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아이타스, 종합자산운용사 초청 교육 실시
신한아이타스, 종합자산운용사 초청 교육 실시
  • 박선진 기자
  • 승인 2019.11.25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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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아이타스(사장 최병화)는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종합자산운용사 36개사를 초청해 집합투자기구 전반에 관련한 교육을 진행했다. 22일 오후 행사를 마치고 신한아이타스 최병화 사장(사진 첫 번째 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 및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아이타스
신한아이타스(사장 최병화)는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종합자산운용사 36개사를 초청해 집합투자기구 전반에 관련한 교육을 진행했다. 22일 오후 행사를 마치고 신한아이타스 최병화 사장(사진 첫 번째 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 및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아이타스

신한아이타스는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종합자산운용사 36개사를 초청해 집합투자기구 전반에 관련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아이타스는 현재 국내 사무관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국내 1위 펀드 인프라 사업자이다. 특히 펀드사무관리업계에서는 독보적인 시장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전문사모 운용사 초청교육에 이은 두 번째 운용사 고객 초청 교육행사로 4일간 총 150여 명이 참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교육은 ‘펀드관련 제도’ 및 ‘펀드기준가 및 결산’, ‘특이펀드관련 제도’ 등 집합투자기구 전반에 대한 종합자산운용사 고객들의 이해를 돕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2020년 1월부터 시행되는 펀드기준가격 산정 프로세스 개편[Cut-Off]에 따른 업무처리 변경에 대한 혼란을 피하기 위해 종합자산운용사 직원들에게 변경되는 내용을 자세하게 소개했으며, 다양한 질의 응답을 통해 교육 효율성을 높혔다.

최병화 신한아이타스 사장은 “올해 두 번에 걸친 자산운용사 초청 교육을 통해 고객사들의 실무 교육에 대한 니즈를 파악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좀 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해 고객사와 함께 하는 진정한 따뜻한 금융을 실천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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