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올해 양성평등상 수상자 3명 선정…9월 시상
의왕시, 올해 양성평등상 수상자 3명 선정…9월 시상
  • 고재원 기자
  • 승인 2020.07.22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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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2020년 양성평등위원회.  ⓒ의왕시
의왕시 2020년 양성평등위원회. ⓒ의왕시

[시사프라임 / 고재원 기자] 의왕시는 2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0년 양성평등상 수상자 3명을 선정하고 올해 9월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시상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이날 양성평등상 수상자 선정 및 2019년 양성평등기금 성과분석 심의를 위한‘양성평등위원회’를 열고 6명의 양성평등상 수상 후보 중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한 김주영(37·남), 신봉금(61·여), 최선미(54·여)씨 3명을 양성평등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선정된 양성평등상 수상자는 오는 9월에 있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시는 2003년부터 2015년까지 46명에게 여성상을, 2016년부터 2019년까지 12명에게 양성평등상을 시상했다.

또 위원회는 2019년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양성평등기금 사업에 대하여 건강가정 육성, 여성의 사회참여 및 능력개발, 여성의 권익증진 등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성과분석을 심의·의결했다.

차정숙 의왕시 부시장은“여성과 가족의 권익향상과 능력개발, 시민의 양성평등을 위한 사업추진 등 다양한 분야의 양성평등 문화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양성평등위원회의 노력으로 의왕시의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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