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발전정책연구원, 국립현충원 참배 및 2019년 1월 정책세미나 개최

국가발전정책연구원(원장 최도열, 이하 국발연)은, 1월 10일 오전12시,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고, 1월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최도열 원장이 축사하고 있다.(사진:국가발전정책연구원)

  

    신년참배를 하기 위해 걸어가는 모습이다.(사진:시사프라임)

  

  최도열 원장이 분향하는 모습이다.(사진:시사프라임)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최도열 원장은 방명록에 ‘국가를 위해 목숨 바친 영웅들께 충성’ 라고 기록부에 서명했고, 현충탑과 이승만 초대묘역에서 국발연 운영위원들과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하여 분향하고 묵념했다.

   서용돌 장군 묘역에서 분향하는 모습이다.(사진:시사프라임)

 

특히 국가발전정책연구원에서는 서희경위원장의 부친인 육군준장 서용돌 장군 묘역에도 방문하여 함께 분향하고 묵념했다.

최도열 원장은 세미나에서 ““오등(吾等)은 자(玆)에 아(我) 조선의 독립국임과 조선인의 자주민임을 선언하노라. 차(此)로써 세계만방에 고하야 인류평등의 대의를 극명하며, 차로써 자손만대에 고하야 민족자존의 정권(正權)을 영유(永有)케 하노라.”는 1919년 3월1일 오후 2시 서울 태화관에 모인 민족대표들이 낭독한 독립선언서의 첫 부분입니다.

2019년 기해년은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1919년 3월1일은 우리 2000만 한민족이 정의와 인도의 기치를 높이 들고, 충(忠)과 신(信)을 갑옷으로 삼고, 붉은 피로 포화를 대신하여, 맨손혁명으로 5월까지 전국에서 열린 1524회의 시위에 연인원 202만 명이 참가했다고 합니다.”라고 말했다.

최 원장은 “새해 벽두에 국립현충원을 방문하여 분향하고 묵념을 하니, 100년 전 나라 잃은 선조들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는 목소리가 들리는 듯도 합니다. 일제강점기 때의 독립투사나 독립군,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하여 목숨을 바쳤던 열사, 의사, 의병군 등이 우리에게 남겨주신 민족정신은, 우리가 소중하게 간직해야 할 정신적 자산입니다.

      이승만 초대대통령 묘역에서 분향하는 모습이다. (사진:시사프라임)

 

특히 이승만 초대대통령은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이 땅에 뿌리 내리도록 한 시대의 대 정치인이자, 조국의 미래를 예측한 선각자이자, 외교의 달인 이였으며, 국가외교를 통해 세계와 교류한 위인이었습니다. 새로운 문물을 자신과 집안의 나라를 보전하는 근본으로 삼아야 한다, 나라의 주권과 도덕적 의무와 자유를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독립정신 실천 6대 강령'은, 자유의 가치를 크게 깨닫게 해주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도열 원장은, 우리 국가발전정책연구원은 국가의 주요정책을 연구하는 곳이고, 각계각층에서 모인 분들이,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70여년이나 해결하지 못한 남북통일문제와 세계평화통일문제 100여만, 명의 청년, 실업자 문제, 정치, 사회문제 등이 당면해 있습니다. 자주 만나서 소통하고 협력해서 화합하는 국발연이 되도록 더 나누고 섬기면서 다함께 국가발전에 이바지합시다.”라고 강조하며,

바쁘신 일정 중에도 국립현충원 참배까지 참석해 주신 운영위원님들께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했다.

이번 국립현충원 참배와 세미나에는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운영위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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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발전정책연구원, 국립현충원 참배 및 2019년 1월 정책세미나 개최
정치/정치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07 02:11

2019 신년 파워인터뷰 - 다시 도전하는 김성곤의원

2019 신년 파워인터뷰 - 다시 도전하는 김성곤의원

전 국회 사무총장 더불어민주당 김성곤의원을 만나 새해 새로운 희망 메세지를 듣는다. 대표적인 인문학자이며 철학박사인 그가 말하는 평화정치, 그리고 한국의 미래는! 

 

 

공동취재

정창곤 선임기자 begabond57@hanmail.net

한은남 발행인   enhanok70@hanmail.net

 

 

 

 

2019 신년 파워인터뷰 - 다시 도전하는 김성곤의원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2018년 4차 정기총회 회장님 말씀

1. 올해의 활동성과와 내년도 사업계획 보고
2.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가 오기까지의 스토리

 

 

 

시사프라임 보도국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2018년 4차 정기총회 회장님 말씀
2018 한신방협 4차 정기총회, 올해를 빛낸 영광의 인물 8인 시상

- 통일과 사회복지 공로 부분 크게 평가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이하 한신방협)는 2018년 올해의 대미를 장식한 분야별 영광의 얼굴들을 선정하고 표창을 수여했다.

시상분야는 총 8개로 올해의 기자상과 방송인상, 기업인상 및 문화예술인상 그리고 공로대상과 창작대상 및 사회봉사대상과 자랑스런 한국인상 등이다.

한신방협(회장 정창곤)의 상임 원로 심의위원들이 선정한 올해의 기자상은,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발행인에게 수여되었다.
김희정 발행인은 협회가 추진한 다양한 공익사업을 후원하며 평소 가장 영향력있는 유력 소비자매체의 발행인으로서 정론을 펼치며 사회의 파수꾼 역할을 해온 공로가 인정되었다.

올해의 방송인 표창 수상자는 주식회사 인디컴 김태영 총감독으로 수준 높은 다큐멘터리 제작으로 지난 30년간 차상위 계층 서민들의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표현하여 국민소통과 화합, 미디어의 사회 환원에 크게 기여한 인물이다.


올해의 문화예술인상은 마로니에 엔터테인먼트 백종우 대표에게 돌아갔다.
그룹 마로니에 걸스의 리더 마로로 잘 알려진 그는 가수로써 오랜 기간 재능봉사 활동 및 소외 계층 후원 활동을 통해 국민 복지를 실천하며 특히 15년 전부터 (사)방송제작인협회와 함께 중국 한류 프로모션을 함께 한 인물이다. 한신방협이 후원하는 다양한 행사에도 역시 재능봉사를 통해 적극 후원해 왔다.

이어 올해의 기업인상은 케이블방송 광고주협회 김호영 회장에게 돌아갔다.
그는 클루프로덕션 등의 제작사를 운영하며 지자체 케이블방송 프로그램 및 광고솔루션 개발을 통해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한신방협의 주요 공익영상물을 제작 후원했으며 특히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들의 미디어 접근권과 수익환경을 제공한 공로가 크다는 평가다.

다음으로 사회공헌 공로대상 표창은 월드사운드 이영춘 대표(설운도)에게 돌아갔다.
그는 1983년 이산가족 찾기 방송에서‘잃어버린 30년’을 발표한 이후 지난 35년간 실향민들과 국민들에게 통일의 희망을 전하고 남북문화예술 교류에 공헌하는 등 미디어발전과 사회에 기여한 공로가 크게 인정되었다.

협회측의 설명에 따르면 ‘그의 행보는 이제 가수로써 대중문화 활동의 범주를 넘어 국민들의 염원과 함께한다. 국민가수에게 공로대상 표창이 오히려 많이 늦은 감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진 사회봉사대상 표창 수상자는 봉사단체 다섬연합회 김채화 회장에게 수여되었다.
자원봉사자로써 안산과 시흥 등 경기도 지역 어르신들의 기초생활을 살피고 식생활을 보조하는 등 경로 복지를 실천해온 김회장은 국민복지 여성 봉사단체 다섬연합회를 통해 동포 여성봉사자들을 통한 사회봉사에 앞장서는 국민화합과 서민복지에 기여한 공로가 크게 인정되었다.

청소년 창작대상에는 가운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청소년 시인, 한민서양이 선정되어 부친이 대리 수상했다.
한민서 학생은 청소년 창작 시인으로써 다양한 문학 활동으로 청년문학을 선도하고 특히 세계시인대회를 통해 한국청년들의 통일에 대한 건전하고 희망적인 정서를 대변한 바 창작문화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설명이다.

끝으로 올해의 자랑스런 한국인상은 국가대표 여자탁구팀 안재형 감독이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그는 지난 30년간 많은 메달을 조국에 안긴 한국의 스포츠인으로써 특히 국제대회에서 27년 만에 남북단일 여자탁구팀을 이끌어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남북통일의 가능성을 국제사회에 진작 시킨 공로가 크게 인정되었다.

한편 정창곤 회장은 협회의 사업보고에 이어 표창수여와 관련 “우리 한신방협의 표창은 수십개의 상을 남발하는 타 시상과 달리 지상파 방송계 및 언론계와 학계 원로 상임위원들이 엄격하게 심사하고 분야별로 1분만 선정하는 명예로운 표창이다.”라고 밝히고 이어 “언론계와 문화예술계를 망라하며 기업인들이 상무위원으로 참여하는 우리협회는 복지사각 지대를 미디어를 통해 조명하고 직접 후원하는 추진력이 장점이다. 내년에도 많은 원로 언론인 및 문화예술인들에게 힘이 되고 소외계층도 살피겠다.”고 전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2018 한신방협 4차 정기총회, 올해를 빛낸 영광의 인물 8인 시상
국가발전정책연구원, 국가발전을 위한 11월 정책세미나 개최

국가발전정책연구원(원장, 최도열)은 지난 11월 22일 오후 6시,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국가발전을 위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명수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전옥현 前 국가정보원 1차장, 최성길 前 부장판사, 박양숙 세계한인여성회장단 대표총재, 오양심 한글세계화운동연합 회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함께했다. 

최도열 원장은 본 연구원은 국가발전을 위한 정책개발 일환으로 매월 실시하는 국가발전을 위한 정책세미나를 잘 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이명수 이사장님과 운영위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한 후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등으로 국가 안보가 중요한 시기에 특별히 귀한 분을 모셨다고 했었다. 

오늘 초청강사는 前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초빙교수, 前 국가정보원 제1차장으로 국정원에 30여년을 근무한 전옥현 교수를 소개하며 “미·북 핵 협상 평가”라는 제목으로 국가안보와 국제정세에 대한 질의응답으로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했다. 

연구원 이사장이신 이명수 위원장은 “저 출산 고령화 시대를 맞이하여 보건의료 및 사회복지의 역할과 기능이 중요시되고 있는 시점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어려운 경제적 여건 속에서도, 국민과의 소통과 원만한 협의를 통해, 정책이 원활하도록 운영위원들께 조언를 구한다며 보건복지에 해당되는 사안이 있으면, 언제든지 국회로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국내외적으로 이슈가 되는 국가안보에 대한 전옥현 교수님의 강의가 국익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토론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전옥현 교수는 “요즘 지구촌의 이슈가 남북정상회담과 미·북 핵 협상에 대한 평가가 세계적인 화제입니다. 미·북 핵 협상은 어느 정도 진전되었고, 미국과 북한은 어떤 입장이며, 우리 정부의 역할 등을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은 세계 최대 강대국입니다. 국제정치는 강대국의 규칙을 따를 수밖에 없고, 미국은 막대한 권리를 행사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싱가포르에서 가진 정상회담은 자발적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외교중재를 해서 이루어진 것이고, 대북 특사단이 북한에 갔다 온 후에 바로 미국을 방문했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북한이 완전한 비핵화를 하겠다고 뜻을 전하니까, 바로 응답을 한 것입니다. 

그 후 북미 정상회담은 조속하게 이루어졌고, 미국 내에서도 70%의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지지부진한 비핵화에 미국 언론으로 부터 비판이 거세게 일어났고, 트럼프의 지지율도 떨어지기 시작했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내 정치적 입지약화로 대북정책보다 국내 문제에 우선순위를 둘 가능성으로, 대북협상의 진전속도는 지금보다 더 약화될 것입니다.

최근 미국의 대외정책은 이란 핵 등 중동 문제와 러시아 INF협정(미국이 러시아와 체결한 중거리 핵전력 조약)문제, 중국과의 외교·안보 문제 등으로 북한 문제가 취임 초기에 비해 상당히 후순위로 밀리고 있는 추세이고, 김정은의 전형적인 시간 끌기 전략과 맞물려서 비핵화 협상의 진전속도가 느려지고 있는 것입니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트럼프 임기 내에 북한 핵 폐기의 진전이 이루어질 수 있는 여건은 더 나빠질 것입니다. 하지만 트럼프 특유의 즉흥적이고 예측 불가한 성격을 고려하면, 미·북정상회담의 발표가 시급하게 이루어질 수도 있다고 했다. 

한국정부는, 국제간에 벌어지는 현상을 연구하려면, 국가 간 움직임을 냉정하게 살펴봐야 하고, 국가 간의 딜레마를 이해하려면 국제체계에 한 발을 더 들어 놓고 정책갈등을 분석해야 합니다. 생존경쟁의 게임이 국제정치와 지역과 국가의 차원에서 동시에 벌어지고 있고, 각각의 게임은 서로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정부는 지금 민족공조를 우선시하고 있는데, 그러나 남북 간에 어설픈 민족공조를 하지 말고, 북핵 문제는 반드시 한미공조의 틀 안에서 다뤄야 한다는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했다. 

질의응답시간에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주장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전 교수는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비핵화 이전에 절대 대북재제 해제는 없다고 버티는 것은, 수십 년에 걸친 북한에 대한 불신 때문이다. 핵무기를 가진 북한이 미·북 간 여러 차례 합의를 어기면서 제제부터 해제해서는 안 된다고 버티고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북한 김정은 위원장은 핵 실험장 폭파 등을 통해 나름대로 성의를 보였는데, 미국은 아무것도 한 것이 없다고 힐난(詰難)의 강도를 높이고 있다. 미국이 북한을 믿지 못한 만큼, 북한도 미국을 믿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라고 응답했다. 또한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서울 답방을 어떻게 보십니까?”라는 질문에 올 년 말까지 오기는 어렵고,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대답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최성길 前부장판사 등 각계각층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opinion leader들인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운영위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국가발전정책연구원, 국가발전을 위한 11월 정책세미나 개최
정치/정치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04 10:40

[시사논평] 법이 인간을 죽이는 암흑의 시대

[시사논평] 법이 인간을 죽이는 암흑의 시대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 캡쳐사진

 

제발 도와주세요.. 너무나 사랑하는 23살 예쁜딸이 잔인한 두번의 살인행위로 차디찬 주검으로 돌아왔습니다...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26349

 

나쁜 목적과 의도를 가진 강자 인간이 아무 죄 없는 약자 인간을 억울하게 죽이는 것은 절대로 용서해서는 안된다.

 

죽음범죄 행위에는 대중에 의한 죽음의 복수로 정상화시켜야 사람의 생명과 사회분안이 안전해진다. 비정상적 법팔이들도 마찬가지다.

 

끔찍한 범죄자가 계속해서 범행을 저질러 법팔이들의 이권이 창출되도록 범죄 재생산 시스템을 지키기 위한 사실상의 범죄유발자들의 존재를 영구 삭제해야 한다.

 

법이 건전한 삶을 살아가는 착한 국민을 모두 죽이고 있다! 법은 오로지 범죄자들과 자본주의자들의 종속물로 전락하여 이 사회와 정치와 건전한 자본을 무참하게 짓밣고 있다.

 

이광수 정치부 대기자 ansantour@iansan.net

 

[시사논평] 법이 인간을 죽이는 암흑의 시대
정치/정치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7.27 07:24

국가발전정책연구원, 국가발전을 위한 정책세미나 개최

국가발전정책연구원, 국가발전을 위한 정책세미나 개최

국가의 주요정책을 연구하는 국가발전정책연구원(원장 최도열)은 매월 국회 의원회관에서 실시하는 7월 정책세미나에는 우리나라 뇌와 귀에 관한 연구의 명의인 건국대 병원 이비인후과 신정은 교수의 특강이 있었다. 연구원 이사장인 이명수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은 국회에서 의료 법률 재·개정을 통해 국민에게 가장 중요한 의료선진화와 의료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 있게 말했다.


특강에 나선 신 교수의 첫마디는 “귀가 제일 중요하다. 듣지 못하면 말을 못 한다” 귀가 잘 들린다는 것은 단지 정상 청력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소리를 듣는다는 것은 소리를 통해 뇌를 자극함으로써 뇌 발달의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오감 중에서도 귀가 으뜸이라고 한다. 한 인간이 만들어질 때 귀가 제일 먼저 완성된다고 한다. 임신 7개월 때 완성되는 청력은 오감 중에서도 제일 먼저 성숙되어 인간이 태어나 세상을 알아가는 가장 소중한 첫 1년 동안 소리를 통해 뇌를 자극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한다.


청력은 크게 소리를 감지, 구분, 해석하는 3가지 과정을 거쳐 청각지능을 구성하게 되고 이러한 청각적 이해력과 기억력을 바탕으로 우리는 학습이라는 것을 통해 진정한 사회성을 지닌 한 인간으로 자라게 된다고 한다. 이처럼 태어나면서 완벽하게 형성된 소리를 듣는 이 청력은 소음과 스트레스속의 험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서서히 망가지고 퇴화되어 난청(難聽)과 이명(耳鳴)이라는 질환으로 우리의 일상을 힘들게 한다.


난청은 크게 소리 전달이 어려운 전음성 난청과, 청각세포의 소실로 인한 신경 감음성 난청으로 나누어지며, 도시화가 빨리 진행됨과 함께 보청기를 사용하는 인구도 늘어나고 있으며 보청기를 필요로 하게 되는 나이도 점점 어려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고령화 사회에 빠르게 진입하며 노인성 난청 환자들의 증가로 많은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노인성 난청은 기존의 다른 난청과는 조금 다르게 뇌기능의 퇴화와 맞물려 기존의 보청기과 이식기로는 극복이 어려운 중추성 난청의 문제를 포함하고 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는 단순한 보청기의 착용만으로는 극복이 어렵고 청력 재활이나 가족들의 참여와 사회구성원들의 노인성 난청에 대한 이해도를 매우 요하는 아주 복잡하면서 반드시 우리가 우리의 미래를 위하여 해결해 나아가야할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노인성 난청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으로 뇌의 젊음을 최대한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 되겠으며 이에 대한 과학적인 그리고 범사회적인 의학적 연구와 귀의 휴식과 명상 등 본인의 노력이 지속되어야 할 것이다. 물론 개개인 또한 청각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고 더운 여름, 개개인의 귀도 휴식과 휴가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소음환경에서 벗어나 조금은 내 안의 소리를 듣는 명상도 좋다. 소음과 스트레스에 노출된 귀를 귀하게 생각하고 좀 더 귀 기울여 들어보는 것도 청력 보호에 좋은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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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발전정책연구원, 국가발전을 위한 정책세미나 개최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예비)후보자 등록 현황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가 2018년 7월 21일(토) 18시 현재 접수 현황을 알려드립니다.

2018. 7. 21(토)

등록부문

성명

당대표

김두관

김진표

박범계

송영길

이인영

이종걸

이해찬

최재성

최고위원

김해영

남인순

박광온

박 정

박주민

설 훈

유승희

황명선

 

민주당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접수 마감이 완료돼 당대표 선거와 최고위원 선거에 각각 8명의 후보가 등록했다.


당대표 1명과 최고위원 5명을 각각 분리해 선출하는 이번 선거에는 당대표 후보로 7선의 이해찬 의원과 김진표, 최재성 의원 등 모두 8명이 후보 등록했으며 최고위원에는 박광온, 김해영, 박주민 의원 등 모두 8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민주당은 오는 26일 전국 중앙위원 4백여 명을 상대로 실시하는 예비경선에서 당대표 후보는 3명, 최고위원 후보는 8명으로 압축할 예정인데 최고위원 부문은 지원자가 8명이라 탈락 없이 결선에 진출할 수있게 됐다.


민주당은 다음달 25일 최종 결선인 전당대회를 열어 차기 지도부를 선출할 계획이며 차기 당대표는 2020년 총선에서 공천권을 갖는 만큼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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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예비)후보자 등록 현황
벤처창업금융투자특별위원회 및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지지 선언


-벤처창업 금융투자 특별위원회 '대한민국 중소기업벤처창업 금융투자의 투명하고 안정적인 플랫폼 역할 기대'
-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통일한반도 시대 경제활성화 중심 산학연 혁신 선도산업 통합로드맵 구축에 앞장 서기로'

 

벤처창업 금융투자 특별위원회 및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사진:시사프라임)

 

어제 11일 벤처창업 금융투자 특별위원회(김종태 위원장, 김동희 상임부회장)외 70명과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정미애 총괄위원장) 외 400여명이 박원순 서울특별시 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 선언과 더불어 국내 중소벤처 기업인들의 해외 산학연 산업통상 기업과의 협력 모색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를 통해 코리아엔젤스 및 AVA엔젤클럽을 비롯하여 다수의 액셀러레이터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등이 참여하고 있는 벤처창업금융투자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중소벤처 생태계 조성과 투자환경 조성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김종태 위원장은 전했다.


벤처창업 금융투자 특별위원회는 오랜 기간 협력해온 검증된 위원회 구성을 통해 개인 엔젤투자자, 액셀러레이터 및 초기 창업기업 투자전문 투자기관들이 연합하여 투자재원을 폭넓게 확보하고 보다 많은 창업기업에 투자를 촉진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 시청 (사진제공 :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이어 지난 7일 1차 지지 선언에 이어 오늘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의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위원단 및 국제통합전문가대상(GLOBAL LEADERSHIP AWARDS &GLOBAL LEADER BUSINESS FORUM &GROUP) 위원회를 중심으로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는 지난 7일까지 1차 집결한 국내 및 글로벌 산학연통합전문가 100여 기관 단체장들과 산하 기관 및 다수 관계자 등과 10일까지 400여 명이 합심하여 민병두 국회의원과 함께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로서 12일 현재 까지 다수 위원회에 다양히 다각적으로 협력해왔다.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는 김문겸 중소벤처기업위원장, 김인식 보건의료위원장, 서동석 지역위원장, 김현기 산학연위원장, 설남오 지역부위원장, 양정모 기술부위원장, 문재춘 연구부위원장, 엄일준 중소병원부위원장 외 국제산학연통합전문가사업단 권시완 고문, 윤삼근 고문, 김학승 고문, 홍유식 고문, 이형노 고문, 유지연 자문위원 및 정미애 총괄위원장 등 4차 산업혁명 중심 산업, 대학, R&D 연구기관의 최고 산학연통합전문가들이 집결해 서울특별시의 미래 주도 혁신 신가치 산업 발굴과 다양한 산학연 국제 네트워킹 확대 강화 방안을 위해 경제 주도 미래원천기술의 연구개발 및 지속가능한 서울특별시 고유의 국내 도시 및 국제 도시 간 상생협력 혁신 선도 신산업 로드맵 구축과 신가치 일자리 창출과 효율적 인재 활용이 실현되도록 산학연관이 함께 소통해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정책 제안과 실현에 다각적으로 협력 분야를 초월해 협업 중심 산학연 혁신산업 통합형 R&D 기술 보유와 국제적 미래선도 원천산업 발굴과 확보 및 대한민국 산학연 인재 연계 플랫폼 구축과 적극적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서울특별시 어디에서나 국제적 수준의 업무와 사업을 실시간으로 효율적 수행 가능한 도시 경쟁력을 갖추도록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고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데 최선을 다 한다는 입장이다.


앞으로 벤처창업 금융투자 특별위원회는 김종태 위원장을 중심으로 서울시와 함께 서울시의 각종 공익 펀드는 물론 중소벤처 및 스타트업 전용 펀드를 구축하고 확대하는 역할을 할 것이며 기존 서울시의 창업인프라를 통해 배출된 창업기업에도 펀드와 함께 투자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서울특별시의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육성과 활성화에 기여할 것을 다짐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벤처창업 금융투자 특별위원회의 김종태 위원장, 정미애 부위원장, 김동희 상임부회장, 김주형 변호사, 한은남, 이종환, 김태현, 박진수,윤홍일,김선경, 김경중,남범일,김창복,이유종,이진형,김명래 김동현, 김치원 등 핵심 위원회원들이 참여해 대한민국 중소벤처기업 금융투자의 선진적 발전과 협력을 모색할 것과 신뢰로써 중소벤처기업의 핵심 씽크탱크 역할에 최선을 다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벤처창업 금융투자 특별위원회의 김종태 위원장은 현재 검증되지 않은 단체가 난무하고 단체장이 수시로 변경되고 단기간에 수시로 단체를 변경해 악의적 피해를 초래하고 그로 인한 유관 단체들의 물질적, 명예적 피해가 속출한다는 제보를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불명예와 초기 생태계를 교란시키고 붕괴시키는 사태를 종종 접하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전하며, 앞으로 현장 문제를 엄밀히 파악해 서울시에 적극 의견을 전하고 투명성과 신뢰도를 구축한 벤처 금융 투자와 네트워크를 장기적이고 체계적 플랜으로 확대하고, 검증된 단체장을 비롯한 인적 네트워크와 기업을 통해서만 안정적이고 지속적 협력을 전략적으로 확대해나갈 것을 재차 강조하였다.


끝으로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의 정미애 총괄위원장은 산학연 혁신산업 통합형 R&D 기술 보유와 국제적 미래선도 원천산업 발굴과 확보 및 대한민국 산학연 인재 연계 플랫폼 구축과 적극적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른 나라보다 발빠르게 혁신 미래 선도 산업을 발굴 육성하고 산학연관이 함께 하는 공동 원천기술연구개발을 통해 산학연산업통상기업 활성화 프로세싱을 확고히 구축하고 적극 실행해 24시간 활성화된 서울특별시만의 국제적 수준의 글로벌 통합 산학연관 혁신 선도 산업통상 신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도록 협력하고 세계가 주목할민한 미래 혁신 선도 신가치 일자리가 서울특별시의 도시 경쟁력과 함께 동반 성장하도록 10년 넘게 구축 활성화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통합형 신일자리 창출 및 서울특별시 주도 국제 도시 협력 통합플랫폼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앞으로 벤처창업 금융투자 특별위원회와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는 서울특별시와 함께 장기적, 지속적 협력을 통해 안정적이고 신뢰도 높은 성과 실현을 모색하고 인재 발굴 및 경제활성화에 최선을 다 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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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창업금융투자특별위원회 및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지지 선언
통일문화특별위원회, 통일문화인 1,061명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지지선언

 

- 문화예술을 통한 통일운동에 앞장서는 철학있는 정치인으로 가장 적임자라는 뜻을 모아 적극 지지하게 되었다.

 


통일문화인 1,061명은 지난 7일(목) 오전 박원순 캠프 1층 회의실에서 서울시장 후보 지지선언을 했다.

 

통일문화특별위원회(위원장 이경태 박사, 이하 위원회)는 통일,문화관련 전문가 117명으로 구성된 통일문화 관련 여론선도 단체로서 단기적으로는 박원순 후보의 서울시장 당선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통일문화특별위원회는 “중장기적으로는 한반도 평화정착과 남북교류협력의 문을 여는 데 문화예술을 통하여 기여하고자 하며 분열과 대립의 문화가 아닌 상생과 통합의 철학과 문화로 차원을 높여 한민족의 번영을 창달하는데 앞장서고자 한다”고 말했다.

  
지지 선언문은 다음과 같다.


첫째, 박원순 후보는 사회적 책임감도 공동체 의식도 없는 철학궁핍의 천박한 상류층이 아니라, 이 사회를 어디로 이끌어야 할지, 미래비젼을 무엇으로 삼아야 하는지를 알 수 있는 역사의식과 시대정신을 갖추었기에 촛불정신을 구현하여 부도덕한 기득권 세력을 혁파하고 경종을 울려, 격차가 적은 더불어 사는 공동체로서 새로운 서울시의 희망과 비전을 줄 수 있는 철학이 있는 후보이므로 적극적으로 지지한다.

 

둘째, 박원순 후보는 강자의 탐욕과 갑질로 인해 건강한 사회가 분열과 대립, 분노와 절망으로 멍들어 가던 서울시를 더불어 사는 ‘상생과 배려의 사회’로 이끌어 왔고, 시민 속으로 다가가 시민들의 고통과 아픔을 어루만져 주고 희망과 행복을 담보하는 시민통합후보이므로 적극 지지한다.

 

셋째, 박원순 후보는 평생 타고난 정의감으로 시민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삶을 살아 왔고, 문재인 정부와 철학을 공유하고 있으며, 풍부한 시정경험으로 서울시가 글로벌 미래국제도시로서 도약하는데 필요한 역량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지난 7년간 초심을 잃지 않고 일관되게 시민행복을 최우선으로 일해 온 신뢰할 수 있는 시민후보이기에 적극지지한다.

 

넷째, 박원순 후보는 최근 한반도 냉전구도의 청산과 평화체제 전환을 맞아 우리민족의 최대 과제이자 목표인 통일을 위해 남남갈등을 극복하고 남북교류화합을 앞장서 추진할 수 있는 민족통일과 평화후보로서 적극 지지한다.

 

다섯째, 박원순 후보는 21세기는 문화가 경쟁력인 시대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문화예술의 소중함을 알고, 서울시를 ‘세계적 문화도시’로 성장시키기 위한 계획을 하고 있으며, 나아가 한국의 혼이 살아 있는 한류문화를 통한 남북문화예술한마당을 마련하여 통일로 가는 문을 활짝 열고자 하는 문화후보이므로 적극 지지한다.

 

여섯째, 우리는 흑백논리를 넘어서 박원순 후보가 당선된 후 서울시장으로서 바른 정책을 펼 수 있도록 뜨거운 지지와 더불어 냉철한 비판으로 올바른 중심과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참여활동을 해 나갈 것임을 약속한다. 감사합니다.


 
한편 통일문화특별위원회 이경태박사 위원장은 "시대정신과 역사적 사명을 고려할때 박원순 후보가 가장 적임자라는데 뜻을 모으로, 박원순 지지선언을 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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