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시대 공직자의 가감승제' 출간
'4차 산업혁명 시대 공직자의 가감승제' 출간
  • 류지민 기자
  • 승인 2019.11.0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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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공직자의 가감승제
4차 산업혁명 시대 공직자의 가감승제

감사원, 공정거래위원회(경제기획원) 등에서 근무하고 조기에 명예퇴직한 복전(행복전파사) 최홍수 씨가 4차 산업혁명 시대 공직자의 필독서인 ‘4차 산업혁명 시대 공직자의 가감승제’를 발행했다.

저자는 이 책 제3부의 ‘시민 영웅 이야기, 묵공 영웅 이야기, 청렴 사연 수기’ 등을 들으면서 우리나라가 뜨겁게 살아 움직이고 있다는 느낌에 저절로 감격의 눈물이 흘러 벅찬 감정을 억누를 수가 없었다. 이런 뜨거운 감정이 이 책을 쓰게 된 원동력이며 이 책에 저자의 영혼을 담았다.

이 책은 신나게 혁신하는 공직자인 ‘혁공’, 신나게 가감승제(사칙)를 잘 하는 공직자인 ‘사공’, 신나게 묵묵히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인 ‘묵공’, 신나게 행복해지는 공직자인 ‘행공’, 신나게 공정한 신뢰 국가인 ‘신국’ 등 5부로 구성되어 있다.

‘어공’과 ‘늘공’이라는 말도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전자는 ‘어쩌다 공무원’이라 해서 선출직이나 낙하산 인사를 칭하는 말이고, 후자는 ‘늘 공무원’이라 해서 공무원법상 정년이 보장된 공무원이다. 이런 어공과 늘공은 피아(彼我: 너와 나/갈등/대립) 관계 아니라 서로 돕고 서로 보완하여 대한민국을 성장시키고 국민의 행복을 증진시켜야 한다. 이 책의 저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공직자는 양극화 해소, 갈등 조정, 화합과 협력, 선도와 지원, 소통과 공감, 포용과 상생 등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역설하고 있다.

아울러 저자는 국민과 공직자도 피아 관계가 아니라 함께 성장하고 함께 행복을 향해 나아가는 동반자라는 인식이 필요하고, 공직자들은 새로운 트렌드와 4차 산업혁명이란 거대한 변화의 물결을 이해하여 공직자의 기본을 바로잡아 공라벨(공직자의 워라벨)을 높이고 공확행(공직자의 확실한 행복)을 통해 한국의 행복지수를 높이기를 주문합니다.

이 책 마지막에서는 정치계·노동계·경제계·문화계·교육계·과학계·체육계 등 모든 분야에서 서로 막가파식 비난보다는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고 대화와 토론으로, 서로 협력하는 코페르니쿠스적 발상의 전환을 통하여 부국강병을 이루어, 한반도 시대를 개척하고 세계를 리드하면서 우리 아들딸에게 신나게 행복하고 공정하며 신뢰가 넘치는 선진 대한민국을 물려주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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