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8.19 08:35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11월 개최 확정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11월 개최 확정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KCIFA)가 오는 11월 열린다.  3일 주최 측은 중국 베이징 조어대 국빈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11월 11일과 12일 이틀간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의 서울 올림픽공원(올림픽홀) 개최를 확정했다.


중국 당국의 승인 아래 열린 이날 기자회견에는 한중국제영화제의 조근우 이사장, 조직위원장 용우상(龙宇翔) 주석, 한국 집행위원장 영화배우 김보연, 영화배우 클라라, 심사위원장 이명세 감독, 콘텐츠미디어 그룹 NEW 영화사업부문 박준경 대표, 중국 심사위원장 장국립(张国立), 중국 배우 리빙빙((李冰冰), 왕바오창((王宝强), 협선(叶璇) 등이 참석했다.


중국의 한한령 이후 양국 영화교류 등이 경색된 상황에서 중국 주요 인사까지 기자회견에 참석해 한중국제영화제를 준비하기로 한 점은 상당히 고무적인 신호로 읽힌다. 기자회견이 열린 조어대 국빈관이 중국 정부기관의 주요 행사가 열리는 곳이라는 점도 주목할만하다.
 

한중국제영화제 주최측은 중국 기자회견을 통해 사드(THAAD)의 갈등으로 장기화된 한한령이 풀어지는 계기가 되길 뜻을 전하며, 한중국제영화제가 더욱 발전해 한국과 중국뿐만 아니라 세계인이 함께하는 글로벌 영화제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주최 측은 "수많은 애로사항과 조건 속에서 협조의 자세를 보여준 중국정부의 태도에 감사하며 민간외교책으로서 앞으로 한중국제영화제는 중요한 거점이 될 것이라 전망한다"며 "앞으로 한중국제영화제가 계속 지금과 같은 분위기 속에서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지켜보고 싶다"고 전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11월 개최 확정
포토기사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8.19 01:07

서울시 손기정 기념 프로젝트 최선인가?

서울시 손기정 기념 프로젝트 최선인가?

 

중구 중림동은 서울역 서부에 인접한 교통의 중심지이다.


중림동에 위치한 손기정 체육공원은 구 양정고교 교지(1918년 만리동 이전)로 1987년부터 마라톤 영웅 손기정 선수를 기념하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축구장, 테니스장, 문화센터 등 주민 및 시민을 위한 편의시설이 자리잡고 있으며 손기정선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설립한 손기정기념관이 2012년 완공되어 운영되고 있다.

 
 손기정체육공원이라는 명칭이 있고 손기정기념관이 있긴 하지만 공간 구조적 한계 및 기존 시설의 부조화로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이자 세계적 마라토너 손기정의 정신과 업적을 담아내고 기념하기에는 많이 부족한 것 또한 사실이다.       
 
 
서울시가 2017년 5월부터 주관하고 있는 손기정, 남승룡 기념프로젝트는 위와 같은 필요성으로 시작하였으며 8월 16일(목) 중구 중림동 시민과 함께하는 손기정 기념 프로젝트 관련 주민 설명회가 열렸다.

 
 서울시 공공재생과 정병익팀장의 사회로 사업 총괄 디자이너 오준식(베리준오 대표) 및 중림동 주민들 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회의가 진행 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기존 손기정체육공원내 축구장을 그대로 유지하되 지상 3.5m 높이로 270미터코스의 인공구조 트랙을 설치하여 런닝전용코스(스타트랙)로 운영하고 하단트랙은 걷기전용 코스로 이용한다.

 
 2. 중림동과 서울역 7017로와 연결되는 후문 공간에 트레이닝복합건물(서울런)을 설치, 탈의실 및 샤워실 등의 편의‧휴게시설을 조성하고 그리고 옥상과 스타트랙을 연결하여 활용한다.

 
 3. 기타 기존 정문 관리사무소를 어린이 전용도서관으로 리노베이션하고 무궁화와 대왕참나무등으로 공원 조경 작업을 추진 한다.

 
 4. 2018년 말 추가협의 및 조정을 거쳐 공원 및 조경작업 시작예정이며 47억이 배정되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대부분의 주민들은 체육 공원내 축구장의 존재 가치 필요성을 부정 하였으며, 한 주민은 손기정이 마라톤에서 소중한 금메달을 획득한 것이지 축구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손기정기념 공원 프로젝트는 손기정의 역사와 정신에 맞는 사업으로 되어야 하는데 현재 서울시 자료로 본 디자인 상황으로는 전혀 그렇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한 주민은 서울시가 지난1년이라는 시간동안 이 프로젝트를 위해 많은 노력과 연구 및 진행 한 것에 대하여 수고하고 고생한 것을 격려 하지만 이번 설명회 한번만으로는 주민이 우려하고 걱정하는 모순점과 의문점이 해소되기에는 무리가 많으므로 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만들기 위해서 주민 설명회 뿐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서울시 공청회를 열자고 건의 하였다.

 
    손기정을 기억하는 사람들 카페의 김태희 대표는 이번 리노베이션의 목적이 손기정 자체이므로 손기정의 철학과 가치, 정신이 담겨진 공간구성이 최우선시 되어야 할 것 이며, 이를 바탕으로 주민, 시민, 국민들이 함께 공감하고 공유하는 손기정 공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설명회에 참석한 손기정재단의 입장을 들어보면 이번 프로젝트의 주요설치물인 인공 구조물로 인해 손기정 선수의 땀과 노력을 통해 세계 도전과 승리를 만들어낸 자랑스러운 스토리가 있는 장소가 더 지워지지 않을까하는 우려스러움이 크다고 하였다.

 
   서울시는 오래전부터 환경오염을 생각해서 친환경적인 정책의 일환으로 고가를 철거하여 왔기에 서울시민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하지만 이번 손기정기념 체육공원 프로젝트 디자인은 상황이 좀 다르다. 지상에서 3m이상 올라간 2층 구조에 런닝 트랙을 만들면 철재 구조로 된 인공적인 구조물이 들어서게 되는데 계획단계에서 디자인적으로는 근사할지 모르나 시간이 지나면 여타의 고가처럼 흉물스럽게 될 것이다. 서울시가 현재까지 정책적으로 진행 해온 도시재생과 같은 방향인지 의문스럽고 결과적으로 자연을 훼손하는 것이다.

 
 또한, 어제 진행된 설명회 동안 필연적으로 제기될 수밖에 없는 2층 고가의 런닝트랙 안전에 대한 설명과 소음 및 진동, 인근 아파트 내부가 보일 수 있는 사항, 야간 조명 등의 주민 거주 침해에 대한 해결방법을 제시 하지 않았으며, 기본적인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설명도 부족했다.
 

 현실적으로 체육공원 운영을 무료로 하게 되면 중구 주민 및 서울시민의 세금이 많이 들어가게 될 것이고,  만약 유료로 한다면 상업시설로 이용되기 때문에  주민들과 서울시민들이 현재처럼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없게 된다.  돈 없이도  할 수 있는 마라톤을 선택한 손기정의 정신과 도전에도 맞지 않는 것이다.

 
 또한 설명회에서도 가장 큰 문제로 거론되고 주민들의 반대가 심한 축구장을 다른 곳으로 이전하거나 철거한다면 굳이 서울시민의 세금이 들어가는 고가의 이층구조 트랙을 만들 필요도 없을 것이다.

 
 서울시의 아이디어를 백번 이해한다고 하더라도 수십억을 들여 300미터도 되지 않는 고가트랙을 만들어서 마라토너와 러너의 성지라고 아무리 홍보한다고 하더라도 80여년전 손기정선수의 땀과 도전, 승리의 정신과 무슨 연관성이 있는지 이해하기 힘들 것이다.

 
100년의 역사를 지닌 장소인 손기정체육공원이 자연 친화적인 공원의 특성을 잘 살리는 방안이 마련되기를 바라며, 마라톤 영웅 손기정정신이 기억되고 자랑스럽고 국제적인 스포츠 관광자원으로 추진 되길 희망한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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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손기정 기념 프로젝트 최선인가?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8.12 12:16

제12회 상록수 다문화 국제단편영화제

제12회 상록수 다문화 국제단편영화제

- 대회장에 고영인 민주당 단원갑지역위원장 추대

 

 

한류문화를 주도하는 한국영화가 2019년이면 100주년을 맞이한다.


1919년 ‘의리적 구투’(김도산 감독)가 공개된 이래 100년 동안 급성장하여 시장규모가 2조3천억을 돌파하였고,  년간 관객은 1억2천만 명으로 한국영화 100년과 함께 년간 2억 명을 바라보는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러한 전환기에 상록수 최용신의 정신을 앙양하는 “상록수다문화국제단편영화제”는 혼. 꿈. 사랑 그리고 다문화와 소통이라는 주제로 12년을 맞이하고 있다.

 

“상록수다문화영화제”를 주최하고 있는 경기도영화인연합회(회장 이기원)와 안산고용노동연구원(이사장 조원칠) 조직위원회는 성공적인 영화제 개최를 위한 첫 회의가 열렸다.


조직위원회는 제5대 영화제 대회장으로 신안산대학교 초빙교수이며, 행정안전부 정책자문 위원이신 고영인 위원을 만장일치로 제12회 영화제 대회장으로 추대하였다.

 

운영위원회는 1차적으로 상임고문 조원칠, 조직위원장 박영진(최고경영자과정 안산대학교 13대 총동문회장), 집행위원장 이기원(경기도영화인연합회장), 추진위원장 전 우정자(경기매일 발행인), 협력위원장 윤종극(천혜항공건설 대표 회장), 해외협력위원장 윤재환(철도신문 발행인)을 추대 하였다.

 

한편 고영인 대회장은 "상록수다문화국제단편영화제’가 안산의 대표적인 영상문화로 안산시민과 함께하는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만드는 아름다운 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광수 기자  gscit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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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상록수 다문화 국제단편영화제
삼성전자,엠스테이호텔,용인시장,가수 신성훈 ’서농동 한마음 주민잔치‘ 참석 확정

9월20일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엠스테이호텔에서 추석맞이 ’서농동 한마음 주민잔치‘ 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2018년 추석을 맞이해 장애인과 독거노인 어르신들을 초대해 따뜻하고 뜻깊은 행사다. 이 행사는 한류스타 신성훈이 속해있는 에코휴먼이슈코리아와 이병우 대표가 속했는 킹스타이앤엠(E&M)이 공동 주최,주관을 맡아 기획했다.

 

또한 주관에는 엠스테이호텔이 동참해 장소와 식사와 다과를 제공한다. 이어 후원에는 삼성전자와 킹스타이앤엠(E&M), 오사카그린파인 양영희 대표가 동참해 이웃들에게 기념품과 상품을 증정한다. 이어 용시시장과 용인동사무소,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격려와 행사에 빛을 내는데 힘을 실어넣어줄 예정이다.

 

뜻깊고 훈훈한 행사인 만큼 가수 이한들과 한류가수 신성훈이 공연을 이어갈 전망이다. 개최를 맡은 에코휴먼이슈코리아와 킹스타이앤엠(E&M)측은 공식1차 보도자료를 통해 ’너무 행복한 날이 될 것 같다. 추석을 앞두고 잇는 만큼 어르신들과 장애인 분들에게 소중하고 값진 추억을 남겨드릴 수 있을 것같아 기대가 되고 삼성전자와 엠스테이호텔 측에 대단히 감사드린다‘ 며 소감을 전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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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엠스테이호텔,용인시장,가수 신성훈 ’서농동 한마음 주민잔치‘ 참석 확정
핫한 웹툰테이너 ‘기안84’,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 흥행 이끈다.

-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 홍보대사 기안84가 함께하는 사인회와 개막식
- SBS플러스 <축제로구나>의 주호민 작가와의 시너지 효과

 

 

아시아 최대의 만화 전문 축제인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이사장 김동화)가 8월 15일(수)부터 19일(일)까지 한국만화박물관 및 부천영상문화단지에서 열리며, 올해 홍보대사로 위촉된 웹툰테이너(웹툰작가+엔터테이너) 기안84가 함께한다.


웹툰 ‘패션왕’과 ‘복학왕’으로 큰 인기를 누린 웹툰작가 기안84는 MBC-TV 예능 프로그램'나 혼자 산다'를 통해 친숙한 이미지로 전 국민에게 더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만화축제에서 기안84는 15일(수) 오후 5~6시 한국만화박물관 1층에서 사인회를 하며, 곧이어 오후 7시부터 열리는 개막식에서 홍보대사로서 함께할 예정이다.


축제 개최 전 그는 부천 일대에서 축제 공식 트레일러를 촬영하였고, 지난 7월 4일 공식 기자회견 자리에서 트레일러가 공개됨으로써 많은 시민들로부터 관심을 모았다. 홍보대사 위촉식 현장에서 그는 “본업이 만화가이기 때문에 만화나 웹툰 산업에 홍보할 수 있는 데에 도움이 된다면 너무나 영광스럽다고 생각해 열심히 활동해 볼 생각이다”라고 홍보대사 선정 소감을 밝혔다.


SBS플러스 '축제로구나'에 출연 중이며 많은 관객을 모으고 있는 영화 '신과 함께'의 원작자인 주호민 웹툰작가는 15일(수) 축제 첫 날 방문하여 '신과 함께 2: 인과 연' 특별 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 행사에 참석한다. 이 행사가 끝난 뒤엔 절친한 동료 기안84를 만나 만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는 SBS플러스 '축제로구나'를 통해 공개된다.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는 ‘만화, 그 너머’를 주제로 만화의 가능성과 예술성, 융합성을 조명하며 오는 8월 15일(수)부터 19일(일)까지 5일간 한국만화박물관과 부천영상문화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김평기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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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 웹툰테이너 ‘기안84’,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 흥행 이끈다.
문화/뷰티/패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8.11 09:47

제1회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 경쟁부문 출품작 공모

제1회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 경쟁부문 출품작 공모

 JIBS제주방송이 주최/주관하는 ‘제1회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의 경쟁작 공모가 2018년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11월 2일(금)에서 4일(일)까지 3일간 제주항공우주박물관에서 열리게 될 제1회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의 경쟁부문 출품작 공모가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동북아시아 4개국(한국, 중국, 대만, 일본)의 촬영팀이 드론으로 촬영한 드론영상 및 사진을 페스티벌 공식 웹사이트(jejudronefilmfestival.com)를 통해 출품할 수 있다.

 
 드론 영상 경쟁부문의 5개 카테고리에 각 1편의 수상작과 드론 사진 1편의 수상작은 11월 3일(토) 저녁 페스티벌 어워드쇼에서 발표되며, 수상작에게는 총 1,800만원의 상금이 트로피와 함께 수여된다.



  드론 영상 경쟁부문은 제주의 풍경을 담은‘랜드스케이프-제주’, 드론 셀피 동영상‘드로니(Dronie)’, 드론의 비행궤적에 따라 1인칭 시점으로 촬영한 ‘프리스타일FPV’, 촬영 전문업체의 포트폴리오 편집 영상‘쇼릴(Showreel)’그리고 그 외의 모든 창의적인 드론 영상을 대상으로 하는‘크리에이티브(Creative)’와 같이 5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다. 그 외 드론 사진 경쟁부문은 카테고리 구분을 두지 않는다.


제1회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은 전문가와 일반인 모두 출품이 가능하며, 자세한 공모내용과 출품규정은 페스티벌 공식 웹사이트(jejudronefilmfestiv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제1회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에는 경쟁작 상영 외에도 세계 각국의 우수 드론 필름이 초청작으로 상영되며, 드론 컨퍼런스 및 각종 체험행사도 준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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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 경쟁부문 출품작 공모
부천국제만화축제, 8월 15일 이상봉 디자이너 만화패션쇼로 성대한 개막


- 오후 7시 야외 특설무대에서 이상봉作 만화와 패션의 만남, 만화패션쇼 개최
- 방송인 홍석천, 배우 김규리와 서정훈, 마술사 함현진 등 유명인사 특별출연
- 음악, 무용, 마술, 만화 등 다양한 장르와 함께하는 새로운 무대 선보일 것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만화 패션쇼가 오는 8월 15일 오후 7시 만화 전문 축제인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이하 만화축제) 개막식, 부천 야인시대 캠핑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패션으로 한국의 문화를 전도하고 세계와 공감하는 패션 디자이너인 이상봉 디자이너 패션쇼에는 방송인 홍석천, 배우 김규리와 서정훈 등이 함께한다. 사회는 인기 MC 김병찬 아나운서가 맡는다. 또한 화려한 마술쇼 공연과 LED와 춤이 어우러지는 LED댄스뿐만 아니라 바이올린과 아코디언이 결합한 색다른 밴드의 공연도 패션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상봉 디자이너는 “만화를 패션과 무용, 음악, 영상, 마술 등 다른 예술 영역들과 조화시켜 만화가 지닌 상상 그 자체를 무한하게 표현하고 싶다. 디자이너의 의도와 만화를 포함한 모든 영역의 예술가들에게 새로운 도전을 꿈꿀 수 있는 영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그림자의 꿈(Dream of Shadow)’이라는 주제의 만화패션쇼는 1~4부의 패션쇼가 하나의 이야기 흐름 안에서 연결된다. 1부는 ‘인연’이라는 주제 안에서 만화로 사랑이 시작되는 스토리로 진행되고, 2부에서는 ‘냉정과 열정 사이(꽃과 새)’ 라는 주제 안에서 사랑과 이별 그리고 아픔을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그려 낸다.


 3부에서는 ‘축제’라는 주제로 OFF(Off the Fixed idea of Fashion) 전국대학생 패션연합회가 선보이는 ‘패션왕을 꿈꾸는 대학생들의 축제 스토리’의 무대가 진행되며 마지막 4부에서는 ‘만화로 화합하다’라는 주제로 모든 아티스트들이 만화로 화합하며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는 메시지를 담은 이상봉 디자이너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만화패션쇼가 열리는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는 ‘만화, 그 너머’를 주제로 만화의 가능성과 예술성, 융합성을 조명하며 오는 8월 15일(수)부터 10일(일)까지 5일간 한국만화박물관과 부천영상문화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만화패션쇼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천국제만화축제 홈페이지(www.bicof.com)를 참고하거나 부천국제만화축제 사무국(032-310-3074)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평기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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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만화축제, 8월 15일 이상봉 디자이너 만화패션쇼로 성대한 개막
[전문가칼럼] 선진국 카이로프랙틱 대한민국 국민에게도 올바르게 적용해야 된다.


 외국 선진국의 카이로프랙틱을 대한민국 국민에게도 올바르게 적용을 해야 된다.


‘카이로프랙틱(chiropractic)' 이라는 말은 그리스어에서 파생되었는데 '손'을 뜻하는 '카이로(chiro-)'와 '치료'를 뜻하는 '프락토스(practice)'라는 말의 합성어이다.


카이로프랙틱은 미국 아이오와 주 Davenport시의 디 디 팔머(Dr . Daniel David Palmer 1845-1913)박사에 의해 그 체계가 확립 되었다고 할 수 있다.


팔머박사는 17년간 귀가 전혀 들리지 않았던 하비 릴라드(Harvey Lillard)씨의 척추의 돌출부위(제 4번흉추)를 발견하고 돌출부위를 정상으로 돌리기 위하여 손을 척추 부위에 대고 강하게 밀어 넣었다.


그 결과 하비 릴라드씨는“거리에서 마차가 지나가는 듯한 소리를 들었다‘고 주장했는데 이러한 치료를 받기 전에는 전혀 들을 수 가 없었다고 한다(palmer,1910).


카이로프랙틱은 약을 복용하거나 수술 하지 않고 오직 닥터의 손으로 여러 가지 질환을 치료해서 인체의 자연 치유력(면역기능)을 증강시켜 건강한 인체를 만드는 의학이다.


또한  신체의 척추와 골반을 중심으로 주변 조직의 기능적 장애 및 생화학적 변화, 신경 생리학적 변화와 통증의 발생을 예방하는 학문이다.


‘건강함‘ 이라는 것은 단지 병에 걸리지 않은 상태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증상이 없다고 해서 건강하다는 것은 아니다. 주변 환경 변화에 대한 적응과 정신적 스트레스 등 내‧외부적 자극요인에  몸을 대응할 수 있도록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 더 넓은 건강의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건강유지의 개념은 카이로프랙틱 치료에 있어서 중요하다. 척추를 바로 잡아주는 것으로, 우리의 몸은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려는 노력을 더욱 잘하게 되는 것이다.


 현재와 미래에 국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자세와 규칙적인 운동, 활동적인 생활, 올바른 식생활 습관 및 적당한 휴식등의 좋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꾸준히 관리 해줘야 될 전문적으로 공부한 카이로프랙틱 닥터 들이 해야 할 일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카이로프랙틱 치료는 최소 4,200시간 이상의 정식 교육을 받고 관련 면허를 받은 사람들이 실시해야 한다고 권장하고 있다.


닥터, 한닥터들이 카이로프랙틱을 "정식" 으로 시술을 하려면 자기들이 배운 것 에다가 2,200시간 이상의 카이로프랙틱 관련 추가 교육을 받고 관련 면허를 받아 시술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출처:세계보건기구 '카이로프랙틱의 기본교육과 안전에 관한 지침' 2006년


현재 학문적인 체계, 교육적인 발전과 연구의 성과로 인해 90여개 이상의 국가에서 카이로프랙틱 의학은 가장 번창하고 성장하게 되었다.


카이로프랙틱 닥터는 미국에 5만명 이상, 전 세계적으로 약 7만명 정도가  각 국의 정규 의료 체계 아래서 카이로프랙틱을 시술하고 있다.

 

 

 

 

 

 

 

 

 

 

 

 

 

이종록 박사

 

호주카이로프랙틱닥터

국가대표리듬체조

개인탁터(국제체조연맹닥터 등록)

삼육대학교 스포츠의학 외례교수

 

 

[전문가칼럼] 선진국 카이로프랙틱 대한민국 국민에게도 올바르게 적용해야 된다.
경제/금융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8.07 22:42

채권추심업체 채권압류 남발, 소비자피해 심각하다!

채권추심업체 채권압류 남발, 소비자피해 심각하다!

- 채무자 압박 수단으로 악용하여, 은행통장 무조건 전부 압류

- 일상생활, 경제활동까지 제약하는 심각한 인권 침해 자행!

- 거래 없는 은행과 일정금액 이하는 못하도록 막아야...

 


 

금융소비자연맹(회장 조연행 )은 채권추심업체들이 채권 회수 수단으로 채권 압류를 남발하여 소비자피해가 크므로 거래가 없는 은행은 못하게 하거나 일정금액 이상으로 요건을 강화시키는 등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다.

 
채권추심업체의 법원의 압류 명령을 송달받은 은행들은 채무자가 거래하는 전 통장을 지급 정지시켜, 채무자의 금융거래에 막대한 불편을 초래하고, 생계활동에도 지장을 주어 정상적인 경제활동까지 제약하는 등 인권 침해가 심각하므로 은행별로 잔액 150만 원 이하의 예금은 압류를 금지하는 등 압류 요건을 대폭 강화시키고, 압류로 인한 소비자피해를 신속하게 구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채권추심업체들이 채권보전ㆍ회수보다 채무자를 압박하는 수단으로 법원의 채권압류제도를 악용하고 있으며, 압류명령을 송달받은 은행은 압류금지 생계비 미만의 예금에도 마구잡이로 지급을 정지시켜 비록 채무자이지만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권리마저 빼앗는 비열한 행위를 하고 있다.

 
< 사례 1>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연대보증인 이(여,40세)씨는 2003년 원금 12백만 원인 연대보증채무의 S사 채권이 유통되어 2018년 5월 H채권추심업체가 연체이자로 불어난 37백만 원을 거주지 주변에 있는 5개 예금기관으로 균등하게 나누어 청구하였고 지난달에는 잔액이 7만원인 H은행 및 잔액이 6만원인 K은행의 입출금 통장이 각각 압류로 지급 정지되어 자동이체가 중단되는 등 금융거래가 중지되어 취업도 불가능해졌다. 이씨는 법원에서 소장과 판결문을 교부받아 보니, 제3채무자에 예금거래가 없는 2개 은행과 우체국이 압류대상에 포함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 사례2 >

 
기초생활수급자인 50대인 임씨는 5년 전 남편의 사업부도로 주택, 땅 등 부동산이 전부 경매되어 가진 것 하나 없는데 연대보증채무에 의한 채권압류로 자녀 대학등록금인 200만 원을 인출할 수 없고, 취업을 하려해도 차명급여지급은 법에 저촉될 수 있다면서 고용주들이 꺼려 취업도 어려워 경제활동을 할 수 없었다.


채권추심업체는 채무자가 어느 은행을 거래하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어 금융거래가 있든 없든 채무자 거주지 인근에 있는 은행들을 채무자의 예금을 압류할 제3채무자로 지정하여 소송을 제기하고, 압류명령을 송달받은 채무자의 거래 은행은 기초생활수급자 급여 통장 등 압류방지 전용통장 이외의 모든 예금을 압류하고 지급을 정지한다.

 
예금이 채권자의 청구금액을 초과하면 청구금액 상당액의 예금은 지급 정지되고 청구금액을 초과하는 예금은 인출이 가능하나 청구금액에 부족하면 정기예금, 적금, 펀드, 입출금 통장 등 모든 통장이 지급 정지된다. 더구나 압류 금액은 채권자가 청구한 금액에 달할 때까지의 금액으로 현재 통장에 있는 잔액뿐만 아니라 장래 입금되는 금전도 포함되므로 채무자는 사실상 금융거래를 할 수 없게 된다.

 
채무자가 거래하지 않은 은행은 압류할 예금이 없음으로 제3채무자에서 벗어나나 채권추심업체는 인지세, 송달료 등 소송비용 부담이외 어떤 제재도 받지 않는다.


민사집행법 제246조 제1항 제8호주1 및 동법 시행령주2에 의해 채무자가 1월간 생계유지에 필요한 150만 원 이하의 예금은 압류가 금지되나, 은행은 이 규정을 전금융사의 예금 합계금이 150만 원 이하로 해석하여 타금융사의 예금을 알 수도 없고 청구금액에 이를 때까지 장래에 입금되는 금전도 압류 대상으로 통장에 잔액이 없어도 지급 정지한다.

 
- 통장이 지급 정지되어도 입금에는 제한이 없음으로 국민연금, 일용 노임, 경조사비, 착오 입금 등 어떤 명목이든 입금이 되나 청구금액에 이를 때까지는 아무리 긴박한 자금이라도 인출할 수 없다.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금전거래는 은행계좌를 이용하므로 압류로 지급 정지되면 자동이체를 약정한 전기ㆍ가스, 수도요금, 통신요금, 대출이자 등 이체가 정지 되어 연체가 되거나 직접 납부해야 하고, 국가, 기업, 사인으로부터 받는 금전은 가족 명의 등 차명계좌를 이용하거나 본인이 직접 지급 받아야 하는 등 어려움과 불편이 막대하다. 더구나 고용주들이 차명지급을 꺼려 취업하기도 어려우며, 대출이 있을 경우 기한의 이익 상실 요건이 되는 등 심각한 타격을 입어 정상적인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을 할 수 없다.
 

채권압류는 채무자의 변론 없이 서류 심사만으로 결정되고 신속하게 집행되므로 ‘청구금액에 이르기까지’라는 불확실한 압류 기간을 일정기간 제한하는 등 압류 요건을 강화하고 압류로 인한 피해를 사후적으로 신속하게 구제받을 수 있게 해야 하며 개별 은행별로 채무자의 예금이 150만 원 이하인 경우 압류를 금지해야 한다.

 
한편 금융소비자연맹 강형구 금융국장은 “채권추심업체들이 채권보전이나 회수보다 채무자를 압박하는 수단으로 채권압류를 남용하여 빚을 갚지 못해 고통 받는 채무자의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 지장을 주고 인권까지 침해하고 있음으로 압류요건은 강화하고 집행은 완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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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추심업체 채권압류 남발, 소비자피해 심각하다!
美최고의 프로듀서-‘빅터, 존 언더 다운’ 여수 공식석상 시상식에 뜬다.

미국 최고의 프로듀서이자 가수 빅터와 존 언더 다운이 7일 여수에서 열리는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국제 시상식’에 참석 한다고 에코휴먼이슈코리아 측이 밝혔다. 빅터와 존 언더 다운은 세계적인 가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인지도 평이 상당히 높다.

이들을 섭외하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한국의 대한 사랑이 남달라 수상자 입장으로서 기꺼이 참석한다고 전했다.

 

이날 수상자 는 의정공로대상 김성기 가평군수 △문화예술발전공로 대상 백병선 시설공단 이사장 △연예가중계MC부문 아나운서상 김태진 △개그맨 우수상 박근백 △영화 감독상 권남기△배우 연기상 김승현 △신인배우 인기상 박세미 △신인한류상 조라영 △한류발전공로 특별상 신성훈 △엔터테인먼트 부문 우수상 이병우 △패션 디자이너 이용희 △작곡가 프로듀서상 양준영 △한류공헌대상 인터디비 신현우△한류드라마 OST작곡가 대상 연세영 △마술공로상 캡틴유 △문화예술발전 공로대상 △성인가요 남자 우수상 정경관 △성인가요 여자신인상 최상아 △보이그룹상 임팩트 △보이그룹 인기상 디아이피 △신인걸그룹상 네온펀치 △케이팝 부문 남자 신인상 이한들 △DJ TOP스타 대상 △DJ TOP스타 최우수상 △ DJ TOP스타 우수상 △DJ TOP스타 공로상 최승룡 △(미국)글로벌 여배우 대상 할리 베리 △글로벌 TOP모델대상 KATE △해외 프로튜스상  빅터 △해외 작곡가상 존 언더다운 △헐리우드 영화 제작자상 Raine.M △(중국) △외국인 여자 가수상 pink 외국인 여자 가수상 Su Chen Chen △외국인 남자 가수상 Wang Te △(일본) 외국인 가수상 소에다 타에카 △J-POP 아티스트상 타에카 △한류콘텐츠 부분 우수상 리키타케 토시요키 △한류엔터테인먼트 히로코이소다 △사회문화공헌대상 양영희 (아이시에이희) △한류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정란 등이 영애의 수상을 받게 된다.

 


김평기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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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최고의 프로듀서-‘빅터, 존 언더 다운’ 여수 공식석상 시상식에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