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대부도팬션타운에서 가칭 안산시팬션민박발전협회 창립 발대식 열려

제주도 1천만명에 이어 약700만명의 년간 관광객  방문지인 대부도의 600여 팬션 민박사업자 대표들이 19일 국내 최대의 펜션타운인 대부선감도의【대부도 팬션타운】에 모여 안산시관광숙박업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협회창립에 필요성을 공강했다.

회 장 :  신화영(창립추진위원장)
감 사 : 오미향(대부팬션타운 경영이사)

최근 동절기들어 급감하는 관광숙박 예약율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대부도지역 숙박업의 정보화. 니스템과. 서비스화. 혁신화를 내걸고 지자체와 지역의 시민사회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안산관광 발전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년매출 년간 600억 수준인 현 대부도지역 숙박업의 노후화와 새로 건설중인 대형 팬션단지들과외 공존모색. 정보공유. 관광홍보 강화. 관광교통과 관광자원간  연계성 강화. 영상미디어를 통한 스토리텔링. 온프라인적 숙박컨텐츠 개발. 자연생태적 환경조성 등 타지역과 차별화된 노력과 업소운영자들의 의식개선으로 행정기관과의 정책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는 방안들이 논의되었다.

한편 사단법인 안산시관광협회는 지역의 관광숙박업의 역할과 기능을 충분히 활용한 안산시 관광상품 개발과 컨텐츠투자유치. 숙박업 현장을 중심 플렛폼으로 한 현장지원 활동을 강화해 나갈것으로 알려져 2019년부터 온라인 오프라인. 하드웨어인프라와 소프트웨어 콘텐츠의 생산과 융합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인다.

추진사업
⊙ 쿠팡. 네이버 등과 통합예약망 구축 계약
⊙ 숙박업의 어플. 사이트. 블로그. 통합홍보
⊙ 지역내 관광자원간 연계성 강화노력
⊙ 자연경관과 조명등을 통한 이미지 개선
⊙ 공단기업 사회단체와의 지역발전 협약
⊙ 미디어.스토리.이미지를 통한 볼거리 홍고
⊙ 지역내 관광축제 체험행사 전시이벤트 지원
⊙ 숙박업대표에 대한 정보화. 경영마인드 교육
⊙ 관계기봔과의 행정적 정책적 소통활성화
⊙ 지역발전 위한 선도적 관광개발 투자유치
⊙ 정치 사회 인프라와의 상생협력 방안 모색

 

광수 대기자

안산발전협의회/영상미디어센터
(미디어.스토리.가이드.출판.홍보교육 지원)

19일 대부도팬션타운에서 가칭 안산시팬션민박발전협회 창립 발대식 열려
[김종태의 “오늘의 단상(斷想)”] 액셀러레이터(3)

- 지난 액셀러레이터(2)에서 이어집니다.

액셀러레이터(1)에서는 액셀러레이팅의 일반적인 개념과 액셀러레이터의 기능 및 액셀러레이터 현황 등에 대하여 간략히 소개하였으며, 액셀러레이터(2)에서는 스타트업이나 초기 창업기업이 엑셀러레이터로부터 투자를 받기 위한 준비사항과 투자기준 및 절차 등에 대한 안내를 하였습니다.

지난 글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국내 창업자가 창업초기에 투자를 받을 수 있는 기관이나 투자자는 극히 제한적이나 그나마 액셀러레이터의 투자활동이 창업기업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신규 액셀러레이터 등록이 지속되는 가운데 액셀러레이터 숫자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아시는비와 같이 액셀러레이터라는 명칭은 지난 2016년에 제도가 시행되면서 대중에게 알려졌지만 사실은 그이전 10여년 전부터 벤처기업으로 창업하여 코스닥 상장을 통해 자금을 확보한 선도벤처기업 출신을 중심으로 현재의 액셀러레이터와 유사한 역할을 하는 회사들이 존재했습니다.
그 당시 이들 회사들은 창업자들에게 창업공간 제공과 시드투자 및 멘토링 등을 전제로 약 10~15% 정도 내외의 지분을 확보하는 형태로 운영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중소벤처기업부 지침에 따라 액셀러레이터는 투자를 전제로 10% 미만의 지분만을 보유하도록 제한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 기업은 투자를 한 이후 일정기간 보육 후에 창투사에 넘기면서 회수를 하거나, 투자기업이 IPO에 이르도록 주식을 보유했다가 매각하는 방식으로 투자회수를 했습니다.
2016년 이후에 신규등록을 한 신설 액셀러레이터와 비교하여 선발 액셀러레이터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대략 10~20여개 사로 추정되는 선발 액셀러레이터는 10여년이 경과하면서 일부는 투자기업의 회수 실적을 가지고 있어 신설 액셀러레이터에 비해 가용자금 면에서 여유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에 신설 액셀러레이터는 설립자본금이 소진되면 회사 운영자금의 유동성이 급격하게 악화되는 경향이 있어 별도의 수익원이 없다면 사업의 지속성 측면에서 애로가 있기도 합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정부의 다양한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에 선정되면 그나마 공공부문의 예산이 지원되고 일부 사업비를 인건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나 이마저도 다수의 액셀러레이터들이 지원하여 치열한 경쟁이 되고 있어 이래저래 신설 액셀러레이터는 경영난을 겪을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전문인력과 보육공간 및 투자를 위한 재원이나 펀드를 확보하고 있어야 액셀러레이터로 등록을 할 수 있으나 자본금 외에 별도로 관리되는 투자재원은 회사의 운영자금으로 전용을 할 수 없으니 액셀러레이터는 운영자금 확보를 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제도가 시행된 지난 3년간 액셀러레이터를 통해 다양한 초기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어 창업생태계에서 창업자들의 생존과 성장부분에서 분명하게 긍정적인 성과가 있었으나 회수기간이 다른 어느 투자기관에 비해 장기간인 특징이 있어 액셀러레이터 자체의 수익성 악화가 우려되며 이에 따라 생존에 대한 걱정을 하게 되는 처지가 될 수도 있어 회수시장 확대 및 활성화 등의 개선책이 시급해 보입니다. 

운영비 확보 등의 문제점들이 해소된다면 액셀러레이터들의 투자 활동이 보다 활발해지고 국내 초기창업자의 생존률이 상당부분 개선되어 글로벌시장에서 성공하는 창업자도 배출할 수 있는 기반과 여건이 조성될 것입니다.
따라서 창업시장을 보다 안정화시키려면 액셀러레이터들이 더욱 왕성하게 활동하도록 여건을 조성해 주어야 하며, 이리되면 상당기간 동안 국내 창업생태계를 구축하는 하나의 중요한 축으로서 톡톡히 성과를 낼 것이라 기대합니다.

2019. 1. 21   AVA엔젤클럽 회장 김종태

[김종태의 “오늘의 단상(斷想)”] 액셀러레이터(3)
[칼럼] 미디어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게임 체인저는 누가 될까?

     지오텍홀딩스 박은수 대표이사  

신은 겁쟁이를 통해 자신의 뜻을 전달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주사위 게임에서 원하는 숫자를 계속 얻는 사람이 되고 싶어 한다.
틀렸다. 계속 주사위를 던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세상을 바꾸는 한 사람”
비가 조금만 내려도 금세 진흙탕길이 되고 마는 교회 진입로가 있었습니다.
그곳을 걸을 때면 옷과 신발이 엉망이 되기 일쑤이지만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열세살 존은 그 길이 늘 마음에 걸렸습니다.
벽돌공장에서 일하는 소년은 고심 끝에 결심했습니다.
7센트의 임금 중에서 날마다 벽돌을 한장씩 사서 깔기로 마음 먹은 것입니다.
그 넓은 길을 혼자서 완성하려면 족히 2년은 걸리는 큰일이었습니다.
그러자 그를 지켜보던 어른들이 함께 나섰습니다.
그동안 남의 일로만 여기고 지나쳤던 자신을 반성하고
길뿐 아니라 낡은 예배당까지 헐고 신축하기로 했습니다.

불과 몇 달 만에 진흙탕 길은 포장도로로 변했습니다.
한 소년의 배려와 헌신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입니다.
그가 바로 미국의 백화점 왕 존 워너메이커입니다.
‘시수 SISU’라는 핀란드어가 있습니다.
자신의 능력이 한계에 달했다고 느낀 뒤에도 계속 시도할 수 있는 정신력을 뜻합니다.
나는 이 단어를 품고 살아갑니다.
더 이상 계속할 수 없다고 느껴질 때, 사실은 그 때 막 시작 된 것이라는 걸 알아야합니다.
그렇습니다. 성공하려면 한계까지 반드시 가야합니다.

한계점에 도달하면 거기서 한걸음 더 갈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믿기지 않으십니까? 사실입니다. 지구상에 이를 통해 경험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수없는 실패를 통해 우리는 한계점까지 나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블록체인 미디어 기업들의 관심은 공통적으로 암호화폐 보상, 공개장부, 탈중앙화 그리고 나름의 합의알고리즘과 토큰 이코노미를 정착시키는데 쏠려 있습니다. DApp, 플랫폼, 프로토콜 등 다양한 개념과 기술이 접목되고 있고 독립적인 암호화폐 생태계라는 오아시스가 강한 자기장으로 수많은 사업가들을 한 방향으로 정렬시키고 있습니다.

이들이 탈중앙을 외치며 등돌려 떠난 곳엔 신기술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방황하는 레거시가 있습니다. 하루에 5백만 건 이상이 포스팅 되는 개인용 블로그와 소셜 블로그, 소셜 미디어, 언론사, 잡지사, 쇼핑몰 등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라는 변화의 바람에 시승조차 하지 못한 레거시 미디어들을 뜻합니다. 암호화폐와 보상이라는 신세계를 경험하기 시작한 사용자들은 각성했고 하나, 둘씩 자리를 옮겨가고 있습니다.

미디어의 대상은 대중입니다. 대중은 미디어가 제공하는 환경에서 원하는 정보와 관계를 획득합니다. 전통적인 5대 매체 외에 대안이 없던 시절에는 대부분의 사용자가 정보수용자의 입장으로 고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미디어사가 광고수익을 독점하는 것에 별다른 비판이 제기되지 않았지만 '소셜'이라는 광풍이 몰아친 이후부터는 대중이 정보제공자가 되고 미디어가 정보수용자가 되는 역전현상이 벌어졌습니다.

그렇다면 미디어 서비스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여전히 사용자들이 발행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또 다른 사용자를 모으고 광고를 통해 막대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지만 광고수익의 대부분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원하는 바가 달라진 대중과 사용자들은 각성했고 편해공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우리가 주인되는 새로운 포탈 ‘알지오’가 아주 작은 힘이지만 보상형 신지식 생태계 조성을 통하여 정보의 이동인 인터넷 시장에서 가치의 이동인 블록넷 시장으로 디지털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는 지금, 블록포탈 알지오를 먼저 읽고 개척하는 자들에게 그 이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초유의 기회가 찾아오게 될 것입니다.

세상은 쉽게 변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결국 변화하고 발전합니다. 그것은 인류가 언제나 변화와 진보를 꿈꾸기 때문입니다. 더 좋은 세상을 향한 희망을 끊임없이 이야기하기 때문입니다. 그 이야기를 통해 생각과 아이디어가 공유되고 확산되는 것에서부터 세상은 변화를 시작할 것입니다.

 

 

[칼럼] 미디어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게임 체인저는 누가 될까?
사회/사회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20 01:26

제71회 미얀마 독립기념일 사진작가 김동식대표 상 수여

제71회 미얀마 독립기념일 사진작가 김동식대표 상 수여

제71회 미안마 독립기념 행사가 지난 7일 소공동 호텔롯데에서 개최 되었다. 이날
신화스튜디오 김동식 대표는 뚜랏 땃 우 마웅 주한 미안마 대사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뚜랏 땃 우 마웅 대사관은 남다른 열정과 또 사진작가로 미얀마를 한국에 널리 알리는데 큰 역할를 했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2018년 12월 20일 제51보병사단장으로 부터 군 발전과 전승용사 합동 결혼식에도 적극적인 지원과 재능기부로 장병들의 사기고양에도 크게 기여했다.

)주한 캄보디아 대사관 국방무관 쏜 다라, 우) 김동식대표

또한 주한 캄보디아 대사관 국방무관 쏜 다라 대령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으며 2018년 10월 24일에는 제 45회 이집트 국군의날 리셉션 등 각 국의 국방무관과 영사급 외교사절들과 신뢰와 우애의 시간을 갖고 기록, 홍보영상 제작 등으로 한국의 좋은 이미지를 심어 주고 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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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1회 미얀마 독립기념일 사진작가 김동식대표 상 수여
[기고문 ] 이종인부천소방서 화재조사관-건축물 안전설계 화재 대피설비!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이란 두 재난에 직면해 있다.

누구나 문화생활을 누리며 문명의 혜택을 받고 평화로운 삶을 영위하기를 희망한다

산업이 발전되고 삶의 편리성을 추구하고 무엇보다 국민의 의식수준이 높아지면서 재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우리사회는 자연재난보다 사회재난이 더 많이 발생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하여 정부의 각 부처에서 예방정책을 내놓고 있으나 인식의 문제로 실효성이 없는 경우가 많지 않다. 

가장 실효성이 없이 느껴지는 곳이 화재현장이다. 사실 어떤 재난이나 대비책을 강구하고 예방한다면 사회재난은 최소한으로 줄어들 수 있다. 하지만 연간 43,000여건의 화재가 꾸준히 발생하는 것은 이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부주의 때문일 것이다.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악의 화재사건 대연각호텔 화재이다. 소화시설과 피난설비 역시 전무하였던 것으로 기억된다. 164명 사망이라는 국가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였다. 이후 소화시설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일정규모 이상의 건물에는 스프링클러 설치를 의무화하였다.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사회재난이 늘어나고 있다. 사회재난은 사회의 약속과 기본안전수칙을 준수하면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재난들이 대부분이다.

재난은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망각하거나 묵시적으로 간과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작은 안전수칙을 무시하는 안전의식 결여는 시급히 수정되어야 할 사회문제이다. 

화재 또한 사회재난으로 예방이 최우선되어야 한다. 평소 예방정책을 꾸준히 펼치고 있음에도 화재로 인한 재난은 없어지지 않는다. 화재가 발생한 현장에는 초기에 대응할 수 있는 소방시설이 정상작동 되도록 유지, 관리되어야 하고, 인명이 신속하게 피난할 수 있는 피난시설이 반드시 확보되어야 한다. 특히 건축물에 적용되는 모든 소방시설이 완벽하게 동작되도록 유지, 관리되어야 한다.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자기편의주기가 팽배하여 안전은 사실 뒷전으로 미루어 둔 곳이 있다. 가장 쉽게 접하고 쉽게 볼 수 있는 곳이 공동주택 발코니 피난통로다.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3층 이상인 공동주택 발코니에 세대간 경계벽을 설치하는 경우 화재 등의 경우에 피난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피난기구를 경계벽에 설치하거나 경계벽의 구조를 파괴하기 쉬운 경량구졸 등으로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 경우 경계벽의 구조를 경량구조 등으로 하는 경우에는 그에 대한 정보를 포함한 표지 등을 식별하기 쉬운 위치에 부착 또는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사용승인당시는 발코니를 통하여 옆 세대로 탈출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으나 입주 시 개인편의 주의에 의하여 그 부분이 다용도실을 만들어 수납하고 있는 실정이다. 발코니는 전용면적이 아니라 화재 시 탈출할 수 있는 피난통로다. 그런데 이 안전수칙을 대부분 공동주택에서 무시하고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가까운 일본을 살펴보면 공동주택의 발코니는 피난대피공간으로 샷시 시설도 없이 개방된 상태이고, 심지어 빨래를 건조하는 행위도 못하게 금지되어있다. 건축허가 당시 화재에 대비하여 피난사다리를 설치하고 피난동선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한 안전설계이다. 

발코니는 최소한의 안전공간으로 확보되어야 함에도 안전불감증 내지 자기 편의주의에서 오는 것으로 해석된다. 발코니는 공용시설로 공동으로 사용하는 시설이라 생각하고 사용하고 화재발생시 타인의 안전이 아니라 자신의 안전을 위하여 준공당시 상태로 사용하였으면 한다. 

고층 건축물의 경우 피난 교육은 피난 층이나 옥상 층으로 대피하라는 매뉴얼이 지배적으로 등장하고 있다.

피난 층으로 대피하라는 교육은 지극히 타당하다. 그러나 옥상 층으로 대피하라는 교육은 안 된다. 연기의 이동속도를 확인하면 수직 상승 3~5m/sec, 수평은 1~2m/sec, 직하는 0.2~0.3m/sec인 것을 감안한다면 화재발생 층 아래로 대피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그래서 완강기, 피난교, 피난트랩, 승강식피난기와 같은 아래로 피난할 수 있는 즉 피난층으로 피난하는 피난기구 개발되고 보급되어 있다. 

“완강기”의 경우 건물 외벽으로 완강기 기구를 늘어트리고 외벽을 통하여 탈출하여야 하고 평소 사용법과 안전을 생각하고 있어야 하는데 대부분의 국민들이 망각하고 있어 사실상 무용지물이다. 그리고 “승강식피난기”는 공동주택 발코니에 설치되어 아래층으로 피난할 수 있는 피난시설이다. 발코니에서 아래층으로 피난하기에 완강기 보다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안전하다. 발코니의 뚜껑을 열고 사다리를 늘어트리고 아래층으로 대피하니 사용법이 쉽고 누구나 활용이 가능하다. 

요즘 주목받고 있는 “승강식피난기”는 공동주택이나 고층빌딩의 대피공간에 설치되어 안전약자도 자력으로 사용이 가능하고 전기 없이 움직이는 자동식 피난설비이다. 무엇보다 소방시설이나 피난시설은 유지, 관리가 간단하며 잔고장이 없고 유사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편리성이 있어야 하는데 “승강식피난기”는 편리성, 안전성, 내구성을 모두 갖춘 피난기구이다. 화재현장을 조사하는 조사관으로서 볼 때 현존하는 피난시설로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이 쉽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시설로 볼 수 있다. 즉, 안전약자들이 쉽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시설로 적극 추천한다. 

그저 법령에 있으니 의무적으로 설치하고 단순하게 법을 지킨다는 사고보다는 안전을 담보할 수 있는 피난시설이 반드시 확보되어야 한다.

안전시설은 평소 사용하지 않고 있다가 재난발생 시 사용하는 기구이다. ‘평소 우린 이상 없어! 한번도 그런 일 없어.’ 하는 생각도 있겠지만 안전시설은 일상생활에서 사용을 위해 설치한 것이 아니라 불시에 재난이 닥쳐왔을 때 안전을 담보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설령 한 번도 사용이 없다면 그보다 더 안전한 것은 없다. 

천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이 안전이다.

모든 재난에 있어 첫째 대비이고, 둘째 대응, 셋째 복구이다. 평소 우리는 재난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건축물의 설계당시부터 안전을 고려하고 설계 해야 한다.

NFPA(National Fire Protection Association ), SFPE(Society of Fire Protection Engineers) 등에서도 건물의 위험성 평가에 대한 의견을 내놓고 적극 시행하고 있다. 

캐나다 워터루 대학(University of waterloo, Canada)의 존 와트 교수의 화재위험성 평가 방법에서도 논하고 있는 위험 대비 초기투자비용의 투자에 따라 안전의 척도가 변한다고 하였다. 설계당시부터 대비하고 피난시설에 대한 안전설계가 이루어져야 하고 안전성, 편리성, 유지관리 등을 종합하여 건축물에 적용되어야 한다. 

우리사회가 재난으로부터 안전을 지킬 수 있을 때 안전하고 행복한 나라가 된다.
 

이종인 부천소방서 화재조사관 프로필 

주요경력

-SBS그것이 알고 싶다 - 잿더미속의 진실게임 자문위원
-보험연수원 화재감식 기법 및 발화원 판정 강의
-경기, 서울, 중앙, 부산, 광주, 경북, 인천, 강원, 충청소방학교 외래교수
-특별사법경찰관 양성반 수사서류 및 송치 강의
-LG전자 연구소, 삼전전자서비스, 코웨이 등 화재감식 강의
-한국소방안전협회 특급소방안전관리자 강의
-법무연수원 특사경 양성반 수사사례 강의
-신용정보(NICE) 현금 출납기 감정위원
-법무법인 신광 화재현장 감식, 감정위원
-국제대학교 출입통제 강의
-KBS, MBC, SBS, YTN 화재 자문위원
-한국산업인력공단 협력위원
-한국화재소방학회 정회원
-한국화재감식학회 종신회원
-한국방재학회 정회원
-대법원 전문심리위원(화재조사 분야) 

저 서
-화재조사 첫걸음
-화재감식평가기사(공저) 

기 타

-경기도 화재조사 사례발표대회 – 최우수상 수상(2009)
-전국 화재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 - 최우수상 수상(2013)
-제42회 소방안전봉사상 대상 수상(2015)
-전국 화재조사 심포지엄(연구사례) – 우수상 수상(2015)
-제3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 옥조근정훈장 수상(2017)
-경기도 특사경 수사사례 발표대회 – 장려상 수상(2017) 

-논문

-두충피 축열에 의한 발화가능성 연구
-에어컨 설치조건에 따른 화재메커니즘에 관한 연구
-심지난로 조립불량에 따른 화재메커니즘에 관한 연구
-전동카트 화재발생 메커니즘에 관한 연구 등
-김치냉장고 화재원분석 및 화재원인 규명에 관한 연구
-효율적인 화재원인 규명을 위한 관계자 책임한계에 관한 연구

[기고문 ] 이종인부천소방서 화재조사관-건축물 안전설계 화재 대피설비!
사회/인물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16 13:53

[신임 경찰서장 프로필] 박창호 오산경찰서장

[신임 경찰서장 프로필] 박창호 오산경찰서장


박창호 신임 오산경찰서장(54세)은 충북 충주 출신으로 서울 마포고등학교와 경찰대학(4기)을 졸업하고 1988년 경찰에 입문했다.

박 서장은 주 프랑스대사관 경찰주재관, 중앙경찰학교 운영지원과장, 충북 단양경찰서장, 경찰청 외사정보과장, 서울 마포경찰서장, 서울청 여성청소년과장, 경찰청 성폭력대책과장 등 다양한 분야의 직책을 두루 역임한 후 이번에 오산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

 

박노충 선임기자

[신임 경찰서장 프로필] 박창호 오산경찰서장
[기자수첩] 천안 라마다앙코르 호텔 화재를 바라보며

 

라마다앙코르 호텔 화재는 지하1층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윗층으로 연소가 진행되었고 계단을 통하여 연기가 수직 상승하여 많은 사상자(사망1, 중경상 18명)를 냈다.

고층건물이고 불특정 다수인이 사용하는 숙박시설을 감안 할 때 인명피해가 적은 점은 그나마 다행스러운 일이다.

낮 시간이 아닌 심야에 화재가 발생하였다면 보다 많은 피해가 예상되는 곳 이었다.

화재가 발생하면 왜 이렇게 대피하지 못하고 많은 인명피해를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가? 라는 의문점을 갖지 않을 수 없다.

그럼 고층건물 및 다수인이 사용하는 건물의 현실태 및 원인에 대해 짚어보면

먼저 건축법령에서는 화재에 대비하여 일정면적 이상이면 방화구획을 설치하여 화재 시 연소가 진행되지 않도록 방화시설을 설치하도록 되어있고 계단 및 복도를 통하여 대피하도록 정하고 있다.

또한 소방관련법령에서는 화재 시 연소 확대를 방지하기 위해 스프링클러 및 자동소화설비를 설치하도록 정하고 수용인을 대피하기 위한 피난설비가 설치되어있다.

법에서 정한 대로 건축하고 화재시 연소확대를 예방할 수 있는 소화설비만 갖추어 졌다면 지금처럼 반복되는 피해는 없어야 할 것인데 현실은 그러하지 아니하다. 즉 법에서 정한 부분들이 아직도 빈틈이 많다는 것이다.

방화구역은 화염과 연기를 차단하여야 하는데 완벽한 기능을 바라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많고 완벽하게 잘 지켜지지도 않고 있으며, 자동소화설비(스프링클러 등)만 설치하면 더 이상 연소되지 않는 다는 원론적인 대응은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우선적으로 소화설비에만 가중치를 두고 완벽을 바라는 것은 반복된 피해를 계속 바라만 보겠다는 소극적인 태도이다.

현행 소방관련법령에서는 화재가 발생하면 자동소화설비가 작동되었다 할지라도 건물 내에서 대피하지 못한 사람을 위해 피난설비를 설치하도록 정하고 있는데 누구나 쉽게 대피할 수 있는 피난설비 설치에 지극히 소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피난계단이 연기로 가득 차 있을 경우 제2차적인 대피방법은 완강기, 구조대 등 피난기구를 이용하여야 하는데 완강기는 화재현장 두려움 속에서 쉽게 조작할 수 없는 구조적인 단점이 있을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을 동시에 대피 시킬 수 없고, 구조대는 누군가의 도움이 없이는 사용이 여의치 않다는 단점이 있다.

더욱이 현행 법령상 피난기구의 설치기준에는 치명적인 문제점있다. 즉 지상 10층까지는 피난기구를 설치하도록 되어 있지만 11층부터는 피난기구를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고층으로 올라 갈수록 화재 시 위험도는 높아지지만 이를 전혀 반영하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금번 천안 라마다인호텔 화재에서 보듯이 소방차가 출동하여 고가사다리차를 이용하여 인명을 구조할 수 있는 상황은 그리 녹녹치가 않다.

사다리차를 배치하고 조작하는 시간은 사람을 구조하는 골든타임을 넘기기 다반사이기 때문이다.

더욱이 고층에 있는 요구조자는 1층에서 20이상까지 진입한 구조대원이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이다.

고층건물 창문에 매달려 구조를 바라는 위험천만한 광경을 이제는 더 이상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

건축법에서 정한 방화구조기준, 소방관련법령에서 정한 소화설비, 현실적으로 적응성이 떨어진 피난구조설비 기준 만으로는 언제든지 반복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직시해야 할 것이다.

날로 고층 및 초고층건물은 늘어나고 있다.

이제는 높아진 건물 높이만큼 우리의 안전의식도 높아져야 한다.

고층건물로 신축되고 있는 주상복합건물, 아파트, 초고층건물에 대한 안전대책은 보다 현실적으로 타당한 기준정립이 필요하고 화재시에 피난층까지 누구나 자력으로 움직일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정석철 기자

[기자수첩] 천안 라마다앙코르 호텔 화재를 바라보며
사회/인물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09 16:27

신성훈, 일본서도 CTS 내가매일 기쁘게 폭발적인 관심

신성훈, 일본서도 CTS 내가매일 기쁘게 폭발적인 관심

지난 달 26일 오전9시20분 CTS내가 매일 기쁘게에 <실패를 딛고 희망의 노래를 부르는 가수 신성훈> 편이 방송되자마자 폭발적인 관심을 끌어올리는데 성공했다.

신성훈은 이날 고아원 출신의 가수라며 고백했고, 어 작은 골방에서 생활하며 가수의 꿈을 놓지 않았다며 고백했다. 지금까지 가난함 속에서 잘 견뎌와있던 건 오직 하나님뿐만이  계획하시지 않았나 싶다.  

신성훈은 보도자료를 통해 '우선먼저 너무 많은 사랑을 주셔서 매우 기쁘고 사한 일이다. 현재 일본에서까지도 내가 매일 기쁘게를 시청하시고 러브콜 요청이 쇄도 하고 있다. 정말 너무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 것을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고, CTS내가 매일 기쁘게 시청지 팬들은  다시보기로  시청을 하면서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한편 신성훈은 오는2월 자신이 직접 연출한 영화 '넌 나의 친구'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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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훈, 일본서도 CTS 내가매일 기쁘게 폭발적인 관심
사회/사회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09 12:02

베리굿웨딩, 2019시무식 새 출발

베리굿웨딩, 2019시무식 새 출발

 


베리굿웨딩컴퍼니는 2019년 시무식을 8일 청담 마리아쥬스퀘어 웨딩홀에서 거행하고 새해 새 출발을 시작했다.

 

베리굿웨딩 원정욱대표는 비전선포식에서“웨딩플래너 개개인마다 기본에 충실하게 플래너의 역량을 다지고 건전하고 합리적인 웨딩문화를 만들어 나가자고…또한 일대일 동행서비스의 취지를 살려 한분, 한분 정성것 진행하는 베리굿웨딩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는 한해를 만들어 가자고 ”힘찬 결의를 다짐했다.

 

한편, 베리굿웨딩컴퍼니는 10년의 웨딩플래닝으로 축적된 웨딩트렌드를 선도하는 전문가 기업이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베리굿웨딩, 2019시무식 새 출발
김종태의 “오늘의 단상(斷想)” 액셀러레이터(2)

- 지난 액셀러레이터(1)에서 이어집니다.

액셀러레이터(1)에서는 액셀러레이팅의 일반적인 개념과 액셀러레이터의 기능 및 액셀러레이터 현황 등에 대하여 간략히 설명을 한 바 있습니다.

그렇다면 스타트업이나 초기 창업기업이 엑셀러레이터로부터 투자를 받으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하고 투자는 어떤 절차로 진행이 될까요?

지난 글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다양하고도 수많은 창업기업이 전국 각지에서 열심히 각자의 성공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을 하고는 있으나 창업당시의 기초 창업자금으로는 사업의 지속성을 담보할 수 없으므로 적절한 시기에 외부의 투자자나 금융기관으로부터 적정한 자금을 조달해야 생존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사업 초기에 시드머니를 투자받기 쉽지 않은 것은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우스갯소리 중에 창업자는 창업자금을 3F(Family, Friend, Fool or Fan)로부터나 겨우 투자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매우 공감이 가는 표현입니다.

바로 이 시기에 창업자들이 액셀러레이터로부터 투자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으므로 등록된 액셀러레이터를 찾아 사업계획과 사업화 전략 등에 대한 상담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현재 120여개사의 등록된 액셀러레이터 회사들이 전국에서 활동중이므로 해당 지역에 있는 액셀러레이터를 만나야 합니다.
액셀러레이터의 절반 이상이 서울 경기에 집중되어 있으므로 상대적으로 지역에 있는 창업자들에게 기회가 작을 수는 있으므로 사전에 어떤 액셀러레이터와 상담을 해야 할지 신중하게 판단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액셀러레이터는 상담을 통해 투자가능성에 대하여 타진을 하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이후에 사업계획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과 투자검토를 거쳐 각사의 투자심사위원회를 통해 투자가 결정됩니다.
액셀러레이터는 통상 3천만원 내외의 시드머니를 투자하고 있으나 사업에 따라 억대의 투자를 결정하는 사례도 많이 있습니다.
만일 정부에서 예산으로 지원하고 있는 창업지원사업중애사 세대융합 지원사업,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등에 선정되어 있다면 주관기관 등에 컨소시엄에 참여하고 있는 투자옵션부 액셀러레이터로부터 투자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도 매우 중요한 정보사항입니다.
 
엑셀러레이터가 스타트업에 투자를 하는 현실적인 기준도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하게 보는 항목은 첫 번째가 바로 사람(사업자, 창업자, 대표 등)입니다.
국내외 어느 기관이나 투자자도 모두가 제일 먼저 보는 가장 중요한 기준이기도 합니다.
사업에 대한 신념, 소신, 추진력, 경험과 연륜, 네트워크 및 기업가정신 등의 요소가 주요 포인트입니다.

두 번째는 액셀러레이터가 투자를 한 이후에 회수를 하기까지 예상기간이 가능한 짧게 걸리는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액셀러레이터가 기대하는 투자회수 방법으로는 IPO, M&A 및 VC 등의 다음단계 투자기관에게 블록딜로 지분을 넘기는 방식 등이 있습니다.
참고로 국내에서 직전 5년간 코스닥 시장에 신규로 상장된 기업들의 창업부터 상장까지의 평균기간은 10년 이상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창업 이후에 자본시장에 상장을 하는데 의외로 많은 기간이 필요하고 이 기간 동안에 창업기업은 지속적으로 성장을 해야 IPO가 가능하다는 점도 잊으면 안됩니다.

세 번째로 보는 주요한 기준은 창업기업 사업 아이템의 지속성입니다.
투자자로서 회수를 희망하는 기간(대략 5년 내외)까지 사업이 지속적으로 생존하고 존속할 수 있는 아이템인지를 판단하여 투자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회수가능기간 내에 사라질 유행사업 아이템이라면 투자검토 자체가 안되겠지요.

네 번째 투자기준은 사업이 가지고 있는 시장(Market)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입니다.
시장규모와 시장에서의 지위 등에 대한 예측이 되면 투자검토 시점에서의 기업에 대한 기업가치를 어느 정도 가늠해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가치가 어느정도라도 계산이 된다면 투자자로서 투자규모, 투자지분, 투자가치 및 회수가치 등에 대한 판단을 미리 해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외에도 빠지지 않고 체크하는 사항은 사업성, 마케팅 전략, 사업화 전략, 구성원 맨파워, 재무계획 및 매출 전략과 회사의 장기적인 로드맵가 마스터플랜 등입니다.

 2019. 1.7   AVA엔젤클럽 회장 김종태 

 

김종태의 “오늘의 단상(斷想)” 액셀러레이터(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