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상생하는 기업 한아바이오, 0.5톤 전기 화물차 ‘라보ev피스’ 도입
자연과 상생하는 기업 한아바이오, 0.5톤 전기 화물차 ‘라보ev피스’ 도입
  • 김종숙 기자
  • 승인 2021.06.2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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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프라자가 제작·판매하는 친환경 0.5톤 전기 화물차 ‘라보ev피스’

[시사프라임/김종숙 기자] 18일 부산광역시에 위치한 한아바이오(대표 심희영)에 파워프라자의 경형(0.5t) 전기 화물차 ‘라보ev피스’가 보급됐다.

라보(LPG)는 올해 초 단종됐지만, 전기차 라보(EV)는 파워프라자의 전기자동차 전문기술로(2021년 6월 현재) 계속적으로 생산 판매되고 있는 중이다.

‘라보ev피스’는 한아바이오가 생산하는 제품들을 부산광역시 전역에 공급하는 물류 배송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아바이오는 오마블 건강즙, 오마블 건강환, 오마블 건강차 등 정직함을 바탕으로 자연 그대로를 담아 제조하는 30년 전통의 기업으로, 친환경 전기 화물차 ‘라보ev피스’를 전격 도입하면서 자연과 상생하는 친환경 기업이념을 실천하고 있다.

평소 경형 화물차의 필요성을 느꼈던 한아바이오가 일반(LPG) 경형 화물차가 아닌 전기 화물차를 선택한 것은 ‘전기차 정부지원금’을 통해 적정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했고, 파워프라자의 전문적인 A/S 서비스로 편리한 사후관리가 가능했기 때문이다. 이로써 한아바이오는 ‘라보ev피스’ 구매로 비용 절감은 물론 작업자의 작업 환경까지 개선하게 됐다.

한아바이오는 ‘라보ev피스’를 타고 산지를 마음껏 다니며 신선한 원료를 공급받을 수 있으니 보다 나은 품질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게 돼 무엇보다 기쁘며, 아담한 사이즈의 ‘라보ev피스’는 주차하기에도 용이하고 무엇보다 유지비가 절감돼 친환경 업무 수행용으로 최고이며, 이번 ‘라보ev피스’ 도입으로 제2의 도약을 바란다는 의지를 밝혔다.

파워프라자가 개발·보급하는 경형(0.5t) 전기 화물차 모델인 ‘라보ev피스’는 정부 보조금뿐만 아니라 경형 화물차가 받을 수 있는 세제혜택(개별소비세, 교육세, 취득세 감면 등)을 모두 누릴 수 있고, 저렴한 유지비로 기업 및 소상공인의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

또한, 최근 미세먼지 저감 방안과 친환경 이슈에 맞춰 환경부에서 진행 중인 ‘공공부문 친환경차 의무구매 제도’로 전국 각 지자체의 관공서 및 공공/행정기관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으며, 각 기관의 문의와 보급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라보ev피스(0.5t)’는 빠른 기동력과 넉넉한 적재량(500kg), 우수한 파워로 경형 화물차의 활용도가 높은 지하 주차시설, 물류창고, 대규모 시장, 공원 및 휴양림 등의 시설물 관리용으로 적합한 모델이고, 100% 친환경 전기차량으로 일반 내연기관 차량에 비해 저렴한 유지 관리 비용과 사용자의 작업 환경개선 등도 꾸준한 보급으로 이어지는 큰 요인으로 꼽힌다.

현재 국내에서 경형(0.5t) 전기 화물차를 제조·조달 공급 중인 업체는 파워프라자가 최초이다. 파워프라자는 2021년에도 공공기관, 관공서는 물론 일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보급 정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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