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 VIEW의 신화 다큐멘터리[부역자들] 그 뒤를 이어 대한민국을 뒤흔들

[부역자들 2, 3편]의 티저포스터 공개

                    

2년 전,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광풍이 불던 때 많은 사람을 충격에 빠뜨렸던 다큐멘터리 영화 ‘부역자들’의 2, 3편이 동시에 제작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자유문화를 선도하는 ‘㈜작당들‘이 제작을 담당했는데,그들은 부역자들 1편의 영향으로 만나 의기투합해 회사를 설립하고 동시제작에 나선 것이다.
최공재 감독이 ‘부역자들 2: 개.돼.쥐들의 세상’을, 부역자들 1의 공동 감독인 김규민 감독이 ‘부역자들 3: THE CONTROL’을 연출해서 1편의 흥행을 뛰어넘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각오를 다지고 있다.

부역자들의 속편 제작은 시작부터 이슈를 불러왔다.
자유 진영에서는 드물게 ‘크라우드펀딩’으로 제작비를 모았으며, 당초 예상하던 7천만원에 700명이라는 목표치를 넘어 후원금 1억 원과 1,080여 분의 후원자 참여라는 놀라운 기록을 갱신하며 자유진영 문화발전의 물꼬를 틔웠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금도 후원문의가 들어오고 있지만 제작진은 프로젝트 후원만을 받기에 마감이 된 프로젝트 후원은 정중히 사양하고 있을 정도로 그 열기는 아직 식지 않고 있다.
이런 분위기에 보답하고자 부역자들 속편의 제작진은 부역자들 2, 3편의 티저포스터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다른 감독들의 작품답게 포스터에서도 서로 다른 감독들의 특징이 돋보인다.
각 영화를 기다리는 분들에게 포스터로나마 인사를 드리기 위해 공개한다는 두 감독의 마음에서 후원하신 분들에 대한 감사함이 묻어나는 대목이다.

‘부역자들 2: 개.돼.쥐들의 세상’을 연출하는 최공재 감독은 2편에서 “권력의 개가 되어버린 검찰과 법원, 사농공상의 올가미에 스스로 빠져 천박한 자본에 기생하는 기업계, 언론과 표현·종교의 자유를 말살하는 쥐 같은 존재들의 실체를 통해, 이제 어떠한 영웅도 기다리지 말고 개개인 스스로 마지막 남은 개인의 자유와 재산, 가정을 지키는 것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것이다’라는 말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부역자들 3: THE CONTROL’의 김규민 감독은 “현 정부가 거짓의 산으로 만들어진 정부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언론과 여론의 조작 등을 밝혀내고,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트루킹 사건과 그 뒤에서 조종하는 보이지 않는 세력들의 정체를 밝혀, 현 정부가 왜 친북적이며 반대한민국적인 정부인지를 밝혀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공재 감독은 99% 이상 좌성향으로 기울어진 영화계에서 홀홀단신으로 싸우고 있는 자유문화의 전사이며,김규민 감독은 탈북자출신 1호 감독으로 북한 주민의 해방과 김정은 정권의 퇴진을 위해 영화로 싸우고 있는 인물이다.
그가 만든 북한 인권 영화 중 ‘사랑의 선물’은 자유진영280여 분의 후원자들 도움으로 제작이 되었으며, 지금까지 총 10여 개의 해외영화제에서 수상과 노미네이트를 이루는 쾌거를 거두고 있고, 국내개봉을 위해 알아보는 중이다. 하지만, 국내 여건상 해외 개봉에 좀 더 무게를 두고 있다며 씁쓸해하고 있다.

자유진영의 두 감독이 만드는 부역자들 2, 3편은 3월 초에 ‘제1회 서울국제자유영화제’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되며, 향후 지방순회 상영을 거쳐 미국과 일본 등 해외에서 상영회를 개최하며 국제적으로 대한민국의 실상을 알리고 적극적인 협력을 요구하는 도구로 사용될 예정이다.
‘부역자들 1’은 미국의 CSIS, 일본의 국회의원회관에서 상영회를 가지며, 국제사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사태에 대한 진지한 논의를 공론화하는 데 일조했다.
이번 속편들 역시 극장 개봉은 힘들다는 판단에 부역자들 1처럼 온라인상에 공개하고, 혹시 몰라 해외서버를 이용한 온라인 배포를 계획 중이라고 제작진은 전했다.

향후, ㈜작당들의 팀원들은 부역자들 속편 제작 이후, ‘코리안 타임랩스 20 (코타20)’이란 프로젝트를 곧바로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
‘코타20’은 일제 강점기 친일파의 어원부터 시작해 여순반란사건, 5·18 광주사태 등을 거쳐 현 정부의 탄생까지 근현대사의 가장 중요하고 왜곡된 역사를 다른 시선으로 새롭게 조명하고자 하는 프로젝트다.
㈜작당들의 팀원들은 이구동성으로, “어떤 고난이 있어도 우린 ‘코타20’을 만들어 낼 것이며, 도망치느니 차라리 여기서 맞아 죽을 각오로 작품을 만들어 갈 것이다.”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들이 500만 신화의 ‘부역자들’을 넘어 새로운 신화를 만들어 내는 기대감을 갖는 것은 어쩌면 무리가 아니라 당연한 기대감일 것이다.

 

정리 서희경  suh0897@naver.com
시사프라임 문화예술부 대기자
국가발전정책연구원 문화예술위원장(상임위원)
여의도연구원 정치발전분과 위원

500만 VIEW의 신화 다큐멘터리[부역자들] 그 뒤를 이어 대한민국을 뒤흔들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18 13:19

하반기 KBS 방송...임정 100주년 사극 주인공은 안중근

하반기 KBS 방송...임정 100주년 사극 주인공은 안중근

- '의군', 안중근기념사업회 후원에 300억 제작비·중국 로케

               '의군' [플레이스 제공]

 

KBS 2TV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안중근을 주인공으로 한 사극을 하반기에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특별기획 '의군-푸른 영웅의 시대'는 '철부지 금수저' 도련님이던 청년 안응칠이 건국 이래 가장 극적이었던 운명의 시간을 온몸으로 겪으며 일본 제국주의의 심장에 가장 큰 타격을 남긴 대한의군 참모장 안중근으로 각성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안중근기념사업회와 사단법인 항일독립운동가 단체연합회가 후원하는 이 드라마는 300억 원대 제작비와 중국 로케이션 촬영을 예고해 큰 스케일과 완성도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현재 하얼빈시를 비롯해 상하이, 베이징의 메이저 미디어회사들과 한중 공동투자와 중국 내 촬영이 이뤄지며, 북미지역 글로벌 플랫폼 회사에서도 아시아와 북미 판권에 관심을 갖고 참여와 투자를 논의 중이라고 제작사는 전했다.

주인공인 안중근과 더불어 그와 역사적 접점을 지닌 또 다른 젊은 영웅들인 김구, 안창호, 윤봉길 역의 캐스팅에도 관심이 쏠린다.

드라마 측은 "실존했던 영웅들의 삶을 그리는 작품 속성상 무엇보다 역사의식이 깊은 배우들을 대상으로 최우선으로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제작사는 "드라마를 통해 강제로 침탈된 조국을 되찾고 지켜낸 '대한의군'들의 치열하고 피 끓는 전쟁을 재조명하겠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연출은 영화 '바람의 파이터', '그랑프리'와 드라마 '아이리스', '크리미널 마인드'를 만든 양윤호 감독과 드라마 '공주의 남자',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최지영 PD가 맡는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하반기 KBS 방송...임정 100주년 사극 주인공은 안중근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10 02:00

2019년 첫번째 화제작 '리지' 영화 10일 개봉

2019년 첫번째 화제작 '리지' 영화 10일 개봉

 


영화 ‘리지(Lizzie)’가 오는 10일 개봉한다.

이 영화는 크레이그 맥닐 감독 작품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클로에 세비니가 출연한다.

메사추세스의 대부호 보든가의 상속녀 리지(클로에 세비니)의 저택에 하녀 브리짓(크리스틴 스튜어트)이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동성애를 다루면서도 범죄와 스릴러 등을 넘나드는 작품이다.

리지는 하녀, 동성애, 대저택 상속녀의 이야기 등을 다뤘다.

한편 리지는 1800년대 미국 메사추세스 주에서 일어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국내에서 영화 리지는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으로 상영 될 예정이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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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첫번째 화제작 '리지' 영화 10일 개봉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2.22 23:18

'PMC:더 벙커'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액션 신세계

'PMC:더 벙커'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액션 신세계

- 신선한 'PMC: 더 벙커', '총 게임' 속에 들어온 듯


'더 테러 라이브' 김병우 감독이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신선한 신작으로 돌아왔다. 영화 'PMC: 더 벙커'(감독 김병우·제작 퍼펙트스톰필름)가 관객들을 총격전이 오가는 지하 벙커로 초대한다.

'PMC: 더 벙커'는 글로벌 군사 기업(PMC)의 핵심팀 블랙리저드의 캡틴 에이헵이 CIA로부터 거액의 프로젝트를 의뢰받아 지하 30m 비밀 벙커에 투입된 후 난관에 봉착, 작전의 키를 쥔 닥터 윤지의(이선균 분)와 의기투합해 생존을 위해 상황을 헤쳐나가는 내용을 그린 영화다.

하정우가 분한 에이헵은 불법체류자, 그리고 뛰어난 두뇌와 능력을 지닌 인물이다. 비밀 벙커에 도착했으나 작전의 실체는 달랐고,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함정도 있다. 반전을 거듭하는 상황 속 에이헵의 두뇌회전이 분주하다. 천재 에이헵의 판단력을 신뢰하고 그가 어떻게 해결해나가는지 지켜보는 과정이 흥미롭다.

관객은 마치 1인용 액션 슈팅게임(원거리 무기로 적을 제거하는 게임) 안에 들어와있는 착각을 할 수 있다. 생동감을 극대화하는 촬영 기법들이 신선하다. 박진감 넘치는 상황, 쫀쫀한 편집 속 경쾌한 음향 효과들은 극의 재미와 몰입도를 배가한다.

영화는 비교적 정적인 분위기인 초반부부터 핸드헬드 기법으로 상황을 전달한다. 이 기법은 총격이 시작되면서 제 몫을 십분 발휘한다.

POV캠(1인칭 시점)으로 촬영된 장면들은 캐릭터들의 액션을 마치 직접 체험하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한다.

드론으로 촬영한 벙커 공간은 독특한 매력을 느끼게 한다. 하지만 게임, VR 등 다양한 콘텐츠로 흔들리는 화면이 익숙한 세대에게는 재미를 주겠으나, 익숙하지 않은 세대에게는 생소한 느낌과 심한 어지러움을 유발할 수 있다.

이선균은 정직하고 멀끔한 이미지의 북한 닥터 윤지의로 훌륭히 변신했다. 다만 번잡한 총격 속 다소 어색한 북한 사투리는 극에 완벽하게 어우러지지 않는다는 평이 나올 수 있다.

김병우 감독이 극에 녹인 팀원 개개인의 사연, 에이헵 아내의 출산, 에이헵과 닥터 윤지의의 동료애 등은 인간의 본질과 사람의 중요성을 생각해보게 한다.

'더 테러 라이브' 김병우 감독의 5년 만의 신작 'PMC: 더 벙커'는 15세 관람가로 상영 시간은 124분이며 오는 26일 개봉한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PMC:더 벙커'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액션 신세계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2.22 22:44

‘주먹왕 랄프2’ IMAX 상영 폭발적 호응

‘주먹왕 랄프2’ IMAX 상영 폭발적 호응


2019년 1월 3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는 게임 속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놨던 절친 주먹왕 ‘랄프’와 ‘바넬로피’가 와이파이를 타고 인터넷 세상에 접속해 랜섬웨어 급 사고를 치며 기상천외한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락실 세상 속 8비트 게임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다뤄 호평 받았던 1편에 이어 끝없이 펼쳐진 무한대의 인터넷 세상을 배경으로 ‘랄프’와 ‘바넬로피’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그린 영화이다.

지난달 21일 북미 개봉을 시작으로 3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와 함께 전세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골든글로브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상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흥행성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은 가운데, 12월 19일 국내에서 진행된 언론 시사회를 통해 압도적인 극찬 세례를 받으며 2019년 ‘첫’ 대세 영화의 탄생을 예고했다.
 
인터넷 속으로 들어간 랄프’와 ‘바넬로피’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그린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는 인터넷을 하나의 거대한 세상으로 시각화한 디즈니의 가장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으로 ‘주토피아‘, ‘인사이드 아웃’을 잇는 경이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웹사이트를 공간화하고 시스템을 인격화한 놀라운 아이디어, 시대의 흐름과 유행까지 완벽하게 잡아낸 재치 있는 캐릭터와 스토리에 대해 국내 주요 언론 매체와 평단은 “놓치면 후회할 명작! 극장에서 보는 것만으로 행복해지는 영화!”(맥스무비 유현지), “다채로운 캐릭터만큼이나 탄탄하고 조밀한 스토리! 오직 디즈니만이 만들 수 있는 영화”(연합뉴스 김승욱) 등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한편,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는 국내 IMAX 상영을 확정 지으며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IMAX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 거대한 인터넷 세상의 다채롭고 경이로운 비주얼과 ‘바넬로피’와 ‘섕크’의 스펙터클하고 스릴 넘치는 카체이싱 장면은 물론, 영화 곳곳에 숨어있는 디즈니의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을 더욱 실감나고 생생한 화면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되어 예비 관객들의 설렘을 더욱 증폭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주먹왕 랄프2’ IMAX 상영 폭발적 호응
영화 '범블비', 스펙터클하게 보여 줄 오리지널 감성의 스토리


전 세계가 기다려온 ‘범블비’의 솔로 무비 <범블비>가 12월 17일(월) 오후 2시 영화시사회를 개최했다.

크리스마스 개봉을 확정한 영화 <범블비>는 특별한 이름을 지어준 찰리와 모든 기억이 사라진 범블비가 그의 정체와 비밀을 파헤치려는 추격을 받기 시작하면서 펼쳐지는 초대형 스펙터클을 그린 작품이다.

솔로 무비로 새롭게 탄생한 <범블비>는 세계적인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와 천재 스토리텔러 트래비스 나이트 감독, 그리고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스타트렉 비욘드>의 최첨단 특수효과 프로듀서의 결합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작품아다.

특히, 책임 프로듀서 스티븐 스필버그의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새롭게 탄생한 여성 캐릭터와의 범블비의 관계를 중심으로 트래비스 나이트 감독의 탁월한 스토리텔링과 감성이 더해져 완전히 새로운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원작의 오리지널리티를 극대화한 범블비와 비틀의 크리에이티브 디자인은 물론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역동적인 액션과 압도적인 스펙터클의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독보적인 연기력과 스타성을 입증받은 할리우드 최고의 라이징 스타 헤일리 스테인펠드와 WWE 챔피언 출신의 액션 스타 존 시나가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사료된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영화 '범블비', 스펙터클하게 보여 줄 오리지널 감성의 스토리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2.17 14:29

‘알리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꿈의 프로젝트'

‘알리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꿈의 프로젝트'

 
2019년 혁신적 액션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이 전세계적인 거장 제임스 카메론의 꿈의 프로젝트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 세계 역대 흥행 순위 1, 2위를 나란히 차지하고 있는 영화 '아바타', '타이타닉'을 탄생시킨 거장 제임스 카메론이 2019년 2월,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의 제작자로 참여해 또 한번 세상을 놀라게 만들 작품을 탄생시킬 예정이다.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은 26세기, 기억을 잃은 사이보그 소녀 ‘알리타’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이어 1998년, 세기의 명작이자 전 세계 영화 흥행 2위의 <타이타닉>을 통해 제 7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비롯한 11개의 부문에서 수상, 제55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4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등 세계적 거장의 반열에 올라섰다.

여기에 2009년, 영화계에 3D 혁명이라는 새로움을 불어넣은 영화 '아바타'를 통해 그만의 독창적인 세계관과 경이로운 시각효과를 선보이면서 <타이타닉>을 제치고 역대 흥행 수익 1위를 기록하는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이처럼 약 십년 마다 혁신적인 영화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오고 있는 제임스 카메론이 2019년 2월, '알리타: 배틀 엔젤'로 또 다시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간다.  

제임스 카메론의 꿈의 프로젝트로 알려진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은 혁신적 액션 블록버스터다운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알리타: 배틀 엔젤'의 제작을 멈출 수 없었던 그는 <씬 시티>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에게 직접 러브콜을 보내 연출을 맡기며 결국엔 '알리타: 배틀 엔젤'을 탄생시켰다.

이와 관련해 제임스 카메론은 “'알리타: 배틀 엔젤'은 나에게 소중한 작품이다. 로버트 로드리게즈가 생각한 이 작품의 구상을 보여줬을 때 그가 '알리타: 배틀 엔젤'을 세상에 선보일 적임자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하며 작품을 향한 꾸준한 관심과 감독에 대한 신뢰를 전했다.

 이처럼 <아바타> 이전부터 그가 오랜 시간 공을 들여왔던 작품 '알리타: 배틀 엔젤'은 제임스 카메론의 ‘꿈의 프로젝트’로 불리며 내년 2월 역대급 액션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제임스 카메론의 오랜 염원 끝에 완성된 꿈의 프로젝트로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은 2019년 2월 개봉 예정이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알리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꿈의 프로젝트'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25 22:36

영화 후드, 활 액션의 화제작 28일부터 대개봉

영화 후드, 활 액션의 화제작 28일부터 대개봉

 

올겨울 할리우드 화제작 속 커플들이 로맨스뿐 아니라 일에서도 서로에게 가장 완벽한 파트너로서의 면모를 뽐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티나’의 오해로 인해 티격태격하면서도 끝내 서로를 향한 진심을 확인하는 두 사람은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커플로 벌써부터 다음 편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후드'는 허세만 충만했던 스무살 귀족 청년 ‘로빈’이 후드를 쓴 동료들과 함께 통쾌하게 세상에 맞서 싸우는 활 액션 블록버스터.


두 사람은 사랑하는 연인이었지만, 절대 권력 ‘노팅엄 주 장관’(벤 멘델슨)의 계략으로 ‘로빈’이 십자군 전쟁에 참전하게 되며 생이별을 맞이한다.


그렇게 헤어진 이들은 4년 후, 세상을 뒤바꿀 새로운 영웅 ‘후드’와 ‘팀 후드’의 정신적 지주가 되어 재회하게 된다.


연인에서 동료로, 사람들을 위해 함께 싸우는 두 사람의 모습은 애틋하면서도 강인한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올겨울 극장가에서 가장 완벽한 호흡을 선사할 ‘로빈 후드’와 ‘마리안’의 통쾌한 한방을 그린 '후드' 는 11월 28일 개봉한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영화 후드, 활 액션의 화제작 28일부터 대개봉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19 23:46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성황리에 종료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성황리에 종료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가 지난12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렸다. 이날 MC는 방송인 김용만과 배우 박시연이 진행을 맡아 매끄럽게 진행하는데 분위기는 좋았다는 평이다. 이어 알리와 세븐 그리고 위키미키의 축하공연 또한 분위기 올리는데 한 몫 했다.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수상자로는 한국최고영화배우 인기상은 배우 조민수가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어 최우수작품상은 영화 ‘공작’ 에 윤종빈 감독이 차지했다. 이어 한국영화공헌상에는 이장호 감독이 수상했다. 감독상에도 영화 ‘공작’에 윤종빈 감독이 수상했다.

 

또한 여우주연상에는 영화 ‘허스토리’ 배우 김희애가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고 남우주연상은 영화 ‘범죄도시’ 배우 마동석이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여우조연상은 영화 ‘마녀’ 배우 조민수가 또 다시 한 번 수상했고, 남우조연상 역시 영화 ‘허스토리’ 배우 김준한이 수상했다.

 

한류스타상은 가수 승리(빅뱅), 신인감독상 영화 ‘범죄도시’ 감독 강윤성, 단편감독데뷔상 영화 ‘슬프지 않아서 슬픈’에 감독 박성광이 차지했다. 중국우수배우공헌상 배우 조아지, 인기스타상 ‘황금형제(黄金兄弟)’ 배우 정이건, 영화예술연기상 ‘이보국(李保国)’ 배우 임영건, 기술상 ‘황금형제(黄金兄弟)’ 감독 전가락, 단편다큐멘터리상 ‘고마워 파리(谢谢你巴黎)’ 배우 텐푸쥔, 한중스타상 배우 클라라, 조연상 ‘특구(特区)’ 배우 란 옌, OST 상 ‘황금형제(黄金兄弟)’ 감독 진광영, 한중합작영화상 ‘다권(追拳)’ 제작자 원희백, 시나리오작품상 ‘대파천문진(大破天门阵)’ 제작자 사쇄경, 신인감독상 ‘특구(特区)’ 감독 이일랑, 신인상 배우 궁홍가가 영광의 순간을 안았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성황리에 종료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19 20:57

택시5, 폭발적 스피드 액션영화 22일부터 국내개봉

택시5, 폭발적 스피드 액션영화 22일부터 국내개봉

 

'택시', '테이큰' 시리즈의 뤽 베송 제작, 폭발하는 스피드와 액션으로 무장한 흥행작 '택시 5' 가 11월 22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감독에는 프랑크 가스탐비드, 출연: 프랑크 가스탐비드, 말릭 벤탈라, 베르나르 파시 외, 제공: ㈜콘텐츠판다 배급: 삼백상회 개봉: 2018년 11월 22일.. 

영화 '택시' 는 20년 동안 끊임없이 진화하며, 매 작품마다 업그레이드된 스피드 액션으로 전 세계 관객들을 열광시킨 뤽 베송의 '택시' 시리즈 최신작이라 볼 수 있다.

마지막 시리즈였던 '택시4' 이후 약 11년 만에 돌아오는 속편으로 '택시'부터 '택시4'까지 4편의 작품에서 각본 제작을 맡은 뤽 베송이 이번에도 각본과 제작을 맡았으며 그 외 촬영, 편집, 음악 등 오리지널 '택시' 시리즈의 제작진들이 모두 뭉친 작품이다.  

지난 상반기 프랑스 개봉 당시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7주 연속 박스오피스 TOP 10 차지, 초특급 흥행을 기록하며 레전설 시리즈의 화려함으로 알려졌다.  

'택시'시리즈의 끝판왕으로 화려하게 부활한 '택시 5'는 치명적 실수를 저질러 마르세유로 좌천된 파리의 경찰 ‘실벵 마로’가 슈퍼 카로 활보하는 이탈리아 갱을 잡기 위해 미친 스피드로 마르세유 범죄를 소탕했던 전설의 택시를 찾아 그들에 대항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스피드 액션 영화이다.  

프랑스 남부의 아름다운 해안 도시 마르세유를 배경으로 폭발적 스피드 액션과 함께 특유의 유쾌한 감성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택시5, 폭발적 스피드 액션영화 22일부터 국내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