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232조’ 관세 임박에 김현종 “韓 제외해야” 美정부에 요청

자유무역협정(FTA) 개정과 韓美동맹 고려해야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 워싱턴 D.C.에서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을 만나 한국을 자동차 관세에서 제외해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산업부

[시사프라임 / 김종숙 기자] 미국 상무부가 무역확장법 232를 근거로 자동차와 자동차부품에 대한 관세 부과가 임박해오자, 정부 당국이 정부 및 의회에 자동차 관세에서 한국을 면제해달라고 요청했다. 자동차와 자동차부품에 관세가 부과될 경우 국내 자동차 산업 타격과 함께 국가 경제 위축 우려에 따른 위기감이 커진 것에 따른 행보로 보인다.

6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6(현지시간)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미국 정부와 의회 유력 인사들을 만났다. 김 본부장은 이 기간 자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국무역대표(USTR), 윌버 로스 상무장관 등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인사와 척 그래슬리 상원 재무위원장, 리처드 닐 하원 세입위원장 등 의회 내 통상 관련 의원 등을 만나 자동차 관세와 관련해 한국에 유리한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지지를 당부했다.

김 본부장이 자동차 관세 부과에 한국이 제외돼야 한다는 근거로 자유무역협정(FTA)과 한미동맹을 들었다. 미국의 주요 교역국 중 가장 먼저 한국이 자유무역협정(FTA)을 개정하고 발효했고, 이를 통해 미국의 자동차 분야 요구를 반영하고 상호 호혜적인 교역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것이다. 아울러 한미 경제·동맹 관계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위해서는 한국에 자동차 관세를 부과하면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미국 정부 인사들은 한미FTA 개정협정 비준 등 그간 한미 경제협력 관계 발전을 위한 한국의 노력을 평가했다고 산업부는 전했다.

의회 인사들은 한국이 FTA 체결국이자 성공적인 개정협상 타결국으로서 다른 국가와 상황이 다르다는 점에 공감하고, 한국의 상황이 고려될 수 있도록 백악관 주요 인사들에게 적극적으로 의사를 개진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농업계도 자동차 관세가 촉발할 무역분쟁으로 입을 피해를 우려했다. 이에 농업계 역시 정부와 의회에 자동차 관세를 부과하면 안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겠다고 했다.

현재로서 모든 자동차와 자동차부품에 2025% 관세를 부과하거나 자율주행차와 전기차 등 미래형 자동차 관련 부품에만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 등이 거론되고 있다

‘자동차 232조’ 관세 임박에 김현종 “韓 제외해야” 美정부에 요청
경제/국제경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31 23:38

스리랑카 UN FAO 대사 한국방문과 3사 MOU체결

스리랑카 UN FAO 대사 한국방문과 3사 MOU체결

[시사프라임/ 한은남기자 ] (주)imTV대표(장태현 대표이사)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Assistant FAO Representative D.B.T.Wijeratne, Ph.D. Fadna Managing director ChamendraSomatunga 미래식량 곤충인 귀뚜라미 제품에 대해 대한민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단체 기념사진(사진제공: imTV)

이번 비공식으로 방문한 스리랑카팀들은 충북 논산공장과 익산 연구소를 둘러보고 사육장과 유통업체인 안산 대부도 imTV 약초이야기를 방문 미래식량인 곤충에 대한 모든 시설을 둘러 볼 계획으로 7일간 일정을 가졌다.

이 행사를 위해 참석한 유엔스리랑카 부대표와 귀뚜라미제품 제조사인 (주)건강마을 김영남대표, (주)imTV대표 장태현, 연구소인 최진호대표 외 관계자들과 또 (주)건강마을에서 유엔FAO 업무추진을 위한 회의를 가졌다.

              좌) 사회진행 imTV대표 장태현(사진: 한은남기자)

                     스리랑카 UN FAO 대사 D.B.T.Wijeratne (사진:한은남기자)

이번 방문으로 유엔FAO부대표는 NO(일산화질소) 성분에 귀뚜라미를 첨가한 아주 좋은 음료 스포츠겔 등 다양한 귀뚜라미 제품을 만들어 전세계에 수출하겠다는 포부를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 UN FAO부대표는 전세계에서 성공하지 못한 미래식량인 곤충을 제품화에 성공한 대한민국을 높이 평가하고 NO(일산화질소)와 귀뚜라미 결합상품에 놀라움을 UN FAO에 정식 등록, 전세계 식량난에 큰 기대가 된다고 평가 했다.

또한 연구소와 제조사 그리고 특수한 방법으로 사육하는 위생적 사육에 크게 평가하고 유통 전략까지 완벽한 시스템에 역시 세계최고의 대한민국 이라고 평가 했다.

현장 방문일정으로는 2019년1월 23~24일 건강마을과 연구소 방문, 2019년 1월25일~26일 대부도 imtv방문, 2019년 1월 23일~24일 건강마을과 연구소 방문, 2019년 1월 27일-29일 논산 건강마을 최종 회의

일정 진행과정에서 귀뚜라미ㆍ(골드크리켓) 제품제조공장인 주)건강마을ㆍ연구소인(주)라미팜ㆍ(주)imTV 3사는 유통등 MOU체결 했다.

한편 (주)imTV 약초이야기 장태현 대표는 "이번 스리랑카 UN FAO 대사등 네명이 방문함으로서 부진했던 귀뚜라미농가들의 큰 희망이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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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UN FAO 대사 한국방문과 3사 MOU체결
커틀러 “美, ‘자동차 232조’ 관세 3가지 방안 검토 중”

최종 어떤 방식 될지 알 수 없어 모든 가능성 대비해야

최석영 전 대사 불합리 시 정부가 사법구제수단 동원해야

[사진: 전경련] 사진 왼쪽부터 송영관 KDI 박사, 최병일 이화여대 교수, 박태호 (법)광장 국제통상연구원장, 웬디 커틀러 미 아시아 소사이어티 정책연구소 부회장, 최석영 (법)광장 고문, 이재민 서울대 교수


[시사프라임 / 김용철 기자] 웬디 커틀러 아시아 소사이어티 정책연구소 부소장은 무역협정법 232조와 관련 자동차, 자동차 부품과 관련된 제한조치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미 상무부에서 3가지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고 언급했다.


29() 오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3층 에메랄드룸에서 열린 2019 글로벌 통상전쟁 전망과 대응과제 세미나에서 커틀러 부소장은 상무부가 최고 25% 관세 부과 ACES(자율주행차, 커넥티드카, 전기차, 공유차량) 관련기술에 대한 제한 1안과 2안의 중간 정도의 제한을 가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말했다. 232조 적용제외를 요청하고 있는 한국 입장에서 면제 여부와 함께, 최종적으로 어떤 방식이 될 지에 대해서는 아직 알 수 없기에, 모든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밖에 트럼프 행정부가 민주당이 장악한 미 하원의 협조, 무역상대국과의 관계, 미국 관세인상에 따른 피해집단 등 이해관계자와의 협조와 통상마찰 및 강제적 법 집행으로 인한 시장 충격 및 세계 교역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참석 패널들의 토론에서 최석영 ()광장 고문(제네바대표부 대사)는 무역협정법 232조와 관련 작년 3월 미국이 한국산 철강에 대해 쿼터 합의 시 굉장히 불리한 조건의 합의를 언급하며 자동차도 일방적인 불리한 조치가 취해진다면 가능한 사법구제수단을 정부가 동원해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 전 대사는 철강 압박도 한국정부가 수용했고 한미 간 방위비 분담금 협상에서 압박하고 있다한국 자동차에 대해서도 어떤 징벌적 관세가 부과된다면 한국 내 반미 정서가 확산되는 데 일조하지 않을까 걱정스럽다고 지적했다.


이런 최악의 시나리오를 피하기 위한 이날 참석한 토론자들은 양국(韓美) 노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 토론자들은 보호주의의 확산을 막고 자유주의적 국제통상질서의 유지에 필요한 WTO의 개혁 논의에서도 미국이 구체적 행동 없이 비판만 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미국이 보다 적극적인 행동에 나서줄 것을 요구했다.


우리 정부의 대응 문제점도 지적했다. 특히 통상대응기구인 통상교섭본부의 주요 책임자들이 공석이거나 사임하고 있는 상황에 우려를 표하고 통상교섭본부 조직을 시급히 정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이홍구 서울국제포럼 이사장(국무총리), 이희범 LG상사 고문(산업부 장관), 안총기 김&장 고문(외교부 차관) 등 주요 인사와 기업인·통상전문가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커틀러 “美, ‘자동차 232조’ 관세 3가지 방안 검토 중”
현대차, 베트남 공략 10만대 판매 체제 구축…동남아 강화에 日 추격

- 日 자동차 업체 장악한 동남아 시장에서 5만대 돌파 최초 달성
- 현대자동차 본사에서 베트남 탄콩그룹과 업무 협약 체결

사진: 현대차/ 사진설명: (왼쪽부터) 응우엔 뚜안 아잉(Nguyen Tuan Anh)

 탄콩그룹 회장, 정방선 현대차 아중아관리사업부장,

레 응옥 덕(Le Ngoc Duc) 탄콩그룹 CEO, 김승진 현대차 사업관리본부장이

 MOU를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시사프라임 / 김용철 기자] ‘기회의 땅’ 동남아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현대차가 본격적인 채비를 갖췄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올해 신년사에서 우수한 품질과 상품성을 갖춘 총 13개의 신차를 출시해 미국과 중국 등 주력시장의 사업을 조기에 정상화하고, 인도, 아세안 등의 신흥시장에 대한 대응을 강화할 것이라는 청사진에 따라 아세안 공략에 나선다. 그 시발점은 베트남이다.

24일 현대차에 따르면 전날(23일) 베트남 탄콩(Thanh Cong)그룹과 판매 합작 법인 설립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로써 현대차는 생산 합작 법인과 판매 합작 법인 ‘투트랙 전략’으로 베트남 시장 공략에 한층 강화해 연간 10만 대 판매 체제 구축에 나선다.

베트남 자동차 시장은 동남아 시장 가운데 가장 매력적인 시장으로 꼽힌다. 포스코경영연구원의 동남아시아국가연한(아세안) 주요국 자동차 생산 전망치에 따르면 베트남은 2020년 240만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도네시아 전망치의 두배에 달할 정도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격전지로 떠오를 것이란 분석이다.

2020년 아세안 10개국의 자동차 판매량은 약 480만대로 세계 6위권 시장에 올라설 것이란 전망에 그 중심으로 베트남이 꼽히고 있다. 베트남 자동차 산업수요는 2017년 22만6120대에서 작년에는 약 27% 증가한 28만7949대로 시장 규모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현대차도 핵심 거점으로 베트남 자동차 시장을 주목해 베트남 진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작년 베트남 시장에서 2017년 대비 2배가 넘는 5만5924대 판매를 기록하며 사상 최초 5만 대 판매를 돌파했다. 시장 점유율도 7.5%나 증가한 19.4%를 기록하며 도요타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따라서 판매 합작법인 설립은 동남아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일본 자동차 업체들을 넘어서는 발판을 마련하는 한편, 동남아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삼아 미중시장에서의 부진을 만회하겠다는 계산이다.

우선 현대차는 판매 합작 법인을 통해 베트남 시장에서의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나서며 성장하는 시장에 맞춰 사업 체제를 재편할 예정이다.

베트남 생산 합작 법인(CKD) 'HTMV'는 올해 1월부터 기존 2교대 근무에서 3교대 근무로 전환해 생산능력을 기존 4.9만 대에서 최대 6만 대까지 올렸으며 2020년 하반기에는 HTMV 2공장 증설을 통해 생산능력을 10만 대까지 확대해 증가하는 수요에 맞춰 나갈 계획이다.

올해 1월 신형 싼타페 투입을 시작으로 아반떼 페이스리프트 모델과 투싼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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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베트남 공략 10만대 판매 체제 구축…동남아 강화에 日 추격
배당금만 두둑이 챙긴 페르노리카, 임페리얼 ‘먹튀 매각’ 논란

- 노조, 전 조합원 쟁의행동 결의 계획 등 배수진
- 작년 당기순손실 34억원에도 본사 115억 배당 챙겨

                      사진제공: 페르노리카코리아


[시시프라임 / 김용철 기자] 페르노리카코리아가 위스키 브랜드 임페리얼 매각을 발표했지만 직원들을 대상으로 조기 명예퇴직을 받으면서 후폭풍이 거세다. 판매량이 줄며 적자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마당에 대규모 배당을 늘려 프랑스 본사 배만 불리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는 노조는 이같은 페르노리카코리아의 입장에 강력 대응을 밝혔다. 노조는 전 조합원 쟁의행동 결의를 계획하는 등 배수진을 칠 각오다.


22일 페르노리카코리아는 “임페리얼 브랜드 위스키는 드링스 인터내셔널이 판매할 예정이며, 페르노리카코리아는 발렌타인, 앱솔루트와 같은 전략적 글로벌 브랜드에 보다 주력할 것”이라며 “회사는 새로운 사업 모델로 변화함에 따라 조직도 그에 맞게 개편할 예정이며 직원들을 대상으로 조기명예퇴직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임페리얼의 매각 방침을 두고 노조는 격양된 분위기다. 판매량 급감으로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상황에서 배당을 늘려 프랑스 본사 '앨라이드 도메크'(Allied Domecq)‘배만 불렸다는 것이다. 실제 임페리얼은 2016년 25만8000상자에서 지난해 19만4000병으로 급감했다. 이런 상황에서 배당금은 오히려 늘어났다, 작년 페르노리카코리아임페리얼 법인의 배당금은 115억원에 달하고 2016년에는 무려 252억원을 배당금으로 챙겼다. 최근 3년간 합한 배당금은 458억5000만원에 이른다. 지분 100%를 갖고 있는 본사 앨라이드 도메크 주머니로 들어간 셈이다.


이 기간 작년의 경우 34억원의 당기순손실을 냈고 영업이익은 48억9000만원으로 전년(154억원) 대비 68.8%나 급감하면서 배당금은 두둑이 챙겼다는 비난을 피하기 어려워 보이는 대목이다. 노조 역시 이 부분을 문제 삼으며 임페리얼 매각은 전형적인 ‘먹튀 매각’으로 보고 있다. 노조 관계자는 “직원들의 생존권 사수를 위해 강력 투쟁에 나설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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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금만 두둑이 챙긴 페르노리카, 임페리얼 ‘먹튀 매각’ 논란
YFB 윤정희 대표, 국제이미지컨설턴트협회 서울챕터회장으로 취임식 개최

-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과의 협업으로 플랫폼 활용에 박차 가하다.

 

국제이미지컨설턴트협회(이하 AICI) Seoul Chapter는 지난11월 16일 그랜드앰버서더 서울 풀만에서 YFB 윤정희 대표가 신임 회장으로 취임되었다고 밝혔다.

 


취임식에는 윤정희 회장을 비롯해 문완묵 수석부회장, 김재경 부회장, 문윤정 부회장, 정연호 마케팅 이사, 강영은 사무국장, 박유선 교육이사, 송지현 교육이사, 이해미루 교육이사 등 임원진과 사)한국미용장협회 어수연 회장과 퍼스널브랜딩그룹 조연심 대표, 김선영 연성대학교 교수 등 자문위원이 참석했다.


국제이미지컨설턴트협회 한국지회(이하 AICI KOREA)는 올해로 10년을 맞이한 단체로, 2008년 국내에 첫 도입되어 이미지 컨설턴트의 역량 강화와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최근에는 2019년 본격적인 사업 일환으로 메이크업디자인학회와 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이어 문윤정 부회장은 “이미지 컨설팅 분야 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모시고, 매달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라면서 “’협업’이 강조된 만큼 협회 활동을 통해 이미지 컨설턴트의 영역을 확장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날 취임식은 협회 고문으로 위촉된 사)한국멘토교육협회 회장 안병재 교수가 “배움이 멈추면 꿈도 멈춘다”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하고, 팝페라 그룹 더 브릿지 멤버 최의성 씨의 축하 공연으로 열기를 더했다.


한편 윤정희 회장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시대, 다양성이 공존하는 요즘, 이미지 컨설턴트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바른 정보와 새로운 프레임을 제시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또, “이를 위해 퍼스널 브랜딩, 마케팅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적극적인 협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기도 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YFB 윤정희 대표, 국제이미지컨설턴트협회 서울챕터회장으로 취임식 개최
경제/국제경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21 12:32

중국 최대 첨단기술 전시회 CHTF 2018 개최

중국 최대 첨단기술 전시회 CHTF 2018 개최

- 실물경제와 미래산업의 통합을 다뤘다.


[선전, 중국] 제20회 중국하이테크박람회(China Hi-Tech Fair, CHTF 2018)가 '고품질 성장을 위한 새로운 개발 콘셉트(New Development Concept for High Quality Growth)'이란 주제로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선전컨벤션전시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전시회, 포럼, 전문가 회의, 지원 활동, 재능교류 회의, 해외 전시회로 구성됐으며, 첨단 제조기법, 차세대 정보기술, 인공지능, 생명과학, 신소재, 신에너지뿐만 아니라

                               CHTF 2018 국제 및 일대일로 전시광장

 

CHTF 2018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다.

 

산업계 핵심요소에 집중한 주제별 분야

 

IT 전시회에서는 인공지능, 스마트제조, 스마트자동차, 스포츠기술,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IoT 및 블록체인 등 주제별 분야를 선보였다. 환경 분야 전시회에서는 수자원 관리를 위한 신기술을 선보였으며, 고급 제조 분야 전시회는 레이저 전시, 스마트 제조 및 산업용 로봇에 대한 특별한 분야를 다뤘다.

 

다양한 시나리오에 대한 혁신기술 적용

 

CHTF 2018은 인공지능 얼굴인식 시스템, 3D 피팅룸, 레벨 4 자율주행시스템, 인공지능 조기학습 로봇, 수중드론 등 산업계, 일상생활, 교육,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가장 흥미로운 신기술을 선보였다.

 

중국 유니콘 기업

 

이번 CHTF 2018에는 마이크로소프트, 텐센트, 바이두 등 세계적인 선도기업뿐만 아니라 관람객에게 '인공지능 기술의 시대'에 대한 깊은 인상을 주기 위해 Cambrian, Horizon Robotics, SenseTime, iQiyi, Royale 등 인공지능 산업계의 다양한 유니콘 기업이 참여했다.

 

세계적인 스타트업을 위한 플랫폼

 

행사 기간에 기술 스타트업 기업과 창업 투자기관 간의 소통과 협력을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 스타트업 전시회도 개최했다.

 

또한,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중국하이테크포럼(China Hi-Tech Forum) 2018이 동시에 개최됐다. '혁신이 품질향상을 이끈다', '분열적 혁신기술', '과학기술이 더 나은 삶을 가져온다'라는 주제로 이뤄진 이번 포럼에는 기술혁신, 세계 산업혁명, 양자 통신, 5G 세대, 자율주행 등 미래를 만들어갈 다양한 주제에 대한 토의를 위해 노벨상 수상자부터 회사 대표 및 정부관리에 이르기까지 영향력이 있는 인사들이 다수 참여했다. 세부정보는 http://www.chtf.com/english/Conferences/ChinaHTF/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중국 최대 첨단기술 전시회 CHTF 2018 개최
캐나다 토론토 ELCA, 전문직 인재구성으로 원스탑서비스 제공

2018년 7월27일에 캐나다 토론토 (180 Steels Ave W, Thornhill, ON)에서 Elite Leaders of Canada(이하 ELCA)는 GTA(광역토론토) 를 기반으로 각 분야에서 활동중인 전문가들을 모시고 네트워킹을 겸한 설립식을 가졌다. 사업체의 CEO들과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기업들의 지사화사업 및 벤처투자를 위한 엔젤 투자자 모임 등을 기획하는 영리단체로서 법률, 금융자문부터 인재채용과 마케팅, 브랜딩까지 사업에 필요한 모든 영역을 원스탑 서비스하게 된다.

 


초대회장으로 선출된 지동식(Gihon Networks 대표), 부회장 알렌정 (ALC21 Inc. 대표), 법률자문 조재현 (Cho & Vaturi 법무법인 대표), 소매사업부 박철완 (Aaark Holdings 대표), 회계담당 알렉스리 (LG Hausys Canada 재무담당), 감사 손영수 (CPA, Beghelli Canada 재무이사) 의 6인의 전문기업인들이 뜻을 모아 시작한다.


당일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전문직 인재들을 초청하여 ELCA의 설립취지와 목적을 설명함과 동시에 현재 진행중인 사업과 진행 상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한국의 화장품제조회사의 캐나다 진출을 위한 ‘K-Beauty Plus’ 사업은 이번 발족식에 참석한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긍정적인 반응이 쏟아져 나온 점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ELCA의 지동식 (Tyson Jee) 회장은 이번 발족식에 참석하길 희망하는 많은 분들이 계셨으나 보다 긴밀한 네트워크형성을 위해 20명 의 소수의 인원들만 발족식에 초대를 하였다고 언급을 하며 다음 모임에서는 인원을 늘려 보다 넓고 광범위한 네트워크로 모임을 확장해내겠다는 당찬 포부를 내세웠다. 또, ELCA의 알렌정 (Allen Chung) 부회장은 한국 중소기업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기업들의 북미 현지 진출을 돕는 지사화 사업을 담당하며, 추후 ELCA가 그들의 해외 시장 진출에 필요한 정보와 차별화된 네트워크를 제공하여 북미 및 캐나다 진출에 협조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저녁 만찬과 전문인들의 네트워크 교류로 ELCA 창립식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으며 토론토에서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된 ELCA (엘카) 발족식이 향후 토론토를 중심으로 북미 비즈니스에 어떤 파급효과를 불러올지, 그리고 ELCA가 어떤 성공을 이루어 낼 것인지에 대해 많은 이들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LCA 이사진 명단

회장: 지동식 (Gihon Networks, 대표이사)
부회장: 알렌정 (ALC21 Inc., 대표이사)
소매사업: 박철완 (Aark Holding, 대표이사)
재무담당: 알렉스 이(LG Hausys Canada, 재무부장)
법률자문: 조재현 (Vaturi & Cho LLP, 대표 변호사)
감사: 손영수(Beghelli Canada, 재무이사, CPA)


참석자 명단

이동훈 (Montreal Bank, Branch Manager)
한정수 (Montreal Bank, Relationship Manager)
조현빈 (ELT Language School, Director)
이상민 (Kilton, IT Manager)
장창희 (Dominion Lending Centres, Mortgage Agent)
홍솔비 (PWC, CPA)
은남기 (Two Turtles Trading, President)
김여진 (ALC21 Inc., Sales Manager)
제이신 (Alamos Gold, IT Analyst)
제이콥황 (BDP Canada, Logistics Manager)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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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 ELCA, 전문직 인재구성으로 원스탑서비스 제공
'2018 한-아세안 청년네트워크워크숍' 국내 프로그램 폐회식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가 ‘글로벌 디지털 시대의 한-아세안 청년’을 주제로 한국 및 필리핀에서 개최하는 ‘2018 한-아세안 청년 네트워크 워크숍’의 국내 프로그램 폐회식이 6일 서울 한-아세안센터에서 열렸다.


폐회식에는 국내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세안 10개국 및 한·중·일 13개국 청년 60명을 비롯해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깜수와이 깨오달라봉 주한 라오스 대사, 롱 디망셰 주한 캄보디아 대사, 응웬 부 뚜 주한 베트남 대사, 박수진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장과 주한 아세안 대사관 외교관들이 참석했다.


폐회식에서는 '한국의 디지털화'를 주제로 각 팀이 제작한 영상 중 우수 영상과 문화공연 우수팀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고, 이어 인도네시아와 한국 국적의 참가자가 전체 참가자들을 대표해 감사 연설을 했다.
 

인도네시아 참가자인 무하마드 아피 라마단은 감사연설을 통해 "5일 전, 우리는 가장 최상의 디지털화를 본다는 기대감을 갖고 이곳 서울에 모였다.


우리 청년들은 디지털 기술의 사용자이자 동시에 시스템을 발전시키는 '디지털화의 포컬포인트이자 스포트라이트'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친 혁신적 편향(pro-innovation bias)' 등을 배우면서 디지털화가 가져올 기회와 위협은 동전의 양면이라는 점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다.


지난 5일 동안 함께 동고동락하고 배우며 여기에 있는 청년들이 앞으로 5년, 10년 후에 디지털화의 물결 속에서 글로벌 디지털화를 이끌 것이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참가자들은 6일 국내 프로그램을 마치고 7일부터 11일까지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현지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필리핀 국립대학교와 공동 주최하는 현지 프로그램에는 10명의 필리핀 참가자들이 추가로 합류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디지털화가 아세안 및 필리핀에 미친 영향 등에 대한 강연, 필리핀 친환경 기업 육성을 위한 핀테크기업 아큐딘, 온라인 뉴스 미디어 라플러 등 방문, '기업가 정신과 혁신'을 주제로 한 큐보혁신센터, 구글 등 기업 관계자들과의 토론, '라스 카사스 필리피나스 데 아쿠사르', '인트라무로스' 등 필리핀 문화 유적 방문 및 전통문화 체험, 디지털 정책 제안에 대한 팀별 발표, 한동만 주 필리핀 한국 대사와의 만남 등에 참여하게 된다.

 

국내 프로그램 폐회식 단체사진
(뒷줄 일곱번째부터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응웬 부 뚜 주한 베트남 대사,  깜수와이 깨오달라봉 주한 라오스 대사, 롱 디망셰 주한 캄보디아 대사, 박수진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장)  

이혁 사무총장이 국내 프로그램 폐회식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참가자(무하마드 아피 라마단, 인도네시아 국적)가 감사 연설

참가자들이 폐회식에서 문화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폐회식에 앞서 아세안 참가자들이 한복을 체험해보고 있다.


   참가자들이 한국 전통공예를 체험한 뒤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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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아세안 청년네트워크워크숍' 국내 프로그램 폐회식
한-중남미협회와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MOU 양해각서 체결

                                  사진 제공: KOICA 남미 지도

 

3일 한-중남미협회에서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와 한-중남미협회의 업무협력 MOU 양해각서 체결이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의 이사회인 서동석 이사장(서해대학교 총장), 김현기 이사장(수원대학교 교수), 김문겸 이사장(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 원장), 김인식 이사장(을지대학교 보건의료대학원 주임교수)과 정미애 회장(총장직속 의료관광 특임교수,을지대학교 보건의료대학원 겸임교수,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총괄위원장),설남오 총괄이사(군산대학교 교수),양정모 기술이사(산학연 교수),문재춘 연구이사(산학연 교수), 엄일준 중소병원이사(EOM'S CLINIC & COMPANY 대표원장)은


한-중남미협회(KOREAN COUNCIL ON LATIN AMERICA & CARIBBEAN)의 회장 신숭철 전 베네수엘라 대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해외사업단 고문)와의 업무 협력을 강화해 한-중남미 간 산학연관 업무 협력과 상생 발전에 최고의 산학연관 통합플랫폼 역할에 최선을 다 한다는 입장이다.


외교부 사단법인 한-중남미협회(KOREAN COUNCIL ON LATIN AMERICA & CARIBBEAN)는 1996년 이후 대한민국 기업의 중남미 진출과 한-중남미 경제협력관계 개선을 위해


협조해왔으며, 지난 6월 28일과 29일 외교부와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한-중남미 미래협력포럼을 통해  한-중남미협회(KOREAN COUNCIL ON LATIN AMERICA & CARIBBEAN)의 회장 신숭철 전 베네수엘라 대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해외사업단 고문,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해외사업단 고문)가 좌장을 맡아 앞으로 한-중남미 산학연관의 발전 과제 및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였다.

 

앞으로“4차 산업혁명, 제 7차 미래인재혁명으로"의 지속가능한 목표 실현을 위해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관광 국회 TF위원단 및 자문단(GHWT_UNION)의 공식공동수행기관인 산업통상자원부 사단법인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학연협회),국제지속가능웰니스관광연구원(국제통합전문가대상), 미래인재전문경영연구원, 국제항노화관광학회,국제SNS언론인총연합회(WPN)는


국내 최초 30년 역사의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학연협회(AURI) 중심 최고의 R&D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 투자 유치 사업을 확대해 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사단법인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중심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를 통한 철저히 검증된 산학연관 협무 협조를 통해 서울부터 제주까지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활성화에 기여하고 UN 등 철저히 검증된 국제 협력기구 통합전문가대상 인적 네트워크의 다각적 협조를 통한 대한민국 미래 선도 혁신 신산업 발굴과 인재 양성을 통한 대한민국 중소벤처기업과 산업통상 기업 활성화 정책 마련 및 다양한 국제MICE 개최로 해외 취업과 창업 및 고부가가치 컨텐츠 수출 지원에 앞장 선다는 방침이다.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는 앞으로 고문단인 서울특별시 박원순 시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원희룡 제주도지사, 민병두 국회 의원,오제세 국회의원, 이명수 국회의원 외 50여 전현직 국회의원, 장관, 차관, 국내외 대사, 공공기관장과의 다각적인 산학연관 상생협력을 통해  산학연-산업통상-중소벤처기업-미래선도 신산업 발굴과 인재 양성-혁신적 기업 선정과 해외 수출 및 창업 지원 등에 대해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고 고충을 해소하는 소통의 통합플랫폼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할 계획이다.
 

한편 정미애 회장은 "조만간 국회 산학연 및 보건웰니스의료관광 포럼 및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최고위 과정과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해외 다국가 기관들과의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 산업대전을 준비중에 있고 이를 위해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집결해 대한민국의 보다 많은 중소기업과 인재가 해외와 협력 사업을 강화해 고부가 가치 성과를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은남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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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남미협회와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MOU 양해각서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