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관현악단, 해설이 있는 브런치 콘서트 ‘정오의 음악회’ 3월 공연

  - 10년간 관객의 사랑 받아온 국립극장 대표 상설 공연
  - ‘정오의 음악회’ 해설자 박정자의 국악과 어우러진 시(詩) 낭독 무대 
  - 여성 포크 록의 대표주자 장필순과 국악관현악의 만남

[ 시사프라임/ 한은남기자 ] 국립극장(극장장 김철호)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의 국악 브런치 콘서트 ‘정오의 음악회’가 3월 6일(수) 하늘극장에서 열린다.
‘정오의 음악회’는 2009년 처음 시작된 이래, 10년째 국악관현악을 쉽고 친절한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국립극장 대표 상설 공연으로 사랑 받고 있다.
대중의 눈높이에 맞는 친숙한 음악과 함께 2018-2019 국립극장 레퍼토리시즌부터는 연극배우 박정자가 해설을 맡아 안정적인 진행으로 국악 입문자에게 다가가고 있다.
이번 시즌에서는 매달 테마를 정해 공연을 구성하고 있는데 3월 공연의 테마는 ‘여행’이다.
‘정오의 음악회’ 시작을 알리는 ‘정오의 노래’는 잘 알려진 팝송뿐만 아니라 창작 동요나 가곡, 민요 등 대중에게 친숙한 한국의 가창곡을 국악관현악 선율로 들려주는 코너다.
3월에는 작곡가 김대성이 한국의 오래된 창작 동요 ‘반달’(작사·작곡 윤극영)을 모티프로 삼아 작곡한 ‘통일을 위한 반달환상곡’을 선보인다. 지난해 11월에 열린 국립국악관현악단 ‘다시 만난 아리랑’ 공연에서 위촉·초연되어 아름다운 선율과 깊이 있는 음악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정오의 협연’은 국립국악관현악단 단원이 협연자로 나서 국악기의 매력을 한껏 보여주는 코너다. 3월에는 국립국악관현악단 대금 단원 연주자 8명(문형희·박경민· 권성현·이용구·이재원·장광수·김병성·김한백) 모두가 무대에 올라 ‘Beautiful Departure’(작곡 계성원)를 연주한다.
시·창극·무용 등 다양한 장르와 국악의 만남을 주선하는 ‘정오의 어울림’ 코너에서는 ‘정오의 음악회’ 해설자이기도 한 배우 박정자가 ‘여행’을 주제로 한 시를 낭송한다. 매력적인 중저음의 목소리와 깊이 있는 해석력으로 연극계 대모라 불리는 박정자의 시 낭송을 국악 반주와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이어지는 ‘정오의 스타’ 무대에는 여성 포크 록의 대표주자로 꼽히는 가수 장필순이 오른다.
지난해 발표한 8집 앨범이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반상’ 후보에 올라 변치 않는 음악성을 인정받은 장필순은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제비꽃’ ‘집’ 등 자신의 대표 레퍼토리 세 곡을 국악관현악 연주에 맞춰 들려줄 예정이다.
마지막 ‘정오의 초이스’는 지휘자가 직접 선곡한 곡을 국립국악관현악단이 연주하는 코너. 현재 독일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악계 차세대 지휘자 박상후가 3월 ‘정오의 음악회’ 지휘를 맡아 ‘흥타령 주제에 의한 노래꽃’(작곡 박한규)을 선곡했다. 경쾌하면서도 흥이 넘치는 음악과 더불어 지휘자의 선곡 의도를 직접 들을 수 있다.
‘정오의 음악회’에서는 오전 11시 공연장을 찾는 관객을 위한 조촐한 간식으로, 70년 전통의 장충동 명소인 제과점 태극당 빵을 제공한다. ‘정오의 음악회’ 관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계속된다.

2018-2019 시즌에 열리는 ‘정오의 음악회’ 총 7회 공연을 관람한 후, 발행 쿠폰에 7개 도장을 모두 찍어온 관객에게 개근상과 함께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정오의 도장 깨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로비에 비치된 정오 엽서에 공연 소감과 신청곡을 적어 제출하는 ‘정오의 사연신청’ 이벤트에도 참여 가능하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은 관객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공연에 반영하는 등 관객과 적극적으로 교감할 계획이다.
한편 국립극장은 2019년 3월부터 6월까지 열리는 ‘정오의 음악회’를 각각 패키지 티켓으로 묶어 30퍼센트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극장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국악관현악단, 해설이 있는 브런치 콘서트 ‘정오의 음악회’ 3월 공연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2.15 08:08

'콜드 체이싱' 리벤지 액션 스릴러 돌아온 '리암 니슨'

'콜드 체이싱' 리벤지 액션 스릴러 돌아온 '리암 니슨'


[ 시사프라임/ 이기창기자 ] 리암니슨 이 돌아왔다. 리벤지 액션의 대명사 '리암 니슨'의 새로운 귀환을 알리며 2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월드 체이싱' 당한 만큼 갚아주는 냉혈한 복수라는 카피 문구처럼 사랑하는 아들을 잃은 아버지의 처절한 복수가 시작된다.

'복수극이 뭐 별거 있겠어'라는 의문을  가진 영화팬들에게는 확실히 다른 영화로 다가올 것만 같은 영화 '콜드 체이싱' 뻔한 복수극의 재미를 뛰어넘었다는 평가가 들려올 만큼 마약조직의 마피아들을 하나둘씩 차례대로 처리해 나가는 설정과 함께 그들의 소굴에 한걸음 한걸음 가까워질수록 '넬스'의 분노와 '스피도', '림보', '산타' 등의 악당들이 죽어나가는 방법이 예상을 뒤엎는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과연 어떤 상상을 통해 화끈하고 통쾌한 복수를 할 수 있을지, 죽은 아들이 다시 돌아올 수 없음을 분노케 한 아버지의 끈질긴 추격전을 기대해봐도 좋을듯하다.

평범한 시민으로 모범시민으로까지 뽑혔던 그가 거대한 마약조직과 대결하기 위한 복수극을 펼쳐나가는 이야기, 이로 인해 마약조직 일원들 또한 언제 어디서 자기가 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그들을 조여오는 과정들이 나름의 재미를 선사하지 않을까 한다.

마지막으로 '리암 니슨'의 화끈한 복수극에 함께한 배우들로는 사이코 패스 마피아 보스 '바이킹' 역을 연기한 '톰 베이트먼'을 비롯하여 '에미 로섬', '로라 던', '윌리엄 포사이스' 등의 배우들이 함께하기에 더욱 풍성한 이야기로 찾아오지 않을까 한다.

최고의 액션과 연기를 보여주는 리암 니슨의 영화 '골드 체이싱' 다음주 2월 20일 개봉 된다.


'콜드 체이싱' 리벤지 액션 스릴러 돌아온 '리암 니슨'
사회/사회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2.14 00:29

단원고 세월호 희생학생, 3년만에 명예졸업식 열어....

단원고 세월호 희생학생, 3년만에 명예졸업식 열어....

‘눈물의 졸업식’ 노란 고래의 꿈이 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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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 250명의 명예졸업식이 열린 지난 12일 오전 단원고등학교 졸업식장 의자에 꽃다발과 학생증 등이 놓여 있다.


[ 시사프라임/ 한은남기자 ] 2014년 4월 16일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던 단원고 2학년 학생 중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250명의 희생 학생 명예졸업식이 3년 만인 지난 12일에 열렸다.

단원고등학교는 이날 교내 4층 단원관에서 세월호 유가족, 유은혜 교육부장관,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생존학생, 재학생,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생 학생들을 추모하고 기억하는 명예졸업식을 가졌다. 

졸업식이 열린 강당에는 희생 학생들의 이름이 붙여진 파란 의자가 반별로 세워져 있었고, 그 자리를 희생 학생의 부모들이 채웠다.

이날 명예졸업식은 반별로 희생 학생들의 이름이 한 명씩 호명되자 눈물을 쏟는 오열 속에서 추모동영상 상영, 재학생 합창 및 영상상영, 명예졸업장 수여, 회고사, 졸업생 편지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유경근 4·16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은 명예졸업식을 갖게 된 배경에 대해 "졸업식은 엄마, 아빠의 위로를 위해서가 아니라 참사로 희생된 아이들의 명예가 더럽히는 일이 반복되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며 "학사 일정 중에 희생된 아이들을 제적 처리하는 (불명예) 관행은 더 이상 되풀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단원고 희생 학생들은 지난 2016년 1월 12일 제적처리 된 후 부모들의 거센 항의로 같은 해 11월 23일 교육부 훈령인 ‘학교생활기록 작성 및 관리지침’개정을 통해 회복된 바 있다.

희생 학생들의 후배인 졸업생 이희운 씨는 "미소 지으며 다가와 준 선배들에게 감사했다. 감사했다고 보고 싶었다고 묵혀둔 감정을 이제야 꺼낸다"며 "그리운 마음은 해가 지날수록 커지지만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겠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명예졸업식에서 학생들의 졸업장 대표로 받은 전명선 416 가족협의회 전 위원장은 회고사에서 “세월호 참사가 없었더라면 대학 졸업반이 되었을 아들 딸이었다”며 “학생복 입고 친구들과 함께 자리했어야 할 졸업식장에 엄마, 아빠들이 공허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있다"라며 안타까워했다.

양동영 단원고 교장은 “4·16 교육체제의 비전을 단원고에서 먼저 실천해 나가겠으며, 후배들의 안전교육을 강화해 안전의식을 제고하는 공동체 교육을 실시하겠다”며 “매년 마음을 모아 추모행사를 갖고 희생 학생과 선생님들을 영원히 기억해 희망을 품고 미래를 열어가는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명예졸업식은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250명 학생들의 꿈과 희망, 염원이 남아 있도록 우리가 교육다운 교육을 실천해 가는 약속의 자리가 되어야 한다”며 “경기교육이 살아있는 한 꽃다운 천개의 별이 된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잊지 않고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세월호 참사 5년 만에 졸업식을 하게 되어 송구하고, 매우 안타깝다”며 “아이들의 희생과 유가족의 아픔을 한시라도 잊지 않고, 더욱 안전한 사회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과 교사들을 추모하는 추모조형물

이날 명예졸업식으로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들은 함께 희생 당한 교사들과 함께 지난해 11월 30일 교내 다목적 체육관 맞은편에 세워진 추모조형물 ‘노란 고래의 꿈’이 되어 학교에 영원히 머물게 됐다. 

'노란 고래의 꿈'은 단원고 희생자 261명을 등에 지고 수면 위로 승천하는 노란 고래의 모습을 형상화한 것으로 희생 학생들이 안전한 곳에 있다는 마음을 상징한다.

 

단원고 세월호 희생학생, 3년만에 명예졸업식 열어....
사)한반도평화통일시민단체협의회, 이사장 상임대표로 윤소년상임이사 추대

(사)한반도평화통일시민단체협의회 이사회 후 단체사진(사진: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한은남기자 ] (사)한반도평화통일시민단체협의회(이사장 이종걸의원, 이하 한평협)는 지난 12일 국회의원회관 장미실에서 열린 이사회 회의에서 윤소년 상임이사를 이사장, 상임대표로 추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사장 이종걸 상임대표 [사진:시사프라임]

이종걸 상임대표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오는 27-28일 베트남 하노이 북미 2차 정상회담에서 남북한 종전선언 등이 기대되는 만큼 국회 통일대장정에 우리단체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면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국민의 시기에 한평협이 평화 프로세스 비젼을 공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차기 이사회에서 신임이사진 선임과 현실적으로 정관개정 등으로 조직정비와 한반도 평화시대에 따른 사업계획으로 시민사회를 대표하는 역할을 다 하기로 했다.

▲이사회 회의 모습.   [사진 / 시사프라임]

평화체제 구축과 남북관계 입법을 추진 제도화하고 남북교류 협력을 통해 경제공동번영을 촉진해 평화통일에 이바지 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한평협은 정례적 '한반도평화통일포럼'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한반도평화통일시민단체협의회, 이사장 상임대표로 윤소년상임이사 추대
[ 회고 ] 최도열 원장 , "2월12일은 역사적인 날"

1986년2월12일, 33년전 오늘 대통령직선제개헌 천만인서명 운동 첫날이었다.

지금은 대통령 욕도 하지만 대통령을 체육관에서 뽑든 군사독재시절

대통령을 우리손으로~ 말만 해도 잡혀가든 시절

-30대 전국 청년 대표로 YS 신진인사 영입으로 국회 공무원직 던지고 정치권 입문

-민주화추진협의회(공동의장:김영삼,김대중) 훈련국장으로 대통령직선제 개헌 천만명서명 운동주도, 경찰이 24시간 감시 했던 요주의 인물, 정권 창출을 위한 정치 투쟁하든 33년전 그날이 2월 12일입니다.

13일 남산 중앙정보부에 끌려가 3박4일 온갖 고문속에 조사받았던 역사적 흔적이 지금도 내 몸에 남아있습니다.

고문, 어금니가 떨립니다. 매에는 장사가 없답니다.
조사 끝나고 귀가하는날 어깨 뚝뚝치며 "없든 걸로 합시다" 하면 다시 잡혀갈까  겁이나서 없든게 됩니다.

그런 투쟁이 있었기에 민주공화국이 되었겠지요.
운봉 최  도  열

 

 

[ 회고 ] 최도열 원장 , "2월12일은 역사적인 날"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2.13 00:55

영화'퍼미션', 사랑을 확인하는 위험한 방법?!

영화'퍼미션', 사랑을 확인하는 위험한 방법?!

[ 시사프라임/ 이기창기자 ] 사랑을 부르는 도시 뉴욕에서 펼쳐지는 섹슈얼 로맨스 '퍼미션' 이 2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브라이언 크라노이며 출연진으로는 레베카 홀, 댄 스티븐스, 프란시스 아노드으로 이 영화에서는 첫사랑과 연애 10년 차 커플 ‘애나’(레베카 홀)와 ‘윌’(댄 스티븐스)의 후회 없는 결혼을 위한 아슬아찔한 뉴욕 섹슈얼 로맨스다.

영화  '퍼미션' 은 서로가 첫사랑이자말자 10년 차 연인인 ‘윌’과 ‘애나’가 결혼을 앞두고 사랑의 확신을 위해 시도하는 위험한 실험을 담은 영화로, 제16회 뉴욕 트라이베카 영화제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된 후 “연애의 딜레마를 보여주는 똑똑하고 재밌는 영화!”(Film Journal International), “도발적이면서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Bustle) 등 호평을 끌어낸 작품이다.

또한, 다양한 매력으로 여심을 뒤흔든 배우 댄 스티븐스가 여자친구의 말 한마디, 손끝 하나에 소심해지는 남자 ‘윌’을 맡아 이제껏 보지 못했던 색다른 면모를 뽐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레베카 홀이 남자친구를 사랑하지만 부족한 애정을 채우고 싶은 ‘애나’ 역을 맡았다. 레베카 홀은 이번 작품이 프로듀서 데뷔작이기도 해, 여성의 시각으로 그려낸 로맨스를 탁월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가장 솔직한 연애를 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러브 솔루션을 그린 영화이다.

영화'퍼미션', 사랑을 확인하는 위험한 방법?!
산업통상자원부 (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와 (재)한국이슬람교(KMF)의 업무 협약식 및 사업 논의 전략회의 성료

 

 좌) 중소벤처기업 R&D 부문 김문겸 이사장, (재)한국이슬람교(KMF) 김동억 이사장, (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산학연ICT부문 김현기이사장

(사진제공 :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

[시사프라임/ 한은남기자 ] 오늘 2월 12일 산업통상자원부 (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와 (재)한국이슬람교(KMF)의 업무 협약식 및 사업 논의 활성화를 위한 이사장단 전략회의를 진행한다.

지난 2018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와 함께 서울특별시부터 제주특별자치도까지 국내외 최초 할랄(KMF) 및 산학연(NAU_AURI) 공동인증사업 및 국회 정책포럼 및 국제 MICE행사 공동개최 협업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또 지난 해에 이어 1월까지 논의를 통해 오늘 2월 12일 오전 서울특별시 (재)한국이슬람교(KMF) 성원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와 (재)한국이슬람교(KMF)의 업무 협약식 및 국내외 최초 할랄 산학연 공동 국제인증사업 체계화 및 다각화와 한국형 신프로세스 구축의 국제적 활성화를 위한 심도있는 이사장단 전략회의를 성료했다.

이 날 회의에는 (재)한국이슬람교(KMF) 이사장 김동억 박사(전 특명전권대사), 할랄위원회 조민행 위원장을 비롯해 (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산학연ICT 부문 김현기이사장, 중소벤처기업 R&D 부문 김문겸이사장, 보건의료 미용향장 웰니스먹거리 부문 김인식이사장, 국내외 우수기술기업 발굴 부문 정미애 회장이 참석해 지속가능한 장기적이고 국제적인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국가와 종교나 인종을 초월해  대한민국 경기활성화와 우수중소기업 대상 해외 수출 판로 확대를 목표로 "4차 산업혁명 7차 미래인재혁명으로(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Toward The 7th Future Generation Revolution)"의 실현을 위해 4차 산업혁명 선도 산학연관 중심 신가치, 신기술 및 신지식 분야에 대한 엄격하고 체계화된 표준과 규준을 마련하고 한국형 할랄(HALAL) 및 산학연 공동 국제인증제도를 발전시켜 국내를 넘어 국제적인 인증화 사업으로 추진하고 국내외 명사 및 공공기관 단체장 중심 고문단과의 밀접한 협업을 통해 이를 국가별 핵심 사업으로 성장 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국내외를 통틀어 할랄(KMF) 및 산학연(NAU_AURI) 공동인증사업 추진은 최초이므로 이에 대한 사업 분야가 무궁무진하고 신분야 신사업에 대한 적용 및 활성화 기대가 매우 크다는 것이 관련 업계의 반응이다.

또한 산학연 현장에서는 어렵고 까다로운 해외 인증의 문제점을 보완해 한국형 할랄 및 산학연 공동인증을 통해 검증된 국내 우수 기업과 원천기술이 해외 시장에 진출하는데 상품개발과 임상 및 컨설팅 지원과 판로개척 및 브랜드 가치 보호와 성장, 차기 신제품 개발까지 우수 국제 인증 브랜드로서 산학연산업통상수출 통합 플랫폼으로서 큰 힘이 되어 줄 것을 당부하는 의견이 많았다.

우수 상품과 기업 및 원천기술은 철저하고 엄격한 절차에 의거 할랄 산학연 공동 국제인증이 진행되고 인증 후 국내외 구축된 네트워크를 통해 초중고대학 미래인재 양성 직업체험 및 진로 프로그램에 우선 소개하고 해외 수출 판로 개척 시 우선 수출 대상으로 선정하고 일정 자격 심사 및 교육 수료자 대상 할랄(KMF) 및 산학연(NAU_AURI) 공동 국제인증심사원 자격도 부여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또한 공공기관 사업 관련해 국제 산학연 기술 사업 판로 개발 부문 양정모 이사 및 국제 산학연 R&D 연구 개발 부문 문재춘 이사가 공공기관 관계자로서 협업 중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 운영을 위해 국내외 분야별 대학 교수진 및 중소벤처기업 플랫폼 운영을 위해 언론고문단 및 현장의 고충과 문제점 개선을 위해 산업현장 전문교수로 구성된 산학연 합동심사단 외에 풍부한 국제 업무 경험의 국내외 전 대사 및 전 공공기관 단체장 중심의 Prime Senior Committee 시니어 국제사업단 심사진으로서 국내외 시장 개척 및 국내외 최초 할랄 및 산학연 공동인증에 대한 보다 강화된 국제화 추진 및 활성화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주력사업 분야인 보건의료 및 미용향장과 먹거리 및 문화관광 관련해서 국가공인 병원협회, 의사협회, 의료기기 및 보건교육사, 간호사, 미용사, 뷰티메이크업, 피부관리, 화장품 제조, 건강식품과 육가공 및 한식 한류, 여행업협회,관광여행사, 컨벤션 등 보건의료 및 문화관광 국가공인 자격 관련 단체 중심 전문가 고문단 구성과 항공,면세,유통,호텔, 병원, 미용향장,의료기기,의료관광, 기후 변화, 신재생에너지,쓰레기 처리, 통일한반도, 탈북청소년,다문화,한국어교육,ICT,IOT, SMART CITY 산업단지,국제전시박람회정책포럼 행사흘 위한 MICE  COMPLEX조성  건설 분야의 권위있는 국내외 단체장들과의 심도있는 논의와 협업을 논의 중이다.

2019년 한 해 동안의 성과는 연말에 국내외 PRIME 산학연관 명사들과 함께 진행될 2019GLOBAL LEADERSHIP AWARDS(통합전문가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기회를 갖고 명사릴레이 인터뷰와 함께 기업 및 중소벤처기업부 공공기관 한국산학연협회(AURI)와의 기술연구개말 및 산학연 R&D 전문경영 컨설팅 및 국제사업 표준 개발 협력을 추진하고, 국제SNS언론인총연합회(WPN)WorldPeopleNews&WorldPeopleNetworks 언론고문단 및 자문단 전문가들과 함께  다양한 유투브(YouTube) 채널,SOCIAL MEDIA와 SNS 오픈스튜디오(Open Studio) 개설 운영을 통해 우수 원천기술 뿌리코칭 사례를 소개하고 국내외 수익창출을 확대해 갈 예정이다.

현재 공공기관인 한국산학연협회(AURI)의 경우 우수 기술연구 개발과 수출 성과자에 대해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장관상,단체장상 및 국회의원 외 국내외 명사와 함께 시상의 기회를 마련해 매년 성대하게 축하와 격려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016년부터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관광국회TF위원단및자문단 (GHWT_UNION)의 공식 수행 기관으로 산업통상자원부(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는 국제공인 전문경영 국제지속가능웰니스관광경영연구원(GHWTM),Global Leadership Awards&Global Leader Business Group and Forum(국제통합전문가대상),미래인재전문경영연구원(FFS_Further Future Specialists),국제항노화웰니스관광학회(GAWT),국제SNS언론인총연합회(WPN)WorldPeopleNews&WorldPeopleNetworks 등이 협업 해 오고 있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는  지난 해에 이어 지난 1월부터 어제까지 주한 몽골대사관, 우즈베키스탄 공공기관, 카자흐스탄 투자청, 베트남 공공기관 협력 회의를 진행해 왔으며, 2월 중 주한 아랍에미리트(UAE) 대사관, 파라과이 대사관, 중국대사관 등과의 협업 논의도 예정되어 있다.

국내 최초 할랄(KMF) 및 산학연(NAU_AURI) 우수 기술 및 상품과 기업 및 단체 대상 공동 국제인증 및 해외 사업 및 국제 산업박람회, 원천기술 컨퍼런스 및 산학연관 심사위원 자격 교육과 산학연 워크샵 관련 문의는 (재)한국이슬람교(KMF)와 (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를 통해 상담 가능하다.

이 성과는 오는 42차 정기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의료관광 국회 정책포럼에서 발표한다.

 

산업통상자원부 (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와 (재)한국이슬람교(KMF)의 업무 협약식 및 사업 논의 전략회의 성료
산업통상자원부 NAU_AURI, 미얀마 및 동남아시아 지회장 위촉식 및 협약식 성료

-  미얀마 및 동남아시아 지회장으로는 전 주한 미얀마 뚜랏 땃 우 마웅 대사

-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우수상품 기업과 함께하는 2019GLOBAL PRIME LEADER BUSINESS GROUP & FORUME Since 2003 Ceremony 준비 중

- 전국 산학연 우수제품 및 기업 발굴과 원천기술연구개발 성과에 대한 주한 대사 및 해외 공공기관장 중심 산학연관 네트워크를 통해 해외 시장 판로 개척 및 활성화 위해 대양한 국내 및 해외 MICE 진행 협업하기로

 

   
[ 시사프라임/ 한은남기자 ] 산업통상자원부 사단법인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는 지난 2016년에 이어 현재까지 다양한 논의를 통해 지난 7일 주한 미얀마대사관에서 대사의 의견을 수렴해 오늘 11일부터  주한 미얀마 전 대사(명예대사)로서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의 동남아시아 지회장으로서 함께 국내 산학연 인증 우수상품과 기업이 함께하는 NAU_AURI 국제산업통상기업 교육 및 국제 MICE 행사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전국 산학연관 단체장 중심 구축된 협력 네트워킹을 통해 현재 활성화되어있는 우수 상품과 산학연 공동 연구기술 성과를 매칭해 전국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을 오늘 31일 발표했다.
    
지난 해 12월까지 을지대학교 보건의료대학원 주임교수, 국제항노화헬스케어사업단 단장 김인식 이사장(항노화 보건의료, 치매 예방, 미용향장식품 임상,정미애 회장 공저) 중심으로 이루어낸 SCI 논문 성과가 국제적으로 반복 소개되어 이를 통해서도 미얀마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국가에도 기여하도록 한다는 입장이다.

이를 위해 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 원장 국제산학협력사업단 단장 김문겸 이사장(전 중소벤처기업부 명예 옴부즈만(차관급))의 중소기업 활성화 전문경영과 중소벤처기업부 공공기관 한국산학연협회(AURI) 명예회장 수원대학교 교수 김현기 이사장의 산학연 R&D 및 ICT 산업 활성화를 위한 30년 이상의 노하우가 전수되고 국내외 협력 국가 간 중소기업 원천 기술과 인재 개발과 신기술 신지식 창출을 위해 중소벤처기업 기술지원 부문 양정모 이사, 중소벤처기업 연구지원 부문 문재춘 이사, 을지대학교 보건의료대학원 겸임교수 국제항노화사업단 부단장 숭실대학교 국제산학협력사업단 부단장 정미애 회장이 협업 중이다.

또한 공공기관인 한국산학연협회(AURI)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국내 중소벤처기업인들의 국제 공공기관들과의 성과 달성을 위해 논의 중이다.

우수 상품 및 중소기업 플랫폼 구축을 위해 전 대사 신숭철 시니어 대사 해외사업단 이사장, 손종익 상임고문(세명일보상임부회장), 강남저널 명예이사장 이환래 고문,창업일보(윤삼근대표),국제뉴스(이형노국장),보건복지신문(김학승대표),보건뉴스(홍유식부장),검경합동신문(권시완총회장),영남일보(김진욱국장),세명일보(김창원대표),대구매일신문(이동관국장),뉴시스(나호용본부장),헤럴드경제(이권형본부장),유지연 언론자문위원,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한은남상근부회장) 등이 협력 중이다.

 산업통상자원부(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는 국제공인 전문경영 국제지속가능웰니스관광경영연구원(GHWTM), Global Leadership Awards&Global Leader Business Group and Forum(국제통합전문가대상),미래인재전문경영연구원(FFS_Further Future Specialists),국제항노화웰니스관광학회(GAWT),국제SNS언론인총연합회(WPN)WorldPeopleNews&WorldPeopleNetworks 등은 2016년부터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관광국회TF위원단및자문단 (GHWT_UNION)의 공식 수행 기관으로 활약해왔다.

   
"4차 산업혁명 7차 미래인재혁명으로(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Toward The 7th Future Generation Revolution)"의 실현을 위해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는 중소벤처기업부 공공기관 한국산학학연협회(AURI)의 뿌리코칭 프로그램 등과 협업을 통해 보건의료, 건강한 먹거리, 미용향장, 병원학교호텔 및 사업단지 건설운영 및 4차 산업혁명 선도 ICT,IOT,Smart City, Green Nature Energy 등의 혁신 신사업 부분으로도 프로그램을 확장해 전국 및 지역별 국제 산학연 산업 박람회, 초중고대학 산학연 미래인재 직업 전시회, K-BEAUTY & FOOD HEALTHCARE JOB FESTIVAL, 국회 산학연 정책포럼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앞으로 2000년대 초부터 구축된 미주 유럽 PLIME고문단 중심 시니어 사업단을 비롯해 국내외 검증된 우수 업체외 우수 원천기술 보유자 등 국내외 명사 및 산학얀관 PRIME 멤버로 정비 구성된 GLOBAL LEADER BUSINESS GROUP & FORUM 등 2019GLOBAL LEADERSHIP AWARDS도 연말에 국회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 진행 성과는 오는 제 42차 정기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의료관광 국회 정책 포럼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지난 7일 주한 미얀마 대사관에서 주한 미얀마 대사에 대한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동남아지회장 위촉식 및 협약식이 마무리되었다. 11일부터 명예대사로서 동남아 판로 개척을 위해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제공
산업통상자원부 사단법인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회장 정미애 교수 제공(2016-2019 국회 산학연보건웰니스의료관광 TF총괄위원장)

산업통상자원부 NAU_AURI, 미얀마 및 동남아시아 지회장 위촉식 및 협약식 성료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 우수상품기업과 함께하는 전국초중고대학및 다문화 탈북 청소년들과 정기교육 진행

-  2019 전국 초중고대학 및 다문화 탈북 청소년 대상 신가치 신산업 미래인재
- 직업 프로그램 운영 진행 중
- 전국 산학연 우수제품 및 기업발굴과 원천기술연구개발을 통해 국내 시장 활성화
- 해외시장 판로 개척 모색 전국 및 해외 협업하기로

 

[ 시사프라임/한은남기자 ] 산업통상자원부 사)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는 지난 3차 공청회와 학생의견 등을 수렴 협력기관 서울관광고등학교와 함께 2018 산학연 인증우수상품과 기업이 함께한다고 밝혔다.

NAU_AURI 국제산업통상기업은 우수 인증상품과 함께 2019 전국 초중고대학교 청소년 및 다문화 탈북 청소년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전국 초중고대학교 단체장 중심으로 구축되어 협력 네트워킹을 통해 교육프로그램과 매칭하여 전국으로 확대 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현재 우수상품 선정대상은 건설 및 플랜트,치과 및 피부과 중소병원, 병원경영지원센터,줄기세포 임상 연구센터, 치기공, 구강제품제조, 화장품, 네일아트,경락테라피,아로마오일과향수제조, 바디테라피, 육가공생산과 체인음식점, 천연 다이어트 중심 헬스케어 푸드 제조와 유통 및 수출 관련 등 선발위촉 헌다.

산학연 전문교수들과 선정된 제품 그리고 기술 프로그램 운영에 최우선 기본 공급하고 해당 분야의 대학 교수진들이 함께 이론과 실무의 균형을 맞추어 진행하며 앞으로 대한민국 우수기술 보유기업을 발굴해 체계화된 산학연 고급원천기술과 전문경영 컨설팅을 제공하여 엄격한 선발로 인증된 공식 우수상품과 기업으로 성장시킨다.

또한 청소년 더 확대 전국 지역민이 참여하도록 하며 산학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역별 센터, 지국 초중고대학내 그리고 해외 요청기관에 구축할 예정이다.

"4차 산업혁명 7차 미래인재혁명으로(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Toward The 7th Future Generation Revolution)"의 실현을 위해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는 중소벤처기업부 공공기관 한국산학학연협회(AURI)의 뿌리코칭 프로그램 등과 협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선도 ICT,IOT,Smart City, Green Nature Energy 등의 혁신 신사업 부분으로도 프로그램을 확장 할 것이다.

또 전국 및 지역별 국제 산학연 산업 박람회, 초중고대학 산학연 미래인재 직업 전시회, K-BEAUTY & FOOD HEALTHCARE JOB FESTIVAL, 국회 산학연 정책포럼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사전 선호도 조사를 통해 화장품 만들기 및 다이어트를 위한 건강한 먹거리 제조는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학생들의 참여도가 높은 제품과 기업들을 중심으로 국내 시장 및 해외 수출 판로 개척에도 적극적으로 원천기술을 제공할 계획이다.

산학연 R&D부분 김현기이사장, 중소기업전문경영부문 김문겸이사장, 보건의료임상부분 김인식이사장, 국내외제품기업발굴부문 정미애 회장, 지역활성화부문 설남오이사, 중소벤처기업 기술지원부문 양정모이사, 중소벤처기업 연구지원부문 문재춘이사, 서울관광고등학교 교장 권영학상임고문,손종익 상임고문 및 우수상품 및 중소기업 플랫폼구축을 위해 창업일보(윤삼근대표),보건복지신문(김학승대표),보건뉴스(홍유식부장),검경합동신문(권시완총회장),영남일보(김진욱국장),세명일보(김창원대표),대구매일신문(이동관국장),뉴시스(나호용본부장),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한은남상근부회장) 등이 협력 중이다.

 

사진설명: 지난 2017GLOBAL LEADERSHIP AWARDS & GLOBAL LEADER BUSINESS GROUP AND FORUM(국제통합전문가대상) 시상식에서 청소년들과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 산업통상자원부 사단법인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회장 정미애 교수 제공, (2016-2019 국회 산학연보건웰니스의료관광 TF위원단(GHWT_UNION,위원장제) 총괄위원장

사업 활성화를 위해 전국 초중고대학 단체장을 중심으로 수시 설명회를 진행하고 우수상품과 기업에 대한 지역 활성화 방안 설명회도 수시 진행할 계획이다.

참여를 위해 서울,경기,충남,충북,경남,경북,전남,전북 및 제주 지역 단체장 중심 활성화 논의 중으로 우수제품 및 기업선발 및 관련 증빙서류 접수를 지난 28일부터 2월 말까지 진행한다. 

한편 산학연 국내외제품기업발굴부문 정미애 회장은" 국내 프로그램 활성화 이후 해외 협력 다국가로부터 프로그램 지원요청을 수렴해 해외 정부와 공공기관의 협조를 통해 해외 파견 총장 및 해외 초중고대학기관장 중심으로 우수상품과 기업수출 지원 및 국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준비중에 있으며 이 진행 성과는 오는 제 42차 정기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의료관광 국회 정책 포럼에서 발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 우수상품기업과 함께하는 전국초중고대학및 다문화 탈북 청소년들과 정기교육 진행
캐나다 왕립 조폐국, 전설적인 인물 빌리 비숍(Billy Bishop)을 기리는 은화 소개하며 2월 콜렉션을 시작

[시사프라임/한은남기자] 10일 캐나다 왕립 조폐국(로열 캐내디언 민트)은, 이번달 캐나다 제1차 세계대전 때 에이스 비행사로 활약했던 빌리 비숍(Billy Bishop)에게 경의를 표하며 전투에서 꽃피운 용기에 대한 스토리를 전했다. 이번 은화는 캐나다 군 역사 속 영웅적인 남성과 여성들을 기리는 캐나다 왕립 조폐국의 자랑스러운 전통에 따라 주조되었다. 

The Royal Canadian Mint's silver collector coin celebrating the 125th anniversary of the birth of Billy Bishop 

125년 전에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오웬 사운드에서 태어난 재능있는 항공병인 빌리 비숍은, 제 1차 세계대전에서 영국 육군 항공대(Royal Flying Corps)의 전투기 조종사로 활약하며 72명의 사망자를 냈다. 빌리 비숍은 1917년 6월 2일, 프랑스, 캉브레 인근에 위치한 독일 비행장에서 단독공격을 실시한 바 있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빅토리아 훈장(Victoria Cross)을 수여받았다. 빌리 비숍은, 레드바론(Red Baron)으로 잘 알려진 악명높은 바론 맨프레드 폰 리치호펜(Baron Manfred von Richthofen)을 격추했다고 알려지면서 그 명성이 더욱 높아졌다.

비행대대 사령관이었던 비숍의 유명 조종사로서의 모습과 생전 아끼던 항공기가 컬러풀한 초상화와 함께 주화에 새겨지며 빌리 비숍은 다시한번 회고되었다. 해당 항공기는 비숍이 "작은 데이지"라는 애칭을 붙여서 불렀던 뉴포르17(Nieuport 17)이다. 캐나다 왕립 조폐국을 통해 이 은화를 포함하는 다수의 새롭고 흥미로운 기념품들이 현재 구매 가능하다.

또한 캐나다 왕립 조폐국은, 캐나다 국영 철도회사(CN Rail)의 100주년을 기념하는 일련의 2019년 주화들 중 첫 번째 주화를 주조하며 역사의 또다른 장을 열었다. 해당 주화는 아티스트 토니 비앙코(Tony Bianco)가 디자인한 200달러(USD) 금화다. 해당 금화에는 철도 역사 첫 100년 동안 뚜렷한 시기들을 상징하는 3개의 기관차들이 새겨져 있다. 또한 철길이 금화의 모양을 따라 동그랗게 새겨져 있으며 그 안쪽으로는 기관차들 뒷쪽으로 캐나다 지도가 새겨져 있고 그 지도 위에는 캐나다의 발전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해안에서 해안으로 이어지며 캐나다를 가로지르는 철길이 새겨져 있다.

또한, 거의 알려지지 않은 캐나다의 과거 화폐들도 2019년 2개의 순은 세트인 로열 캐내디언 민트 로어: 백 투 컨셉(Royal Canadian Mint Lore: Back to Concept)으로 다시 새롭게 돌아왔다. 해당 2개의 인상적인 2온스 은화들은 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세트는 80년 전 유통되었던 카리부(북미 순록) 무늬의 25센트 코인과 캐나다의 보아져(뱃사공) 무늬의 실버 달러를 출시하기 위해 아티스트인 엠마누엘 한(Emanuel Hahn)의 제안을 따라 원본작품을 그대로 재현해냈다. 해당 25센트 코인에 새겨진 카리부의 머리 위쪽에 새겨진 북두칠성 별자리가 이 코인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특히 매니토바주에서 잘 대표되는 아이슬란드풍과 스칸디나비아풍 유산을 간직한 캐나다인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캐나다 왕립 조폐국은 북유럽 신들을 기념하는 부분적으로 도금이 된 3개의 순은화들을 출시할 예정이며 현재 한개의 순은화가 먼저 출시되었다. 3개의 순은화들 중 이번에 출시되는 첫 번째 은화는 알렉산드라 르포(Alexandra Lefort)가 디자인한 것으로 천둥을 관장하는 북유럽 신인 토르(Thor)가 새겨져 있다. 토르의 유명한 망치와 벨트 그리고 철 건틀렛은 도금처리 되어있다. 나머지 두명의 전설정인 북유럽 신들도 올 2019년 곧 공개된다.

또한 아래와 같은 주화들도 출시된다:
•2019년 순은 프루프 세트 – 디데이 75주년을 기념하는 부분 도금 실버 달러, 아티스트 토니 비앙코가 디자인;
•2019 년 스페시맨 셋 – 도가머리 딱따구리, 아티스트 쟝-샤를 도마스(Jean-Charles Daumas)가 디자인;
•2019년 2,500달러 순금화 – 캐나다의 국장 (1841-1867), 순도 99.99% 1킬로그램 순금;
•2019년 50달러 순은화– 움직이는 단풍잎 (Maple Leaf in Motion), 최초로 핑크골드와 옐로우 골드 도금을 조화시킴, 글렌 루테스(Glen Loates)가 디자인
•2019년 10달러 순은화– 단풍잎들, 스페시맨 – 피니시 코인, 피에르 르뇰(Pierre Leduc)이 디자인;
•2019년 20달러 순은화– 캐나다 깃발,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새겨진 무늬 위 캐나다 깃발의 레드컬러를 조합, 아티스트 아오이파 안틸(Aoifa Anctil)이 디자인;
•2019년 100 달러 양면 오목 순은화 – 네이처스 그랜저: 위대한 늑대들(Nature's Grandeur: Commanding Wolves), 데니스 메이어 주니어(Denis Mayer Jr.)가 디자인;
•2019년 200 달러 순금화 – 캐나다 무스(말코손바닥사슴), 99.999% 순금, 클로드 티비에르주(Claude Thivierge);
•2019년 50 달러 순은화– 나의 내적 자연: 그리즐리 베어(My Inner Nature: Grizzly Bear), 부분 도금 은화, 아티스트 케이틀린 린드스톰 밀른(Caitlin Lindstrom Milne)이 디자인 ;
•2019년 25 센트 코인 세트 – 캐나다의 공룡들, 다채로운 컬러의 폴더속에 선사시대 및 고생물 예술 전문가인 줄리우스 크소토니(Julius Csotonyi)가 그린 캐나다 공룡 화석들 속 공룡들이 새겨진 3개의 주화들을 담은 콜렉션, 캐나다 전매특허 기술인 멀티플라이 플레이티드 스틸(Multi-ply plated steel) 기술 적용;
•2019년 125 달러 순은화– 자비로운 용(The Benevolent Dragon), 중국의 신년을 기념하는 0.5킬로그램, 부분 도금된 은화, 쓰리 디그리 크리에이티브(Three인Degrees Creative)가 디자인;
•2019년 3달러 순은화– 캐나다인들의 즐거움과 축제 – 개 썰매 타기를 기념하는 은화;
•2019년 5달러 순은화– 황도십이궁 시리즈: 물고기자리 (Zodiac Series: Pisces).

각 제품의 화폐주조, 가격 및 전체 배경정보는 민트의 웹페이지(www.mint.ca)를 방문해 "샵" 탭을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다. 주화 및 코인의 이미지들은 다음의 링크(her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위의 모든 주화는 캐나다(1-800-267-1871)와 미국(1-800-268-6468)의 경우 해당 전화번호들을 통해 직접 주문할 수 있으며 웹페이지(www.mint.ca)를 통해 온라인으로 주문할 수 있다. 또한 오타와와 위니펙에 위치한 캐나다 왕립 조폐국의 부티크들 그리고 주화 판매에 참여하고 있는 캐나다 우체국을 포함하는 전 세계 딜러들과 유통업체들을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


캐나다 왕립 조폐국, 전설적인 인물 빌리 비숍(Billy Bishop)을 기리는 은화 소개하며 2월 콜렉션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