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22 10:15

DMZ관광, 비무장지대(DMZ) 평화관광 제3탄

DMZ관광, 비무장지대(DMZ) 평화관광 제3탄

- “철원 DMZ 평화생태 겨울여행” 상품 출시

 

 DMZ관광(대표 장승재)은 지난 9월 3차 남북 정상회담이후 한반도 평화의 분위기 조성에 따른 비무장지대(DMZ) 평화관광 상품개발 제3탄으로 ‘철원 DMZ 평화와 생태 겨울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월정리역(사진촬영: 한은남 기자)

철원 농산물검사소(사진촬영: 한은남기자)

                                 철원노동당사(사진촬영: 한은남 기자)


이번 신규 상품은 그간 방문하기 어려웠던 남방한계선내 평화생태공원 화강(남대천) 용양보 코스의 철책선 탐방과 가마우지의 탐조, DMZ 철새 평화타운, 연대내 병영식사, 철원평야의 전략적 요충지 삽슬봉(아이스크림고지), 근대문화유적지인 옛 철원역사, 제2금융조합, 얼음창고, 농산물검사소 등 철원의 역사를 둘러 볼 수 있다. 또한 현지 생태/환경/철새해설사와 함께 겨울 철새 천연기념물인 두루미와 재두루미를 최지근거리에서 탐조하게 된다. 

 


 

따라서 “철원 DMZ 평화생태 겨울여행” 프로그램은 철원 DMZ일원 생태, 평화, 안보, 철새, 근대문화유적 등 융복합 자원과 스토리를 접목한 오직 철원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상품이다.


한편 장승재 DMZ관광 대표는 “그동안 DMZ관광하면 안보관광으로만 인식하다보니 언젠가부터 ‘안 보는 관광’이라고 할 정도로 왜곡하는 일부의 층도 있고, 약 40여 년간 땅굴과 전망대를 눈으로 보고 스치는 단순 정적인 프로그램으로 인식을 심어주었던것 또한 사실이기 때문에 향후 DMZ관광은 안보자원을 유지하면서 신규 평화관광 상품으로 한반도의 평화무드 조성에 따른 DMZ일원 역사·문화와 자연의 숨결을 느끼며 철새 탐조 현장을 재조명하며 배우는 체험형으로 개발하였으며, 이번에 출시된 프로그램은 생태관광과 철새탐조에 관심있는 분들과 함께 평화통일단체, 근대문화 유적 등 역사탐방단체, 각종 스터디그룹과 함께 학생들에게도 필수 코스로 추천하고 싶다” 고 말했다.


 아울러 DMZ관광은 철원군과 함께 다가오는 지난 19일(금) 상품출시 기념으로 각계 전문가를 초대해 시범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상품은 2018년 10월 20일부터 2019년 03월 31일까지 약 5개월간 운영한다. 
☏ DMZ관광 02)706-4851   DMZ문화원 070-8814-0248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DMZ관광, 비무장지대(DMZ) 평화관광 제3탄
4인조 신인 걸그룹 '파란여우들', 2년의 준비과정을 거쳐 드디어 12일 음원 발매

 

4인조 신인 걸그룹 파란여우들(송이야기,아리아, 다야, 해나)의 음원이 12일 오후 1시
멜론,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등의 여러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었다.

 


파란여우들의 타이틀곡 ‘Wake me up'은 애니메이션 ’잠자는 숲속의 공주‘의 스토리를 차용해 만든 노래로 뉴이스트, 라붐 등의 노래를 통해 잘 알려진 작곡팀 어벤전승의 곡이다.

 

현실에선 아픔과 상처에 잠들어 있는 나를 달콤한 키스로 깨워 달라는 내용으로, 소녀에서 여인으로 한 걸음 성장해 가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설렘과 두려움을  파란여우들 4인의 파워풀하면서도 매력적인 보이스로 담았다.


12일 첫 데뷔 무대를 앞둔 리더 송이야기는 멤버 4인이 약 2년간의 시간을 함께하며
오랜 시간 호흡 맞춰온 만큼 “그 어떤 신인 걸 그룹보다 매력적이면서도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싶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그리고 메인보컬 아리아는 “중독성 있으면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라
10,20대 뿐 아니라 폭넓은 층에서 사랑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며 곡에 대한 애정과 자신감을 드러냈다. 파란여우들은 12일 음원 발매를 시작으로 올 가을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은남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4인조 신인 걸그룹 '파란여우들', 2년의 준비과정을 거쳐 드디어 12일 음원 발매
경제/신상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17 14:49

러브참*릴리쿠, 인기 브랜드를 탄생시켰다!

러브참*릴리쿠, 인기 브랜드를 탄생시켰다!

- 겅기콘랩, 창업성공 멘토로 인기 높아!

 

지난 9월 29일 4주년을 맞이한 경기콘랩은 창작자와 예비창업자를 위한 열린 공간으로서 아이디어 생성 과정부터 유통과 창업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실제로 아이디어가 있어 브랜드를 만들었고 제품을 생산할 수 있지만, 홍보·유통·재무 등 비즈니스의 세계는 그리 녹록지 않다. <러브참>과 <릴리쿠>는 올해 초 비슷한 시기에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이하 ‘경기콘랩’)의 문을 두드렸다.

 

두 기업 모두 ‘경기콘랩’의 프로그램 ‘슈퍼끼어로’에 참여해 각종 박람회 부스 운영 지원을 받아 홍보는 물론 비즈니스 매칭을 통한 수익화를 이뤘고, 유통과 재무 등 사업 운영에 대한 멘토링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화를 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는 ‘경기콘랩’에 입주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가방을 샀는데, 얼마 못 가 다른 디자인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이건 아니다 싶어서... 가방 덮개만 바꿨더니 가방 두 개를 가진 게 되었죠.”

커스터마이징 가방으로 각광 받고 있는 <러브참> 최지수 대표의 말이다.

 

가방을 재구매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라는 설문조사를 통해 대부분의 여성들이 디자인 때문에 재 구매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디자인을 바꿀 수만 있다면...’이란 생각으로 나만을 위한 맞춤형 가방을 만드는 것이 소비자를 위한 참다운 결정이 될 것이라 확신한 최지수 대표는 ‘플랩’(FLAP, 덮개)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액세서리 특허를 개발, 제품을 생산하게 되었다. 

이 같은 아이디어의 성공은 <릴리쿠>도 마찬가지다.

<릴리쿠> 브랜드의 주인공은 딸 가진 엄마 박정우 대표와 아들 가진 엄마 손원화 실장이다. 두 엄마는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위해 미아방지가방을 기획했다.

부모에게 아이의 편안함과 안전이 보장된다면 그보다 좋은 제품은 없는 것.박정우 대표와 손원화 실장은 미아방지가방을 기획하기 전에 시장조사를 5년이나 했다. 미아방지끈, 반사보호필름, 생활방수, 흘러내림방지, 무독성 소재, 초경량, 외부충격방지 기능 등 모든 기능이 총망라된 가방을 기획했고, 아이들만큼이나 예쁘고 깜찍한 캐릭터를 개발, <릴리쿠>라는 브랜드를 탄생시켰다.

 

 

<러브참>과 <릴리쿠>는 ‘경기콘랩’ 입주 이후 많은 발전이 있었다.

<러브참>의 최지수 대표는 “경기콘랩으로 부터 각종 행사의 부스 지원은 물론, 플래닝 과정까지 지원받았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좋은 위치,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는 사무실을 지원받은 것이다”라며 “플랩(FLAP, 탈부착형 가방 특허)이란 것은 이제까지 없었던 액세서리의 개념을 새롭게 제시한 것이다. 문화예술계 작가들과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한정판도 계획하고 있다. ‘디자인 변형이 가능한 소비자 최적화 커스터마이징 가방’으로서 이미지와 입지를 확고히 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릴리쿠>의 박정우 대표는 “제품의 특성상 온라인 이미지보다는 실물에서 훨씬 좋은 반응을 보이기 때문에 박람회를 통한 홍보와 판매는 매우 좋은 기회다. 지난 도쿄박람회 때는 완판 됐다.”고 자랑했으며 현재 갤000백화점 입점, 대만 업체 대리점 계약, 일본 업체 수출계약진행, 중국 업체 총판 협의, LA와 런던 디자인샵 진출 등 글로벌화를 진행하고 있는 손원화 실장은 “내 아이를 위한 일상 속 아이디어가 세상 모든 어린이를 위해 쓰여질 거라는 생각을 하면 뿌듯함과 책임감도 느낀다.”고 밝혔다.

 

경기콘랩을 운영하는 경기콘텐츠진흥원 오창희 원장은 “창작자와 예비창업자들에게 각종 프로그램과 장비, 공간 등을 지원하고 있고,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앞으로도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문화콘텐츠 창작자 지원을 위해 판교에 설립한 경기콘랩은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오창희)과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장병화)이 공동운영하고 있다. 현재 창업 207건, 일자리창출 470건, 콘텐츠제작 767건으로 4년간 주목할 만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김평기 기자  swc04244@naver.com

 

 

 

러브참*릴리쿠, 인기 브랜드를 탄생시켰다!
경제/신상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17 14:35

인기 브랜드 ‘릴리쿠’와 ‘러브참’ 성공으로 이끌어

인기 브랜드 ‘릴리쿠’와 ‘러브참’ 성공으로 이끌어

- 아이디어 생성부터 유통과 창업까지 해결해!

 

 

지난 9월 29일 4주년을 맞이한 경기콘랩은 창작자와 예비창업자를 위한 열린 공간으로서 아이디어 생성 과정부터 유통과 창업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경기콘랩을 운영하는 경기콘텐츠진흥원 오창희 원장은 “창작자와 예비창업자들에게 각종 프로그램과 장비, 공간 등을 지원하고 있고,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앞으로도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아이디어가 있어 브랜드를 만들었고 제품을 생산할 수 있지만, 홍보·유통·재무 등 비즈니스의 세계는 그리 녹록지 않다. <릴리쿠>와 <러브참>은 올해 초 비슷한 시기에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이하 ‘경기콘랩’)의 문을 두드렸다.

 

두 기업 모두 ‘경기콘랩’의 프로그램 ‘슈퍼끼어로’에 참여해 각종 박람회 부스 운영 지원을 받아 홍보는 물론 비즈니스 매칭을 통한 수익화를 이뤘고, 유통과 재무 등 사업 운영에 대한 멘토링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화를 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는 ‘경기콘랩’에 입주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릴리쿠> 브랜드의 주인공은 딸 가진 엄마 박정우 대표와 아들 가진 엄마 손원화 실장이다. 두 엄마는 말할 수 없을 만큼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위해 미아방지가방을 기획했다.

 

부모에게 아이의 편안함과 안전이 보장된다면 그보다 좋은 제품은 없을 것이다. 박정우 대표와 손원화 실장은 미아방지가방을 기획하기 전에 시장조사를 5년이나 했다. 미아방지끈, 반사보호필름, 생활방수, 흘러내림방지, 무독성 소재, 초경량, 외부충격방지 기능 등 모든 기능이 총망라된 가방을 기획했고, 아이들만큼이나 예쁘고 깜찍한 캐릭터를 개발, <릴리쿠>라는 브랜드를 탄생시켰다.

 

시장조사를 통한 상품 기획은 <러브참>도 마찬가지다.

“가방을 샀는데, 얼마 못 가 다른 디자인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이건 아니다 싶어서... 가방 덮개만 바꿨더니 가방 두 개를 가진 게 되었죠.”

커스터마이징 가방으로 각광 받고 있는 <러브참> 최지수 대표의 말이다.

 

가방을 재구매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라는 설문조사를 통해 대부분의 여성들이 디자인 때문에 재 구매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디자인을 바꿀 수만 있다면...’이란 생각으로 나만을 위한 맞춤형 가방을 만드는 것이 소비자를 위한 참다운 결정이 될 것이라 확신한 최지수 대표는 ‘플랩’(FLAP, 덮개)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액세서리 특허를 개발, 제품을 생산하게 되었다.

 

 

<릴리쿠>와 <러브참>은 ‘경기콘랩’ 입주 이후 많은 발전이 있었다. <릴리쿠>의 박정우 대표는 “제품의 특성상 온라인 이미지보다는 실물에서 훨씬 좋은 반응을 보이기 때문에 박람회를 통한 홍보와 판매는 매우 좋은 기회다. 지난 도쿄박람회 때는 완판 됐다”고 말했다.

 

현재 갤000백화점 입점, 대만 업체 대리점 계약, 일본 업체 수출계약진행, 중국 업체 총판 협의, LA와 런던 디자인샵 진출 등 글로벌화를 진행하고 있는 손원화 실장은 “내 아이를 위한 일상 속 아이디어가 세상 모든 어린이를 위해 쓰여질 거라는 생각을 하면 뿌듯함과 책임감도 느낀다.”고 밝혔다.

 

 

또한 <러브참>의 최지수 대표는 “경기콘랩으로 부터 각종 행사의 부스 지원은 물론, 플래닝 과정까지 지원받았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좋은 위치,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는 사무실을 지원받은 것이다”라며 “플랩(FLAP, 탈부착형 가방 특허)이란 것은 이제까지 없었던 액세서리의 개념을 새롭게 제시한 것이다. 문화예술계 작가들과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한정판도 계획하고 있다. ‘디자인 변형이 가능한 소비자 최적화 커스터마이징 가방’으로서 이미지와 입지를 확고히 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문화콘텐츠 창작자 지원을 위해 판교에 설립한 경기콘랩은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오창희)과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장병화)이 공동운영하고 있다. 현재 창업 207건, 일자리창출 470건, 콘텐츠제작 767건으로 4년간 주목할 만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인기 브랜드 ‘릴리쿠’와 ‘러브참’ 성공으로 이끌어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16 14:16

권소영 바이올린 독주회

권소영 바이올린 독주회

 - Romantic Autumn So Young Kwon Violin Recital
 피아노 - 허 란

 

 

미국에서 연주자로서, 또 교수로서 왕성한 활동을 펼쳤던 바이올리니스트 권소영이 귀국해 독주회를 갖는다.


한국에서 의미 있는 연주 활동을 계획하고 기대하는 그녀는 유명 연주자로서의 명예나 권위보다 자신이 받은 사랑을 음악으로 보답하고 싶어한다.
 

향후 계획과 앞으로의 포부를 묻자 그녀는 참으로 순수한 희망처럼 대답했다.

 

“오랜 시간 동안 미국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국내에서도 후학양성의 길을 지속하고 싶고 또 더 많은 뮤지션들과의 만남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도 받은 만큼 사회에 도움을 줘야한다는 마음을 새기면서, 제가 배운 것을 배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에게 되돌려 주고 싶은 생각을 항상합니다. 그리고 삶 속에서 기쁨과 슬픔, 희망과 절망을 겪을때, 저의 연주를 들으면 엔돌핀이 솟아나고, 위로와 희망을 얻어, 마음의 안식과 평화를 느낄수 있게하는, 그런 감동을 주는 연주자로 기억되고 싶어요.”

 

2018. 10. 23(화) 오후 8시 금호아트홀
주 최 : 예인예술기획
입장권 : 전석20,000원 학생 10,000
후 원 : 선화예고, 오벌린 음대, 예일 음대, 보스턴 음대 동문회
문 의 : 예인예술기획 02)586-0945


 
바이올리니스트 권소영은 브니엘예술중학교와 선화예술고등학교를 실기 수석 졸업한 후 도미하여 오벌린 음대 학사(전액 장학생), 예일대 음대 석사 및 최고연주자과정(전액 장학생, 생활 장학금), 보스턴 음대 박사과정(Dean's Scholarship)을 졸업하였다. 
 
예일대 음대 학장이자 작곡과 교수였던 (故) Ezra Laderman에게 바이올린 작품을 선물로 받을 만큼 학창시절부터 음악적 재능을 보였던 그녀는 아메리칸 프로티지 국제콩쿨 현악부문 1위, 코리아헤럴드콩쿨 대상 및 매헌장학콩쿨 교육부 장관상을 비롯하여 음악저널, 한세대·국민일보콩쿨 등 다수의 콩쿨에서 입상하였다.
 
브니엘예중 오케스트라, 선화예고 오케스트라, 부산시립교향악단 청소년 협주곡의 밤, 뉴서울필하모닉, 프라임 필하모닉, 오벌린 현대음악앙상블, New Music New Haven앙상블 협연을 통해 전문연주자로서의 기반을 다져나갔으며 영산아트홀 목요초청음악회, 유중아트홀 라이징스타 독주회, 아메리칸 프로티지 우승자 초청독주회(카네기홀 와일 리싸이틀홀),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독주회, Carriage House Violins, Stonehill College Faculty 리사이틀, Tower Hill Botanic Garden 콘서트 시리즈 등 다양한 독주회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보스턴 음대 박사과정 중 숙명여대 작곡과 김진수 교수의 녹턴 시리즈 중 두 곡을 강의(Understanding the Modern Nocturne) 및 연주, Norfolk Chamber Music Festival, Bay Chamber Music Festival, 보스턴 현대음악 앙상블 Sound Icon, Boston String Project Chamber 콘서트, 앙상블 그리오, Boston University Tanglewood Institute Faculty 리사이틀을 비롯한 다양한 실내악 연주 그리고 2017년 11월 키르키즈스탄에서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열린 Korean Music Festival 초청연주를 통해 청중들의 찬사를 받았으며, 최근 3년 연속Hopkinton Center for the Arts Classical Music Series 초청 독주회를 가지며 바이올리니스트로의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The New England Repertory Orchestra, 보스턴 챔버 심포니, The North End Music and Performing Arts Center Opera Orchestra, Yale Philharmonia, 텍사스 음악제 오케스트라, 보스턴대 심포니 및 챔버 오케스트라 악장역임, 군산시립교향악단 제 1바이올린 수석, 이스턴 커네티컷 심포니 제 2바이올린 수석, 소리얼필하모닉 제 2바이올린 수석, New Haven 심포니, Albany 심포니, 아틀란틱 심포니, Cape Cod 심포니 오케스트라, 하프너 신포니에타 부악장 등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음악적 기량을 갈고 닦음과 동시에 Tokyo String Quartet, 강 효, Muir String Quartet, John Perry, Lang Lang등 수많은 연주자와 소통하며 연주의 깊이를 더하였다. 
 
후학 양성에도 깊은 관심을 갖고 Lincoln-Bassett School, Oakdale Elementary School, 선화예중,강남대학교 예술 영재교육원 강사, 미국 Stonehill 대학교 바이올린 및 비올라 겸임교수, Youth and Muse Music Festival교수로 재직하였고, 2018년 7월 귀국 이후 현재 루바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악장, 서울 비르투오지 쳄버오케스트라, 현대음악 앙상블 에클라의 멤버로 활발히 활동중이며 삼육대학교 글로벌 예술영재교육원 외래교수로 재직중이다. 
 
< Program>
R. Schumann-Violin Sonata No. 1, Op. 105 
P.I. Tchaikovsky-Souvenir d'un lieu cher, Op. 42  
A. Dvořák-4 Romantic Pieces, Op. 75   
J. Brahms-Violin Sonata No. 3, Op. 108      

 

 

 

서희경 문화예술부 대기자 suh0897@naver.com


권소영 바이올린 독주회
국제/해외화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02 08:27

제33회 WAAC/WCP 세계시인대회 성료, 하지만

제33회 WAAC/WCP 세계시인대회 성료, 하지만

정부의 무관심 여실히 드러나


 세계시인대회가 9월 26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29일 3박 4일간의 여정을 마쳤다.


세계시인대회가 서울에서 열리는 것은 1979년(4회), 1997년(17회), 2004년(24회), 2010년(30회) 2014년(31회)에 이어 일곱 번째이며 재작년 대만대회에 이어 33회다.

    백한이 총회장이 시를 발표중이다.  © 시사프라임


이번 대회에는 한국아동문학회 김철민 회장/시인을 비롯해 한글학회 김승곤 회장, 김광자 국제팬클럽운영위원, 김해성 한국21세기문인협회장, 고광자 시인/시조창 명인, 문학평론가 김정오 박사, 미국 피트먼드대학 김태수 교수/시인, 이양우 시인, 김주명 시인, 김호영 시인, 홍순금 시인, 윤지영 시인, 황유성 시인, 서정남 시인, 정진권 전합동참모의장/시인, 박성철 문학박사/계관시인, 이일우 시인, 장윤우 시인, 조정만 시인/화가, 한국신미술협회 한현삼 회장/인문학박사 그리고 홍혜수 단국연구회 이사장과 지난 13회 미국 UPLA대회의 세계계관시인 한국대표 김아랑 시인과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정창곤 회장, 그밖에 많은 국내 대표 시인들과 문호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카에 모리(일본)시인을 비롯한 해외 시인들이 참석하여 심포지엄을 통해 논문 및 시를 발표했다. 

   논문 발표중인 한신방협 정창곤 회장  © 시사프라임

 

이번 대회에서 3편의 논문 과 600여 편의 신작이 발표되어 엔솔로지에 수록됐다.


행사는 전야제 축하공연과 본 행사 심포지엄, 시낭송, 사적지 및 세계문화예술아카데미 본관 시상식과 전시관 탐방, 부대행사로 임진각 탐방 순으로 진행됐으며 전야제 축하공연에서 마로니에 부부가수와 농부가수 김백근씨가 재능기부로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마로니에부부가수와 농부가수 김백근 축하공연 ©시사프라임


백한이 세계문화예술아카데미 세계시인대회 총회장은 해외 시인들의 참석 취소와 관련하여 "기대에 미치지 못한데 대하여 변명은 항공료는 물론 숙박비마저 거금을 부담해야 하는 주최 측이 정부로 부터 종이 한 장 지원 못 받은 사정과 당초 기획한 이북시인 초청이 정부 관계부처의 비협조로 무산된 사유를 들겠다."면서 "그러나 일본 여류시인 Kae Morii의 원폭전쟁 제어와 분단 한민족 평화에 양 정상의 희망적 만남과 백의민족의 열망으로 강대국의 양심에 크게 호소하는 시성의 본령을 기원하는 형상화는 인류평화를 기원하는 여운이 크게 울림으로써 용기를 내기위한 새로운 전기에 점화하였다고 자성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제33회 세계시인대회를 통한 WAAC/WCP세계예술문화아카데미의 주요 박사학위 및 계관시인 작위는 10명에게 수여됐다.

       계관시인 작위 카에 모리(일본)시인   © 시사프라임

 

지난 80년간 시와 조형 예술에 공헌한 장 윤우 시인, 서책과 비문을 집대성한 이 양우 시인, 평생 군인으로 합참의장을 역임, 공을 세우고 구십 노령에 시인으로 정진하는 시성 정진권 시인, 시성과 필력이 우수하여 선정된 박계자, 황유성 시인 등이 문학박사, 방송프로그램 구성과 신문칼럼 및 실용서적 출간 등으로 인문학에 공적이 인정되는 정 창곤 한신방협 회장에게 인문학박사, 미술과 시성분야를 아우르며 정진하는 한현삼 신미술협회장과 우수한 시성으로 자타가 인정한 청소년시인 한민서양에게 고려문학상, 업적이 인정되는 김화인 시인과 일본의 대표시인이며 한반도 평화의 메세지를 전하는 카에모리 시인에게 계관시인 등의 증서를 수여했다.

     작위취득 문호들 © 시사프라임


이번 대회와 관련하여 한신방협 정창곤 회장은 "고령의 백한이 총회장님과 한국의 대표 문호들이 명망 높은 세계적인 아카데미를 한국으로 옮겨온데 이어 크나큰 업적에도 불구하고 힘겹게 대회를 이끄는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고 밝히고 이어"정부가 능력이 안 되면 민간단체가 나서면 되니, 다음 대회에는 방송사와 언론사들이 대거 참여하고 메세나 기업들이 후원에 참여하며 해외 문화교류 단체들도 참석토록 하여 명실 공히 최고의 국제대회로 격상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대회에 참석한 시인들은 "최근 한류와 IT , 한식문화 등에서 약진하는 우수한 한국문화가 세계에 위상이 높지만 그렇다고 우리 시와 문학이 천대를 받아서는 안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세계문화예술아카데미 세계시인대회는 1969년 창설됐으며 본부는 2007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서울로 옮겨왔다.
 

지난 32회 대만 대회를 비롯하여 해외대회에서는 대회 유치국가의 대통령을 비롯하여 시장 등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으나 한국대회는 고령의 시인들만 대회를 치르고 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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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WAAC/WCP 세계시인대회 성료, 하지만
국제/국제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21 07:48

제33회 세계시인대회 9월 한국개최

제33회 세계시인대회 9월 한국개최

- 세계의 문호들 한국 온다.

                          

제33회를 맞이하는 전세계 문호들의 화합의 장 '세계시인대회'가 오는 9월 26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서울 중구소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성대히 개최된다.


WCP/WAAC 세계문화아카데미/세계시인대회 측에 따르면 전야제에 이어 27일 오전 개회식과 세계시인들의 주제연설 및 시낭송이 등이 이어진다.
이날 주요 명사들의 포럼과 교류회가 저녁까지 이어지며 다음날 부터 이틀간 고궁 및 평화공원, 봉제산 본부지당관, 문예지당관 등의 공식일정과 휴전선 및 판문점 탐방 등이 진행될 전망이다.  

 
이번 제33회 세계시인대회의 부대행사로는 대회에 참가한 해외 및 국내 시인들과 문호들이 각자 시 낭송, 음악, 피아노, 대금 가람, 주제발표 등 대회기간 동안 전원 순차적으로 자신의 문학세계를 발표하는 의미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주관단체인 (재)세계예술문화아카데미의 정관 제 3, 4조에 의거하여 행촌문화, 계관작위, 명예문학, 인문학위, 문학, 인문박사학위, 고려문학상 등을 현장 또는 고려달빛에 발표할 예정이다.


세계의 시성들이 인류평화를 위해 화합하는 이번 제33회 세계시인대회는 성춘복 명예회장과 본부총회장인 백한이 시인((재)세계예술문화아카데미 이사장)을 비롯하여 20명의 시인들로 구성된 조직위가 주관/주최하며 한국신미술협회, (사)한국전통무용, (사)경기민요보존회, UNESCO, Hotel PRESIDENT, WAAC, 그리스GAL, 미국WA, 중국 ZhangZi, 대만文藝協會, 한글학회,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등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 개최와 관련하여 백한이 총회장은 "인성, 즉 정신문화의 기수로 인류평화에 한줌 소금이 되기 위한 시인은 기법만 익히는 것이 아님을 우리 시인은 모두가 깨닫고 있다. 다만 실천의 길이 험하여 망설일 뿐이다. 오직 외길 세계평화, 인류평화 밖에 모르고 가슴에서 분출하는 시의 영감에 울고 웃는 시인들의 가슴속 외침을 모두의 가슴에 울림이 되게 하기를 바란다. 시인이 아니더라도 여러분 모두가 인류사에 불가분이상의 인간성회복 과정인 시성의 발로 WCP/WAAC에 인간적인 성원을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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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세계시인대회 9월 한국개최
문화/연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16 06:30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 ‘숨바꼭질’ 웨딩드레스 입고 질주하던 엄현경, 재벌 후계자 김영민과 운명적 만남?!

- ‘숨바꼭질’ 우연한 차 사고 + 웨딩드레스 입은 새 신부 + 재벌남, 구미 확 당기는 치명 매력의 조합!

- ‘숨바꼭질’ 제작진, “엄현경과 김영민의 첫 만남은 터닝 포인트가 될 것! 네 남녀의 관계 변화 기대해달라!”

 


‘숨바꼭질’이 엄현경과 김영민의 위험천만한 첫 만남 현장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극본, 설경은, 연출 신용휘/강희주, 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은 대한민국 유수의 화장품 기업의 상속녀와 그녀의 인생을 대신 살아야만 했던 또 다른 여자에게 주어진 운명, 그리고 이를 둘러싼 욕망과 비밀을 그린 작품이다.
 

첫 방송부터 이유리, 송창의, 엄현경, 김영민 등 배우들의 미친 연기력과 120분을 순삭하게 만드는 파격 전개, 그리고 세심한 디렉팅이 엿보이는 연출과 탄탄한 스토리까지 완벽한 드라마로 시청자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숨바꼭질’이 이번에는 엄현경과 김영민의 심상치 않은 운명적 첫 만남을 예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스틸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엄현경의 모습이다. 지난주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결혼식장에 들어선 엄현경이 우연히 송창의가 다른 여자를 끌어 안고 키스를 하고 있는 것을 목격하는 장면으로 엔딩을 장식했기 때문에 이번 주 방송에서 그녀가 어떤 행보를 선택하게 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폭주하고 있던 상황.
때문에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충격에 휩싸인 엄현경의 슬픈 눈빛과 허탈해 보이는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은 엄현경을 아슬아슬하게 붙잡고 있는 김영민의 모습에서는 앞으로 이들의 관계가 단순히 우연한 만남으로 끝나지 않을 것을 예고하고 있어 호기심을 자아낸다.
 

특히, 엄현경은 송창의 키스의 상대가 이유리라는 것을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을뿐더러, 김영민 역시 자신의 수행비서인 송창의의 결혼 상대자가 엄현경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는 상황이기에 두 사람의 첫 만남이 이유리, 송창의를 포함한 네 남녀의 운명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인지 더욱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에 ‘숨바꼭질’ 제작진은 “엄현경과 김영민의 첫 만남은 ‘숨바꼭질’에서 또 하나의 터닝 포인트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두 사람의 만남이 이유리, 송창의까지 네 남녀의 인생에서 어떤 변화를 가져다 주게 될지, 그리고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하게 될 지 지켜보시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 밝히며 “앞으로 더욱 치명적이고 또 점점 더 치열해지는 네 남녀의 러브라인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이유리와 김영민의 위험하고 아찔한 첫 만남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은 오늘 밤 8시 45분 9-12회가 방송된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정슬기 기자 
bassist0321@naver.com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제1회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 공식 트레일러 제주도 현지 촬영 개시

- 전문 드론 촬영팀이 제주 각지에서 촬영


제1회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 공식 트레일러 촬영을 위해, 전문 드론 촬영팀이 제주를 찾았다. 일부 세트 촬영은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8월 말 진행되었으며, 본격적인 제주도 전역에 걸친 현지 촬영은 9월 1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 공식 트레일러는 <군도: 민란의 시대>, <터널>, <조작된 도시> 등의 작품에 참여했던 워킹캠의 한상일 감독과 이재인 촬영감독이 각각 연출과 촬영을 담당한다. 또한 <옥자>, <곡성>등의 항공/드론 촬영을 맡았던 에어웍스의 문명기 감독이 드론 촬영 수퍼바이저로 팀에 합류했다.
 

이번 주 제주도 현지촬영에서는 성산, 중문, 영실기암, 주상절리 등 제주도의 대표적인 풍광들을 드론으로 담을 예정이다. 특히 서귀포 일대의 제3차 드론 시범 공역 지정에 따라 가능해진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주변 야간 드론 촬영도 계획되어 있다.


완성된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 공식 트레일러는 10월 8일 영화제 공식 웹사이트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한국 최초의 드론만을 위한 전문 영화제를 표방하며 출범한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은 11월 2일에서 4일까지 제주항공우주박물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제1회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 공식 트레일러 제주도 현지 촬영 개시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KCA), 구리경찰서 카이로프랙틱 봉사활동

 - WFC(세계 카이로프랙틱 연맹)가 한국대표로 인정한 KCA(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이다.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KCA)가 주관하고 “팔머카이로프랙틱교육원”(PCI)이 함께 참가한 9월 13(목)일 구리경찰서의 지역경찰관리 건강증진을 위한 마음동행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근. 골격계통 질환에 문제가 있는 직원 중 총 70여명이 카이로프랙틱 관리를 받았다.

 
구리경찰서 변관수 서장은 경찰관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하는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에 고마움을 표하며 감사장을 전달했다.
 

구리경찰서 소속 강영록 생활안전 과장은 격무에 시달리고 악성민원과 주취폭력으로 심신이 피로한 현장 경찰관들에게 근막이완으로 피로회복 되게 도움주고 바른자세가 되게 관리해주는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와 협업으로 마음동행 프로그램을 2017년 3월 ~ 오늘(13일)까지 총 6회를 하였으며 도움 받은 경찰관 약 300여명은 카이로프랙틱 관리 받은 것에 대한 많은 호응과 감사함을 표했다고 했다.
 

소속을 밝히지 않은 한 여성 경찰관은 평상시에  목, 어께, 허리, 골반등이 불편하고 통증이 있었지만 오늘 카이로프랙틱 받고  몸이 편해지고 통증이 많이 완화 되서 무척 기쁘다고 하였다. 또한 앞으로도 이 행사를 계속 진행하여 더 많은 직원들이 카이로프랙틱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안준용 회장은 업무에 충실하는 구리경찰서 직원들 위에서 봉사활동 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진행하는 행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는 변관수 서장님과 강영록 생활안전 과장님 및 그 외에 많은 직원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처음에는 카이로프랙틱이 낮설어서 서먹함도 조금은 있었지만 횟수가 지속 되면서 서로간에 편해지고 건강상태가 조금씩 좋아젔으며 몰랐던 사실에 대해서 알게되어 직원들 스스로 나쁜자세나 좋아지는 바른자세에 대해서 인식하게 되어 개선되는 모습을 보고 큰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앞으로도 꾸준히 계속해서 카이로프랙틱이 국민들에게 건강 지킴이로 역할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
 

강남희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총무이사는 앞으로 청소년의 척추건강을 위한 국민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시행 할 예정이며, 카이로프랙틱 올바른 교육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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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KCA), 구리경찰서 카이로프랙틱 봉사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