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승 회장 기부 뜻에 우리금융, 소외계층에 '축하 쌀' 2210kg 기부
손태승 회장 기부 뜻에 우리금융, 소외계층에 '축하 쌀' 2210kg 기부
  • 박선진 기자
  • 승인 2020.01.17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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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최동수 우리금융지주 경영지원총괄 부사장, 오대일 신당종합사회복지관 신부, 조수형 우리은행 소비자브랜드그룹 부행장)  ⓒ우리금융그룹
(왼쪽부터 최동수 우리금융지주 경영지원총괄 부사장, 오대일 신당종합사회복지관 신부, 조수형 우리은행 소비자브랜드그룹 부행장)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회장 손태승)은 우리금융지주 창립 1주년 및 우리은행 창립 121주년 기념식 축하 쌀 2210kg을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6일 우리금융지주 창립 1주년 및 우리은행 창립 121주년 기념식 때 받은 축하 쌀 2210kg을 서울시 중구 소재 신당종합사회복지관 등 3곳의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0일 우리금융지주 창립기념식에서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 겸 우리은행장은 임직원과 함께 고객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자는 ‘동행경영(同行經營)’선포식을 진행한 후, 지주와 은행 창립기념식 축하로 받은 쌀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6일 최동수 우리금융지주 경영지원총괄 부사장과 조수형 우리은행 소비자브랜드그룹 부행장이 직접 신당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사랑의 쌀’전달식을 가졌다. 성북구 소재 영락모자원과 구로구 소재 상농복지재단에도 쌀을 전달했다.

각 복지기관은 설을 맞아 해당지역의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게 쌀을 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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