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28 08:16

2018 안산정책여성멘토단, 창립기념식에 따른 공연

2018 안산정책여성멘토단, 창립기념식에 따른 공연

 

 

시사프라임 문화예술부

2018 안산정책여성멘토단, 창립기념식에 따른 공연
지티지웰니스, 가정용 코골이 방지 의료기기 ‘스노스탑’ CJ오쇼핑서 성공적 매진

- 25일 일요일, 오후 8시 30분 CJ오쇼핑서 2,939개 완판

- 매출 109% 달성, 6억3천5백만원 판매고 올려  

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지티지웰니스(대표 김태현, 219750)가 25일 CJ오쇼핑을 통해 판매한 코골이 방지 의료기기 스노스탑(SNOR-STOP)이 성공적 매진으로 판매 종료됐다고 밝혔다. 

오후 8시 30분에 시작된 방송에서 초도 물량으로 준비한 제품 2,900여개가 70분여만에 모두 팔려나가 목표 매출 109%를 달성하고 6억3천5백만원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지티지웰니스 관계자는 “이번 방송을 통해 스노스탑의 뛰어난 기능과 함께 간편한 휴대성과 위생성이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게 된 것으로 보인다”며, “소비자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믿고 쓸 수 있는 제품으로 코골이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수면 생활이 편안하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노스탑은 코골이 및 폐쇄성 수면 무호흡에 도움이 되는 자가형 맞춤 구강 내 장치다. 하악을 전방으로 당겨 교정해, 일시적으로 폐쇄가 돼 좁아진 기도를 확장해서 코골이를 줄여준다.  

미 식품의약국(FDA)에 등록된 미국 듀폰사의 형상기억소재로 개발되어, 누구나 본인에게 꼭 맞는 형태로 자체 제작이 가능하다. 국내 의료기기 특허와 GMP제조 품질 기준을 인증 받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컴팩트한 UV LED 케이스가 포함돼 있어 휴대성이 뛰어나고 보관이 편리하다.

 
김평기 기자
swc04244@naver.com

지티지웰니스, 가정용 코골이 방지 의료기기 ‘스노스탑’ CJ오쇼핑서 성공적 매진
사회/시사/오피니언 칼럼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26 13:57

[칼럼] 국가의 흥망성쇠(興亡盛衰)

[칼럼] 국가의 흥망성쇠(興亡盛衰)

   최 도 열 (행정학박사, 국가발전정책연구원장) 

국가의 흥망성쇠에는 민주정치의 꽃인 선거에서 국민의 선택과 통치권자인 대통령의 국가관과 통치철학이 아주 중요하다. 특히 대통령은 국제정세를 읽고 국가 중·장기 계획구상과 인재를 보는 안목이 높아야 한다. 국어사전에 안목(眼目)이란 인간이 사물(事物)을 보고 분별하는 견식(見識) 즉 어떠한 일(事)이나 사건, 인물(人物)에 대한 본질을 알아보는 능력이다. 대상의 특징과 쓰임새 등을 간파하는 눈(眼)이다. 이런 눈을 지닌 지도자는 전략적인 판단이 뛰어나다. 

인사는 만사다. 인사를 잘하려면 안목이 있어야한다. 고포자경(姑布子卿)은 사람을 보는 안목이 높아, 공자의 관상(觀相)을 보고 장차 성인이 될 것을 예언했다고 한다. 등소평은 “쥐를 잡는데 검은 고양이면 어떻고 흰 고양이면 어떠냐”는 실용주의와 능력을 보는 흑묘백묘(黑猫白猫)를 거론했다. 국무총리와 장·차관, 청와대 비서실장과 수석, 국방을 책임지는 장군, 공기업의 CEO, 등 인재를 적제적소에 배치해야 조직을 안정시키고 국가를 번영시킬 수 있다. 촛불정권을 표방한 문재인 정부는 7명의 고위공직자가 낙마했고 곡절(曲折)이 있었다. 잘된 인사는 틈 없는 톱니바퀴와 같다. 안정된 정부시스템 구축은 외세 침입에 저항력도 강하다. 

한 시대 한 나라가 어려울 때 역사에서 교훈을 찾기 위해 해부학(解副學)의 모델로 등장시키는 것이 로마제국의 흥망성쇠이다. 로물루스가 세운 도시국가 로마가 지중해의 패권국가가 되어 2천여 년 전 유럽과 영국까지 정복하여 다스린 성공의 비밀은 무엇인가. 국제정치학적으로 볼 때 강대국이거나 문명국이 주변의 하찮은 부족 또는 민족에 의해 멸망된 예가 많이 있었다. 로마제국의 멸망, 한족의 멸망, 남미의 아즈텍 문명, 고대 희랍의 도시국가, 조선의 멸망 등에서 볼 수 있듯이 주변의 약소국이 강대국이나 문명국이 되고 나서, 다시 주변의 약소국으로 돌아가는 흥망성쇠의 고리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작금의 국내정치는 여야 협치는 난망하고, 밖(外)으로는 안보 위기다.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3차 정상회담을 지켜 본 국민들의 안보 불안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친형과 고모부를 잔인하게 죽인 살인자가 웃었다고 통일이 되고 평화가 온 듯 착각에 빠진 듯하다. 대통령, 정치지도자의 안목과 국가관은 곧 국가안보, 국가의 흥망성쇠와 직결된다. 역사적으로도 지도자의 판단착오, 무능은 환란을 불러왔다. 또한 국가와 국민은 안중에 없는 정치인들의 당리당략적 사고는 조선 500년을 넘어 현재도 진행 중이다. 외부의 위협이 있을 때 내부의 지나친 정치적 대립 즉 끝없는 적폐청산은 국가존립을 위태롭다 것은 동서고금의 진리다. 

매일경제 2018년 11월19일(월) 1면 “지도자가 바꾼 국가운명‘을 보면 한때 비슷했던 남미 자원 부국 칠레와 베네수엘라 두 나라 운명이 극명하게 뒤바뀔 수 있을까? 2012년만 해도 경제성장률이 5%대로 비슷했는데, 불과 6년 만인 2018년 경제 성적표는 완전히 다르다. 최근 경기 침체 속에서도 칠레는 올해 4%대 성장세로 중남미 모범국으로 떠올랐지만, 베네수엘라는 -18%라는 성장률 몰락으로 급속도로 빠져들고 있다. 한때 자원과 경제 규모가 비슷했던 두 나라의 명암(明暗)을 보면 자유 시장경제 개혁을 단행했던 칠레정부와 좌파 포퓰리즘에 매몰된 베네수엘라와 근본원인이 정책차이에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인 케이토연구소는 최근 국제통화기금(IMF) 자료에 따르면 칠레의 올해 성장률은 연4%로 지난해 1.5% 대비 3배에 가까운 성장률로 2022년에는 남미에서 처음으로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3만 달러로 예상된 반면 베네수엘라는 올해 성장률이 -18%로 예상돼 지난해 -14%에 이어 큰 폭의 마이너스 성장률을 나타내고 있다. 물가상승률을 보면 칠레의 올해 물가상승률은 연 2.9%로 예상된 반면, 베네수엘라는 250만%로 전망돼 정상 국가로 보기 어렵다. 경제지표 차이는 인구 유입과 유출로 이어진다. 칠레의 인구 증가율은 1.05%로 안정적인 반면, 베네수엘라의 올해 인구는 4.28%나 줄어들 전망이다. 

칠레는 특히 올해 3월 취임한 세바스티안 피녜라 대통령이 `법인세 인하, 조세 단일화 개혁, 대규모 인프라 투자, 자유무역협력 확대`를 중심으로 한 4대 경제개혁을 강도 높게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1950년대 1인당 GDP 전 세계 4위에 올랐던 `석유 부국` 베네수엘라는 최저임금 인상, 무상교육, 무상의료 확대 등 포퓰리즘 정책으로 경제가 급속히 망가졌다. 국민이 잘살고 편안한 나라와 못살고 고통스러운 나라, 미래가 밝은 나라와 칠흑같이 캄캄한 나라. 나라의 흥망성쇠도 결국 `정부와 국민의 선택`의 결과다. 대통령과 국민이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국가적 운명이 엇갈린다. 국민들이 장래를 내다 본 현명한 선택으로 성공한 나라가 있는가 하면, 눈앞의 과실에 급급한 나머지 실패의 나락에 떨어진 국가도 있다. 

성공국가 칠레와 실패국가 베네수엘라 두 나라의 실상과 교훈을 비교·분석한 것은 선거로 집권한 정부의 정책이 국가의 운명을 어떻게 좌우하는지 극명하게 보여준다. 선출직 정권은 4~5년 집권하지만 그 정책의 그림자는 수십 년에 걸쳐 영향을 미친다. 아울러 정부가 표만을 의식하고 정책을 폈을 때 단기적인 표를 얻겠지만 국가경제를 파탄으로 몰고 갈 수도 있는 상징적인 사례로 지적된다. 중남미에서 시장 친화적 개혁정책을 추진하는 대통령 취임을 기점으로 성장의 발판을 만든 반면에, 자유주의 정책인 `워싱턴컨센서스`를 비난했던 좌파 포퓰리즘적인 베네수엘라 `차비스모(Chavismo)` 개혁은 나날이 패색이 짙어가고 있다. 

이처럼 두 나라 사정이 엇갈린 건 근본적으로 경제정책에 기인한다. 1973년 쿠데타로 권력을 잡은 칠레의 아우구스토 피노체트 정권은 독재정치라는 비난을 받았지만 소위 `시카고 보이스(Chicago Boys)`로 불리는 관료들이 추진했던 친시장주의 개혁은 1990년 민정 이양 뒤에도 계속 이어졌다. 연금개혁 차원에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고안해 도입하고, `좌파냐 우파냐`를 넘은 협력 속에 2010년에 칠레는 남미 첫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이 됐다.

이와 반대로 1993년 집권한 우고 차베스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민간 대형기업 국유화·가격 통제·무상복지 확대로 대표되는 `차비스모` 정책 즉 `포퓰리즘(인기 영합주의)`이라는 비난에도 불구하고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은 이를 이어받았다. 18일 블룸버그의 베네수엘라 라테 가격지수 상승률은 18만7400%다. 작년 같은 날 커피 한 잔 값이 1000원이었다면 1년 만에 180만7400원이 된 셈이다. 

결론은 역사는 수학 공식과 같다는 선각자의 명언처럼 칠레는 무역개방 친 시장 개혁으로 순항한 결과 남미 최초 OECD회원국이 되었지만 베네수엘라는 포퓰리즘으로 석유부국에서 빚쟁이로 국민들은 경제난에 시달려 커피 한잔에 180만 7400원에도 사 먹을 수 없는 빈민국가로 완전 몰락하는 것을 대통령과 우리정부와 국민이 반면교사로 삼았으면 한다.(끝) 

국회 입법지원위원,
국회 예산정책처 평가위원
숭실대학교 행정학과 겸임교수
대한특공무술협회 사무총장

[칼럼] 국가의 흥망성쇠(興亡盛衰)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22 12:08

2018 박현과 유퉁의 투맨쇼 부천콘서트 눈길

2018 박현과 유퉁의 투맨쇼 부천콘서트 눈길

- '바람아불어라' 박현과 ㆍ신인 유퉁의 흥폭발 공연

 

                                        포스터(사진제공: 유퉁의형제들)

 

강변가요제에 입상한 실력파 데뷔가수이며 유투브 조회수 300만의 "바람아불어라"로 잘알려진 가수 박현과 사업가, 혹은 화가이며 영화배우에서 가수로 변신한 만능엔터테이너 유퉁의 화려한 콘서트 '투맨쇼'가 오는 12월 2일 부천 롯데백화점(중동점) 10층 문화홀에서 펼쳐진다. 


탄탄한 팬층과 30년 내공을 자랑하는 라이브의 챔피언 박현은 이미 가수들 사이에서도 인정하며 자타가 공인하는 행사의 초고수다.


그와 함께하는 가수 '유퉁'은 화제를 몰고 다니는 그이름 만큼이나 발표한 신곡들도 화제인 파격적인 신인이다.


방송을 뒤로하고 현장에서 관객과 소통해온 실력파 동생가수 박현과 방송에서 파격적인 행보로 화제의 중심에 서온 신인 형가수 유퉁의 절묘한 조합은 과연 '투맨쇼'에서 어떤 감동과 즐거움을 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번 '박현과 유퉁의 투맨쇼' 부천공연 관련 티켓문의는 (032)320-7900를 통해 애매, 또는 현장판매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2018 박현과 유퉁의 투맨쇼 부천콘서트 눈길
문화/IT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21 09:33

위챗, 해외 개발사와 협업

위챗, 해외 개발사와 협업


10억 명 이상의 실사용자를 보유한 모바일 앱인 위챗(WeChat)은 세계 최대 소셜 네트워크 중 하나가 됐다. 또한, 위챗은 소셜미디어, 뉴스부터 지역서비스와 결제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기능을 통합하고 있다. 위챗은 방대한 사용자 규모를 바탕으로 소셜미디어 상업화 부문에서 상당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 위챗 미니 게임, 해외 개발자 커뮤니티의 관심 끌어

                            위챗 미니 게임, 전 세계 개발자 이끌고 지원

 

위챗은 어제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WeChat Mini Games Developers Conference에서 미니 게임의 성과를 산업계에 공개했다. 위챗 미니 게임 플랫폼은 3억 명 이상의 사용자가 사용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했으며, 다수의 성공적인 미니 게임을 출시한 바 있다. 콘퍼런스에서는 이러한 성공작 가운데 Wegoing과 Tencents Billiards의 두 게임을 선보였다.

 

Wegoing은 1억 명 이상의 정규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Tencent Billiards는 1천만 위안의 일일 거래 규모와 40%의 30일 사용자 유지율을 달성했다. 또한, 위챗은 콘퍼런스에서 게임 내 구매 및 광고를 통해 경제적 이익 창출을 어떻게 도울 것인지 구체화했다.

 

게임 개발자들은 100%의 월간 게임 내 거래량 중 최대 50만 위안까지 수령하고, 50만 위안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의 60%를 수령한다는 것을 듣고 기뻐했다. 그뿐만 아니라 게임 개발자는 게임 내 광고수익의 최대 50%에 해당하는 금액도 수령할 수 있다.

 

위챗은 방대한 상업적 잠재력을 통해 이처럼 상당히 매력적인 자본 분배율을 달성했다. 개발자는 향후 발전을 위해 사용자에게 게임의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위챗의 독특한 능력을 어떻게 통합할 것인지에 대해 집중해야 한다.

 

- 최고 수준의 제작사, 위챗 미니 게임 플랫폼의 발전 추세 이끌어

 

   두 해외 제작사의 성공으로, 더 많은 개발자가 위챗 미니 게임 경쟁에 참여하기 위한 자신감 얻어

 

일부 해외 대기업은 이미 구글의 'Guess My Sketch'와 Game Closure의 'Linsane Hoops' 등 자체 제작 게임으로 미니 게임 생태계에 참여했다. 두 미니 게임은 모두 미니 게임 커뮤니티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

 

구글의 'Guess My Sketch'는 간단하고 창의적인 게임방식과 친구와의 대화형 소통이라는 특징이 있으며, 이를 통해 사용자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Game Closure의 'Linsane Hoops'는 뛰어난 친구 간 대결 기능으로 게임 애호가들의 인기를 끌었으며, 빠르고, 흥미로운 방법을 통해 위챗 친구들과의 대결을 최적화했다.

 

이는 게임 개발 기간 과정에서 위챗의 독특한 기능이 고려되며, 이를 통해 미니 게임이 큰 인기를 끄는 데 일조했다. 이와 같은 두 해외 개발사의 성공은 위챗 미니 게임에서 시도해보려는 개발자에게 기준이자 의욕의 근원이 되고 있다고 한다.

 

콘퍼런스를 마치면서, 위챗 미니 게임은 더 많은 개발자가 참여한 가운데, 미래를 향해 전진할 것을 밝혔다. 위챗은 개발자와 함께 미니 게임 생태계의 성장과 새로운 가능성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샌프란시스코 2018년 11월 20일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위챗, 해외 개발사와 협업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19 23:46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성황리에 종료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성황리에 종료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가 지난12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렸다. 이날 MC는 방송인 김용만과 배우 박시연이 진행을 맡아 매끄럽게 진행하는데 분위기는 좋았다는 평이다. 이어 알리와 세븐 그리고 위키미키의 축하공연 또한 분위기 올리는데 한 몫 했다.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수상자로는 한국최고영화배우 인기상은 배우 조민수가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어 최우수작품상은 영화 ‘공작’ 에 윤종빈 감독이 차지했다. 이어 한국영화공헌상에는 이장호 감독이 수상했다. 감독상에도 영화 ‘공작’에 윤종빈 감독이 수상했다.

 

또한 여우주연상에는 영화 ‘허스토리’ 배우 김희애가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고 남우주연상은 영화 ‘범죄도시’ 배우 마동석이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여우조연상은 영화 ‘마녀’ 배우 조민수가 또 다시 한 번 수상했고, 남우조연상 역시 영화 ‘허스토리’ 배우 김준한이 수상했다.

 

한류스타상은 가수 승리(빅뱅), 신인감독상 영화 ‘범죄도시’ 감독 강윤성, 단편감독데뷔상 영화 ‘슬프지 않아서 슬픈’에 감독 박성광이 차지했다. 중국우수배우공헌상 배우 조아지, 인기스타상 ‘황금형제(黄金兄弟)’ 배우 정이건, 영화예술연기상 ‘이보국(李保国)’ 배우 임영건, 기술상 ‘황금형제(黄金兄弟)’ 감독 전가락, 단편다큐멘터리상 ‘고마워 파리(谢谢你巴黎)’ 배우 텐푸쥔, 한중스타상 배우 클라라, 조연상 ‘특구(特区)’ 배우 란 옌, OST 상 ‘황금형제(黄金兄弟)’ 감독 진광영, 한중합작영화상 ‘다권(追拳)’ 제작자 원희백, 시나리오작품상 ‘대파천문진(大破天门阵)’ 제작자 사쇄경, 신인감독상 ‘특구(特区)’ 감독 이일랑, 신인상 배우 궁홍가가 영광의 순간을 안았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성황리에 종료
문화/연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15 08:15

가수 배은희, 1집 싱글앨범 '내님아'로 활동 하다!

가수 배은희, 1집 싱글앨범 '내님아'로 활동 하다!

- (영원히 부를, 나의 나라여) 로 활동

 

  배은희  팝페라가수 활동사진

 

소프라노 배은희로 활동하던 그녀는 1집 앨범 내님아(내나라)~를 시작으로 대중과 더 가까이 다가선다

 

'내님아~'는 위너뮤직 하동효대표가 작곡한 곡으로 크로스오버 곡이다.
하동효작곡가는 배은희씨의 목소리를 듣고 작곡해둔 곡을 주기로 결정하고 가사는 배은희씨가 원하는 대로 나라사랑과 감사의 가사를 작사해서 내님아~가 완성되었다.

 

하동효작곡가와 배은희가수의 만남은 우연이었으나 필연적인 관계가 되어 계속 함께 작업한다.


팝페라가수 배은희씨는 성악을 전공했지만 아주 오랜시간 대중들과 가까이 다가가려 무단히도 애써왔던 소프라노로 많이 알려져있다. 그러나 대중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벽이 참 높게 느껴졌다고 한다.

 

그래서 늘 본인의 노래를 가지고 싶어 애썼지만 본인에게 맞는곡을 찾는것이 쉽지 않았다고 얘기했다. 그러던중 본인의 음색과 잘어울리는 곡을 만난후 곡 작업은 순조롭게 진행되어 1집이 완성되었다. 지금까지 그녀를 사랑하며 응원하던 많은분들께 반가운 소식이 될것 같다며 그녀는 행복해했다.


무엇보다 1집앨범 타이틀곡 내님아~는 나라의 사랑과 감사의 가사를 담은곡이라서 웅장함과 따뜻함을 동시에 느낄수 있는 노래이다. 특히 배은희씨의 음색으로 들었을때 더 따뜻한 울림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배은희씨는 영남대학교 성악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후 이탈리아 로마 A.I.D.M아카데미 성악과 및 지휘과를 졸업했다.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주역으로 데뷔후 많은 오페라 활동과 오케스트라 협연등 수많은 공연으로 활동해왔다.


지금은 대한씨름협회 애국가전속가수, 한국클래식교수협회 단원으로 활동중이다.
배은희씨는 이번 싱글앨범 내님아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앨범작업을 계획하고 있다. 그리고 대중들에게 사랑받아왔던 곡들을 배은희씨만의 스타일로 편곡해 다시 리메이크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배은희씨는 경상북도대표 축제 행사장 여러곳에서도 지역민들과 소통하며 자신의 재능을 대중들에게 알리며 소박한 꿈을 키워나가고있다,
앞으로 그녀의 목소리로 또 어떤곡들을 들려줄지 기대된다. 원용길 기자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가수 배은희, 1집 싱글앨범 '내님아'로 활동 하다!
정치/정치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04 10:40

[시사논평] 법이 인간을 죽이는 암흑의 시대

[시사논평] 법이 인간을 죽이는 암흑의 시대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 캡쳐사진

 

제발 도와주세요.. 너무나 사랑하는 23살 예쁜딸이 잔인한 두번의 살인행위로 차디찬 주검으로 돌아왔습니다...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26349

 

나쁜 목적과 의도를 가진 강자 인간이 아무 죄 없는 약자 인간을 억울하게 죽이는 것은 절대로 용서해서는 안된다.

 

죽음범죄 행위에는 대중에 의한 죽음의 복수로 정상화시켜야 사람의 생명과 사회분안이 안전해진다. 비정상적 법팔이들도 마찬가지다.

 

끔찍한 범죄자가 계속해서 범행을 저질러 법팔이들의 이권이 창출되도록 범죄 재생산 시스템을 지키기 위한 사실상의 범죄유발자들의 존재를 영구 삭제해야 한다.

 

법이 건전한 삶을 살아가는 착한 국민을 모두 죽이고 있다! 법은 오로지 범죄자들과 자본주의자들의 종속물로 전락하여 이 사회와 정치와 건전한 자본을 무참하게 짓밣고 있다.

 

이광수 정치부 대기자 ansantour@iansan.net

 

[시사논평] 법이 인간을 죽이는 암흑의 시대
화제의 신간 도서 “한반도 종전 선언 그 후 부동산 대폭발” 출간 화제

           
▲내외경제TV에서 부동산 전문위원으로 활동중인 한석만 박사의 세번째 신간 “한반도 종전 선언 그 후 부동산 대폭발” 출간을 앞두고 있다.

 

대기업 부동산 자산관리팀장(30년 재직)을 하면서 기업 부동산 투자 담당으로 부동산 투자에 관한 연구를 진행해온 전문가 한석만 박사가 펴낸 두 번째 저서 '서울 강남 부자들은 왜? 재건축에 열광할까?'이어 세 번째 저서 ‘한반도 종전 선언 그 후 부동산 대폭발’ 신간 서적이 구전을 통해 언론계에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한반도 종전 선언이 갖은 의미와 그 가치를 논리적이고 객관적 사례를 들어 풀어 놓은 도서로 지금 부동산 시작을 새롭게 봐야한다는 저자의 의견을 담은 책이라고 한다.

 

부동산학 학자의 시각으로 종전선언에 대한 가치를 논한다면 그 가치는 엄청나다. 쉽게 설명한다면 제1종 전용주거 지역이 중심상업 지역으로 바뀐다는 것이다. 이를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 미국 부동산 개발왕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다.

 

만약 필자가 부동산 개발업자라면, 지금 대한민국 수도권에 엄청난 자금을 동원하여 건물과 토지를 매입하러 다니느라 시간이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부동산 투자는 왜 하는가? 바로 미래가치에 투자하는 것이다. 만약 미래가치가 없다면 미래가치가 있게끔 하는 것이 바로 투자이다. 대기업을 보면 절대농지를 공장용지 또는 기숙사 등으로 토지 형질을 변경함으로 공장을 건립하지 않고도 엄청난 가치를 창출한다. 

-본문중에서 - 

 

                        ▲ 내외경제TV 부동산 전문위원으로 활동중인 한석만 박사

 

저자 한석만 박사는 현재,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평생교육원 부동산학과 교수, 공인중개사 실무교육 교수, 내외뉴스통신 부동산 전문위원 및 칼럼니스트, 내외경제TV/이데일리TV/서울경제TV/아시아경제TV 부동산 전문위원 및 방송인, 한국부동산학박사회 부회장, (사)한국주거환경학회 이사, (사)한국부동산경제협회 상임이사, 한국스카우트연맹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화제의 신간 도서 “한반도 종전 선언 그 후 부동산 대폭발” 출간 화제
경제/기업/산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27 01:24

알지오와 빵야TV 콘텐츠 제휴 협약식

알지오와 빵야TV 콘텐츠 제휴 협약식

- 나는 알지오-이코노미저널

 

10월8일, 알지오(회장 박은수)와 빵야tv(대표 정명석)의 콘텐츠 제휴협약식이 있었다.

 

                          좌) 빵야tv 정명석대표, 우) 알지오 박은수회장

 

알지오는 블록포털, 인터넷쇼핑몰 펀토리, 이코노미저널 등을 기반으로 미디어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현하는 기업이고, 빵야tv는 온라인에서 한류콘서트, 웹드라마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이돌 콘서트 등을 단독생중계 함으로써한류를 이끌고 있는 곳이다.

이 두 회사의 콘텐츠 제휴는 시너지효과뿐 아니라 콘텐츠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알지오 박은수 회장은 "알지오와 빵야tv는 다른 영역의 일을 하고 있지만 콘텐츠를 공유한다면 지금보다 몇 배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오늘 협약식을 통해 서로에게 성장동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참고로 빵야TV는 현재 120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한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야심찬 계획을 준비중이다.

 

http://www.bbangyatv.com/
http://m.kyeongin.com/view.php?key=20180801001937555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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