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천 번 저어 만든 ‘얼티미스틱 휘핑 틴트’ 출시
라네즈, 천 번 저어 만든 ‘얼티미스틱 휘핑 틴트’ 출시
  • 박시나 기자
  • 승인 2021.04.0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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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공법 적용으로 휘핑크림처럼 부드럽고 쫀득한 벨벳 제형의 틴트

 

[시사프라임/ 박시나기자] 라네즈가 '얼티미스틱 휘핑 틴트'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실제 휘핑크림을 만들 듯 여러 번 저어 만들어 부드러우면서 쫀득한 벨벳 제형이 특징인 틴트로, 총 5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최초로 '리얼 휘핑 공법'을 적용했으며,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소속 연구원이 실제 거품 믹서로 제형을 천 번 이상 저었을 때 공기 층이 생기면서 제형이 더욱 부드럽고 쫀득하게 완성되는 것에서 착안한 기술이다.

 

또한 기존보다 더 작고 조밀하게 분포된 물 및 공기의 미세입자로 인해 입술에 뭉침 없이 균일하게 발리며 가볍게 밀착된다. 

 

겉은 보송하게 마무리되지만, 보습 성분인 쉐어버터와 프라이머 성분을 함유해 매끈하면서 건조하지 않은 입술로 가꿔준다. 특히 무색의 '1호 휘핑 프라이머'에는 히알루론산을 추가해 립 메이크업 제품 사용 전 더욱 촉촉한 입술로 관리하는데 효과적이다. 

 

틴트를 바르는 어플리케이터(팁)는 '휘핑 벨벳 제형' 맞춤형으로 제빵용 베이킹 주걱에서 착안한 모양으로 개발했다. 입술 모양을 따라 쉽고 고르게 펴 바를 수 있으며 밀착력을 더욱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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