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2.15 08:08

'콜드 체이싱' 리벤지 액션 스릴러 돌아온 '리암 니슨'

'콜드 체이싱' 리벤지 액션 스릴러 돌아온 '리암 니슨'


[ 시사프라임/ 이기창기자 ] 리암니슨 이 돌아왔다. 리벤지 액션의 대명사 '리암 니슨'의 새로운 귀환을 알리며 2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월드 체이싱' 당한 만큼 갚아주는 냉혈한 복수라는 카피 문구처럼 사랑하는 아들을 잃은 아버지의 처절한 복수가 시작된다.

'복수극이 뭐 별거 있겠어'라는 의문을  가진 영화팬들에게는 확실히 다른 영화로 다가올 것만 같은 영화 '콜드 체이싱' 뻔한 복수극의 재미를 뛰어넘었다는 평가가 들려올 만큼 마약조직의 마피아들을 하나둘씩 차례대로 처리해 나가는 설정과 함께 그들의 소굴에 한걸음 한걸음 가까워질수록 '넬스'의 분노와 '스피도', '림보', '산타' 등의 악당들이 죽어나가는 방법이 예상을 뒤엎는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과연 어떤 상상을 통해 화끈하고 통쾌한 복수를 할 수 있을지, 죽은 아들이 다시 돌아올 수 없음을 분노케 한 아버지의 끈질긴 추격전을 기대해봐도 좋을듯하다.

평범한 시민으로 모범시민으로까지 뽑혔던 그가 거대한 마약조직과 대결하기 위한 복수극을 펼쳐나가는 이야기, 이로 인해 마약조직 일원들 또한 언제 어디서 자기가 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그들을 조여오는 과정들이 나름의 재미를 선사하지 않을까 한다.

마지막으로 '리암 니슨'의 화끈한 복수극에 함께한 배우들로는 사이코 패스 마피아 보스 '바이킹' 역을 연기한 '톰 베이트먼'을 비롯하여 '에미 로섬', '로라 던', '윌리엄 포사이스' 등의 배우들이 함께하기에 더욱 풍성한 이야기로 찾아오지 않을까 한다.

최고의 액션과 연기를 보여주는 리암 니슨의 영화 '골드 체이싱' 다음주 2월 20일 개봉 된다.


'콜드 체이싱' 리벤지 액션 스릴러 돌아온 '리암 니슨'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2.13 00:55

영화'퍼미션', 사랑을 확인하는 위험한 방법?!

영화'퍼미션', 사랑을 확인하는 위험한 방법?!

[ 시사프라임/ 이기창기자 ] 사랑을 부르는 도시 뉴욕에서 펼쳐지는 섹슈얼 로맨스 '퍼미션' 이 2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브라이언 크라노이며 출연진으로는 레베카 홀, 댄 스티븐스, 프란시스 아노드으로 이 영화에서는 첫사랑과 연애 10년 차 커플 ‘애나’(레베카 홀)와 ‘윌’(댄 스티븐스)의 후회 없는 결혼을 위한 아슬아찔한 뉴욕 섹슈얼 로맨스다.

영화  '퍼미션' 은 서로가 첫사랑이자말자 10년 차 연인인 ‘윌’과 ‘애나’가 결혼을 앞두고 사랑의 확신을 위해 시도하는 위험한 실험을 담은 영화로, 제16회 뉴욕 트라이베카 영화제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된 후 “연애의 딜레마를 보여주는 똑똑하고 재밌는 영화!”(Film Journal International), “도발적이면서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Bustle) 등 호평을 끌어낸 작품이다.

또한, 다양한 매력으로 여심을 뒤흔든 배우 댄 스티븐스가 여자친구의 말 한마디, 손끝 하나에 소심해지는 남자 ‘윌’을 맡아 이제껏 보지 못했던 색다른 면모를 뽐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레베카 홀이 남자친구를 사랑하지만 부족한 애정을 채우고 싶은 ‘애나’ 역을 맡았다. 레베카 홀은 이번 작품이 프로듀서 데뷔작이기도 해, 여성의 시각으로 그려낸 로맨스를 탁월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가장 솔직한 연애를 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러브 솔루션을 그린 영화이다.

영화'퍼미션', 사랑을 확인하는 위험한 방법?!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2.07 17:03

로맨스 스릴러 '험악한 꿈' 14일 개봉 포스터공개

로맨스 스릴러 '험악한 꿈' 14일 개봉 포스터공개

- 풋풋한 첫사랑의 설렘이 느껴지는 감성적인 영화
- 사랑에 빠진 소년 소녀와 의문의 돈다발?!


[시사프라임/이기창기자] 영화  '험악한 꿈'이 7일 리뷰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이 영화는 첫사랑에 빠진 ‘케이시’와 ‘조나스’가 소녀의 폭력적인 경찰관 아버지로부터 도망치던 중 그의 트럭에서 100만 달러의 돈을 발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릴러다.

이번에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첫사랑에 빠진 달콤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고 그 주변으로부터 해외 평단의 극찬 리뷰들이 담겼다.

노을이 물든 핑크빛 하늘과 소 떼들이 풀을 뜯는 푸른 초원을 배경으로 한 둘의 모습은 첫사랑의 따스한 설렘을 느끼게 하는 반면,  '험악한 꿈'이라는 다소 거친 느낌의 제목은 풋풋한 로맨스와 긴장감을 유발하고 있다.

9종의 보도스틸 역시 첫사랑의 달콤함과 손에 땀을 쥐게하는 스릴을 고스란히 보여주며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또 신인 감독상을 수상한 나단 몰랜도 감독의 작품으로 “지금껏 보지 못한 강렬한 스타일”(Hollywood Elsewhere), “아름답고 위험한 영화”(Los Angeles Times),“어느새 빠져든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Eye for Film),  “구석구석에 스민 우아함”(IndieWire)등의 호평을 받고 있다.

나단 몰랜도 감독은 드니빌뇌브를 잇는 캐나다 출신 차세대 명감독으로 주목받고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크다.

또한 주연을 맡은 소피 넬리스와 조쉬 위기니스는 어린 나이부터 탄탄한 실력을 쌓아온 배우들답게 첫사랑에 빠진 소년 소녀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감각적인 영상미와 배우들의 명연기에 대한 호평이 담겼다.

한편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는 로맨스릴러 '험악한 꿈'은 2월 14일에 개봉해 관객들과 만난다.  

로맨스 스릴러 '험악한 꿈' 14일 개봉 포스터공개
디즈니가 선사하는 가장 황홀한 영화 '메리 포핀스 리턴즈' 대개봉

-화려하고 아름다운 감성의 음악에 어울리는 뮤지컬 시퀀스!

 

[시사프라임/이기창기자] 메리 포핀스 리턴즈는 그래미상과 토니상을 수상하고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시스터 액트> 시리즈, <플립> 등 에 참여한 마크 샤이먼이 작곡과 작사를 맡았고, 토니상을 수상하고 에미상 후보에 3번 노미네이트 된 바 있는 스콧 위트먼이 공동 작사를 맡아 이번 작품을 위한 9개의 새로운 곡을 만들었다. 제작자인 마크 플랫은 “’메리 포핀스’의 세계라는 느낌이 드는 동시에 아름다운 멜로디와 위트가 매력적이고, 발라드에는 시가 들어있다”고 설명한다.

새롭게 만들어진 9개의 곡 중 ‘메리 포핀스’의 상상이 이루어지는 황홀한 마법을 보여주는 ‘Can You Imagine That’은 새침한 표정과 다채로운 표정으로 노래하는 에밀리 블런트의 매력이 물씬 담겨있다.

어두운 밤에 빛을 선사하는 ‘잭’의 낙천적이고 순수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런던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Lovely London Sky’에서는 린-마누엘 미린다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들을 수 있고, 50여명의 댄서들이 참여한 ‘Trip a Little Light Fantastic’은 스펙타클한 군무와 신나는 합창으로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는다.

또한 아내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마이클’의 ‘A Conversation’과 뒤죽박죽 뒤집힌 ‘톱시’의 신비한 세계를 표현한 ‘Turning Turtle’, 모두가 행복해지는 무지개 풍선을 타고 날아가는 아이같은 마음을 표현한 ‘Nowhere to Go But Up’까지 행복과 슬픔, 즐거움을 모두 담아낸 훌륭한 음악과 완성도 높은 뮤지컬 시퀀스들은 또 한 번의 전설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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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가 선사하는 가장 황홀한 영화 '메리 포핀스 리턴즈' 대개봉
포토기사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26 13:06

피겨 로맨스 <아이스> 특별 영상 공개

피겨 로맨스 <아이스> 특별 영상 공개

- 빙판 위 아찔한 케미&파이팅 넘치는 무한긍정쏭!
- 올 겨울 한파 극뽁~ ‘아드레날린 펌핑’ 특별 영상!

 

 


[시사프라임 / 이기창기자 ]  2월 7일 개봉을 앞둔 영화 <아이스>가 시원한 빙판을 배경으로 두 주인공의 티격태격 로맨스 케미와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뮤지컬 장면을 담은 ‘아드레날린 펌핑’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올 겨울, 모두가 응원할 반짝이는 피겨로맨스 <아이스>가 2월 7일 개봉을 앞둔 가운데, 두 주인공의 솟구치는 케미와 파이팅 넘치는 음악이 담긴 ‘아드레날린 펌핑’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아이스>는 부상당한 은반 위 피겨요정 ‘나디아’와 스타워즈 밖에 모르는 똘끼충만 아이스하키 선수 ‘사샤’의 유쾌하고 반짝이는 아이스컵 정복기를 담은 작품이다.

 

구부정한 몸, 휘어진 다리로 피겨요정을 꿈꾸던 어린 나디아, 호랑이 코치 샤탈리나에게 극강의 훈련을 받아 피겨스케이팅 간판 선수 레오노프의 파트너가 되어 정상에 오른다.

그러나, 최고 권위의 피겨스케이팅 대회인 아이스컵 진출을 앞두고 심각한 부상으로 휠체어 신세를 지게 된다.

다시는 빙판 위에 설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좌절감에 빠진 나디아에게 샤탈리나 코치는 재활파트너로 스타워즈밖에 모르는 똘끼충만 아이스하키선수 사샤를 옆에 붙여주게 되는데…

아슬아슬 빙판 위 달콤살벌 피겨스케이팅 커플 탄생? 모두가 응원할 반짝이는 아이스쇼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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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로맨스 <아이스> 특별 영상 공개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2.22 22:44

‘주먹왕 랄프2’ IMAX 상영 폭발적 호응

‘주먹왕 랄프2’ IMAX 상영 폭발적 호응


2019년 1월 3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는 게임 속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놨던 절친 주먹왕 ‘랄프’와 ‘바넬로피’가 와이파이를 타고 인터넷 세상에 접속해 랜섬웨어 급 사고를 치며 기상천외한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락실 세상 속 8비트 게임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다뤄 호평 받았던 1편에 이어 끝없이 펼쳐진 무한대의 인터넷 세상을 배경으로 ‘랄프’와 ‘바넬로피’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그린 영화이다.

지난달 21일 북미 개봉을 시작으로 3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와 함께 전세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골든글로브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상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흥행성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은 가운데, 12월 19일 국내에서 진행된 언론 시사회를 통해 압도적인 극찬 세례를 받으며 2019년 ‘첫’ 대세 영화의 탄생을 예고했다.
 
인터넷 속으로 들어간 랄프’와 ‘바넬로피’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그린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는 인터넷을 하나의 거대한 세상으로 시각화한 디즈니의 가장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으로 ‘주토피아‘, ‘인사이드 아웃’을 잇는 경이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웹사이트를 공간화하고 시스템을 인격화한 놀라운 아이디어, 시대의 흐름과 유행까지 완벽하게 잡아낸 재치 있는 캐릭터와 스토리에 대해 국내 주요 언론 매체와 평단은 “놓치면 후회할 명작! 극장에서 보는 것만으로 행복해지는 영화!”(맥스무비 유현지), “다채로운 캐릭터만큼이나 탄탄하고 조밀한 스토리! 오직 디즈니만이 만들 수 있는 영화”(연합뉴스 김승욱) 등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한편,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는 국내 IMAX 상영을 확정 지으며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IMAX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 거대한 인터넷 세상의 다채롭고 경이로운 비주얼과 ‘바넬로피’와 ‘섕크’의 스펙터클하고 스릴 넘치는 카체이싱 장면은 물론, 영화 곳곳에 숨어있는 디즈니의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을 더욱 실감나고 생생한 화면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되어 예비 관객들의 설렘을 더욱 증폭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주먹왕 랄프2’ IMAX 상영 폭발적 호응
영화 '범블비', 스펙터클하게 보여 줄 오리지널 감성의 스토리


전 세계가 기다려온 ‘범블비’의 솔로 무비 <범블비>가 12월 17일(월) 오후 2시 영화시사회를 개최했다.

크리스마스 개봉을 확정한 영화 <범블비>는 특별한 이름을 지어준 찰리와 모든 기억이 사라진 범블비가 그의 정체와 비밀을 파헤치려는 추격을 받기 시작하면서 펼쳐지는 초대형 스펙터클을 그린 작품이다.

솔로 무비로 새롭게 탄생한 <범블비>는 세계적인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와 천재 스토리텔러 트래비스 나이트 감독, 그리고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스타트렉 비욘드>의 최첨단 특수효과 프로듀서의 결합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작품아다.

특히, 책임 프로듀서 스티븐 스필버그의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새롭게 탄생한 여성 캐릭터와의 범블비의 관계를 중심으로 트래비스 나이트 감독의 탁월한 스토리텔링과 감성이 더해져 완전히 새로운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원작의 오리지널리티를 극대화한 범블비와 비틀의 크리에이티브 디자인은 물론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역동적인 액션과 압도적인 스펙터클의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독보적인 연기력과 스타성을 입증받은 할리우드 최고의 라이징 스타 헤일리 스테인펠드와 WWE 챔피언 출신의 액션 스타 존 시나가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사료된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영화 '범블비', 스펙터클하게 보여 줄 오리지널 감성의 스토리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25 22:36

영화 후드, 활 액션의 화제작 28일부터 대개봉

영화 후드, 활 액션의 화제작 28일부터 대개봉

 

올겨울 할리우드 화제작 속 커플들이 로맨스뿐 아니라 일에서도 서로에게 가장 완벽한 파트너로서의 면모를 뽐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티나’의 오해로 인해 티격태격하면서도 끝내 서로를 향한 진심을 확인하는 두 사람은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커플로 벌써부터 다음 편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후드'는 허세만 충만했던 스무살 귀족 청년 ‘로빈’이 후드를 쓴 동료들과 함께 통쾌하게 세상에 맞서 싸우는 활 액션 블록버스터.


두 사람은 사랑하는 연인이었지만, 절대 권력 ‘노팅엄 주 장관’(벤 멘델슨)의 계략으로 ‘로빈’이 십자군 전쟁에 참전하게 되며 생이별을 맞이한다.


그렇게 헤어진 이들은 4년 후, 세상을 뒤바꿀 새로운 영웅 ‘후드’와 ‘팀 후드’의 정신적 지주가 되어 재회하게 된다.


연인에서 동료로, 사람들을 위해 함께 싸우는 두 사람의 모습은 애틋하면서도 강인한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올겨울 극장가에서 가장 완벽한 호흡을 선사할 ‘로빈 후드’와 ‘마리안’의 통쾌한 한방을 그린 '후드' 는 11월 28일 개봉한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영화 후드, 활 액션의 화제작 28일부터 대개봉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19 20:57

택시5, 폭발적 스피드 액션영화 22일부터 국내개봉

택시5, 폭발적 스피드 액션영화 22일부터 국내개봉

 

'택시', '테이큰' 시리즈의 뤽 베송 제작, 폭발하는 스피드와 액션으로 무장한 흥행작 '택시 5' 가 11월 22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감독에는 프랑크 가스탐비드, 출연: 프랑크 가스탐비드, 말릭 벤탈라, 베르나르 파시 외, 제공: ㈜콘텐츠판다 배급: 삼백상회 개봉: 2018년 11월 22일.. 

영화 '택시' 는 20년 동안 끊임없이 진화하며, 매 작품마다 업그레이드된 스피드 액션으로 전 세계 관객들을 열광시킨 뤽 베송의 '택시' 시리즈 최신작이라 볼 수 있다.

마지막 시리즈였던 '택시4' 이후 약 11년 만에 돌아오는 속편으로 '택시'부터 '택시4'까지 4편의 작품에서 각본 제작을 맡은 뤽 베송이 이번에도 각본과 제작을 맡았으며 그 외 촬영, 편집, 음악 등 오리지널 '택시' 시리즈의 제작진들이 모두 뭉친 작품이다.  

지난 상반기 프랑스 개봉 당시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7주 연속 박스오피스 TOP 10 차지, 초특급 흥행을 기록하며 레전설 시리즈의 화려함으로 알려졌다.  

'택시'시리즈의 끝판왕으로 화려하게 부활한 '택시 5'는 치명적 실수를 저질러 마르세유로 좌천된 파리의 경찰 ‘실벵 마로’가 슈퍼 카로 활보하는 이탈리아 갱을 잡기 위해 미친 스피드로 마르세유 범죄를 소탕했던 전설의 택시를 찾아 그들에 대항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스피드 액션 영화이다.  

프랑스 남부의 아름다운 해안 도시 마르세유를 배경으로 폭발적 스피드 액션과 함께 특유의 유쾌한 감성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택시5, 폭발적 스피드 액션영화 22일부터 국내개봉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10 07:57

열 아홉 어른아이 영주의 삶을 그린 영화, 22일 대개봉

열 아홉 어른아이 영주의 삶을 그린 영화, 22일 대개봉

                                    11월6일 영화시사회 장면(c) 시사프라임


오는 11월 22일 개봉, 올 겨울을 여는 첫 온기로 스크린을 가득 채울 영화 '영주'가 배우 김향기의 드라마틱한 연기를 볼 수 있는 ‘향기의 낯선 얼굴’ 영상을 CGV 페이스북을 통해 첫 공개했다.


영화 영주는 특히 올해 열 아홉살인 배우 김향기(13년차)가 선택한 10대 시절의 마지막 영화인 '영주'는 배우 김향기의 진가를 목도할 수 있는 첫 원톱 영화로서도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향기의 낯선 얼굴’ 영상에는 기쁨, 슬픔, 분노, 오열까지 영주의 다양한 심리 변화를 연기하는 배우 김향기의 모습들을 볼 수 있다.


한편 영상에는 부모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고 동생 영인(탕준상)과 단 둘이 남겨진 열 아홉 어른아이 영주의 절망 그리고 영주가 만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들인 교통사고 가해자 상문(유재명)과 향숙(김호정)과의 만남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배우 김향기의 설득력 있는 연기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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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열 아홉 어른아이 영주의 삶을 그린 영화, 22일 대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