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 ‘밀레니얼 세대’ 저격…신라팁핑 등록 상품수 1만개 돌파

일평균 약 7만명, 누적 방문 천만 이상

▲신라면세점 신라팁핑   ⓒ신라면세점

[시사프라임 / 김종숙 기자] 신개념 모바일 상품평 신라팁핑이 상품평이 등록된 상품 개수 1만여개를 돌파했다고 신라인터넷면세점이 11일 밝혔다.

신라팁핑은 '꿀팁을 쇼핑하다'의 줄임말로 소비자가 면세점 쇼핑 시 상품에 대한 정보를 여러 번 검색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시작한 서비스다.

신라면세점에 따르면 현재 일 평균 약 7만명, 최대 12만명이 신라팁핑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13천개 상품에 대해 5만건 이상의 상품평이 등록됐고 누적 방문자 수는 천만명을 돌파했다.

신라면세점은 주요 리뷰 대상 상품이 화장품·향수 카테고리이기 때문에 신라팁핑을 이용하는 고객 중 80% 이상이 여성 고객이다모든 상품과 경험의 후기를 찾아보는 것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가 주 이용자인 만큼 20~30대 고객이 약 80%를 차지한다고 말했다.

사진과 동영상 등이 첨부된 생생한 상품 정보 제공, 모바일 쇼핑 시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해야 하는 번거로움 해결, 쇼핑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접하는 재미 등을 강점으로 내세운 게 밀레니얼 세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다.

신라인터넷면세점 관계자는 “1만개 상품 리뷰 돌파 기념으로 주제별 추천 상품 리뷰 작성 이벤트, 리뷰가 아직 없는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이벤트, 동영상 리뷰 작성 이벤트, 우수 리뷰 선발 이벤트 등을 2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라면세점, ‘밀레니얼 세대’ 저격…신라팁핑 등록 상품수 1만개 돌파
문화/뷰티/패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2.11 09:20

아모레퍼시픽, 보태니컬 래디언스 오일 출시

아모레퍼시픽, 보태니컬 래디언스 오일 출시

작년 3월 글로벌 선 출시 후 역으로 국내 시장 선보여

보태니컬 래디언스 오일   ⓒ아모레퍼시픽

[시사프라임 / 김종숙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산뜻하면서도 깊은 보습감을 선사하는 보태니컬 래디언스 오일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글로벌 선 출시 후 역으로 국내 시장에 선보이게 된 이례적인 케이스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3월 미국에서 먼저 출시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 이번에 국내와 함께 홍콩까지 연이어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된 보태니컬 래디언스 오일은 탄탄한 피부 보습막 형성에 효과적인 유채씨 오일과 탁월한 보습 효과의 녹차수를 함께 담아낸 워터오일 타입의 제품이다. 깊은 보습감을 선사하면서도 가벼운 사용감이 특징. 두터운 수분막 효과로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촉촉하고 생기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가벼운 워터오일 제형 덕에 오일 특유의 무거움이나 끈적임이 없다. 그로 인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단독으로 사용하든 다른 스킨케어 제품과 함께 사용하든 부담이 적다. 건조함이 느껴지는 부위에 동봉된 스포이드로 한 방울씩 오일을 떨어뜨려 덧바르거나,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에 섞어서 사용하면 된다

아모레퍼시픽, 보태니컬 래디언스 오일 출시
부츠, 한국 최초 ‘빈티지 코스메틱’ 론칭…화장 잡화 21개 품목

디자인 차별화 상품으로 가심비 공략

▲부츠가 10일 글로벌 화장잡화 브랜드 빈티지 코스메틱을 단독 론칭했다.  ⓒ이마트

[시사프라임 / 김종숙 기자] 영국 소녀들의 화장대 속 브러쉬가 한국 시장에 첫 선을 보인다. H&B스토어 부츠(BOOTS)10일 글로벌 화장잡화 브랜드 빈티지 코스메틱을 단독 론칭하고, 오는 25()까지 전 제품 20% 할인하는 론칭 기념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빈티지 코스메틱은 메이크업 도구와 헤어 브러쉬, 손톱정리용품 등 뷰티 악세서리 전문 브랜드로, 부츠(BOOTS)의 본고장 영국에서 2011년 시작해 영국 부츠 이외에도 호주, 미국, 홍콩, 캐나다, 마카오 등 전 세계 11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브랜드다.

부츠(BOOTS)글로벌 유통을 통해 검증 받은 상품력과 더불어 소장욕을 자극하는 개성 있는 상품 디자인이 빈티지 코스메틱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부츠가 디자인을 강조한 화장 잡화 브랜드를 론칭한 이유는 집에서 직접 수준높은 헤어/메이크업까지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바르는 화장품만큼 헤어/메이크업을 도와주는 소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격 대비 심리적인 만족을 추구하는 가심비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특색 있는 디자인을 강조한 상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는 점 역시 빈티지 코스메틱 론칭 배경 중 한 가지다.

부츠(BOOTS)캐릭터나 독특한 디자인을 접목한 패키지를 활용한 제품이 실제 매장에서 더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지난해 부츠 매출은 메이크업 스펀지, 헤어 브러시 등 화장 잡화 매출은 35% 이상 증가하는 성장세를 이뤘다. 업계는 국내 H&B업계의 화장잡화 시장 규모를 2,000억대로 추산하고 있다.

쿠션팩트(파운데이션 기능의 메이크업 제품)는 패키지 변경 이후 부츠 내 매출만 5배 가량 늘었다. 휴대용 헤어 브러쉬는 부츠 헤어 브러쉬 매출 1위를 기록하며 전체 헤어 브러쉬 매출의 70%를 차지하는 대표상품으로 자리잡았다. 헤어 스타일링용 고데기는 작년 한해만 매출이 27% 증가했다.

백수정 부츠 담당 상무는 최근 소비 트렌드로 소확행, 가심비 등 소비자의 심리적인 만족을 위한 소비가 대세로 떠오른 만큼 H&B시장 전체에도 개성 있는 디자인을 강조한 상품이 주목 받고 있다.”자기만족과 개성을 표출 할 수 있는 차별화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부츠, 한국 최초 ‘빈티지 코스메틱’ 론칭…화장 잡화 21개 품목
문화/뷰티/패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2.08 12:06

라우렐, 한고은 화보 공개 ‘절대적 여신 미모’

라우렐, 한고은 화보 공개 ‘절대적 여신 미모’

▲라울렐 한고은 화보.  ⓒ라우렐

[시사프라임 / 김종숙 기자] 자독일 명품 의류 브랜드 라우렐(Laurel)19 SS 뮤즈 배우 한고은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한고은은 봄 시즌 키 아이템인 라우렐의 가디건, 니트, 트렌치코트 등을 활용해 다양한 패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롱자켓 수트에 소프트 핑크 컬러 트렌치코트로 트렌디한 오피스 웨어를 완성하는가 하면, 슬림한 실루엣의 이너에 세련된 컬러의 가죽 베스트를 매치해 도시적이고 우아한 페미닌룩을 연출했다.

한고은은 봄에 어울리는 부드러운 색감의 니트 원피스와 머플러로 편안하면서도 실용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사한 미소와 함께 특유의 도회적이고 럭셔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고은 화보.   ⓒ라우렐

▲한고은 화보.   ⓒ라우렐

라우렐, 한고은 화보 공개 ‘절대적 여신 미모’
문화/뷰티/패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2.08 11:55

윤세아, CJ ENM 오쇼핑 ‘에셀리아’ 모델 발탁

윤세아, CJ ENM 오쇼핑 ‘에셀리아’ 모델 발탁

올해 여성 정장 외 상품 카테고리 넓혀 연 주문금액 500억 목표  

CJ ENM 오쇼핑부문의 단독 패션 브랜드 에셀리아’ 모델로 발탁된 배우 윤세아.  ⓒCJ ENM

[시사프라임 / 김종숙 기자] CJ ENM 오쇼핑부문의 단독 패션 브랜드 에셀리아가 배우 윤세아를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8일 밝혔다.

윤세아 모델 발탁에 대해 오쇼핑부문은 드라마 '스카이캐슬'에서 윤세아가 보여준 지적이고 우아한 모습이 에셀리아의 브랜드 이미지와 알맞아 캐스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스카이캐슬은 대한민국 상위 0.1%, 제 자식을 좋은 대학에 보내고 싶은 가족들의 욕망을 들여다보는 드라마로, 닐슨코리아 기준 지난 123.8%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배우 윤세아는 스카이캐슬에서 자녀들의 진정한 행복을 바라는 엄마 '노승혜' 역을 맡아 인기를 끌었다.

에셀리아 측도 윤세아의 모델 영입을 반기는 모습니다. 스카이캐슬을 통해 쌓은 대중적 인지도를 확보할 수 있는 데다, 우아하고 세련된 핏감을 강조하는 에셀리아 브랜드와의 케미도 높을 것이란 기대감을 드러냈다.

에셀리아는 올해 윤세아 효과에 힘입어 전년 대비 150% 늘어난 500억원의 주문금액을 달성 목표를 잡았다.

CJ ENM 오쇼핑부문의 정미리 패션의류팀 MD드라마에서 보여준 윤세아의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에셀리아의 고품질 제품을 만나 시너지를 낼 것으로 예상한다그동안 여성 정장 위주로만 선보였다면 올해는 니트 등 다양한 상품군을 강화해 TV홈쇼핑 여성 패션 대표 브랜드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세아, CJ ENM 오쇼핑 ‘에셀리아’ 모델 발탁
문화/뷰티/패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8.11 09:47

제1회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 경쟁부문 출품작 공모

제1회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 경쟁부문 출품작 공모

 JIBS제주방송이 주최/주관하는 ‘제1회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의 경쟁작 공모가 2018년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11월 2일(금)에서 4일(일)까지 3일간 제주항공우주박물관에서 열리게 될 제1회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의 경쟁부문 출품작 공모가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동북아시아 4개국(한국, 중국, 대만, 일본)의 촬영팀이 드론으로 촬영한 드론영상 및 사진을 페스티벌 공식 웹사이트(jejudronefilmfestival.com)를 통해 출품할 수 있다.

 
 드론 영상 경쟁부문의 5개 카테고리에 각 1편의 수상작과 드론 사진 1편의 수상작은 11월 3일(토) 저녁 페스티벌 어워드쇼에서 발표되며, 수상작에게는 총 1,800만원의 상금이 트로피와 함께 수여된다.



  드론 영상 경쟁부문은 제주의 풍경을 담은‘랜드스케이프-제주’, 드론 셀피 동영상‘드로니(Dronie)’, 드론의 비행궤적에 따라 1인칭 시점으로 촬영한 ‘프리스타일FPV’, 촬영 전문업체의 포트폴리오 편집 영상‘쇼릴(Showreel)’그리고 그 외의 모든 창의적인 드론 영상을 대상으로 하는‘크리에이티브(Creative)’와 같이 5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다. 그 외 드론 사진 경쟁부문은 카테고리 구분을 두지 않는다.


제1회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은 전문가와 일반인 모두 출품이 가능하며, 자세한 공모내용과 출품규정은 페스티벌 공식 웹사이트(jejudronefilmfestiv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제1회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에는 경쟁작 상영 외에도 세계 각국의 우수 드론 필름이 초청작으로 상영되며, 드론 컨퍼런스 및 각종 체험행사도 준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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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 경쟁부문 출품작 공모
부천국제만화축제, 8월 15일 이상봉 디자이너 만화패션쇼로 성대한 개막


- 오후 7시 야외 특설무대에서 이상봉作 만화와 패션의 만남, 만화패션쇼 개최
- 방송인 홍석천, 배우 김규리와 서정훈, 마술사 함현진 등 유명인사 특별출연
- 음악, 무용, 마술, 만화 등 다양한 장르와 함께하는 새로운 무대 선보일 것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만화 패션쇼가 오는 8월 15일 오후 7시 만화 전문 축제인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이하 만화축제) 개막식, 부천 야인시대 캠핑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패션으로 한국의 문화를 전도하고 세계와 공감하는 패션 디자이너인 이상봉 디자이너 패션쇼에는 방송인 홍석천, 배우 김규리와 서정훈 등이 함께한다. 사회는 인기 MC 김병찬 아나운서가 맡는다. 또한 화려한 마술쇼 공연과 LED와 춤이 어우러지는 LED댄스뿐만 아니라 바이올린과 아코디언이 결합한 색다른 밴드의 공연도 패션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상봉 디자이너는 “만화를 패션과 무용, 음악, 영상, 마술 등 다른 예술 영역들과 조화시켜 만화가 지닌 상상 그 자체를 무한하게 표현하고 싶다. 디자이너의 의도와 만화를 포함한 모든 영역의 예술가들에게 새로운 도전을 꿈꿀 수 있는 영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그림자의 꿈(Dream of Shadow)’이라는 주제의 만화패션쇼는 1~4부의 패션쇼가 하나의 이야기 흐름 안에서 연결된다. 1부는 ‘인연’이라는 주제 안에서 만화로 사랑이 시작되는 스토리로 진행되고, 2부에서는 ‘냉정과 열정 사이(꽃과 새)’ 라는 주제 안에서 사랑과 이별 그리고 아픔을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그려 낸다.


 3부에서는 ‘축제’라는 주제로 OFF(Off the Fixed idea of Fashion) 전국대학생 패션연합회가 선보이는 ‘패션왕을 꿈꾸는 대학생들의 축제 스토리’의 무대가 진행되며 마지막 4부에서는 ‘만화로 화합하다’라는 주제로 모든 아티스트들이 만화로 화합하며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는 메시지를 담은 이상봉 디자이너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만화패션쇼가 열리는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는 ‘만화, 그 너머’를 주제로 만화의 가능성과 예술성, 융합성을 조명하며 오는 8월 15일(수)부터 10일(일)까지 5일간 한국만화박물관과 부천영상문화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만화패션쇼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천국제만화축제 홈페이지(www.bicof.com)를 참고하거나 부천국제만화축제 사무국(032-310-3074)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평기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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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만화축제, 8월 15일 이상봉 디자이너 만화패션쇼로 성대한 개막
예원BHA, ‘2018 월드슈퍼모델퀸 패전트 시크릿 마고 컬렉션’ 공식 후원

㈜예원비BHA가 ‘2018 월드슈퍼모델퀸 패전트 시크릿 마고 컬렉션’을 공식 후원했다.

 

 사진촬영 : 한은남 기자

                                                            

평창 동계 올림픽 성공기원과 지구촌 평화축제를 목적으로 한 ‘2018 월드슈퍼모델퀸 패전트 시크릿 마고 컬렉션’이 지난 12일 오후 서울 양재동 더케이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성대하게 펼쳐졌다.

 

 

세계 30여개국의 개성있고 끼있는 미녀들이 참가한 글로벌 미의 제전인 ‘2018 월드  슈퍼모델퀸’ 선발대회는 아름다운 한국의 전통의상을 보여주는 한복패션쇼를 시작으로 란제리쇼와 수영복쇼, 그리고 드레스쇼까지 다양하고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ICN 아시안 인터내셔널 챔피언십 피트니스 모델의 비키니 갈라쇼까지 더해져 그야말로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예원BHA는 이번 대회를 공식 후원하며 대회에 진출한 참가자들에게 건강한 아름다움을 응원하기 위해 굶지 않고 건강하게 과학을 기반으로 한 건강회복 프로그램인 ‘퍼펙트칼로 엑스’ 상품을 제공했다.

 

 

‘퍼펙트 칼로 엑스’는 녹차 속 카테킨, 마테 등 다이어트에 탁월한 특화된 원료를 배합하여 서울대학교 기술지주 회사인 ㈜사이언스앳홈의 연구진과 (주)예원BHAM, ㈜셀바이오의 우수한 연구 결과를 거쳐 만들어진 건강 기능 식품이다.

 

 

 대회기간 동안 ‘2018 월드슈퍼모델퀸 패전트 시크릿 마고 컬렉션’의 참가자들이 직접 ㈜예원BHA의 사업장을 방문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했으며, 행사장에 전시된 ‘퍼펙트칼로 엑스’는 대회 관계자들 및 소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예원BHA는 이번 행사를 통해 ‘퍼펙트 칼로 엑스’의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제품의 목적과 잘 부합되는 다양한 행사에 지속적인 후원 및 협찬을 통해 ‘퍼펙트 칼로 엑스’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한편, 이날 '2018 월드 슈퍼모델퀸' 대회 입상자는 키사 즈라제프스카야(러시아-5위), 조아라(동상), 숀 야먼(미얀마-은상), 이서현(금상), 김소린(퀸)이 수상했으며, 예원BHA상을 받은 수상자는 예원BHA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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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BHA, ‘2018 월드슈퍼모델퀸 패전트 시크릿 마고 컬렉션’ 공식 후원
프로스테믹스, 줄기세포 엑소좀 피부 재생 효과 첫 규명

- 콜라겐 최대 3배, 엘라스틴 13배 등 피부 재생능력 확인

- 프로스테믹스, SCI급 저널 익스트리멘털 더마톨로지에 논문 게재

 

프로스테믹스(코스닥 203690)는 지방줄기세포 유래 엑소좀의 피부 재생 효과를 처음으로 규명해 해외학술지에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연구 결과는 SCI급 (과학기술논문색인지수) 학술지인 ‘익스페리멘털 더마톨로지(Experimental Dermatology)’ 인터넷판 최근호에 “지방줄기세포 유래 엑소좀의 피부섬유아세포 증식과 세포이동 촉진(Exosomes from human adipose derived stem cells promote proliferation and migration of skin fibroblasts)”이란 제목으로 게재됐다.

 

엑소좀은 세포가 분비하는 세포간 신호전달물질로서 최근 세포 재생 및 대사, 진단 연구의 핵심과제로 떠오르는 나노물질이다. 특히 지방줄기세포의 엑소좀은 면역 거부 반응이 낮고 높은 재생 및 치료 효과가 기대돼 최근 여러 영역에서 활발히 연구되고 있다.

 

이 논문에 따르면 지방줄기세포의 엑소좀 분비 메카니즘을 활성화시킬 경우 피부섬유아세포의 콜라겐은 최대 약 3배, 엘라스틴은 약 13배, 성장인자단백질은 약 5배까지 각각 증가되었다.

 

또 엑소좀의 농도가 높은 배양액에서 피부섬유아세포의 재생에 필수적인 세포이동 능력이 더 활발해진다는 것까지 증명함으로써 엑소좀이 줄기세포의 재생능력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회사 관계자는 “줄기세포의 재생능력 핵심이 엑소좀에 있음을 계량적으로 규명한 선도적 연구”라면서 “이를 통해 줄기세포 배양액 제품의 효과를 한 차원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를 통해서 치료물질의 탐색 및 개발로도 확대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프로스테믹스는 줄기세포배양액에 대한 10여편 이상의 다수 연구 결과를 발표함으로써 십년 넘게 일본, 미국 등 선진국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회사는 올 10월 말 일본 교토에서 미, 일, 중, 중동, 중남미 등 각국 의사들을 초청한 국제세미나를 통해 이번 연구결과를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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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테믹스, 줄기세포 엑소좀 피부 재생 효과 첫 규명
최초의 패션 중국 전통 한방 브랜드 GuangYuYuan, 런웨이에 서다.


GuangYuYuan은 '기업의 오랜 역사로 인정받는 기업'으로 명성을 얻는 다른 기업과 마찬가지로, 기업의 전통과 현대 소비자의 요구사항 사이의 균형을 맞춰가고 있다.


중국 중앙정부 웹사이트[ http://english.gov.cn/state_council/ministries/2017/02/07/content_281475561576942.htm]에 따르면, "[중국에서 기업의 오랜 역사로 인정받는 기업] 중 약 10% 만이 현대 경제의 요구사항에 적합한 상태"라고 한다.

Former French Prime Minister Jean-Pierre Raffarin presents GuangYuYuan Chairman Guo Jiaxue with an award for "Most Influential and Innovative International Brand" at the 2017 Select Fashion Awards

장 자크 라파랭 전 프랑스 총리가 2017년 패션 어워드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손꼽히는 궈쯔웨이 회장을 기리기 위해 궈쯔웨이 회장을 임명하고 있다.

           GuangYuYuan inspired runway looks by Chinese designer Big-King 
    광의위안은 중국 디자이너 빙충이 디자인한 활주로를 바라보며 영감을 얻었습니다.

 

이달 1일, GuangYuYuan은 파리 패션 주간에 전 세계에 첫 선을 보였다.


GuangYuYuan은 Big-King으로도 잘 알려진 떠오르는 패션 디자이너 Liu Qung에 대해, MuseeJacquemart-Andre에서 열린 그의 첫 번째 파리 패션쇼를 후원했다.


중국 전통 한방 브랜드와 패션 디자인이라는 상당히 어색한 협업은 GuangYuYuan의 신임 사장 Wang Xinyu가 고안한 것이다.


회사는 Wang 대표의 주도로 세계가 아닌 중국 내에서 가장 오래된 기업 중 한 곳에 대해 진정으로 혁명적이라고 할 수 있는 홍보에 관한 현대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이번 패션쇼는 기술 대기업 텐센트(Tencent)와 공동 주최한 것으로, 파리 패션 주간의 마지막 무대로 이뤄졌다. 또한, 이를 통해 혁신과 전통 모두를 받아들인다는 것을 기념했다.

 

GuangYuYuan Chinese Herbal Medicine Co., Ltd. 이사회 의장 GuoJiaxue는 이번 후원의 기반이 된 전략에 대해 "당사의 파리 패션 주간 행사는 오로지 젊은 고객과의 연결을 위해 이뤄진 것"일며 "당사는 중국의 '4대' 한방 브랜드 중 가장 오래된 기업이며, 그렇기 때문에 가장 구시대적이라고 오해받기 쉽다. 당사는 오늘 혁신과 재능을 통해 우리의 전통을 재해석했다"고 설명했다.

 

Big-King은 GuangYuYuan가 찾고 있는 젊은 고객을 대표한다. 그는 패션쇼에서 중국의 전통적 동기와 주제뿐만 아니라 500년에 가까운 GuangYuYuan의 역사에서 영감을 받은 요소를 활용해 10가지 현대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다수의 인기 인사가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Celina Jade와 같은 연예인, 구찌, 루이 비통을 포함한 최고 수준의 패션업계, 전 프랑스 총리 장 피에르 라파랭을 포함한 정치인들이 다수 참여했다.


한편 Guo 대표는 "당사는 오늘 날의 고객을 상기시키기 위해 GuangYuYuan가 제품의 품질에 관해 절대 타협하지 않으며, 당사의 무형 문화유산을 보존한다는 점을 강조한다"며, "그 가운데 우리가 고객을 어떻게 사로잡을 것인가를 변화시켜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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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패션 중국 전통 한방 브랜드 GuangYuYuan, 런웨이에 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