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2.15 08:08

'콜드 체이싱' 리벤지 액션 스릴러 돌아온 '리암 니슨'

'콜드 체이싱' 리벤지 액션 스릴러 돌아온 '리암 니슨'


[ 시사프라임/ 이기창기자 ] 리암니슨 이 돌아왔다. 리벤지 액션의 대명사 '리암 니슨'의 새로운 귀환을 알리며 2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월드 체이싱' 당한 만큼 갚아주는 냉혈한 복수라는 카피 문구처럼 사랑하는 아들을 잃은 아버지의 처절한 복수가 시작된다.

'복수극이 뭐 별거 있겠어'라는 의문을  가진 영화팬들에게는 확실히 다른 영화로 다가올 것만 같은 영화 '콜드 체이싱' 뻔한 복수극의 재미를 뛰어넘었다는 평가가 들려올 만큼 마약조직의 마피아들을 하나둘씩 차례대로 처리해 나가는 설정과 함께 그들의 소굴에 한걸음 한걸음 가까워질수록 '넬스'의 분노와 '스피도', '림보', '산타' 등의 악당들이 죽어나가는 방법이 예상을 뒤엎는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과연 어떤 상상을 통해 화끈하고 통쾌한 복수를 할 수 있을지, 죽은 아들이 다시 돌아올 수 없음을 분노케 한 아버지의 끈질긴 추격전을 기대해봐도 좋을듯하다.

평범한 시민으로 모범시민으로까지 뽑혔던 그가 거대한 마약조직과 대결하기 위한 복수극을 펼쳐나가는 이야기, 이로 인해 마약조직 일원들 또한 언제 어디서 자기가 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그들을 조여오는 과정들이 나름의 재미를 선사하지 않을까 한다.

마지막으로 '리암 니슨'의 화끈한 복수극에 함께한 배우들로는 사이코 패스 마피아 보스 '바이킹' 역을 연기한 '톰 베이트먼'을 비롯하여 '에미 로섬', '로라 던', '윌리엄 포사이스' 등의 배우들이 함께하기에 더욱 풍성한 이야기로 찾아오지 않을까 한다.

최고의 액션과 연기를 보여주는 리암 니슨의 영화 '골드 체이싱' 다음주 2월 20일 개봉 된다.


'콜드 체이싱' 리벤지 액션 스릴러 돌아온 '리암 니슨'
사회/사회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2.14 00:29

단원고 세월호 희생학생, 3년만에 명예졸업식 열어....

단원고 세월호 희생학생, 3년만에 명예졸업식 열어....

‘눈물의 졸업식’ 노란 고래의 꿈이 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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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 250명의 명예졸업식이 열린 지난 12일 오전 단원고등학교 졸업식장 의자에 꽃다발과 학생증 등이 놓여 있다.


[ 시사프라임/ 한은남기자 ] 2014년 4월 16일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던 단원고 2학년 학생 중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250명의 희생 학생 명예졸업식이 3년 만인 지난 12일에 열렸다.

단원고등학교는 이날 교내 4층 단원관에서 세월호 유가족, 유은혜 교육부장관,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생존학생, 재학생,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생 학생들을 추모하고 기억하는 명예졸업식을 가졌다. 

졸업식이 열린 강당에는 희생 학생들의 이름이 붙여진 파란 의자가 반별로 세워져 있었고, 그 자리를 희생 학생의 부모들이 채웠다.

이날 명예졸업식은 반별로 희생 학생들의 이름이 한 명씩 호명되자 눈물을 쏟는 오열 속에서 추모동영상 상영, 재학생 합창 및 영상상영, 명예졸업장 수여, 회고사, 졸업생 편지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유경근 4·16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은 명예졸업식을 갖게 된 배경에 대해 "졸업식은 엄마, 아빠의 위로를 위해서가 아니라 참사로 희생된 아이들의 명예가 더럽히는 일이 반복되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며 "학사 일정 중에 희생된 아이들을 제적 처리하는 (불명예) 관행은 더 이상 되풀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단원고 희생 학생들은 지난 2016년 1월 12일 제적처리 된 후 부모들의 거센 항의로 같은 해 11월 23일 교육부 훈령인 ‘학교생활기록 작성 및 관리지침’개정을 통해 회복된 바 있다.

희생 학생들의 후배인 졸업생 이희운 씨는 "미소 지으며 다가와 준 선배들에게 감사했다. 감사했다고 보고 싶었다고 묵혀둔 감정을 이제야 꺼낸다"며 "그리운 마음은 해가 지날수록 커지지만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겠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명예졸업식에서 학생들의 졸업장 대표로 받은 전명선 416 가족협의회 전 위원장은 회고사에서 “세월호 참사가 없었더라면 대학 졸업반이 되었을 아들 딸이었다”며 “학생복 입고 친구들과 함께 자리했어야 할 졸업식장에 엄마, 아빠들이 공허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있다"라며 안타까워했다.

양동영 단원고 교장은 “4·16 교육체제의 비전을 단원고에서 먼저 실천해 나가겠으며, 후배들의 안전교육을 강화해 안전의식을 제고하는 공동체 교육을 실시하겠다”며 “매년 마음을 모아 추모행사를 갖고 희생 학생과 선생님들을 영원히 기억해 희망을 품고 미래를 열어가는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명예졸업식은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250명 학생들의 꿈과 희망, 염원이 남아 있도록 우리가 교육다운 교육을 실천해 가는 약속의 자리가 되어야 한다”며 “경기교육이 살아있는 한 꽃다운 천개의 별이 된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잊지 않고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세월호 참사 5년 만에 졸업식을 하게 되어 송구하고, 매우 안타깝다”며 “아이들의 희생과 유가족의 아픔을 한시라도 잊지 않고, 더욱 안전한 사회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과 교사들을 추모하는 추모조형물

이날 명예졸업식으로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들은 함께 희생 당한 교사들과 함께 지난해 11월 30일 교내 다목적 체육관 맞은편에 세워진 추모조형물 ‘노란 고래의 꿈’이 되어 학교에 영원히 머물게 됐다. 

'노란 고래의 꿈'은 단원고 희생자 261명을 등에 지고 수면 위로 승천하는 노란 고래의 모습을 형상화한 것으로 희생 학생들이 안전한 곳에 있다는 마음을 상징한다.

 

단원고 세월호 희생학생, 3년만에 명예졸업식 열어....
사)한반도평화통일시민단체협의회, 이사장 상임대표로 윤소년상임이사 추대

(사)한반도평화통일시민단체협의회 이사회 후 단체사진(사진: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한은남기자 ] (사)한반도평화통일시민단체협의회(이사장 이종걸의원, 이하 한평협)는 지난 12일 국회의원회관 장미실에서 열린 이사회 회의에서 윤소년 상임이사를 이사장, 상임대표로 추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사장 이종걸 상임대표 [사진:시사프라임]

이종걸 상임대표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오는 27-28일 베트남 하노이 북미 2차 정상회담에서 남북한 종전선언 등이 기대되는 만큼 국회 통일대장정에 우리단체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면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국민의 시기에 한평협이 평화 프로세스 비젼을 공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차기 이사회에서 신임이사진 선임과 현실적으로 정관개정 등으로 조직정비와 한반도 평화시대에 따른 사업계획으로 시민사회를 대표하는 역할을 다 하기로 했다.

▲이사회 회의 모습.   [사진 / 시사프라임]

평화체제 구축과 남북관계 입법을 추진 제도화하고 남북교류 협력을 통해 경제공동번영을 촉진해 평화통일에 이바지 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한평협은 정례적 '한반도평화통일포럼'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한반도평화통일시민단체협의회, 이사장 상임대표로 윤소년상임이사 추대
산업통상자원부 (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와 (재)한국이슬람교(KMF)의 업무 협약식 및 사업 논의 전략회의 성료

 

 좌) 중소벤처기업 R&D 부문 김문겸 이사장, (재)한국이슬람교(KMF) 김동억 이사장, (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산학연ICT부문 김현기이사장

(사진제공 :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

[시사프라임/ 한은남기자 ] 오늘 2월 12일 산업통상자원부 (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와 (재)한국이슬람교(KMF)의 업무 협약식 및 사업 논의 활성화를 위한 이사장단 전략회의를 진행한다.

지난 2018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와 함께 서울특별시부터 제주특별자치도까지 국내외 최초 할랄(KMF) 및 산학연(NAU_AURI) 공동인증사업 및 국회 정책포럼 및 국제 MICE행사 공동개최 협업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또 지난 해에 이어 1월까지 논의를 통해 오늘 2월 12일 오전 서울특별시 (재)한국이슬람교(KMF) 성원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와 (재)한국이슬람교(KMF)의 업무 협약식 및 국내외 최초 할랄 산학연 공동 국제인증사업 체계화 및 다각화와 한국형 신프로세스 구축의 국제적 활성화를 위한 심도있는 이사장단 전략회의를 성료했다.

이 날 회의에는 (재)한국이슬람교(KMF) 이사장 김동억 박사(전 특명전권대사), 할랄위원회 조민행 위원장을 비롯해 (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산학연ICT 부문 김현기이사장, 중소벤처기업 R&D 부문 김문겸이사장, 보건의료 미용향장 웰니스먹거리 부문 김인식이사장, 국내외 우수기술기업 발굴 부문 정미애 회장이 참석해 지속가능한 장기적이고 국제적인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국가와 종교나 인종을 초월해  대한민국 경기활성화와 우수중소기업 대상 해외 수출 판로 확대를 목표로 "4차 산업혁명 7차 미래인재혁명으로(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Toward The 7th Future Generation Revolution)"의 실현을 위해 4차 산업혁명 선도 산학연관 중심 신가치, 신기술 및 신지식 분야에 대한 엄격하고 체계화된 표준과 규준을 마련하고 한국형 할랄(HALAL) 및 산학연 공동 국제인증제도를 발전시켜 국내를 넘어 국제적인 인증화 사업으로 추진하고 국내외 명사 및 공공기관 단체장 중심 고문단과의 밀접한 협업을 통해 이를 국가별 핵심 사업으로 성장 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국내외를 통틀어 할랄(KMF) 및 산학연(NAU_AURI) 공동인증사업 추진은 최초이므로 이에 대한 사업 분야가 무궁무진하고 신분야 신사업에 대한 적용 및 활성화 기대가 매우 크다는 것이 관련 업계의 반응이다.

또한 산학연 현장에서는 어렵고 까다로운 해외 인증의 문제점을 보완해 한국형 할랄 및 산학연 공동인증을 통해 검증된 국내 우수 기업과 원천기술이 해외 시장에 진출하는데 상품개발과 임상 및 컨설팅 지원과 판로개척 및 브랜드 가치 보호와 성장, 차기 신제품 개발까지 우수 국제 인증 브랜드로서 산학연산업통상수출 통합 플랫폼으로서 큰 힘이 되어 줄 것을 당부하는 의견이 많았다.

우수 상품과 기업 및 원천기술은 철저하고 엄격한 절차에 의거 할랄 산학연 공동 국제인증이 진행되고 인증 후 국내외 구축된 네트워크를 통해 초중고대학 미래인재 양성 직업체험 및 진로 프로그램에 우선 소개하고 해외 수출 판로 개척 시 우선 수출 대상으로 선정하고 일정 자격 심사 및 교육 수료자 대상 할랄(KMF) 및 산학연(NAU_AURI) 공동 국제인증심사원 자격도 부여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또한 공공기관 사업 관련해 국제 산학연 기술 사업 판로 개발 부문 양정모 이사 및 국제 산학연 R&D 연구 개발 부문 문재춘 이사가 공공기관 관계자로서 협업 중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 운영을 위해 국내외 분야별 대학 교수진 및 중소벤처기업 플랫폼 운영을 위해 언론고문단 및 현장의 고충과 문제점 개선을 위해 산업현장 전문교수로 구성된 산학연 합동심사단 외에 풍부한 국제 업무 경험의 국내외 전 대사 및 전 공공기관 단체장 중심의 Prime Senior Committee 시니어 국제사업단 심사진으로서 국내외 시장 개척 및 국내외 최초 할랄 및 산학연 공동인증에 대한 보다 강화된 국제화 추진 및 활성화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주력사업 분야인 보건의료 및 미용향장과 먹거리 및 문화관광 관련해서 국가공인 병원협회, 의사협회, 의료기기 및 보건교육사, 간호사, 미용사, 뷰티메이크업, 피부관리, 화장품 제조, 건강식품과 육가공 및 한식 한류, 여행업협회,관광여행사, 컨벤션 등 보건의료 및 문화관광 국가공인 자격 관련 단체 중심 전문가 고문단 구성과 항공,면세,유통,호텔, 병원, 미용향장,의료기기,의료관광, 기후 변화, 신재생에너지,쓰레기 처리, 통일한반도, 탈북청소년,다문화,한국어교육,ICT,IOT, SMART CITY 산업단지,국제전시박람회정책포럼 행사흘 위한 MICE  COMPLEX조성  건설 분야의 권위있는 국내외 단체장들과의 심도있는 논의와 협업을 논의 중이다.

2019년 한 해 동안의 성과는 연말에 국내외 PRIME 산학연관 명사들과 함께 진행될 2019GLOBAL LEADERSHIP AWARDS(통합전문가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기회를 갖고 명사릴레이 인터뷰와 함께 기업 및 중소벤처기업부 공공기관 한국산학연협회(AURI)와의 기술연구개말 및 산학연 R&D 전문경영 컨설팅 및 국제사업 표준 개발 협력을 추진하고, 국제SNS언론인총연합회(WPN)WorldPeopleNews&WorldPeopleNetworks 언론고문단 및 자문단 전문가들과 함께  다양한 유투브(YouTube) 채널,SOCIAL MEDIA와 SNS 오픈스튜디오(Open Studio) 개설 운영을 통해 우수 원천기술 뿌리코칭 사례를 소개하고 국내외 수익창출을 확대해 갈 예정이다.

현재 공공기관인 한국산학연협회(AURI)의 경우 우수 기술연구 개발과 수출 성과자에 대해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장관상,단체장상 및 국회의원 외 국내외 명사와 함께 시상의 기회를 마련해 매년 성대하게 축하와 격려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016년부터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관광국회TF위원단및자문단 (GHWT_UNION)의 공식 수행 기관으로 산업통상자원부(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는 국제공인 전문경영 국제지속가능웰니스관광경영연구원(GHWTM),Global Leadership Awards&Global Leader Business Group and Forum(국제통합전문가대상),미래인재전문경영연구원(FFS_Further Future Specialists),국제항노화웰니스관광학회(GAWT),국제SNS언론인총연합회(WPN)WorldPeopleNews&WorldPeopleNetworks 등이 협업 해 오고 있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는  지난 해에 이어 지난 1월부터 어제까지 주한 몽골대사관, 우즈베키스탄 공공기관, 카자흐스탄 투자청, 베트남 공공기관 협력 회의를 진행해 왔으며, 2월 중 주한 아랍에미리트(UAE) 대사관, 파라과이 대사관, 중국대사관 등과의 협업 논의도 예정되어 있다.

국내 최초 할랄(KMF) 및 산학연(NAU_AURI) 우수 기술 및 상품과 기업 및 단체 대상 공동 국제인증 및 해외 사업 및 국제 산업박람회, 원천기술 컨퍼런스 및 산학연관 심사위원 자격 교육과 산학연 워크샵 관련 문의는 (재)한국이슬람교(KMF)와 (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를 통해 상담 가능하다.

이 성과는 오는 42차 정기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의료관광 국회 정책포럼에서 발표한다.

 

산업통상자원부 (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와 (재)한국이슬람교(KMF)의 업무 협약식 및 사업 논의 전략회의 성료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 우수상품기업과 함께하는 전국초중고대학및 다문화 탈북 청소년들과 정기교육 진행

-  2019 전국 초중고대학 및 다문화 탈북 청소년 대상 신가치 신산업 미래인재
- 직업 프로그램 운영 진행 중
- 전국 산학연 우수제품 및 기업발굴과 원천기술연구개발을 통해 국내 시장 활성화
- 해외시장 판로 개척 모색 전국 및 해외 협업하기로

 

[ 시사프라임/한은남기자 ] 산업통상자원부 사)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는 지난 3차 공청회와 학생의견 등을 수렴 협력기관 서울관광고등학교와 함께 2018 산학연 인증우수상품과 기업이 함께한다고 밝혔다.

NAU_AURI 국제산업통상기업은 우수 인증상품과 함께 2019 전국 초중고대학교 청소년 및 다문화 탈북 청소년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전국 초중고대학교 단체장 중심으로 구축되어 협력 네트워킹을 통해 교육프로그램과 매칭하여 전국으로 확대 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현재 우수상품 선정대상은 건설 및 플랜트,치과 및 피부과 중소병원, 병원경영지원센터,줄기세포 임상 연구센터, 치기공, 구강제품제조, 화장품, 네일아트,경락테라피,아로마오일과향수제조, 바디테라피, 육가공생산과 체인음식점, 천연 다이어트 중심 헬스케어 푸드 제조와 유통 및 수출 관련 등 선발위촉 헌다.

산학연 전문교수들과 선정된 제품 그리고 기술 프로그램 운영에 최우선 기본 공급하고 해당 분야의 대학 교수진들이 함께 이론과 실무의 균형을 맞추어 진행하며 앞으로 대한민국 우수기술 보유기업을 발굴해 체계화된 산학연 고급원천기술과 전문경영 컨설팅을 제공하여 엄격한 선발로 인증된 공식 우수상품과 기업으로 성장시킨다.

또한 청소년 더 확대 전국 지역민이 참여하도록 하며 산학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역별 센터, 지국 초중고대학내 그리고 해외 요청기관에 구축할 예정이다.

"4차 산업혁명 7차 미래인재혁명으로(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Toward The 7th Future Generation Revolution)"의 실현을 위해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는 중소벤처기업부 공공기관 한국산학학연협회(AURI)의 뿌리코칭 프로그램 등과 협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선도 ICT,IOT,Smart City, Green Nature Energy 등의 혁신 신사업 부분으로도 프로그램을 확장 할 것이다.

또 전국 및 지역별 국제 산학연 산업 박람회, 초중고대학 산학연 미래인재 직업 전시회, K-BEAUTY & FOOD HEALTHCARE JOB FESTIVAL, 국회 산학연 정책포럼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사전 선호도 조사를 통해 화장품 만들기 및 다이어트를 위한 건강한 먹거리 제조는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학생들의 참여도가 높은 제품과 기업들을 중심으로 국내 시장 및 해외 수출 판로 개척에도 적극적으로 원천기술을 제공할 계획이다.

산학연 R&D부분 김현기이사장, 중소기업전문경영부문 김문겸이사장, 보건의료임상부분 김인식이사장, 국내외제품기업발굴부문 정미애 회장, 지역활성화부문 설남오이사, 중소벤처기업 기술지원부문 양정모이사, 중소벤처기업 연구지원부문 문재춘이사, 서울관광고등학교 교장 권영학상임고문,손종익 상임고문 및 우수상품 및 중소기업 플랫폼구축을 위해 창업일보(윤삼근대표),보건복지신문(김학승대표),보건뉴스(홍유식부장),검경합동신문(권시완총회장),영남일보(김진욱국장),세명일보(김창원대표),대구매일신문(이동관국장),뉴시스(나호용본부장),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한은남상근부회장) 등이 협력 중이다.

 

사진설명: 지난 2017GLOBAL LEADERSHIP AWARDS & GLOBAL LEADER BUSINESS GROUP AND FORUM(국제통합전문가대상) 시상식에서 청소년들과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 산업통상자원부 사단법인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회장 정미애 교수 제공, (2016-2019 국회 산학연보건웰니스의료관광 TF위원단(GHWT_UNION,위원장제) 총괄위원장

사업 활성화를 위해 전국 초중고대학 단체장을 중심으로 수시 설명회를 진행하고 우수상품과 기업에 대한 지역 활성화 방안 설명회도 수시 진행할 계획이다.

참여를 위해 서울,경기,충남,충북,경남,경북,전남,전북 및 제주 지역 단체장 중심 활성화 논의 중으로 우수제품 및 기업선발 및 관련 증빙서류 접수를 지난 28일부터 2월 말까지 진행한다. 

한편 산학연 국내외제품기업발굴부문 정미애 회장은" 국내 프로그램 활성화 이후 해외 협력 다국가로부터 프로그램 지원요청을 수렴해 해외 정부와 공공기관의 협조를 통해 해외 파견 총장 및 해외 초중고대학기관장 중심으로 우수상품과 기업수출 지원 및 국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준비중에 있으며 이 진행 성과는 오는 제 42차 정기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의료관광 국회 정책 포럼에서 발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 우수상품기업과 함께하는 전국초중고대학및 다문화 탈북 청소년들과 정기교육 진행
캐나다 왕립 조폐국, 전설적인 인물 빌리 비숍(Billy Bishop)을 기리는 은화 소개하며 2월 콜렉션을 시작

[시사프라임/한은남기자] 10일 캐나다 왕립 조폐국(로열 캐내디언 민트)은, 이번달 캐나다 제1차 세계대전 때 에이스 비행사로 활약했던 빌리 비숍(Billy Bishop)에게 경의를 표하며 전투에서 꽃피운 용기에 대한 스토리를 전했다. 이번 은화는 캐나다 군 역사 속 영웅적인 남성과 여성들을 기리는 캐나다 왕립 조폐국의 자랑스러운 전통에 따라 주조되었다. 

The Royal Canadian Mint's silver collector coin celebrating the 125th anniversary of the birth of Billy Bishop 

125년 전에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오웬 사운드에서 태어난 재능있는 항공병인 빌리 비숍은, 제 1차 세계대전에서 영국 육군 항공대(Royal Flying Corps)의 전투기 조종사로 활약하며 72명의 사망자를 냈다. 빌리 비숍은 1917년 6월 2일, 프랑스, 캉브레 인근에 위치한 독일 비행장에서 단독공격을 실시한 바 있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빅토리아 훈장(Victoria Cross)을 수여받았다. 빌리 비숍은, 레드바론(Red Baron)으로 잘 알려진 악명높은 바론 맨프레드 폰 리치호펜(Baron Manfred von Richthofen)을 격추했다고 알려지면서 그 명성이 더욱 높아졌다.

비행대대 사령관이었던 비숍의 유명 조종사로서의 모습과 생전 아끼던 항공기가 컬러풀한 초상화와 함께 주화에 새겨지며 빌리 비숍은 다시한번 회고되었다. 해당 항공기는 비숍이 "작은 데이지"라는 애칭을 붙여서 불렀던 뉴포르17(Nieuport 17)이다. 캐나다 왕립 조폐국을 통해 이 은화를 포함하는 다수의 새롭고 흥미로운 기념품들이 현재 구매 가능하다.

또한 캐나다 왕립 조폐국은, 캐나다 국영 철도회사(CN Rail)의 100주년을 기념하는 일련의 2019년 주화들 중 첫 번째 주화를 주조하며 역사의 또다른 장을 열었다. 해당 주화는 아티스트 토니 비앙코(Tony Bianco)가 디자인한 200달러(USD) 금화다. 해당 금화에는 철도 역사 첫 100년 동안 뚜렷한 시기들을 상징하는 3개의 기관차들이 새겨져 있다. 또한 철길이 금화의 모양을 따라 동그랗게 새겨져 있으며 그 안쪽으로는 기관차들 뒷쪽으로 캐나다 지도가 새겨져 있고 그 지도 위에는 캐나다의 발전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해안에서 해안으로 이어지며 캐나다를 가로지르는 철길이 새겨져 있다.

또한, 거의 알려지지 않은 캐나다의 과거 화폐들도 2019년 2개의 순은 세트인 로열 캐내디언 민트 로어: 백 투 컨셉(Royal Canadian Mint Lore: Back to Concept)으로 다시 새롭게 돌아왔다. 해당 2개의 인상적인 2온스 은화들은 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세트는 80년 전 유통되었던 카리부(북미 순록) 무늬의 25센트 코인과 캐나다의 보아져(뱃사공) 무늬의 실버 달러를 출시하기 위해 아티스트인 엠마누엘 한(Emanuel Hahn)의 제안을 따라 원본작품을 그대로 재현해냈다. 해당 25센트 코인에 새겨진 카리부의 머리 위쪽에 새겨진 북두칠성 별자리가 이 코인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특히 매니토바주에서 잘 대표되는 아이슬란드풍과 스칸디나비아풍 유산을 간직한 캐나다인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캐나다 왕립 조폐국은 북유럽 신들을 기념하는 부분적으로 도금이 된 3개의 순은화들을 출시할 예정이며 현재 한개의 순은화가 먼저 출시되었다. 3개의 순은화들 중 이번에 출시되는 첫 번째 은화는 알렉산드라 르포(Alexandra Lefort)가 디자인한 것으로 천둥을 관장하는 북유럽 신인 토르(Thor)가 새겨져 있다. 토르의 유명한 망치와 벨트 그리고 철 건틀렛은 도금처리 되어있다. 나머지 두명의 전설정인 북유럽 신들도 올 2019년 곧 공개된다.

또한 아래와 같은 주화들도 출시된다:
•2019년 순은 프루프 세트 – 디데이 75주년을 기념하는 부분 도금 실버 달러, 아티스트 토니 비앙코가 디자인;
•2019 년 스페시맨 셋 – 도가머리 딱따구리, 아티스트 쟝-샤를 도마스(Jean-Charles Daumas)가 디자인;
•2019년 2,500달러 순금화 – 캐나다의 국장 (1841-1867), 순도 99.99% 1킬로그램 순금;
•2019년 50달러 순은화– 움직이는 단풍잎 (Maple Leaf in Motion), 최초로 핑크골드와 옐로우 골드 도금을 조화시킴, 글렌 루테스(Glen Loates)가 디자인
•2019년 10달러 순은화– 단풍잎들, 스페시맨 – 피니시 코인, 피에르 르뇰(Pierre Leduc)이 디자인;
•2019년 20달러 순은화– 캐나다 깃발,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새겨진 무늬 위 캐나다 깃발의 레드컬러를 조합, 아티스트 아오이파 안틸(Aoifa Anctil)이 디자인;
•2019년 100 달러 양면 오목 순은화 – 네이처스 그랜저: 위대한 늑대들(Nature's Grandeur: Commanding Wolves), 데니스 메이어 주니어(Denis Mayer Jr.)가 디자인;
•2019년 200 달러 순금화 – 캐나다 무스(말코손바닥사슴), 99.999% 순금, 클로드 티비에르주(Claude Thivierge);
•2019년 50 달러 순은화– 나의 내적 자연: 그리즐리 베어(My Inner Nature: Grizzly Bear), 부분 도금 은화, 아티스트 케이틀린 린드스톰 밀른(Caitlin Lindstrom Milne)이 디자인 ;
•2019년 25 센트 코인 세트 – 캐나다의 공룡들, 다채로운 컬러의 폴더속에 선사시대 및 고생물 예술 전문가인 줄리우스 크소토니(Julius Csotonyi)가 그린 캐나다 공룡 화석들 속 공룡들이 새겨진 3개의 주화들을 담은 콜렉션, 캐나다 전매특허 기술인 멀티플라이 플레이티드 스틸(Multi-ply plated steel) 기술 적용;
•2019년 125 달러 순은화– 자비로운 용(The Benevolent Dragon), 중국의 신년을 기념하는 0.5킬로그램, 부분 도금된 은화, 쓰리 디그리 크리에이티브(Three인Degrees Creative)가 디자인;
•2019년 3달러 순은화– 캐나다인들의 즐거움과 축제 – 개 썰매 타기를 기념하는 은화;
•2019년 5달러 순은화– 황도십이궁 시리즈: 물고기자리 (Zodiac Series: Pisces).

각 제품의 화폐주조, 가격 및 전체 배경정보는 민트의 웹페이지(www.mint.ca)를 방문해 "샵" 탭을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다. 주화 및 코인의 이미지들은 다음의 링크(her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위의 모든 주화는 캐나다(1-800-267-1871)와 미국(1-800-268-6468)의 경우 해당 전화번호들을 통해 직접 주문할 수 있으며 웹페이지(www.mint.ca)를 통해 온라인으로 주문할 수 있다. 또한 오타와와 위니펙에 위치한 캐나다 왕립 조폐국의 부티크들 그리고 주화 판매에 참여하고 있는 캐나다 우체국을 포함하는 전 세계 딜러들과 유통업체들을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


캐나다 왕립 조폐국, 전설적인 인물 빌리 비숍(Billy Bishop)을 기리는 은화 소개하며 2월 콜렉션을 시작
국제/국제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2.09 22:43

'제3회 선학평화상 시상식' 개최

'제3회 선학평화상 시상식' 개최

- 아킨우미 아데시나(現아프리카개발은행 총재), 와리스 디리(할례 철폐 인권운동가, 슈퍼 모델) 공동 수상
- 2월 9일(토) 오전 10시 서울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 볼룸서 개최
- 100여 개국 전·현직 대통령 및 국내외 VIP 등 세계 각계각층 인사 1,000여 명 참석
- 2월 9일(토) 오후 6시 00분 同 장소에서 "수상자 강연" 진행


[ 시사프라임/ 한은남기자 ] 선학평화상위원회(위원장 홍일식 前 고려대 총장)는 2월 9일(토) 오전 10시 잠실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제3회 선학평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제3회 선학평화상 수상자는 공동수상으로 아킨우미 아데시나(Akinwumi Ayodeji Adesina, 59세, 아프리카개발은행 총재)박사와 와리스 디리(Waris Dirie, 54세, 할례 철폐 인권운동가) 여사가 선정됐다. 위원회는 2018년 11월 22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수상자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전 세계에 공식 발표한 바 있다.

Dr. Akinwumi Adesina (사진: 선학평화상위원회)

Waris Dirie (사진: 선학평화상위원회)

 Dr. Hak Ja Han Moon, Dr. Akinwumi Adesina, Waris Dirie and Committee Chair, Dr. Il Sik Hong(사진: 선학평화상위원회)


아킨우미 아데시나 박사는 농업경제학자로서 지난 30년간 아프리카 농업을 혁신하여 대륙 전역 수억 명의 식량안보를 개선했으며, 굿거버넌스로 아프리카 대륙의 경제발전을 촉진한 공적이 크게 인정되었다. 와리스 디리 여사는 수천 년간 지속된 여성 할례(FGM: Female Genital Mutilation)의 폭력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이 악습을 근절하기 위한 국제법 제정에 앞장서 할례 위기에 처한 수억 명의 어린 소녀들을 구한 공로가 높게 평가되었다.


축사를 맡은 케네스 M. 퀸 세계식량상재단 회장은 "두 수상자는 '아프리카의 인권과 개발 증진'에 초점을 맞춘 선학평화상의 미래 평화 아젠다를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21세기 인류가 직면한 가장 큰 도전은 2050년까지 100억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는 세계인구에 대한 식량안보의 문제"라고 강조하며 "아데시나 박사는 아프리카의 농업 발전 방향을 제시하여 대륙의 평화를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고 그 업적을 높게 평가했다.


아킨우미 아데시나 박사는 수상 연설을 통해 "배고픈 곳에는 평화가 있을 수 없다"며 "특히 아프리카에서 가장 혜택 받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더 많은 것을 해야하며, 기아와 영양실조를 근절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라고 강하게 호소했다.


와리스 디리 여사는 수상 연설에서 "우리 세대에서 할례는 철폐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권리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싸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일식 위원장은 "선학평화상은 '전 인류 한 가족'이라는 평화비전을 토대로 제정된 상으로 제3회 시상에서는 인류 공동의 운명을 위한 미래 평화 아젠다로 '아프리카의 인권과 개발'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홍 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평화로운 세계는 세상 모든 이들의 인권의 존엄이 지켜질 때 비로소 도래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두 수상자들이 걸어온 길과 같이 따뜻한 인류애에 기반한 성찰과 실천들이 하나둘씩 모일 때 평화 문명을 위한 전 지구적 위대한 서사가 창조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수상자에게는 각 50만 달러의 상금과 메달이 수여됐으며, 설립자인 한학자 총재와 홍일식 선학평화상위원회 위원장이 각각 메달과 상패를 수여했다.


한편, 축하 무대는 지구촌 가장 소외된 이웃인 ‘아프리카’와 함께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는 테마로 기획됐다.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 한국전통예술단인 리틀엔젤스, 익스프레션 크루 퍼포먼스팀이 환상적인 하모니를 이루며 시상식 분위기를 높였다.


시상식에는 해외 전·현직 대통령 및 총리 10여 명, 아프리카 VIP 및 사업가 20명, 해외 전·현직 국회의장 및 국회의원 등 국제적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였으며, 정관계, 학계, 재계, 언론계, 종교계를 대표하는 총 1,000여 명의 인사가 참석했다.


수상자는 9일(토) 오후 6시 동(同) 장소에서 국제 컨퍼런스인 '월드 서밋(World Summit 2019)'의 특별 세션에 참가해 수상자 강연을 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선학평화상은 100만 달러(한화 11억원 상당)의 시상금과 함께 수여되며, 미래세대의 평화와 복지에 현격히 공헌한 개인 또는 단체에 시상된다.


'제3회 선학평화상 시상식' 개최
대우건설, 4분기 실적 흑자전환 했지만 전분기 比 반토막 ‘악화’

저마진 프로젝트에서 추가 비용 발생 영향

- 올해 매출 목표 8.6조원 전년보다 낮게 잡아

- 연간 영업이익, 산은 대우건설 지분 인수 후 최대

            [사진: 김용철 기자] 대우건설 사옥

[시사프라임 / 김용철 기자] 대우건설이 4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지만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반토막 나면서 실적이 악화됐다. 올해 주택건축사업 및 토목사업 등 건설 경기가 악화될 것이란 전망에 따라 대우건설은 매출 목표를 8조6400억원으로 지난해(10조5000억)보다 낮게 잡았다.

29일 대우건설은 공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매출 2조2603억원, 영업이익 935억원, 당기순이이익 315억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22.4% 감소했지만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다만 전분기(지난해 3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7.2% 감소했고, 영업이익 51.2%, 당기순이익 53.5% 감소하며 반토막났다. 이는 증권사 전망치 보다 낮다. FN가이드가 집계한 지난 4분기 대우건설의 증권사 평균 컨센서스(전망치)는 매출 2조6천919억원, 영업이익 1천657억원이었다. 주택부문 매출 감소 영향과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는 저마진 프로젝트에서의 추가 비용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연간 경영실적은 연결기준 매출 10조6055억원, 영업이익 6287억원, 당기순이익 2973억원을 기록했다.

주택건축사업부문이 6조5156억원으로 매출을 주도했다. 플랜트사업부문은 1조9445억원, 토목사업부문은 1조7313억원을 기록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최근 2년간 해외사업의 선별적인 수주와 국내 분양물량 감소로 인해 매출이 다소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영업이익은 6287억원으로 전년(4290억원) 대비 46.6% 상승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2579억원) 대비 15.3% 상승한 2973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010년 산업은행이 대우건설 지분을 인수한 이후 역대 최대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지속적인 원가율 개선노력과 수익성 위주의 사업추진”이라고 말했다.

신규수주는 9조6826억원을 기록했다. 대우건설은 현재 29조8583억원 규모의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다. 대우건설 올해 수주 목표를 전년보다 9% 증가한 10조5600억원으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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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4분기 실적 흑자전환 했지만 전분기 比 반토막 ‘악화’
삼성전자, 디스플레이 구동 반도체 S6CT93P 공개…8K TV구현에 최적화

- 차세대 인터페이스 적용해 전송 속도 2배 향상

[시사프라임 / 김용철 기자] 삼성전자가 디스플레이 구동 반도체 'S6CT93P'를 공개하고 8K TV 시청자들의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해 TV시장 선도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8K 초고해상도 대형 디스플레이에 최적화된 USI-T 2.0 인트라 패널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IC(DDI) ‘S6CT93P’를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IC는 디지털 신호를 RGB 아날로그 값으로 전환해 디스플레이에 전달해주는 반도체로 디스플레이 구동에 필수적인 부품이다.

8K 구현을 위해서는 Full HD 대비 화소 수가 16배 증가된 고용량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디스플레이 패널의 각 화소에 빠르게 전송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

S6CT93P DDI 제품에는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한 USI-T 2.0이 내장됐다. 기존 USI-T 1.0보다 전송 속도가 2배 향상되면서 8K의 초고해상도에서도 이미지와 동영상을 끊김없이 구현할 수 있다. 초당 4기가비트(Gbps)의 빠른 속도로 이미지 신호 전송이 가능하다는 게 삼성전자측 설명이다.

TV 제조사들이 고속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이 제품을 사용하면 TV 내부 데이터 전송 회선을 줄일 수 있어 더욱 얇은 두께의 베젤리스(Bezel-Less) TV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다

또 S6CT93P 제품에 패널 개발을 훨씬 손쉽게 할 수 있도록 ‘스마트 이퀄라이저’ 기능을 적용해 티콘과 각 DDI의 양방향 통신을 가능하게 해 티콘을 조절하면 각 DDI가 알아서 최적의 화질을 만들 수 있도록 제어할 수 있다. 티콘은 디스플레이 드라이버 IC에 전달되는 전송되는 데이터의 양을 조절하고 화질을 개선해주는 디스플레이용 반도체다.

삼성전자는 “개발자의 실수를 방지해 오작동 비율을 낮추고 TV 개발기간도 단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System LSI사업부 마케팅팀 허국 전무는 “4K를 넘어 8K 해상도의 대형 TV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초당4기가비트(Gbps)급의 고속신호 전송이 효율적이다”라며, “USI-T 2.0의 신규 고속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S6CT93P'를 통해 8K TV 시청자들의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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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디스플레이 구동 반도체 S6CT93P 공개…8K TV구현에 최적화
경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28 19:41

미니스톱 매각 무산…편의점 업계 ‘땅따먹기’ 쟁탈전 가나

미니스톱 매각 무산…편의점 업계 ‘땅따먹기’ 쟁탈전 가나

- 편의점 업계 시장 환경 변화가 매각 무산 영향

- 업계, 브랜드 점포 쟁탈전으로 확장 시도할 듯

                     사진: 미니스톱

[시사프라임 / 김용철 기자] 롯데그룹 품에 안길 것 같았던 미니스톱이 막판 일본 이온그룹의 매각 백지화 선언으로 편의점 업계의 재편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일명 ‘땅따먹기(상대 브랜드 점포 뺏기)’ 쟁탈전이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몸집 불리기에 나설 기회를 놓친 롯데의 세븐일레븐은 아쉽게 업계 1,2위인 CU와 GS25 추격에 브레이크가 걸렸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미니스톱 최대주주인 이온그룹은 지난 26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만나 매각 백지화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미니스톱 인수전에서 롯데그룹이 4300억원대 금액을 써내 우선협상대상자가 될 것이란 관측이 많았다. 하지만 유통시장 환경이 갑자기 바뀌면서 이온그룹이 매각에 시간을 끌면서 미온적인 태도로 나왔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해 12월 편의점 신규 출점 시 점포 간 거리에 제한을 두는 내용을 골자로 한 업계의 자율규약 안건을 승인하면서 신규 출점이 사실상 어려워지게 된 것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그만큼 미니스톱 가치가 상승하면서 롯데의 미니스톱 인수에 차질이 빚어진 것으로 볼 수밖에 없는 대목이다. 지난해 10월 말 기준 미니스톱 매장은 2천500여개로 롯데가 인수했다면 단숨에 1만2000여개로 늘어나 CU와 GS25와 3강 구도를 형성, 지각 변동이 예상돼왔다. 하지만 최종 미니스톱 매각이 백지화 되면서 편의점 업계의 지각변동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이 때문에 업계서는 각 브랜드 가맹점 계약이 끝나는 점포를 상대로 치열한 쟁탈전에 나설 것으로 보고 있다.

눈치싸움이 예상되는 가운데 가장 타깃이 될 업체는 매각으로 나왔던 미니스톱이 될 공산이 크다.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미니스톱 영업이익률은 0.22%로 2016년 0.29%보다 떨어져 수익성이 악화됐다. 영업이익은 약 22억원에 불과한 실정이다. 세븐일레븐 영업이익률 1.1%, 업계 1,2위인 CU GS25는 2%대를 유지하고 있다. 따라서 미니스톱 가맹 계약이 끝나는 점포를 대상으로 이들 업체들의 공격적인 쟁탈전에 나설 것이란 게 대체적인 분석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편의점이 규모의 경제이다 보니 점포를 늘리기 위해 업체들이 외형 확장에 주력해 왔다”며 “신규 출점 거리 제한으로 신규 점포를 늘리는데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어 수익성이 낮은 기존 브랜드를 빼앗는 구조로 업체들이 확장을 시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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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톱 매각 무산…편의점 업계 ‘땅따먹기’ 쟁탈전 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