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망언 분노 폭발…“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직 제명 촉구 ”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 대국민 사과도 요구

홍영표 원내대표 우리 국민을 우롱하는 것

5.18 역사왜곡에 대한 자유한국당 사과 '괴물3인방' 의원직 자진 사퇴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들.    ⓒ더불어민주당  

[시사프라임 /박선진 기자]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들이 5·18 민주화운동을 폄하한 자유한국당 소속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의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 또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의 사과도 요구했다.

민주당 초선의원들은 10오후 3시 국회 정론관에서 5.18 역사왜곡에 대한 자유한국당 사과 '괴물3인방' 의원직 자진 사퇴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나경원 원내대표의 사과와 함께 한국당 소속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에게 국회의원직을 자진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지난 8일 국회에서 열린 '5·18 진상규명 대국민공청회' 주최자는 한국당 소속 김진태·이종명 의원으로, 이완영·백승주·김순례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발표자로 나선 지만원씨는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폭동으로 폄훼하고 유공자들을 괴물로 지칭했었다.

민주당 초선의원들은 이날 “‘전두환은 영웅’, ‘5.18은 폭동’, ‘간첩’, ‘빨갱이라고 광주와 5.18에 대해 역사왜곡을 넘어 역사 말살행위를 자행한 자들에게 치를 떨고 있다고역사적인 2.8독립선언 100주년에 터져 나온 심각한 역사말살 행위에 광주시민들은 자유한국당이 박근혜 탄핵 이후 주춤하였던 극우 친일 독재 정당의 망령으로 회귀했다고 성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초선의원들은 특히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나경원 의원이 당의 공식입장이 아니라면서도 역사적 사실에 다양한 해석이 존재한다며 이들을 옹호했다역사적 사건의 해석 이전에 명명백백한 역사적 사실에 대한 왜곡과 폄훼라고 규탄했다.

앞서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긴급 간담회를 통해 지난 8일 한국당이 국회에서 5·18 공청회를 했는데 귀를 의심할 만큼 심각한 범죄적 망언들이 쏟아져 나왔다한국당 의원들의 망언은 피흘려 일궈낸 우리 현대사를 폄훼하고 민주화의 주역인 우리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라고 규탄했다

한편, ‘5·18 진상규명 대국민 공청회’를 개최한 이후 정치권과 여론의 비판이 들끓자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일부 의원들의 발언이 5·18 희생자에게 아픔을 줬다면 그 부분에 유감을 표시한다면서도 역사적 사실에 대한 다양한 해석은 존재할 수 있으나 정치권이 사회적 갈등을 부추기고 조장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말했다

5‧18망언 분노 폭발…“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직 제명 촉구 ”
2월 ‘식물국회’ 전락하나…‘손혜원 국정조사’ 놓고 與野 ‘기싸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이해충돌 방지 국정조사 역제안

자유한국당, 국정조사 피하는 것 국회 정상화 의지 없다

▲8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하고 있는 홍영표 원내대표.   ⓒ민주당

[시사프라임 / 박선진 기자] 2월 국회도 빈손 식물국회로 전락할 우려가 커지고 있다. 손혜원 국정조사를 놓고 한국당이 배수진 친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이해충돌 의혹이 불거진 전체 의원들에 대한 이해충돌 국정조사를 하자며 사실상 손혜원 국정조사를 거부한 모습이다.

손혜원 의원이 민주당을 탈당했지만 여당 실세라는 점에서 한국당은 손혜원 국정조사 카드를 버릴 가능성은 희박하다. 국정조사가 물거품 될 경우 지지층 결집은 물론 정국 주도권을 정부 여당에 고스란히 바치는 꼴이 되기 때문에 이번에 손혜원 국정조사를 계기로 정국 주도권을 잡겠다는 계산이다.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는 8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여당이 손혜원 의원 국정조사를 피하는 것은 국회 정상화 의지가 없다는 것이라며 진실이 더 밝혀지는 것에 대해서 (손 의원이) 탈당은 했지만, 사실상 여당 실세인 손혜원 의원 국정조사에 부담스러워한다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하며 날을 세웠다. 그러면서 손혜원 의원의 사건은 우리가 이미 고발한 것처럼 집권 남용의 부분이 있고보훈처에 집권 남용 부분이 있고 또 그 밖에 인사 개입이라든지 여러 의혹이 있다이해충돌 조사위는 손혜원 의원 국정조사만 별도로 이뤄진다면 오늘이라도 당장 합의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당은 손혜원 국정조사만이라도 여당이 수용한다면 국회 정상화에 합의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한국당은 김태우 특검과 조해주 중앙선거관리위원의 임명 철회도 주장하며 대여 투쟁에 강도를 높였지만 식물 국회라는 여론의 비판이 커지는 상황에서 일단 한발 물러서 손혜원 국정조사로 방향을 틀었다. 다른 사안 보다 손혜원 사건 의혹의 파급력이 정국 주도권을 흔들 메가톤급이라고 인식한 판단이 작용한 것이란 분석이다.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가 8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한국당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손혜원 국종조사를 사실상 거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회의원의 이해충돌 방지를 막는 국정조사를 역제안 한 것이 그것이다.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필요한 국정조사에 대해서 반대하지 않는다특히 손혜원 의원 국정조사는 이해충돌 위반 소지가 있는 모든 의원들에 대한 사실관계를 밝히고 이해충돌 방지를 위한 제도를 개선하는 국정조사를 하자고 제안했다 “이해충돌 문제 등 각종 현안에 대해서는 우선 상임위를 열어 논의하고필요할 경우 국정조사 등 다른 방안을 여야가 협의하면 될 문제라고 말했다.

한국당과 민주당이 손혜원 국정조사를 놓고 팽팽한 기싸움으로 양보 없는 대치전선을 형성하는 데는 지지층 결집에 몰두하고 있다는 것이란 분석이다. 민주당은 문재인 정부 최측근인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구속되는 등 그간 각종 악재로 한국당과의 당 지지율 격차가 좁혀져 위기감이 커진 상황에서 손혜원 국정조사 카드를 수용할 경우 정국 주도권을 빼앗길 우려에 선뜻 야당의 요구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기류가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국회의원 이해충돌 국정조사 카드로 한국당의 손혜원 국정조사 카드를 무력화 시키겠다는 의도가 깔린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국회 정상화를 위해선 집권 여당이 야당의 요구사항을 수용하는 것 외에는 뾰족한 수가 없어 곤혹스런 처지다. 최저임금 결정구조 개편과 미세먼지 대책, 택시카풀 관련법안  민생법안을 처리해야 하는 여당으로선 야당의 협조 없인 처리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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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북미회담, 민주 “마지막 평화 기회” VS 한국당 “북한의 비핵화”(종합)

홍영표, 정략적 사고 벗어나 초당적 협력 촉구

나경원, 비핵화 없는 종전선언 논의 어려워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시사프라임 / 박선진 기자] 227,28일 양일간 열리는 2차 북미정상회담을 두고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시각차가 여전하다. 민주당은 이번이 한반도 평화를 이룰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기대감을 드러낸 반면 자유한국당은 북한으로부터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분명한 약속을 받아내야 한다며 실질적이거 구체적인 비핵화 로드맵을 재차 강조했다.

7일 민주당은 2차 북미정상회담과 관련 한반도 평화를 실현할 수 있는 다시없는 기회다며 야당의 협조를 촉구했다.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회의에서 수구냉전의 사고에 사로잡혀 비핵화 없는 종전선언은 안 된다는 식의 무조건식의 반대로는 한반도의 비핵화를 이끌어 낼 수 없다면서 야당도 정략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평화의 길을 여는데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협조를 당부했다.

그러면서 홍 원내대표는 북한의 실질적 비핵화 조치와 이에 상응하는 대북제재 완화, 나아가 종전선언까지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정식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많은 국민들이 북미대화 진전에 발 맞춰서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 재개 역시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정부와 정치권에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하고 있다남북 이산가족 상봉을 주문하는 목소리도 높았다. 북한 당국과의 협의를 통해 상반기 중으로 상봉이 재개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는 김병준 비대위원장.   ⓒ한국당

여당인 민주당이 기대감을 내비친 반면 자유한국당 등 보수 야당은 기대감보다 검증 가능한 완전한 비홱화의 성과물을 내야한다는 입장이다.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우리가 가야할 목표점은 검증 가능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인데 미국만의 안전을 담보하는 ICBM의 포기와 핵 동결, 이런 이야기가 나올까 걱정된다이번 회담은 그야말로 한반도의 운명을 가르는 중대 분수령이 된다. ‘무슨 일이 있어도 북한으로부터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분명한 약속을 받아내야 된다고 강조했다.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는 비핵화 없는 종전선언은 논의하기 어렵다. 비핵화에 대한, 북한의 비핵화에 대한 큰 그림속의 종전선언이 되어야 된다면서 북한의 비핵화와 한반도의 비핵화를 혼용하기도 하면서 정확한 그림을 내놓지 않고 있다. 비핵화에 대해 깜깜이 전략아닌가 생각이 든다며 정부는 비핵화에 대한 그림을 내놓으라고 날을 세웠다.

2차 북미회담, 민주 “마지막 평화 기회” VS 한국당 “북한의 비핵화”(종합)
홍영표 “野 정략적 사고 버리고 평화 길 여는데 동참하라”

무조건식 반대로는 한반도 비핵화 이끌어 낼 수 없어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 ⓒ홍영표 의원 페이스북

[시사스프라임 / 박선진 기자] 2차 북미정상회담이 27,28일 양일간 베트남에서 열리는 것으로 최종 확정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가 야당에 대해 평화의 길을 여는데 동참해 달라며 초당적 협력을 촉구했다.

7일 홍영표 원내대표는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국회도 한반도에 항구적 평화가 안착되도록 초당적으로 협력에 나서야 한다야당도 정략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평화의 길을 여는데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는 전날(6) 북미정상회담이 베트남으로 확정되자 자유한국당 등 보수진영 등 야당에서 비핵화의 실질적 진전이 없는 종전선언 합의를 해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겨냥한 발언으로 평화정착을 위해서 여야 가릴 것 없이 초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로 풀이된다.

이날 홍 원내대표는 이같은 보수진영 야권을 의식한 듯 수구냉전의 사고에 사로잡혀 비핵화 없는 종전선언은 안 된다는 식의 무조건식의 반대로는 한반도의 비핵화를 이끌어 낼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세차례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을 통해 어렵게 평화의 물꼬를 열었고 이제 2차 북미회담 개최를 목전에 두게 됐다. 이번이 한반도 평화를 이룰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고 생각한다“2차 북미정상회담까지 남은 3주 동안 더 많은 진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6일 논평을 통해 문재인 대북정책이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이라는 성과르르 거둘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홍영표 “野 정략적 사고 버리고 평화 길 여는데 동참하라”
정치/정치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24 12:12

양승태 구속에 野 ‘온도차’…與 “당연한 결과”

양승태 구속에 野 ‘온도차’…與 “당연한 결과”

- 민주?평화당?바른미래, 당연한 결과
- 한국당, 사법 장악시도 아닌지 우려

                       사진: 국회


[시사프라임 / 박선진 기자]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헌정 사상 처음으로 전직 사법부 수장이 구속된 것에 대해 야당은 미묘한 ‘온도차’를 보였다. 여당인 민주당은 당연한 결과라고 평했다.

24일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민주평화당, 바른미래당은 이날 일제히 논평을 낸 가운데 자유한국당은 이번 판결이 사업부 장악 시도가 아닌가 하는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더불어민주당은 양 전 대법원장의 구속에 대해 “당연한 귀결”이라고 평했다.

이해식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박근혜  정부와의 재판 거래, 법관 사찰과 인사 불이익, 일선 법원 재판 개입 등 사법농단의 최종 책임자에게 내려진 당연한 귀결”이라며 “ 이번 양 전 대법원장 구속 결정으로 사법부는 무너진 신뢰를 회복하고 사법정의를 바로 세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민주평화당 박주현 대변인은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구속은 당연한 조치이며 인과응보로서 국민과 함께 환영한다”며 “다만 공동책임을 져야 할 박병대 전 대법관에 대해 또다시 구속영장이 기각된 것은 사법부 책임을 축소하려는 것으로서 온당치 못하다”고 지적했다.

박 대변인은 이어 “신뢰할 수 있는 사법부의 존재는 사법부를 위해서만이 아닌 국민을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법원은 이번 일을 계기로 국민의 신뢰를 받는 사법부로 거듭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바른미래당은 “뿌린 대로 거둔 것”이라며 “사법부는 스스로 사법농단을 극복해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정화 바른미래당 대변인은 “법원이 의리가 아닌 정의를 선택했다”며 “그동안 법원은 사법농단 사태와 그 후 무더기 영장 기각으로 지탄의 대상이 됐다. 사법농단 의혹의 화룡점정인 양 전 대법원장의 구속을 확정하면서 사법부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추락한 위상을 조금이나마 되찾게 됐다”고 말했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양 전 대법원장의 구속에 대해 현 정권의 사업부 장악시도가 아닌지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자유한국당 윤영석 대변인은 “사법부 수장으로서 위법행위가 있다면 책임을 지는 것은 마땅하다”면서도 “하지만 이 사건이 현 정권의 사법부 장악시도에 따른 수단이라면 또다른 적폐로 역사적 심판이 불가피하다”고 경고했다.

윤 대변인은 이어 “현 정권은 사법부 장악을 위해 특정단체 출신을 요직에 배치하는 이념편향적 운영을 한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며 “더 이상 새로운 적폐를 양산할 수 있는 무리한 적폐청산을 중단하고 미래 대한민국의 발전과 국민통합을 위해 매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명재권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범죄사실 중 상당부분 혐의가 소명되고 사안이 중대하며 현재까지의 수사진행 경과와 피의자의 지위와 중요 관련자들과의 관계 등에 비춰 증거인멸 우려 있다”며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를 받은 양 전 대법원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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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 구속에 野 ‘온도차’…與 “당연한 결과”
정치/정치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07 02:11

2019 신년 파워인터뷰 - 다시 도전하는 김성곤의원

2019 신년 파워인터뷰 - 다시 도전하는 김성곤의원

전 국회 사무총장 더불어민주당 김성곤의원을 만나 새해 새로운 희망 메세지를 듣는다. 대표적인 인문학자이며 철학박사인 그가 말하는 평화정치, 그리고 한국의 미래는! 

 

 

공동취재

정창곤 선임기자 begabond57@hanmail.net

한은남 발행인   enhanok70@hanmail.net

 

 

 

 

2019 신년 파워인터뷰 - 다시 도전하는 김성곤의원
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07 20:45

2018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개막

2018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개막

제3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 박람회(KITS ; Korea International Tourism Show)가 9월 6(목)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개막식을 했다.


이번 박람회는 '여행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9(토)일까지 3일동안 개최 되며, 첫날은 개막식 축하공연, 공식개막 선포, 인사말 및 축사, 테이프 커팅, 박람회장 투어, 환영오찬 으로 진행 됐.

 

더불어민주당 최재성 국회의원(서울 송파을)은 ‘제3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조직위원장 으로서 축사를 했다. 이번 국제 관광 박람회는 각 지역 대표 12개 신문사가 함께 힘을 모아 전국 시·도 지자체 등 약 500여개 이상의 부스에서 다양한 테마의 알찬 여행 정보와 관광시장의 동향과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으며, 각 지역의 영향 콘텐츠 교류와 융합의 장으로 국내·외 바이어들을 위한 박람회라고 했다.


또한 각 국가 간의 우호와 협력, 관광산업의 진흥을 위해서 큰 기여를 하리라 생각 한다. 앞으로도 킨텍스, 한국관광공사의 많은 지원 아래 관광산업 진흥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북일보 강태억 대표이사는 공동 주최한 KITS의 12개 언론사를 대표하여 인사말을 전했다.


대한민국 관광산업은 점차 성장해 1700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했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2017년도에는 1300만명 수준으로 줄었으며 이와 함께 관광 손실도 170여억 달러에서 133억 달러로 급감 하였다고 했다. 이젠 국가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가 수익에 일조를 할 수 있는 관광에 대한 관심과 투자를 할 때이고 충북을 비롯한 전국의 17개 자치구 전체가 관광 산업에 부흥을 위해 손을 맞잡아야 한다고 했다.


오늘의 박람회는 국내에 머물지 않고 세계로 뻗어나갈 것이고 한국 관광서비스의 세계화는 이곳에서 부터 시작 될 것 이라고 했다.

 
 킨텍스 임창열 대표이사는 대한 민국의 성장 잠재력이 여러 사업중 하나가 관광사업 이라고 믿는다고 했다. "
대한민국 관광 무역 수지를 보면 2014년도에 약 17억달러 적자였던 것이 작년에는 137억 달러 적자가 났다고 한다. 이것은 관광산업이 많은 것을 생각 해야 될 숙제라고 생각 한다"고 말했다.


또한 킨텍스도 전시컨벤션 사업 뿐만이 아니고 이 일대를 관광과 쇼핑의 매력있는 지역으로 바꾸어 나갈 것이라고 한다.  교통 면에서는 GTX 고속 지하철도를 지금 건설단계에 들어가고 있어서 완성되면 서울역까지 15분이 소요 된다고 했다.


현재 고양시 하고 경기도가 협조해서 이 지역 일대를 대한민국 관광특구와 국제회의 도시지역으로 지정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주한 라트비아 대사관(EMBASSY OF THE REPUBLIC OF LATVIA IN THE REPUBLIC OF KOREA) 페테리스 바이바르스(Peteris Vaivars) 대사는 라트비아를 대신해서 이 행사에 참석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했다.


또 "한국 관광객들도 라트비아를 오게 되면 많은 관광지를 볼 수가 있고 굉장히 좋아 하고 만족할 것이라고 하며 라티비아가 이번 평창올림픽을 참가 했었고 라티비아 대통령께서도 한국에 방문 했으며 문제인 대통령과도 면담을 나눴다"고 말했다.


또한 2018 제3회 대한민국 박람회에는 여러 가지 비즈니스와 경험을 하고 있어서 그 어떤 관광비즈니스 보다 많이 준비 되어 있고 한국과 외국에서 오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했다.

 
 킨텍스 제1전시관 2홀 관광박람장에는 많은 시민과 학생들이 견학 했으며 부스에서는 제 각각 전시품들을 진열 되어 있었고, 행사에 참가한 모든 시민들은 기쁨에 가득찼다.

    
한편 삼화상사 대표 정재우씨는 "현미스낵, 메밀스낵, 감자스낵을 맛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쁜다"고 하며,  "스낵에는 밀가루. 설탕 그리고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서 만든 제품이라 건강에 좋다"고 밝혔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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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개막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예비)후보자 등록 현황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가 2018년 7월 21일(토) 18시 현재 접수 현황을 알려드립니다.

2018. 7. 21(토)

등록부문

성명

당대표

김두관

김진표

박범계

송영길

이인영

이종걸

이해찬

최재성

최고위원

김해영

남인순

박광온

박 정

박주민

설 훈

유승희

황명선

 

민주당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접수 마감이 완료돼 당대표 선거와 최고위원 선거에 각각 8명의 후보가 등록했다.


당대표 1명과 최고위원 5명을 각각 분리해 선출하는 이번 선거에는 당대표 후보로 7선의 이해찬 의원과 김진표, 최재성 의원 등 모두 8명이 후보 등록했으며 최고위원에는 박광온, 김해영, 박주민 의원 등 모두 8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민주당은 오는 26일 전국 중앙위원 4백여 명을 상대로 실시하는 예비경선에서 당대표 후보는 3명, 최고위원 후보는 8명으로 압축할 예정인데 최고위원 부문은 지원자가 8명이라 탈락 없이 결선에 진출할 수있게 됐다.


민주당은 다음달 25일 최종 결선인 전당대회를 열어 차기 지도부를 선출할 계획이며 차기 당대표는 2020년 총선에서 공천권을 갖는 만큼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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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예비)후보자 등록 현황
[시사프라임] 이광수의 시사논단, 북미회담과 트럼프

 

 

트럼프는 사업가요 정치인이다.
기사와 카메라의 앵글까지도 신경쓴다.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지극히 의도적이다.
크게는 미국의 이익. 작게는 자신의 이익이다.
유형이 되었든 무형이 되었든 그는 절술가다.

 

◐ 자본주의의 절대국가 미국

 

문제는 그도 역시 미국과 자신을 위해서는 철저히 외국과 외국의 이해는 일강적으로 외면하는 유태인 스타일의 아메리키리즘에 젖어있다는 것이다.

 

물론  웜비어의 사망을 불러일으킨 끈질기고 무자비한 김정은을 앞에 놓고 어찌 분개할 일이 없었겠을까?

 

그러나 지금 그가 바라는 것 필요로 하는것은 역시 상업적 정치적 신리일 뿐이다. 그는 인간 심리학의 달인이다. 김정은을 절대로 믿지않는다. 단지 믿는다고 강조해 말할 뿐이다.

 

이는 심리학적으로 상대에게 신뢰있는 행동을 이끌어 내도록 유도해 내기 위한 유희적 기정사실화 어법이다. 커다란 희망적 이익과 미래의 청사진을 보여주며 힘있는 상대가 자신을 믿고 칭찬하는 상황에서 내심 다른 의도와 목적이 있다고 해도 인간의 뇌구조는 자신을 창찬하는 것에 쫏아가도록 진화되어 있다는 것을 트럼프는 철저히 분석하고 있으며 눈을 통해서 상대의 진정성을 알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 장사꾼 김정은과 트럼프의 빅딜거래

 

그러나 문제는 북한의 위협에 볼모로 잡힌 한국과 한국인이지 힘있고 여유있는 미국이나 트럼프가 아니다.

 

지난 70년간 한국을 수복하고 지켜온 미국에 한국인들은 감사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의 입장에서 반미와 미군철수를 평생 외쳐오던 급진주의자들이 정권을 잡은 한국정부와 한국의  젊은이들을 위해 이제 더 이상 큰형으로서의 보호와 보상은 못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는 상황이다.

 

트럼프는 전통적 반공주의자들이 속한 공화당이다. 친북.친공주의를 표방하는 한국의 현 정부와는 반대에 있는 한국의 보수 한국당과 같은 정당이다.

 

트럼프는 문재인정부의 출범후 예전정부 지도자들과 다른 푸대접을 해 왔으며 친북주의를 매우 경계해 왔다. 그러나 북한의 미사일 도발로 위협받는 미국의 분위기를 강조하고 연출하기 위하여 그는 중동에서는 전쟁을 극동아시아에서는 중국과 북한에 대하여 협박프레스를 가동하였다

 

◐ 한국정부도 장사꾼이 될 때

 

사드를 통해 중국을 위협하고 첨단 초대형 공격형 무기를 동원하여 북한의 영공과 바닷속을 대놓고 드나들며 금방이라도 김정은의 머리를 중국인을  죽인 일본군들 처럼 참수하여 미국의 핵항공모함 위에 전시해 놓고 트럼프가 기자회견을 하며 북한을 접수했으니 중국과 러시아는 참수당하고 싶지 않으면 북한문제에 덤벼들지 말라고 경고할것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수백대의 전투기와 수십척의 군함과 인공위성을 통해 북한 김정은 정권을 압박해 왔다.

 

◐ 나태한 한국인들도 변해야 생존한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두려움을 느낀 북한 김정은은 웜비어를 죽음에 이르게 할 정도로 고문하며 미국을 향해 장거리 미사일을 쏘며 핵무력 병진노선을 분명히 하며 코너에 몰린 쥐의 심리를 보여왔다.

 

때마침 개최를 앞둔 평창 국제동계올림픽을 맞아 북한은 미국의 전령인 남한정부에 대회참가라는 신호를 보내왔고 언제나 대화의 명분과 북한협박의 심리적 압박증에 있던 한국의 문재인 정부는 반색을 하며 평창올림픽에 참가한 북한 선수단과 김정은의 여동생에 대해 지극정성을 다해 친공주의적 화해를 위한 메시지와 마음을 전했다.

 

◐ 심리학의 달인 트럼프

 

이는 미국에 눈치보이고 북한에 왕따당하고 국내적으로는 한국당에 친북세력으로 공격당하는 심부름꾼의 입장에서 그 무엇이라도 정국운영의 돌파구적 명분을 찾아내야만 하는 문재인 정부의 홀로서기 속내가 더욱 북한을 친평화주의적 대화의 장으로 유도하게 만든 역설적이며 원인이자 배경이 되었다.

 

◐ 한국대통령 문재인 남북화해 절대운명의 행운아!

 

이 상황은 북한 김정은도 더 이상 국제적 제재장기화에 자신들의 정권유지에 커다란 위협을 느끼던 불안심리와 맞아떨어지며 결국 문재인 정부와 손을 잡고 대화를 시작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김정은은 자신의 권력 영구화를 위해 아직 통일과 화해를 급진적으로 추진할수 없는 상황적 입장이 있었다. 그것은 다름아닌 미제와남조선 괴뢰를 하루아침에 친구로 지내며 평화롭게 화해할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지난 70년간 적대심에 충만해 있는 북한군과 군부독재자들과 대외 보수층을 제거하지 않을수 없는 절대절명의 신세대적 판단을 김정은은 물론 그의 해외동창 김일성대 동창들로부터 공감대를 확인하며 인적청산 작업을 하며 수백명의 처형과정에서 미국청년 웜비어까지 죽음에 이르도록 고문한 후

 

미제와 남조선 패당이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의 폭풍우 같은 기세와 청천병력 같은 용단에 겁에 질려 자신들에게 대화를 구걸해와서 한없이 너그럽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배두혈통 민족의 영원한 지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드디어 미제와 그 앞잡이 남조선 전쟁광들의 간청을 받아들여 주시였다! 는 명분을 만드는데 노력을 집중해 왔다는 점을 트럼프 앞에 겸손생쥐가 된 김정은의 입에서 튀어 나왔던 것이다.

 

◐ 트럼프식 거래가 성사된 김정은

 

결론
ㅡ 아직 북한은 믿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신뢰적 프로세스는 선제적이냐 수제적이냐의 양립적 방안이 있다.

 

전자는
대화의 장으로 끌어들여 빠져나가지 못하게 한후 요리하는 방법

 

후자는
요구사항을 스스로 다 지키도록 기다리며 감시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트럼프는 장사꾼이다. 돈이 잘 벌리지 않거나 늦게 벌리면 은행이자를 생각하게 된다. 트럼프는 어제 기자회견에서도 혈맹으로서의 투자가치보다 비지니스적 투자가치를 분명히 했다.

 

트럼프의 내심은 이미 북한의 핵문제는 해결되었다고 판단했다. 북핵 6자회담을 오히려 참모들에게 맡겨서 화를 키웠다고 노골적으로 말했다.  사업적 흥정을 직원에게 못 맡긴다는 정치스타일이다.

 

그는 이미 평양에 햄버거가게 오픈을 말했으며 햄버거를 먹으며 김정은과 회담하겠다고 말했다. 어제 회담에서도 트럼프는 미국기업이 만든 아이패드로 미국이 북한에 제공할 미래의 청사진을 보여주었다. 김정은이 트럼프에게 자신들의 행고가 마치 SF영화 같다고 말했다. 그런데 마침 트럼프는 북한의 희망적 미래를 담은 진짜 SF영화를 회담장에서 곧바로 보여준 것이다. 절묘한 언어적 유희가 트럼프와 김정은 사이에서 벌어진 것이다.

 

◐ 3블짜리 영화 보여주고 북한을 산 트럼프

 

트럼프에 있어 김정은의 SF영화 발언은 '당신이 바로 그 SF영화의 주인공이다'라고 말할수 있는 최적의 비지니스 협상의 조건이 절대 필요하게 맞아 떨어진 것이다. 그는 북한에게 미국제 미래와 도시를 펼치겠다는 의도를 강하게 가지고 있는 것이다. 평양거리의 햄버거가게는 바로 미국식 비지니스의 전도사인 셈이다.

 


북한 핵문제는 평화가 아닌 돈으로 해결해 주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장사밑천은 같이 혜택을 볼 한국과 일본이 대라는 것이다.

 

트럼프는 한국과 일본이 지난 수십년간 꾸준히 사가던 무기판매액보다 북한의 김정은을 대상으로 그보다 몇배의 매출을 김정은과의 사업으로 벌어들이겠다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한국과 일본에 대해서는 무역역조를 빌미로 미군유지 훈련비도 더 내고 무역관세도 더 내리고 미국제품을 더 사가라고 요구하는 것이다.

 

◐ 안되는 협상도 빅딜로 가능하다. 노자 트럼프

 

해도해도 너무한것 같지만 트럼프는 공존의 가치를 주장하고 있는 점이 세계인으로 하여금 교활한 장사꾼과 전쟁과 핵문제를 일시에 해결한 능력있고 위대한 미국의 대통령 이 두가지 가치의 정의 사이에서 트럼프의 비지니스정치를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통일은.. 글쎄요... 절대권력을 후세까지 영원히 누리려는 백두혈통이 남북선거를 해서 권력을 내 줄까요.. 인권문제는 그들에겐 곧 권력 주장입니다. 안타깝지만.. 당장은 ... 저도 안개낀 장춘단공원입니다.

 


이제 북한 핵 문제의 해결과 평화화정. 경제문화교류. 삼북협력. 북미수교 등에 대한 답을 당신이 결론 내려 보시라!

 

 

글 : 이광수 기자

시사컬럼니스트
다음/아고라/시사논단(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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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ansantour.co.kr 운영자
- 행안부 2007 정부혁신 국민공모 대상수상
- 영상작가 블로그작가 소프트파워형 문화관광 콘텐츠분야 도시브랜드 기획자. 안산발전협의회 정책기획본부장

 

 

 

[시사프라임] 이광수의 시사논단, 북미회담과 트럼프
[시사프라임 전문]김종태 위원장, 서울특별시장 박원순 후보 공개 지지선언문

6/11 16:00
안국동 박원순 캠프
안국빌딩 3층

벤처창업금융투자특별위원회(김종태 위원장, 김동희 상임부위원장 외 70명) 20명이 참석

 

 

서울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너무나 중요한 2018년 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선거일자가 며칠 안남았지만 중차대한 이번 선거에 미래가 달려 있으므로 우리 금융투자인들도 가만히 있을 수는 없어 급하게 이자리에 섰습니다.

 

국내 중소벤처 및 스타트업에 대한 다양한 투자활동을 펼치고 있는 코리아엔젤스 및 AVA엔젤클럽을 비롯하여 다수의 액셀러레이터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등이 참여하고 있는 벤처창업금융투자특별위원회 70명은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 박원순 후보의 중소벤처 생태계 조성과 투자환경 조성에 대한 진정성 있는 공약을 신뢰하며 위원회 위원들의 모든 마음을 담아 박원순 후보를 공개 지지선언 합니다.

 

암흑같았던 지난 보수정부하에서도 박원순 시장은 소신과 신념으로 서울시만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였고 창업친화 정책을 시행하였으며, 중소벤처와 투자활성화를 위한 생태계 조성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온 결과 창업허브 등과 같은 지금의 서울시 벤처생태계가 만들어 졌다고 확신합니다.

 

이에 개인 엔젤투자자, 액셀러레이터 및 초기 창업기업 투자전문 투자기관들이 연합하여 투자재원을 폭넓게 확보하고 보다 많은 창업기업에 투자를 촉진하기 위하여 벤처창업 금융투자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활발하게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번 서울시장 박원순 후보의 창업과 벤처관련 공약과 맞물려 우리 위원회는 더욱 큰 성과를 기대하며 아울러 선거 이후에도 서울시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투자활동을 약속합니다.

 

또한 우리 위원회는 서울시와 함께 서울시의 각종 공익 펀드는 물론 중소벤처 및 스타트업 전용 펀드를 구축하고 확대하는 역할을 할 것이며 기존 서울시의 창업인프라를 통해 배출된 창업기업에도 펀드와 함께 투자를 확대하는 방향으로박원순 후보를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하며 이번 선거에서 박원순 후보가 당선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천명하며 공개 지지를 표합니다.

 

 

2018년 6월 11일


벤처창업 금융투자 특별위원회 70명 일동

 

 

[시사프라임 전문]김종태 위원장, 서울특별시장 박원순 후보 공개 지지선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