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가 선사하는 가장 황홀한 영화 '메리 포핀스 리턴즈' 대개봉

-화려하고 아름다운 감성의 음악에 어울리는 뮤지컬 시퀀스!

 

[시사프라임/이기창기자] 메리 포핀스 리턴즈는 그래미상과 토니상을 수상하고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시스터 액트> 시리즈, <플립> 등 에 참여한 마크 샤이먼이 작곡과 작사를 맡았고, 토니상을 수상하고 에미상 후보에 3번 노미네이트 된 바 있는 스콧 위트먼이 공동 작사를 맡아 이번 작품을 위한 9개의 새로운 곡을 만들었다. 제작자인 마크 플랫은 “’메리 포핀스’의 세계라는 느낌이 드는 동시에 아름다운 멜로디와 위트가 매력적이고, 발라드에는 시가 들어있다”고 설명한다.

새롭게 만들어진 9개의 곡 중 ‘메리 포핀스’의 상상이 이루어지는 황홀한 마법을 보여주는 ‘Can You Imagine That’은 새침한 표정과 다채로운 표정으로 노래하는 에밀리 블런트의 매력이 물씬 담겨있다.

어두운 밤에 빛을 선사하는 ‘잭’의 낙천적이고 순수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런던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Lovely London Sky’에서는 린-마누엘 미린다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들을 수 있고, 50여명의 댄서들이 참여한 ‘Trip a Little Light Fantastic’은 스펙타클한 군무와 신나는 합창으로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는다.

또한 아내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마이클’의 ‘A Conversation’과 뒤죽박죽 뒤집힌 ‘톱시’의 신비한 세계를 표현한 ‘Turning Turtle’, 모두가 행복해지는 무지개 풍선을 타고 날아가는 아이같은 마음을 표현한 ‘Nowhere to Go But Up’까지 행복과 슬픔, 즐거움을 모두 담아낸 훌륭한 음악과 완성도 높은 뮤지컬 시퀀스들은 또 한 번의 전설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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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가 선사하는 가장 황홀한 영화 '메리 포핀스 리턴즈' 대개봉
유시민 “안 그래도 치아가 안 좋은데”…대선 불출마 재차 강조?

- 정 수석 “靑 일자리 질 C나 D, 치아 나갈 정도”

- 그러자 유시민 “난 절대(청와대) 안갈 것”

                  사진:노무현재단 유튜브

 

[시사프라임 / 박선진 기자] “안 그래도 치아가 안 좋은데”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26일 오전 ‘유시민의 알릴레오’를 통해 “난 절대 (청와대)에 안 갈 것이다”고 이같이 말하며 대선 불출마 의사를 시사했다.

유 이사장의 이날 발언은 정태호 일자리수석비서관과의 청와대 근무 환경에 대한 대화에서 나온 것으로, 유 이사장은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이 최근 비서실장직에서 물러나면서 치아 6개를 어떻게 했다고 하고 문재인 대통령도 과거 민정수석비서관을 하면서 치아가 다 망가졌다고 하는데 청와대 일자리의 질을 어떻게 평가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정 수석이 “질적인 부분에선 C나 D쯤 될 것 같다. 치아가 나갈 정도니까”라고 답했다. 그러자 유 이사장은 “난 절대 안갈 것이다. 안 그래도 치아가 안 좋은데”라고 말했다. 정 수석도 “저도 치아가 2개나 깨졌다”고 말했다.

이날 발언만 놓고 보면 유 이사장은 대선 불출마 의사를 재차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 이면을 놓고 보면 대선 불출마 의사를 강조한 것인지 문재인 정부에서 청와대 입각 제의가 들어와도 가지 않겠다는 발언인지 진위 여부는 판단하기 이르다. 치아가 나간 것만 놓고 보면 문재인 대통령이 노무현 정부 당시에나, 임종석 전 실장이나 청와대 근무 시절에 치아가 나간 것으로 대통령직과는 무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각에선 청와대 입각에 거리를 두면서 ‘집토끼’ 다잡기에 돌입하는 것과 맞물려 다음 대선까지 자유한국당 등 야권의 공격으로 인한 현 정부의 레임덕을 지연하는 장외주자 역할을 할 것이란 시각도 존재한다.

그러나 세간의 시선은 차기 유력 대권주자로서 유 이사장의 출마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불출마 의사를 강조해도 문재인 정부의 레임덕이 가속화되면 타천에 의해서라도 대권에 나설 수밖에 없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란 견해가 지배적이다.

대선 출마 의지가 없다고 재차 강조한 유 이사장은 앞서 대선 여론조사에서 자신을 빼달라는 공문을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이하 여심위)에 제출했지만 여심위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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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안 그래도 치아가 안 좋은데”…대선 불출마 재차 강조?
경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26 13:51

국민은행 임단협 타결, 잠정 합의안 조합원 93.4% 찬성

국민은행 임단협 타결, 잠정 합의안 조합원 93.4% 찬성

- 허인 행장 “고객과 직원 중심 은행 만들 것”

- 홍배 위원장 “노사관계 회복과 새로운 도약 노력”

△허인 KB국민은행장(오른쪽)과 박홍배 전국금융산업노조 KB국민은행지부 위원장(왼쪽). [사진=KB국민은행]

 

[시사프라임 / 김용철 기자] 국민은행 노사 임단협이 타결됐다. 그동안 노사간 대립으로 총파업 사태까지 빚었던 국민은행 노사 갈등이 마무리됐다. 노사가 마련한 합의안을 놓고 25일 조합원 찬반 투표에 들어간 결과 재적조합원 1만3829명 중 1만1921명이(86.2%) 참여했다. 개표 결과 △찬성 1만1136표 △반대 737표 △기권·무효 924표로 참여조합원의 93.41%가 합의안에 찬성했다. 이로써 노사 양측은 대표자가 참여한 가운데 조인식을 갖고 임단협을 타결했다.

최대 쟁점이었던 페이밴드(기본급 등급 상한제)를 놓고 노사 양측간 신경전을 벌여왔다. 중노위 사후조정을 통해 지난 23일 장점 합의안을 도출하며 갈등을 일단락했다. 당시 “새로운 급여체계에 대한 합의 시까지 적용을 유보한다”는 의견 접근을 이뤘지만, 사측은 ‘합의 시’라는 구체적 시점이 거론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사실상 ‘무기한’ 유보로 받아들이며 동의하지 않아 진통은 여전했다.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잠정 합의안이 통과되면서 노사 양측은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전담팀을 구성해 향후 5년 내 기간으로 운영하면서 페이밴드 폐지 여부 등에 관한 합리적 방안을 도출할 방침이다.

허인 KB국민은행장은 “미래 지향적인 노사 관계를 통해 고객과 직원 중심의 KB국민은행을 만들어 가도록 노사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홍배 노조위원장은 “노사관계의 회복과 더불어 조직 화합과 새로운 도약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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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임단협 타결, 잠정 합의안 조합원 93.4% 찬성
셀트리온제약, 셀트리온화학연구소 합병한다…R&D-생산 협업 수요에 선제적 대응

- 의약품 개발·생산 협업효율 높여 지속성장 기반 조성 및 경영 효율성 제고

                          사진:셀트리온제약 로고

[시사프라임 / 김용철 기자] 셀트리온제약이 R&D-생산 협업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자회사 셀트리온화학연구소를 합병하기로 했다.

26일 셀트리온제약에 따르면 지난 25일 이사회를 개최해 안정적인 지속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연구개발과 생산 부문의 유기적 협업에 기초한 경영효율 극대화를 위해 자회사인 셀트리온화학연구소를 합병하기로 결의했다. 셀트리온제약은 셀트리온화학연구소의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어 신주발행 없는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이뤄진다.

셀트리온제약은 “이번 합병 역시 글로벌 케미컬 프로젝트 제품들이 상업화 되면서 늘고 있는 R&D-생산 협업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번 합병으로 셀트리온화학연구소의 제제연구팀, 기술개발팀, 분석연구팀 등 임직원 51명은 셀트리온제약 청주공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셀트리온제약 관계자는 “R&D와 생산부문이 밀접하게 협업함으로써 제형개발과 기술이전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며 “인력 및 조직의 통합으로 관리 및 운영 면의 비용절감과 생산성 제고 효과 뿐 아니라 특히 제제 개발 후 상업생산을 위한 공정개발 과정에서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합병을 통해 향후 예정되어있는 약 20여종의 케미컬의약품 상업화 일정을 앞당기고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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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제약, 셀트리온화학연구소 합병한다…R&D-생산 협업 수요에 선제적 대응
사회/여성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24 14:07

세상 어디에도 없는 제품 크라우드 펀딩으로 대박

세상 어디에도 없는 제품 크라우드 펀딩으로 대박

- 경기콘랩 창작팀 “Lto” “홀리홀리오” 성공적인 크라우드 펀딩 진행
- 경기콘랩,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창작자들의 유통, 마케팅 지원


 

[ 시사프라임/ 한은남기자 ] “양말? 아뇨 ‘냥말’입니다”  유기묘를 키우던 <Lto> 김시현 대표는 양말에 고양이를 디자인해서 ‘냥말’이라 명명했다.

“하루종일 앞치마를 사용해야 했어요. 불편한 점이 많더라고요...” <홀리홀리오> 정지수 대표와 이은지 대표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앞치마를 만들었다.

 

 

친구들과 동물 사랑을 이야기하던 김시현대표는 제품에 동물을 디자인한다면 하루가 즐겁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길고양이를 데려다 키우며 교감을 나누고 있던 김대표는 양말에 고양이를 디자인하게 되었고, ‘냥말’을 출시하게 되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있는 만큼 동물 사랑의 표현을 제품으로 하고자 했던 것이 사업의 시작이었고, 기부를 통한 사회공헌도 포함한 본격적인 사업화를 기획하게 되었다.

판매와 홍보가 동시에 필요한 스타트업 기업이기에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제품의 유통을 시작했고, 텀블벅(tumblbug)에서 1,749퍼센트라는 이례적인 달성률을 기록하게 되었다. 

소비자에게는 시중에 없는 제품을 빠르게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사업 초기의 사업자에게는 판매를 통한 자금의 유치와 홍보가 동시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1인 창작자 또는 스타트업 기업에게 크라우드 펀딩은 상당히 효과적인 유통 전략이 될 수 있다. 

이러한 크라우드 펀딩의 또 다른 성공 사례는 앞치마를 와디즈(wadiz)에서 유통했던 <홀리홀리오>가 있다. 정지수 대표와 이은지 대표는 금속디자인을 전공한 친구 사이로 다소 거친 도구를 이용해야 했던 두 사람은 하루 종일 착용하는 앞치마의 실용성에 대해 고민했고, 베이커나 바리스타 같은 다른 업종에 종사하는 분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누구에게나 실용적인 앞치마를 제작하게 되었다. 

사업 초기 자금 마련과 홍보가 필요했기에 와디즈에 펀딩을 했고, 563퍼센트라는 높은 달성률을 기록하며 자금의 확보는 물론 홍보와 신제품 아이디어까지 얻게 되었다. <홀리홀리오>의 앞치마는 방수와 방호라는 기본적인 기능은 물론 가벼운 소재를 이용해 오래 착용해도 목이 아프지 않고, 흘러내리지 않으며, 앞트임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주었고, 다용도 주머니를 두어 편리함까지 갖췄다. 

<Lto>와 <홀리홀리오>가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유통을 시작한 데에는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이하 ‘경기콘랩’)의 지원이 한 몫을 했다. <Lto>는 경기콘랩의 랩메이커스 1기에 선정되면서 비즈니스 매칭의 기회들을 부여받은 데다 총 400만원의 지원금까지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사업의 방향성을 경기콘랩을 통해 가시화할 수 있었던 것이다. 

<홀리홀리오> 역시 경기콘랩의 슈퍼끼어로에 참가해 유통과 마케팅에 대한 멘토링, 부산핸디아트페어와 중국칸톤페어 등 부스 지원, 펀딩페이지 구성을 위한 포토그래퍼 지원 등을 받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게 되었다. 

경기콘랩을 운영하는 경기콘텐츠진흥원 오창희 원장은 “1인 창작자와 예비창업자,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각종 프로그램과 장비, 공간 등을 지원하고 있고,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문화콘텐츠 창작자 지원을 위해 판교에 설립한 경기콘랩은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오창희)과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장병화)이 공동운영하고 있다. 현재 약 9만9천여명의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 또는 창작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경기콘랩을 이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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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어디에도 없는 제품 크라우드 펀딩으로 대박
교보생명, 2020년부터 직무급제 전면 시행…IPO 앞두고 글로벌 경쟁력 제고

- 2018 임단협 중노위에서 최종 결정

                    교보생명 사옥(사진촬영: 김용철기자)


[시사프라임 / 김용철 기자] 교보생명이 시행중인 임원, 조직장 직무급제를 2020년부터 일반직 전체로 확대 시행한다. 직무급제는 보험업계에서 처음 시행하는 것으로 IPO를 앞두고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교보생명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8년 임금 및 단체협약'이 중앙노동위원회의 조정에 따라 최종 확정 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나 7일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 신청을 한지 이주일 만이다. 앞서 교보생명은 직무능력을 갖춘 직원에게 보상과 책임을 부여해 조직문화를 혁신하는 취지에서 일반직급 모두에게 확대 적용하기로 하고 지난해 11월 말 노조와 잠정 합의한 임단협 사항에 대해 노조원 반발이 거셌다, 노조원 찬반 투표를 실시했으나 반대 우세로 부결된 바 있다.

중노위는 3차에 걸친 조정회의 끝에 노사간 상호 양보를 이끌어내 금일 조정안을 최종 결정했다.

올해 3월 부터는 PC-Off제를 평일로 확대 시행한다. 이밖에 직급에 따라 임금을 1%~ 2.2% 수준으로 인상하고 격려금 300%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직무급제는 보험업계에서는 처음 시행하는 선진 인사제도”라며 “올해 하반기 추진 예정인 IPO를 앞두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조정안은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61조에 따라 임금협약과 동일한 효력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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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2020년부터 직무급제 전면 시행…IPO 앞두고 글로벌 경쟁력 제고
19일 대부도팬션타운에서 가칭 안산시팬션민박발전협회 창립 발대식 열려

제주도 1천만명에 이어 약700만명의 년간 관광객  방문지인 대부도의 600여 팬션 민박사업자 대표들이 19일 국내 최대의 펜션타운인 대부선감도의【대부도 팬션타운】에 모여 안산시관광숙박업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협회창립에 필요성을 공강했다.

회 장 :  신화영(창립추진위원장)
감 사 : 오미향(대부팬션타운 경영이사)

최근 동절기들어 급감하는 관광숙박 예약율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대부도지역 숙박업의 정보화. 니스템과. 서비스화. 혁신화를 내걸고 지자체와 지역의 시민사회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안산관광 발전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년매출 년간 600억 수준인 현 대부도지역 숙박업의 노후화와 새로 건설중인 대형 팬션단지들과외 공존모색. 정보공유. 관광홍보 강화. 관광교통과 관광자원간  연계성 강화. 영상미디어를 통한 스토리텔링. 온프라인적 숙박컨텐츠 개발. 자연생태적 환경조성 등 타지역과 차별화된 노력과 업소운영자들의 의식개선으로 행정기관과의 정책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는 방안들이 논의되었다.

한편 사단법인 안산시관광협회는 지역의 관광숙박업의 역할과 기능을 충분히 활용한 안산시 관광상품 개발과 컨텐츠투자유치. 숙박업 현장을 중심 플렛폼으로 한 현장지원 활동을 강화해 나갈것으로 알려져 2019년부터 온라인 오프라인. 하드웨어인프라와 소프트웨어 콘텐츠의 생산과 융합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인다.

추진사업
⊙ 쿠팡. 네이버 등과 통합예약망 구축 계약
⊙ 숙박업의 어플. 사이트. 블로그. 통합홍보
⊙ 지역내 관광자원간 연계성 강화노력
⊙ 자연경관과 조명등을 통한 이미지 개선
⊙ 공단기업 사회단체와의 지역발전 협약
⊙ 미디어.스토리.이미지를 통한 볼거리 홍고
⊙ 지역내 관광축제 체험행사 전시이벤트 지원
⊙ 숙박업대표에 대한 정보화. 경영마인드 교육
⊙ 관계기봔과의 행정적 정책적 소통활성화
⊙ 지역발전 위한 선도적 관광개발 투자유치
⊙ 정치 사회 인프라와의 상생협력 방안 모색

 

광수 대기자

안산발전협의회/영상미디어센터
(미디어.스토리.가이드.출판.홍보교육 지원)

19일 대부도팬션타운에서 가칭 안산시팬션민박발전협회 창립 발대식 열려
[김종태의 “오늘의 단상(斷想)”] 액셀러레이터(3)

- 지난 액셀러레이터(2)에서 이어집니다.

액셀러레이터(1)에서는 액셀러레이팅의 일반적인 개념과 액셀러레이터의 기능 및 액셀러레이터 현황 등에 대하여 간략히 소개하였으며, 액셀러레이터(2)에서는 스타트업이나 초기 창업기업이 엑셀러레이터로부터 투자를 받기 위한 준비사항과 투자기준 및 절차 등에 대한 안내를 하였습니다.

지난 글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국내 창업자가 창업초기에 투자를 받을 수 있는 기관이나 투자자는 극히 제한적이나 그나마 액셀러레이터의 투자활동이 창업기업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신규 액셀러레이터 등록이 지속되는 가운데 액셀러레이터 숫자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아시는비와 같이 액셀러레이터라는 명칭은 지난 2016년에 제도가 시행되면서 대중에게 알려졌지만 사실은 그이전 10여년 전부터 벤처기업으로 창업하여 코스닥 상장을 통해 자금을 확보한 선도벤처기업 출신을 중심으로 현재의 액셀러레이터와 유사한 역할을 하는 회사들이 존재했습니다.
그 당시 이들 회사들은 창업자들에게 창업공간 제공과 시드투자 및 멘토링 등을 전제로 약 10~15% 정도 내외의 지분을 확보하는 형태로 운영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중소벤처기업부 지침에 따라 액셀러레이터는 투자를 전제로 10% 미만의 지분만을 보유하도록 제한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 기업은 투자를 한 이후 일정기간 보육 후에 창투사에 넘기면서 회수를 하거나, 투자기업이 IPO에 이르도록 주식을 보유했다가 매각하는 방식으로 투자회수를 했습니다.
2016년 이후에 신규등록을 한 신설 액셀러레이터와 비교하여 선발 액셀러레이터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대략 10~20여개 사로 추정되는 선발 액셀러레이터는 10여년이 경과하면서 일부는 투자기업의 회수 실적을 가지고 있어 신설 액셀러레이터에 비해 가용자금 면에서 여유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에 신설 액셀러레이터는 설립자본금이 소진되면 회사 운영자금의 유동성이 급격하게 악화되는 경향이 있어 별도의 수익원이 없다면 사업의 지속성 측면에서 애로가 있기도 합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정부의 다양한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에 선정되면 그나마 공공부문의 예산이 지원되고 일부 사업비를 인건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나 이마저도 다수의 액셀러레이터들이 지원하여 치열한 경쟁이 되고 있어 이래저래 신설 액셀러레이터는 경영난을 겪을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전문인력과 보육공간 및 투자를 위한 재원이나 펀드를 확보하고 있어야 액셀러레이터로 등록을 할 수 있으나 자본금 외에 별도로 관리되는 투자재원은 회사의 운영자금으로 전용을 할 수 없으니 액셀러레이터는 운영자금 확보를 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제도가 시행된 지난 3년간 액셀러레이터를 통해 다양한 초기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어 창업생태계에서 창업자들의 생존과 성장부분에서 분명하게 긍정적인 성과가 있었으나 회수기간이 다른 어느 투자기관에 비해 장기간인 특징이 있어 액셀러레이터 자체의 수익성 악화가 우려되며 이에 따라 생존에 대한 걱정을 하게 되는 처지가 될 수도 있어 회수시장 확대 및 활성화 등의 개선책이 시급해 보입니다. 

운영비 확보 등의 문제점들이 해소된다면 액셀러레이터들의 투자 활동이 보다 활발해지고 국내 초기창업자의 생존률이 상당부분 개선되어 글로벌시장에서 성공하는 창업자도 배출할 수 있는 기반과 여건이 조성될 것입니다.
따라서 창업시장을 보다 안정화시키려면 액셀러레이터들이 더욱 왕성하게 활동하도록 여건을 조성해 주어야 하며, 이리되면 상당기간 동안 국내 창업생태계를 구축하는 하나의 중요한 축으로서 톡톡히 성과를 낼 것이라 기대합니다.

2019. 1. 21   AVA엔젤클럽 회장 김종태

[김종태의 “오늘의 단상(斷想)”] 액셀러레이터(3)
사회/사회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20 01:26

제71회 미얀마 독립기념일 사진작가 김동식대표 상 수여

제71회 미얀마 독립기념일 사진작가 김동식대표 상 수여

제71회 미안마 독립기념 행사가 지난 7일 소공동 호텔롯데에서 개최 되었다. 이날
신화스튜디오 김동식 대표는 뚜랏 땃 우 마웅 주한 미안마 대사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뚜랏 땃 우 마웅 대사관은 남다른 열정과 또 사진작가로 미얀마를 한국에 널리 알리는데 큰 역할를 했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2018년 12월 20일 제51보병사단장으로 부터 군 발전과 전승용사 합동 결혼식에도 적극적인 지원과 재능기부로 장병들의 사기고양에도 크게 기여했다.

)주한 캄보디아 대사관 국방무관 쏜 다라, 우) 김동식대표

또한 주한 캄보디아 대사관 국방무관 쏜 다라 대령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으며 2018년 10월 24일에는 제 45회 이집트 국군의날 리셉션 등 각 국의 국방무관과 영사급 외교사절들과 신뢰와 우애의 시간을 갖고 기록, 홍보영상 제작 등으로 한국의 좋은 이미지를 심어 주고 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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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1회 미얀마 독립기념일 사진작가 김동식대표 상 수여
500만 VIEW의 신화 다큐멘터리[부역자들] 그 뒤를 이어 대한민국을 뒤흔들

[부역자들 2, 3편]의 티저포스터 공개

                    

2년 전,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광풍이 불던 때 많은 사람을 충격에 빠뜨렸던 다큐멘터리 영화 ‘부역자들’의 2, 3편이 동시에 제작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자유문화를 선도하는 ‘㈜작당들‘이 제작을 담당했는데,그들은 부역자들 1편의 영향으로 만나 의기투합해 회사를 설립하고 동시제작에 나선 것이다.
최공재 감독이 ‘부역자들 2: 개.돼.쥐들의 세상’을, 부역자들 1의 공동 감독인 김규민 감독이 ‘부역자들 3: THE CONTROL’을 연출해서 1편의 흥행을 뛰어넘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각오를 다지고 있다.

부역자들의 속편 제작은 시작부터 이슈를 불러왔다.
자유 진영에서는 드물게 ‘크라우드펀딩’으로 제작비를 모았으며, 당초 예상하던 7천만원에 700명이라는 목표치를 넘어 후원금 1억 원과 1,080여 분의 후원자 참여라는 놀라운 기록을 갱신하며 자유진영 문화발전의 물꼬를 틔웠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금도 후원문의가 들어오고 있지만 제작진은 프로젝트 후원만을 받기에 마감이 된 프로젝트 후원은 정중히 사양하고 있을 정도로 그 열기는 아직 식지 않고 있다.
이런 분위기에 보답하고자 부역자들 속편의 제작진은 부역자들 2, 3편의 티저포스터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다른 감독들의 작품답게 포스터에서도 서로 다른 감독들의 특징이 돋보인다.
각 영화를 기다리는 분들에게 포스터로나마 인사를 드리기 위해 공개한다는 두 감독의 마음에서 후원하신 분들에 대한 감사함이 묻어나는 대목이다.

‘부역자들 2: 개.돼.쥐들의 세상’을 연출하는 최공재 감독은 2편에서 “권력의 개가 되어버린 검찰과 법원, 사농공상의 올가미에 스스로 빠져 천박한 자본에 기생하는 기업계, 언론과 표현·종교의 자유를 말살하는 쥐 같은 존재들의 실체를 통해, 이제 어떠한 영웅도 기다리지 말고 개개인 스스로 마지막 남은 개인의 자유와 재산, 가정을 지키는 것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것이다’라는 말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부역자들 3: THE CONTROL’의 김규민 감독은 “현 정부가 거짓의 산으로 만들어진 정부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언론과 여론의 조작 등을 밝혀내고,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트루킹 사건과 그 뒤에서 조종하는 보이지 않는 세력들의 정체를 밝혀, 현 정부가 왜 친북적이며 반대한민국적인 정부인지를 밝혀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공재 감독은 99% 이상 좌성향으로 기울어진 영화계에서 홀홀단신으로 싸우고 있는 자유문화의 전사이며,김규민 감독은 탈북자출신 1호 감독으로 북한 주민의 해방과 김정은 정권의 퇴진을 위해 영화로 싸우고 있는 인물이다.
그가 만든 북한 인권 영화 중 ‘사랑의 선물’은 자유진영280여 분의 후원자들 도움으로 제작이 되었으며, 지금까지 총 10여 개의 해외영화제에서 수상과 노미네이트를 이루는 쾌거를 거두고 있고, 국내개봉을 위해 알아보는 중이다. 하지만, 국내 여건상 해외 개봉에 좀 더 무게를 두고 있다며 씁쓸해하고 있다.

자유진영의 두 감독이 만드는 부역자들 2, 3편은 3월 초에 ‘제1회 서울국제자유영화제’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되며, 향후 지방순회 상영을 거쳐 미국과 일본 등 해외에서 상영회를 개최하며 국제적으로 대한민국의 실상을 알리고 적극적인 협력을 요구하는 도구로 사용될 예정이다.
‘부역자들 1’은 미국의 CSIS, 일본의 국회의원회관에서 상영회를 가지며, 국제사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사태에 대한 진지한 논의를 공론화하는 데 일조했다.
이번 속편들 역시 극장 개봉은 힘들다는 판단에 부역자들 1처럼 온라인상에 공개하고, 혹시 몰라 해외서버를 이용한 온라인 배포를 계획 중이라고 제작진은 전했다.

향후, ㈜작당들의 팀원들은 부역자들 속편 제작 이후, ‘코리안 타임랩스 20 (코타20)’이란 프로젝트를 곧바로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
‘코타20’은 일제 강점기 친일파의 어원부터 시작해 여순반란사건, 5·18 광주사태 등을 거쳐 현 정부의 탄생까지 근현대사의 가장 중요하고 왜곡된 역사를 다른 시선으로 새롭게 조명하고자 하는 프로젝트다.
㈜작당들의 팀원들은 이구동성으로, “어떤 고난이 있어도 우린 ‘코타20’을 만들어 낼 것이며, 도망치느니 차라리 여기서 맞아 죽을 각오로 작품을 만들어 갈 것이다.”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들이 500만 신화의 ‘부역자들’을 넘어 새로운 신화를 만들어 내는 기대감을 갖는 것은 어쩌면 무리가 아니라 당연한 기대감일 것이다.

 

정리 서희경  suh0897@naver.com
시사프라임 문화예술부 대기자
국가발전정책연구원 문화예술위원장(상임위원)
여의도연구원 정치발전분과 위원

500만 VIEW의 신화 다큐멘터리[부역자들] 그 뒤를 이어 대한민국을 뒤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