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8.06 14:07

DMZ관광, 비무장지대(DMZ) 평화관광 상품개발 1탄

DMZ관광, 비무장지대(DMZ) 평화관광 상품개발 1탄

“한반도 중심- 중서부 DMZ 역사·문화 여행” 상품 출시

 

교동향교 ⓒ 사진제공: DMZ관광

DMZ 살고 있는 다람쥐  ⓒ 사진제공: DMZ관광

헤이리마을 ⓒ 사진제공: DMZ관광

한탄강 물문회관 ⓒ 사진제공: DMZ관광

재인폭포 ⓒ 사진제공: DMZ관광

DMZ관광(대표 장승재)은 지난 7월 27일 정전협정 및 비무장지대(DMZ) 생성 65주년과 4·27 남북정상 판문점선언 이후 한반도 평화시대 조성에 따른 비무장지대(DMZ) 평화관광 상품개발 1탄으로 ‘한반도 중심- 중서부 DMZ 역사·문화 여행’ 상품을 경기도, 한국관광공사, 경기관광공사 등 관련 4개 지자체와 함께 출시했다.

 

비무장지대(DMZ) 중서부인 경기북부 연천군, 파주시, 김포시 및 강화군 일대는 안보관광(땅굴, 전망대) 관광자원과 함 연천군 임진강부터 시작해서 한강 및 조강, 김포 및 강화 염하강까지 박물관, 미술관, 역사문화관, 포구 및 나루, 전망대, 강과 호수, 공원, 구석기문화, 지질공원(지오파크), 근대문화유적, 민통선 및 군부대 기지촌마을, 다리(교량), 기념비 및 위령비, 고구려유적, 예술인촌, 한국전쟁 참전 유엔군관련 유적, 향교 및 사당, 능 및 묘 등 그동안 가보지 못하였던 자원과 명소의 스토리가 산재하고 있다.

 

DMZ관광은 비무장지대(DMZ) 일원의 전문 관광상품 개발 및 판매하는 업체로 최근 정부에서 추진하는 비무장지대(DMZ) 평화관광 상품개발과 함께 경기북부 DMZ일원 연천군, 파주시, 김포시와 인천광역시 강화군 등 4개시·군 관내 역사·문화 및 예술 자원을 융합해서 집중적으로 탐방하게 된다.

 

한편 장승재 DMZ관광 대표는 “그동안 DMZ관광하면 안보관광으로 동일시 하다보니 언젠가부터 ‘안 보는 관광’이라고 할 정도로 왜곡하는 일부의 층도 있고, 약 40여 년간 땅굴과 전망대를 눈으로 보고 스치는 단순 정적인 프로그램으로 인식을 심어주었던것 또한 사실이다. 따라서 향후 DMZ관광은 안보자원을 유지하면서 신규 평화관광 상품으로 한반도의 평화무드 조성에 따른 DMZ일원 역사·문화와 예술의 숨결을 느끼며 현장을 재조명하며 배우는 체류형으로 개발하였으며, 이번에 출시된 프로그램은 문화예술인단체, 평화통일단체, 역사탐방단체, 각종 스터디그룹과 함께 학생들에게도 2박3일 수학여행 필수 코스로 추천하고 싶다” 고 밝혔다. 

 

DMZ관광은 상품출시 기념으로 다가오는 8월17~19일까지 2박3일 동안 시범적으로 상품운영을 한다. ☏DMZ관광 070-4230-8040, DMZ문화원 070-8814-0248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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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관광, 비무장지대(DMZ) 평화관광 상품개발 1탄
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7.25 23:49

DMZ관광, ‘한탄강 연·포 지오투어’ 상품 출시

DMZ관광, ‘한탄강 연·포 지오투어’ 상품 출시

 

 

DMZ관광(대표 장승재)은 비무장지대(DMZ) 남과 북을 관통하며 흐르는 한탄강 계곡 지질명소를 대상으로 ‘한탄강 연포 지오투어’ 프로그램을 포천시 및 연천군과 함께 관광상품으로 출시했다,

 

한탄강은 북에서 남으로 흐르는 화산활동으로 만들어진 주상절리와 폭포 등이 웅장하면서도 아름답게 펼쳐진 현무암 협곡지역으로 강원도 철원군, 경기도 포천시, 연천군 등 중부지역 3개 지자체를 관통하고 있다

 

‘한탄강 연·포 지오투어’는 최근 명소로 부각되고 있는 한탄강 중류 포천시의 하늘다리를 주상절리 절경을 보며 걷는 체험과 한탄강일원의 3개의 폭포중 천연기념물 537호인 비들기낭폭포와 연천군 명소인 재인폭포와 한탄강댐 및 물문화관을 견학하면서 지질과 지형뿐만 아니라 지역의 삶과 역사, 문화 등 지역명소를 둘러보는 여행상품이다.

 

특히 방문지마다 지질공원해설사의 구수한 한탄강 스토리와 비들기낭폭포의 숲속의 쉼터는 여행객의 무더위를 식히게 해주는 명소이다.

 

장승재 DMZ관광 대표는 “한탄강 스토리를 찾아 떠나는 역사 문화 숨결을 느끼며 현대의 아름다움을 배우는 고품격 자연 친화적인 관광상품으로 경기북부 연천·포천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DMZ관광은 포천시 및 연천군과 함께 한탄강 윌원의 지오사이트를 중심으로 우선 당일코스로 진행하면서 단계적으로 체류형 상품화를 통해 한탄강 연포지오투어 프로그램 활성화에 기여하기로 했다.

 

상품 운영은 7월 29일 (일)부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2회 운영하며, 참가비는 중식포함 서울출발은 2만9000원, 동두천역 승차시에는 1만9000원이다.

☏ DMZ관광 070-4230-8040

 

김평기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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