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대부도팬션타운에서 가칭 안산시팬션민박발전협회 창립 발대식 열려

제주도 1천만명에 이어 약700만명의 년간 관광객  방문지인 대부도의 600여 팬션 민박사업자 대표들이 19일 국내 최대의 펜션타운인 대부선감도의【대부도 팬션타운】에 모여 안산시관광숙박업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협회창립에 필요성을 공강했다.

회 장 :  신화영(창립추진위원장)
감 사 : 오미향(대부팬션타운 경영이사)

최근 동절기들어 급감하는 관광숙박 예약율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대부도지역 숙박업의 정보화. 니스템과. 서비스화. 혁신화를 내걸고 지자체와 지역의 시민사회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안산관광 발전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년매출 년간 600억 수준인 현 대부도지역 숙박업의 노후화와 새로 건설중인 대형 팬션단지들과외 공존모색. 정보공유. 관광홍보 강화. 관광교통과 관광자원간  연계성 강화. 영상미디어를 통한 스토리텔링. 온프라인적 숙박컨텐츠 개발. 자연생태적 환경조성 등 타지역과 차별화된 노력과 업소운영자들의 의식개선으로 행정기관과의 정책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는 방안들이 논의되었다.

한편 사단법인 안산시관광협회는 지역의 관광숙박업의 역할과 기능을 충분히 활용한 안산시 관광상품 개발과 컨텐츠투자유치. 숙박업 현장을 중심 플렛폼으로 한 현장지원 활동을 강화해 나갈것으로 알려져 2019년부터 온라인 오프라인. 하드웨어인프라와 소프트웨어 콘텐츠의 생산과 융합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인다.

추진사업
⊙ 쿠팡. 네이버 등과 통합예약망 구축 계약
⊙ 숙박업의 어플. 사이트. 블로그. 통합홍보
⊙ 지역내 관광자원간 연계성 강화노력
⊙ 자연경관과 조명등을 통한 이미지 개선
⊙ 공단기업 사회단체와의 지역발전 협약
⊙ 미디어.스토리.이미지를 통한 볼거리 홍고
⊙ 지역내 관광축제 체험행사 전시이벤트 지원
⊙ 숙박업대표에 대한 정보화. 경영마인드 교육
⊙ 관계기봔과의 행정적 정책적 소통활성화
⊙ 지역발전 위한 선도적 관광개발 투자유치
⊙ 정치 사회 인프라와의 상생협력 방안 모색

 

광수 대기자

안산발전협의회/영상미디어센터
(미디어.스토리.가이드.출판.홍보교육 지원)

19일 대부도팬션타운에서 가칭 안산시팬션민박발전협회 창립 발대식 열려
[칼럼] 미디어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게임 체인저는 누가 될까?

     지오텍홀딩스 박은수 대표이사  

신은 겁쟁이를 통해 자신의 뜻을 전달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주사위 게임에서 원하는 숫자를 계속 얻는 사람이 되고 싶어 한다.
틀렸다. 계속 주사위를 던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세상을 바꾸는 한 사람”
비가 조금만 내려도 금세 진흙탕길이 되고 마는 교회 진입로가 있었습니다.
그곳을 걸을 때면 옷과 신발이 엉망이 되기 일쑤이지만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열세살 존은 그 길이 늘 마음에 걸렸습니다.
벽돌공장에서 일하는 소년은 고심 끝에 결심했습니다.
7센트의 임금 중에서 날마다 벽돌을 한장씩 사서 깔기로 마음 먹은 것입니다.
그 넓은 길을 혼자서 완성하려면 족히 2년은 걸리는 큰일이었습니다.
그러자 그를 지켜보던 어른들이 함께 나섰습니다.
그동안 남의 일로만 여기고 지나쳤던 자신을 반성하고
길뿐 아니라 낡은 예배당까지 헐고 신축하기로 했습니다.

불과 몇 달 만에 진흙탕 길은 포장도로로 변했습니다.
한 소년의 배려와 헌신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입니다.
그가 바로 미국의 백화점 왕 존 워너메이커입니다.
‘시수 SISU’라는 핀란드어가 있습니다.
자신의 능력이 한계에 달했다고 느낀 뒤에도 계속 시도할 수 있는 정신력을 뜻합니다.
나는 이 단어를 품고 살아갑니다.
더 이상 계속할 수 없다고 느껴질 때, 사실은 그 때 막 시작 된 것이라는 걸 알아야합니다.
그렇습니다. 성공하려면 한계까지 반드시 가야합니다.

한계점에 도달하면 거기서 한걸음 더 갈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믿기지 않으십니까? 사실입니다. 지구상에 이를 통해 경험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수없는 실패를 통해 우리는 한계점까지 나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블록체인 미디어 기업들의 관심은 공통적으로 암호화폐 보상, 공개장부, 탈중앙화 그리고 나름의 합의알고리즘과 토큰 이코노미를 정착시키는데 쏠려 있습니다. DApp, 플랫폼, 프로토콜 등 다양한 개념과 기술이 접목되고 있고 독립적인 암호화폐 생태계라는 오아시스가 강한 자기장으로 수많은 사업가들을 한 방향으로 정렬시키고 있습니다.

이들이 탈중앙을 외치며 등돌려 떠난 곳엔 신기술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방황하는 레거시가 있습니다. 하루에 5백만 건 이상이 포스팅 되는 개인용 블로그와 소셜 블로그, 소셜 미디어, 언론사, 잡지사, 쇼핑몰 등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라는 변화의 바람에 시승조차 하지 못한 레거시 미디어들을 뜻합니다. 암호화폐와 보상이라는 신세계를 경험하기 시작한 사용자들은 각성했고 하나, 둘씩 자리를 옮겨가고 있습니다.

미디어의 대상은 대중입니다. 대중은 미디어가 제공하는 환경에서 원하는 정보와 관계를 획득합니다. 전통적인 5대 매체 외에 대안이 없던 시절에는 대부분의 사용자가 정보수용자의 입장으로 고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미디어사가 광고수익을 독점하는 것에 별다른 비판이 제기되지 않았지만 '소셜'이라는 광풍이 몰아친 이후부터는 대중이 정보제공자가 되고 미디어가 정보수용자가 되는 역전현상이 벌어졌습니다.

그렇다면 미디어 서비스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여전히 사용자들이 발행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또 다른 사용자를 모으고 광고를 통해 막대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지만 광고수익의 대부분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원하는 바가 달라진 대중과 사용자들은 각성했고 편해공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우리가 주인되는 새로운 포탈 ‘알지오’가 아주 작은 힘이지만 보상형 신지식 생태계 조성을 통하여 정보의 이동인 인터넷 시장에서 가치의 이동인 블록넷 시장으로 디지털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는 지금, 블록포탈 알지오를 먼저 읽고 개척하는 자들에게 그 이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초유의 기회가 찾아오게 될 것입니다.

세상은 쉽게 변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결국 변화하고 발전합니다. 그것은 인류가 언제나 변화와 진보를 꿈꾸기 때문입니다. 더 좋은 세상을 향한 희망을 끊임없이 이야기하기 때문입니다. 그 이야기를 통해 생각과 아이디어가 공유되고 확산되는 것에서부터 세상은 변화를 시작할 것입니다.

 

 

[칼럼] 미디어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게임 체인저는 누가 될까?
사회/사회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20 01:26

제71회 미얀마 독립기념일 사진작가 김동식대표 상 수여

제71회 미얀마 독립기념일 사진작가 김동식대표 상 수여

제71회 미안마 독립기념 행사가 지난 7일 소공동 호텔롯데에서 개최 되었다. 이날
신화스튜디오 김동식 대표는 뚜랏 땃 우 마웅 주한 미안마 대사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뚜랏 땃 우 마웅 대사관은 남다른 열정과 또 사진작가로 미얀마를 한국에 널리 알리는데 큰 역할를 했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2018년 12월 20일 제51보병사단장으로 부터 군 발전과 전승용사 합동 결혼식에도 적극적인 지원과 재능기부로 장병들의 사기고양에도 크게 기여했다.

)주한 캄보디아 대사관 국방무관 쏜 다라, 우) 김동식대표

또한 주한 캄보디아 대사관 국방무관 쏜 다라 대령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으며 2018년 10월 24일에는 제 45회 이집트 국군의날 리셉션 등 각 국의 국방무관과 영사급 외교사절들과 신뢰와 우애의 시간을 갖고 기록, 홍보영상 제작 등으로 한국의 좋은 이미지를 심어 주고 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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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1회 미얀마 독립기념일 사진작가 김동식대표 상 수여
500만 VIEW의 신화 다큐멘터리[부역자들] 그 뒤를 이어 대한민국을 뒤흔들

[부역자들 2, 3편]의 티저포스터 공개

                    

2년 전,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광풍이 불던 때 많은 사람을 충격에 빠뜨렸던 다큐멘터리 영화 ‘부역자들’의 2, 3편이 동시에 제작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자유문화를 선도하는 ‘㈜작당들‘이 제작을 담당했는데,그들은 부역자들 1편의 영향으로 만나 의기투합해 회사를 설립하고 동시제작에 나선 것이다.
최공재 감독이 ‘부역자들 2: 개.돼.쥐들의 세상’을, 부역자들 1의 공동 감독인 김규민 감독이 ‘부역자들 3: THE CONTROL’을 연출해서 1편의 흥행을 뛰어넘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각오를 다지고 있다.

부역자들의 속편 제작은 시작부터 이슈를 불러왔다.
자유 진영에서는 드물게 ‘크라우드펀딩’으로 제작비를 모았으며, 당초 예상하던 7천만원에 700명이라는 목표치를 넘어 후원금 1억 원과 1,080여 분의 후원자 참여라는 놀라운 기록을 갱신하며 자유진영 문화발전의 물꼬를 틔웠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금도 후원문의가 들어오고 있지만 제작진은 프로젝트 후원만을 받기에 마감이 된 프로젝트 후원은 정중히 사양하고 있을 정도로 그 열기는 아직 식지 않고 있다.
이런 분위기에 보답하고자 부역자들 속편의 제작진은 부역자들 2, 3편의 티저포스터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다른 감독들의 작품답게 포스터에서도 서로 다른 감독들의 특징이 돋보인다.
각 영화를 기다리는 분들에게 포스터로나마 인사를 드리기 위해 공개한다는 두 감독의 마음에서 후원하신 분들에 대한 감사함이 묻어나는 대목이다.

‘부역자들 2: 개.돼.쥐들의 세상’을 연출하는 최공재 감독은 2편에서 “권력의 개가 되어버린 검찰과 법원, 사농공상의 올가미에 스스로 빠져 천박한 자본에 기생하는 기업계, 언론과 표현·종교의 자유를 말살하는 쥐 같은 존재들의 실체를 통해, 이제 어떠한 영웅도 기다리지 말고 개개인 스스로 마지막 남은 개인의 자유와 재산, 가정을 지키는 것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것이다’라는 말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부역자들 3: THE CONTROL’의 김규민 감독은 “현 정부가 거짓의 산으로 만들어진 정부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언론과 여론의 조작 등을 밝혀내고,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트루킹 사건과 그 뒤에서 조종하는 보이지 않는 세력들의 정체를 밝혀, 현 정부가 왜 친북적이며 반대한민국적인 정부인지를 밝혀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공재 감독은 99% 이상 좌성향으로 기울어진 영화계에서 홀홀단신으로 싸우고 있는 자유문화의 전사이며,김규민 감독은 탈북자출신 1호 감독으로 북한 주민의 해방과 김정은 정권의 퇴진을 위해 영화로 싸우고 있는 인물이다.
그가 만든 북한 인권 영화 중 ‘사랑의 선물’은 자유진영280여 분의 후원자들 도움으로 제작이 되었으며, 지금까지 총 10여 개의 해외영화제에서 수상과 노미네이트를 이루는 쾌거를 거두고 있고, 국내개봉을 위해 알아보는 중이다. 하지만, 국내 여건상 해외 개봉에 좀 더 무게를 두고 있다며 씁쓸해하고 있다.

자유진영의 두 감독이 만드는 부역자들 2, 3편은 3월 초에 ‘제1회 서울국제자유영화제’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되며, 향후 지방순회 상영을 거쳐 미국과 일본 등 해외에서 상영회를 개최하며 국제적으로 대한민국의 실상을 알리고 적극적인 협력을 요구하는 도구로 사용될 예정이다.
‘부역자들 1’은 미국의 CSIS, 일본의 국회의원회관에서 상영회를 가지며, 국제사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사태에 대한 진지한 논의를 공론화하는 데 일조했다.
이번 속편들 역시 극장 개봉은 힘들다는 판단에 부역자들 1처럼 온라인상에 공개하고, 혹시 몰라 해외서버를 이용한 온라인 배포를 계획 중이라고 제작진은 전했다.

향후, ㈜작당들의 팀원들은 부역자들 속편 제작 이후, ‘코리안 타임랩스 20 (코타20)’이란 프로젝트를 곧바로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
‘코타20’은 일제 강점기 친일파의 어원부터 시작해 여순반란사건, 5·18 광주사태 등을 거쳐 현 정부의 탄생까지 근현대사의 가장 중요하고 왜곡된 역사를 다른 시선으로 새롭게 조명하고자 하는 프로젝트다.
㈜작당들의 팀원들은 이구동성으로, “어떤 고난이 있어도 우린 ‘코타20’을 만들어 낼 것이며, 도망치느니 차라리 여기서 맞아 죽을 각오로 작품을 만들어 갈 것이다.”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들이 500만 신화의 ‘부역자들’을 넘어 새로운 신화를 만들어 내는 기대감을 갖는 것은 어쩌면 무리가 아니라 당연한 기대감일 것이다.

 

정리 서희경  suh0897@naver.com
시사프라임 문화예술부 대기자
국가발전정책연구원 문화예술위원장(상임위원)
여의도연구원 정치발전분과 위원

500만 VIEW의 신화 다큐멘터리[부역자들] 그 뒤를 이어 대한민국을 뒤흔들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18 13:19

하반기 KBS 방송...임정 100주년 사극 주인공은 안중근

하반기 KBS 방송...임정 100주년 사극 주인공은 안중근

- '의군', 안중근기념사업회 후원에 300억 제작비·중국 로케

               '의군' [플레이스 제공]

 

KBS 2TV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안중근을 주인공으로 한 사극을 하반기에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특별기획 '의군-푸른 영웅의 시대'는 '철부지 금수저' 도련님이던 청년 안응칠이 건국 이래 가장 극적이었던 운명의 시간을 온몸으로 겪으며 일본 제국주의의 심장에 가장 큰 타격을 남긴 대한의군 참모장 안중근으로 각성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안중근기념사업회와 사단법인 항일독립운동가 단체연합회가 후원하는 이 드라마는 300억 원대 제작비와 중국 로케이션 촬영을 예고해 큰 스케일과 완성도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현재 하얼빈시를 비롯해 상하이, 베이징의 메이저 미디어회사들과 한중 공동투자와 중국 내 촬영이 이뤄지며, 북미지역 글로벌 플랫폼 회사에서도 아시아와 북미 판권에 관심을 갖고 참여와 투자를 논의 중이라고 제작사는 전했다.

주인공인 안중근과 더불어 그와 역사적 접점을 지닌 또 다른 젊은 영웅들인 김구, 안창호, 윤봉길 역의 캐스팅에도 관심이 쏠린다.

드라마 측은 "실존했던 영웅들의 삶을 그리는 작품 속성상 무엇보다 역사의식이 깊은 배우들을 대상으로 최우선으로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제작사는 "드라마를 통해 강제로 침탈된 조국을 되찾고 지켜낸 '대한의군'들의 치열하고 피 끓는 전쟁을 재조명하겠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연출은 영화 '바람의 파이터', '그랑프리'와 드라마 '아이리스', '크리미널 마인드'를 만든 양윤호 감독과 드라마 '공주의 남자',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최지영 PD가 맡는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하반기 KBS 방송...임정 100주년 사극 주인공은 안중근
국가발전정책연구원, 국립현충원 참배 및 2019년 1월 정책세미나 개최

국가발전정책연구원(원장 최도열, 이하 국발연)은, 1월 10일 오전12시,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고, 1월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최도열 원장이 축사하고 있다.(사진:국가발전정책연구원)

  

    신년참배를 하기 위해 걸어가는 모습이다.(사진:시사프라임)

  

  최도열 원장이 분향하는 모습이다.(사진:시사프라임)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최도열 원장은 방명록에 ‘국가를 위해 목숨 바친 영웅들께 충성’ 라고 기록부에 서명했고, 현충탑과 이승만 초대묘역에서 국발연 운영위원들과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하여 분향하고 묵념했다.

   서용돌 장군 묘역에서 분향하는 모습이다.(사진:시사프라임)

 

특히 국가발전정책연구원에서는 서희경위원장의 부친인 육군준장 서용돌 장군 묘역에도 방문하여 함께 분향하고 묵념했다.

최도열 원장은 세미나에서 ““오등(吾等)은 자(玆)에 아(我) 조선의 독립국임과 조선인의 자주민임을 선언하노라. 차(此)로써 세계만방에 고하야 인류평등의 대의를 극명하며, 차로써 자손만대에 고하야 민족자존의 정권(正權)을 영유(永有)케 하노라.”는 1919년 3월1일 오후 2시 서울 태화관에 모인 민족대표들이 낭독한 독립선언서의 첫 부분입니다.

2019년 기해년은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1919년 3월1일은 우리 2000만 한민족이 정의와 인도의 기치를 높이 들고, 충(忠)과 신(信)을 갑옷으로 삼고, 붉은 피로 포화를 대신하여, 맨손혁명으로 5월까지 전국에서 열린 1524회의 시위에 연인원 202만 명이 참가했다고 합니다.”라고 말했다.

최 원장은 “새해 벽두에 국립현충원을 방문하여 분향하고 묵념을 하니, 100년 전 나라 잃은 선조들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는 목소리가 들리는 듯도 합니다. 일제강점기 때의 독립투사나 독립군,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하여 목숨을 바쳤던 열사, 의사, 의병군 등이 우리에게 남겨주신 민족정신은, 우리가 소중하게 간직해야 할 정신적 자산입니다.

      이승만 초대대통령 묘역에서 분향하는 모습이다. (사진:시사프라임)

 

특히 이승만 초대대통령은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이 땅에 뿌리 내리도록 한 시대의 대 정치인이자, 조국의 미래를 예측한 선각자이자, 외교의 달인 이였으며, 국가외교를 통해 세계와 교류한 위인이었습니다. 새로운 문물을 자신과 집안의 나라를 보전하는 근본으로 삼아야 한다, 나라의 주권과 도덕적 의무와 자유를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독립정신 실천 6대 강령'은, 자유의 가치를 크게 깨닫게 해주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도열 원장은, 우리 국가발전정책연구원은 국가의 주요정책을 연구하는 곳이고, 각계각층에서 모인 분들이,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70여년이나 해결하지 못한 남북통일문제와 세계평화통일문제 100여만, 명의 청년, 실업자 문제, 정치, 사회문제 등이 당면해 있습니다. 자주 만나서 소통하고 협력해서 화합하는 국발연이 되도록 더 나누고 섬기면서 다함께 국가발전에 이바지합시다.”라고 강조하며,

바쁘신 일정 중에도 국립현충원 참배까지 참석해 주신 운영위원님들께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했다.

이번 국립현충원 참배와 세미나에는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운영위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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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발전정책연구원, 국립현충원 참배 및 2019년 1월 정책세미나 개최
영상뉴스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12 08:34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신년 새해인사 국립현충원 방문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신년 새해인사 국립현충원 방문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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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발전정책연구원, 신년 새해인사 국립현충원 방문
사진작가 이희배, 예술적 감각 입힌 자연의 매력 '산하유정(山河有情)' 개인전

사계절 아름다운 우리 자연을 소개하는 사진작가 이희배 개인전이 '산하유정(山河有情)' 이라는 타이틀로 지난 12월 26일(수) ~12월 31일(월)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소재의 경인미술관 제3전시실에서 펼쳐진다.


작품집 산하유정 발간을 전시와 함께 진행하여 10여년 만에 개인전을 진행하는 의미를 극대화하고 일상에서 잊고 살았던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할 예정이다.


작품집 제작은 도서출판 피알에이드에서 제작하고 산, 강, 계곡, 들판, 나무, 바위, 호수 등 떼 묻지 않은 소중한 자연 이미지 179컷을 사진작가의 눈으로 담아냈으며, 전시기간 중 사진집을 할인 판매한다.


사진작가 이희배의 작품은 자연 그대로 왜곡 없이 사진으로 작업하여 감상자는 편안하고 따뜻한 느낌을 받으며 안개에 묻힌 몽환적 호수, 눈 쌓인 산사, 가을빛에 물들은 진한 단풍, 카메라 앵글을 꽉 채운 어느 봄날의 매화, 소나무 숲 사이로 삐져나오는 태양빛 등 자연이 내뿜는 순간의 아름다움을 포착하여 자신만의 이미지로 만들어 냈다.


꾸밈없이 순간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자 하는 작가의 순수한 의도는 사진 속에 고스란히 녹아들어 감상자와 느낌을 공유하고 소통하는데 부족함이 없다.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운영자문위원, 대한민국사진대전 초대작가, 대한민국사진대전 초대작가회 회장, 사)한국환경사진협회 창립 및 초대회장 역임으로 한국사진 발전에 적극적 활동 중에 있으며, 1987년 예총화랑에서 산하유정 제1회 개인 사진전을 시작으로 2018년 12월 제4회 산하유정展까지 전시를 이어 오고 있다.


같은 장소도 날씨와 시간에 따라 변화되는 신비스런 자연의 매력에 빠져 전국의 명승지를 비롯해 인간과 매일 부대끼며 공존하고 있는 주변의 환경도 관심을 가지고 앵글에 담았다. 작가의 손에 거친 이미지는 예술적 감각이 더해져 정갈하고 감성적으로 완성되어 '산하유정(山河有情)' 전시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이희배 사진작가는 "인간도 자연의 일부인 만큼 주변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사진 작품으로 연결하는 일은 매우 자연스런 현상으로 촬영에 들어가면 앵글의 위치, 각도, 거리, 그리고 그 곳을 비추는 빛을 살폈다. 가장 알맞은 빛의 종류를 가려내기 위한 시간대를 분별해 작업을 진행했으며, 짧을 경우 4~5일이 소요되기도 하고 길게는 다음해로 또 그 다음해로 넘기는 경우도 허다했다. 나뭇잎 하나까지도 맘에 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인지라 작품 하나를 완성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기도 한다."고 말했다.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작가의 고운 심성이 작품마다 전해져 '제4회 산하유정展'은 힐링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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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이희배, 예술적 감각 입힌 자연의 매력 '산하유정(山河有情)' 개인전
사회/복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02 22:56

가수 유퉁․박현, 정왕본동 어려운 이웃돕기 쌀 기부

가수 유퉁․박현, 정왕본동 어려운 이웃돕기 쌀 기부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석현)는 가수 유퉁, 박현과 함께 정왕본동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쌀 기부식을 12월 29일 토요일에 진행했다.

이번 기부품은 가수 유퉁과 박현이 공연 수익금을 기부한 것으로,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에 쌀 20kg 30포를 전달하였다.

이날 기부식에는 가수 유퉁, 박현과 함께 정왕본동에 기부를 연계한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정창곤 회장,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오성호 이사(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 이석현 동장 등 관계자가 참여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가수 유퉁은 “평소 자원봉사와 기부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정왕본동에 살고 계신 저소득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정왕본동 뿐만 아니라 전국 방방곳곳에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석현 동장은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관심을 가져주어 감사드린다. 관내 저소득층이 추운 날씨에도 위축되지 않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가수 유퉁․박현, 정왕본동 어려운 이웃돕기 쌀 기부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2.22 23:18

'PMC:더 벙커'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액션 신세계

'PMC:더 벙커'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액션 신세계

- 신선한 'PMC: 더 벙커', '총 게임' 속에 들어온 듯


'더 테러 라이브' 김병우 감독이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신선한 신작으로 돌아왔다. 영화 'PMC: 더 벙커'(감독 김병우·제작 퍼펙트스톰필름)가 관객들을 총격전이 오가는 지하 벙커로 초대한다.

'PMC: 더 벙커'는 글로벌 군사 기업(PMC)의 핵심팀 블랙리저드의 캡틴 에이헵이 CIA로부터 거액의 프로젝트를 의뢰받아 지하 30m 비밀 벙커에 투입된 후 난관에 봉착, 작전의 키를 쥔 닥터 윤지의(이선균 분)와 의기투합해 생존을 위해 상황을 헤쳐나가는 내용을 그린 영화다.

하정우가 분한 에이헵은 불법체류자, 그리고 뛰어난 두뇌와 능력을 지닌 인물이다. 비밀 벙커에 도착했으나 작전의 실체는 달랐고,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함정도 있다. 반전을 거듭하는 상황 속 에이헵의 두뇌회전이 분주하다. 천재 에이헵의 판단력을 신뢰하고 그가 어떻게 해결해나가는지 지켜보는 과정이 흥미롭다.

관객은 마치 1인용 액션 슈팅게임(원거리 무기로 적을 제거하는 게임) 안에 들어와있는 착각을 할 수 있다. 생동감을 극대화하는 촬영 기법들이 신선하다. 박진감 넘치는 상황, 쫀쫀한 편집 속 경쾌한 음향 효과들은 극의 재미와 몰입도를 배가한다.

영화는 비교적 정적인 분위기인 초반부부터 핸드헬드 기법으로 상황을 전달한다. 이 기법은 총격이 시작되면서 제 몫을 십분 발휘한다.

POV캠(1인칭 시점)으로 촬영된 장면들은 캐릭터들의 액션을 마치 직접 체험하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한다.

드론으로 촬영한 벙커 공간은 독특한 매력을 느끼게 한다. 하지만 게임, VR 등 다양한 콘텐츠로 흔들리는 화면이 익숙한 세대에게는 재미를 주겠으나, 익숙하지 않은 세대에게는 생소한 느낌과 심한 어지러움을 유발할 수 있다.

이선균은 정직하고 멀끔한 이미지의 북한 닥터 윤지의로 훌륭히 변신했다. 다만 번잡한 총격 속 다소 어색한 북한 사투리는 극에 완벽하게 어우러지지 않는다는 평이 나올 수 있다.

김병우 감독이 극에 녹인 팀원 개개인의 사연, 에이헵 아내의 출산, 에이헵과 닥터 윤지의의 동료애 등은 인간의 본질과 사람의 중요성을 생각해보게 한다.

'더 테러 라이브' 김병우 감독의 5년 만의 신작 'PMC: 더 벙커'는 15세 관람가로 상영 시간은 124분이며 오는 26일 개봉한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PMC:더 벙커'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액션 신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