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조동호·최정호 낙마’, 이제는 조국 물러날 때 ”
손학규 “‘조동호·최정호 낙마’, 이제는 조국 물러날 때 ”
  • 백다솜 기자
  • 승인 2019.04.0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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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본청 215호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제82차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는 손학교 대표.  [사진 / 백다솜 기자]
1일 본청 215호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제82차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는 손학교 대표. [사진 / 백다솜 기자]

[시사프라임 / 백다솜 기자] 1일 본청 215호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제82차 최고위원회의에서 손학규 대표가 4.3 보궐선거 운동과 관련,  창원 선거에서 많은 도움을 주신 당직자 여러분,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위원장, 당원동지 및 지지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있다. 

손 대표는 특히 이날 청와대 인사 참사에 대해 "이제는 책임을 지고 조국 민정수석이 물러날 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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