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토리 게임 ‘일진에게 찍혔을 때’ 웹드라마 제작 확정
연예스토리 게임 ‘일진에게 찍혔을 때’ 웹드라마 제작 확정
  • 백다솜 기자
  • 승인 2019.06.07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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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배경으로 10대들의 고민과 사랑 담아낼 예정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 스틸컷.  ⓒ와이낫미디어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 스틸컷. ⓒ와이낫미디어

[시사프라임 / 백다솜 기자] 누적 다운로드 수 200만 이상을 기록한 화제의 스토리 게임 ‘일진에게 찍혔을 때’가 3년 만에 드라마로 돌아온다.

‘일진에게 찍혔을 때’는 평범함이 모토이지만 할 말은 하는 당찬 매력을 가진 여고생 연두가 의도하지 않은 실수로 인해 교내 최고의 ‘문제적 남학생들’인 현호와 주호 등과 엮이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학교를 배경으로 10대들의 고민과 사랑 등 찬란한 청춘의 순간들을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떠오르는 신예 스타 이은재가 주인공 연두 역을, ‘열일곱’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었던 강율이 츤데레 남자 주인공 현호를 맡았다.  

모바일 게임 제작사 데이세븐(Day7)이 출시한 원작 게임은 2016년 공개 당시 탄탄한 스토리 라인은 물론, 등장인물들의 멋진 일러스트로 연애 스토리 게임 열풍을 주도한 바 있으며, 이번 웹드라마 제작으로 다시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오르게 됐다. 

웹드라마로 재탄생한 ‘일진에게 찍혔을 때’가 게임의 열풍을 이어 또 하나의 레전드 하이틴 웹드라마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는 7월 말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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