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청소년문화의집, 공공청소년수련시설프로그램 ‘JOB학사전’ 성료
안중청소년문화의집, 공공청소년수련시설프로그램 ‘JOB학사전’ 성료
  • 류지민 기자
  • 승인 2019.12.09 21: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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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도곡중학교, 안일중학교, 청옥중학교와 진로활동 성료
안중청소년문화의집은 12월 6일(금) 도곡중학교 종강식을 끝으로 공공청소년수련시설프로그램 ‘JOB학사전’이 성공적으로 끝났다.   ⓒ평택시청

평택시에서 위탁받아 ()평택시청소년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안중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16() 안일중학교, 청옥중학교를 대상으로 한 사후교육과 126() 도곡중학교 종강식을 끝으로 공공청소년수련시설프로그램 ‘JOB학사전이 성공적으로 끝났다.

 

공공청소년수련시설프로그램 ‘JOB학사전은 주제별 진로활동을 통해 진로와 직업에 대해 올바른 지식 및 직업가치관을 습득하고, 직업인과의 만남을 통해 실질적인 직업의 이해와 간접적인 체험으로 운영되고 있다. 더불어 미래 구체적인 진로 계획의 수립을 도우며, 청소년기 올바른 성장 발달에 기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공청소년수련시설프로그램 ‘JOB학사전진로관련교육(6/132), 직업인과의 만남 및 종강식(7/ 633)으로 진행되었다.

 

*(도곡중/1학년)“1년 동안 재미있는 동아리 활동이었다. 프로그램 교육도 물론 좋았지만, 교육보다는 직접 직업인과 만나서 체험하는 활동 시간이 더 늘어났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안일중/1학년)사전교육, 사후교육을 통해 안중청소년문화의집도 직접 와보고, 학교에서 직업인도 만나는 시간이 의미있었다. 내년에는 시간도 길고, 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다.”며 소감을 말했다.

 

안중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 담당자인 신유진 청소년지도사는 “1년동안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제일 고민했던 부분들이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군을 소개하고, 진로에 대해 선입견을 조금 깨주고 싶었다. 다행히 학생들이 스펀지처럼 잘 받아들여주고, 흡수해주고, 체험해줘서 의미있는 활동이었다. 대부분의 학생이 체험 시간이 너무 짧다고 의견을 제시하여, 내년에는 시간 조정을 통해 학생들의 욕구를 해소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안중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주말공공프로그램, 청소년 문화강좌, 청소년월별테마 ///’,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12212차 서부지역청소년 어울림마당이 안중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 및 안내와 신청은 안중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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