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2.15 08:08

'콜드 체이싱' 리벤지 액션 스릴러 돌아온 '리암 니슨'

'콜드 체이싱' 리벤지 액션 스릴러 돌아온 '리암 니슨'


[ 시사프라임/ 이기창기자 ] 리암니슨 이 돌아왔다. 리벤지 액션의 대명사 '리암 니슨'의 새로운 귀환을 알리며 2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월드 체이싱' 당한 만큼 갚아주는 냉혈한 복수라는 카피 문구처럼 사랑하는 아들을 잃은 아버지의 처절한 복수가 시작된다.

'복수극이 뭐 별거 있겠어'라는 의문을  가진 영화팬들에게는 확실히 다른 영화로 다가올 것만 같은 영화 '콜드 체이싱' 뻔한 복수극의 재미를 뛰어넘었다는 평가가 들려올 만큼 마약조직의 마피아들을 하나둘씩 차례대로 처리해 나가는 설정과 함께 그들의 소굴에 한걸음 한걸음 가까워질수록 '넬스'의 분노와 '스피도', '림보', '산타' 등의 악당들이 죽어나가는 방법이 예상을 뒤엎는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과연 어떤 상상을 통해 화끈하고 통쾌한 복수를 할 수 있을지, 죽은 아들이 다시 돌아올 수 없음을 분노케 한 아버지의 끈질긴 추격전을 기대해봐도 좋을듯하다.

평범한 시민으로 모범시민으로까지 뽑혔던 그가 거대한 마약조직과 대결하기 위한 복수극을 펼쳐나가는 이야기, 이로 인해 마약조직 일원들 또한 언제 어디서 자기가 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그들을 조여오는 과정들이 나름의 재미를 선사하지 않을까 한다.

마지막으로 '리암 니슨'의 화끈한 복수극에 함께한 배우들로는 사이코 패스 마피아 보스 '바이킹' 역을 연기한 '톰 베이트먼'을 비롯하여 '에미 로섬', '로라 던', '윌리엄 포사이스' 등의 배우들이 함께하기에 더욱 풍성한 이야기로 찾아오지 않을까 한다.

최고의 액션과 연기를 보여주는 리암 니슨의 영화 '골드 체이싱' 다음주 2월 20일 개봉 된다.


'콜드 체이싱' 리벤지 액션 스릴러 돌아온 '리암 니슨'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2.13 00:55

영화'퍼미션', 사랑을 확인하는 위험한 방법?!

영화'퍼미션', 사랑을 확인하는 위험한 방법?!

[ 시사프라임/ 이기창기자 ] 사랑을 부르는 도시 뉴욕에서 펼쳐지는 섹슈얼 로맨스 '퍼미션' 이 2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브라이언 크라노이며 출연진으로는 레베카 홀, 댄 스티븐스, 프란시스 아노드으로 이 영화에서는 첫사랑과 연애 10년 차 커플 ‘애나’(레베카 홀)와 ‘윌’(댄 스티븐스)의 후회 없는 결혼을 위한 아슬아찔한 뉴욕 섹슈얼 로맨스다.

영화  '퍼미션' 은 서로가 첫사랑이자말자 10년 차 연인인 ‘윌’과 ‘애나’가 결혼을 앞두고 사랑의 확신을 위해 시도하는 위험한 실험을 담은 영화로, 제16회 뉴욕 트라이베카 영화제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된 후 “연애의 딜레마를 보여주는 똑똑하고 재밌는 영화!”(Film Journal International), “도발적이면서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Bustle) 등 호평을 끌어낸 작품이다.

또한, 다양한 매력으로 여심을 뒤흔든 배우 댄 스티븐스가 여자친구의 말 한마디, 손끝 하나에 소심해지는 남자 ‘윌’을 맡아 이제껏 보지 못했던 색다른 면모를 뽐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레베카 홀이 남자친구를 사랑하지만 부족한 애정을 채우고 싶은 ‘애나’ 역을 맡았다. 레베카 홀은 이번 작품이 프로듀서 데뷔작이기도 해, 여성의 시각으로 그려낸 로맨스를 탁월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가장 솔직한 연애를 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러브 솔루션을 그린 영화이다.

영화'퍼미션', 사랑을 확인하는 위험한 방법?!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2.07 17:03

로맨스 스릴러 '험악한 꿈' 14일 개봉 포스터공개

로맨스 스릴러 '험악한 꿈' 14일 개봉 포스터공개

- 풋풋한 첫사랑의 설렘이 느껴지는 감성적인 영화
- 사랑에 빠진 소년 소녀와 의문의 돈다발?!


[시사프라임/이기창기자] 영화  '험악한 꿈'이 7일 리뷰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이 영화는 첫사랑에 빠진 ‘케이시’와 ‘조나스’가 소녀의 폭력적인 경찰관 아버지로부터 도망치던 중 그의 트럭에서 100만 달러의 돈을 발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릴러다.

이번에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첫사랑에 빠진 달콤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고 그 주변으로부터 해외 평단의 극찬 리뷰들이 담겼다.

노을이 물든 핑크빛 하늘과 소 떼들이 풀을 뜯는 푸른 초원을 배경으로 한 둘의 모습은 첫사랑의 따스한 설렘을 느끼게 하는 반면,  '험악한 꿈'이라는 다소 거친 느낌의 제목은 풋풋한 로맨스와 긴장감을 유발하고 있다.

9종의 보도스틸 역시 첫사랑의 달콤함과 손에 땀을 쥐게하는 스릴을 고스란히 보여주며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또 신인 감독상을 수상한 나단 몰랜도 감독의 작품으로 “지금껏 보지 못한 강렬한 스타일”(Hollywood Elsewhere), “아름답고 위험한 영화”(Los Angeles Times),“어느새 빠져든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Eye for Film),  “구석구석에 스민 우아함”(IndieWire)등의 호평을 받고 있다.

나단 몰랜도 감독은 드니빌뇌브를 잇는 캐나다 출신 차세대 명감독으로 주목받고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크다.

또한 주연을 맡은 소피 넬리스와 조쉬 위기니스는 어린 나이부터 탄탄한 실력을 쌓아온 배우들답게 첫사랑에 빠진 소년 소녀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감각적인 영상미와 배우들의 명연기에 대한 호평이 담겼다.

한편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는 로맨스릴러 '험악한 꿈'은 2월 14일에 개봉해 관객들과 만난다.  

로맨스 스릴러 '험악한 꿈' 14일 개봉 포스터공개
디즈니가 선사하는 가장 황홀한 영화 '메리 포핀스 리턴즈' 대개봉

-화려하고 아름다운 감성의 음악에 어울리는 뮤지컬 시퀀스!

 

[시사프라임/이기창기자] 메리 포핀스 리턴즈는 그래미상과 토니상을 수상하고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시스터 액트> 시리즈, <플립> 등 에 참여한 마크 샤이먼이 작곡과 작사를 맡았고, 토니상을 수상하고 에미상 후보에 3번 노미네이트 된 바 있는 스콧 위트먼이 공동 작사를 맡아 이번 작품을 위한 9개의 새로운 곡을 만들었다. 제작자인 마크 플랫은 “’메리 포핀스’의 세계라는 느낌이 드는 동시에 아름다운 멜로디와 위트가 매력적이고, 발라드에는 시가 들어있다”고 설명한다.

새롭게 만들어진 9개의 곡 중 ‘메리 포핀스’의 상상이 이루어지는 황홀한 마법을 보여주는 ‘Can You Imagine That’은 새침한 표정과 다채로운 표정으로 노래하는 에밀리 블런트의 매력이 물씬 담겨있다.

어두운 밤에 빛을 선사하는 ‘잭’의 낙천적이고 순수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런던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Lovely London Sky’에서는 린-마누엘 미린다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들을 수 있고, 50여명의 댄서들이 참여한 ‘Trip a Little Light Fantastic’은 스펙타클한 군무와 신나는 합창으로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는다.

또한 아내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마이클’의 ‘A Conversation’과 뒤죽박죽 뒤집힌 ‘톱시’의 신비한 세계를 표현한 ‘Turning Turtle’, 모두가 행복해지는 무지개 풍선을 타고 날아가는 아이같은 마음을 표현한 ‘Nowhere to Go But Up’까지 행복과 슬픔, 즐거움을 모두 담아낸 훌륭한 음악과 완성도 높은 뮤지컬 시퀀스들은 또 한 번의 전설을 예고한다.


<저작권자(c)시사프라임,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디즈니가 선사하는 가장 황홀한 영화 '메리 포핀스 리턴즈' 대개봉
포토기사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26 13:06

피겨 로맨스 <아이스> 특별 영상 공개

피겨 로맨스 <아이스> 특별 영상 공개

- 빙판 위 아찔한 케미&파이팅 넘치는 무한긍정쏭!
- 올 겨울 한파 극뽁~ ‘아드레날린 펌핑’ 특별 영상!

 

 


[시사프라임 / 이기창기자 ]  2월 7일 개봉을 앞둔 영화 <아이스>가 시원한 빙판을 배경으로 두 주인공의 티격태격 로맨스 케미와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뮤지컬 장면을 담은 ‘아드레날린 펌핑’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올 겨울, 모두가 응원할 반짝이는 피겨로맨스 <아이스>가 2월 7일 개봉을 앞둔 가운데, 두 주인공의 솟구치는 케미와 파이팅 넘치는 음악이 담긴 ‘아드레날린 펌핑’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아이스>는 부상당한 은반 위 피겨요정 ‘나디아’와 스타워즈 밖에 모르는 똘끼충만 아이스하키 선수 ‘사샤’의 유쾌하고 반짝이는 아이스컵 정복기를 담은 작품이다.

 

구부정한 몸, 휘어진 다리로 피겨요정을 꿈꾸던 어린 나디아, 호랑이 코치 샤탈리나에게 극강의 훈련을 받아 피겨스케이팅 간판 선수 레오노프의 파트너가 되어 정상에 오른다.

그러나, 최고 권위의 피겨스케이팅 대회인 아이스컵 진출을 앞두고 심각한 부상으로 휠체어 신세를 지게 된다.

다시는 빙판 위에 설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좌절감에 빠진 나디아에게 샤탈리나 코치는 재활파트너로 스타워즈밖에 모르는 똘끼충만 아이스하키선수 사샤를 옆에 붙여주게 되는데…

아슬아슬 빙판 위 달콤살벌 피겨스케이팅 커플 탄생? 모두가 응원할 반짝이는 아이스쇼가 펼쳐진다!


 

 <저작권자(c)시사프라임,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피겨 로맨스 <아이스> 특별 영상 공개
500만 VIEW의 신화 다큐멘터리[부역자들] 그 뒤를 이어 대한민국을 뒤흔들

[부역자들 2, 3편]의 티저포스터 공개

                    

2년 전,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광풍이 불던 때 많은 사람을 충격에 빠뜨렸던 다큐멘터리 영화 ‘부역자들’의 2, 3편이 동시에 제작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자유문화를 선도하는 ‘㈜작당들‘이 제작을 담당했는데,그들은 부역자들 1편의 영향으로 만나 의기투합해 회사를 설립하고 동시제작에 나선 것이다.
최공재 감독이 ‘부역자들 2: 개.돼.쥐들의 세상’을, 부역자들 1의 공동 감독인 김규민 감독이 ‘부역자들 3: THE CONTROL’을 연출해서 1편의 흥행을 뛰어넘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각오를 다지고 있다.

부역자들의 속편 제작은 시작부터 이슈를 불러왔다.
자유 진영에서는 드물게 ‘크라우드펀딩’으로 제작비를 모았으며, 당초 예상하던 7천만원에 700명이라는 목표치를 넘어 후원금 1억 원과 1,080여 분의 후원자 참여라는 놀라운 기록을 갱신하며 자유진영 문화발전의 물꼬를 틔웠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금도 후원문의가 들어오고 있지만 제작진은 프로젝트 후원만을 받기에 마감이 된 프로젝트 후원은 정중히 사양하고 있을 정도로 그 열기는 아직 식지 않고 있다.
이런 분위기에 보답하고자 부역자들 속편의 제작진은 부역자들 2, 3편의 티저포스터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다른 감독들의 작품답게 포스터에서도 서로 다른 감독들의 특징이 돋보인다.
각 영화를 기다리는 분들에게 포스터로나마 인사를 드리기 위해 공개한다는 두 감독의 마음에서 후원하신 분들에 대한 감사함이 묻어나는 대목이다.

‘부역자들 2: 개.돼.쥐들의 세상’을 연출하는 최공재 감독은 2편에서 “권력의 개가 되어버린 검찰과 법원, 사농공상의 올가미에 스스로 빠져 천박한 자본에 기생하는 기업계, 언론과 표현·종교의 자유를 말살하는 쥐 같은 존재들의 실체를 통해, 이제 어떠한 영웅도 기다리지 말고 개개인 스스로 마지막 남은 개인의 자유와 재산, 가정을 지키는 것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것이다’라는 말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부역자들 3: THE CONTROL’의 김규민 감독은 “현 정부가 거짓의 산으로 만들어진 정부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언론과 여론의 조작 등을 밝혀내고,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트루킹 사건과 그 뒤에서 조종하는 보이지 않는 세력들의 정체를 밝혀, 현 정부가 왜 친북적이며 반대한민국적인 정부인지를 밝혀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공재 감독은 99% 이상 좌성향으로 기울어진 영화계에서 홀홀단신으로 싸우고 있는 자유문화의 전사이며,김규민 감독은 탈북자출신 1호 감독으로 북한 주민의 해방과 김정은 정권의 퇴진을 위해 영화로 싸우고 있는 인물이다.
그가 만든 북한 인권 영화 중 ‘사랑의 선물’은 자유진영280여 분의 후원자들 도움으로 제작이 되었으며, 지금까지 총 10여 개의 해외영화제에서 수상과 노미네이트를 이루는 쾌거를 거두고 있고, 국내개봉을 위해 알아보는 중이다. 하지만, 국내 여건상 해외 개봉에 좀 더 무게를 두고 있다며 씁쓸해하고 있다.

자유진영의 두 감독이 만드는 부역자들 2, 3편은 3월 초에 ‘제1회 서울국제자유영화제’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되며, 향후 지방순회 상영을 거쳐 미국과 일본 등 해외에서 상영회를 개최하며 국제적으로 대한민국의 실상을 알리고 적극적인 협력을 요구하는 도구로 사용될 예정이다.
‘부역자들 1’은 미국의 CSIS, 일본의 국회의원회관에서 상영회를 가지며, 국제사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사태에 대한 진지한 논의를 공론화하는 데 일조했다.
이번 속편들 역시 극장 개봉은 힘들다는 판단에 부역자들 1처럼 온라인상에 공개하고, 혹시 몰라 해외서버를 이용한 온라인 배포를 계획 중이라고 제작진은 전했다.

향후, ㈜작당들의 팀원들은 부역자들 속편 제작 이후, ‘코리안 타임랩스 20 (코타20)’이란 프로젝트를 곧바로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
‘코타20’은 일제 강점기 친일파의 어원부터 시작해 여순반란사건, 5·18 광주사태 등을 거쳐 현 정부의 탄생까지 근현대사의 가장 중요하고 왜곡된 역사를 다른 시선으로 새롭게 조명하고자 하는 프로젝트다.
㈜작당들의 팀원들은 이구동성으로, “어떤 고난이 있어도 우린 ‘코타20’을 만들어 낼 것이며, 도망치느니 차라리 여기서 맞아 죽을 각오로 작품을 만들어 갈 것이다.”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들이 500만 신화의 ‘부역자들’을 넘어 새로운 신화를 만들어 내는 기대감을 갖는 것은 어쩌면 무리가 아니라 당연한 기대감일 것이다.

 

정리 서희경  suh0897@naver.com
시사프라임 문화예술부 대기자
국가발전정책연구원 문화예술위원장(상임위원)
여의도연구원 정치발전분과 위원

500만 VIEW의 신화 다큐멘터리[부역자들] 그 뒤를 이어 대한민국을 뒤흔들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2.22 22:44

‘주먹왕 랄프2’ IMAX 상영 폭발적 호응

‘주먹왕 랄프2’ IMAX 상영 폭발적 호응


2019년 1월 3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는 게임 속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놨던 절친 주먹왕 ‘랄프’와 ‘바넬로피’가 와이파이를 타고 인터넷 세상에 접속해 랜섬웨어 급 사고를 치며 기상천외한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락실 세상 속 8비트 게임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다뤄 호평 받았던 1편에 이어 끝없이 펼쳐진 무한대의 인터넷 세상을 배경으로 ‘랄프’와 ‘바넬로피’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그린 영화이다.

지난달 21일 북미 개봉을 시작으로 3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와 함께 전세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골든글로브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상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흥행성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은 가운데, 12월 19일 국내에서 진행된 언론 시사회를 통해 압도적인 극찬 세례를 받으며 2019년 ‘첫’ 대세 영화의 탄생을 예고했다.
 
인터넷 속으로 들어간 랄프’와 ‘바넬로피’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그린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는 인터넷을 하나의 거대한 세상으로 시각화한 디즈니의 가장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으로 ‘주토피아‘, ‘인사이드 아웃’을 잇는 경이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웹사이트를 공간화하고 시스템을 인격화한 놀라운 아이디어, 시대의 흐름과 유행까지 완벽하게 잡아낸 재치 있는 캐릭터와 스토리에 대해 국내 주요 언론 매체와 평단은 “놓치면 후회할 명작! 극장에서 보는 것만으로 행복해지는 영화!”(맥스무비 유현지), “다채로운 캐릭터만큼이나 탄탄하고 조밀한 스토리! 오직 디즈니만이 만들 수 있는 영화”(연합뉴스 김승욱) 등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한편,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는 국내 IMAX 상영을 확정 지으며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IMAX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 거대한 인터넷 세상의 다채롭고 경이로운 비주얼과 ‘바넬로피’와 ‘섕크’의 스펙터클하고 스릴 넘치는 카체이싱 장면은 물론, 영화 곳곳에 숨어있는 디즈니의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을 더욱 실감나고 생생한 화면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되어 예비 관객들의 설렘을 더욱 증폭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주먹왕 랄프2’ IMAX 상영 폭발적 호응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25 22:36

영화 후드, 활 액션의 화제작 28일부터 대개봉

영화 후드, 활 액션의 화제작 28일부터 대개봉

 

올겨울 할리우드 화제작 속 커플들이 로맨스뿐 아니라 일에서도 서로에게 가장 완벽한 파트너로서의 면모를 뽐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티나’의 오해로 인해 티격태격하면서도 끝내 서로를 향한 진심을 확인하는 두 사람은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커플로 벌써부터 다음 편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후드'는 허세만 충만했던 스무살 귀족 청년 ‘로빈’이 후드를 쓴 동료들과 함께 통쾌하게 세상에 맞서 싸우는 활 액션 블록버스터.


두 사람은 사랑하는 연인이었지만, 절대 권력 ‘노팅엄 주 장관’(벤 멘델슨)의 계략으로 ‘로빈’이 십자군 전쟁에 참전하게 되며 생이별을 맞이한다.


그렇게 헤어진 이들은 4년 후, 세상을 뒤바꿀 새로운 영웅 ‘후드’와 ‘팀 후드’의 정신적 지주가 되어 재회하게 된다.


연인에서 동료로, 사람들을 위해 함께 싸우는 두 사람의 모습은 애틋하면서도 강인한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올겨울 극장가에서 가장 완벽한 호흡을 선사할 ‘로빈 후드’와 ‘마리안’의 통쾌한 한방을 그린 '후드' 는 11월 28일 개봉한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영화 후드, 활 액션의 화제작 28일부터 대개봉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19 20:57

택시5, 폭발적 스피드 액션영화 22일부터 국내개봉

택시5, 폭발적 스피드 액션영화 22일부터 국내개봉

 

'택시', '테이큰' 시리즈의 뤽 베송 제작, 폭발하는 스피드와 액션으로 무장한 흥행작 '택시 5' 가 11월 22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감독에는 프랑크 가스탐비드, 출연: 프랑크 가스탐비드, 말릭 벤탈라, 베르나르 파시 외, 제공: ㈜콘텐츠판다 배급: 삼백상회 개봉: 2018년 11월 22일.. 

영화 '택시' 는 20년 동안 끊임없이 진화하며, 매 작품마다 업그레이드된 스피드 액션으로 전 세계 관객들을 열광시킨 뤽 베송의 '택시' 시리즈 최신작이라 볼 수 있다.

마지막 시리즈였던 '택시4' 이후 약 11년 만에 돌아오는 속편으로 '택시'부터 '택시4'까지 4편의 작품에서 각본 제작을 맡은 뤽 베송이 이번에도 각본과 제작을 맡았으며 그 외 촬영, 편집, 음악 등 오리지널 '택시' 시리즈의 제작진들이 모두 뭉친 작품이다.  

지난 상반기 프랑스 개봉 당시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7주 연속 박스오피스 TOP 10 차지, 초특급 흥행을 기록하며 레전설 시리즈의 화려함으로 알려졌다.  

'택시'시리즈의 끝판왕으로 화려하게 부활한 '택시 5'는 치명적 실수를 저질러 마르세유로 좌천된 파리의 경찰 ‘실벵 마로’가 슈퍼 카로 활보하는 이탈리아 갱을 잡기 위해 미친 스피드로 마르세유 범죄를 소탕했던 전설의 택시를 찾아 그들에 대항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스피드 액션 영화이다.  

프랑스 남부의 아름다운 해안 도시 마르세유를 배경으로 폭발적 스피드 액션과 함께 특유의 유쾌한 감성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택시5, 폭발적 스피드 액션영화 22일부터 국내개봉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10 07:57

열 아홉 어른아이 영주의 삶을 그린 영화, 22일 대개봉

열 아홉 어른아이 영주의 삶을 그린 영화, 22일 대개봉

                                    11월6일 영화시사회 장면(c) 시사프라임


오는 11월 22일 개봉, 올 겨울을 여는 첫 온기로 스크린을 가득 채울 영화 '영주'가 배우 김향기의 드라마틱한 연기를 볼 수 있는 ‘향기의 낯선 얼굴’ 영상을 CGV 페이스북을 통해 첫 공개했다.


영화 영주는 특히 올해 열 아홉살인 배우 김향기(13년차)가 선택한 10대 시절의 마지막 영화인 '영주'는 배우 김향기의 진가를 목도할 수 있는 첫 원톱 영화로서도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향기의 낯선 얼굴’ 영상에는 기쁨, 슬픔, 분노, 오열까지 영주의 다양한 심리 변화를 연기하는 배우 김향기의 모습들을 볼 수 있다.


한편 영상에는 부모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고 동생 영인(탕준상)과 단 둘이 남겨진 열 아홉 어른아이 영주의 절망 그리고 영주가 만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들인 교통사고 가해자 상문(유재명)과 향숙(김호정)과의 만남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배우 김향기의 설득력 있는 연기로 보여진다.


.
현장취재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열 아홉 어른아이 영주의 삶을 그린 영화, 22일 대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