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죤 ‘무균무때 살균스프레이’ 루키 예감
피죤 ‘무균무때 살균스프레이’ 루키 예감
  • 김종숙 기자
  • 승인 2021.09.24 22: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결중시시대, 유해균 99.9% 제거 가능

[시사프라임/김종숙 기자] 종합생활용품 전문기업 피죤(대표이사 이주연)의 옥수수, 곡물에서 추출한 발효주정 함유로 성분 걱정 없이 유해균을 99.9% 제거할 수 있는 ‘무균무때 살균스프레이’가 소비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옥수수와 곡물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만들어 아이와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서도 사용하기 적합해 집안 곳곳 어디에나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균무때 살균스프레이’는 옥수수와 곡물에서 추출한 순수 발효주정(Alcohol)을 70% 함유하고 있어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녹농균을 99.9% 제거해주는 ‘자연 친화적 살균스프레이’이다. 발효주정은 음용이 가능한 술의 주원료로 사용되는 순수 알코올이다. 식음료, 화장품을 비롯해 병원, 보건소 등에서 의약용으로 폭넓게 사용되고 있는 원료인 만큼 소비자들이 안전성에 대한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다.

‘무균무때 살균스프레이’는 휴대폰, 아이들 장난감, 반려동물용품 등 각종 생활용품과 실내 공기 중에 분사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는 제품이다. 의류나 침구류의 경우 악취 제거를 위한 탈취제를 뿌리기 전에 사용하면 섬유에 부착되기 쉬운 각종 외부 세균을 제거할 수 있다. 또한 보습 성분인 글리세린을 함유하고 있어 책상이나 사무용품 등의 갈라짐, 손상에 대한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피죤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개인 방역과 청결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관련 제품 시장이 확대되면서 자연 친화적인 피죤 ‘무균무때 살균스프레이’도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피죤은 행복한 삶을 창조하는 최상의 생활문화 파트너로서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수요에 맞게 공급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