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응원은 세빛섬에서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응원은 세빛섬에서
  • 김종숙 기자
  • 승인 2019.05.31 14: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월 2일 2018-19시즌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현장 생중계
무료 푸드트럭 등 1,000명 팬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마련

[시사프라임 / 김종숙 기자] 효성티앤씨가 운영하는 세빛섬은 2018-19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단체 관전 행사 ‘SPOTV TIME’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스페인의 완다 메트로폴리타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8-19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토트넘 홋스퍼와 리버풀 결승전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대형 전광판이 마련된다.

행사는 6월 2일 새벽 0시(한국 시간)부터 세빛섬 내 예빛섬에서 진행되며 장지현 해설위원과 김명정, 노윤주, 박찬웅 캐스터가 현장에서 중계와 해설을 맡을 예정이다. 다양한 이벤트와 무료 푸드트럭도 준비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