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28 14:04

황창규 KT 회장 “내년 3월 퇴진”…‘퇴진론’에 쐐기 박아

황창규 KT 회장 “내년 3월 퇴진”…‘퇴진론’에 쐐기 박아

- 내년 임기 만료인 3월까지 회장직 유지키로

                   사진: KT

[시사프라임 / 김용철 기자] 황창규 KT회장이 내년 3월 임기 만료에 맞춰 퇴진할 것으로 보인다. 황 회장은 지난 25일 폐막한 세계경제포럼(WEF) 2019 연차총회(다보스포럼)에서 특파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고 복수의 매체가 전했다.

황 회장은 “오는 3월부터 사장단과 부사장단을 대상으로 차세대 경영자 교육을 시작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황 회장의 발언대로라면 중도에 퇴진하는 일은 없을 것이란 일종의 가이드라인을 정한 것으로 해석된다.

황 회장은 지난해부터 줄곧 ‘사퇴론’이 불거지며 위기가 끊이지 않았다. 지난해 연초 불법정치자금 기부 의혹이 확산되며 사퇴설로 번졌다. 시민단체의 고발로 인해 경찰 포토라인에 서며 사퇴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마저 나돌았다. KT내부에선 일부 직원으로 구성된 KT새노조가 연일 사퇴를 촉구하며 지속적인 압박을 가했다. 올해는 연초 아현지구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인근 지역 소상공인들이 보상 촉구와 함께 정치권 일각에선 황 회장 사퇴 발언을 이어갔다. 이러는 사이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 딸 채용비리 의혹까지 불거지며 곤혹스런 처지로 내몰렸다.

결국 황 회장이 선택한 방법은 정공법으로 1월에 있을 CES에 불참하며 화재 수습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나서기로 했다. 지난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기업인과의 대화에서 첫 건의자로 나서 “정보 보호 규제를 풀어달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황 회장이 내년 임기 만료까지 사퇴하는 일이 없다고 못박은 만큼 외부에서 흔들기에 나서더라도 흔들리지 않고 5G 상용화에 성과를 내는데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황 회장은 신년사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5G 역량과 차별화 전략으로 경쟁사를 압도하는 '5G 1등의 성과'를 반드시 만들어내야 한다”며 “5G 시대에 확고한 1등 사업자로 가기 위해서는 우리만의 일하는 방식을 지속 강화하는 것과 함께 한 단계 더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c)시사프라임,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황창규 KT 회장 “내년 3월 퇴진”…‘퇴진론’에 쐐기 박아
디즈니가 선사하는 가장 황홀한 영화 '메리 포핀스 리턴즈' 대개봉

-화려하고 아름다운 감성의 음악에 어울리는 뮤지컬 시퀀스!

 

[시사프라임/이기창기자] 메리 포핀스 리턴즈는 그래미상과 토니상을 수상하고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시스터 액트> 시리즈, <플립> 등 에 참여한 마크 샤이먼이 작곡과 작사를 맡았고, 토니상을 수상하고 에미상 후보에 3번 노미네이트 된 바 있는 스콧 위트먼이 공동 작사를 맡아 이번 작품을 위한 9개의 새로운 곡을 만들었다. 제작자인 마크 플랫은 “’메리 포핀스’의 세계라는 느낌이 드는 동시에 아름다운 멜로디와 위트가 매력적이고, 발라드에는 시가 들어있다”고 설명한다.

새롭게 만들어진 9개의 곡 중 ‘메리 포핀스’의 상상이 이루어지는 황홀한 마법을 보여주는 ‘Can You Imagine That’은 새침한 표정과 다채로운 표정으로 노래하는 에밀리 블런트의 매력이 물씬 담겨있다.

어두운 밤에 빛을 선사하는 ‘잭’의 낙천적이고 순수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런던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Lovely London Sky’에서는 린-마누엘 미린다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들을 수 있고, 50여명의 댄서들이 참여한 ‘Trip a Little Light Fantastic’은 스펙타클한 군무와 신나는 합창으로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는다.

또한 아내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마이클’의 ‘A Conversation’과 뒤죽박죽 뒤집힌 ‘톱시’의 신비한 세계를 표현한 ‘Turning Turtle’, 모두가 행복해지는 무지개 풍선을 타고 날아가는 아이같은 마음을 표현한 ‘Nowhere to Go But Up’까지 행복과 슬픔, 즐거움을 모두 담아낸 훌륭한 음악과 완성도 높은 뮤지컬 시퀀스들은 또 한 번의 전설을 예고한다.


<저작권자(c)시사프라임,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디즈니가 선사하는 가장 황홀한 영화 '메리 포핀스 리턴즈' 대개봉
셀트리온제약, 셀트리온화학연구소 합병한다…R&D-생산 협업 수요에 선제적 대응

- 의약품 개발·생산 협업효율 높여 지속성장 기반 조성 및 경영 효율성 제고

                          사진:셀트리온제약 로고

[시사프라임 / 김용철 기자] 셀트리온제약이 R&D-생산 협업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자회사 셀트리온화학연구소를 합병하기로 했다.

26일 셀트리온제약에 따르면 지난 25일 이사회를 개최해 안정적인 지속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연구개발과 생산 부문의 유기적 협업에 기초한 경영효율 극대화를 위해 자회사인 셀트리온화학연구소를 합병하기로 결의했다. 셀트리온제약은 셀트리온화학연구소의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어 신주발행 없는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이뤄진다.

셀트리온제약은 “이번 합병 역시 글로벌 케미컬 프로젝트 제품들이 상업화 되면서 늘고 있는 R&D-생산 협업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번 합병으로 셀트리온화학연구소의 제제연구팀, 기술개발팀, 분석연구팀 등 임직원 51명은 셀트리온제약 청주공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셀트리온제약 관계자는 “R&D와 생산부문이 밀접하게 협업함으로써 제형개발과 기술이전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며 “인력 및 조직의 통합으로 관리 및 운영 면의 비용절감과 생산성 제고 효과 뿐 아니라 특히 제제 개발 후 상업생산을 위한 공정개발 과정에서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합병을 통해 향후 예정되어있는 약 20여종의 케미컬의약품 상업화 일정을 앞당기고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c)시사프라임,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셀트리온제약, 셀트리온화학연구소 합병한다…R&D-생산 협업 수요에 선제적 대응
사회/복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25 20:01

여성소비자신문,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대 '감사의 빵' 전달

여성소비자신문,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대 '감사의 빵' 전달

                          사진: 여성소비자신문

[시사프라임 한은남기자] 여성소비자신문은 26일 오후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서울명덕여자고등학교 및 경북여자고등학교 48회 동창회 후원으로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대에 SPC 삼립 빵 500인분을 전달했다.

이날 증정식에는 조용식 서울지방경찰청 차장, 김희정 여성소비자신문 대표, 황인남 여성소비자신문 이사, 이명은 경북여고 48회 동창회 감사, 황경숙 명덕여자고등학교 교장,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대원들이 참석했다.

한편 황 이사는 “서울시 여성들의 안전을 각별히 생각하는 서울시 경찰청 기동대원들을 격려하는 소중한 자리에 여성소비자신문이 함께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게 고생해주시는 기동대원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는 의미에서 자그마한 빵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전달식이 알려지면서 타 단체들도 추가로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오고 있다. 행복바이러스가 전파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명은 감사는 이번 전달식을 후원하게 된 계기에 대해 "내가 받은 것을 나누기 위해 하는 일"이라며 "나에게만 집중하면 이웃이 보이지 않는다. 나누어야겠다는 마음에서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사프라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성소비자신문,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대 '감사의 빵' 전달
여성소비자신문, 고려대학교 공과대학과 설맞이 봉사활동 펼쳐

- 서울시 성북구 북악한진 경로당 어르신 방문


[시사프라임 / 한은남기자 ] 여성소비자신문과 고려대학교 공과대학이 ‘2019 설맞이 봉사활동’에 나섰다.

여성소비자신문은 지난 21일 오전 11시 서울시 성북구 한진북악 경로당(회장 이태교)에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및 고려대학교 여성체육인회 후원으로 하림 삼계탕 100인분을 전달했다.


이날 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유승희 의원, 김중훈 고려대 공과대학 학장, 김희정 여성소비자신문 대표, 이승로 성북구청장, 김춘례 서울시의원, 황인남 여성소비자신문 이사 및 고려대 여성 체육인회 회장, 고영채 고려대 공과대학 부학장이 동참했다.

유승희 의원은 이날 행사에 대해 “오늘 이 자리는 여성소비자신문사가 한진북악경로당에서 두번째로 마련한 자리로 올해는 특별히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김중훈 학장님과 고려대 공과대학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 학장은 “이렇게 어르신들께 삼계탕을 전달해 드릴 수 있게 되어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오랜만에 어르신들을 뵈니 부모님 생각도 난다. 새해를 맞아 건강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한진북악경로당 150여명의 어르신들은 떡국과 떡, 경로당에서 직접 만든 찹쌀 도넛을 함께 드시면서 오찬을 즐겼다.

 
<저작권자 ©시사프라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성소비자신문, 고려대학교 공과대학과 설맞이 봉사활동 펼쳐
꼬리 내린 ‘정치 9단’ 박지원 VS 기세 등등 손혜원, 그간 무슨일이…

- 박지원 “검찰 수사에서 사실 밝히고 전남도에 헌납하면 잘 정리 될 것”

- 손혜원 “의리‧정의도 모르는 야비한 정치인, 제 이름 나오는 것 불쾌”

                      사진: 손혜원, 박지원 의원 페이스북

[시사프라임 / 박선진 기자]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 무소속 손혜원 의원과 “문제가 상당하다”며 이를 비판한 목포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박지원 평화민주당 의원 간 설전이 박 의원의 꼬리 내리기로 일단 정리되는 분위기다. 아직 앙금이 남아있지만 길어질수록 손해 보는 쪽은 ‘정치 9단’인 박 의원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자제모드로 돌입한 상황.

25일 박 의원은 아침 BBS-R <전영신의 아침저널>에 출연해서 “이러한 일도 제가 확보한 사업이 차질을 빚어서는 안 된다다는 것이 목포의 여론이고, 목포시민들은 소모적인 논쟁을 원하지 않는다”며 “손 의원도 자꾸 논쟁을 하기 보다는 검찰 수사에서 사실을 밝히고 목포시 전남도에 모든 것을 헌납하면 잘 정리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손혜원 의원은 아직 앙금이 가시지 않아 보인다. 이날 페이스북에 “자신의 유불리에 따라 말을 바꾸는 의리도 없고 정의도 모르는 야비한 정치인에게 저에 관한 질문, 더 이상 하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우리나라 정치사를 오염시킨 저 분과 관련 제 이름이 나오는 것 조차 불쾌하다”고 쓴소리를 내뱉었다.

손 의원과 박 의원이 서로 날선 공방을 이어간 데는 박지원 의원의 당초 입장을 번복한데서 비롯됐다.

SBS가 지난 15일 손 의원은 자신과 관련된 재단 및 친척·지인 명의로 2017년 3월부터 2018년 9월까지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에 있는 건물 9채를 매입했다고 투기 의혹을 보도하자 당시 박 의원은 “목포에 그런 빈 건물과 빈 가게, 빈집이 많으니까 투기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와서 좀 사 줬으면 좋겠다”며 “투기는 아니다”고 손 의원을 두둔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두 의원 간 이상 기류는 감지돼지 않았다. 그러나 불과 나흘 뒤인 19일 돌연 박 의원이 손 의원에 돌직구를 날리며 돌변했다. 박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손혜원 의원은 처음부터 사실을 이실직고했어야 하고, 22곳 300평 나전칠기박물관 운운은 도저히 납득이 가질 않는다”며 “특히 300여 명에게 부동산 구입을 권했다면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고 복덕방을 개업했어야 했다.

저도 속고 모두가 속았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그러자 손 의원이 가만있지 않았다. 20일 민주당 탈당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에서 “국민들이 더 이상 보고 싶어 하지 않는 배신의 아이콘의 노후한 정치인을 물리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도시재생의 뜻을 가지고 있는 후보가 있다면, 그 분의 유세차를 함께 타겠다”고 공개 비판했다.

이날부터 두 의원 간 날선 공방이 정치권을 달궜다. 일단 꼬리를 내린 쪽은 박 의원이다. 박 의원은 24일 조선일보와 통화에서 “(손 의원과) 더이상 섞이고 싶지 않다”며 “(언론에서) 손 의원과의 싸움에서 졌다고 써도 저는 상관없다”고 한발 물러섰다. 그리고 이날 지역 여론을 들어 소모적 논쟁에 선을 긋기로 했다.

 <저작권자(c)시사프라임,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꼬리 내린 ‘정치 9단’ 박지원 VS 기세 등등 손혜원, 그간 무슨일이…
사회/환경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25 00:54

스크롤링 광고매체 태양광에너지로 친환경 발판 마련”

스크롤링 광고매체 태양광에너지로 친환경 발판 마련”

 - 스크롤링 광고매체 태양광에너지로 친환경 발판 마련”

[ 시사프라임/ 한은남기자 ] 에코 시티(Eco City)를 지향하며 탄소 제로 친환경 도시를 꿈꾸는 태양광스크롤링 매체를 표방하는 (주)스크롤링미디어그룹은 수년간 연구개발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있다.

2018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에서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대상을 안은 서진수 대표는 소비자 중심의 사회건설에 이바지한 점이 높이 평가돼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스크롤링 광고매체는 유럽 및 선진국에선 이미 입증된 광고매체로서 버스쉘터, 지하철, 기차역, 공항 등 도심 곳곳에서  다양한 크리에이티브한 광고를 눈여겨 볼 수 있다.

더욱이 ‘스크롤링애드(Scrolling AD)’는 환경과 미래를 생각하고 도시의 미관 개선과 품격을 높이는 등 태양광패널을 통해 발전된 전기에너지를 에너지 저장 시스템인 ESS(Energy Storage System)에 축전하고 그 축전된 에너지로 스크롤링 광고시스템이 작동하므로 별도의 소비에너지 없이 매체1기당 연간 약15kg의 탄소(CO2) 배출량을 줄이는 놀라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는 년간 약 20그루의 소나무를 심는 것과 같다고 한다.

서진수 대표는 “화석연료를 줄이고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 체계를 만듦으로써 친환경 도시 이미지 구축 뿐 아니라, 국민으로부터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인식을 다시금 제고시킬 수 있다.”고 설명한다.

기업 마케팅 활동의 갖가지 판매활동의 수단과 행위로 더욱 용이한 ‘스크롤링 광고매체’는 불특정 다수의 공중 시민들을 대상으로 옥내외의 지정할 장소에서 연속되는 광고 이미지를 통해 크나큰 광고효과를 바라볼 수 있다.

이같이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트렌드에 맞게 신재생 태양에너지로 스크롤링 광고시스템이 움직이다보니 친환경이란 혁신과  함께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과 부합된다고 할만하다.

 또한 태양광 스크롤링 옥외광고 매체는 야간 조명은 물론 무료WIFI-Zone 및 CCTV를 탑재한 모델도 추가로 선보여 지역 시민들의 편의와 범죄예방에도 매우 효과적이며 지자체 홍보 및 재정난에도 일조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서울시는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급사업, 서울형 FIT 지원제도 등을 통해 태양광 보급확대에 앞장서고 있는데, 이에 더해 최근에는 태양광 시민펀드를 국내 최초로 조성하며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같이 여러 피폐해진 문제를 회복(回復)시킴과 아울러 진부한 구조를 근본적으로 뜯어 고쳐서 친환경 문화의 발판으로 더 나은 미래로의 도약을 계획하고 있다. 기업 마케팅 활동의 갖가지 판매활동의 수단과 행위로 더욱 용이한 ‘스크롤링 광고매체’는 불특정 다수의 공중 시민들을 대상으로 옥내외의 지정한 장소에서 연속되는 광고 이미지를 통해 광고효과의  크나큰 효과를 바라볼 수 있다.

​각박해진 세상 속에서 늘 선두의 길은 누가 다가와 챙겨주기를 바라기보다 주위를 살펴 관심(關心)을 가질 때 더욱 희망찬 사회가 된다.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트렌드에 맞춰 (주)스크롤링미디어그룹은 신재생 태양에너지로 스크롤링 광고매체가 작동하다보니 친환경이란 혁신과 변화의 차원과 함께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과 부합된다.

또한 태양광 스크롤링 옥외광고 매체는 야간 조명은 물론 무료WIFI-Zone 및 CCTV를 탑재한 모델도 추가로 선보여 지역 시민들의 편의와 범죄예방에도 매우 효과적이며 지자체 홍보 및 재정난에도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난 2017년 6월 전국환경보호 에너지절약 범국민실천대회에서 환경부 장관 상을 수상한 서진수 대표는 “스크롤링 광고매체 태양광 융합 제품을 통해 지구의 온난화를 막고 탄소배출량을 줄여 현시대 그리고 미래세대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시사프라임,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스크롤링 광고매체 태양광에너지로 친환경 발판 마련”
사회/인물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25 00:45

권용순, 기업 M&A 전문가 그는 누구인가?

권용순, 기업 M&A 전문가 그는 누구인가?

-글로벌 다크호스의 꿈과 목표를 향한 눈부신 도전

사진 좌)권용순 기업M&A 및 투자 전문가와 우) 디시온(Dsion) 서종필 대표가 지난 6일 블록체인 기반의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시사프라임/ 이기창기자 ] 기업의 성장 가능성과 원활한 투자 생태계를 만들어 가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20여년의 경륜을 갖고 있는 권용순 기업M&A 및 투자 전문가는 지난 6일 블록체인 기반의 디시온(Dsion) 서종필 대표와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미래의 안정적 투자와 비전을 확고히 구축해 가고 있는 디시온은 권용순 전문가와 상호 발전을 도모한다는 취지 아래 기업 플랫폼을 확장시키는 전략을 구상하고 있다.

이에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될 권용순 M&A 전문가는 경영학 명예박사에 이어 대학원 객원교수를 위촉받아 활동하며 블록체인 국제자격증취득 하에 블록체인기업 디시원과 업무협약을 갖게 됐다.

디시온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객관적인 정보를 투자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노하우 뿐 아니라, 향후 플랫폼에 참여하는 스타트업을 분석 및 축적된 정보를 공유하게 됐다.

더욱이 2018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에서 금융분야 기업M&A 대상의 영예를 안은 권용순 M&A 전문가는 한결같이 소비자에게 신뢰감을 주고 자긍심을 높이고 있다.

이를 잘 반영하듯 권&장 키즈아이의 투자유치에 조력하고 있는 권용순 M&A 전문가는 여타 분야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이익을 극대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기해년 지속적이고 혁신적인 비즈니스 업무 창출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현재 국제변호사, 국제공인회계, 법무사 등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권&장 키즈아이는 가치창조경영, 미래지향적 경영, 투명경영의 기업 업무를 글로벌화 추진시키고 있다.

 또한 ‘키즈아이’의 이창훈 대표는 내년 초 유아 도서시장에 새로운 혁신을 가져올 장난감처럼 쉽게 가지고 놀 수 있는 책 ‘스마트 북 스테이지’ 플랫폼을 개발중인 가운데 M&A 전문가 권용순 대표와 긴밀한 협력으로 전반적인 투자관련 자문 용역을 기획하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콘텐츠를 공급한다는 계획 아래 키즈아이는 권용순 전문가와 함께 향후 2020년까지 국내 시장은 물론, 중국에 이어 유럽, 미국 등 적극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유아교육 브랜드로 성장하길 바라고 있다.

아울러, 권용순 전문가는 농업회사법인 풍강(주)과의 경영컨설팅 및 사업추진과 관련하여 경영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자금 펀딩 조성과 함께 여러 참여 프로젝트에 조력을 아끼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전남 함평군 동함평 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풍강(주)은 각종 육류 소비층이 꾸준히 늘고 있는 가운데 축산업 분야의 6차 산업화를 선도하려는 기업으로 부상되고 있다.

국내 최초 숙성 발효햄인 프로슈토 제조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풍강(주)은 이미 2015년 8월 돼지 뒷다리 발효 생햄 제조 방법을 개발하여 특허(특허등록 제10-1183126호)를 받았다.

권용순 M&A 전문가는 “사회곳곳 활발히 움직이는 다양한 기업의 잠재력을 확인시키며 21세기 글로벌시장에 부합되게끔 경영 비전과 시너지효과를 더욱 증폭시키게끔 기업 M&A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저작권자(c)시사프라임,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권용순, 기업 M&A 전문가 그는 누구인가?
LG생활건강, 연간 첫 영업익 1조 돌파…일등공신은 ‘화장품’

- 화장품 사업 연간 영업익 7천827억원 전체 영업익 75.3% 차지

                  사진: LG생활건강


[시사프라임 / 김용철 기자] (주)LG생활건강이 연간 영업이익 첫 1조원을 돌파했다. 1조원 돌파의 일등공신은 화장품 사업이다.


24일 LG생활건강은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10.5% 성장한 6조7,475억원, 영업이익은 11.7% 증가한 1조393억원, 당기순이익은 12.0% 증가한 6,923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LG생활건강이 연간 영업이익 1조원 돌파는 창사 이래 처음이다. 일등공신은 화장품 사업으로 연간 7천827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전체 영업이익의 75.3%를 차지했다. 

이는 럭셔리 화장품 중심의 차별화 전략으로 국내와 해외에서 먹혔다는 분석이다. 지속되는 내수 경기 침체와 더딘 관광객수 회복 등 어려운 경영 환경이 계속되는 시장에서 럭셔리 브랜드 ‘후’가 출시 15년 만에 순매출 2조원을 달성해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 자리 잡고, ‘숨’과 ‘오휘’, ‘빌리프’도 명품 브랜드 반열에 더욱 가까이 다가서며 화장품 사업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20% 수준의 높은 성장을 이뤘다.


생활용품과 음료사업도 영업이익 1조원 돌파에 힘을 보탰다. 생활용품은 중장기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구조조정을 통해 사업구조를 고도화하며 재도약의 기반을 다졌고, 음료사업은 주요 브랜드의 꾸준한 성장 및 성공적인 신제품 출시로 건실한 실적을 올렸다.

 

<저작권자(c)시사프라임,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LG생활건강, 연간 첫 영업익 1조 돌파…일등공신은 ‘화장품’
김종갑 한전 사장, 3번째 사우디 방문 “사우디 환경엔 원전 한전이 유일”

- 알 술탄 원장 및 주요 인사 만나 원전 세일즈 활동 펼쳐

                   사진: 한국전력


[시사프라임 / 김용철 기자] 한국전력(한전)이 사우디아라비아 원전 수주에 사활을 걸고 있다. 김종갑 한전 사장은 22일~23일 양일간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해 알 술탄(Dr. Al-sultan) 왕립원자력·신재생에너지원(K.A.CARE) 원장을 비롯한 사우디 주요인사를 면담하고 사우디전력공사(SEC)와 ‘전력산업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원전세일즈 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김종갑 사장이 사우디를 방문 아 술탄 원장을 만난 것은 지난해 8월, 10월에 이어 3번째다. 김 사장이 사우디 원전 수주에 이처럼 사활을 걸고 있는 것은 영국  무어사이드 원전사업 수주 과정에서 도시바가 뉴젠 청산을 선언하며 수출에 차질을 빚자 수주 불발 가능성도 배재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자 사우디 원전에 적극 공을 들이는 이유다. 


김 사장은 알 술탄 K.A.CARE 원장과 만나 “사우디와 유사한 부지와 환경에서 원전을 건설해 본 회사는 한전이 유일하다”고 강조하며 한전의 입찰 2단계 준비 현황을 설명하고, 원자력을 비롯한 신재생, 전력신기술 분야 등에서의 협력방안을 협의했다.


그러면서 김 사장은 “사우디 원전사업 수주를 위해 민관이 함께 입체적 수주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제2의 원전수주 신화를 창조할 수 있도록 혼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그는 지난해 6월 기자간담회에서 원전 수출을 위해 한국 내에 한전과 한수원 등 (한전)그룹사와 제작사, 시행업체, 금융기관 등이 하나의 팀을 구성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사우디 원전 건설은 총 설비용량 2800㎿ 규모의 원전(1기당 1400㎿)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사우디 원전사업은 현재 입찰 2단계 과정 진행 중으로 사우디측은 지난해 6월 입찰 1단계에서 2~3배수의 예비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었으나 한전을 포함한 5개 입찰참여사가 모두 선정됐다. 경쟁국은 미국, 러시아, 중국, 프랑스 등으로 한전은 수주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난해 10월 사우디 리야드 담맘에서 경쟁사 중 최초로 대규모 원전 로드쇼 개최하고, 이어 2단계 입찰자료를 지난해 10월부터 금년 1월말까지 순차적으로 제출하고 있다.


<저작권자(c)시사프라임,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종갑 한전 사장, 3번째 사우디 방문 “사우디 환경엔 원전 한전이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