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 출산
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 출산
  • 백다솜 기자
  • 승인 2019.06.13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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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 출산 (조수애 전 아나운서 SNS 사진 캡처)
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 출산 ⓒ조수애 전 아나운서 SNS 사진 캡처

[시사프라임 / 백다솜 기자]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41)와 결혼한 조수애 JTBC 전 아나운서(28)가 지난달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한 연예매체는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출산했다. 2주 전 산후조리를 마치고 귀가한 것으로 안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조 전 아나운서는 한 달 전에 출산했으며, 아이의 성별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와 관련 두산매거진 측은 “답변이 어렵다”여 2세 출산 소식에 대해 말을 아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결혼했으며, 지난해 말 조 전 아나운서의 웨딩사진이 공개된 직후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혼전임신설이 불거졌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 전 아나운서가 배를 가리기도 했지만, 결혼식 당일에도 가슴 밑 라인부터 퍼지는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어 혼전임신설에 더욱 힘을 실었다.

또한 결혼식 후 조 전 아나운서 임신 5개월설이 돌자 1월 18일 자신의 SNS에 “5개월 아니기도 하지만, 축하 고맙다”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1992년생으로 홍익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나왔으며, 2016년 1800:1의 경쟁률을 뚫고 JTBC에 입사해 주목을 받았다.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는 1979년생으로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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