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관현악단, 해설이 있는 브런치 콘서트 ‘정오의 음악회’ 3월 공연

  - 10년간 관객의 사랑 받아온 국립극장 대표 상설 공연
  - ‘정오의 음악회’ 해설자 박정자의 국악과 어우러진 시(詩) 낭독 무대 
  - 여성 포크 록의 대표주자 장필순과 국악관현악의 만남

[ 시사프라임/ 한은남기자 ] 국립극장(극장장 김철호)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의 국악 브런치 콘서트 ‘정오의 음악회’가 3월 6일(수) 하늘극장에서 열린다.
‘정오의 음악회’는 2009년 처음 시작된 이래, 10년째 국악관현악을 쉽고 친절한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국립극장 대표 상설 공연으로 사랑 받고 있다.
대중의 눈높이에 맞는 친숙한 음악과 함께 2018-2019 국립극장 레퍼토리시즌부터는 연극배우 박정자가 해설을 맡아 안정적인 진행으로 국악 입문자에게 다가가고 있다.
이번 시즌에서는 매달 테마를 정해 공연을 구성하고 있는데 3월 공연의 테마는 ‘여행’이다.
‘정오의 음악회’ 시작을 알리는 ‘정오의 노래’는 잘 알려진 팝송뿐만 아니라 창작 동요나 가곡, 민요 등 대중에게 친숙한 한국의 가창곡을 국악관현악 선율로 들려주는 코너다.
3월에는 작곡가 김대성이 한국의 오래된 창작 동요 ‘반달’(작사·작곡 윤극영)을 모티프로 삼아 작곡한 ‘통일을 위한 반달환상곡’을 선보인다. 지난해 11월에 열린 국립국악관현악단 ‘다시 만난 아리랑’ 공연에서 위촉·초연되어 아름다운 선율과 깊이 있는 음악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정오의 협연’은 국립국악관현악단 단원이 협연자로 나서 국악기의 매력을 한껏 보여주는 코너다. 3월에는 국립국악관현악단 대금 단원 연주자 8명(문형희·박경민· 권성현·이용구·이재원·장광수·김병성·김한백) 모두가 무대에 올라 ‘Beautiful Departure’(작곡 계성원)를 연주한다.
시·창극·무용 등 다양한 장르와 국악의 만남을 주선하는 ‘정오의 어울림’ 코너에서는 ‘정오의 음악회’ 해설자이기도 한 배우 박정자가 ‘여행’을 주제로 한 시를 낭송한다. 매력적인 중저음의 목소리와 깊이 있는 해석력으로 연극계 대모라 불리는 박정자의 시 낭송을 국악 반주와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이어지는 ‘정오의 스타’ 무대에는 여성 포크 록의 대표주자로 꼽히는 가수 장필순이 오른다.
지난해 발표한 8집 앨범이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반상’ 후보에 올라 변치 않는 음악성을 인정받은 장필순은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제비꽃’ ‘집’ 등 자신의 대표 레퍼토리 세 곡을 국악관현악 연주에 맞춰 들려줄 예정이다.
마지막 ‘정오의 초이스’는 지휘자가 직접 선곡한 곡을 국립국악관현악단이 연주하는 코너. 현재 독일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악계 차세대 지휘자 박상후가 3월 ‘정오의 음악회’ 지휘를 맡아 ‘흥타령 주제에 의한 노래꽃’(작곡 박한규)을 선곡했다. 경쾌하면서도 흥이 넘치는 음악과 더불어 지휘자의 선곡 의도를 직접 들을 수 있다.
‘정오의 음악회’에서는 오전 11시 공연장을 찾는 관객을 위한 조촐한 간식으로, 70년 전통의 장충동 명소인 제과점 태극당 빵을 제공한다. ‘정오의 음악회’ 관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계속된다.

2018-2019 시즌에 열리는 ‘정오의 음악회’ 총 7회 공연을 관람한 후, 발행 쿠폰에 7개 도장을 모두 찍어온 관객에게 개근상과 함께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정오의 도장 깨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로비에 비치된 정오 엽서에 공연 소감과 신청곡을 적어 제출하는 ‘정오의 사연신청’ 이벤트에도 참여 가능하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은 관객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공연에 반영하는 등 관객과 적극적으로 교감할 계획이다.
한편 국립극장은 2019년 3월부터 6월까지 열리는 ‘정오의 음악회’를 각각 패키지 티켓으로 묶어 30퍼센트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극장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국악관현악단, 해설이 있는 브런치 콘서트 ‘정오의 음악회’ 3월 공연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2.15 08:08

'콜드 체이싱' 리벤지 액션 스릴러 돌아온 '리암 니슨'

'콜드 체이싱' 리벤지 액션 스릴러 돌아온 '리암 니슨'


[ 시사프라임/ 이기창기자 ] 리암니슨 이 돌아왔다. 리벤지 액션의 대명사 '리암 니슨'의 새로운 귀환을 알리며 2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월드 체이싱' 당한 만큼 갚아주는 냉혈한 복수라는 카피 문구처럼 사랑하는 아들을 잃은 아버지의 처절한 복수가 시작된다.

'복수극이 뭐 별거 있겠어'라는 의문을  가진 영화팬들에게는 확실히 다른 영화로 다가올 것만 같은 영화 '콜드 체이싱' 뻔한 복수극의 재미를 뛰어넘었다는 평가가 들려올 만큼 마약조직의 마피아들을 하나둘씩 차례대로 처리해 나가는 설정과 함께 그들의 소굴에 한걸음 한걸음 가까워질수록 '넬스'의 분노와 '스피도', '림보', '산타' 등의 악당들이 죽어나가는 방법이 예상을 뒤엎는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과연 어떤 상상을 통해 화끈하고 통쾌한 복수를 할 수 있을지, 죽은 아들이 다시 돌아올 수 없음을 분노케 한 아버지의 끈질긴 추격전을 기대해봐도 좋을듯하다.

평범한 시민으로 모범시민으로까지 뽑혔던 그가 거대한 마약조직과 대결하기 위한 복수극을 펼쳐나가는 이야기, 이로 인해 마약조직 일원들 또한 언제 어디서 자기가 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그들을 조여오는 과정들이 나름의 재미를 선사하지 않을까 한다.

마지막으로 '리암 니슨'의 화끈한 복수극에 함께한 배우들로는 사이코 패스 마피아 보스 '바이킹' 역을 연기한 '톰 베이트먼'을 비롯하여 '에미 로섬', '로라 던', '윌리엄 포사이스' 등의 배우들이 함께하기에 더욱 풍성한 이야기로 찾아오지 않을까 한다.

최고의 액션과 연기를 보여주는 리암 니슨의 영화 '골드 체이싱' 다음주 2월 20일 개봉 된다.


'콜드 체이싱' 리벤지 액션 스릴러 돌아온 '리암 니슨'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2.13 00:55

영화'퍼미션', 사랑을 확인하는 위험한 방법?!

영화'퍼미션', 사랑을 확인하는 위험한 방법?!

[ 시사프라임/ 이기창기자 ] 사랑을 부르는 도시 뉴욕에서 펼쳐지는 섹슈얼 로맨스 '퍼미션' 이 2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브라이언 크라노이며 출연진으로는 레베카 홀, 댄 스티븐스, 프란시스 아노드으로 이 영화에서는 첫사랑과 연애 10년 차 커플 ‘애나’(레베카 홀)와 ‘윌’(댄 스티븐스)의 후회 없는 결혼을 위한 아슬아찔한 뉴욕 섹슈얼 로맨스다.

영화  '퍼미션' 은 서로가 첫사랑이자말자 10년 차 연인인 ‘윌’과 ‘애나’가 결혼을 앞두고 사랑의 확신을 위해 시도하는 위험한 실험을 담은 영화로, 제16회 뉴욕 트라이베카 영화제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된 후 “연애의 딜레마를 보여주는 똑똑하고 재밌는 영화!”(Film Journal International), “도발적이면서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Bustle) 등 호평을 끌어낸 작품이다.

또한, 다양한 매력으로 여심을 뒤흔든 배우 댄 스티븐스가 여자친구의 말 한마디, 손끝 하나에 소심해지는 남자 ‘윌’을 맡아 이제껏 보지 못했던 색다른 면모를 뽐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레베카 홀이 남자친구를 사랑하지만 부족한 애정을 채우고 싶은 ‘애나’ 역을 맡았다. 레베카 홀은 이번 작품이 프로듀서 데뷔작이기도 해, 여성의 시각으로 그려낸 로맨스를 탁월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가장 솔직한 연애를 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러브 솔루션을 그린 영화이다.

영화'퍼미션', 사랑을 확인하는 위험한 방법?!
산업통상자원부 (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와 (재)한국이슬람교(KMF)의 업무 협약식 및 사업 논의 전략회의 성료

 

 좌) 중소벤처기업 R&D 부문 김문겸 이사장, (재)한국이슬람교(KMF) 김동억 이사장, (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산학연ICT부문 김현기이사장

(사진제공 :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

[시사프라임/ 한은남기자 ] 오늘 2월 12일 산업통상자원부 (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와 (재)한국이슬람교(KMF)의 업무 협약식 및 사업 논의 활성화를 위한 이사장단 전략회의를 진행한다.

지난 2018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와 함께 서울특별시부터 제주특별자치도까지 국내외 최초 할랄(KMF) 및 산학연(NAU_AURI) 공동인증사업 및 국회 정책포럼 및 국제 MICE행사 공동개최 협업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또 지난 해에 이어 1월까지 논의를 통해 오늘 2월 12일 오전 서울특별시 (재)한국이슬람교(KMF) 성원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와 (재)한국이슬람교(KMF)의 업무 협약식 및 국내외 최초 할랄 산학연 공동 국제인증사업 체계화 및 다각화와 한국형 신프로세스 구축의 국제적 활성화를 위한 심도있는 이사장단 전략회의를 성료했다.

이 날 회의에는 (재)한국이슬람교(KMF) 이사장 김동억 박사(전 특명전권대사), 할랄위원회 조민행 위원장을 비롯해 (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산학연ICT 부문 김현기이사장, 중소벤처기업 R&D 부문 김문겸이사장, 보건의료 미용향장 웰니스먹거리 부문 김인식이사장, 국내외 우수기술기업 발굴 부문 정미애 회장이 참석해 지속가능한 장기적이고 국제적인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국가와 종교나 인종을 초월해  대한민국 경기활성화와 우수중소기업 대상 해외 수출 판로 확대를 목표로 "4차 산업혁명 7차 미래인재혁명으로(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Toward The 7th Future Generation Revolution)"의 실현을 위해 4차 산업혁명 선도 산학연관 중심 신가치, 신기술 및 신지식 분야에 대한 엄격하고 체계화된 표준과 규준을 마련하고 한국형 할랄(HALAL) 및 산학연 공동 국제인증제도를 발전시켜 국내를 넘어 국제적인 인증화 사업으로 추진하고 국내외 명사 및 공공기관 단체장 중심 고문단과의 밀접한 협업을 통해 이를 국가별 핵심 사업으로 성장 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국내외를 통틀어 할랄(KMF) 및 산학연(NAU_AURI) 공동인증사업 추진은 최초이므로 이에 대한 사업 분야가 무궁무진하고 신분야 신사업에 대한 적용 및 활성화 기대가 매우 크다는 것이 관련 업계의 반응이다.

또한 산학연 현장에서는 어렵고 까다로운 해외 인증의 문제점을 보완해 한국형 할랄 및 산학연 공동인증을 통해 검증된 국내 우수 기업과 원천기술이 해외 시장에 진출하는데 상품개발과 임상 및 컨설팅 지원과 판로개척 및 브랜드 가치 보호와 성장, 차기 신제품 개발까지 우수 국제 인증 브랜드로서 산학연산업통상수출 통합 플랫폼으로서 큰 힘이 되어 줄 것을 당부하는 의견이 많았다.

우수 상품과 기업 및 원천기술은 철저하고 엄격한 절차에 의거 할랄 산학연 공동 국제인증이 진행되고 인증 후 국내외 구축된 네트워크를 통해 초중고대학 미래인재 양성 직업체험 및 진로 프로그램에 우선 소개하고 해외 수출 판로 개척 시 우선 수출 대상으로 선정하고 일정 자격 심사 및 교육 수료자 대상 할랄(KMF) 및 산학연(NAU_AURI) 공동 국제인증심사원 자격도 부여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또한 공공기관 사업 관련해 국제 산학연 기술 사업 판로 개발 부문 양정모 이사 및 국제 산학연 R&D 연구 개발 부문 문재춘 이사가 공공기관 관계자로서 협업 중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 운영을 위해 국내외 분야별 대학 교수진 및 중소벤처기업 플랫폼 운영을 위해 언론고문단 및 현장의 고충과 문제점 개선을 위해 산업현장 전문교수로 구성된 산학연 합동심사단 외에 풍부한 국제 업무 경험의 국내외 전 대사 및 전 공공기관 단체장 중심의 Prime Senior Committee 시니어 국제사업단 심사진으로서 국내외 시장 개척 및 국내외 최초 할랄 및 산학연 공동인증에 대한 보다 강화된 국제화 추진 및 활성화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주력사업 분야인 보건의료 및 미용향장과 먹거리 및 문화관광 관련해서 국가공인 병원협회, 의사협회, 의료기기 및 보건교육사, 간호사, 미용사, 뷰티메이크업, 피부관리, 화장품 제조, 건강식품과 육가공 및 한식 한류, 여행업협회,관광여행사, 컨벤션 등 보건의료 및 문화관광 국가공인 자격 관련 단체 중심 전문가 고문단 구성과 항공,면세,유통,호텔, 병원, 미용향장,의료기기,의료관광, 기후 변화, 신재생에너지,쓰레기 처리, 통일한반도, 탈북청소년,다문화,한국어교육,ICT,IOT, SMART CITY 산업단지,국제전시박람회정책포럼 행사흘 위한 MICE  COMPLEX조성  건설 분야의 권위있는 국내외 단체장들과의 심도있는 논의와 협업을 논의 중이다.

2019년 한 해 동안의 성과는 연말에 국내외 PRIME 산학연관 명사들과 함께 진행될 2019GLOBAL LEADERSHIP AWARDS(통합전문가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기회를 갖고 명사릴레이 인터뷰와 함께 기업 및 중소벤처기업부 공공기관 한국산학연협회(AURI)와의 기술연구개말 및 산학연 R&D 전문경영 컨설팅 및 국제사업 표준 개발 협력을 추진하고, 국제SNS언론인총연합회(WPN)WorldPeopleNews&WorldPeopleNetworks 언론고문단 및 자문단 전문가들과 함께  다양한 유투브(YouTube) 채널,SOCIAL MEDIA와 SNS 오픈스튜디오(Open Studio) 개설 운영을 통해 우수 원천기술 뿌리코칭 사례를 소개하고 국내외 수익창출을 확대해 갈 예정이다.

현재 공공기관인 한국산학연협회(AURI)의 경우 우수 기술연구 개발과 수출 성과자에 대해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장관상,단체장상 및 국회의원 외 국내외 명사와 함께 시상의 기회를 마련해 매년 성대하게 축하와 격려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016년부터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관광국회TF위원단및자문단 (GHWT_UNION)의 공식 수행 기관으로 산업통상자원부(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는 국제공인 전문경영 국제지속가능웰니스관광경영연구원(GHWTM),Global Leadership Awards&Global Leader Business Group and Forum(국제통합전문가대상),미래인재전문경영연구원(FFS_Further Future Specialists),국제항노화웰니스관광학회(GAWT),국제SNS언론인총연합회(WPN)WorldPeopleNews&WorldPeopleNetworks 등이 협업 해 오고 있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는  지난 해에 이어 지난 1월부터 어제까지 주한 몽골대사관, 우즈베키스탄 공공기관, 카자흐스탄 투자청, 베트남 공공기관 협력 회의를 진행해 왔으며, 2월 중 주한 아랍에미리트(UAE) 대사관, 파라과이 대사관, 중국대사관 등과의 협업 논의도 예정되어 있다.

국내 최초 할랄(KMF) 및 산학연(NAU_AURI) 우수 기술 및 상품과 기업 및 단체 대상 공동 국제인증 및 해외 사업 및 국제 산업박람회, 원천기술 컨퍼런스 및 산학연관 심사위원 자격 교육과 산학연 워크샵 관련 문의는 (재)한국이슬람교(KMF)와 (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를 통해 상담 가능하다.

이 성과는 오는 42차 정기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의료관광 국회 정책포럼에서 발표한다.

 

산업통상자원부 (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와 (재)한국이슬람교(KMF)의 업무 협약식 및 사업 논의 전략회의 성료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2.07 17:03

로맨스 스릴러 '험악한 꿈' 14일 개봉 포스터공개

로맨스 스릴러 '험악한 꿈' 14일 개봉 포스터공개

- 풋풋한 첫사랑의 설렘이 느껴지는 감성적인 영화
- 사랑에 빠진 소년 소녀와 의문의 돈다발?!


[시사프라임/이기창기자] 영화  '험악한 꿈'이 7일 리뷰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이 영화는 첫사랑에 빠진 ‘케이시’와 ‘조나스’가 소녀의 폭력적인 경찰관 아버지로부터 도망치던 중 그의 트럭에서 100만 달러의 돈을 발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릴러다.

이번에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첫사랑에 빠진 달콤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고 그 주변으로부터 해외 평단의 극찬 리뷰들이 담겼다.

노을이 물든 핑크빛 하늘과 소 떼들이 풀을 뜯는 푸른 초원을 배경으로 한 둘의 모습은 첫사랑의 따스한 설렘을 느끼게 하는 반면,  '험악한 꿈'이라는 다소 거친 느낌의 제목은 풋풋한 로맨스와 긴장감을 유발하고 있다.

9종의 보도스틸 역시 첫사랑의 달콤함과 손에 땀을 쥐게하는 스릴을 고스란히 보여주며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또 신인 감독상을 수상한 나단 몰랜도 감독의 작품으로 “지금껏 보지 못한 강렬한 스타일”(Hollywood Elsewhere), “아름답고 위험한 영화”(Los Angeles Times),“어느새 빠져든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Eye for Film),  “구석구석에 스민 우아함”(IndieWire)등의 호평을 받고 있다.

나단 몰랜도 감독은 드니빌뇌브를 잇는 캐나다 출신 차세대 명감독으로 주목받고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크다.

또한 주연을 맡은 소피 넬리스와 조쉬 위기니스는 어린 나이부터 탄탄한 실력을 쌓아온 배우들답게 첫사랑에 빠진 소년 소녀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감각적인 영상미와 배우들의 명연기에 대한 호평이 담겼다.

한편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는 로맨스릴러 '험악한 꿈'은 2월 14일에 개봉해 관객들과 만난다.  

로맨스 스릴러 '험악한 꿈' 14일 개봉 포스터공개
대우건설, 4분기 실적 흑자전환 했지만 전분기 比 반토막 ‘악화’

저마진 프로젝트에서 추가 비용 발생 영향

- 올해 매출 목표 8.6조원 전년보다 낮게 잡아

- 연간 영업이익, 산은 대우건설 지분 인수 후 최대

            [사진: 김용철 기자] 대우건설 사옥

[시사프라임 / 김용철 기자] 대우건설이 4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지만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반토막 나면서 실적이 악화됐다. 올해 주택건축사업 및 토목사업 등 건설 경기가 악화될 것이란 전망에 따라 대우건설은 매출 목표를 8조6400억원으로 지난해(10조5000억)보다 낮게 잡았다.

29일 대우건설은 공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매출 2조2603억원, 영업이익 935억원, 당기순이이익 315억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22.4% 감소했지만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다만 전분기(지난해 3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7.2% 감소했고, 영업이익 51.2%, 당기순이익 53.5% 감소하며 반토막났다. 이는 증권사 전망치 보다 낮다. FN가이드가 집계한 지난 4분기 대우건설의 증권사 평균 컨센서스(전망치)는 매출 2조6천919억원, 영업이익 1천657억원이었다. 주택부문 매출 감소 영향과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는 저마진 프로젝트에서의 추가 비용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연간 경영실적은 연결기준 매출 10조6055억원, 영업이익 6287억원, 당기순이익 2973억원을 기록했다.

주택건축사업부문이 6조5156억원으로 매출을 주도했다. 플랜트사업부문은 1조9445억원, 토목사업부문은 1조7313억원을 기록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최근 2년간 해외사업의 선별적인 수주와 국내 분양물량 감소로 인해 매출이 다소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영업이익은 6287억원으로 전년(4290억원) 대비 46.6% 상승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2579억원) 대비 15.3% 상승한 2973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010년 산업은행이 대우건설 지분을 인수한 이후 역대 최대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지속적인 원가율 개선노력과 수익성 위주의 사업추진”이라고 말했다.

신규수주는 9조6826억원을 기록했다. 대우건설은 현재 29조8583억원 규모의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다. 대우건설 올해 수주 목표를 전년보다 9% 증가한 10조5600억원으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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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4분기 실적 흑자전환 했지만 전분기 比 반토막 ‘악화’
경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28 19:41

미니스톱 매각 무산…편의점 업계 ‘땅따먹기’ 쟁탈전 가나

미니스톱 매각 무산…편의점 업계 ‘땅따먹기’ 쟁탈전 가나

- 편의점 업계 시장 환경 변화가 매각 무산 영향

- 업계, 브랜드 점포 쟁탈전으로 확장 시도할 듯

                     사진: 미니스톱

[시사프라임 / 김용철 기자] 롯데그룹 품에 안길 것 같았던 미니스톱이 막판 일본 이온그룹의 매각 백지화 선언으로 편의점 업계의 재편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일명 ‘땅따먹기(상대 브랜드 점포 뺏기)’ 쟁탈전이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몸집 불리기에 나설 기회를 놓친 롯데의 세븐일레븐은 아쉽게 업계 1,2위인 CU와 GS25 추격에 브레이크가 걸렸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미니스톱 최대주주인 이온그룹은 지난 26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만나 매각 백지화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미니스톱 인수전에서 롯데그룹이 4300억원대 금액을 써내 우선협상대상자가 될 것이란 관측이 많았다. 하지만 유통시장 환경이 갑자기 바뀌면서 이온그룹이 매각에 시간을 끌면서 미온적인 태도로 나왔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해 12월 편의점 신규 출점 시 점포 간 거리에 제한을 두는 내용을 골자로 한 업계의 자율규약 안건을 승인하면서 신규 출점이 사실상 어려워지게 된 것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그만큼 미니스톱 가치가 상승하면서 롯데의 미니스톱 인수에 차질이 빚어진 것으로 볼 수밖에 없는 대목이다. 지난해 10월 말 기준 미니스톱 매장은 2천500여개로 롯데가 인수했다면 단숨에 1만2000여개로 늘어나 CU와 GS25와 3강 구도를 형성, 지각 변동이 예상돼왔다. 하지만 최종 미니스톱 매각이 백지화 되면서 편의점 업계의 지각변동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이 때문에 업계서는 각 브랜드 가맹점 계약이 끝나는 점포를 상대로 치열한 쟁탈전에 나설 것으로 보고 있다.

눈치싸움이 예상되는 가운데 가장 타깃이 될 업체는 매각으로 나왔던 미니스톱이 될 공산이 크다.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미니스톱 영업이익률은 0.22%로 2016년 0.29%보다 떨어져 수익성이 악화됐다. 영업이익은 약 22억원에 불과한 실정이다. 세븐일레븐 영업이익률 1.1%, 업계 1,2위인 CU GS25는 2%대를 유지하고 있다. 따라서 미니스톱 가맹 계약이 끝나는 점포를 대상으로 이들 업체들의 공격적인 쟁탈전에 나설 것이란 게 대체적인 분석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편의점이 규모의 경제이다 보니 점포를 늘리기 위해 업체들이 외형 확장에 주력해 왔다”며 “신규 출점 거리 제한으로 신규 점포를 늘리는데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어 수익성이 낮은 기존 브랜드를 빼앗는 구조로 업체들이 확장을 시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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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톱 매각 무산…편의점 업계 ‘땅따먹기’ 쟁탈전 가나
경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28 16:05

무선청소기 시장, LG전자-다이슨 양강구도에 추격하는 삼성전자

무선청소기 시장, LG전자-다이슨 양강구도에 추격하는 삼성전자

- LG전자-다이슨, 각각 40% 시장점유율 형성

- 삼성전자, 성능 배터리 강화한 ‘삼성 제트’ 출시

    삼성전자 모델들이 무선 청소기 '삼성 제트'를 소개하고 있다.(사진: 삼성전자)

[시사프라임 / 김용철 기자] 무선청소기 시장이 LG전자 다이슨 양강 구도로 재편된 가운데 삼성전자가 200W(와트) 흡입력을 구현하고 차별화된 미세먼지 배출 차단 시스템을 갖춘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삼성 제트'를 출시한다. 이에 따라 올해 LG전자 다이슨 양강 구도에서 삼성까지 합세한 3강 구도로 재편될지 이목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 국내 무선청소기 시장은 LG전자와 다이슨이 각각 40%대의 점유율로 양분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두 업체 시장점유율만 무려 80%대에 달한다. 시장조사업체 Gfk에 따르면 지난해 11월까지 무선청소기 판매량은 161만7000대로 전년 연간(108만1000대)대비 49.6% 성장률을 보였다. 이로 인해 무선청소기 판매가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 청소기 시장의 절반을 넘은 55%에 달한다. 이 시장을 다이슨과 LG전자가 양분하고 있다. 이에 추격자 입장에 있는 삼성전자는 성능을 대폭 개선한 신제품 '삼성 제트'로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서는 승부수를 띄웠다. 이 제품은 모터, 배터리, 싸이클론 등의 핵심 부품을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정유진 상무는 “최상위 제품은 제트로, 파워스틱과 파워건도 기존대로 운영된다”며 “지난해 대비 50% 이상 성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삼성 제트' 가장 큰 특징은 강력한 흡입력과 배터리 성능 강화다. 삼성 독자 기술인 '제트 싸이클론'이 새롭게 탑재해 강력한 흡입력을 지속하고, '5중 청정 헤파 시스템'을 적용해 99.999% 미세먼지 배출 차단에 공을 들였다.

삼성전자가 이처럼 흡입력과 배터리 성능 개선에 초점을 맞춘 것은 다이슨과 LG전자에 비해 성능 미흡 판정이 나온 지난해 한국소비자원의 성능 비교실험 결과에 따른 것이란 분석이다. 당시 △바닥먼지 △바닥틈새 △큰이물 △벽모서리 등에서 다이슨과 LG전자보다 못한 성능 판정 결과를 받았다. 다이슨과 LG전자를 추격하는 상황에서 뼈아픈 결과로 시장 점유율을 늘리는데 악재로 작용했다. 반면 LG전자는 다이슨은 우수한 성능 판정을 받았다. 특히 LG전자는 다이슨이 장악한 국내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시장에서 지난해 ‘코드제로 A9’를 통해 배터리 성능 및 A/S에 집중하는 전략이 먹히며 단기간에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었다.

익명을 요구한 업계 한 관계자는 <시사프라임>과 통화에서 “삼성전자가 올초에 성능을 개선한 무선청소기 신제품을 내놓았다는 것은 LG전자와 다이슨이 점령한 무선청소기 사장을 더 이상 빼앗겨서는 안된다는 위기의식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며 “올해 신제품 출시로 본격적인 경쟁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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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청소기 시장, LG전자-다이슨 양강구도에 추격하는 삼성전자
북미 ALC21 알렌정 대표, 아마존에서 “Walking the path others do not” 출간 첫번째 저서

 – 지금까지 경험해 온 브랜딩과 마케팅 전략 공개, 2주도 채 안되서 3개의 카테고리 아마존 베스트셀러 진입

                ALC21 대표 알렌정 

[시사프라임 / 한은남기자 ] 북미 진출을 위한 컨설팅 강의로 유명한 ALC21 대표 알렌정 (Allen Chung)이 남들과 색다른 방식으로 첫번째 책을 출간했다. 지금까지 3년가량 써왔던 칼럼들을 모아서 영문으로 아마존을 통해 작가로 데뷔한 것이다.

“Walking the path others do not, 아무도 가지 않는 길을 걷는다.”
제목에서 보듯 지금까지 10년간 아무런 방향키 없이 북미에서 성장해 온 과정을 공개하였으며 단순히 비즈니스 브랜딩 및 마케팅 전략뿐만이 아닌 창업과 취업등 여러 실패 사례들을 통하여 젊은 세대들이 그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기도 했다.

독자들에게 주는 메시지로 알렌정 대표는 “내 역할은 성공을 돕는것이 아니라 실패할 확률을 줄여주는 것이며 다양한 경험을 전달하고 그 경험을 통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마존에 책이 출간이 된지 2주가 채 안되서 두 버전 (eBook과 Paperback) 모두 Mentoring & Coaching, Management & Leadership 그리고 Small Business & Entrepreneurship, 세 부분에서 베스트셀러 카테고리에 진입했으며 이틀간 진행되었던 eBook 프로모션 기간에는 캐나다와 미국에서 전부 Top 5에 진입하는 쾌거를 달성하기도 했다.

알렌정 대표는 이번 책 출간이 판매가 목적이 아닌 단순히 반응이 보고 싶었으며 경험을 나누는 것에 의미를 두고 싶다면서 추후 한글판으로 한국 독자들에게 인사할 기회가 있기를 바란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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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ALC21 알렌정 대표, 아마존에서 “Walking the path others do not” 출간 첫번째 저서
경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28 14:04

황창규 KT 회장 “내년 3월 퇴진”…‘퇴진론’에 쐐기 박아

황창규 KT 회장 “내년 3월 퇴진”…‘퇴진론’에 쐐기 박아

- 내년 임기 만료인 3월까지 회장직 유지키로

                   사진: KT

[시사프라임 / 김용철 기자] 황창규 KT회장이 내년 3월 임기 만료에 맞춰 퇴진할 것으로 보인다. 황 회장은 지난 25일 폐막한 세계경제포럼(WEF) 2019 연차총회(다보스포럼)에서 특파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고 복수의 매체가 전했다.

황 회장은 “오는 3월부터 사장단과 부사장단을 대상으로 차세대 경영자 교육을 시작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황 회장의 발언대로라면 중도에 퇴진하는 일은 없을 것이란 일종의 가이드라인을 정한 것으로 해석된다.

황 회장은 지난해부터 줄곧 ‘사퇴론’이 불거지며 위기가 끊이지 않았다. 지난해 연초 불법정치자금 기부 의혹이 확산되며 사퇴설로 번졌다. 시민단체의 고발로 인해 경찰 포토라인에 서며 사퇴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마저 나돌았다. KT내부에선 일부 직원으로 구성된 KT새노조가 연일 사퇴를 촉구하며 지속적인 압박을 가했다. 올해는 연초 아현지구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인근 지역 소상공인들이 보상 촉구와 함께 정치권 일각에선 황 회장 사퇴 발언을 이어갔다. 이러는 사이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 딸 채용비리 의혹까지 불거지며 곤혹스런 처지로 내몰렸다.

결국 황 회장이 선택한 방법은 정공법으로 1월에 있을 CES에 불참하며 화재 수습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나서기로 했다. 지난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기업인과의 대화에서 첫 건의자로 나서 “정보 보호 규제를 풀어달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황 회장이 내년 임기 만료까지 사퇴하는 일이 없다고 못박은 만큼 외부에서 흔들기에 나서더라도 흔들리지 않고 5G 상용화에 성과를 내는데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황 회장은 신년사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5G 역량과 차별화 전략으로 경쟁사를 압도하는 '5G 1등의 성과'를 반드시 만들어내야 한다”며 “5G 시대에 확고한 1등 사업자로 가기 위해서는 우리만의 일하는 방식을 지속 강화하는 것과 함께 한 단계 더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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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창규 KT 회장 “내년 3월 퇴진”…‘퇴진론’에 쐐기 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