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왕립 조폐국, 전설적인 인물 빌리 비숍(Billy Bishop)을 기리는 은화 소개하며 2월 콜렉션을 시작

[시사프라임/한은남기자] 10일 캐나다 왕립 조폐국(로열 캐내디언 민트)은, 이번달 캐나다 제1차 세계대전 때 에이스 비행사로 활약했던 빌리 비숍(Billy Bishop)에게 경의를 표하며 전투에서 꽃피운 용기에 대한 스토리를 전했다. 이번 은화는 캐나다 군 역사 속 영웅적인 남성과 여성들을 기리는 캐나다 왕립 조폐국의 자랑스러운 전통에 따라 주조되었다. 

The Royal Canadian Mint's silver collector coin celebrating the 125th anniversary of the birth of Billy Bishop 

125년 전에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오웬 사운드에서 태어난 재능있는 항공병인 빌리 비숍은, 제 1차 세계대전에서 영국 육군 항공대(Royal Flying Corps)의 전투기 조종사로 활약하며 72명의 사망자를 냈다. 빌리 비숍은 1917년 6월 2일, 프랑스, 캉브레 인근에 위치한 독일 비행장에서 단독공격을 실시한 바 있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빅토리아 훈장(Victoria Cross)을 수여받았다. 빌리 비숍은, 레드바론(Red Baron)으로 잘 알려진 악명높은 바론 맨프레드 폰 리치호펜(Baron Manfred von Richthofen)을 격추했다고 알려지면서 그 명성이 더욱 높아졌다.

비행대대 사령관이었던 비숍의 유명 조종사로서의 모습과 생전 아끼던 항공기가 컬러풀한 초상화와 함께 주화에 새겨지며 빌리 비숍은 다시한번 회고되었다. 해당 항공기는 비숍이 "작은 데이지"라는 애칭을 붙여서 불렀던 뉴포르17(Nieuport 17)이다. 캐나다 왕립 조폐국을 통해 이 은화를 포함하는 다수의 새롭고 흥미로운 기념품들이 현재 구매 가능하다.

또한 캐나다 왕립 조폐국은, 캐나다 국영 철도회사(CN Rail)의 100주년을 기념하는 일련의 2019년 주화들 중 첫 번째 주화를 주조하며 역사의 또다른 장을 열었다. 해당 주화는 아티스트 토니 비앙코(Tony Bianco)가 디자인한 200달러(USD) 금화다. 해당 금화에는 철도 역사 첫 100년 동안 뚜렷한 시기들을 상징하는 3개의 기관차들이 새겨져 있다. 또한 철길이 금화의 모양을 따라 동그랗게 새겨져 있으며 그 안쪽으로는 기관차들 뒷쪽으로 캐나다 지도가 새겨져 있고 그 지도 위에는 캐나다의 발전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해안에서 해안으로 이어지며 캐나다를 가로지르는 철길이 새겨져 있다.

또한, 거의 알려지지 않은 캐나다의 과거 화폐들도 2019년 2개의 순은 세트인 로열 캐내디언 민트 로어: 백 투 컨셉(Royal Canadian Mint Lore: Back to Concept)으로 다시 새롭게 돌아왔다. 해당 2개의 인상적인 2온스 은화들은 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세트는 80년 전 유통되었던 카리부(북미 순록) 무늬의 25센트 코인과 캐나다의 보아져(뱃사공) 무늬의 실버 달러를 출시하기 위해 아티스트인 엠마누엘 한(Emanuel Hahn)의 제안을 따라 원본작품을 그대로 재현해냈다. 해당 25센트 코인에 새겨진 카리부의 머리 위쪽에 새겨진 북두칠성 별자리가 이 코인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특히 매니토바주에서 잘 대표되는 아이슬란드풍과 스칸디나비아풍 유산을 간직한 캐나다인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캐나다 왕립 조폐국은 북유럽 신들을 기념하는 부분적으로 도금이 된 3개의 순은화들을 출시할 예정이며 현재 한개의 순은화가 먼저 출시되었다. 3개의 순은화들 중 이번에 출시되는 첫 번째 은화는 알렉산드라 르포(Alexandra Lefort)가 디자인한 것으로 천둥을 관장하는 북유럽 신인 토르(Thor)가 새겨져 있다. 토르의 유명한 망치와 벨트 그리고 철 건틀렛은 도금처리 되어있다. 나머지 두명의 전설정인 북유럽 신들도 올 2019년 곧 공개된다.

또한 아래와 같은 주화들도 출시된다:
•2019년 순은 프루프 세트 – 디데이 75주년을 기념하는 부분 도금 실버 달러, 아티스트 토니 비앙코가 디자인;
•2019 년 스페시맨 셋 – 도가머리 딱따구리, 아티스트 쟝-샤를 도마스(Jean-Charles Daumas)가 디자인;
•2019년 2,500달러 순금화 – 캐나다의 국장 (1841-1867), 순도 99.99% 1킬로그램 순금;
•2019년 50달러 순은화– 움직이는 단풍잎 (Maple Leaf in Motion), 최초로 핑크골드와 옐로우 골드 도금을 조화시킴, 글렌 루테스(Glen Loates)가 디자인
•2019년 10달러 순은화– 단풍잎들, 스페시맨 – 피니시 코인, 피에르 르뇰(Pierre Leduc)이 디자인;
•2019년 20달러 순은화– 캐나다 깃발,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새겨진 무늬 위 캐나다 깃발의 레드컬러를 조합, 아티스트 아오이파 안틸(Aoifa Anctil)이 디자인;
•2019년 100 달러 양면 오목 순은화 – 네이처스 그랜저: 위대한 늑대들(Nature's Grandeur: Commanding Wolves), 데니스 메이어 주니어(Denis Mayer Jr.)가 디자인;
•2019년 200 달러 순금화 – 캐나다 무스(말코손바닥사슴), 99.999% 순금, 클로드 티비에르주(Claude Thivierge);
•2019년 50 달러 순은화– 나의 내적 자연: 그리즐리 베어(My Inner Nature: Grizzly Bear), 부분 도금 은화, 아티스트 케이틀린 린드스톰 밀른(Caitlin Lindstrom Milne)이 디자인 ;
•2019년 25 센트 코인 세트 – 캐나다의 공룡들, 다채로운 컬러의 폴더속에 선사시대 및 고생물 예술 전문가인 줄리우스 크소토니(Julius Csotonyi)가 그린 캐나다 공룡 화석들 속 공룡들이 새겨진 3개의 주화들을 담은 콜렉션, 캐나다 전매특허 기술인 멀티플라이 플레이티드 스틸(Multi-ply plated steel) 기술 적용;
•2019년 125 달러 순은화– 자비로운 용(The Benevolent Dragon), 중국의 신년을 기념하는 0.5킬로그램, 부분 도금된 은화, 쓰리 디그리 크리에이티브(Three인Degrees Creative)가 디자인;
•2019년 3달러 순은화– 캐나다인들의 즐거움과 축제 – 개 썰매 타기를 기념하는 은화;
•2019년 5달러 순은화– 황도십이궁 시리즈: 물고기자리 (Zodiac Series: Pisces).

각 제품의 화폐주조, 가격 및 전체 배경정보는 민트의 웹페이지(www.mint.ca)를 방문해 "샵" 탭을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다. 주화 및 코인의 이미지들은 다음의 링크(her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위의 모든 주화는 캐나다(1-800-267-1871)와 미국(1-800-268-6468)의 경우 해당 전화번호들을 통해 직접 주문할 수 있으며 웹페이지(www.mint.ca)를 통해 온라인으로 주문할 수 있다. 또한 오타와와 위니펙에 위치한 캐나다 왕립 조폐국의 부티크들 그리고 주화 판매에 참여하고 있는 캐나다 우체국을 포함하는 전 세계 딜러들과 유통업체들을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


캐나다 왕립 조폐국, 전설적인 인물 빌리 비숍(Billy Bishop)을 기리는 은화 소개하며 2월 콜렉션을 시작
국제/해외화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2.12 20:41

TNI 킹커피 CEO 타오여사 내한, 킹커피 전라인 진출 전망

TNI 킹커피 CEO 타오여사 내한, 킹커피 전라인 진출 전망

- 원스톱 솔루션, 해피파머 등 전략 돋보여

한국에서도 많은 고객을 보유한 G7커피 (G7 coffee)와 한국 런칭 2주년을 맞이한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인 킹커피 (King coffee)의 베트남 글로벌 기업 Trung Nguyen의 공동 창업자이자 TNI (Trung Nguyen International)의 글로벌 CEO인 레 황 디엡 타오(Le Hoang Diep Thao) 글로벌 대표가 한국을 방문했다.

         TNI 킹커피 CEO 타오여사 내한, 킹커피 전라인 진출 전망

도영수 TNI (Trung Nguyen International) 한국지사장은 "레 황 디엡 타오(Le Hoang Diep Thao) 대표는 지난달 세계 최고 커피 포럼 중 하나인 알레그라 월드 커피 포럼 (Allegra World Coffee forum)의 기조연설자 (keynote speaker)로 초청받아 참석한 후 바로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한-베트남 투자·무역 포럼’에 베트남 국회의장인 ‘응웬 티 낌 응’과 함께 베트남 대표 기업인으로 초대를 받아 한국을 방문했다. 레 황 디엡 타오(Le Hoang Diep Thao) 대표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킴스클럽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방문하며 한국시장에 대한 큰 애정을 보였다."며 내년 한국시장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를 전망했다.

레 황 디엡 타오 대표는 " 킹커피의 차별화 포인트인 TNI (Trung Nguyen International)의 원 스탑 커피 솔루션 (One Stop Coffee Solution)을 통해 한국인의 커피에 대한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다.”고 자신했다.

원 스탑 커피 솔루션 (One Stop Coffee Solution)은 TNI (Trung Nguyen Intertional)가 자신있게 소개하는 킹커피의 차별화 전략이다.

킹커피는 아메리카노, 에스프레소, 카푸치노, 커피믹스 (3in1) 등 다양한 인스턴트 커피, 에디오피아, 콜롬비아, 브라질, 코스타리카, 예멘 등에서 들여온 최고급 원두로 만든 원두커피 (R&G커피), 캡슐커피, 캔커피 (RTD)를 제공하며 조만간 한국시장에 킹커피 카페도 소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커피와 관련된 다양한 제품 라인을 킹커피라는 하나에 브랜드 안에서 소비자에게 원스탑 커피 솔루션으로 제공한다.

한편 TNI (Trung Nguyen International)에 따르면, 킹커피는 베트남 고산지대에서 재배한 원두 중 엄선한 최상급 원두와 20여 년간 숙련된 제조 기술 및 최첨단 로스팅 기법 등이 더해져 탄생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현재 킹커피는 한국을 포함한 미국, 유럽, 중국 등 60여 개국에서 판매 중이며 G7커피와 더불어 국내에서 베트남 여행 시 반드시 선물로 사와야 하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이같은 시장의 반응을 베이직으로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SSM), 편의점, 드러그 스토어, 독립슈퍼, 인터넷 쇼핑몰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 진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의 새로운 커피 여왕으로 불리는 ‘레 황 디엡 타오(Le Hoang Diep Thao) 대표’는 ‘해피파머’라는 커피 농부들을 위한 큰 프로젝트를 준비중인 것으로 전해졌는데 이것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활동으로서 커피 농부들을 지원하여 좋은 품질의 커피를 생산하는 것뿐만 아니라 농부들이 스스로 생계를 책임질 수 있게 도움을 줌으로써 한국의 소비자와 킹커피 브랜드 모두에게 가치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TNI 킹커피 CEO 타오여사 내한, 킹커피 전라인 진출 전망
국제/해외화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02 08:27

제33회 WAAC/WCP 세계시인대회 성료, 하지만

제33회 WAAC/WCP 세계시인대회 성료, 하지만

정부의 무관심 여실히 드러나


 세계시인대회가 9월 26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29일 3박 4일간의 여정을 마쳤다.


세계시인대회가 서울에서 열리는 것은 1979년(4회), 1997년(17회), 2004년(24회), 2010년(30회) 2014년(31회)에 이어 일곱 번째이며 재작년 대만대회에 이어 33회다.

    백한이 총회장이 시를 발표중이다.  © 시사프라임


이번 대회에는 한국아동문학회 김철민 회장/시인을 비롯해 한글학회 김승곤 회장, 김광자 국제팬클럽운영위원, 김해성 한국21세기문인협회장, 고광자 시인/시조창 명인, 문학평론가 김정오 박사, 미국 피트먼드대학 김태수 교수/시인, 이양우 시인, 김주명 시인, 김호영 시인, 홍순금 시인, 윤지영 시인, 황유성 시인, 서정남 시인, 정진권 전합동참모의장/시인, 박성철 문학박사/계관시인, 이일우 시인, 장윤우 시인, 조정만 시인/화가, 한국신미술협회 한현삼 회장/인문학박사 그리고 홍혜수 단국연구회 이사장과 지난 13회 미국 UPLA대회의 세계계관시인 한국대표 김아랑 시인과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정창곤 회장, 그밖에 많은 국내 대표 시인들과 문호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카에 모리(일본)시인을 비롯한 해외 시인들이 참석하여 심포지엄을 통해 논문 및 시를 발표했다. 

   논문 발표중인 한신방협 정창곤 회장  © 시사프라임

 

이번 대회에서 3편의 논문 과 600여 편의 신작이 발표되어 엔솔로지에 수록됐다.


행사는 전야제 축하공연과 본 행사 심포지엄, 시낭송, 사적지 및 세계문화예술아카데미 본관 시상식과 전시관 탐방, 부대행사로 임진각 탐방 순으로 진행됐으며 전야제 축하공연에서 마로니에 부부가수와 농부가수 김백근씨가 재능기부로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마로니에부부가수와 농부가수 김백근 축하공연 ©시사프라임


백한이 세계문화예술아카데미 세계시인대회 총회장은 해외 시인들의 참석 취소와 관련하여 "기대에 미치지 못한데 대하여 변명은 항공료는 물론 숙박비마저 거금을 부담해야 하는 주최 측이 정부로 부터 종이 한 장 지원 못 받은 사정과 당초 기획한 이북시인 초청이 정부 관계부처의 비협조로 무산된 사유를 들겠다."면서 "그러나 일본 여류시인 Kae Morii의 원폭전쟁 제어와 분단 한민족 평화에 양 정상의 희망적 만남과 백의민족의 열망으로 강대국의 양심에 크게 호소하는 시성의 본령을 기원하는 형상화는 인류평화를 기원하는 여운이 크게 울림으로써 용기를 내기위한 새로운 전기에 점화하였다고 자성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제33회 세계시인대회를 통한 WAAC/WCP세계예술문화아카데미의 주요 박사학위 및 계관시인 작위는 10명에게 수여됐다.

       계관시인 작위 카에 모리(일본)시인   © 시사프라임

 

지난 80년간 시와 조형 예술에 공헌한 장 윤우 시인, 서책과 비문을 집대성한 이 양우 시인, 평생 군인으로 합참의장을 역임, 공을 세우고 구십 노령에 시인으로 정진하는 시성 정진권 시인, 시성과 필력이 우수하여 선정된 박계자, 황유성 시인 등이 문학박사, 방송프로그램 구성과 신문칼럼 및 실용서적 출간 등으로 인문학에 공적이 인정되는 정 창곤 한신방협 회장에게 인문학박사, 미술과 시성분야를 아우르며 정진하는 한현삼 신미술협회장과 우수한 시성으로 자타가 인정한 청소년시인 한민서양에게 고려문학상, 업적이 인정되는 김화인 시인과 일본의 대표시인이며 한반도 평화의 메세지를 전하는 카에모리 시인에게 계관시인 등의 증서를 수여했다.

     작위취득 문호들 © 시사프라임


이번 대회와 관련하여 한신방협 정창곤 회장은 "고령의 백한이 총회장님과 한국의 대표 문호들이 명망 높은 세계적인 아카데미를 한국으로 옮겨온데 이어 크나큰 업적에도 불구하고 힘겹게 대회를 이끄는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고 밝히고 이어"정부가 능력이 안 되면 민간단체가 나서면 되니, 다음 대회에는 방송사와 언론사들이 대거 참여하고 메세나 기업들이 후원에 참여하며 해외 문화교류 단체들도 참석토록 하여 명실 공히 최고의 국제대회로 격상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대회에 참석한 시인들은 "최근 한류와 IT , 한식문화 등에서 약진하는 우수한 한국문화가 세계에 위상이 높지만 그렇다고 우리 시와 문학이 천대를 받아서는 안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세계문화예술아카데미 세계시인대회는 1969년 창설됐으며 본부는 2007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서울로 옮겨왔다.
 

지난 32회 대만 대회를 비롯하여 해외대회에서는 대회 유치국가의 대통령을 비롯하여 시장 등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으나 한국대회는 고령의 시인들만 대회를 치르고 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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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WAAC/WCP 세계시인대회 성료, 하지만
국제/해외화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07 22:37

워싱턴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 첫 해외지부 발족식

워싱턴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 첫 해외지부 발족식

- 한인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 기대
-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 22일 워싱턴서 첫 발족… 9개 지부 창립 추진

 

  대한장애인체육회 이명호 회장,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 안경호 회장, 사무처장 백민애 시카고에서 만난 사진ⓒ 워싱턴에서

 


지난 3월 안경호 재미대한체육회장(오른쪽)이 남정길 메릴랜드체육회장에게 회장 인준장을 전달하고 있다. ⓒ 워싱턴에서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이명호)는 첫 해외지부가 워싱턴에서 발족된다.


오는 22일(토) 오후 5시 버지니아 헌던소재 워싱턴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발족식을 갖는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 미주 지역에 각 지회를 창설해 선수단 발굴과 조직정비에 나선다.


장애인체육회 초대 회장은 안경호 전 재미대한체육회장이다.


안 회장은 지난 6월 시카고를 방문한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을 만나 해외지부 창설과 회장직을 수락했다.


안 회장에 따르면 장애인체육회는 미주 9개 지역에 지회를 창설한다.


워싱턴(동중부) 지회장은 남정길 메릴랜드체육회장이 맡게 됐고, 동남부 지회는 천경태, 중부 김기영, 중북부 광희철, 중서부 황철현, 서중부 서청진, 서북부 이순모씨 등 각 7개 지회장이 내정됐다.


뉴욕-뉴저지-필라델피아를 중심으로 한 동북부지역 지회장 선정도 오는 발족식까지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안 회장에 따르면 해외지부는 각 나라 수도에 본부를 두고 있어야 한다는 대한장애인체육회 규정에 따라 워싱턴에서 이번 발족식을 갖게 됐다.


장애인체육회는 이번 발족식을 ‘1차 출범’으로 규정하고 오는 2020년까지 조직정비와 선수 발굴, 이후는 ‘2차 출범’을 통해 각 선수권대회에 정식 선수단을 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한편 안경호 회장은 “첫 해외지부로서 각 지역에서 활동 중인 한인장애인 선수들 발굴이 최우선”이라며 “조직을 정비하고 확대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애인체육회 해외지부는 지난해 8월경부터 전 88 패럴림픽 휠체어(100미터) 육상 금메달리스트인 백민애씨가 당시 재미체육회장인 안경호 회장에 창설을 제안해 논의 돼 왔다.


현재까지 장애인체육회 임원은 송재성(전 재미대한체육회 부회장), 강승구 씨가 부회장, 최철호(MD체육회 부회장), 백민애 씨가 사무처장을 각각 맡았다. 

 

 


이낙연 국무총리와 함께ⓒ 워싱턴에서


장애인체육회는 내달 25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처음으로 수영부문 선수 4명을 출전시킨다.

 

문의 (224)578-1675 백민애
발족식 장소 2730 Centreville Rd, Herndon VA(워싱턴제일연합감리교회)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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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 첫 해외지부 발족식
토론토, 2017 온라인 러닝 월드 컨퍼런스에 95개 나라에서 1,300명 이상의 대표단이 참가

- 컨택노스 I 콩탁노르가 조직하고 주최


95개 나라에서 기록적인 1,300명 이상의 대표단이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있는 전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문화가 숨쉬는 도시 토론토에서 10월 16-19일 사이에 열릴 온라인 러닝 월드 컨퍼런스 ICDE2017에 모인다. 


59개 나라에서 기록적인 500 명의 발표자들이 토론토 쉐라톤센터호텔에 등장한다.  


기록적인 150개 이상의 동시 세션, 동시 워크샵, 특별 브리핑, 패널 토론회, 기술 프리젠테이션, 포스터 프리젠테이션과 총회가 나흘 간의 행사에서 열린다.


프로그램 발표 진행 언어는 영어, 프랑스어와 스페인어이다.


컨택노스 | 콩탁노르(Contact North | Contact Nord)의 사장 겸 최고경영책임자이며 컨퍼런스 의장인 맥심 장-루이는 이 월드 컨퍼런스의 상호적이며 포용적인 형식에 열광하면서 "대표단들은 자신들의 핵심 기대 사항을 분명히 표현하는데 즉, 자신들은 모든 세션과 활동 중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원한다는 것이다. 각 발표자의 독특한 시각 혹은 견해는 공유할 가치가 있다"고 말한다.


온라인 러닝 월드 컨퍼런스 ICDE 2017 기간 중 토론토는 온라인 러닝의 전세계 허브가 된다.


본 월드 컨퍼런스에서 전세계 고등 교육 분야의 교수와 강사, 전문직 종사자, 전문가, 강습 기술 및 미디어 전문가, 트레이너, 연구자, 컨설턴트, 스타트업, 정책 입안자, 학문 정책 결정자와 교육 기술 산업의 리더들이 교육, 학습 및 기법 개발의 한계를 확장하고 새로운 지평을 연다.


온라인 러닝 월드 컨퍼런스에 참가하는 대표단은 다음과 같은 활동을 한다:

•고등 교육 분야의 교육, 학습, 과정 제공, 학생 지원과 평가에 관한 새로운 모델 개발,
•학생들의 성적 향상을 위한 새로운 전략 모색,
•학습에 필요한 첨단 기술 및 동 기술의 창의적 활용 방안을 공유하고 비교하며
•베스트 프랙티스를 공유한다.


키노트 연설, 정책 제안과 선언문은 없다.


본 월드 컨퍼런스의 모든 것은 공유하고, 도전하며 서로에게 배우는 데 관심이 많은 전세계의 동료 사이에서 서로 교류하는 것이다.


토론토에서 세계적 수준의 요리를 쇼케이스하기 위해 본 월드 컨퍼런스에는 그 모든 레스토랑이 토론토 다운타운의 컨퍼런스 장소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 서로 다른 20개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25개 레스토랑 순례 행사가 들어있다.


온라인 러닝 월드 컨퍼런스는 다름을 인정한다!


발언:

"지난 4년 동안, 나는 여러분 모두가 이 운동과 여러분의 역할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힘써 왔다. 우리가 전세계의 교육을 개선할 수 있다는 사실은 아이디어를 열린 마음으로 나누는 것과 그 점을 기초로 한 관계를 통해서 가능하다. 자신들의 스킬과 온라인 교육의 개선을 희망하는 우리 북부 농촌 지역의 아동에서 지구 반대편의 성인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삶을 바꾸고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수상 

"온라인 러닝 월드 컨퍼런스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 다른 관할 구역이 온라인, 개방 및 유연 학습을 어떻게 활용하는 지 알게 되며 우리의 고등 교육 시스템과의 협업할 기회를 모색할 지 기대가 크다."

캐슬린 윈 

온타리오 주지사

"토론토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하며 여러분이 이 도시의 바로 이 시간을 즐기기 바랄 뿐만 아니라 이 도시의 활발한 이웃들에 대해 알기 바란다."

존 토리
토론토 시장 

 

 

Heather Campbell, heather@contactnorth.ca

토론토, 2017 온라인 러닝 월드 컨퍼런스에 95개 나라에서 1,300명 이상의 대표단이 참가
KBS news English 한류 전도사에 월드미스유니버시티 권휘, 반응 뜨거워


- KBS news English 새얼굴 화제, 한국대표 지성미녀 한류 전파 앞장서

 

금요일 밤 8시 KBS news English에서 방송되는 Hotspot in Korea season 2의 새로운 얼굴이 화제다.


해외에 한국을 소개한다는 의미에서 한국의 얼굴이라 할 수있는 이번 시즌 2의 새로운 진행자는 올해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지(진), 수상자인 권휘(23세)양이다.

 


 

해외 시청자가 주 타겟인 KBS NEWS English는 연예, 뿐만 아니라 정치, 사회 문화 등 여러 분야의 한국의 좋은 문화를 알리며 한류를 전파하는데 앞장서는 신개념 KBS 온라인 뉴스 플랫폼으로써 권휘양은 KBS NEWS English 영어뉴스 페이지에서 한국의 주요 지역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매주 금요일 저녁, KBS NEWS English 페이스북 라이브로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매주 3가지 장소를 공지 한 뒤 시청자의 투표를 통해 장소가 정해지는데, 첫 방송인 지난 9일 금요일 방송은 여의도 밤도깨비 야시장으로 첫 걸음을 시작, 톡톡 튀는 신선한 진행으로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편 권휘양은 첫 방송 불과 일주일 전까지도 한국-이스라엘 수교 50주년 행사 “샬롬 예루살렘”행사에 초청되어 한복 디자이너 이일순이 이끄는 금단제 한복, 이스라엘 현지 패션쇼 메인 모델로 무대에 올라 한국 궁중한복을 선보이는 등 민간외교의 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KBS news English 한류 전도사에 월드미스유니버시티 권휘, 반응 뜨거워
세계 크리에이터 협회 Global Creator Association(GCA) 발촉기념 GCF 2017 개최 by 피폴

현재 한국의 스마트폰 사용자는 전체인구의 85%. 전 세계의 스마트폰 보급율이 50%을 넘어서면서 2020년에는 스마트폰 사용율이 전 세계인구의 75%까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스마트폰의 보급과 함께 SNS사용자가 늘어나면서 미디어시장도 닫힌 단방향 공간에서 열린공간인 인터렉티브로 형태로 바뀌고, 유튜브나 페이스북 같은 다양한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1인 미디어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SNS개인브랜드시대가 도래하였다.


이에 마케팅시장에서도 1인 미디어를 만드는 크리에이터가 키맨이 되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사례가 왕훙이라고 볼 수 있다. 왕훙은 중국의 인기 크리에이터들을 일컫는 용어로 작년 한해 왕훙의 경제부가가치만 18조원을 넘어섰다고 한다.


 

          중국의 왕훙들

 

이에 크리에이터 에이전트들도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세계최초의 전 세계 크리에이터 협회인 Global Creator Association(이하 GCA)가 발촉되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GCA는 전 세계의 크리에이터들의 연합단체로서, 국내22년 언론단체인 한국신문방송인클럽(회장 한창건)의 주체로 설립되었다.

                             Global Creators Associantion 협회 로고

 

한국신문방송인클럽 한창건회장은 세계마케팅시장의 키맨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크리에이터들과 연대로 해외 마케팅시장의 구심점이 되어 최근 침체 되어있는 국내경제 활성과 어려운 중소기업의 매출을 돕기 위해 GCA를 발촉하였다고 설립  취지를 밝혔다.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은 작년부터 국내 중소기업 및 지역특산물 활성화로 침체된 국내경기를 살리고자 지역별로 경제발전위원회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한국신문방송인클럽 한창건회장


전세계 크리에이터 협회인 GCA(Global Creator Association)
은 발촉기념으로 올해 6Global Creator Festival 2017(이하 GCF2017)을 개최 된다.

GCF2017은 전세계 크리에이터들이 15일동안 한국을 직접방문하고 체험하며, 국내지역 명소와 기업을 1인 미디어로 홍보하는 축제이다.

 

1인 미디어의 비중이 현재 전 세계적으로 마케팅의 핵심이 되고 있는 만큼, 이번 행사로 정계, 재계에선 국내 관광사업활성화와 기업매출 증대로 국내경제발전에 대한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GCF2017 포스터

세계 크리에이터 협회 Global Creator Association(GCA) 발촉기념 GCF 2017 개최 by 피폴
미국 곳곳에서는 ' 트럼프는 나의 대통령이 아니다' 반대시위

 

 

미국 공화당 후보 도날드 트럼프가 마침내 미국의 새로운 대통령으로 당선이 되자마자 미국 곳곳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을 반대하는 시위가 미국의 각 주와 도시에서 현재에도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여성인권문제와 불법 이민자 추방 등 기타 트럼프 자신이 캠페인중 직접 제시했던 여러가지 제안들에 관해 민주당 후보 힐러리를 지지하던 많은 시민들은 트럼프를 받아들일수가 없다라고 하며 끊임없이 ' 트럼프는 나의 대통령이 아니다' ( Not My President) 를 외치며 매일 이 반대시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의 유명한 헐리우드 여배우이자 오스카수상 노미니 제니퍼 로렌스 역시 대통령으로 당선된 트럼프를 향한 자신의 솔직한 마음과 생각이 담긴 내용의 공개편지를 쓰기도 했는데 이번 미국 대통령 당선과 연관해 시작된 트럼프 대통령 반대 시위는 그렇게 쉽게 멈춰지지는 않을것으로 예측됩니다. 


 
사진은 미국의 각 주에서 진행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 반대시위로서 사진의 출처는 각각 다른 미국 방송 메체에서 옮겨온것입니다.

 

또한 미국의 Fox 뉴스에 따르면, 뉴욕의 하이스쿨에서는 학생들이 반대시위에 참여하는것을 화요일 하루동안 하락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들은 “No Trump, no KKK, no racist USA!” 를 힘차게 외쳤습니다. 바로 뉴욕 맨하탄의 트럼프 타워 앞에서.

 

 

재미교포. 해외뉴스 & 미국/ 글로벌 마켓 전문가
Helena K A. Helenakiara@me.com

 

미국 곳곳에서는 ' 트럼프는 나의 대통령이 아니다' 반대시위
국제/해외화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6.08.09 09:49

Both guys are Jewish. Not surprised. !

Both guys are Jewish. Not surprised. !

                   사진; 해외저널 자료 발췌

 

 

미국 대통령 후보의 딸 Hilary daughter, Chelsy 하고 Trump daughter, Ivanka 두명 모두가 New York Jews/ 뉴욕 유태인 남편과 결혼 했습니다.

둘은 절친한 친구사이로서 영어로는 BFF 라고도 합니다.

• BFF: Best friends forever 하는 의미

 

Trump딸 Ivanka 는 이미 Orthodox,즉 매우 보수적인 유태교 신앙 교육으로 결혼전에 미리 개종하였고 Chelsy는 요즘 개종하려고 유태교 신앙교육을 받고 있는중입니다.

 

Jewish faith (유태교) 에서는 여자가 유태인이 아니면, 아이는 태어나서 결코 유태인이 아니기 때문에, 유태인 남자들은 꼭 유태인 여자와 결혼해서 유태인 아이를 가지려고 합니다.

 

물론 예외가 일어날 때 도 가끔 있죠. 유명한 Facebook 창시자 Mark 은 유태인이 전혀 아닌, 중국계 미국인 소아과 의사와 결혼하고 그녀는 유태교 개종을 전혀  안한것으로 압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유태인남자와 결혼하는 여자들 대부분은 미리 결혼 이전에 2년 정도 Orthodox Rabbi에게 보수적인 유태교 신앙 교육 받고 정식으로 유태인으로 개종하는 경우 많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야 태어날 아이가 유태인으로 출생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빠가 유태인 이라도 엄마가 유태인이 아니면 그아이는 유태인으로 쳐 주지를 않습니다.

 


[All rights reserved. 'The Stranger'  책 '이방인' 중에서 by Kiarabluesky(Helena K A) 08.09.2016.

Both guys are Jewish. Not surprised. !
국제/해외화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6.07.30 01:01

"That is what I love about America's democracy"

"That is what I love about America's democracy"

                      현 미국 대통령 오바마 의 부인 미셸 오바마(사진출처: Harper's Bazzar )

 

 미국 대통령 오바마가 위의 미셸 오바마가 한 연설에 대한 반응으로  사랑스러움과 흡족함을 나타내는 모습 (사진 출처 : Harpers Bazzar )

  


지난 7월 28일 힐러리를 지지하기 위한 민주당의 캠페인에서 모두가 격찬을 보낸 현 미국 대통령 오바마 의 부인 미셸 오바마가 한 아름다운 연설이 매우 뜻깊어서 일부 소개 합니다.

 


매일 아침 저는 흑인노예들이 일해서 지은 이 집에서 깨어나며, 나의 아름다운 두 흑인 딸들은 그들의 귀여운 애완견과 함께 화이트 하우스 백악관뜰에서 여유롭게 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한편 현재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힐러리가 제일 잘 알고 있는 사실은, 대통령으로서의 의무중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우리 다음 세대들, 즉 어린이들의 미래를 위하여 무엇을 이룩해야  현재보다 훨씬 더 훌륭한 세상을 그들에게 물려줄수가 있는가 하는것 입니다.

[This is what I love about America's democracy]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되기 어려울것 같은데에는 오바마 지지율이 현재 미국에서 51%넘었고, 거기에다가 많은 젊은 진보적 생각을 가진 사회주의적인 성향의 뉴욕 유태인 후보 SANDERS( 샌더스)가 이제 민주당 후보에서 나와서 힐러리를 지지하는 편으로 갔기 때문에, 오바마 & 샌더스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다 힐러리에게 표를 던지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재미교포. 해외뉴스 & 미국/ 글로벌 마켓 전문가
Helena K A.      ?Helenakiara@me.com

 

 

 

 

 

 

 

 

 

 

 

 

"That is what I love about America's democra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