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6.25 참전용사를 위한 위로연 개최
평택시, 6.25 참전용사를 위한 위로연 개최
  • 류지민 기자
  • 승인 2019.11.08 15: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7일 6.25참전용사 200명을 대상으로 호국영웅위로연을 개최했다.   ⓒ평택시청

평택시(시장 정장선)76.25참전용사 200명을 대상으로 호국영웅위로연을 개최했다.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평택시지회(회장 이계완)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기념식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 및 6.25참전 유공자와 보훈·안보 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계완 회장은 우리가 싸워 흘린 피와 땀은 결코 헛되지 않았고 우리가 경험했던 6.25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모든 국민에게 올바르게 교육해 다시는 이 땅에 동족상잔의 비극이 재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시정에 바쁘신 중에도 항상 국가유공자 복지를 위해주시는 정장선 시장님을 비롯한 평택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자유와 평화는 거저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가슴 속 깊게 새기며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에 합당한 예우를 받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부족하지만 내년부터는 고령 참전유공자 위로금을 지급하는 등 헌신과 애국을 한 국가유공자들의 존경과 예우를 위해 적극적인 시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