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28 14:04

황창규 KT 회장 “내년 3월 퇴진”…‘퇴진론’에 쐐기 박아

황창규 KT 회장 “내년 3월 퇴진”…‘퇴진론’에 쐐기 박아

- 내년 임기 만료인 3월까지 회장직 유지키로

                   사진: KT

[시사프라임 / 김용철 기자] 황창규 KT회장이 내년 3월 임기 만료에 맞춰 퇴진할 것으로 보인다. 황 회장은 지난 25일 폐막한 세계경제포럼(WEF) 2019 연차총회(다보스포럼)에서 특파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고 복수의 매체가 전했다.

황 회장은 “오는 3월부터 사장단과 부사장단을 대상으로 차세대 경영자 교육을 시작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황 회장의 발언대로라면 중도에 퇴진하는 일은 없을 것이란 일종의 가이드라인을 정한 것으로 해석된다.

황 회장은 지난해부터 줄곧 ‘사퇴론’이 불거지며 위기가 끊이지 않았다. 지난해 연초 불법정치자금 기부 의혹이 확산되며 사퇴설로 번졌다. 시민단체의 고발로 인해 경찰 포토라인에 서며 사퇴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마저 나돌았다. KT내부에선 일부 직원으로 구성된 KT새노조가 연일 사퇴를 촉구하며 지속적인 압박을 가했다. 올해는 연초 아현지구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인근 지역 소상공인들이 보상 촉구와 함께 정치권 일각에선 황 회장 사퇴 발언을 이어갔다. 이러는 사이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 딸 채용비리 의혹까지 불거지며 곤혹스런 처지로 내몰렸다.

결국 황 회장이 선택한 방법은 정공법으로 1월에 있을 CES에 불참하며 화재 수습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나서기로 했다. 지난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기업인과의 대화에서 첫 건의자로 나서 “정보 보호 규제를 풀어달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황 회장이 내년 임기 만료까지 사퇴하는 일이 없다고 못박은 만큼 외부에서 흔들기에 나서더라도 흔들리지 않고 5G 상용화에 성과를 내는데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황 회장은 신년사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5G 역량과 차별화 전략으로 경쟁사를 압도하는 '5G 1등의 성과'를 반드시 만들어내야 한다”며 “5G 시대에 확고한 1등 사업자로 가기 위해서는 우리만의 일하는 방식을 지속 강화하는 것과 함께 한 단계 더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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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창규 KT 회장 “내년 3월 퇴진”…‘퇴진론’에 쐐기 박아
김종갑 한전 사장, 3번째 사우디 방문 “사우디 환경엔 원전 한전이 유일”

- 알 술탄 원장 및 주요 인사 만나 원전 세일즈 활동 펼쳐

                   사진: 한국전력


[시사프라임 / 김용철 기자] 한국전력(한전)이 사우디아라비아 원전 수주에 사활을 걸고 있다. 김종갑 한전 사장은 22일~23일 양일간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해 알 술탄(Dr. Al-sultan) 왕립원자력·신재생에너지원(K.A.CARE) 원장을 비롯한 사우디 주요인사를 면담하고 사우디전력공사(SEC)와 ‘전력산업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원전세일즈 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김종갑 사장이 사우디를 방문 아 술탄 원장을 만난 것은 지난해 8월, 10월에 이어 3번째다. 김 사장이 사우디 원전 수주에 이처럼 사활을 걸고 있는 것은 영국  무어사이드 원전사업 수주 과정에서 도시바가 뉴젠 청산을 선언하며 수출에 차질을 빚자 수주 불발 가능성도 배재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자 사우디 원전에 적극 공을 들이는 이유다. 


김 사장은 알 술탄 K.A.CARE 원장과 만나 “사우디와 유사한 부지와 환경에서 원전을 건설해 본 회사는 한전이 유일하다”고 강조하며 한전의 입찰 2단계 준비 현황을 설명하고, 원자력을 비롯한 신재생, 전력신기술 분야 등에서의 협력방안을 협의했다.


그러면서 김 사장은 “사우디 원전사업 수주를 위해 민관이 함께 입체적 수주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제2의 원전수주 신화를 창조할 수 있도록 혼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그는 지난해 6월 기자간담회에서 원전 수출을 위해 한국 내에 한전과 한수원 등 (한전)그룹사와 제작사, 시행업체, 금융기관 등이 하나의 팀을 구성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사우디 원전 건설은 총 설비용량 2800㎿ 규모의 원전(1기당 1400㎿)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사우디 원전사업은 현재 입찰 2단계 과정 진행 중으로 사우디측은 지난해 6월 입찰 1단계에서 2~3배수의 예비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었으나 한전을 포함한 5개 입찰참여사가 모두 선정됐다. 경쟁국은 미국, 러시아, 중국, 프랑스 등으로 한전은 수주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난해 10월 사우디 리야드 담맘에서 경쟁사 중 최초로 대규모 원전 로드쇼 개최하고, 이어 2단계 입찰자료를 지난해 10월부터 금년 1월말까지 순차적으로 제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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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갑 한전 사장, 3번째 사우디 방문 “사우디 환경엔 원전 한전이 유일”
사회/여성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24 14:07

세상 어디에도 없는 제품 크라우드 펀딩으로 대박

세상 어디에도 없는 제품 크라우드 펀딩으로 대박

- 경기콘랩 창작팀 “Lto” “홀리홀리오” 성공적인 크라우드 펀딩 진행
- 경기콘랩,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창작자들의 유통, 마케팅 지원


 

[ 시사프라임/ 한은남기자 ] “양말? 아뇨 ‘냥말’입니다”  유기묘를 키우던 <Lto> 김시현 대표는 양말에 고양이를 디자인해서 ‘냥말’이라 명명했다.

“하루종일 앞치마를 사용해야 했어요. 불편한 점이 많더라고요...” <홀리홀리오> 정지수 대표와 이은지 대표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앞치마를 만들었다.

 

 

친구들과 동물 사랑을 이야기하던 김시현대표는 제품에 동물을 디자인한다면 하루가 즐겁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길고양이를 데려다 키우며 교감을 나누고 있던 김대표는 양말에 고양이를 디자인하게 되었고, ‘냥말’을 출시하게 되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있는 만큼 동물 사랑의 표현을 제품으로 하고자 했던 것이 사업의 시작이었고, 기부를 통한 사회공헌도 포함한 본격적인 사업화를 기획하게 되었다.

판매와 홍보가 동시에 필요한 스타트업 기업이기에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제품의 유통을 시작했고, 텀블벅(tumblbug)에서 1,749퍼센트라는 이례적인 달성률을 기록하게 되었다. 

소비자에게는 시중에 없는 제품을 빠르게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사업 초기의 사업자에게는 판매를 통한 자금의 유치와 홍보가 동시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1인 창작자 또는 스타트업 기업에게 크라우드 펀딩은 상당히 효과적인 유통 전략이 될 수 있다. 

이러한 크라우드 펀딩의 또 다른 성공 사례는 앞치마를 와디즈(wadiz)에서 유통했던 <홀리홀리오>가 있다. 정지수 대표와 이은지 대표는 금속디자인을 전공한 친구 사이로 다소 거친 도구를 이용해야 했던 두 사람은 하루 종일 착용하는 앞치마의 실용성에 대해 고민했고, 베이커나 바리스타 같은 다른 업종에 종사하는 분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누구에게나 실용적인 앞치마를 제작하게 되었다. 

사업 초기 자금 마련과 홍보가 필요했기에 와디즈에 펀딩을 했고, 563퍼센트라는 높은 달성률을 기록하며 자금의 확보는 물론 홍보와 신제품 아이디어까지 얻게 되었다. <홀리홀리오>의 앞치마는 방수와 방호라는 기본적인 기능은 물론 가벼운 소재를 이용해 오래 착용해도 목이 아프지 않고, 흘러내리지 않으며, 앞트임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주었고, 다용도 주머니를 두어 편리함까지 갖췄다. 

<Lto>와 <홀리홀리오>가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유통을 시작한 데에는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이하 ‘경기콘랩’)의 지원이 한 몫을 했다. <Lto>는 경기콘랩의 랩메이커스 1기에 선정되면서 비즈니스 매칭의 기회들을 부여받은 데다 총 400만원의 지원금까지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사업의 방향성을 경기콘랩을 통해 가시화할 수 있었던 것이다. 

<홀리홀리오> 역시 경기콘랩의 슈퍼끼어로에 참가해 유통과 마케팅에 대한 멘토링, 부산핸디아트페어와 중국칸톤페어 등 부스 지원, 펀딩페이지 구성을 위한 포토그래퍼 지원 등을 받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게 되었다. 

경기콘랩을 운영하는 경기콘텐츠진흥원 오창희 원장은 “1인 창작자와 예비창업자,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각종 프로그램과 장비, 공간 등을 지원하고 있고,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문화콘텐츠 창작자 지원을 위해 판교에 설립한 경기콘랩은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오창희)과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장병화)이 공동운영하고 있다. 현재 약 9만9천여명의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 또는 창작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경기콘랩을 이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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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어디에도 없는 제품 크라우드 펀딩으로 대박
교보생명, 2020년부터 직무급제 전면 시행…IPO 앞두고 글로벌 경쟁력 제고

- 2018 임단협 중노위에서 최종 결정

                    교보생명 사옥(사진촬영: 김용철기자)


[시사프라임 / 김용철 기자] 교보생명이 시행중인 임원, 조직장 직무급제를 2020년부터 일반직 전체로 확대 시행한다. 직무급제는 보험업계에서 처음 시행하는 것으로 IPO를 앞두고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교보생명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8년 임금 및 단체협약'이 중앙노동위원회의 조정에 따라 최종 확정 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나 7일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 신청을 한지 이주일 만이다. 앞서 교보생명은 직무능력을 갖춘 직원에게 보상과 책임을 부여해 조직문화를 혁신하는 취지에서 일반직급 모두에게 확대 적용하기로 하고 지난해 11월 말 노조와 잠정 합의한 임단협 사항에 대해 노조원 반발이 거셌다, 노조원 찬반 투표를 실시했으나 반대 우세로 부결된 바 있다.

중노위는 3차에 걸친 조정회의 끝에 노사간 상호 양보를 이끌어내 금일 조정안을 최종 결정했다.

올해 3월 부터는 PC-Off제를 평일로 확대 시행한다. 이밖에 직급에 따라 임금을 1%~ 2.2% 수준으로 인상하고 격려금 300%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직무급제는 보험업계에서는 처음 시행하는 선진 인사제도”라며 “올해 하반기 추진 예정인 IPO를 앞두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조정안은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61조에 따라 임금협약과 동일한 효력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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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2020년부터 직무급제 전면 시행…IPO 앞두고 글로벌 경쟁력 제고
19일 대부도팬션타운에서 가칭 안산시팬션민박발전협회 창립 발대식 열려

제주도 1천만명에 이어 약700만명의 년간 관광객  방문지인 대부도의 600여 팬션 민박사업자 대표들이 19일 국내 최대의 펜션타운인 대부선감도의【대부도 팬션타운】에 모여 안산시관광숙박업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협회창립에 필요성을 공강했다.

회 장 :  신화영(창립추진위원장)
감 사 : 오미향(대부팬션타운 경영이사)

최근 동절기들어 급감하는 관광숙박 예약율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대부도지역 숙박업의 정보화. 니스템과. 서비스화. 혁신화를 내걸고 지자체와 지역의 시민사회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안산관광 발전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년매출 년간 600억 수준인 현 대부도지역 숙박업의 노후화와 새로 건설중인 대형 팬션단지들과외 공존모색. 정보공유. 관광홍보 강화. 관광교통과 관광자원간  연계성 강화. 영상미디어를 통한 스토리텔링. 온프라인적 숙박컨텐츠 개발. 자연생태적 환경조성 등 타지역과 차별화된 노력과 업소운영자들의 의식개선으로 행정기관과의 정책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는 방안들이 논의되었다.

한편 사단법인 안산시관광협회는 지역의 관광숙박업의 역할과 기능을 충분히 활용한 안산시 관광상품 개발과 컨텐츠투자유치. 숙박업 현장을 중심 플렛폼으로 한 현장지원 활동을 강화해 나갈것으로 알려져 2019년부터 온라인 오프라인. 하드웨어인프라와 소프트웨어 콘텐츠의 생산과 융합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인다.

추진사업
⊙ 쿠팡. 네이버 등과 통합예약망 구축 계약
⊙ 숙박업의 어플. 사이트. 블로그. 통합홍보
⊙ 지역내 관광자원간 연계성 강화노력
⊙ 자연경관과 조명등을 통한 이미지 개선
⊙ 공단기업 사회단체와의 지역발전 협약
⊙ 미디어.스토리.이미지를 통한 볼거리 홍고
⊙ 지역내 관광축제 체험행사 전시이벤트 지원
⊙ 숙박업대표에 대한 정보화. 경영마인드 교육
⊙ 관계기봔과의 행정적 정책적 소통활성화
⊙ 지역발전 위한 선도적 관광개발 투자유치
⊙ 정치 사회 인프라와의 상생협력 방안 모색

 

광수 대기자

안산발전협의회/영상미디어센터
(미디어.스토리.가이드.출판.홍보교육 지원)

19일 대부도팬션타운에서 가칭 안산시팬션민박발전협회 창립 발대식 열려
[김종태의 “오늘의 단상(斷想)”] 액셀러레이터(3)

- 지난 액셀러레이터(2)에서 이어집니다.

액셀러레이터(1)에서는 액셀러레이팅의 일반적인 개념과 액셀러레이터의 기능 및 액셀러레이터 현황 등에 대하여 간략히 소개하였으며, 액셀러레이터(2)에서는 스타트업이나 초기 창업기업이 엑셀러레이터로부터 투자를 받기 위한 준비사항과 투자기준 및 절차 등에 대한 안내를 하였습니다.

지난 글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국내 창업자가 창업초기에 투자를 받을 수 있는 기관이나 투자자는 극히 제한적이나 그나마 액셀러레이터의 투자활동이 창업기업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신규 액셀러레이터 등록이 지속되는 가운데 액셀러레이터 숫자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아시는비와 같이 액셀러레이터라는 명칭은 지난 2016년에 제도가 시행되면서 대중에게 알려졌지만 사실은 그이전 10여년 전부터 벤처기업으로 창업하여 코스닥 상장을 통해 자금을 확보한 선도벤처기업 출신을 중심으로 현재의 액셀러레이터와 유사한 역할을 하는 회사들이 존재했습니다.
그 당시 이들 회사들은 창업자들에게 창업공간 제공과 시드투자 및 멘토링 등을 전제로 약 10~15% 정도 내외의 지분을 확보하는 형태로 운영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중소벤처기업부 지침에 따라 액셀러레이터는 투자를 전제로 10% 미만의 지분만을 보유하도록 제한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 기업은 투자를 한 이후 일정기간 보육 후에 창투사에 넘기면서 회수를 하거나, 투자기업이 IPO에 이르도록 주식을 보유했다가 매각하는 방식으로 투자회수를 했습니다.
2016년 이후에 신규등록을 한 신설 액셀러레이터와 비교하여 선발 액셀러레이터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대략 10~20여개 사로 추정되는 선발 액셀러레이터는 10여년이 경과하면서 일부는 투자기업의 회수 실적을 가지고 있어 신설 액셀러레이터에 비해 가용자금 면에서 여유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에 신설 액셀러레이터는 설립자본금이 소진되면 회사 운영자금의 유동성이 급격하게 악화되는 경향이 있어 별도의 수익원이 없다면 사업의 지속성 측면에서 애로가 있기도 합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정부의 다양한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에 선정되면 그나마 공공부문의 예산이 지원되고 일부 사업비를 인건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나 이마저도 다수의 액셀러레이터들이 지원하여 치열한 경쟁이 되고 있어 이래저래 신설 액셀러레이터는 경영난을 겪을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전문인력과 보육공간 및 투자를 위한 재원이나 펀드를 확보하고 있어야 액셀러레이터로 등록을 할 수 있으나 자본금 외에 별도로 관리되는 투자재원은 회사의 운영자금으로 전용을 할 수 없으니 액셀러레이터는 운영자금 확보를 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제도가 시행된 지난 3년간 액셀러레이터를 통해 다양한 초기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어 창업생태계에서 창업자들의 생존과 성장부분에서 분명하게 긍정적인 성과가 있었으나 회수기간이 다른 어느 투자기관에 비해 장기간인 특징이 있어 액셀러레이터 자체의 수익성 악화가 우려되며 이에 따라 생존에 대한 걱정을 하게 되는 처지가 될 수도 있어 회수시장 확대 및 활성화 등의 개선책이 시급해 보입니다. 

운영비 확보 등의 문제점들이 해소된다면 액셀러레이터들의 투자 활동이 보다 활발해지고 국내 초기창업자의 생존률이 상당부분 개선되어 글로벌시장에서 성공하는 창업자도 배출할 수 있는 기반과 여건이 조성될 것입니다.
따라서 창업시장을 보다 안정화시키려면 액셀러레이터들이 더욱 왕성하게 활동하도록 여건을 조성해 주어야 하며, 이리되면 상당기간 동안 국내 창업생태계를 구축하는 하나의 중요한 축으로서 톡톡히 성과를 낼 것이라 기대합니다.

2019. 1. 21   AVA엔젤클럽 회장 김종태

[김종태의 “오늘의 단상(斷想)”] 액셀러레이터(3)
가양 글로벌퍼스트 9호선 직행 가양역 지하철 역세권아파텔 투자수익형

 

최근 아파트전매가 제한되고 아파트담보대출 규제가 커지면서 저금리 수익형 부동산으로 투자가 늘고 있는데 이젠 더 이상 소형아파트 공급이 없기 때문에 (아파트와+오피스텔)을 결합한 이런 새로운 도심형 생활주거공간 아파텔(오피스텔과 아파트 의 장점의 결합)이 서울 지하철 역세권내 투자수익형 상품이다.

 

지하철9호선 가양역에 가양글로벌퍼스트 신규오피스텔을 분양한다. 강서구 가양동 448-11 소재 대지면적(2,630.30㎡) 건축면적(785.72㎡) 연면적(8,778.13제곱미터) 지하1층 지상14층으로 4개동 주거용오피스텔 총208세대와 1층상가 6세대가 2018년 9월~10월 입주예정 9호선 직행선 가양역 5번출구 기준 도보3분거리 초역세권으로 강나루 현대홈타운과 강변샤르망 우방아파트 대로변 바로 앞으로 3BAY타입 서울아파텔(오피스텔)모델이다.

 

초역세권 가양역오피스텔 최고의 입지위치와 풀옵션풀퍼니시드 빌트인설계며 노후재테크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투자 임대수익률이 서울지하철 초역세권 오피스텔 중 가장 눈여겨 볼만하다. 특히 서부광역철도 개통확정으로 신촌 홍대입구역부터 상암dmc역 경유를 비롯 부천 원종역 까지 9호선과 서부광역선 환승선으로 더블역세권 신규 광역지하철을 최단거리로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가양초등학교 경서중학교 마포중학교 마포고등학교 경복여자고등학교 경향교회 강서구청 대한항공 이마트 홈플러스본사 이대목동병원 이화여대의료원sbs등촌동 공개홀 오렌지마트 가양대교 한강공원길등 관공서 및 학군이 좋고 도심형 주거지역으로 서울중심 어디든 쉽고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마곡지구 목동 여의도 신촌 상암 인천과 부천 김포공항 강서구청사거리등 대중교통이 아주편리하고 9호선 직행정차역중 역중심 신흥번화가와 생활편의 주거시설이 뛰어난 입지적 장점을 갖추고 있다. 때문에 지하철을 이용하는 서울 직장인이 가장 선호하는 번화가 주거지역으로 9호선 서남부역세권중 가장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세권이다.

 

가양역은 기다림없이 논스톱 9호선 직행선으로 주거목적도 좋지만 특히 역세권주변은 유동인구 수요가 굉장히 많아 임대투자시 오피스텔공급 공실률이 거의없다. 또한 글로벌퍼스트 3bay형 미니아파트 타입의 경우 분양가포함 풀옵션빌트인 설계에 주거용 오피스텔로 역세권투자시 임대수익형 년간 투자수익율이 가장 안정적인 안성맞춤 모델이다.

 

주변환경과 편의시설이 뛰어나고 경쟁 역세권오피스텔보다 조망과 뷰가 좋고 넓은 공개공지와 초역세권위치 지하철이용 김포공항과 마곡지구 서초 반포 강남 잠실(봉은사)까지도 편도 20분 30분 40분대~ 출퇴근으로 실거주 및 실투자자들에게 최고의 만족과 주거환경을 만들어주고 있다. 강남구 신논현역에 회사 출퇴근하는 신과장은 가양역기준 20분대 이용중이다.


양천로 올림픽대로 김포공항대로 강변북로 내부순환로 진입이 빠르고 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서부간선도로 작년 개통된 강남순환고속도로 등도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

 

고급형 풀옵션풀퍼니시드 빌트인설계에 오피스텔인테리어가 뛰어나 전문직장인 프리랜서 오피스텔 전세 월세 작업실 세컨드하우스 회사기숙사 법인숙소 연예인오피스텔 사무실겸 개인사업자 오피스로도 많이 사용하며, 상암 신촌이 가까워 2인거주 신촌오피스텔 신촌대학가 홍대 서강대 이화여대 연세대등도 대중교통을 이용 학교통학도 아주 빠르고 쉽게 편리하다.

 

마곡10분대 김포공항 20분대 여의도15분대 강남 신논현까지도 20분대로 지하철이용이 편하고 상암 홍대 을지로 특히 강남과 여의도 잠실도 가깝다. ​자가용 이용시 외곽고속도로 올림픽대로 이동이 빠르고 김포공항 20분 인천공항40분 목동10분대 상암20분 합정15분 강남30분대로 서울중심도 이동이 편리하다.

 

역세권 소형아파트형(아파텔)은 고가행진 아파트 전세난 전세탈출 실거주자 신혼부부 신혼집 여성홀로거주 싱글하우스 스튜어디스오피스텔 대학가오피스텔 대학생기숙사 나 싱글족 전문직장인 주거용오피스텔 등으로도 다양한 목적 실거주 실투자자들로 늘고 있다.

 

글로벌퍼스트 가양역오피스텔은 마곡지구 LG사이언스파크 코오롱미래기술연구원 이화여대의료원등 반경 4km 이내 전문직장인 근무자 대체주거지로도 좋고, 여의도 강남 출근거리 생활권, 김포공항 인천공항 교통이 편리하며, 9호선 직행선으로 역주변의 풍부한임대수요 유동인구 흡수와 높은 지가상승 다양한 호재(서부광역철도 개통확정)와 인접지 생활 주거환경등 9호선 초역세권 서울아파텔(오피스텔) 중 가장 강력한 경쟁력을 갖고있는 희소성있는 특급 모델이다.

 

분양시 1가구2주택에 해당없고 무주택청약자격이 그대로 유지가 되며 분양후 개인 주택청약도 가능하다. 분양계약금 10%에 중도금전액50% 무이자지원 융자 대납혜택제공 2018년 9월~10월 입주까지는 계약금 10% 외 돈이 들어가지 않는다. 전매제한이 없고 입주전(소유권등기전)까지 전매시 별도 양도세 과세에 해당되지 않으며, 소유권등기 후 오피스텔 담보대출도 가능하고, 일반임대사업자를 내는 경우 부가세를 전액 환급 받을 수있다.

 

글로벌퍼스트 모델하우스는 현재 강서구청 사거리 강서구청 화곡로 대로변 우장초등학교 건너편에 분양사무실과 모델하우스 견본전시관이 마련되 있으며 분양가 및 보다 자세한 위치와 현장설명 안내는 해당사 분양사무실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1661-4357)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가양 글로벌퍼스트 9호선 직행 가양역 지하철 역세권아파텔 투자수익형
호남기자협회장 오명하, 제 2대 협회장으로 임명 되었다.

 

-  제2대 업무지출 및 회계보고 등 임시 정기총회 가져...

 

 

호남기자협회(회장 하헌식) 지난 6일 11시에 임시 정기총회가 바른정당 광주시 당사무실에서 8개 회원사(광주시청 및 광주시의회) 출입 기자들이 모였다.


임시총회는 김필수 총무로 부터 지금까지 업무 지출 및 회계 보고를 했으며,  하헌식 회장의 바른정당 광주시 당 위원장으로 선출됨에 따라 호남기자협회의 회장 공석으로 회장을 선출하는 자리가 됐다.


호남기자협회의 각 회원사 기자들의 추천을 받아 회장 선출을 했다.

 

회장 추천을 받은 오명하(퍼스트뉴스 현 총괄 본부장)는 제2대 호남기자 협회 회장으로

회원사 만장 일치로 추대 되었다.


또, 총무로는 김필수님(KNS뉴스통신 호남 총괄 본부장)이 유임 되었다.


이로써 1대 하헌식(현 바른정당 광주시 당 위원장)에 이어, 제2대 호남기자협회 회장으로 오명하(퍼스트뉴스 광주 총괄 본부장)가 선출 되었다.


한편 호남기자협회는 광주시청과 의회를 출입 하는 목적으로 전신 광주기자협회를 탄생시킨 8년차 기자협회다. 호남기자협회는 각 회원사의 취재. 보도를 서로 독독히 하고 특히 서로의 언론관을 중요시 하며 공동취재. 보도에는 아주 단합된 모습들을 보여 주며 현재까지 광주 언론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는 기자협회로 발 돋음하고 있다.

 

한은남기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호남기자협회장 오명하, 제 2대 협회장으로 임명 되었다.
사람과법/인사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3.08 22:18

한국신문방송인클럽 조직 개편, 상임고문 등 16명 임명

한국신문방송인클럽 조직 개편, 상임고문 등 16명 임명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이하 '한신방', 회장 한창건)은 3월 2일자로 조직 재정비 차원에서 상임고문에 로버트김 글로벌크리에이터협회 회장을 임명하는 등 16명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신방 조직 구성의 큰 특징은 각 위원회 조직을 강화해 신문방송의 발전을 위한 언론 기능을 강화하고, 각 지부의 활성화를 통해 올바른 언론상을 적립하는데 촛점을 맞추었다.
 
특히, 최근 대한민국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경영지원본부 등 경제 전반에 대한 다각적인 분석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언론을 도울 수 있는 각종 지원사업을 추진토록 조직을 개편했다.

한국신문방송인클럽 임명 사항
 
■ 한국신문방송인클럽
상임고문 로버트김 글로벌크리에이터 협회 회장
부회장 안창현 전)충청일보 편집부국장
이사 전승환 컨텍스펀드 운영대표
사무국장 조재학 기술IN편집국장
편집디자인실 수석디자이너 안영인
 
■ 한국신문방송인클럽 위원회
SNS위원회 위원장 김용두 SNS기자연합회 회장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박종강 변호사
뉴미디어위원회 위원장 원용길 브레이크뉴스 경북
출판위원 위원장 이경철 국민의소리 이사
전문위원회 위원장 김정섭 아시아투데이 경북 취재본부장
논설위원회 위원 김익상 하이투자증권
신문위원회 위원 김석현 경북신문 취재부장
대외협력위원회 위원 이윤석 피폴 기획이사

 
■ 한국신문방송인클럽 본부
전략기획본부 본부장 강대석 전)한국사진기자협회 편집실 서울지사장
경영지원본부 본부장 오동석 국민의소리 편집위원
경영본부 본부장 윤광희 국민의소리 편집위원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한국신문방송인클럽 조직 개편, 상임고문 등 16명 임명
서울시, 6일부터 을지로 지하보도는 갤러리에서 ‘시민 대관 전시회’ 개최

서울시, 6일부터 을지로 지하보도는 갤러리에서 ‘시민 대관 전시회’ 개최


 - 3월 6일부터 6월 초까지 서양화・사진・포스터・만화 및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장르의 개인(단체) 전시회 열려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이지윤 www.sisul.or.kr)은 6일부터 6월초까지 3개월 간 을지로지로 아뜨리애 갤러리에서 ‘2017 시민대관 전시회’를 연이어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공단은 지난 1월 중순부터 신청을 받아 시민작가․단체 7곳을 선정했다.


이번 전시는 지난 1월 18일부터 2월 7일까지 약 3주간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관신청을 받아 진행된 것으로, 신청자 중 최종 선정된 시민작가 및 단체 7곳이 오는 6월 초까지 전시를 이어갈 계획이다.

   
시민대관 전시회는 오는 6일부터 17일까지 이수애 시민 작가의 ‘봄 이야기’ 서양화 작품전시회가 열린다. 20일부터 3월말까지는 정요한 작가의 ‘세상의 모든 선(線)’ 사진 작품전시회가 개최된다.


또한 4월에는 서울특별시 서북병원의 ‘치매, 은빛날개를 펼치다’ , 서울지방국세청의 ‘청소년 세금문예작품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5월에는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의 '가족폭력 예방문화 확산을 위한 기획전'과 김서현 작가의 'How We Seoul', 미술동호회 화려의 '일하다 딴짓 展'이 이어진다.


한편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는 지하철 2호선 을지로4가역과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사이의 지하보도에 조성된 전시공간이다.


서울시설공단 이지윤 이사장은 “올해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에서는 시민작가 및 신진작가들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지하보도에서 미술작품을 접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설공단은 아뜨리애 갤러리에서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재희 기자  jungbroke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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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6일부터 을지로 지하보도는 갤러리에서 ‘시민 대관 전시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