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에서 영국을 만나다…
삼성동에서 영국을 만나다…
  • 박선진 기자
  • 승인 2021.10.25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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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allery 832’, 영국 명소 담은 생생한 영상미 화제
삼성동 K-POP 스퀘어 전광판 광고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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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라임/박선진 기자] 서울 삼성동 코엑스 광장의 초대형 사이니지(상업용 디스플레이)에 영국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특히 매시간 11분경에는 삼성동 내 Coex Media Tower, K-POP Square, PM타워, Superior Tower, 현대백화점 H-Wall 등 대형 전광판의 싱크 플레이로 동시노출되면서 강남 한복판을 지나는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영국계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 그룹 나이트프랭크(Knight Frank)는 영국 문화의 현대적인 해석을 담아 선보이는 ‘The Gallery 832(더 갤러리 832)’의 컨셉영상을 제작해 지난 1일부터 코엑스 케이팝스퀘어 등 삼성동 내 대형전광판에서 상영하고 있다.

월드 클래스 프라임 레지던스 브랜드 ‘The Gallery 832(더 갤러리 832)’를 런칭하면서 제작된 이번 영상에는 ‘The Gallery 832(더 갤러리 832)’ 브랜드의 가치와 향후 프라임 주거공간에서 누릴 수 있는 고급스러운 라이프스타일의 모습을 실감나게 담아내 소개했다.

이 영상은 30초 분량의 짧은 영상이지만 빅벤, 세인트 폴 성당, 타워브릿지 등 영국의 실제 명소들을 생생하게 담아내면서 이러한 영국 문화를 그대로 담은 주거공간인 ‘The Gallery 832(더 갤러리 832)’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 영상은 11월 5일까지 지속적으로 상영될 예정이다.

나이트프랭크 담당자는 “기존에 뉴욕이나 런던에서만 누릴 수 있었던 럭셔리 프라임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서울 강남에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영국 문화를 현대적으로 해석해 지금까지 한국에 없었던 더욱 가치가 빛날 수 있는 명품 공간으로 조성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영상을 제작한 나이트프랭크(Knight Frank)는 영국에서 설립되어 125년간 전 세계의 주거용 및 상업용 부동산 시장을 대상으로 노하우를 쌓아온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 그룹이다. 현재 전세계 51개국, 384개의 지사를 보유·운영하는 세계적 규모의 종합부동산회사 중 하나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The Gallery 832(더 갤러리 832)’는 국내 최고 건설기업인 현대건설이 시공을 담당한다. ‘The Gallery 832(더 갤러리 832)’에는 기존 주거 공간보다 2배 이상 넓은 전용면적을 확보하고, 7성급 호텔 수준의 최고급 시설을 갖추는 한편, 멤버십으로만 운영되어 멤버를 위한 클럽 라운지와 130m 높이에 위치한 인피니티 풀인 ‘스카이풀’을 비롯해 라운지, 파인다이닝, 몰트위스키 바, 피트니스센터, 게스트하우스 등을 갖춰, 국내를 넘어 세계 최상위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낼 계획이다. ‘The Gallery 832(더 갤러리 832)’의 홍보갤러리는 11월 중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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