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법/인사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3.08 22:18

한국신문방송인클럽 조직 개편, 상임고문 등 16명 임명

한국신문방송인클럽 조직 개편, 상임고문 등 16명 임명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이하 '한신방', 회장 한창건)은 3월 2일자로 조직 재정비 차원에서 상임고문에 로버트김 글로벌크리에이터협회 회장을 임명하는 등 16명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신방 조직 구성의 큰 특징은 각 위원회 조직을 강화해 신문방송의 발전을 위한 언론 기능을 강화하고, 각 지부의 활성화를 통해 올바른 언론상을 적립하는데 촛점을 맞추었다.
 
특히, 최근 대한민국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경영지원본부 등 경제 전반에 대한 다각적인 분석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언론을 도울 수 있는 각종 지원사업을 추진토록 조직을 개편했다.

한국신문방송인클럽 임명 사항
 
■ 한국신문방송인클럽
상임고문 로버트김 글로벌크리에이터 협회 회장
부회장 안창현 전)충청일보 편집부국장
이사 전승환 컨텍스펀드 운영대표
사무국장 조재학 기술IN편집국장
편집디자인실 수석디자이너 안영인
 
■ 한국신문방송인클럽 위원회
SNS위원회 위원장 김용두 SNS기자연합회 회장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박종강 변호사
뉴미디어위원회 위원장 원용길 브레이크뉴스 경북
출판위원 위원장 이경철 국민의소리 이사
전문위원회 위원장 김정섭 아시아투데이 경북 취재본부장
논설위원회 위원 김익상 하이투자증권
신문위원회 위원 김석현 경북신문 취재부장
대외협력위원회 위원 이윤석 피폴 기획이사

 
■ 한국신문방송인클럽 본부
전략기획본부 본부장 강대석 전)한국사진기자협회 편집실 서울지사장
경영지원본부 본부장 오동석 국민의소리 편집위원
경영본부 본부장 윤광희 국민의소리 편집위원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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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방송인클럽 조직 개편, 상임고문 등 16명 임명
사회/환경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3.07 22:47

즐기는 서울! 공유하는 서울!’주제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즐기는 서울! 공유하는 서울!’주제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즐기는 서울! 공유하는 서울!’주제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 서울시, 시민 및 전문가 참여「2017 공공디자인 공모전」개최
 - 공공디자인 관심 증대 및 예비 공공디자이너 육성을 위해 학생부 응모 확대
 - 서울도심 속 축제, 행사, 이벤트 공간에 시민이 휴식할 수 있는 벤치․의자․스툴 디자인
 - 전문가는 4월 19일 ~ 20일 방문접수, 시민대상은 5월 24일 ~ 25일 이메일 접수

 

서울시는 서울도심 속에서 진행되는 축제, 행사, 이벤트 장소 등에 설치할 시민과 소통하고 휴식할 수 있는 스트리트퍼니처(벤치․의자․스툴) 발굴을 위해 시민 및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는 2017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시민) 포스터ⓒ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일반시민 및 전문가 참여뿐만 아니라 예비 공공디자이너가 참여하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공공디자인 선진도시로서 서울의 위상을 공고히 할 예정이다. 또한 선정된 작품은 9월에 개최되는 ‘2017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Seoul Biennale of Architecture and Urbanism)와 연계 전시될 예정이다.


2017 공공디자인 공모전의 주제는 ‘즐기는 서울! 공유하는 서울’로 서울도심 속 축제, 행사, 이벤트 공간을 대상으로 시민이 휴식할 수 있는 스트리트퍼니처(벤치․의자․스툴) 디자인을 공모한다.  .  


고정식 시설물 보다 한층 창작성이 요구되는 가변형 디자인을 적용하여 커뮤니티 기능을 더욱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벤치․의자․스툴 작품을 공모하는 것은 공유도시 서울에 있어 큰 의의가 있다. 


응모자는 서울도심 속 즐거움이 있는 축제 공간에 맞게 활기차고 소통이 가능한 작품을 디자인하여 제출하면 된다.


일반부는 만19세 이상 누구나(대학생․대학원생 및 일반시민) 응모 가능하며, 학생부는 중․고등학교 재학생이면 가능하다.


시민 대상 수상작 발표는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중순경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한편 서울시 도시공간개선단의 안재혁 반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서울도심 속 축제 공간을 시민이 즐거운 휴식공간으로 탈바꿈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민과 전문가의 제안을 통해 서울을 창의적이고 공공디자인 선진도시로의 발돋움을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정재엽 기자 minute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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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는 서울! 공유하는 서울!’주제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정치/행정/지자체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2.28 02:23

서울시, 보신각에서 제98주년 3.1절 기념 타종

서울시, 보신각에서 제98주년 3.1절 기념 타종


서울시, 보신각에서 제98주년 3.1절 기념 타종


 - 3.1(수) 정오 보신각,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애국정신 기리며 33회 타종
 - 박원순 시장 비롯해 독립유공자 후손 등 총 12명 타종
 - 사전 행사 종로구립합창단 공연 및 태극기 물결대행진도 펼쳐져

 

 

서울시는 3월 1일(수) 정오, 보신각에서 제98주년 3.1절을 기념하는 타종행사를 개최한다.


3.1절 기념 타종은 일제시대 구국의 일념으로 독립운동을 펼친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3.1운동의 정신을 이어받아 온 국민에게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일깨워 주는 의미가 있다.


올해 타종행사에는 박원순 서울특별시장과 양준욱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김영종 종로구청장을 비롯하여 독립유공자 후손, 3.1운동 정신 계승활동 인물 등으로 구성된 12명의 타종인사들이 4명씩 3개조로 나누어 각각 11번씩 모두 33번의 종을 친다.

 

특히 올해 타종인사로 선정된 9명은 독립유공자의 후손과 3.1운동계승 및 유관순열사의 정신을 되살리기 위해 활동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분야별로 선정하였다.


  ○ 독립유공자 故 박병익 선생의 자녀이신 박인배 님 : 故 박병익 선생은 1919년 3월 황해에서 독립만세시위를 주동하는 등 항일운동 전개


  ○ 독립유공자 故 조복선 선생의 자녀이신 조상묵 님 : 故 조복선 선생은 1919년 3월 안동에서 독립만세시위를 주동하는 등 항일운동 전개


  ○ 독립유공자 故 이두현 선생의 손자이신 이길호 님 : 故 이두현 선생은 1919년 3월 고양에서 독립만세시위를 주동하는 등 항일운동 전개


  ○ 독립유공자 故 이순구 선생의 손자이신 남호일 님 : 故 이순구 선생은 광복회에 가입하여 의병활동을 하였으며 1908년 의성 구봉산에서 항일 운동 전개


  ○ 독립유공자 故 이정수 선생의 자녀이신 이춘근 님 : 故 이춘근
     선생은 광복군으로 중국에서 항일투쟁 활동을 전개하였음


  ○ 독립유공자 故 안신영 선생의 자부이신 임숙자 님 : 故 안신영
     선생은 1919년 3월 서울에서 3.1운동에 참가하였으며 평양에서 교사로 창가집 및 한글독본을 출판하여 민족교육을 실시


  ○ 심옥주 님 : 유관순열사의 정신을 되살리고 사회공헌활동과 봉사활동을 솔선수범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선발하는 ‘제15회 유관순상’을 수상한 한국여성독립운동연구소장


  ○ 임수정 님 : 주한일본대사관 앞에 있는 평화비(평화의 소녀상)을 지키기 위해 노숙농성을 하고 일본군 ‘위안부’ 합의 무효를 위해 소녀상 지킴이 활동을 전개한 일본군 ’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한 평화나비 네트워크 전국대표


  ○ 남하연 님 : 유관순 열사의 정신을 되살리고,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전국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하는 ‘제15회 유관순 횃불상’을 수상한 서울성심여자고등학교 학생

 

타종식 개최 전에는 종로구립합창단의 합창공연 및 그날의 의미를 기리는 3.1만세의 날 태극기 물결행진이 남인사마당에서 보신각까지 재현될 예정이다.


한편 고홍석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서울시가 마련한 제98주년 3.1절 보신각 타종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함께 우리의 역사를 알고 의미를 기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재엽 기자 minute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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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보신각에서 제98주년 3.1절 기념 타종
체비지 분납대금(매각, 대부, 변상금) 이자율 조정으로 서민부담 경감

체비지 분납대금(매각, 대부, 변상금) 이자율 조정으로 서민부담 경감


 - 체비지 매각, 대부료, 변상금 분납이자율이 현행 3%에서 행정자치부
   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는 이자율(현재 1.50%)로 변경   
 - 자치구청장에 위임한 체비지 변상금 징수에 따른 교부율은 40%에서 50%로
   상향 조정



서울시는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이와 관련된 '서울특별시 도시개발 체비지 관리 조례'를 일부 개정하고 서울시의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공포 시행한다고 밝혔다.


체비지 매각대금, 대부료, 변상금 등의 분납대금 이자율은 종전 3%에서 행정자치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는 이자율(현재 1.50%)을 적용토록 하여 서민의 부담을 경감토록 하였으며,


행정자치부 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는 이자율은 월별 변동 이자율의 형태로 전국은행연합회에서 가장 최근에 공시한 “신규취급액기준 코픽스(COFIX)”를 매월 새로 적용토록하고, 이 고시이자율을 분할 납부고지 시점마다 적용토록 한다.



이 조례 시행전 적용된 이자율에 대하여는 종전의 규정에 따르고, 개정된 이자율은 공포일 이후 계약분부터 적용한다.


또한, 대부받지 아니하고 체비지를 점유하거나 사용 수익한 자에 부과하는 변상금에 대해 징수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자치구청장에게 위임한 변상금 징수교부율을 종전 40%에서 50%로 상향 조정한다.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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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비지 분납대금(매각, 대부, 변상금) 이자율 조정으로 서민부담 경감
서울시 감사’ 시민에게 개방…'공익감사단'모집 실시

서울시 감사’ 시민에게 개방…'공익감사단'모집 실시


 - 시민의 눈높이에서 실제 감사에 참여하는 ‘서울시 공익감사단’ 모집(3.2.~3.10)
 - 법률·회계·안전을 비롯해 복지·여성 등 관련 시민 전문가 총 117명 모집
 - 실제 감사현장 참여, 각종 보조금·민간위탁사업 모니터링, 교육 등 수행
 - 민간전문가와 공무원의 소통 및 협업을 통해 감사의 투명성·전문성 향상



서울시가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면서도 내외부 다양한 시각을 반영한 투명하고 공정한 감사시스템을 정착시키고자 일반시민 전문가가 실제 감사에 참여하는「서울시 공익감사단」을 3월 2일(목)부터 10일(금)까지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공익감사단은 작년 8월 내부인력 중심으로 운영되어 왔던 자체감사의 한계를 보완하고, 시민이 함께하는 시정감시를 구현하기 위해 변호사·회계사 등 15명의 외부 전문가군으로 출발하였으며, 서울시 각 실국 등의 추천을 통해 노동·안전 등 시민체감도가 높은 분야의 전문가를 지속 충원하여 현재는 83명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공개모집은 실제 감사현장에의 참여, 관련 분야 자문 등 서울시 공익감사단의 약 5개월간의 활동성과를 바탕으로 법률·회계 등 자격증 소지자 외에도 복지·여성 등 각 분야의 실무경험을 토대로 현장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는 다양한 직군의 시민전문가의 참여를 확대하고자 추진된다.


그간 공익감사단은 감사과정에서 법령(조례) 미흡사항에 대한 발굴 및 제안, 감사대상기관에 대한 경영회계분석 및 법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공원 내 어린이 놀이시설, 자원회수시설 등과 같이 시민안전과 직결된 부분에 대한 현장점검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기도 하였다. 
 
시는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서울시정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확대되고, 행정서비스의 최종 수요자인 시민이 관계공무원과 함께 시정의 문제점을 진단·공유함으로써 시민의 입장에서 체감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개선사항이 도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서울시 공익감사단' 200명 이상 확충 운영을 목표로 총 117명을 신규 모집하며, 기존의 법률·회계·안전·노무 분야 등의 전문가와 함께 복지·여성·문화 등 8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온 시민전문가들을 대폭 충원한다.


   ※ 법률·회계 분야 28명, 안전분야 34명, 시정 8개 분야 55명
   ※ 시정 8개분야 : ① 여성·아동 ② 경제 ③ 복지 ④ 건강 ⑤교통   ⑥ 기후·녹지 ⑦ 문화체육 ⑧ 교육·주택


선발된 공익감사단들은 향후 2년간 서울시 감사위원회가 실시하는 감사에 직접 감사공무원과 함께 투입될 예정이며, 각종 보조금·민간위탁사업 모니터링, 안전분야 이행실태 합동점검 등에 참여하게 되며, 필요한 경우 해당 분야 교육강사로도 활동한다.


공모 지원은 3월 2일부터 10일까지 등기우편 또는 전자우편(smj4907@seoul.go.kr)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상세 자격요건 및 신청서는 서울시 홈페이지 서울소식의 새소식에서 열람 가능하다.


한편 김기영 서울시 감사위원회 위원장은 “복지·문화 등 행정수요 증가에 따라 감사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시민 기대도 커지는데 반해, 기존의 감사인력만으로는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전문성을 높이는데 한계가 있었다.”며,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각계 시민 전문가들이 서울시 감사행정에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감사의 투명성·전문성이 한층 더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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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감사’ 시민에게 개방…'공익감사단'모집 실시
서울시․서초구․강남구, 380만㎡양재 R&CD 특구 지정 추진한다

  서울시․서초구․강남구, 380만㎡양재 R&CD 특구 지정 추진한다

 

 - 양재․우면․개포동 일대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추진, 4차 산업혁명 핵심거점으로 육성


380만㎡에 달하는 양재‧우면‧개포동 일대가 R&D연구역량이 집중된 4차 산업혁명의 핵심거점이자, 교통과 문화 인프라의 확대로 기업과 인재가 모여드는 혁신공간으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이를 위한 첫 단계로 서초구, 강남구와 공동으로 양재․우면․개포동 일대 약 380만㎡를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을 추진한다.

 

                                  특구위치 및 권역별 개발 ⓒ 서울시


이는 서울시와 자치구가 공동으로 지역특화발전특구를 지정하는 첫 사례로 시는 용적률 상향등의 규제완화를 통해 민간 주도적인 R&CD 공간을 확충하고, 미래 산업 선점을 위한 기술개발 및 일자리 창출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구지정을 위한 계획안은 2021년까지 R&CD 연구역량 강화 및 양재 R&CD캠퍼스, 혁신허브 조성 등 인프라 확충 등의 권역별 4개 분야(①R&CD코어권역, ②지역특화 혁신권역, ③지식기반 상생권역, ④ 도시지원 복합권역) 20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위해 양재R&CD특구의 초기 앵커시설로 4차 산업혁명의 혁심거점 기능을 수행하게 될 혁신허브가 오는 9월 개관한다.

 

중장기적으로 양곡도매시장(32,000㎡)이 이전한 부지에 연구소․기업․대학 등을 유치해 산‧학‧연 간 시너지를 높이는 ‘양재R&CD캠퍼스’를 조성한다.


이밖에도 양재R&CD특구 내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시민의 숲 재조성, 광역적 교통대책 마련 등을 통해 일과 생활이 균형을 맞추는 공간. 기업이 투자하고, 인재가 살고 싶은 생태계를 조성한다.


양재 R&CD특구 육성을 위해 공공부문에서는 서울시, 서초구, 강남구,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참여하고, 민간부문에서는 LG전자, KT 등 글로벌 대기업이 특화사업자로 참여한다. 공고기간(2.23~3.16) 동안 특화사업자 참여를 원하는 기관, 기업의 추가 지원도 가능하다. 


서울시․서초구․강남구는 '양재 R&CD특구' 계획(안) 추진을 위한 특화사업자 모집 공고를 2월 23일(목)부터 진행하고 이어 3월 2일(목)부터는 특구계획(안)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열람이 가능하도록 공개한다.


2월 23일(목)부터 3월 16일(목)까지 특구계획(안) 및 특화사업자 모집 등에 대한 공고를 진행하고, 3월 2일(목)부터는 특구계획(안)에 대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공개한다.


3월 16일(목)에는 양재2동 주민센터에서 주민공청회를 개최하여 지역의견을 수렴한다. 이후 지방의회 의견청취 등을 거쳐 4월 말 중소기업청에 특구지정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한편 서동록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은 “양재R&CD특구는 서울시와 자치구간 공동으로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을 추진하는 첫 사례이자 4차 산업혁명의 육성의 첫 거점”이라며, “양재 일대에 R&D 역량을 집중시키는 것은 물론 광역적 교통대책 마련, 문화프로그램 운영 등 일과 생활이 양립할 수 있는 생활생태계를 구축해 유망한 기업과 뛰어난 인재가 모여드는 공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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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서초구․강남구, 380만㎡양재 R&CD 특구 지정 추진한다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2.24 11:57

서울을 문화예술공연으로 물들일 거리공연예술단 모집

서울을 문화예술공연으로 물들일 거리공연예술단 모집

서울을 문화예술공연으로 물들일 거리공연예술단 모집


 - 서울의 거리를 문화예술공연으로 물들여 ‘생활속 문화공연 도시 서울’ 구현
 - 2.23(목)~3.8(수)까지 거리예술단 모집, 공개오디션 3.18(토)~19(일)개최
 - 거리예술가들의 예술활동 공간제공 및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

 


서울시는 올 4월부터 예술활동을 하는 개인이나 동아리들의 숨은 끼와 솜씨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거리예술존’ 운영을 위해 2.23(목)~3.8(수)까지 ‘거리공연예술’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개인이나 단체로 거리공연이 가능한 예술활동가이며 장르는 각종 댄스, 노래, 악기연주, 마술, 마임, 국악, 퍼포먼스, 연극 등 장르에 구분없고 1차 서류 심사 후 2차 공개오디션을 통해 최종 선발하여, 공연시에는 실비차원의 경비를 지원한다.


거리예술존 활동지역은 서울시내 광장, 관광명소, 공원은 물론 서울역고가(서울로), 세종대로, 청계천로, 덕수궁길과 같은 보행전용거리 및 전통시장 등이며 오는 4월 중순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심사기준은 거리예술공연의 적합성, 야외공연의 실현가능성, 작품성, 창의성 등 이다.


 1차 서류심사결과는 3.13(월)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2차 오디션은 팀별 5분 이내로 심사하며, 심사 당일은 일반시민에게도 개방운영 하여 많은 시민들에게 거리예술존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할 예정이다.

2016 거리예술존 활동사진ⓒ 서울시


신청접수는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하여 우편 또는 이메일(vvip1388@seoul.go.kr)로 접수하며,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지원신청용 이메일 또는 문화본부 문화정책과(☎02-2133-254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고홍석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거리예술가들의 활동을 통해 시민의 발길이 닿는 어디든 문화공연을 만날 수 있는 공연도시 서울을 만들어,  거리예술가에게는 보다 많은 자유로운 공연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에게는 생활속에서 예술공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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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문화예술공연으로 물들일 거리공연예술단 모집
이성구청장, 고척스카이돔 쌍둥이 전광판 첫 선 보인다


 - 2017 WBC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전광판 2개소 설치
 - 1, 3루에 전광판을 설치하여 사각지대가 없이 정보제공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와 서울시설공단은 고척스카이돔의 신규 전광판(일명 ‘쌍둥이 전광판) 점등식을 21일 오후 2시 개최하여 대·내외적으로 선보이고 주요 특징을 소개했다. 쌍둥이 전광판은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이하 'WBC')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1, 3루에 2개소로 설치 되었다.


국내 최초의 돔구장으로 지어진 고척스카이돔은, 기후에 영향을 받지 않아 선수들은 최상의 기량으로 경기에 임하고 관람객은 쾌적한 관람환경속에서 야구경기를 즐길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야구장으로 자리 매김해오고 있다.


그러나 전광판 크기와 선명도로 인한 내야 관람객의 가독성 부족과 외야 관람객의 경기 정보 전달의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을 꾸준히 받아왔다. 이에 2017 WBC 대회 개최를 대비해 신규 전광판 2면을 신설키로 하고 지난 해 12월부터 제작·설치를 진행했다.

                    1, 3루 전광판 설치 완료(사진제공=서울시)

 

금번 신규 전광판(2개소)의 도입으로 고척스카이돔은, 인천SK행복드림구장,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 이어 국내 3번째로 큰 면적의 전광판(총 면적 679.68㎡)을 보유하게 되었다.


경기장 1,3루 연결통로 상부에 각각 설치되는 신규 전광판은 총 2면으로 가로 크기 28.32m, 세로 크기 12m다. 해상도는 1,888×800 프레임의 전광판으로, 경기 영상 및 관련 그래픽이 FULL HD로 구현되어 기존 전광판 대비 약 3.5배 향상된 해상도를 자랑한다.


또한 국내 경기장 최초로 운영, 제어 시스템, 모듈 드라이브(11,800개) 이중화 구축에 성공하여, 경기 중 장애 발생 시 자동 백업 전환을 통해 장애의 즉각적인 원상복구가 가능하다. 또한 국내 전문 업체가 개발한 프로그램 적용으로 구축 비용과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하였으며, 콘텐츠 변경이 용이하다


쌍둥이 전광판의 특성에 맞게 2개의 전광판에는 각기 공격팀과 수비팀 정보를 각각 다르게 표출하여 관람객들에게 경기관람에 필요한 정보 전달이 가능하다. 전광판의 개선된 선명도로 WBC 대회와 2017년 프로야구 시즌에 보다 박진감 넘치게 야구경기를 관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약 33억 원을 투입하여 신설한 전광판은 1,3루 양쪽에 설치되어 관람석과 가까워지므로, 관람객들이 느끼는 체감크기도 현재의 3배 이상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전광판 내용을 확인하기 어려웠던 일부 관람석 사각지대도 해소되어 보다 쾌적한 관람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경기 중 야구공의 직접적인 타격으로 인한 전광판 파손 방지를 위해 전면에 러버 재질의 완충(탄성)재를 부착 했다


전광판 개선 이외도 서울시와 시설공단은 WBC를 대비하여 WBCI와 KBO와 협력하여 다양한 시설 개선을 추진하였다. 내야 테이블 석을 일반석으로 변경하여 528석의 추가 좌석을 확보했고, 중계 방송실에 개방형 폴딩 도어를 설치하여 현장감 있는 방송 중계환경을 구축하였다. 또한 MLB 사무국과 협력하여 메이저리그 수준의 마운드 및 홈 플레이트 시설을 보수하여 최적의 경기 환경을 유지해나갈 예정이다.


한편 서울특별시 안준호 관광체육국장은 “WBCI, KBO, 시설공단과 협력하여 WBC 대회에 아낌없는 지원과 시설 개선을 통하여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엽 기자 minute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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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구청장, 고척스카이돔 쌍둥이 전광판 첫 선 보인다
서울시, 전국 최초「월세계약조사」, 맞춤형 주거정책 기초 마련


서울시, 전국 최초「월세계약조사」, 맞춤형 주거정책 기초 마련


 - 지난해 8월부터 월세로 전입한 4천5백여명 대상, 계약내용 조사, 분석
 - 주요 대학가․업무지구 임대료, 그 외 지역보다 월등히 비싸
 ‣3.3㎡당, 주요대학가 7.4만원․중심업무지구 8.9만원․그 외 지역 5.6만원
 - 교통이 상대적으로 편한 지역의 상가나 준주택 선호 효과


서울시는 서울시내 전입세대의 월세계약을 분석한 결과, 업무․학업을 위해서는 비싸더라도 교통이 편리한 지역을 중심으로 거주하는 경향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해 8월부터 시행한 ‘주택월세계약조사’ 자료를 통해 ‘주요대학(업무)지역이라면 월세액이 비싸더라도 계약’ 하는 경향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는 월세계약 실태를 알 수 있는 전국 유일의 자료이다. 


조사결과 주요 대학가․업무지구 임대료는 그 외 지역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3㎡당 임대료는 주요대학가가 7.4만원, 중심업무지구 8.9만원으로 나타났으며 그 외 지역은 5.6만원으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한편 3.3㎡당 평균임대료 7.5만원으로 나타났다.


세대주연령 기준으로 40세 이상과 미만이 거의 절반씩 차지하고 있었으며, 40세 미만 세대의 월세부담액이 40세 이상 세대에 비해 14%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대학가 : 동작‧관악(서울대, 중앙대, 숭실대, 학원 밀집), 마포‧서대문(연대, 이대, 서강대, 홍익대 등), 성동‧광진(한양대, 건국대,종합병원 밀집), 성북‧동대문(고대, 성균관대, 성신여대, 한성대 등)


업무지구 : 중심업무지구(종로․중․용산), 여의도업무지구(영등포), 강남업무지구(강남․서초)


전월세가격의 실제 부담액은 계약면적이나 전월세전환율(보증금을 월세로 환산하는 환산율)에 따라 다르게 평가되므로, 보증금을 모두 월세로 환산하여 단위면적(3.3㎡)당 순수월세액으로 계산하면 도심권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주택유형별 단위당 월세는 단독‧다가구의 월세가격이 가장 낮았으며, 상가내 주택을 포함한 준주택은 3.3㎡당 평균 10.9만원으로 단독‧다가구(6.2만원)보다 4.7만원 비쌌다.


일반주택의 계약을 평균적으로 보면 청년층이 보다 단기간․ 좁은 면적을 임차하여 월세단가가 높은 것으로 해석되었다.  


청년층 월세가 많은 지역은 월세가액 역시 높게 나타났다.


한편 정유승 주택건축국장은 “월세계약조사는 그 간의 확정일자 자료를 활용한 전월세전환율 통계와 더불어 서민의 주거비 부담을 현실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전국에서 유일한 자료”라며 “이를 바탕으로 주거비 부담이 심각한 계층이나 지역에 대한 맞춤형 주거지원 정책을 서둘러 마련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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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국 최초「월세계약조사」, 맞춤형 주거정책 기초 마련
서울시 기술교육원 수료식 개최⋯기술전문가 2000명 배출


서울시 기술교육원 수료식 개최⋯기술전문가 2000명 배출


 - 17일/20일 양일간 4개 기술교육원별로「2016학년도 교육훈련생 수료식」개최
 - 건축인테리어‧외식조리‧컴퓨터그래픽디자인 등 주‧야간 1,961명 수료
 - 15세 이상 시민대상 연 2회 모집, 실습위주 교육실시, 수료즉시 현장투입
 - 市, 산업트렌드에 맞는 훈련과정 개편으로 맞춤형․주문형 인력 양성

 

 

서울시 기술교육원은 17일(금)과 20일(월) 양일간 동부·중부·남부·북부 기술교육원의 ‘2016학년도 교육훈련생 수료식’을 각각 교육원별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료생은 건축인테리어,외식조리,공조냉동시스템,그린자동차정비 등 일반훈련과정 주간(1년)수료자 1,003명, 야간 (6개월)수료자 958명 등 총 1,961명이다.


수료식은  남부 17일(금) 오전 11시, 중부 17일(금) 오후 2시, 북부 17일(금) 오후 3시, 동부 20일(월) 오후 2시에 각각 기술교육원에서 진행된다.


서울시는 올해 수료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술교육원 훈련과 운영’에 대한 만족도조사를 실시한 결과 5점 만점에 4.35점을 받았고 응답자의 89%가 수료 후 주변사람에게 기술교육원을 추천하겠다고 답했다고 덧붙였다.


현재 서울시 4개 기술교육원에서는 연 2회(상·하반기), 만 15세 이상 서울시민을 선발해 실습위주의 훈련으로 재취업과 평생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강의실과 기업체 실습 병행교육을 통해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 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수료 즉시 현장에 투입 될 수 있는 인재를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만35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관광조리, 서버응용소프트웨어, 조리외식, 헤어&뷰티 등 청년층이 선호하고 구인수요가 높은 직종 위주의 ‘청년희망디딤돌 과정’도 운영해 비진학·미취업 청년들의 자립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정진우 서울시 일자리정책담당관은 “서울시 기술교육원은 청년들에게는 대학을 가지 않고도 기술전문가로 당당히 사회에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베이비부머에게는 제2의 인생을 위한 재취업위주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산업 트렌드와 미래 유망직종 위주의 훈련과정 개편을 통해 사회변화에 적합한 맞춤형․주문형 인력을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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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술교육원 수료식 개최⋯기술전문가 2000명 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