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크리에이터 협회 Global Creator Association(GCA) 발촉기념 GCF 2017 개최 by 피폴

현재 한국의 스마트폰 사용자는 전체인구의 85%. 전 세계의 스마트폰 보급율이 50%을 넘어서면서 2020년에는 스마트폰 사용율이 전 세계인구의 75%까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스마트폰의 보급과 함께 SNS사용자가 늘어나면서 미디어시장도 닫힌 단방향 공간에서 열린공간인 인터렉티브로 형태로 바뀌고, 유튜브나 페이스북 같은 다양한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1인 미디어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SNS개인브랜드시대가 도래하였다.


이에 마케팅시장에서도 1인 미디어를 만드는 크리에이터가 키맨이 되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사례가 왕훙이라고 볼 수 있다. 왕훙은 중국의 인기 크리에이터들을 일컫는 용어로 작년 한해 왕훙의 경제부가가치만 18조원을 넘어섰다고 한다.


 

          중국의 왕훙들

 

이에 크리에이터 에이전트들도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세계최초의 전 세계 크리에이터 협회인 Global Creator Association(이하 GCA)가 발촉되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GCA는 전 세계의 크리에이터들의 연합단체로서, 국내22년 언론단체인 한국신문방송인클럽(회장 한창건)의 주체로 설립되었다.

                             Global Creators Associantion 협회 로고

 

한국신문방송인클럽 한창건회장은 세계마케팅시장의 키맨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크리에이터들과 연대로 해외 마케팅시장의 구심점이 되어 최근 침체 되어있는 국내경제 활성과 어려운 중소기업의 매출을 돕기 위해 GCA를 발촉하였다고 설립  취지를 밝혔다.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은 작년부터 국내 중소기업 및 지역특산물 활성화로 침체된 국내경기를 살리고자 지역별로 경제발전위원회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한국신문방송인클럽 한창건회장


전세계 크리에이터 협회인 GCA(Global Creator Association)
은 발촉기념으로 올해 6Global Creator Festival 2017(이하 GCF2017)을 개최 된다.

GCF2017은 전세계 크리에이터들이 15일동안 한국을 직접방문하고 체험하며, 국내지역 명소와 기업을 1인 미디어로 홍보하는 축제이다.

 

1인 미디어의 비중이 현재 전 세계적으로 마케팅의 핵심이 되고 있는 만큼, 이번 행사로 정계, 재계에선 국내 관광사업활성화와 기업매출 증대로 국내경제발전에 대한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GCF2017 포스터

세계 크리에이터 협회 Global Creator Association(GCA) 발촉기념 GCF 2017 개최 by 피폴
사람과법/인사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3.08 22:18

한국신문방송인클럽 조직 개편, 상임고문 등 16명 임명

한국신문방송인클럽 조직 개편, 상임고문 등 16명 임명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이하 '한신방', 회장 한창건)은 3월 2일자로 조직 재정비 차원에서 상임고문에 로버트김 글로벌크리에이터협회 회장을 임명하는 등 16명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신방 조직 구성의 큰 특징은 각 위원회 조직을 강화해 신문방송의 발전을 위한 언론 기능을 강화하고, 각 지부의 활성화를 통해 올바른 언론상을 적립하는데 촛점을 맞추었다.
 
특히, 최근 대한민국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경영지원본부 등 경제 전반에 대한 다각적인 분석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언론을 도울 수 있는 각종 지원사업을 추진토록 조직을 개편했다.

한국신문방송인클럽 임명 사항
 
■ 한국신문방송인클럽
상임고문 로버트김 글로벌크리에이터 협회 회장
부회장 안창현 전)충청일보 편집부국장
이사 전승환 컨텍스펀드 운영대표
사무국장 조재학 기술IN편집국장
편집디자인실 수석디자이너 안영인
 
■ 한국신문방송인클럽 위원회
SNS위원회 위원장 김용두 SNS기자연합회 회장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박종강 변호사
뉴미디어위원회 위원장 원용길 브레이크뉴스 경북
출판위원 위원장 이경철 국민의소리 이사
전문위원회 위원장 김정섭 아시아투데이 경북 취재본부장
논설위원회 위원 김익상 하이투자증권
신문위원회 위원 김석현 경북신문 취재부장
대외협력위원회 위원 이윤석 피폴 기획이사

 
■ 한국신문방송인클럽 본부
전략기획본부 본부장 강대석 전)한국사진기자협회 편집실 서울지사장
경영지원본부 본부장 오동석 국민의소리 편집위원
경영본부 본부장 윤광희 국민의소리 편집위원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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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방송인클럽 조직 개편, 상임고문 등 16명 임명
사회/복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1.09 09:30

KT, KT그룹 신입사원 봉사활동 시행

KT, KT그룹 신입사원 봉사활동 시행

- 2017년 KT그룹 신입사원 312명, 부산 매축지 마을에서 연탄봉사 활동 펼쳐
- 연탄과 함께 쌀, 라면, 통조림 담긴 생필품 상자도 인근 지역 주민에 전달

 


 

 KT(회장 황창규)가 6일 2017년 KT그룹 신입사원이 부산시 동구 소재의 매축지 마을에서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차상위 계층을 위한 새해맞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312명의 KT그룹 신입사원은 총 90여 세대 매축지 마을 주민들에게 연탄 4500장을 전달하고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마을 청소를 진행했다. 또한, 쌀, 라면, 통조림 등 추운 겨울나기를 위한 생필품을 인근 지역인 비석문화마을 주민 150세대에 별도 전달하며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KT 부산고객본부가 2004년부터 10여 년째 진행해온 대표적인 봉사활동으로, 매년 부산연탄은행을 후원하며 연탄 65만장, 쌀 3000포를 지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 연탄봉사 활동이 진행된 부산시 동구 소재의 범일동은 영화 ‘아저씨’에도 등장한 부산의 대표 ‘매축지(埋築地)’ 마을로 일제 강점기 해안을 매립하여 조성됐다. 6.25전쟁 당시 피난촌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 ‘도심 속의 섬’이라고 표현되는 소외된 지역 중 하나로 꼽힌다. 조용한 매축지 마을이 이번 신입사원 봉사활동으로 모처럼 활기를 띠었다.


이번 봉사활동을 총괄한 KT그룹인재개발아카데미 최영민 원장은 “2017년 KT그룹신입사원이 KT가 지속 펼쳐온 연탄봉사 활동에 참여해 어려운 사회와 함께하는 국민기업 KT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사회초년생으로서 기본자세와 역할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KT그룹의 미래를 책임지는 신입사원들과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KT는 2016년부터 그룹신입사원이 모두 참여하여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 절기에 맞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작년 8월 여름에는 서울시 용산구 쪽방촌을 대상으로 폭염에 대비한 선풍기, 모기장, 화채 나눔 활동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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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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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KT그룹 신입사원 봉사활동 시행
경제/금융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1.09 09:30

신한은행, 신한 SOHO 스피드업 보증서 대출 출시

신한은행, 신한 SOHO 스피드업 보증서 대출 출시

- 금융권 최초, 365일 모바일 뱅킹 무방문 대출신청 및 실행
- 매출액증빙, 소득증빙 어려운 창업 초기의 개인사업자들도 신청 가능

 

신한은행은 개인사업장 운영으로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기 어려운 개인사업자 고객을 위해 영업일, 휴일 관계없이 언제든지 모바일을 통해 신청이 가능한 ‘신한 SOHO 스피드업 보증서 대출’을 출시한다고 5일(목) 밝혔다.


‘신한 SOHO 스피드업 보증서 대출’은 고객이 신한 S기업뱅크(모바일 기업뱅킹)를 이용하여 대출을 신청하고 팩스로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신한은행과 지역신용보증재단이 보증신청 정보를 공유하여 보증서 심사, 발급 및 대출 실행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되는 상품이다.


보증대출을 받기 위해 지역신용보증재단을 방문해 보증신청을 하고 또 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대출 신청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완전히 없어졌다.


대출 대상은 사업기간 3개월 이상의 개인사업자로 NICE개인신용등급 6등급 이내, 신한은행 자체 신용등급 B+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대출한도는 최대 2000만원, 대출기간은 총 5년(거치기간 1년, 원금균등분할상환 4년), 대출금리는 2017년 1월 5일 기준 최저 3.52%~최고 4.59% 이다.


대출금리는 대출 신청 고객의 신용등급에 따라 산출된다. 매출액이나 소득금액없이도 대출 신청이 가능해 매출액이나 소득증빙이 어려운 창업 초기의 개인사업자 고객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생업 때문에 바쁜 개인사업자 고객을 위해 지난 12월 금융권 최초 모바일 노란우산공제 신규 서비스에 이어 이번 모바일 스피드업 보증서 대출을 출시했다며 거래 편의성을 높여 보다 많은 개인사업자 고객들이 금융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계속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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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윤 기자 minute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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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신한 SOHO 스피드업 보증서 대출 출시
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1.09 09:30

문체부, 2017년도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 선정

문체부, 2017년도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는 지역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한 2017년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 15건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문화관광프로그램으로는 하동 화개장터·최참판댁 주말문화공연, 울산 태화루 누각 상설공연, 강릉 관노가면극, 나주 옛 천년의 나주 락(樂) 풍류열전 등 올해 새롭게 선정된 프로그램을 비롯해 대구 옛 골목은 살아있다. 영동 난계국악단 상설공연, 안동 하회별신굿 탈놀이 등이 포함돼다.


프로그램은 지방의 주요 관광 거점지에서 개최되는 지역의 독특한 문화와 관광이 연계된 관광프로그램을 육성하기 위해 2007년부터 정부가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2016년에는 문체부가 지원한 15개의 프로그램에 외국인 17만여 명을 비롯해 총 114만여 명의 관광객이 참여하는 등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또한 전통악기를 체험할 수 있게 하는 등 특색 있는 지역공연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 2016년 한 해에 1만 8천여명이 찾는 성과를 올렸다.


수원시의 ‘화성행궁 상설한마당’은 조선 정조대왕의 친위부대인 장용영 군사들의 군례의식, 군사훈련 등의 군무를 펼치는 공연이다.


이 공연은 매년 10만여명의 관광객이 찾는 등 세계유산인 수원 화성의 관광(투어) 프로그램 등과 연계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문체부는 작년 11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에 참여한 외국인들의 의견을 모니터링한 결과 외국인 참여자들은 ‘즐겁고 흥미로웠다’, ‘한국의 전통 공연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다’, ‘아쉬운 점은 조금 더 외국인들과 공감할 수 있는 정보가 필요하다’ 등의 의견을 냈다.


이에 문체부는 앞으로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의 인지도를 넓혀 나갈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의 기존 자체 홍보에 한국관광공사의 홍보·마케팅을 더해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문체부는 2017년도에는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이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국내관광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며 특히 더욱 많은 관광객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여러 방면으로 홍보와 마케팅 등의 간접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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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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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2017년도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 선정
임실군, 임실농촌체험네트워크와 임실농촌체험나드리 브랜드 구축

- 임실군, 농촌 체험 1번지를 꿈꾸다.

임실군 농촌기술센터가 2016년에 도비와 군비의 지원을 받아 임실농촌체험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임실농촌체험네트워크는 군내의 5개 농가와 1개 마을을 중점으로 농촌 체험을 개발하였고, 해당 농가와 마을 체험 담당자들은 농촌 체험의 질적 향상을 위한 서비스 품질 향상 교육, 안전 교육 등 농촌체험지도사 양성 과정을 모두 수료하였다.


대로농원의 토마토 체험, 임실표고버섯농장(성수산표고버섯농장)의 참나무 원목 유기농 표고버섯 재배 체험, 아림농장의 유기농 블루베리 체험, 굿베리농장의 딸기 체험, 르호봇체험농장의 창의인성 농촌 체험, 학정마을의 녹색 농촌 체험 등 총 31개의 농촌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임실농촌체험나드리’라는 브랜드를 구축하여 어린이들을 비롯하여 남녀노소가 좋아할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농작물 캐릭터와 농가 및 마을의 체험 지도자들을 친근하게 표현한 캐리커처를 선보인다.


임실농촌체험나드리는 다양한 SNS 채널을 구축하여 임실의 훌륭한 농산물과 임실 농촌 체험 정보를 방문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임실농촌체험나드리는 농촌 자원의 개발과 관광사업의 패키지화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농촌 체험과 농산물 판매 등으로 농가 소득을 향상시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임실의 유명한 치즈 체험과 함께 임실군이 농촌 체험의 1번지로 나아가는 데 일조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임실 농촌 체험 참여는 임실농촌체험나드리(www.imsilnadri.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농가에 개별 연락해 진행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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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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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임실농촌체험네트워크와 임실농촌체험나드리 브랜드 구축
외교부, ‘간편 여권신청 서비스’ 재외공관 전면 확대

외교부, ‘간편 여권신청 서비스’ 재외공관 전면 확대
- 전 세계 157개 공관에서 사진 제출 없이 여권신청 가능

 

2017년부터 해외체류 국민들이 재외공관을 통해 사진 제출 없이도 간편하게 전자여권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외교부는 해외에서 증명사진 촬영환경이 열악한 점을 고려, 재외공관에서 디지털 여권사진 촬영시스템을 이용해 여권신청이 가능토록 제도를 개선했다.


외교부는 복잡한 여권신청 절차를 간소화한 정부3.0 기반의 국민맞춤형 서비스인 간편 여권신청 서비스를 2017년부터 157개 재외공관에서 전면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디지털 여권사진 촬영시스템 활용으로 국제규격을 준수하여 신청인의 현재 모습을 여권에 수록함으로써 우리나라 전자여권의 국제적 신뢰도를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외교부는 우리 국민이 보다 편리하게 여권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향후 간편 여권신청 서비스를 계속 보완하고 개선해 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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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간편 여권신청 서비스’ 재외공관 전면 확대
문화/IT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1.09 09:30

KT, ‘스마트기기 요금 반값 찬스’ 프로모션 진행

KT, ‘스마트기기 요금 반값 찬스’ 프로모션 진행

태블릿PC, 스마트워치 등 구매 시 스마트기기 전용 요금 6개월간 50% 할인
매월 최대 12100원까지 할인 혜택 선사
데이터 선택 76.8 이상 가입 고객은 스마트기기 전용 요금 상시 50% 할인

 

KT(회장 황창규)가 2017년 새해를 맞아 태블릿PC, 웨어러블기기 등 스마트기기를 구매한 고객에게 6개월간 스마트기기 전용 요금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스마트기기 요금 반값 찬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는 태블릿PC, 스마트워치, 키즈폰 등 스마트기기 이용이 점차 늘어나는 것을 감안해 고객들이 보다 경제적인 요금으로 스마트기기를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모션이다.


‘스마트기기 요금 반값 찬스’ 가입 기간은 1월부터 6월까지이며 고객이 스마트기기를 구매한 시점부터 6개월동안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휴대폰 1회선 당 스마트기기 1대까지 할인이 적용되며, 스마트기기 요금제에 따라 매월 4,400원에서 최대 12,100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결합 할인, 20% 요금 할인 등 기존 요금 할인과도 중복 적용 가능하다.


아이패드(iPad), Be Y패드 등 태블릿PC 구매 시 ‘데이터투게더’ 요금제를 기존 11,000원에서 50% 할인된 5,500원에 이용할 있다. ‘데이터투게더’ 요금제는 LTE 모바일 요금제의 기본 제공 데이터량(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는 일제공 데이터량까지)을 태블릿PC에 공유해서 이용할 수 있으며 모바일 요금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량 외에도 별도 500MB를 제공한다.


삼성 갤럭시기어S3, LG워치어베인LTE 등 웨어러블기기 구매시 웨어러블 3G/LTE 요금제가 기존 각 8,800원·11,000원에서 할인된 4,400원·5,500원에 제공된다. 웨어러블3G 요금제는 데이터 100MB, 음성 50분, 문자 250건을 제공하며 웨어러블LTE 요금제는 데이터 500MB, 음성 50분, 문자 250건을 제공한다.


라인키즈폰의 경우 키즈80요금제가 8,800원에서 할인된 4,400원에 제공된다. 키즈80요금제는 데이터 100MB, 음성 50분(망내 지정 1회선 무제한), 문자 250건(망내 지정 1회선 무제한)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액션캠 구매 시 기존 월 16,500원·24,200원의 스마트액션 10G/20G 요금제를 50% 할인된 8,250원·12,1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한편 KT는 데이터선택76.8(데이터15GB+일2GB+3Mbps속도제어), 데이터선택109(데이터30GB+일2GB+5Mbps속도제어) 가입 고객에게 스마트기기 전용 요금제 50% 할인 혜택을 기간 제한 없이 상시 제공한다.


한편 KT 마케팅전략본부장 이필재 전무는 “이번 스마트기기 요금 할인 혜택 강화가 스마트기기 이용 고객의 요금 부담을 줄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통신 부담을 덜 수 있는 차별화된 혜택 강화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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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스마트기기 요금 반값 찬스’ 프로모션 진행
경제/취업/창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1.09 09:30

서울시, 상반기 직업교육훈련생 2,757명 모집한다.

서울시, 상반기 직업교육훈련생 2,757명 모집한다.

 

- 1.9.(월)~2.17.(금) 총 78개 학과 모집, 만15세 이상 서울시민 지원가능
 - 청년선호 서버응용S/W, 3D프린팅융합디자인과정 신설, 청년인재 양성 집중
 - 교육훈련비 및 기능검정료 전액 무료, 취·창업 알선부터 사후관리도 지원
 - 최근 3년간 취업률 75.1%, 자격증 취득률 77.4% 기술전문가 요람
 - 1차 서류 및 2차 면접을 거쳐 직업훈련이 필요한 실수요자 중심으로 선발

 

서울시는 비진학·미취업 청년, 실업자 등 직업훈련이 필요한 시민들의 취업역량을 높이기 위해 오는 9일부터 2월 17일까지 동부·중부·북부·남부 4개 기술교육원의 직업교육훈련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3년 취업률 75.1%. 자격증취득률 77.4%. 만 15세 이상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기술전문가로 거듭 날 수 있도록 현장중심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서울시 4개 기술교육원이 상반기 직업훈련생 2,757명을 모집한다.


특히 올해는 만 35세 이하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희망디딤돌 과정’에 ‘3D프린팅융합디자인’, ‘서버응용소프트웨어’ 등 청년 선호 학과를 추가로 개설해 미래유망산업에 대비한 청년 기술전문가를 집중적으로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상반기 모집에서는 정규과정(주간 1년 , 야간 6개월) 53개 학과 1,842명, 단기과정(3~6개월) 25개 학과 915명 등 총 2,757명의 훈련생을 선발한다.
 
 
모집 학과는 ▴패션 디자인 ▴조리외식 ▴특수용접 ▴헤어디자인 ▴건축인테리어 ▴주얼리디자인 ▴에너지진단설비 ▴조경관리 ▴웹디자인 등 실제 취업으로 연결 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하다.


지원은 만 15세 이상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서울시에 거주지가 등록된 외국인영주권 취득자와 배우자가 내국인인 결혼이민자도 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현재 ▴관광조리(외식조리) ▴특수용접 ▴그린자동차정비 ▴전기내선공사 등 만 35세 이하 청년을 대상, 구인수요가 많은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는 ‘청년희망디딤돌과정’에 ▴서버응용소프트웨어 ▴3D프린팅융합디자인 ▴관광통역안내사(중국어) 등 미래 유망산업관련 학과를 신설해 청년들의 취·창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선발된 훈련생은 수강료, 교재비, 실습비 등 교육훈련비가 전액 무료며 수강기간 중 기능검정료도 지원한다. 또한 관련 자격증 취득과 더불어 수료 후 사후관리를 통한 취·창업 지원 등의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지원자를 대상으로 1차 서류전형(40점)과 2차 개별면접(60점)을 거쳐 적격자를 최종 확정하며, 실제 직업훈련이 필요한 실수요자 중심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서류전형은 서울시 거주기간으로 5년 이상 거주시 40점 만점이며, 면접의 경우 지원동기, 훈련의욕, 가치관, 발전가능성, 취업욕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점수 부여 후 합계점수가 높은 순으로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기타 훈련생 모집 및 선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각 기술교육원 또는 120 다산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정진우 서울시 일자리정책담당관은 “현장중심 교육을 통하여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기술인력을 양성함으로써 훈련생의 취업 및 기업의 기술인력 확보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며 “상반기 기술교육원 훈련생 모집에 직업훈련이 필요한 시민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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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상반기 직업교육훈련생 2,757명 모집한다.
사회/교육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1.09 09:30

서울시, ‘우수시정 체험 인턴십 프로그램’ 실시

서울시, ‘우수시정 체험 인턴십 프로그램’ 실시


 - 서울시 현장 근무와 시설견학을 통해 서울시 정책 관련 이해도 제고 
 - 네트워크 구축으로 서울시 정책수출사업에 탄력 기대 

 

서울시는 서울시립대 국제도시과학대학원 도시행정·계획 석사(MUAP) 과정에 재학 중인 해외도시 공무원 15명을 대상으로 ‘서울시 우수시정 체험 인턴십 프로그램’을 1.9(월)~1.26(목) 실시한다고 밝혔다.

  

                MUAP과정 서울교통정보센터 현장견학 (사진제공:서울시)

 
 

개발도상국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MUAP 과정 지원 사업은 서울시가 대외협력기금으로 운영하고 있는 공적개발원조(ODA)의 일환으로서, 서울시가 추진 중인 9개의 ODA 사업 중 예산 규모와 참가자의 다양성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

 


2008년부터 현재까지 총 32개국 42개 도시 168명의 공무원들이 MUAP 과정에 참여해왔으며 이번 인턴십에는 현재 국내에서 교육 중인 20명 중, 10개국 11개 도시에서 온 공무원 15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도시개발, 주택건설, 도로교통 관리, 환경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 근무하는 개도국 도시의 40대 이하 공무원들이다.

 

  

서울시는 이들을 대상으로 도시 발전사와 정책을 소개하고 서울시청 및 산하기관에서의 근무 기회를 제공하며 서울시의 주요 시설견학을 통해 실전 노하우를 배우는 시간을 마련한다.

 


인턴십 참가자들은 서울시청과 서울연구원, 서울글로벌센터, 서울시 정책수출사업단, 시티넷에서 서울시정을 체험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들의 소속부서와 관련된 현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서울역 환승센터, 마포자원회수시설, 청계천 박물관을 방문하여 생생한 실전 노하우를 들을 계획이다.

  

서울은 단기간에 압축 성장을 이룬 도시로 개도국이 추구하는 발전모델이 되고 있는 만큼, 이번 인턴십이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서울시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시키고 개도국 공무원들과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여 서울시에 대한 이미지를 제고하고 향후 정책수출 사업기회도 확대시킬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이회승 서울시 국제협력관은 “서울시 우수시정 체험 인턴십은 개도국 공무원들이 도시개발 경험을 가진 서울시 직원들과 함께 현장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분야의 발전 노하우와 도시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배울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며 “서울의 경험을 더욱 체계화하여 후발도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맞춤형 지원으로 서울시의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정재윤 기자 minute9@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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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우수시정 체험 인턴십 프로그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