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행, '연예의 맛2' 출연 소감 "반응 넘 좋아"
숙행, '연예의 맛2' 출연 소감 "반응 넘 좋아"
  • 백다솜 기자
  • 승인 2019.06.2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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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숙행.  ⓒ리하우스
트로트 가수 숙행. ⓒ리하우스

[시사프라임 / 백다솜 기자] 트로트 가수 숙행이‘연애의 맛2’ 출연 후 팬들의 많은 관심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21일 숙행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캡처와 함께 감사의 글을 게재했다. 이 글에 8시30분 기준 740명이 좋아요를 눌렀다.

숙행은 "감사합니다. 오늘 첫방 반응 넘 좋네요. 연애의맛2, 네이버 실검 1위 ㅎㅎ.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가인이랑 병원에서 봐서 좀 속상하지만 빨리 완쾌되길 바라면서 가인이랑 병원에서 한숨자려해요. 모두 굿나잇"이라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숙행은 지난 20일 TV조선 '연애의 맛 2'에서 소개팅녀로 등장했다. 이날 숙행은 실제 나이를 고백했다. 숙행은 "이전 회사에서 83년생으로 해서 선배님들한테도 83(년생)이라고 얘기를 하고 다녔다"고 말했다.

숙행의 실제 나이는 1979년생으로 올해 41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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