 작가로, 본인의 작품에 동양적인 감각캐릭터를 잘 표현 하는데 흔치 않은 작가이다.

 

이어 일본인, 그리고 미국 인디언 혼혈의 프로듀서이는, 현재 씨애틀에서 ‘Ma.0as4y P21duc4.10s’ 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프로듀서은 물론이고, 극본 작가 및, 작사가 그리고 작은 작품들의 감독으로 활동 하기P 한M. 인신매매에서 살아 남은 어머니 에게 태어나 우라하세지나온 날을 다큐멘터리로 2014년 인터네셔널 타큐멘터리 챌린지에사 대상 수상 후보, 씨애틀 대표로 지역 오사카 대상 후 외 에 오른 경력이 있는 영향력있는 토리 텔러이 미국에서의 소수 가족 그리고 마이너들의 이야기들을 담은 작품을 제작하는 것이 목표이자 꿈이다.

 

시애틀에서 활동중인, 엔터테이너, 배우, 뮤지션이자 작가이다. 시애틀에 인지도 역시 넓이고 있으며 BNoc ,n WoodA, ‘Th5 Woodsh5d st?diosA 의 수장으로 5장의 힙합 앨범과, 락엔롤 그리고 스앨N지 다양한 장르를 프로듀싱한 앨범이 있다. 뮤직비디오를 직접 제작 및 감독도 하였으며 자곡도 하고, 극작가 및 스토리를 집필하며 작가로서 활발하게도 활동 하고 있다. ‘Noct?rnal .ag5A 라는 힙합 그룹 활동으로 다수의 유럽 투어 및 전 미주 투어를 하였으며, 미국 티브이 ‘코미디 의 호스트 밴드로 출연하했도 했다. 최근에 MBC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 2 미국 편에 출연하고 한국에서의 인지도 또한 놀라울 정도이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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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스타들 Jack Brinkley, Maikaru, Robert Wood 에코휴먼이슈코리아 손잡는다
사회/교육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03 08:18

알렌정, 북미&해외 진출 및 성공 전략 마케팅 세미나 개최

알렌정, 북미&해외 진출 및 성공 전략 마케팅 세미나 개최


Allen Chung(알렌 정) 대표는 아웃도어브랜드 페르자 북미지사를 운영하고 국내 스타트업 및 대학 등에서 해외 특히 북미 지역 진출을 위한 마케팅 전략, 유통, 법률, 현지 특성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 바 있다.


실제 북미에서 비즈니스를 하고, 생활을 한 분이여서 해외 진출을 준비한다면 더 생생하고 실전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된다.


이번 10월 19일, 18시부터 압구정동 강남관광정보센터 한류체험관에서 강연으로 총 150분중 90분 강연, 60분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고 신청인원은 10명이하이다.


해외진출전략 세미나 주요 내용으로는 아마존, 이베이 판매부터 크라우드 펀딩까지! 실제로 경험한 생생한 해외 진출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한다. 
 

또 회계 및 법률, 세관 및 통관 절차, 현지 법인 설립 문제 등에 대한 컨설팅부터, 마케팅, 세일즈, 홍보 영상 제작, 홈페이지 웹디자인, 전시회 개최, 모바일 앱 제작 등 말 그대로 해외진출을 노리는 국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현지에서 안정적으로 자리잡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알게 된다. 

 

또한 추천 대상으로는 해외 창업 및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사람, 북미/해외 진출에 관해 살아있는 진짜 실전 정보를 알고 싶은 예비 사업가 및 기업, 해외 진출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싶은 사람이다.

 

한편 강사 알렌정(ALLEN CHUNG)은 “정말 애써서 개발한 제품이고 기술력도 훌륭한데, 현지 시장 조사를 제대로 하지 않고 마케팅 전략도 부재해 실패하는 분들을 많이 봤다. 우리가 하는 일은 이 분들이 북미 시장에서 노력한 만큼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애써 만든 제품들이 실제 현지인들의 눈에 띌 수 있도록 브랜딩과 컨설팅을 하는 일이다"고 밝혔다.

 

시사프라임 해외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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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정, 북미&해외 진출 및 성공 전략 마케팅 세미나 개최
정치/행정/지자체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30 16:04

국가발전정책연구원 9월 정책세미나

국가발전정책연구원 9월 정책세미나

- 류덕희 경동제약 회장(前 성균관대학교 총동창회장)

 

 

국가의 주요정책을 연구하는 국가발전정책연구원(원장 최도열)은 매월 국회 의원회관에서 실시하는 9월 세미나는 27일(목) 18시, 4. 19혁명의 주역(성대 학생위원장)이자, 국가 경제 발전에 큰 족적을 남기신 류덕희 회장의 “품격 있는 인생 삶” 특강이 있었다.

특강에 앞서 연구원 이사장인 이명수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은 "국회에서 의료 법률 재·개정을 통해 국민에게 가장 중요한 의료선진화와 의료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강에 나선 류 회장의 첫마디는 성균관대학의 교훈인 “인(仁) 의(義) 예(禮) 지(知)”와 중국 고전에 “작은 것을 절약하고, 재산을 모으면 베풀 수 있는 기회가 온다” 며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 왔었고, 꿈을 실현키 위해 끊임없는 도전의 연속되는 후회 없는 인생을 살아왔다고 하시면서, 평소 “국가발전을 위해서는 인재를 키우는 교육이 최고”라고 하셨다.

 

류 회장은 1956년 성균관대학(화학과) 입학 후 생활고로 휴학하고, 회사에 다니다가 성균관대 총장의 도움으로 장학금을 받아 복학하였고, 4.19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갈등과 어려움을 딛고 무난히 대학을 졸업하였다. 어려울 때 도움을 받은 경험을 통해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사업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고,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방법을 생각하던 중 복지재단 설립을 검토 하였으나, 법적으로 제약이 많아, 모교인 성균관대학교에 장학재단(약 97억 원)에 기여를 하게 된 것을 인생의 큰 보람이라고 하셨다. 

입사 후 당시 전기 사정이 안 좋아 일제 형광등이 70~80V 낮은 전압으로 불이 안 들어오자 회사 사장이 이런 문제를 해결하라는 지시를 받고 해결한 사례가 있었고, 또한 또 다른 문제를 해결하자, 급여를 올려 주겠다는 사장의 제안을 거절하고, 동료직원과 그 몫을 반으로 나누어 달라는 부탁을 하자, 사장께서 직원조회 석상에서 칭찬한 사례를 들며, 항상 남과 나누는 더불어 사는 인생관을 생활신조였다는 점을 강조하셨고,  

군대에 입대하여 지휘관과 같이 바둑을 둔다든지 지시사항을 완벽히 수행하여 인정을 받은 사례 등을 얘기하고 상사와 솔직한 대화를 통한 정정당당하게 군 생활을 하였으며, 동료 군인과도 훈훈한 전우애와 인간관계를 지금껏 60여 년간 유지한 사례를 진솔하게 설명할 때 마다 큰 박수를 받았다.

현재의 경동제약(주)을 창업(1976년)하여 회사를 무난히 이끌어 가던 중, 1984년경 1년 후배인 동료 간부가 휴가도 없이 열심히 일하다가 갑자기 간경변으로 사망하여 회사 간부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그 분의 3자녀(2녀1남)에게 전액 장학금을 지급하고, 부인을 회사 직원으로 특채하여 가정생활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한 사례를 들며, 기업이 직원에게 복지를 베풀면 그만큼 사원들의 애사심과 충성도가 높아져 기업에게 오히려 더 큰 보답으로 되돌아 온 다는 진리를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성서(聖書) 고린도전서와 루가복음과 “명심보감” 知足常足(지족상족) 終身不辱(종신불욕) 知止常止(지지상지) 終身無恥(종신무치) 넉넉한 줄을 알고 항상 만족하면 종신토록 욕되지 아니하고 그칠 줄을 알고 항상 그치면 종신토록 부끄러움이 없다. 라는 안분편(安分篇)을 인용하며, 우리 인간이 욕심을 내지 말고 끝날 때를 알고, 이를 스스로 지킨다면 인생을 성공하고, 아울러 사회의 일원으로 베풀고 사는, 상생의 진리를 마음속에 간직하고, 그대로 실천한다면 그것이 진정한 삶의 승리자라고 생각한다는 좌우명을 강조하며 강의를 종료하였다.  

1937년생(82살) 노령의 류 회장은 50여 분간 초지일관 꼿꼿하게 서서 열정적으로 굴곡 많은 인생사를 너무나 솔직하고 진솔한 마음으로 가슴에서 우러나는 차분한 목소리로 열강하신, 류 회장에게 참석자들은 기립 박수를 보냈고, 참석자는 정용상 한국 법학 교수 회장, 최만범 한국산업융합협회 회장,  주영진 前 국회 예산정책처장, 최성길 前 부장판사, 오양심 한글세계화운동연합 회장 등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운영위원 60여명이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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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발전정책연구원 9월 정책세미나
덕성여대 ‘약손명카’의 신직업 창출을 위한 도전, 카이로프랙틱


지난 정부에서 신 직업 창출을 위한 카이로프랙틱 면허제도 도입을 주장하고 약 2년이 흐르고 있다.


그간 정부와 의료단체들의 의견 대립으로 진전을 보이지 못한 채 시간이 흘렀지만, 높은 실업률로 인한 신 직업창출 바램에 따른 국민들의 카이로프랙틱 인식은 더 분명해지고 있는 듯하다.


최근 카이로프랙틱 분야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대한 카이로프랙틱 협회에 덕성여대 글로벌 챌린저에 참여한 학생들이 방문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글로벌 시대에 발맞추어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주제 및 탐방 목표를 세워 해외 현지를 방문하고 현지체험, 지식습득 및 도전의식을 기를 수 있는 해외탐방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덕성여대 화학과 최보영, 회계학과 김은빈, 회계학과 조은별, 국문학과 장혜원 중 화학과 최보영, 회계학과 김은빈은 대한 카이로프랙틱 협회를 직접 방문하여 카이로프랙틱의 직업창출을 통해, 한국 젊은이들이 보다 양질의 일자리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는 방향과 관련 노력에 대해 토론하였다.

 
4명의 덕성여대 학생들은 “약손으로 생명을 살리는 카이로프랙틱” 이라는 뜻의 ‘약손명카’ 라는 팀명으로 활동 중이며, 카이로프랙틱의 국내.외 현황, 교육과정, 면허 및 제도, 한국의 향후전망, 국내.외 취업 시장 등에 관해 전반적인 내용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카이로프랙틱은 약 130년의 역사를 갖고 있으며, 세계 95개국에서 1차 진료기관으로 또는 척추전문가로 인정받으며 세계인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현대 사회에서 핸드폰, 컴퓨터의 사용은 필연적이며 이로 인한 자세 불균형 또한 심각한 사회문제, 건강 문제로 대두 되고 있다.


카이로프랙틱에서 말하는 자가 치유력은 바른 자세를 기본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며, 척추전문가의 주 학문분야이기도 하다. 특히 자동차의 카시트 설계나 오랜 시간 앉아야 하는 비행기 의자설계 등은 카이로프랙틱 전문가의 한 분야이기도 하다.
 

카이로프랙틱은 단순히 통증을 완화하는 기술이 아니라 인체의 균형을 맞추는 건강에 보다 기본이 되는 예방적 의학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한국도 하루 빨리 기존 의료종사자들과 정부가 이런 사회적 변화를 이해하여, 관련 신 직업을 차단하기 보다는 문을 열고 적극 수용하여 국민들이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선택의 폭을 넓혀주어야 할 것이다.

 
‘약손명카’의 해외 탐방주제의 성공여부는 10월중 결정되고 이들의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져 궁극적으로 한국에 카이로프랙틱 제도화를 한발 더 앞당겨 젊은이를 위한 고급 일자리 창출에 큰 노력이 되길 바란다. 

 
한편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안준용 회장은 카이로프랙틱 해외 시장 조사 및 글로벌 해외 여성 전문가 양성의 주제로 방문한 덕성여대 학생들과 인터뷰를 통해 젊고 열정있는 학생들의 높은 관심에 감사의 뜻을 표하며, 한국의 카이로프랙틱 제도화를 위하여 진행되고 있는 노력들에 대해 설명하며, 카이로프랙틱은 병을 치료하는 의료행위 목적의 학문이 아니라, 몸 자체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목적인 보건행위 임을 강조하여 설명하며, 한국의 의료법이 보다 국민건강 자체를 위한 법으로 재탄생되어, 한국 젊은이들에게 신직업의 꿈과 희망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전 세계에서 이미 인체 전문 인력으로 인정받고 있어 한국정부의 교육과정과 제도설립에 따라 해외취업 및 개업 등 해외진출의 무한한 가능성을 갖는 직업임을 강조하였다. 국내 및 해외 카이로프랙틱 교육 및 취업 관련 문의는 대한카이로프랙틱 홈페이지와 전화 상담으로 문의 할 수 있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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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대 ‘약손명카’의 신직업 창출을 위한 도전, 카이로프랙틱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봉사활동

  

 박세리 US여자오픈 우승 20주년 기념 행사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대회가 9월 21(금)일 ~ 23(토)일까지 경기도 용인 88 컨트리클럽에서 개최 됐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는 총 111명이며 최종 합계 11언더파205타를 적어 낸 김아림 선수가 생애 첫 우승컵을 받았다. 우승상금으로 2억원을 받아 상금 순위 6위로 올라갔다.경기를 마친 김아림 선수에게 우승해서 눈물이 나지 않느냐고 물어보자 하늘이 맑아서 울면 안될 것 같다고 재치 있게 밝고 활기찬 웃는 모습으로 응대 해줬다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박성현 선수는 최종 라운드를 마친뒤 본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이 대회에서 마지막 라운드 때 감을 찾은 것 같아서 경기가 잘 끝난 것 같다고 했으며 이번 주 즐거운 한 주 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성현 선수는 많은 펜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대회 끝 분위기가 더욱 빛났다.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강남희 총무이사는 최근 골프인구의 증가로 인한 근·골격계의 질환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본 협회는 건강하고 안전한 골프문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했으며 앞으로도 카이로프랙틱을 통한 올바른 골프문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카이로프랙틱 관리를 받은 홍명순(58세)님은 그동안 목통증과 뻐근한 어께, 팔 저림으로 불편했었지만 지금은 훨씬 호전되어 기분이 좋아졌다고 했다.  또한 이런 좋은 기술들을 국민이 알고 받을 수 있었으면 한다.

 

한편 신한 NEC 노근호 대표는 아너소사이어티 회원(노블리스 오블리제 나눔문화 실천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고액기부자 모임) 이며 88CC 박세리 인비티셔널 KLPGA 대회 후원, 홍보부스 운영, 이벤트 및 추천 행사를 통해 노그노플랙스(NOBNO FLEX) 기능성 베개 및 목 쿠션을 상품으로 증정했다.

 

노 대표가 운영하는 홍보부스에는 하루종일 겔러리들이 긴 줄을 서서 이벤트에 참석했다. 한 여성은 "이벤트중에 퍼팅으로 골프공을 홀에 넣어 고급 베개를 상품으로 받아 기쁘다"고 말했다.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봉사활동(사진: 이종록기자)  

     김아림 선수가 1번 티샷 하고 있다.(사진제공 세마스포츠 마켓팅)

   

     김아림 선수가 우승한 후 즐겁게 V샷을 해주고 있다. (사진: 이종록기자)

 

   박세리 감독과 박성현 선수가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 세마스포츠 마켓팅)

  

    박성현 선수가 펜들과 함께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 이종록기자)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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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24 11:35

2018 제43회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

2018 제43회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

 

              라리리듬체조 선수팀 초등부 단체연합 우승(사진:이종록기자)

 

제43회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가 (사)대한체조협회, 강원도체조협회 주최·주관으로 9월 20(목)일 ~ 22(토) 까지 3일간 강원도 양구군 문화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 참가현황은 84개팀, 선수 135명, 지도자 및 관계자 포함 50여명, 학부모 150여명 등 총 335명이 참석했으며 첫째 날 9월 20(목)일 주요일정은 07시30분 감독자 회의를 시작으로 심판교육 및 회의, 초등부 5학년 A조 (팀, 개인종합) 초등부 5학년 B조 (팀, 개인종합) 초등부 6학년 A조 ( 팀, 개인종합) 초등부 6학년 B조 (팀, 개인종합) 초등부 3.4학년 (팀, 종목별경기)를 하였다.  둘째 날 9월 21(금)일 주요일정은 09시부터 중등부 A조 (팀, 개인종합) 중등부 B조 (팀, 개인종합) 고등부 A조 (팀, 개인종합) 고등부 B조 (팀, 개인종합) 단체경기 했다 셋째 날 9월 22(토)일 주요일정은 종목별 결승전(초5.6 / 중 / 고/ 대)을 진행 하고 있다.

 
대회 둘째 날 21(금)일 제43회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에 전 손연재 선수가 해설위원으로 참석하여 선수시절 시합 하던 곳에 와서 해설을 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과 관중들에게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고 특히 어린 선수들에게 사진촬영과 사인을 해주어 대회장 분위기가 한층 고조되어 대회가 더욱 빛났다. 

 

                           박정민 심판부위원장(사진 : 이종록 기자)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 박정민 심판부위원장은 최근에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한국팀이 팀종합 동메달을 목에 걸어서 매우 기쁘다고 하였으며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이 그동안 구슬땀 흘리며 힘들게 갈고 닦았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 선수로 참가한 최승은(20살)은 현재 동덕여자대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이며 리듬체조 선수 하면서 많은 부상으로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지금까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운동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기쁘고 또한 이번 KBS배 대회도 출전하게 되어 리듬체조 선수로서 자부심과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이번 대회도 성적에 관계없이 최선을 다하고 참가하는데 의미를 가진다고 했다.


 

                      라리리듬체조 선수팀 곤봉 끝 포즈(사진:이종록기자)

 

인천체육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신혜인(18) 선수는 항상 운동도 열심히 하고 공부도 틈틈이 잘하고 있지만 언제나 밝은 미소와 웃음으로 사람들을 대하기에 주변 선.후배 사이에서도 인기가 좋다. 앞으로의 첫 목표는 올 해 더욱 열심히 운동해서 내년에 전국대회에 입상하는 것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서 운동하겠다고 하면서 밝고 활짝 핀 웃음으로 다짐했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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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43회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
[이광수의 시사논단] 한국사회의 부끄러운 자화상

인천 모텔서 남성 3명 숨진 채 발견..극단적 선택 추정
https://news.v.daum.net/v/20180923104920176?f=m

 

서로 잡아먹고 쫒기고 하며 자연과 같이 살아가야 하는 동물들은 너무 안정적인 환경에서 태어나서 자라면 생존본능을 잃어버리고 자신의 살아 있어야 할 의미와 존재감마져 잃은채 무기력증에 빠진다.

인간은 당연히 동물일 뿐이다.

한국의 고난기인 전쟁시기와 재건기를 지나 80년대이후 세계에서 가장 빠른 경제성장을 이룩한 탓에 생활문화는 과거 수천년의 농경문화에 비해 완전히 달라졌고 기계문명과 전자문명. 화학적 기술이 접목된 음식문화로 인해

육체는 비대해졌지만 정신문명은 수백년전을 탈피하지 못하며

대부분의 한국 젊은이들은 동물곡ㆍ 기계사이에서 극심한 정체성의 혼란에 빠져 있다.

어른과 선조. 역사와 문화. 효와 도정. 애국과 민족애 등 한 나라의 성원으로서. 수천년간 지켜져온 모든 인간으로서의 가치관이 사라지고 기계와 돈이 모든걸 해결해 주는 새롭고 이상한 이질적 문화가 정신을 지배하면서

삶과 죽음의 의미
정신과 문화의 가치
배려와 존중의 가치
경쟁과 나눔의 의미
자아와 존재의 의미 등이

전혀 정립되지 못하여.

현실과 이상의 혼돈, 가치와 의미의 상실, 개인의 존재성과 사회적 협력의 의미, 사회공헌에 대한 개념정립 들이 자리잡지 못하고 몸은 비대해졌으나 정신은 반대로 더 어려진 비정상의 한국 현대인들로 변형되어 버렸다.

과거 한국인들은 고향의 농경문화에 환멸을 느끼며 자신이 태어난 집과 사람들을 떠나 도시로 도시로 돈과 부를 구하기 위해 몰려 들었다.

그후 30년의 세월동안 한국인들은 그리운 부모형제를 위해 악착같이 경쟁하며 도시의 일원이 되기 위해 땀흘리며 희생했다.

드디어 고향의 부모. 형제들은 굶지 않게 되고

형제들은 하나하나 도시로 모여들어 농사꾼의 집안에서 공장노동자가 되고상인이 되고 사회인이 되고 정치인이 되었다. 그들에게는  이제 집이 생기고 법이 생기고 돈과 힘이 생기며 귄력이 무엇인지도 알게 됐다.

그러나!

그들 농경문화의 2세들이 도시에서 낳아기른 23000만여명의 도시 시민들은 농사가 뭔지. 농산물이 뭔지도 모른체, 라면과 빵, 커피와 고기, 치킨과 소주 맥주

온갖 환상적인 화장품과 장신구와 옷의 유행에 빠져 춤과 노래 연예와 섹스를 마구 즐기며 오로지 자신만을 위해 무한의 자유를 강탈하며 스스로 구가하고 있으며!

고향의 부모형제들을 챙기며 자신을 낳고 기른 부모들의 존재와 삶의 역사마져 까마득히 잊어버린체.

그들의 고귀한 희생을 게으름과 유흥과 게임과 방탕으로 보내며 모든 잘못됨은 부모와 사회와 나라탓으로 돌리며 가증스럽게도 자기합리화로 돌려 버버린채..

자신들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부모들에게 거친 언행과 못된 도덕성과 비인간적 이기주의를 요구하는 비정한 동물의 자식들로 변해갔다.

이는 !

생계와 돈만을 위해 타인을 인정하지 않고 자신의 자식만이 최고라는 이기적 착각속에서 경쟁의 대상으로만 삼아온 1세대 노동자도시민들에게 내려진 가혹한 업보가 되고 있다.

그들은 어려서 집을 떠나 평생을 고난의 행군으로 성공한것 같은 살아왔으나

정작 그들이 낳아기른 진짜 도시인 자식들은. 그 집에서 태어나 유치원부터 대학을 졸업하고 군대를 다녀오고. 서른이 되고 마흔이 되도록 집을 떠날 줄도. 부모와 형제를 보살필줄도. 집안의 책임과 의무를 다할 줄도. 그럴 필요조차도 느끼지 못한채

부모들이 먹고살기 위해 마구 건너던 횡단보도를 마구잡이로 건너고.

부모들이 자신만을 섬겼던것처럼 오직 자신만을 섬기라고 명령하며 대들고 때로는 폭력마져 휘두르며 부모의 모든것을 자신의 것으로 당연시하는 뻐꾹이 둥지안의 무서운 폭군으로 돌변해 버린지 오래다.

정상적인 생태계속에서 동물은 자신이 태어난 곳에서 성체가 되면 자신만의 영역을 만들기 위해 부모와 집을 떠나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자연의 상식이다.

그러나 자신도 모르게

굶주리고 가난한 농경문화의 농촌부모의 삶을 뼈져리게 느낀 도시의 상경 세대들은 자신의 자식만큼을 절대 그렇게 살게할수 없다는 강박관념에 깊이 빠져.

자신의 인생까지 헌신하고 불사르며 도시의 자식들만을 위해 남들을 짓밣고 경쟁하며 살아오다 늙어 드디어 자신의 모든것을 그들의 자식들에게 빼앗기는 불행을 잉태한 세대가 되었다.

결국

둥지를 떠나지 않은 뻐꾹이는 그곳에서 자라나 또 다시 뻐꾹이  알을 낳게되고 내쫏을 것이 없자 자신의 부모를 내쫏게 된다. 그렇게 살아가는 인간은 스스로 존재의 의미와 정체성을 잃고 스스로 소멸된다.

마치 밤새도록 인간을 죽이고 괴롭히던 밤의 악마들이 동이 트고 해가 뜨면 이슬처럼 스스로 소멸되는것처럼...

그렇게 동물의 자연생태가 파괴된 자리에는 잔인함과 비정만 남고. 세상은 온통 디지털에 의해 비정상이 정상이 되고 인간성이 비인간성이 되며 상식이 비상식이 되어 간다.

세 젊은이의 허무한 죽음을 보며  가족과 부모와 나의 소중함을 다시 찾아내 마음속에 담아두는 진정한 추석의 의미를 또 다시 음미하기 바란다.

 

 

이광수 기자 즉석 글

안산발전협의회 영상미디어센터
http://www.ansantour.co.kr 대표운영자
행안부. 2007  대한민국 정부혁신국민공모 대상 수상

[이광수의 시사논단] 한국사회의 부끄러운 자화상
글로벌제이아트홀, 외국인 대상 이색파티 "0924다문화 추석파티"

- 무료입장!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파티


 

추석을 맞이하여 안산에 위치한 ‘글로벌제이아트홀’에서는 갈 곳 없는 외국인들을 위하여 특별한 파티를 준비한다고 한다. 9월 24일 토요일(추석당일) 저녁 9시에 열릴 이 파티는 공연장 내부에 있는 ‘Chicago Pub’에서 우리나라의 대명절인 추석을 조금은 색다른 방법으로 즐길 수 있다.


한국의 명절이지만 다문화 대표도시 안산에서 열리는 파티인 만큼 파티 또한 다문화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문화 음식도 먹고 재밌는 게임도 하고 다양한 음악을 듣는 등 여러 문화들을 공유할 예정이다.


국적을 따지지 않고 누구든 참여가 가능하다. 추석연휴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외국인들은 쓸쓸하게 보냈을 시간에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힘들었을 타지생활에 조금이나마 위안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보인다.


또한 ‘글로벌제이아트홀’은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여러가지 사업을 하는 기업으로 외국인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공간이다. 예술과 문화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들을 양성하여 공연에 세워주는 매니지먼트도 하고 있으며, 교육사업으로 언어, 댄스, 젬베 등 청소년들 또는 청년들에게 교육을 하기도 한다.


그들에게 ‘글로벌제이아트홀’은 그저 공간만 대여해주는 곳이 아닌 셈이다.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공간이자, 그것으로 일자리를 만들어주며 새로운 기회를 주는 기업이다.


지난 9월 15일에는 ‘글로벌제이아트홀’은 안산시에게 후원을 받아 “글로벌 탤런트 콘테스트”를 열어 한국에 있는(또는 안산에 있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경연을 펼치게 해주었다.


그 곳에 참석한 외국인들은 한국에서 자신의 예술적 감각을 점점 키워나갈 수 있는 공간을 만난 것이다. ‘글로벌제이아트홀’ 대표 전은영은 콘테스트가 끝이 난 후 간단한 다과회를 열어 그들에게 끊임없는 격려와 박수를 주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글로벌제이아트홀, 외국인 대상 이색파티 "0924다문화 추석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