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기사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2.12 21:52

권태신 부회장, G20 국가 보호무역조치 1년 동결 촉구

권태신 부회장, G20 국가 보호무역조치 1년 동결 촉구

권태신 전경련 부회장(앞줄 왼쪽 네번째)이 12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 순수민간경제단체연합(GBC) 5차 총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경련

권태신 부회장은 12일 세계 순수민간경제단체연합(GBC) 5차 총회에 참석해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본격화된 미중 무역전쟁과 중국 경기 둔화로 올해 글로벌 교역이 더 위축될 가능성이 큰 만큼, 오는 6월 일본 오사카 G20회담에서 G20 국가들이 최소 1년간 현행 무역제한조치의 현행 수준 동결(Standstill) 또는 10% 자발적 감축(standstill plus)에 대해 합의할 수 있도록 세계 유일의 순수민간경제단체 모임인 GBC를 통해 글로벌 경제계가 강력한 공동보조를 취할 것을 제안했다.

이번 GBC 회의에는 디터 켐프(Dieter Kempf) GBC 회장 겸 독일 BDI 회장을 비롯한 전 유럽, 독일, 영국, 프랑스, 터키, 미국, 캐나다, 인도, 호주, 한국,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세계 16개 국가(지역) 경제단체 대표 등 약 60여명이 참석했다.



권태신 부회장, G20 국가 보호무역조치 1년 동결 촉구
포토기사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2.06 01:45

귀경객들로 붐비고 있는 휴계소

귀경객들로 붐비고 있는 휴계소

▲설 당일인 5일 귀경객들로 붐빈 휴계소  [사진 / 김용철 기자]


5일 설 당일 귀경차량으로 극심한 교통체증을 겪으면서 귀경객들이 잠시 휴식을 취하기 위해 붐비고 있는 휴계소.

귀경객들로 붐비고 있는 휴계소
포토기사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2.06 01:39

마음은 벌써 고향 앞으로, 설 당일 귀성길에 붐빈 서울역

마음은 벌써 고향 앞으로, 설 당일 귀성길에 붐빈 서울역

▲설 당일에도 귀성길에 나서고 있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는 서울역.   [사진 / 박선진 기자]


5일 당일 설에도 마음을 벌써 고향앞으로 가 있는 귀성객들. 이날 서울역에선 설 당일 고향을 향하는 귀성객들로 붐볐다.


마음은 벌써 고향 앞으로, 설 당일 귀성길에 붐빈 서울역
포토기사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29 22:21

코 앞으로 다가온 설 명절 "여기좀 보소" 경동시장 북적북적

코 앞으로 다가온 설 명절 "여기좀 보소" 경동시장 북적북적

▲[사진 / 김용철 기자] 설 명절을 일주일 앞두고 차례상에 올릴 제수용품을 구입하려고 나온                       손님들로 붐비고 있는 경동시장.

코 앞으로 다가온 설 명절 "여기좀 보소" 경동시장 북적북적
포토기사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26 13:06

피겨 로맨스 <아이스> 특별 영상 공개

피겨 로맨스 <아이스> 특별 영상 공개

- 빙판 위 아찔한 케미&파이팅 넘치는 무한긍정쏭!
- 올 겨울 한파 극뽁~ ‘아드레날린 펌핑’ 특별 영상!

 

 


[시사프라임 / 이기창기자 ]  2월 7일 개봉을 앞둔 영화 <아이스>가 시원한 빙판을 배경으로 두 주인공의 티격태격 로맨스 케미와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뮤지컬 장면을 담은 ‘아드레날린 펌핑’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올 겨울, 모두가 응원할 반짝이는 피겨로맨스 <아이스>가 2월 7일 개봉을 앞둔 가운데, 두 주인공의 솟구치는 케미와 파이팅 넘치는 음악이 담긴 ‘아드레날린 펌핑’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아이스>는 부상당한 은반 위 피겨요정 ‘나디아’와 스타워즈 밖에 모르는 똘끼충만 아이스하키 선수 ‘사샤’의 유쾌하고 반짝이는 아이스컵 정복기를 담은 작품이다.

 

구부정한 몸, 휘어진 다리로 피겨요정을 꿈꾸던 어린 나디아, 호랑이 코치 샤탈리나에게 극강의 훈련을 받아 피겨스케이팅 간판 선수 레오노프의 파트너가 되어 정상에 오른다.

그러나, 최고 권위의 피겨스케이팅 대회인 아이스컵 진출을 앞두고 심각한 부상으로 휠체어 신세를 지게 된다.

다시는 빙판 위에 설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좌절감에 빠진 나디아에게 샤탈리나 코치는 재활파트너로 스타워즈밖에 모르는 똘끼충만 아이스하키선수 사샤를 옆에 붙여주게 되는데…

아슬아슬 빙판 위 달콤살벌 피겨스케이팅 커플 탄생? 모두가 응원할 반짝이는 아이스쇼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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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로맨스 <아이스> 특별 영상 공개
포토기사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04 11:27

[포토기사] 제45회 이집트국군의날 리셉션

[포토기사] 제45회 이집트국군의날 리셉션

- 김동식 사진작가는 이집트무관으로 부터 감사장 수여

 

[포토기사] 제45회 이집트국군의날 리셉션
포토기사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2.12 19:50

[포토기사] 킹커피,글로벌CEO Madam Thao 내한인터뷰

[포토기사] 킹커피,글로벌CEO Madam Thao 내한인터뷰

-   베트남 커피의 주역 Madam Thao(타오 여사)가 한국에 왔다.

 

베트남 G7으로 유명한 쫑웬인터내셔널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킹커피를 한국총판으로 런칭한 VK네트웍스 구교순 대표의 요청으로 G7과 킹커피의 오너인 타오 여사 인터뷰를 했다.

얼마전 미국에서 열린 알레그라 월드 커피포럼에서 전세계 커피산업 대표로 연설한 유명인사다.

2018.12.7일(금) 아침 일찍 국회의장과의 미팅관계로 인터뷰가 30분 늦어졌다.

킹커피의 모든 것, 타오 여사에게 들어 본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포토기사] 킹커피,글로벌CEO Madam Thao 내한인터뷰
포토기사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20 08:47

제9회 대망의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 클럽 페스티벌 2018

제9회 대망의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 클럽 페스티벌 2018


(사)월드체조 운동개발원 주최로 9월15(토)일~16(일)일 까지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대망의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 클럽 페스티벌 대회가 개최 됐다.이번 대회는 미국, 일본, 말레시아, 한국 등 총 4개 국가들의 선수단 200명과 국내 체조선수 300명, 협회 임원 및 관계자 100여명, 관중 300여명 총 900명이 행사에 참가하여 성대하게 열렸다.

 
첫날 15(토)일은 1.2부로 행사가 나뉘어 진행 됐고 1부 행사는 12시부터~13:30까지 경기도민과 함께 하는 해피 건강체조, 개회식, 갈라 프로그램(탈북청년 오카리나 김명 연주, 요가로 기네스북에 오른 요가박사 요가 다니엘 요가 콘서트, 포이에마 체조단, 일본 아트 짐, 말레시아 그룹체조, 일본 자유 카쿠엔, 일본 신비, 남자 리듬체조 칸자키, 블랙스완 아크로바틱 공연 미녀와 야수, 일본 체육대학교 여자체조, 인터내셔널 올드보이)이 진행 됐다.

 
2부 행사는 13:40~18시까지 용인대학교 에어로빅체조를 포함 총 33개 단체가 참가 했으며 곧이어 사진촬영, 시상식 및 폐회식, 필록싱 전국투어 콘서트 2018 우지인 마스터 트레이너와 함께 스페셜 클레스를 진행했다.탈북청년 김명은 오카리나를 연주하여 잔잔한 감동을 주었고 남.북 통일이 되어 고향에 빨리 가보고 싶다고 했다. 


특히 필록싱 우지인 마스터 트레이너와 함께한 스페셜 클레스는 관중들의 많은 호응과 박수를 받으며 무대와 경기장에서는 200여명이 넘는 인원들이 1시간이 넘도록 신나게 땀 흘리면서 함께 운동 했다.

 
둘째날 16(일)일은 09:00부터~12:00까지 갈라 프로그램(Kannzaki seimei simtaisou ; yuya ishibashi, 일본체육대학 NITAIDAI ; Mass Display 집단체조, Kannzaki seimei sintaisou; danati engi, 일본체육대학 NTAIDAI ; Gym-MIX 집단체조)을 하였고 10:30부터~16:50까지 1·2학년 규정레벨, 6·7세 규정레벨, 규정기구 순서 ; 줄-후프-볼-곤봉-리본) 개인 규정기구, 자유 맨손·자유기구경기로 진행됐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선보인 작품 일본체육대학 NTADAI ; Gym-MIX 집단체조는 관중들의 시선을 한곳으로 집중하게 했으며 우렁찬 환호와  큰 박수소리가  경기장을 울려 퍼져 멋지고 감동적인 축제의 공연이 되었다.

 
월드체조운동개발원 이필영 회장은 개회사에서 제9회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클럽 페스티벌에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특히 본 대회에 많은 외국팀이 참가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 국제체조연맹 일반체조 위원 ARAKI Tatsuo 교수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체조는 모든 움직임의 기본이 되는 운동으로서 모든 연령, 성별, 인종, 장애와 관계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운동이다. 이 대회를 통하여 체조를 생활화하고 보급하여 국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데 의미가 있으며 체조를 확산시키는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했다.


또한 이 행사를 격려차 지금 경기장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학선 선수가 와있지만 선수들만 참여하는 경기가 아니라 다 같이 참여해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고 다른 팀이 출전하면 박수도 함께 힘껏 쳐주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사)월드체조운동개발원의 총괄 한윤수 이사는 이필영 회장님을 비롯하여 내·외국에서 오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특별히 2012년 런던올림픽 기계체조 남자 도마 종목의 금메달리스트 양학선 선수가 이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선수 및 관중들께 팬사인회를 해주는 것에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을 전했다.또한 (사)월드체조운동개발원은 체조전문가들로 구성된 단체로서 “MOVE” 라는 모토를 기반으로 모두를 위한 체조운동을 보급하여 전 생애에 걸친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데 있으며 또한 전문성 있는 체조운동의 이론과 실제에 대한 내용을 연구, 개발 및 보급하여 체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체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생성 시키는데 있다고 했다.


특히 급속한 고령화 인구 증가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니어 건강운동과 치매 예방운동의 전문성 있는 기관으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 하여 치매 없는 행복한 삶을 추구하고 국가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라고 말했다.

 
환영사를 한 해피체조 최정현 위원장은 해피체조는 건강과 행복 그리고 조화로운 삶을 위한 최대의 체조 행사이다. 본 페스티벌을 통해 우정과 화합을 다지고 국제 교류의 장이 되는 기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했다.

 
리듬체조클럽 인희교 위원장은 국제 리듬체조클럽 페스티벌은 미래 리듬체조선수를 꿈꾸는 어린 비선수와 전문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이며 리듬체조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마음 것 표현하고 자신이 갈고 닦은 기량을 점검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경기도 체육회 박상현 사무처장은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 페스티벌에 초청해 주신 대한체조협회 이필영 부회장님과 경기도 체조협회 오성석 수석부회장, 윤석민 부회장, 및 해피체조, 리듬체조협회에서 활동해 주신 관계자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한국, 미국, 일본, 말레이시아등 총 4개 나라가 참석하여 국적, 성별, 연령 관계없이 세계의 사람들이 모여서 화합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했으며 이 행사에 참석한 선수 및 관계자 학부모등 모든 분들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며 좋은 추억을 가지고 무사히 귀가하길 바란다고 했다.

 
타츠오아라키는 일본체대 스포츠국제학과 교수이며 국제체조연맹(FIG) 생활체조분과 위원이기도 하다. 그는 한윤수 경북대교수, 최정현 해피체조 위원장과 오래 전부터 좋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했으며 리듬체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는 소식을 듣고 이 대회에 응원하는 마음으로 참가하게 됐다고 말했다.타츠오아라키 교수는 체조 저변 확대를 위해서는 페스티벌처럼 흥미를 끌 만한 이벤트를 자주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 했으며 이번 페스티벌을 계기로 일본과 한국의 체조교류가 더 활발해지면 좋겠다고 했다.

 
2012년 런던올림픽 기계체조 남자 도마 종목의 금메달리스트 이자 대한민국 최초의 금메달리스트 양학선 선수가 이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참가하여 선수 및 관중들께 팬사인회를 열었다.


양학선 선수에 사인을 받기 위해 많은 어린선수들이 줄을 길게 서서 활기찬 분위기에서 순조롭게 진행됐다. 양선수는 모든 팬들에게 밝은 얼굴 표정과 명쾌한 목소리로 사인 및 사진 촬영을 해 주었다. 또한 인터뷰를 하면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팬사인회에 참가해줘서 정말 고맙고 기쁘며 보람된다고 했다.

 
송파구립 리듬체조단 김지연 감독은 해가 거듭할수록 해피체조가 큰 국제적인 축제가 되어 외국의 멋진 우수한 팀들 경기를 볼 수 있고 또한 우리팀 단원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되어서 기쁘다고 했다. 송파구립 리듬체조단 신윤서(12세)는 이 대회를 출전하기 위해 훈련 하느라 많이 힘들었고 경기중 리본에서 실수를 하여 기분이 않좋았지만 경기를 하면서 관중들로부터 많은 호응과 격려 박수를 받아서 다시 기분이 좋아 졌다고 했다. 그러면서 해맑은 웃는 모습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서 외국의 국제체조 대회에 참가하고 싶다고 했다.

 
경기도 오산시 소재에 있는 MIII 리듬체조 클럽의 박예화 선수 학부모는 제9회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 클럽 페스티벌을 주관하고 준비하신 많은 분들과 참가를 위해 피땀어린 노력을 한 어린 학생들, 학생들을 지도, 감독해주신 선생님과 자리를 빛내주기 위해 참석하신 부모님들 포함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더운 여름이 지나고 날씨가 선선해 모든 일을 하기에 너무 좋아 진 것 같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미래의 희망찬 어린이들이 활동적이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것도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런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하고 경험을 쌓는 것이 어린 학생들에게는 큰 추억이 될 것 같다고 했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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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대망의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 클럽 페스티벌 2018
아이언맨 3셰인 블랙감독, 더프레데터 영화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설적인 SF 액션 스릴러 캐릭터 프레데터와 '아이언맨 3' 셰인 블랙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더 프레데터'가 9월 11일(화) 오전 10시 30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언론/배급 시사회를 개최 되었다.


원제: The Predator| 수입/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 감독: 셰인 블랙, 출연: 보이드 홀브룩, 올리비아 문, 트래반트 로즈, 스털링 K. 브라운, 제이콥 트렘블레이, 키건 마이클 키 외,| 북미개봉: 9월 14일(금), 국내개봉: 9월 12일(수) 이다.


1987년 아놀드 슈왈제네거 주연의 '프레데터'를 통해 첫선을 보인 SF 역사상 가장 위협적인 빌런 프레데터가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다.


'더 프레데터'는 인간을 사냥하는 외계 빌런 프레데터가 더욱 진화해 지구에 돌아오자 이에 맞서는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 스릴감 넘치는 오락 영화이다.


강한 상대를 찾아 전 우주를 돌아다니는 우주 최강의 전사 프레데터는 기존 관객들에게 숨 막히는 공포를 선사했던 강인한 신체 능력, 뛰어난 지능과 다양한 하이테크 무기에 더해 DNA를 이용해 진화하는 등 더욱 위협적이고 새로운 모습으로 압도적인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아이언맨 3'를 통해 입체적인 캐릭터 표현과 감각적인 액션 연출을 인정받은 셰인 블랙 감독이 '더 프레데터'의 연출을 맡아 이번 추석 극장가 가장 강력한 오락영화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로건' 보이드 홀브룩, '엑스맨: 아포칼립스' 올리비아 문, '블랙 팬서' 스털링 K. 브라운 등 마블 코믹스 히어로 무비를 통해 떠오른 차세대 액션 스타 배우들이 프레데터와 맞서는 인간의 치열한 본능과 화려한 액션을 생생하게 표현해, 관객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SF 액션 스릴러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정슬기 기자 
bassist0321@naver.com

아이언맨 3셰인 블랙감독, 더프레데터 영화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포토기사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8.19 01:07

서울시 손기정 기념 프로젝트 최선인가?

서울시 손기정 기념 프로젝트 최선인가?

 

중구 중림동은 서울역 서부에 인접한 교통의 중심지이다.


중림동에 위치한 손기정 체육공원은 구 양정고교 교지(1918년 만리동 이전)로 1987년부터 마라톤 영웅 손기정 선수를 기념하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축구장, 테니스장, 문화센터 등 주민 및 시민을 위한 편의시설이 자리잡고 있으며 손기정선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설립한 손기정기념관이 2012년 완공되어 운영되고 있다.

 
 손기정체육공원이라는 명칭이 있고 손기정기념관이 있긴 하지만 공간 구조적 한계 및 기존 시설의 부조화로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이자 세계적 마라토너 손기정의 정신과 업적을 담아내고 기념하기에는 많이 부족한 것 또한 사실이다.       
 
 
서울시가 2017년 5월부터 주관하고 있는 손기정, 남승룡 기념프로젝트는 위와 같은 필요성으로 시작하였으며 8월 16일(목) 중구 중림동 시민과 함께하는 손기정 기념 프로젝트 관련 주민 설명회가 열렸다.

 
 서울시 공공재생과 정병익팀장의 사회로 사업 총괄 디자이너 오준식(베리준오 대표) 및 중림동 주민들 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회의가 진행 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기존 손기정체육공원내 축구장을 그대로 유지하되 지상 3.5m 높이로 270미터코스의 인공구조 트랙을 설치하여 런닝전용코스(스타트랙)로 운영하고 하단트랙은 걷기전용 코스로 이용한다.

 
 2. 중림동과 서울역 7017로와 연결되는 후문 공간에 트레이닝복합건물(서울런)을 설치, 탈의실 및 샤워실 등의 편의‧휴게시설을 조성하고 그리고 옥상과 스타트랙을 연결하여 활용한다.

 
 3. 기타 기존 정문 관리사무소를 어린이 전용도서관으로 리노베이션하고 무궁화와 대왕참나무등으로 공원 조경 작업을 추진 한다.

 
 4. 2018년 말 추가협의 및 조정을 거쳐 공원 및 조경작업 시작예정이며 47억이 배정되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대부분의 주민들은 체육 공원내 축구장의 존재 가치 필요성을 부정 하였으며, 한 주민은 손기정이 마라톤에서 소중한 금메달을 획득한 것이지 축구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손기정기념 공원 프로젝트는 손기정의 역사와 정신에 맞는 사업으로 되어야 하는데 현재 서울시 자료로 본 디자인 상황으로는 전혀 그렇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한 주민은 서울시가 지난1년이라는 시간동안 이 프로젝트를 위해 많은 노력과 연구 및 진행 한 것에 대하여 수고하고 고생한 것을 격려 하지만 이번 설명회 한번만으로는 주민이 우려하고 걱정하는 모순점과 의문점이 해소되기에는 무리가 많으므로 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만들기 위해서 주민 설명회 뿐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서울시 공청회를 열자고 건의 하였다.

 
    손기정을 기억하는 사람들 카페의 김태희 대표는 이번 리노베이션의 목적이 손기정 자체이므로 손기정의 철학과 가치, 정신이 담겨진 공간구성이 최우선시 되어야 할 것 이며, 이를 바탕으로 주민, 시민, 국민들이 함께 공감하고 공유하는 손기정 공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설명회에 참석한 손기정재단의 입장을 들어보면 이번 프로젝트의 주요설치물인 인공 구조물로 인해 손기정 선수의 땀과 노력을 통해 세계 도전과 승리를 만들어낸 자랑스러운 스토리가 있는 장소가 더 지워지지 않을까하는 우려스러움이 크다고 하였다.

 
   서울시는 오래전부터 환경오염을 생각해서 친환경적인 정책의 일환으로 고가를 철거하여 왔기에 서울시민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하지만 이번 손기정기념 체육공원 프로젝트 디자인은 상황이 좀 다르다. 지상에서 3m이상 올라간 2층 구조에 런닝 트랙을 만들면 철재 구조로 된 인공적인 구조물이 들어서게 되는데 계획단계에서 디자인적으로는 근사할지 모르나 시간이 지나면 여타의 고가처럼 흉물스럽게 될 것이다. 서울시가 현재까지 정책적으로 진행 해온 도시재생과 같은 방향인지 의문스럽고 결과적으로 자연을 훼손하는 것이다.

 
 또한, 어제 진행된 설명회 동안 필연적으로 제기될 수밖에 없는 2층 고가의 런닝트랙 안전에 대한 설명과 소음 및 진동, 인근 아파트 내부가 보일 수 있는 사항, 야간 조명 등의 주민 거주 침해에 대한 해결방법을 제시 하지 않았으며, 기본적인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설명도 부족했다.
 

 현실적으로 체육공원 운영을 무료로 하게 되면 중구 주민 및 서울시민의 세금이 많이 들어가게 될 것이고,  만약 유료로 한다면 상업시설로 이용되기 때문에  주민들과 서울시민들이 현재처럼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없게 된다.  돈 없이도  할 수 있는 마라톤을 선택한 손기정의 정신과 도전에도 맞지 않는 것이다.

 
 또한 설명회에서도 가장 큰 문제로 거론되고 주민들의 반대가 심한 축구장을 다른 곳으로 이전하거나 철거한다면 굳이 서울시민의 세금이 들어가는 고가의 이층구조 트랙을 만들 필요도 없을 것이다.

 
 서울시의 아이디어를 백번 이해한다고 하더라도 수십억을 들여 300미터도 되지 않는 고가트랙을 만들어서 마라토너와 러너의 성지라고 아무리 홍보한다고 하더라도 80여년전 손기정선수의 땀과 도전, 승리의 정신과 무슨 연관성이 있는지 이해하기 힘들 것이다.

 
100년의 역사를 지닌 장소인 손기정체육공원이 자연 친화적인 공원의 특성을 잘 살리는 방안이 마련되기를 바라며, 마라톤 영웅 손기정정신이 기억되고 자랑스럽고 국제적인 스포츠 관광자원으로 추진 되길 희망한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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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손기정 기념 프로젝트 최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