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11번가와 업무제휴협약 ‘공동마케팅 추진’
에뛰드, 11번가와 업무제휴협약 ‘공동마케팅 추진’
  • 박시나 기자
  • 승인 2021.04.13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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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첫 업무제휴협약으로 전년대비 거래액 174% 고성장
21년에도 시너지 이어나가며 다양한 마케팅, 콘텐츠 제공해 뷰티 이커머스 시장 선도

[시사프라임/박시나 기자] 달콤한 상상으로 트렌드를 만들어 나가며 즐거운 화장놀이 문화를 전파하는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에뛰드’가 커머스포털 ‘11번가’와 뷰티 이커머스 시장을 선도하는 공동마케팅을 추진한다.

에뛰드와 11번가는 최근 에뛰드 권오창 영업사업부장과 11번가 김명식 담당이 각 사 대표로 참석해 위와 같이 업무제휴협약(JBP- Joint Business Plan)을 체결했다. 에뛰드는 2020년 11번가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전년 대비 거래액이 174% 상승하는 등 성공적인 제휴 성과를 이뤘으며, 2021년에도 양사간 업무제휴협약 연장을 통해 더욱 다양한 상품과 트렌디한 쇼핑 콘텐츠를 고객들에게 제공해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 연장을 통해 에뛰드는 11번가의 축적된 쇼핑 데이터와 에뛰드의 상품 포트폴리오 분석을 기반으로 연 3회의 11번가 전용 제품을 제작하고, 라이브 방송으로 고객들과 실시간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월간 십일절, 선물하기, 오늘배송 등 다양한 마케팅 툴로 편리한 쇼핑 경험도 제공한다.

에뛰드 측은 “2021년에도 11번가와의 업무제휴협약을 통해 전년도의 고성장을 넘어설 수 있는더욱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선보일 것이다”며 “메이크업 브랜드로 오래 사랑받아온 에뛰드의 제품력과 11번가의 이커머스 리더십의 시너지로 더욱 새로운 마케팅과 콘텐츠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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