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피부를 위한 3일간의 휴식 '캐모마일'
지친 피부를 위한 3일간의 휴식 '캐모마일'
  • 박시나 기자
  • 승인 2021.04.21 23: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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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모마일 카밍 티 라인 3종
캐모마일 카밍 티 라인 3종

[시사프라임/ 박시나기자]  클린&비건 브랜드 티엘스(T’else)가 외부 자극으로 예민해진 피부에 편안한 휴식을 선사할 ‘캐모마일 카밍 티’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티엘스는 차(茶) 원료를 바탕으로 한 식물성 원료와 피부 친화적인 성분 배합을 통해 건강한 피부 변화를 추구하는 클린 & 비건 브랜드다. 자연 성분 본연의 힘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화장품의 약 70%에 해당하는 정제수의 비중을 줄이고 차 원료를 바탕으로 한 자연수에 집중하고, 피부에 과하지 않게 꼭 필요한 성분만 최소한으로 담고자 노력한다. 또 동물성 성분을 배제하는 등 비건주의 철학을 지키고 친환경적인 활동 실천을 위해 글라스 용기를 채택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티엘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캐모마일 카밍 티’ 3종은 일명 ‘3일 진정’ 라인으로, 캐모마일 성분을 가득 담은 토너, 앰플, 크림으로 구성됐다. 피부 진정 효과로 이름난 캐모마일을 두 번의 여과 과정을 통해 고순도 캐모마일 추출물로 정제해,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자극받은 피부를 사용 3일만에 편안하게 진정시켜 주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캐모마일 꽃 100kg에서 단 1g 추출되는 자연유래 진정 성분인 아줄렌을 함유하여 외부 자극으로 예민해진 피부를 순하지만 확실하게 진정시켜 준다.

마스크 자극에 의한 피부 진정 효과, 외부 자극에 의한 피부 진정 임상테스트로 그 효과를 입증했다. 세가지 제품을 동시 사용했을 때 마스크로 붉어진 피부를 3일 후 31% 진정시켜주고, 1주 후 외부 자극에 의한 피부를 32.5% 진정시켜주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외에도 동물성 성분, 인공색소, 향료 등 피부에 부담을 주기 쉬운 성분을 배제하고 유효 성분의 함량을 높인 비건 처방으로 지친 피부를 편안하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곱게 말린 꽃잎이 담긴 ‘캐모마일 카밍 티 토너’는 정제수 대신 캐모마일 추출물 85% 함유해 지친 피부를 자극 없이 편안하게 케어해준다. 또한 수분 진정 효과의 ‘캐모마일 카밍 티 앰플’은 편안한 사용감에 중점을 둬 마스크로 자극받은 피부에 매일 사용해도 부담 없는 데일리 진정 앰플이다. 마지막으로 ’캐모마일 카밍 티 크림’은 캐모마일과 아줄렌 이외에도 마데카소사이드, 알란토인 등 진정성분으로 꽉 채운 젤 제형의 수분크림으로 민감해진 피부에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흡수되며 피부 진정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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