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3.14 14:06

이선균 주연, 영화 악질경찰 3월 20일 대개봉

이선균 주연, 영화 악질경찰 3월 20일 대개봉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이선균 주연, 영화 악질경찰 3월 20일 대개봉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2.24 23:52

사바하, 개봉 5일째 100만 관객 돌파

사바하, 개봉 5일째 100만 관객 돌파

▲사바하 ⓒCJ엔터테인먼트

[시사프라임 / 백은영 기자] 전에 없던 신선한 소재, 강렬한 스토리,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로 뜨거운 호평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사바하가 24일 개봉 5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날 100만 돌파기록은 781만 관객을 동원한 <공조>506만 관객을 동원한 <독전>5일째 100만 돌파와 같은 속도다.

영화 사바하는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박목사’(이정재)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로 신선한 소재와 배우들의 뜨거운 연기 시너지, 그리고 손에 땀을 쥐는 전개로 흥행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신흥 종교라는 신선한 소재와 예측불허의 탄탄한 스토리, 폭발적인 긴장감과 몰입도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는 분위기와 연출이 눈을 뗄 시간을 안 줌”(네이버_psun****),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던 영화. 몰입도 최고”(네이버_skyg****), “긴장감을 팽팽하게 이끌어가는 배우들의 연기력에 박수를 보냅니다”(네이버_gung****)등의 호평이 이어졌다.

사바하, 개봉 5일째 100만 관객 돌파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2.16 23:45

영화 '항거:유관순 이야기' 2월 27일 대개봉

영화 '항거:유관순 이야기' 2월 27일 대개봉

- 1919년 3.1 만세운동 후 세평도 안 되는 서대문 감옥 8호실 속

 

[ 시사프라임/ 이기창기자 ] '항거:유관순 이야기'는 1919년 3.1 만세운동 후 세평도 안되는 서대문 감옥 8호실 속, 영혼만은 누구보다 자유로웠던 유관순과 8호실 여성들의 1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2016년 개봉해 전국 560만 관객을 동원하며 언론과 평단의 극찬을 받은 '덕혜옹주' 제작진의 작품으로 역사 속 위대한 독립운동가 이전에 한 명의 보통 사람이었던 열일곱 소녀 유관순의 마음을 따라가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관순 역은 봉준호, 홍상수, 한재림 등 거장 감독들이 사랑하는 연기파 배우 고아성이 맡아 실제 유관순과 놀라운 싱크로율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진심을 담은 열연으로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여기에 배우 김새벽, 김예은, 정하담 등 충무로가 주목하는 개성 있는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해 우리가 몰랐던 서대문 감옥 8호실 여성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항거:유관순 이야기'는 각 인물의 표정과 감정을 오롯이 느낄 수 있도록 옥중 장면을 흑백의 영상으로 정중하게 담아내며 극의 몰입감을 더욱 높일 것이다.

 

영화 '항거:유관순 이야기' 2월 27일 대개봉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2.15 08:08

'콜드 체이싱' 리벤지 액션 스릴러 돌아온 '리암 니슨'

'콜드 체이싱' 리벤지 액션 스릴러 돌아온 '리암 니슨'


[ 시사프라임/ 이기창기자 ] 리암니슨 이 돌아왔다. 리벤지 액션의 대명사 '리암 니슨'의 새로운 귀환을 알리며 2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월드 체이싱' 당한 만큼 갚아주는 냉혈한 복수라는 카피 문구처럼 사랑하는 아들을 잃은 아버지의 처절한 복수가 시작된다.

'복수극이 뭐 별거 있겠어'라는 의문을  가진 영화팬들에게는 확실히 다른 영화로 다가올 것만 같은 영화 '콜드 체이싱' 뻔한 복수극의 재미를 뛰어넘었다는 평가가 들려올 만큼 마약조직의 마피아들을 하나둘씩 차례대로 처리해 나가는 설정과 함께 그들의 소굴에 한걸음 한걸음 가까워질수록 '넬스'의 분노와 '스피도', '림보', '산타' 등의 악당들이 죽어나가는 방법이 예상을 뒤엎는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과연 어떤 상상을 통해 화끈하고 통쾌한 복수를 할 수 있을지, 죽은 아들이 다시 돌아올 수 없음을 분노케 한 아버지의 끈질긴 추격전을 기대해봐도 좋을듯하다.

평범한 시민으로 모범시민으로까지 뽑혔던 그가 거대한 마약조직과 대결하기 위한 복수극을 펼쳐나가는 이야기, 이로 인해 마약조직 일원들 또한 언제 어디서 자기가 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그들을 조여오는 과정들이 나름의 재미를 선사하지 않을까 한다.

마지막으로 '리암 니슨'의 화끈한 복수극에 함께한 배우들로는 사이코 패스 마피아 보스 '바이킹' 역을 연기한 '톰 베이트먼'을 비롯하여 '에미 로섬', '로라 던', '윌리엄 포사이스' 등의 배우들이 함께하기에 더욱 풍성한 이야기로 찾아오지 않을까 한다.

최고의 액션과 연기를 보여주는 리암 니슨의 영화 '골드 체이싱' 다음주 2월 20일 개봉 된다.


'콜드 체이싱' 리벤지 액션 스릴러 돌아온 '리암 니슨'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2.13 00:55

영화'퍼미션', 사랑을 확인하는 위험한 방법?!

영화'퍼미션', 사랑을 확인하는 위험한 방법?!

[ 시사프라임/ 이기창기자 ] 사랑을 부르는 도시 뉴욕에서 펼쳐지는 섹슈얼 로맨스 '퍼미션' 이 2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브라이언 크라노이며 출연진으로는 레베카 홀, 댄 스티븐스, 프란시스 아노드으로 이 영화에서는 첫사랑과 연애 10년 차 커플 ‘애나’(레베카 홀)와 ‘윌’(댄 스티븐스)의 후회 없는 결혼을 위한 아슬아찔한 뉴욕 섹슈얼 로맨스다.

영화  '퍼미션' 은 서로가 첫사랑이자말자 10년 차 연인인 ‘윌’과 ‘애나’가 결혼을 앞두고 사랑의 확신을 위해 시도하는 위험한 실험을 담은 영화로, 제16회 뉴욕 트라이베카 영화제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된 후 “연애의 딜레마를 보여주는 똑똑하고 재밌는 영화!”(Film Journal International), “도발적이면서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Bustle) 등 호평을 끌어낸 작품이다.

또한, 다양한 매력으로 여심을 뒤흔든 배우 댄 스티븐스가 여자친구의 말 한마디, 손끝 하나에 소심해지는 남자 ‘윌’을 맡아 이제껏 보지 못했던 색다른 면모를 뽐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레베카 홀이 남자친구를 사랑하지만 부족한 애정을 채우고 싶은 ‘애나’ 역을 맡았다. 레베카 홀은 이번 작품이 프로듀서 데뷔작이기도 해, 여성의 시각으로 그려낸 로맨스를 탁월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가장 솔직한 연애를 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러브 솔루션을 그린 영화이다.

영화'퍼미션', 사랑을 확인하는 위험한 방법?!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2.07 17:03

로맨스 스릴러 '험악한 꿈' 14일 개봉 포스터공개

로맨스 스릴러 '험악한 꿈' 14일 개봉 포스터공개

- 풋풋한 첫사랑의 설렘이 느껴지는 감성적인 영화
- 사랑에 빠진 소년 소녀와 의문의 돈다발?!


[시사프라임/이기창기자] 영화  '험악한 꿈'이 7일 리뷰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이 영화는 첫사랑에 빠진 ‘케이시’와 ‘조나스’가 소녀의 폭력적인 경찰관 아버지로부터 도망치던 중 그의 트럭에서 100만 달러의 돈을 발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릴러다.

이번에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첫사랑에 빠진 달콤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고 그 주변으로부터 해외 평단의 극찬 리뷰들이 담겼다.

노을이 물든 핑크빛 하늘과 소 떼들이 풀을 뜯는 푸른 초원을 배경으로 한 둘의 모습은 첫사랑의 따스한 설렘을 느끼게 하는 반면,  '험악한 꿈'이라는 다소 거친 느낌의 제목은 풋풋한 로맨스와 긴장감을 유발하고 있다.

9종의 보도스틸 역시 첫사랑의 달콤함과 손에 땀을 쥐게하는 스릴을 고스란히 보여주며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또 신인 감독상을 수상한 나단 몰랜도 감독의 작품으로 “지금껏 보지 못한 강렬한 스타일”(Hollywood Elsewhere), “아름답고 위험한 영화”(Los Angeles Times),“어느새 빠져든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Eye for Film),  “구석구석에 스민 우아함”(IndieWire)등의 호평을 받고 있다.

나단 몰랜도 감독은 드니빌뇌브를 잇는 캐나다 출신 차세대 명감독으로 주목받고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크다.

또한 주연을 맡은 소피 넬리스와 조쉬 위기니스는 어린 나이부터 탄탄한 실력을 쌓아온 배우들답게 첫사랑에 빠진 소년 소녀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감각적인 영상미와 배우들의 명연기에 대한 호평이 담겼다.

한편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는 로맨스릴러 '험악한 꿈'은 2월 14일에 개봉해 관객들과 만난다.  

로맨스 스릴러 '험악한 꿈' 14일 개봉 포스터공개
디즈니가 선사하는 가장 황홀한 영화 '메리 포핀스 리턴즈' 대개봉

-화려하고 아름다운 감성의 음악에 어울리는 뮤지컬 시퀀스!

 

[시사프라임/이기창기자] 메리 포핀스 리턴즈는 그래미상과 토니상을 수상하고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시스터 액트> 시리즈, <플립> 등 에 참여한 마크 샤이먼이 작곡과 작사를 맡았고, 토니상을 수상하고 에미상 후보에 3번 노미네이트 된 바 있는 스콧 위트먼이 공동 작사를 맡아 이번 작품을 위한 9개의 새로운 곡을 만들었다. 제작자인 마크 플랫은 “’메리 포핀스’의 세계라는 느낌이 드는 동시에 아름다운 멜로디와 위트가 매력적이고, 발라드에는 시가 들어있다”고 설명한다.

새롭게 만들어진 9개의 곡 중 ‘메리 포핀스’의 상상이 이루어지는 황홀한 마법을 보여주는 ‘Can You Imagine That’은 새침한 표정과 다채로운 표정으로 노래하는 에밀리 블런트의 매력이 물씬 담겨있다.

어두운 밤에 빛을 선사하는 ‘잭’의 낙천적이고 순수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런던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Lovely London Sky’에서는 린-마누엘 미린다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들을 수 있고, 50여명의 댄서들이 참여한 ‘Trip a Little Light Fantastic’은 스펙타클한 군무와 신나는 합창으로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는다.

또한 아내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마이클’의 ‘A Conversation’과 뒤죽박죽 뒤집힌 ‘톱시’의 신비한 세계를 표현한 ‘Turning Turtle’, 모두가 행복해지는 무지개 풍선을 타고 날아가는 아이같은 마음을 표현한 ‘Nowhere to Go But Up’까지 행복과 슬픔, 즐거움을 모두 담아낸 훌륭한 음악과 완성도 높은 뮤지컬 시퀀스들은 또 한 번의 전설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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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가 선사하는 가장 황홀한 영화 '메리 포핀스 리턴즈' 대개봉
500만 VIEW의 신화 다큐멘터리[부역자들] 그 뒤를 이어 대한민국을 뒤흔들

[부역자들 2, 3편]의 티저포스터 공개

                    

2년 전,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광풍이 불던 때 많은 사람을 충격에 빠뜨렸던 다큐멘터리 영화 ‘부역자들’의 2, 3편이 동시에 제작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자유문화를 선도하는 ‘㈜작당들‘이 제작을 담당했는데,그들은 부역자들 1편의 영향으로 만나 의기투합해 회사를 설립하고 동시제작에 나선 것이다.
최공재 감독이 ‘부역자들 2: 개.돼.쥐들의 세상’을, 부역자들 1의 공동 감독인 김규민 감독이 ‘부역자들 3: THE CONTROL’을 연출해서 1편의 흥행을 뛰어넘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각오를 다지고 있다.

부역자들의 속편 제작은 시작부터 이슈를 불러왔다.
자유 진영에서는 드물게 ‘크라우드펀딩’으로 제작비를 모았으며, 당초 예상하던 7천만원에 700명이라는 목표치를 넘어 후원금 1억 원과 1,080여 분의 후원자 참여라는 놀라운 기록을 갱신하며 자유진영 문화발전의 물꼬를 틔웠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금도 후원문의가 들어오고 있지만 제작진은 프로젝트 후원만을 받기에 마감이 된 프로젝트 후원은 정중히 사양하고 있을 정도로 그 열기는 아직 식지 않고 있다.
이런 분위기에 보답하고자 부역자들 속편의 제작진은 부역자들 2, 3편의 티저포스터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다른 감독들의 작품답게 포스터에서도 서로 다른 감독들의 특징이 돋보인다.
각 영화를 기다리는 분들에게 포스터로나마 인사를 드리기 위해 공개한다는 두 감독의 마음에서 후원하신 분들에 대한 감사함이 묻어나는 대목이다.

‘부역자들 2: 개.돼.쥐들의 세상’을 연출하는 최공재 감독은 2편에서 “권력의 개가 되어버린 검찰과 법원, 사농공상의 올가미에 스스로 빠져 천박한 자본에 기생하는 기업계, 언론과 표현·종교의 자유를 말살하는 쥐 같은 존재들의 실체를 통해, 이제 어떠한 영웅도 기다리지 말고 개개인 스스로 마지막 남은 개인의 자유와 재산, 가정을 지키는 것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것이다’라는 말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부역자들 3: THE CONTROL’의 김규민 감독은 “현 정부가 거짓의 산으로 만들어진 정부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언론과 여론의 조작 등을 밝혀내고,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트루킹 사건과 그 뒤에서 조종하는 보이지 않는 세력들의 정체를 밝혀, 현 정부가 왜 친북적이며 반대한민국적인 정부인지를 밝혀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공재 감독은 99% 이상 좌성향으로 기울어진 영화계에서 홀홀단신으로 싸우고 있는 자유문화의 전사이며,김규민 감독은 탈북자출신 1호 감독으로 북한 주민의 해방과 김정은 정권의 퇴진을 위해 영화로 싸우고 있는 인물이다.
그가 만든 북한 인권 영화 중 ‘사랑의 선물’은 자유진영280여 분의 후원자들 도움으로 제작이 되었으며, 지금까지 총 10여 개의 해외영화제에서 수상과 노미네이트를 이루는 쾌거를 거두고 있고, 국내개봉을 위해 알아보는 중이다. 하지만, 국내 여건상 해외 개봉에 좀 더 무게를 두고 있다며 씁쓸해하고 있다.

자유진영의 두 감독이 만드는 부역자들 2, 3편은 3월 초에 ‘제1회 서울국제자유영화제’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되며, 향후 지방순회 상영을 거쳐 미국과 일본 등 해외에서 상영회를 개최하며 국제적으로 대한민국의 실상을 알리고 적극적인 협력을 요구하는 도구로 사용될 예정이다.
‘부역자들 1’은 미국의 CSIS, 일본의 국회의원회관에서 상영회를 가지며, 국제사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사태에 대한 진지한 논의를 공론화하는 데 일조했다.
이번 속편들 역시 극장 개봉은 힘들다는 판단에 부역자들 1처럼 온라인상에 공개하고, 혹시 몰라 해외서버를 이용한 온라인 배포를 계획 중이라고 제작진은 전했다.

향후, ㈜작당들의 팀원들은 부역자들 속편 제작 이후, ‘코리안 타임랩스 20 (코타20)’이란 프로젝트를 곧바로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
‘코타20’은 일제 강점기 친일파의 어원부터 시작해 여순반란사건, 5·18 광주사태 등을 거쳐 현 정부의 탄생까지 근현대사의 가장 중요하고 왜곡된 역사를 다른 시선으로 새롭게 조명하고자 하는 프로젝트다.
㈜작당들의 팀원들은 이구동성으로, “어떤 고난이 있어도 우린 ‘코타20’을 만들어 낼 것이며, 도망치느니 차라리 여기서 맞아 죽을 각오로 작품을 만들어 갈 것이다.”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들이 500만 신화의 ‘부역자들’을 넘어 새로운 신화를 만들어 내는 기대감을 갖는 것은 어쩌면 무리가 아니라 당연한 기대감일 것이다.

 

정리 서희경  suh0897@naver.com
시사프라임 문화예술부 대기자
국가발전정책연구원 문화예술위원장(상임위원)
여의도연구원 정치발전분과 위원

500만 VIEW의 신화 다큐멘터리[부역자들] 그 뒤를 이어 대한민국을 뒤흔들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18 13:19

하반기 KBS 방송...임정 100주년 사극 주인공은 안중근

하반기 KBS 방송...임정 100주년 사극 주인공은 안중근

- '의군', 안중근기념사업회 후원에 300억 제작비·중국 로케

               '의군' [플레이스 제공]

 

KBS 2TV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안중근을 주인공으로 한 사극을 하반기에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특별기획 '의군-푸른 영웅의 시대'는 '철부지 금수저' 도련님이던 청년 안응칠이 건국 이래 가장 극적이었던 운명의 시간을 온몸으로 겪으며 일본 제국주의의 심장에 가장 큰 타격을 남긴 대한의군 참모장 안중근으로 각성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안중근기념사업회와 사단법인 항일독립운동가 단체연합회가 후원하는 이 드라마는 300억 원대 제작비와 중국 로케이션 촬영을 예고해 큰 스케일과 완성도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현재 하얼빈시를 비롯해 상하이, 베이징의 메이저 미디어회사들과 한중 공동투자와 중국 내 촬영이 이뤄지며, 북미지역 글로벌 플랫폼 회사에서도 아시아와 북미 판권에 관심을 갖고 참여와 투자를 논의 중이라고 제작사는 전했다.

주인공인 안중근과 더불어 그와 역사적 접점을 지닌 또 다른 젊은 영웅들인 김구, 안창호, 윤봉길 역의 캐스팅에도 관심이 쏠린다.

드라마 측은 "실존했던 영웅들의 삶을 그리는 작품 속성상 무엇보다 역사의식이 깊은 배우들을 대상으로 최우선으로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제작사는 "드라마를 통해 강제로 침탈된 조국을 되찾고 지켜낸 '대한의군'들의 치열하고 피 끓는 전쟁을 재조명하겠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연출은 영화 '바람의 파이터', '그랑프리'와 드라마 '아이리스', '크리미널 마인드'를 만든 양윤호 감독과 드라마 '공주의 남자',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최지영 PD가 맡는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하반기 KBS 방송...임정 100주년 사극 주인공은 안중근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10 02:00

2019년 첫번째 화제작 '리지' 영화 10일 개봉

2019년 첫번째 화제작 '리지' 영화 10일 개봉

 


영화 ‘리지(Lizzie)’가 오는 10일 개봉한다.

이 영화는 크레이그 맥닐 감독 작품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클로에 세비니가 출연한다.

메사추세스의 대부호 보든가의 상속녀 리지(클로에 세비니)의 저택에 하녀 브리짓(크리스틴 스튜어트)이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동성애를 다루면서도 범죄와 스릴러 등을 넘나드는 작품이다.

리지는 하녀, 동성애, 대저택 상속녀의 이야기 등을 다뤘다.

한편 리지는 1800년대 미국 메사추세스 주에서 일어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국내에서 영화 리지는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으로 상영 될 예정이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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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첫번째 화제작 '리지' 영화 10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